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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골드만삭스 "'과소평가' 코스피, 목표는 12,000"...정말 갈 수 있나? - 곽상준, MBC 260909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9-09 · 유튜브 시청 227,57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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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증시 하이킥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네, 안녕하세요. 자, 오늘 그래도 7천선 어 이렇게 뚫었네요. 예. 어떻게 보시고 계세요? 요즘 지금 주식 시황 실천선이 약간의 어떤 기준점인가요, 지금? 음. 그런 건 저도 잘 모르겠고요. 죄송하지만 저는 이제 뭐 지수로 뭔가를 나누는 거는 사실은 약간 뭐라 그럴까요? 바람을 잡는 행동같이 느껴져 가지고 그 부분은 잘 모르겠고 일단 정상화되는 과정입니다. 지난 그 7월 달에 폭락 이후에 8월 달에 정상화가 이루어졌는데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제 9월 달도 정상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인데

네 어 제가 지난주에도 나왔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쳐다도 안 보는게 좋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네심을 가져라네 아쉽게도 지금 개인들의 매도가 지금 역대급으로 나오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요. 개인들은 완전히 팔자던데 예 그렇습니다. 9월 들어와서 순 매도 규모가 15조원에 이르고 있는데 네이 정도면 역대 최고 수준이 월간 기준으로 작성되기 직전입니다. 지금 기관들은 사는 거죠, 지금? 네. 그 기타 기관, 기타법인, 기관 최근에 또 외국인도 다시 사야. 네. 외국인도 돌아온다 하더라고. 그러니까 한국 주식 시장이 절대 비싼 가격은 아니고 현재.

그리고 뭐 기업들이 나쁜 상황들도 아닙니다. 뭐 반도체 빼더라도 그렇게 썩 나쁘지는 않아요. 그리고 이제 한국에 이제 아무리 그래도 작년부터 있었던 상법 계정이나 이런 것들이 주주들을 과거보다는 훨씬 더 보호해 줄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되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소위 말한 레벨업 그러니까 밸류업이라고 표현되는 레벨업이 지금 미루어지는 과정인데 네 왜 이럴까 이렇게 보면 상처를 너무 세게 먹은 거 같아요. 지난번 폭락 장세에 마음의 상처가 다들 총을 맞아 가지고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너무나 확실하게 믿었는데. 네. 아, 내가 정말로 믿었던 그대에게 배신을 당한 느낌.

유행과 가사 같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는 그 어떤 뜨던 사랑의 감정이 식어서 어, 엄청난 배신감으로 바뀌어 있는 듯한 그런 상황입니다. 굿바이 코스피예요. 예.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게 그 이게 감정으로 주식하면 안 되거든요. 예. 그래서 그리고 또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절대 자기 자신을 좀 믿지 말자. 자기 자신의 판단을 믿지 말자. 어, 저는 저도 저를 많이 믿다가요. 네. 아주 어, 저 코 베인 적이 많고 큰 코 다친 적이 많습니다. 네. 저도 사실 저를 잘 안 믿습니다. 네. 그 주식 시장에서 이제 첫 걸음은 자기를 안 믿는 데서부터 성 그 성경 말씀에 보면은 나를 따라오려고든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따라와라 이런 얘기가 있는데 이게 주식 시장에도 딱 맞는 얘기예요.

예. 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믿으면 안 되고 자기 판단을 믿으면 안 되는데 어 [콧방귀] 자꾸 그 왜 그걸 믿지 말려고 하냐면 감정 다루는 법을 우리가 충분히 못 배운 상태에서 네 어 이성이 감 감정에 자꾸 그 노예가 되는 상황들이 자꾸 벌어져요. 그러면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이성적으로 생각한다고 하지만 알고 보면 그게 다 감정이라는 거죠. 예. 감성을 뒷받침해 주는 이성일 뿐이에요. 어 그러니까 떨어지니까 기분 나쁘고 오르면 기분 좋고 지난번에도 잘못 선택인데 또 잘못 선택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어 이렇게 만나보면

좀 충격적으로 물리신 분이 많더라고요. 이번에 그러면 물린 거는 사실은 너무 이제 약간 뭐라 할까 밸루에이션이 비싸진 않았습니다만 가격이 비싸진 않았습니다만 네. 어 과열은 됐거든요. 심리적으로 거기에서 내 마음을 못 찍힌 거니까 뽕모에 빠졌던 거니까 그런 나를 믿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빠져. 팔고 떠난 거는 뭐 그럴 [목을 가다듬음] 수 있다고 보는데 오히려 지금 보면 인버스 곧버스 해 가지고 하락에 배팅하는 분들도 게임 많은 거 같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 그것도 하면 안 좋죠. 예. 저도 해 봤어요. 네. 거의 잘 안 맞아요.

그래서 이제 시장을 맞추고자 하는 행동들은 상당히 저는 걷어냈습니다. 그러니깐 어 그 시장을 맞추는게 그렇게 쉽지도 않고 오죽했으면 그 세계에서 주식 제일 잘한다는 사람들이 동일하게 하는 얘기가 나는 내일 시장이 어떻게 될지 잘 몰라. 이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그러니까 최고수들이 모른다고 하는 거를 초보자들이 맞추려고 해요. 어. 예. 그러면 이거는 이게 맞춰지겠습니까? 어, 그래서 저는 아, 그런 거는 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뭐 이런 얘기 들으면 뭐 너도 모르면서 무슨 얘기를 하냐 막 이렇게 힐란하실 수가 있는데 시간이지나 보시면 이게 어떤 얘긴지 아실 거예요.

예. 해 봤거든요. 해 봤는데 안 되더라고요. 자, 그런데 일단 증권사들 전망은 굉장히 낙관적이더라고요, 지금. 아, 네. 뭐 만 간다는데도 있고 [목을 가다듬음] 막 어떤 데는 막 12,000까지 막 하반기에 간다 그러는데 이미 증권사 얘기 듣고 몸이 많이 다쳤기 때문에 진절 머리가 나시겠습니다만 어 얘네 얘네들이 왜 이러냐 이런 생각을 하시면서 어 반은 믿고 반은 걸러 걸러내면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증권사들은 어떻게 이런 것들을 전망하고 평가하냐면 기업들이 실적을 다 모아요. 기업들이 실적을 모아 가지고 그다음에 그 실적을 보건데 아이 정도가 적정가야 이런 그 소위 말하면 우리가 밸루에이션 한다는 가치 평가를 해 가지고 가격을 매깁니다.

그러면 한국 주식 시장의 지금 이익 규모를 보면은 사실은 뭐 만 포인트 가는게 그렇게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에요. 뭐 지난번에 9천도 가면서도 비싸지 않다고 했었으니까. 네. 근데 이제 증권사들이 제가 보니까 이게 이제 약간 어떤 느낌이 드냐면 확자 같은 느낌 들어요. 이코노미스트 애널리스트들이 그 데이터를 갖고 자꾸 분석을 하는데 사실은 시장에 굉장히 많은 부분은 데이터 값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사람 마음으로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깐 어 그 일단 첫 번째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왜 더 못 올라가고 거기서 꺾여서 여기까지 떨어졌느냐 보면 살돈이 떨어졌어요.

네네 정말 살돈이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밸리에이션을 감안해 보면 만도 되고 뭐 저 어디야 다른 골드반 싹스인가 거기는 뭐 12,000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걔네들의 논를 보면 틀린 얘기는 아니에요. 그렇게 갈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 문제는 뭐냐면 돈이 없어서 더 이상 밀어붙이지 못하는데 그러니깐 차에 기름 떨어졌는데 어떻게 부산까지 도착을 하겠어요? 어어고 가서 기름이 떨어졌는데 근데 갈 수 있다고 자꾸 얘기하는 거예요. 자동차는 달릴 수 있지. 기름이 있어야 달리는 거 아닙니까? 지금 상황이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또 그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개인분들이 시장을 너무 판단하지 말라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게요 오늘 약간 뭔가 대자뷰가 됐던 과거 흐름들이 있었어요.

개인들이 정말 오늘도 한 2조 2,8 800억이 정도 어 팔았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3조 그제도 3조 어마무시하게 팔고 있어요.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렸던 9월에 들어서 15조 팔았는데 거의 대부분 반도체에 팔고 있어요. 네. 그렇게 사랑하던 반도체를 예. 정말 배신당한듯한 느낌인데 [한숨] 아 이게 언제 그랬냐면 25년도에도 이런 궤적이 좀 있었어요. 삼성전자가 과거에 너무 좋다. 어 그다음에 바운드리라고 하는 시스템 반도체 제작하는데도 이제 어 TSMC를 따라갈 거야 하고 막 기대가 부풀었던 적이 언제였냐면 21년 초반이었습니다.

20년 말 21년 초반 그때 그래서 그때도 주가가 두 배 이상 올라가면서 9만 원대 갔었거든요. 그때 물리셨던 분이 24년도에 본조니까 엄청나게 팔더라고요. 9만 전자 때 딱 저 했던 분 7만 원부터 7만 원 8만 원 9만 원요 과정에서 엄청난 물량을 쏟아냈어요. 근데 저는 오늘 그 반도체 주식의 이렇게 매도 물량이 쭉쭉 나오는 거 보니까 약간 그때가 이렇게 겹쳐서 보였습니다. 어 굳이 그럴 필요 없을 것 같은데 물론 이제 뭐 몇 가지 도사리고 있는 악재는 있어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던 그런 악재들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니까 점차 27년뿐만 아니라 28년까지도 [콧방귀] 이익이 될 거 같은 분위기가 잡고 만들어지거든요.

28년도도 27년 정도 수준의 이익이 나온다면 저는 감히 말씀드리면 28년도의 가정을 27년만큼 이익이 된다면 전고점은 돌파할 수 있을 거라고도 봅니다. 예. 물론 이제 복병이 도사르고 있어요. 두 가지 복병인데 이건 장담을 못 하겠으니까 그냥 이런 복병이 있다는 것만 말씀드릴게요. 엔트로픽이 다음 달 정도에 상장을 합니다. 네. 근데이 엔트로픽이 지금 그 반도체 가격 오른 거에 진원지예요. 얘네하고 오픈 AI가 아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반도체 치가 외각이 옳은 거는 데이터 센터의 정말 초호항 때문이고 그렇죠. 데이터 센터의 호황은 어느 정도 호황이냐면 만들어 놓으면 거의 1년 조금만 넘으면 본전

찾는다. 투화된 자본금을 1년 반이면 다 뽑아낸다. 이런 정도의 호황이니까. 어 그 지금 달리가 난 건데이 호황 데이터 센터 호항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바로 엔트로피카 오픈 AI예요. 네. 얘네가 지금 쓰겠다고 예약 걸어 놓은 돈이 얼마냐? 데이터 센터를 엔트로픽 한국돈으로 700조원. 네. 오픈 AI 1050조원 이게 일반 기업이 지출하겠다고 앞으로 몇 년간 지출하겠다고 해 놓은 돈인데 사실 이게 조금 뭐 안드로메다 같지 않습니까? 국가 예산보다도 더 많은 지출을 하겠다고 한 거니까. 예. 이렇게 그 지출을 많이 한 건 빨리 자원을 확보하면 내가 먼저 갈 수 있다라는 확신 때문에 그렇고 최근에 지금 엔트로픽이 뭐 신형 내면 또 그 오픈에 뭐 GPT6 내고 막 서로예 경쟁을 합니다.

그러니까 좋은 걸 쓰면 좋은게 나오니 어 아무리 돈을 많이 주더라도 우리가 하겠다라고 하는데 이제 곧 IPO가 있어요. 그러면 IPO를 한 다음에 투자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네. IPO 하기 전에는 상관없어요. 왜냐면 기존에 그 투자했던 IPO 하기 전에 우리가 프리 IPO 단계라고 하는 뭐 벤처 기업이나 이렇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돈을 넣은 사람들은 상장만 해 주면 장땡이에요. 왜냐면 거래가 본격적으로 되니까 거기서 자기가 투자한 거 빼낼 수 있거든요. 저희가 소위 말하는 엑시트라고 표현하 그걸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네 상장하기 위해서 이익이 증가하기 위한 비용을 쓰는 거는 용납이 돼요.이 이 사람들은 근데 이미 상장을 딱 하고 나면 그때부터 주주가 된 사람은 [목을 가다듬음] 엔트로피하고 오픈이한테 무슨 요구를 할 건가?

저는 두 가지 요구를 할 거라고 봅니다. 계속해서 성장하던가 아니면 이익을 보여주던가. 네.이 두 가지를 같이 보여주던가. 이걸 해야 되는데 네. 이렇게 비용을 많이 쓰면 성장을 해도 이익이 나올까 하는 고민들이 있거든요. 투자가 워낙 많기 때문에. 예. 투자가 너무 많죠. 그러니까 돈을 벌어요. 예. 지금 하고 있는 돌리고 있는 쪽에선 돈을 버는데 투자는 더 많이 해. 이런 관계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과연 그 상장 이후에도 사람들이 지금처럼 똑같이 봐줄지 그건 좀 모르겠어요. 사람 마음이 어떻게 움직일지. 그게 하나의 관문이고 네.

또 하나의 관문은 뭐냐면 중국이에요. 네. 이게 사실은 제일 무서운 관문인데 음. 어. 아시다시피 지금 중국을 이게 무시할 수 없는게 소위 말해서 미국에서 공부 많이 한 AI 엔지니어들이 어 중국인 엔지니어들이 중국 가서 지금 창업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또 중국에서 어 이렇게 일어난 엔지니어들이 그 미국과 카피하면서 또 만들고 이런데 문제는 뭐냐면 가격이 성능은 약간 여리일지 모르겠으나 가격이 너무 싼 거예요. 뭐 10 1 막 이래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면 얘를 쓰고 있는 사람들이 오 이거 너무 좋아. 뭐 채치T 시스 너무 좋네.

와지가 [목을 가다듬음] 알아서 다해야 컴퓨터가 컴퓨터를 다루기 시작해. 명령만 해주면지가 어 내 스케줄 짜주고 기차표도 끊어주고 그래. 와 진짜 에이전택 AI 시대가 왔어. 너무 좋아 했는데 문제는 뭐냐면 그걸 시켰더니 돈을 엄청 썼네 얘가. 음. 이게 문제인 거죠. 비싸죠. 어 겨우 티켓 하나 끊어 주는데 돈을 이렇게만 많이 었어. 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 그 이거를 사람들이 그냥 마냥 비용을 내면 쓸 수 있느냐. 근데 이미 미국 개발자들한테선 이거의 어떤 변화 조짐이 있는데요. 토큰의 총 사용량은 엄청나게 늘고 있어요.

우리가 이제 그 소위 말한 AI를 쓰는 단위를 토큰이라고 표현했는데이 토큰 사용량이 많아진다는 건 AI 사용량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근데 토큰에 지출하는 지출 지수라는게 있습니다. 네. 그건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아, 오히려 네. 지출 지수는 총량은 토큰 총량 사용은 넣는데 비용은 좀 덜 쓰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거죠. 이건 무슨 말이냐면 싼 그렇죠. AI를 쓰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 개발자들이 결정적일 때만 미국 거를 쓰고 평소에는 중국 거를 쓰고 있는 거예요. 예. 싼 걸 쓰고 있는 거예요. 어. 어.

어, 놀랍게도 한국 사람들은 중국 잘 안 씁니다. 네. 뭔가 느낌이 찜찜해 가지고 아직까지는 잘 안 써요. 근데 미국에 들어는 좋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부분이 과연 향후에 어떻게 뒷떨미를 잘 거냐? 이거는 우리 반도체도 그렇고요 문제는 앞으로 우리가 항상 그 염두는 하고 계셔야 돼요. 일단 아까 그 채치 이번에 나온 걸 얘기하셨으니까 이게 근데 이번에 나온게 아스트라 엄청나다 그러더라고요. 진짜 뭐 사람 열 사람이 할 걸 뭐 다 해 버리고 뭐 범용 Agi 뭐이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어느 정도길래 이렇게 주가에도 이런 영향을 주고 있나요?

제가 약간 컴맹이라서 감의 말씀드리기가 좀 민망스러운데 쉽게 표현하면 이겁니다. 그동안 우리가 명령을 해 주면 그 명령대로 따라 준 거죠. 어 그러니까 그게 예전에 내가 손으로 직접잡을 했어야 되는데 명령을 주면 어 조금 더 많은 것들을 구현해 줘서 아 신기하다 이런 단계였는데 이제는 뭐냐면 어 물론 명령을 조리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명령을 하고 나면 얘가 그 뒷단까지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표현하는게 제일 맞는 거죠. 컴퓨터가 컴퓨터를 쓰는 거예요. 어. 음. 이런 단계까지 갔으니까 이게 이제 진짜 똑똑해진 정도가 완전 진화를 했다.

이거죠. 한 단계 더. 네. 그렇죠. 그러니깐 어 소위 말해서 이제 소위 LNM단에서의 이제 그 본격적으로 컴퓨터가 알아서 일하는 단계에 초입에 지금 진입했다 이렇게 표현하는게 아주 그래서 막 수능 만점 받고 막 이런다는 거죠. 네. 그러면 이렇게 되면 어 저도 이제 계속 이제 쓰는 비중이 점점점 늘거든요. 네. 왜 비중이 느냐면 옛날에 이제 헛소리를 좀 많이 했는데 그렇죠. 이제 헛소리가 굉장히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 정확도가 높아졌고 대답하는 깊이가 상당히 깊어졌습니다. 제가 그래도 나름이 경제 쪽에서는 약간 그 그래도 보통 사람보다 공부를 좀 해서 약간 전문가 소리를 약간 듣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걸 질문을 해보면 대답 나오는게 정말 깜짝깜짝 놀래요. 어 그러니까 예전가 어떤 이런 거죠. 어떤 내용들을 찾기 위해서 도서관을 막 헤매면서 정보를 막 찾으러 돌서 하루 이틀 걸렸던게 얘한테 물어보면 30분 한시간이면 그 정보가 그냥 쭉 나오는 거죠. 네. 어 그러니까 이거는 사모직의 노동 효율성이 극단적으로 좋아지는 과정이 시작된 거다. 옛날에 주판 튕기든게 엑셀 바뀌면서 열 사람 20살 하던게 한 사람이 한 시간이면 끝내는 것처럼 그 과정이 이제 지식 노동계 시작이 되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런데요 다음 단계를 우리가 이제 그 육체 노동 단으로 보긴 하는데요.

네. 그렇게 되면은 아, 요거는 이제 훨씬 더 단계가 어렵긴 할 겁니다.이 엔트로픽 IPO 그다음에이 또 이런 오픈 AI 이런 모델들이 계속 나오고 이게 그래서 결국은 이제 주가를 어느 정도 좀 끌어올릴 거로 좀 보고 계시는 거예요. 장기적으로 볼 때. 네. 앞서 말씀드렸지만은 아까 말씀드렸던 중국 AI가 뭐 소위 말해서 뭐 고춧가루를 뿌리지 않는다면 네. 얘네들이 지금 지출하겠다고 한 돈이 두 회사만 2천조원 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 얘네들이 쓰는 거는 AI 데이터 센터에 넣어 줄 거고 네. AI 데이터 센터는 그 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취입사하는데 구매합니다. 거기다 써야. 예. 그러니까이 AI 대전이 진행되고 이게 발전하는 과정에서는 한국의 반도체 업체와 그 데이터 센터를 짓는 주변에 여러 가지 뭐 전력 관련이라든가 뭐 설로 관련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은 장사가 잘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표현할 수 있냐면 이거 진짜 인프라 혁명이다. 옛날 철도 혁명이라든가 그다음에 뭐 그 통신 혁명 어 이런 그 에너지 혁명 이런 거 같은 거의 혁명단이고 금액적으로는 그때부터 규모가 작지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만들어 줄 수 있는 애들이 너무 적다 보니까 우리가 딱 거기 중심점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깐 참 놀라운게 세계 인프라 혁명에 한국이 딱 중심에 있어요. 그래서 [콧방귀] 어 말도 안 되는 우리가 과거에 상상할 수 없는 우리가 언제 세수가 초가로 거쳐 가지고이 돈을 어떻게 할까 이런 걱정 해 본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이런 건 진짜 단군이 처음인 거 같습니다. 우리가 어떤 무대에 진짜 1등 거의 중심이 된 게. 네. 그렇죠. 그러니까 그 한국 입장에서 이게 계속 확장되면 좋을 것 같고요. 앞서 이제 중국이 고춧가루를 뿌려 가지고 잘못될 수도 있다라고는 했지만 중국도 지금 이거 하고 싶잖아요. 네. 그렇죠. 예. 중국도 반도체는 필요해요.

네. 어찌 되었대건 반도체 필요합니다. 그래서이 AI 인프라이과 형성되는 과정 완전히 구축되는 과정까지는 우리나라는 좋다. 근데 이제 누구도 장담 못 하는게 어디 정도까지 가서 1달락 됐다가 또 그다음 단계까지 갈 거냐?요 요 여기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게 피지컬 AI라고 하는게 눈에 가시권으로 LLM 다음으로 바로 바톤을 받아 주면서 곧 오겠네라고 느낌을 줄 것이냐 아니면 시간이 걸릴 것이냐요 간극이 어떻게 되느냐가 되게 중요해 보입니다. 그 시간적인 어떤 지체 예 그래서 제가 요즘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뭐냐면 그동안에 우리 인간들이 굉장히 갑어치를 많이 놓 그 저기 주었던 노동의 가치 아 저기 정신 노동

그 이렇게 소위 말하는 우리가 머리로 하는 머리 쓰는 거가 사실 머리 잘 쓰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조금 뭐 연봉이 조금 높다던가 이런 경우가 많잖아요. 그리고 육체 노동은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 가격이 낮았잖아요. 네. 이거 뒤집혀질 거 같아요. 아, 오히려. 예. 왜냐면 그 LRM이라는 건 옆에 그냥 도서관을 큰 세계적인 도서관을 몇 개 끼고 있는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누구한테 물어볼게 없어요. 얘한테 물어보면 답을 다 해 주니까. 그러니까 너무나 빨리 나오고 그런데 그리고 뭐 번역도 쭉쭉 해 주고. 예. 이렇게 되는데 그니까

육체 노동 소위 말하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고 너무나 뻔히 알고 있어서 아무도 서관의 그 데이터 하지 않은 거. 우리가 예를 들어 밥을 어떻게 먹는다를 도서관에 막 기록을 남겨 두지 않습 않지 않습니까? 숟가락질은 어떻게 해야 되며? 어, 김치는 어떻게 떠야 되고 젓가락으로 이런 거 전혀 기록하지 않잖아요. 소위 말하는 안묵질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를 물리적으로 구현하는 건 컴퓨팅 파고 훨씬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냥 글씨를 쭉쭉 잃는 거는 오히려 단순해요. 어,이 디지털 세계에서는. 근데 인간이 했던 뭐이 사람이 무슨 얘기를 할 때 나는 어떤 표정을 지어줘야 내가이 사람의 호감을

건 오히려 더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코스피#골드만삭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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