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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빠질 게 있겠나" 순매수…인텔·앤트로픽 악재 속 코스피 상승, 미국 중간선거 변수는?

SBS 뉴스 · 2026-11-02 · 유튜브 시청 30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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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들의 투자 고민 또 경제 얘기 분석해 드리는 머니버스 시간입니다. 자, 오늘은 어 송욱 SBS 돈원이 함께하고요. 또 박현미 경제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먼저이 시각 주식 시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박상현 IM 증권 리서치 센터 전문위원 나와 계시죠? 예, 안녕하세요. 네. 아, 지난 금요일에 뉴욕 증시가 아주 급락을 했고 특히 이제 반도체 관련 주가가 떨어지면서 오늘 혹시 블랙데이가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많았는데 오, 생각보다는 아주 증시가 괜찮은 편이네요. 이유가 뭡니까? 예. 뭐 말씀하신 대로 그 장초반만 하더라도 사실은 프랙 먼데이에 대한 어떤 공포 심리가 상당히 있었지만 주가가 상당히 큰폭로 좀 상승을 했고요.

아무래도 그 배경에는 국내 증시가 좀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를 흔들었던 실적 쇼크를 좀 선반영한 부분들이 좀 크지 않았나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행스럽게 그 일요일 날 발표된 국내 10월 수출 실적을 보게 되면 아 반도체 수출 자체가 상당히 서프라이즈 그러니까 전년동을 대비 거의 한 260% 이제 증가를 하면서 월간 기준으로 반도체 수출액이 역대 두 번째 그 양호한 어떤 수출 기록을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라는 부분 자체가 아무래도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료 자체를 상당 부분 좀 불시기시켜 준 그 오늘도 보게 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주도적으로 좀 장을 좀 이끌고 있는 부분들인 것 같고요.

또 수급적으로 외국인의 매도세 자체가 오늘 급격히 나오지 않을까라는 이제 모조도 있었지만 다행스럽게 매도 규모가 크지 않은 반면에 아 연기금을 중심으로 해서 사실은 매수가 상당히 좀 들어온 부분도 수급적으로 좀 주가 상승에 좀 기여를 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뉴스 보도이긴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니아오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에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군사적인 해결보다는 어 외교적인 해결을 선호한다라는 이제 입장을 밝히면서 어 장중의 유가가 한 3% 넘게에서 좀 하락한 것도 국내 증시에 좀 호재로 좀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 근데 이제 반도체 투톱 종목이죠.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비교하면은 오늘 삼성전자는 한 2%대 상승.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5% 이상 오르고 있는데 어 다소 엇갈리고 있는데요. 예 뭐 오전장만 해도 이제 삼성전자가 뭐 하락을 좀 기록을 했었는데 오후 들어와서 좀 상승복을 좀 키우고 있는 건 다행스러운 부분들인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 수가 간의 좀 차별화 현상이 나오는 부분 자체는 아무래도 양사의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좀 시장의 기대가 조금 엇갈리고 있는 부분들이 가장 크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SK 하이닉스는 뭐 그 지금 자산주 매입에 대해서 뭐 확실한 대답을내는 반면에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자산주 매입 시점을 상다 부분 좀 지연시키면서 어 시장에 좀 실망감을 준 것이 아무래도 수급적인 측면에서 조금 SK 하이닉스에 유료하게 좀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어떻게 SA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솔리다임 상장 이슈가 이제 해소가 되면 된데다가 이렇게 자사주 매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들이 아 수급적인 측면에서 아무래도 좀 자사주 자체가 뭐 주가 하락 또는 뭐 상승에 있어서 상당히 좀 역할을 하지 않겠느냐라는 기대감 자체가 양사의 주가 차별화로 좀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자, 뭐 지금 시장이 가장 주시하는 변수는 이번 주에 있는데 미국 중간 선거입니다. 이제 현지 시간으로 3일, 우리 시간으로는 이제 수요일 정도의 이제 결과가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낼 텐데 미국 중간 선거가 국내 증시에 크게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또 아니다. 여러 가지 이제 전망들이 나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예. 이제 뭐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중간 선거 결과 자체는 뭐 국내 증시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거로 좀 보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더라도 이제 1940년 이후에이 2차에 이제 중간 선거가 이제 실시됐는데 이후 미국 SMP 500 지수를 보게 되면 뭐 차례 대부분 다 상승을 좀 한 상황들입니다.

그렇게 보면 중간 선거라는 어떤 정치적 이벤트 자체가 어 미국 경제라든지 주식상의 어떤 펀더멘탈을 그렇게 흔들리지는 않는다라는 의미인 부분들이고요. 그러한 측면에서 보게 되면 어 중간 선거 결과 자체가 뭐 추세적으로 뭐 미국 증시 또 국내 증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거로 보고 있는데 다만 이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황하는 이제 브루 웨이브가 사실은 현실화 될 경우에는 좀 단기적인 악재로 좀 작용하지 않을까 좀 보고 있고요. 은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의 전반적인 정책 기조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 민주당이 승리할 경우에는 거부권을 뭐 적극적으로 행사하겠다라는 의미 자체는 아무래도 이제 의회와 행정부간의 마찰 자체가 상당히 커질 수 있다라는 또 다른 어떤 불확실성이 좀 나타날 수 있다라는 것이 증시에 좀 악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데 중 어떤 총선 아 중간 선거 결과보다 사실은 시장이 더 주목하는 부분 자체는 아 중간 선거 이후 미국의 대일한 공격 장대한 분노 작전이 과연 어떤 식으로 시행될 건지 또 만약 시행이 된다라고 하면 그것이 단기적으로 마무리될지 장기화 될지에 따라서 어 유가의 흐름이 상당히 크게 결정이 될 거고요.

다행스럽게 좀 단기적으로 끝난다라고 하면 오히려 주가 하락과 또 인프레 우료를 좀 불식시키면서 어 뭐 금리도 좀 더 떨어지는 이러한 상황이 증시는 호재로 작용하겠지만 만약 장교화 된다라고 하면 어 현재의 어떤 증시 조정 분위기 자체가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은 잠재 있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들었습니다.네 지금까지 박상현 IM 증권 리서치 텐서 전문위원이 시황 설명이었습니다. 자, 박현미 평가님. 네. 평아님도 월요일 오늘 금시 증시 좀 급락을 어느 정도 예상을 하셨을 것 같은데 어, 반대로 가고 있어요. 네. 지금 아주 긴장하면서 오늘 출근을 해서 오늘 방송에서 [목을 가다듬음] 어떤 말씀을 드려야 될까 이런 것들 긴장 속에 출근을 했습니다만 다행히 제가 출근할 무렵에는 분명히 코스피 지수 빠지고 있었는데 현재는 3% 가까이 올라가거든요.

이유를 생각을 해봤더니 영화 대사가 하나 떠오르더라고요. 고마해라 말고따이가 지난주에 저희 증시 지수 흐름을 보면 29일에 1.2% 하락했고요. 30일에 3.5 5% 급락했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됐던 것들도 다 미국 빅테크의 실적 혹은 잉여 현금 흐름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 많이 다르게 결과를 보여 주었다 이건데 네 돌이켜 보면은 지난 주말에 인텔 주가가 30% 가까이 급락할 정도의 충격이었느냐 그리고 인텔 주가가 그 급락하는 과정에서 주력 사업인 PC문의 사업 전망이 좋지 않다는게 한국의 반도체를 흔들 만한 직접적인 원인이 되느냐 아마음 시장이 이런 것들을 좀 냉철하게 분석을 했던 것 같고요.

조금 더 근원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더 이상 물러설 데가 없을만큼 많이 빠졌습니다. 10월에 우리가 10월 2일에 코스피 지수가 7천에서 출발을 했는데 지금은 6천만 지켜도 다행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까 많이 빠졌다. 이게 아마 지수를 방어하는 힘이 되기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근데 오늘 시험 보면은 기관 투자자 순매수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지금 뭐 이게 여력을 회복한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되나요? 글쎄요. 그동안 아마 몸을 사리고 있었던 그런 부분도 있을 테고 말씀드린 것처럼 지난주에 주요 빅테크들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악재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만한 것들은 시장에 다 노출이 됐거든요.

해서 지금 알파벳도 현금이 부족할 것 같네. 아마존도 장사 잘했지만 역시 앞으로 전망이 알 수 없네. 나아가서 인텔도 본업인 PC 이거 올해 내년 다 두 자릿 수 이상으로 PC 사업 부분에서 추화량 줄어들 것 같네 이런 것들은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는 변수잖아요. 이런 것들이 나와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중간 선거 치르고 나면은 여기서 더 나빠질게 있겠느냐? 지금이 바닥을 잡을 수 있는 시기가 아니겠느냐? 아마 기관들 사이에서도 그런 컨센서스가 있지 않았을까 예상을 해 봅니다. 네. 오늘 매매 동향을 보면 이제 연기금의 순매수도 많지만은 금융 투자 어 ETF 자금도 많이 지금 유입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송욱 논설위원 뭐 우리에게는 오늘은 다행이지만은 지난 주말에 이제 반도체 업체 인텔 오 넘게 급락을 했는데 이게 52년 만에 최대 낙폭이라면서요? [콧방귀] 네, 그렇습니다. 그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 주가가 하루 만에 28.6%가 6%가 폭락을 했습니다. 1974년 이후에 52년 만에 최대 낙폭인데요. 하루 만에 시가 총액의 약 1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따지면은 무려 189조원이 증반한 것입니다. 그 인터넷 3분기 매출을 보면은 뭐 나쁘진 않습니다. 그 16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해 가지고 21%가 증가를 했고요. 영업 이익도 약 2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세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인텔이 제시한 4분기 매출 전망치가 문제였는데요. 150억에서 160억 달러 시장 예상친 170억 달러를 훨씬 밑돌았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PC 시장이 위축되고 또 이스라엘 공장 사고로 인한 생산 차질이 실적 전망에 부담이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 지금 이제 그 그래프를 보면은 부진한 전망료인이 PC 수요 부진. 이건 이제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올라서 그런 건가요? 네. 사실 인텔은 1980년대 중반 디램 사업에서 철수를 했고요. 중앙 처리 장치, 그러니까 CPU 중심 기업으로 변모를 했습니다.

그 디행 같은 기억하는 반도체가 아니라 그 CPU 같은 계산하는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근데 지금은 그 철수한 디램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이 악재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3분기 PC 사업 매출을 보면은 81억 달러, 그러니까는 약 10조 9,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9%가 감소했습니다. 그 삼성전자와 SK, SK 하이닉스 등이 HBM 그리고 서버형 D랭과 어 생산에 집중하면서 PC용 메모리 공급이 부족해서해진 영향이 큰데요. 메모리 가격 상승이 PC 가격 상승으로 인상 이어지고 또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고요. 이게 바로 인텔의 CPU 수요까지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인텔은 아까 전에 말씀 나왔지만은 세계 PC 출화량이 올해는 12%, 내년은 10% 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그 AI 데이터 센터용 그 메모리 수요가 폭증을 하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역대 최 최대의 실적을 거두는 동안에 인텔 같은 CPU에서는 PC 시장 위쪽 그리고 설비 투자 같은 부담을 떠안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어, 지금 결국은 이제 빅테크 기업들의 AI 관련 매출은 늘고 있지만 보면은 투자 비용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다 보니까 지속 가능성 이게 계속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계속되는 건데 사실 이제 엔트로픽이 IPO 이제 기업 공개를 하겠다면서 투자 설명서 냈을 때만 해도 기대감이 되게 좋았고 내용에 대해서도 평가가 좋았는데

갑자기 어 자금 조달에 적신호화가 켜졌다. 이건 무슨 얘기입니까? 이게 세계의 최대 3호 펀드인 블랙록에서 만약에 엔스로픽이 상장한 다음에도 자금 조달을 계속해야 하고 계속 빠르게 과잉 투자를 한다고 치면 투자 등급이 상당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전망을 내놓기 때문입니다. 이게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트리플 B 마너스까지는 투자 등급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는게 현재까지 시장의 중론이었는데 블랙록이 도련 WB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더블비라는 거는 정크본드 수준이기 때문에 투자 적격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큰 손인 보험사나 연기금 등이이 엔스로픽의 회사체를 사 줄 수가 없게 되거든요.

그러면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제 논리가 그렇게 진척이 된 것인데 마침 인텔까지 앞으로 인텔이 장사 잘할 수 있을까 이런 의구심 속에 이게 더해지면서 전반적인 시장 투심을 얼렸는데 말씀을 제가 계속 드리고 있지만 전제 전제 전제가 붙어 있잖아요. 그니까 예컨인데 밥을 안 먹어서 밤에 배가 고프면 자다가 벌떡 일어날 수 있다. 숙면을 모취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전제 조건을 끊어 버리면 됩니다. 밥을 충분히 먹으면 되는데 지금 여기서 이야기하는 건 자금 공급이 충분치 않고 회사체 발행을 꾸준히 하게 돼서 시장의 물량이 늘어날 경우에는 회사의 신용 등급이 뚝 떨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엔스로픽 입장에서는 회사체 발행 시점이나 물량을 조절하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트리플 B 마이너스 그 미만으로 떨어질 거다. 이거는 사실 블랙로 입장에서 다소 과한 전망을 내놓은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여학간 이런 소식들 속에서 사람들이 아직까지 불안하다는 거죠. 시장이 워낙 예민하기 때문에 같은 인공지능 시장을 두고 이쪽으로 볼 때는 예쁘다고 했다가 다른 쪽으로 볼 때는 아직 마무리가 덜됐다. 시장의 평가가 그때그때 다른 상황입니다. 조금 전에 자막에 이제 엔트로픽 정크 전망이 나오는데 정크라는 건 그까 이제 투자하기가 좀 리스크가 크다.

뭐 이런 의미겠죠. 그렇죠 네. 돈 뗄 수도 있는 등급이기 때문에 이쪽으로 보험 연기금은 못 들어간다. 대부분 그런 규정을 가지고 있어서 그래서 엔스로픽이 돈이 마를 수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오는 겁니다. 네. 아까 이제 박상현 점문께서는 이제 미국 중간 선거 여파가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라고 일단 전망하셨는데 그래도 이번 주 이제 최대 변수는 역시 이제 미국 중간 선거 결과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송국노위원 지금 사전 투표 참여자가 역대 최고 기록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이게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이 투표를 했다는 얘긴가요? 네. 현재 그 MBC 방송 직계를 보면은 현진 시간 1일 기준으로 해서 사전 투표를 마친 유권자는 5,4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 종전 중간 선거 최다 기록인 2022년에 4,590만 명을 훌쩍 뛰어넘은 건데요. 상원 선거의 승패가를 경합지에서 어 사전 투표율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사전 투표에 처여한 유권자의 성향을 추산을해 보면은 민주당 지지자가 43% 공화당 지지가 31% 또 무당층이 25%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선거 예측 기관의 전망도 그렇고 또 민주당으로서는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이른바 블루 웨이브를 내심 기대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하지만 사전 투표 열기가 높다고 해서 민주당에 반드시 유리하다 이렇게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뭐 공화당지는 전통적으로 그 선거 당일에 투표하는 경우들이 많고요. 또 여론 조사에 잡히지 않는 이른바 샤이 트럼프의 표신도 여전히 변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민주 내부당 뭐 갈등도 변수가 되고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그 핵심 접전지 가운데 하나인 미시간 주에 그 상원 경선에서 패한 어 스티븐슨 민주당 하원위원이 이스라엘 문제를 놓고 같은 당보와 충돌한 끝에 공화당 후보를 공개해 지않을 했었습니다. 또 여기에다가 민주당이 알레스카에서 표분산을 노리고요. 그 공화당 후보와 같은 이름의 그 후보를 출마시켰다. 이런 논란도 계속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결과는 끝까지 지켜봐야 된다. 그런 신중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네. 자, 박현민 평관님, 지금 뭐 중간 성거 결과에 따라서 달라질게 많아 보이는데 역시 이제 반도체 주가가 중요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역시 이제 어 민주당이 하원이나 또 혹시나 상원까지 주도를 하게 되면은이 AI 산업 전반의 약간 이제 규제 분위기가 좀 강해질 것이다. 아, 이런 전망이 나오는데 아, 반면으로 또 이제 그 방만한 재정 운영에 대해서는 좀 제동이 걸리면서 어, 미국 국채 금리가 좀 낮아지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 뭐 여러 가지 기대들이 나옵니다. 네.

일단은 블루웨이브에 대해서는 뭐 끝까지 좀 지켜봐야겠습니다만 하원은 민주당이 우세할 가능성이 현재 큰 상황이고 요런 상황에서 상하원이 나눠진다고 하면 사실 현상황과 크게 다를 바는 없을 겁니다. 법안이 일사 천리로 통과되지는 않을테니까 상원의 공화당이 수성을 하고 하원이 민주당이 장악을 하는 그런 상황이 된다면 아마 지금하고는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테고요. 공화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간다. 이거는 상정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고요. 그러면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간다고 상정을 해 봤을 때 우리가 가장 걱정이 되는 건 AI 데이터 센터 증축 이런 것들이 쉽지 않을 수 있다.

이런 부분이고요. 환경 규제 또 전기 요금 관련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고려하면 데이터 센터나 빅테크에 대한 규제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목소리가 나올 수가 있는데 반면에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뉴욕 포스트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내가 추측하기에 나는 만약에 민주당이 상원을 다 장악을 하면 나는 미스터 비토가 될 거다. 무조건 거부이다. 그 정확하게 표현을 I become 미스터 비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해서이 경우에도 설사 상하원을 민주당이 모두 가져간다고 해도 계속해서 거부권을 사용한다고 하면 역시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민주당이 그 트랙에 갇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그렇게까지 민감하게 단기간이 지나고 나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고 자 우리 시간으로는 아마도 이제 4일 정도가 돼야이 미국 중간 선거 결과 윤곽이 나올 것 같이 예상이 됩니다. 자 다음은 이제 바이낸스 해킹 사태인데요. 어 최대이 가상자산 업체 어 피해 금액이 63억 달러 8조 4천억 원 규모라 하는데 특히 이제 미국 FBI가 아 범인이 북한의 정해 해킹 부대라고 지목을 했습니다. 송욱소련. 네. 그 FBI가 현실시간 31일에 보도자료를 내서요. 그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배우가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즉 북한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 범행 주체는 북한의 정해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트레이더, 트레이터고 이들이 살한 자산을 주로 이더리움으로 전환하는 정황을 착했다.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 트레이더 트레이터는 미국 당국이 가상자산 탈치에 그 특화된 북한 연계 해킹 조직에 붙인 이름인데요. 지난해 2월 그 바이비트에서 그 15억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치한 배우로도 지목이 되고 있는 조직입니다. 이번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북한이 해킹 배후로 어 그 지목돼 왔지만은 FBI가이를 공식으로 확인한 건 처음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 기자들이 북한과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대해서 물어보니까는 알고 있다.

그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배우가 북한인지는 아직 모르지만은 만약 그렇다면 북한과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네. 어 방문들은 트럼프 대통령이이 언급 자체가 북한에 대해서 우리만 [콧방귀]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상당히 유화적으로 얘기를 하네요. 네. 대화를 해보겠다.이 정도 이야기라 사실은 우리뿐만 아니라 FBI 또 일본 정부에서도 이거 북한 소행인 것 같다. 이런 입장이 이미 나왔거든요. 북한이 최근에 보면은 세계 시장에서 이제 가상 자산을 특히 많이 노려서 킹을 하는 거 같은데요. 그렇죠. 과거에는 그 위조 달러 그러니까 이른바 슈퍼노트를 찍어내는 공장이다.

이런 평가를 받았는데 요즘에 현찰 잘 안 쓰잖아요. 송금 이슈가 있고 또 북한이 끊임없이 이렇게 해킹을 시도하는게 작년 한 해 동안 수출해서 벌어들인 돈보다 이번에 20분 동안 해킹해서 벌어들인 돈이 작년 수출 총액 대비해서 13배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투입 대비 산출이 훨씬 큰 범죄에 하나라는 것이죠. 해서 끊임없이 이런 시도가 2024년 5년 6년 최근에도 계속 적발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아마 앞으로도 비슷한 시도는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오늘 머니버스 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송욱 논설위원 그리고 박현미 경제 평론가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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