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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골드만삭스 "'과소평가' 코스피, 목표는 12,000"...정말 갈 수 있나? - 곽상준, MBC 260909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9-09 · 유튜브 시청 227,57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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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골드만삭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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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7천선 돌파 후 정상화 과정으로 보며 개인 순매도(9월 15조원)에도 기관·외국인 매수 전환을 언급. 골드만삭스 등 증권사의 코스피 1만2천 전망은 실적 기반이지만 살 돈이 떨어져 기름 떨어진 차처럼 현실성 낮다고 평가. 반도체 주식 매도는 2021년 9만전자 때의 물량 쏟아짐과 겹쳐 보인다고 함. 다만 27~28년 이익 지속 시 전고점 돌파 가능성 제시. AI 데이터센터 투자 붐과 엔트로픽 IPO, 중국 저가 AI 위협을 관문으로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증시 하이킥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네, 안녕하세요. 오늘 7천선을 뚫었네요. 어떻게 보시고 계세요? 요즘 주식 시황에서 실천선이 어떤 기준점인가요?

02. 음, 그런 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수로 뭔가를 나누는 게 바람을 잡는 행동처럼 느껴져서 그 부분은 잘 보지 않습니다. 일단은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지난 7월 폭락 이후 8월에 정상화가 이루어졌는데 충분하지 않았고, 9월도 정상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03.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쳐다보지도 않는 게 좋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인내심을 가지라는 거죠. 그런데 아쉽게도 지금 개인들의 매도가 역대급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완전히 팔고 있죠.

04. 그렇습니다. 9월 들어 순매도 규모가 15조 원에 이르고 있는데, 이 정도면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 작성되기 직전입니다. 지금 기관들은 사고 있죠? 네, 기타법인과 기관이 사고 있고, 최근에는 외국인도 다시 사고 있습니다. 외국인도 돌아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한국 주식시장이 절대 비싼 가격은 아니라는 겁니다.

05. 기업들이 나쁜 상황도 아닙니다. 반도체를 빼더라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작년부터 상법 개정 등 주주를 과거보다 훨씬 더 보호할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되고 있어서, 소위 밸류업이라고 표현하는 레벨업이 지금 미뤄지는 과정이라고 보는 겁니다. 왜 이럴까요?

06. 제가 보기에는 상처를 너무 세게 입은 것 같습니다. 지난번 폭락장에서 마음의 상처를 다들 크게 입었죠. 그렇습니다. 너무나 확실하게 믿었는데요. 내가 정말로 믿었던 상대에게 배신을 당한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뜨겁던 사랑의 감정이 식어서 엄청난 배신감으로 바뀐 듯한 상황입니다. 굿바이 코스피예요.

07. 제 생각에 이건 감정으로 주식을 하면 안 되는 문제입니다.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절대 자기 자신을 너무 믿지 말자는 겁니다. 자기 판단을 믿지 말자는 거죠. 저도 저를 많이 믿다가 코가 베인 적이 많고 큰 코를 다친 적도 많습니다. 사실 저도 저를 잘 안 믿어요.

08. 주식시장에서 첫걸음은 자기를 믿지 않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성경에도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따라오라는 말씀이 있는데, 그게 주식시장에도 딱 맞는 얘기예요.

09. 자기 자신과 판단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는, 감정을 다루는 법을 충분히 배우지 못한 상태에서 이성이 감정의 노예가 되는 상황이 자꾸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결과가 좋지 않죠. 스스로는 이성적으로 생각한다고 하지만 알고 보면 다 감정이에요. 감성을 뒷받침하는 이성일 뿐입니다. 떨어지면 기분 나쁘고 오르면 기분 좋고, 잘못 선택했던 걸 또 잘못 선택하면 안 되는 거죠.

10. 이번에 물린 분들을 많이 만나 봤는데, 밸류에이션이 비싸진 않았지만 심리적으로 과열이 됐던 겁니다. 내 마음을 못 잡고 뽕에 빠졌던 거죠. 그런 나를 믿으면 안 됩니다. 빠져서 팔고 떠난 것은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지금 보면 인버스나 곱버스로 하락에 배팅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11. 그것도 하면 안 좋죠. 저도 해 봤는데 거의 잘 안 맞아요. 그래서 시장을 맞추려는 행동은 상당히 걷어냈습니다. 시장을 맞추는 게 그렇게 쉽지도 않고, 주식을 가장 잘한다는 최고수들도 하나같이 "나는 내일 시장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최고수도 모른다고 하는 걸 초보자들이 맞추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건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너도 모르면서 무슨 얘기를 하냐고 반박하실 수도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이게 무슨 얘기인지 아실 겁니다. 저도 해 봤는데 안 되더라고요.

12. 증권사 전망은 지금 굉장히 낙관적입니다. 만 포인트 간다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하반기에 12,000까지 간다고도 하죠. 증권사 얘기를 듣고 몸을 많이 다치셨기 때문에 진절머리가 나시겠지만, 반은 믿고 반은 걸러 들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3. 증권사들은 기업들의 실적을 모읍니다. 그 실적에 적정 배수를 곱해서 가치를 평가하고 가격을 매기죠. 한국 주식시장의 지금 이익 규모를 보면, 만 포인트 가는 게 그렇게 불가능한 얘기는 아닙니다. 지난번에 9천까지 가도 비싸지 않다고 말씀드린 적도 있죠.

14. 다만 증권사 전망을 보면 확신에 찬 느낌이 듭니다. 이코노미스트나 애널리스트들이 데이터를 갖고 분석하지만, 사실 시장은 데이터가 아니라 사람 마음으로 움직이거든요.

15. 이번에 더 못 올라가고 여기서 꺾인 이유를 보면, 결국 살 돈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살 돈이 떨어진 거예요. 밸류에이션을 감안하면 만 포인트도 가능하고, 골드만삭스는 12,000을 얘기하는데 논리를 보면 틀린 말은 아닙니다. 갈 수는 있어요.

16. 그런데 지금 문제는 돈이 없어서 더 이상 밀어붙이지 못한다는 겁니다. 차에 기름이 떨어졌는데 부산까지 갈 수 있다고 계속 얘기하는 거와 같아요. 자동차는 기름이 있어야 달리지 않습니까?

17. 개인들이 시장을 너무 판단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개인이 2조 8백억 원가량을 팔았고, 어제와 그제도 3조 원씩 어마무시하게 팔았습니다. 9월에 들어서 15조 원을 팔았는데 거의 대부분 반도체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던 반도체에 배신당한 느낌일 겁니다.

18. 이런 궤적은 2025년에도 있었습니다. 삼성전자가 너무 좋다,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로 TSMC를 따라갈 거라는 기대로 2021년 초반에 주가가 두 배 이상 올라 9만 원대까지 갔었죠. 그때 물리신 분들이 2024년에 본전 근처에 오니까 엄청나게 팔았습니다. 9만 원 때 들어가신 분들이 7만, 8만, 9만 원 과정에서 엄청난 물량을 쏟아냈죠. 오늘 반도체 매도 물량이 쭉쭉 나오는 걸 보니 그때가 겹쳐 보였습니다.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몇 가지 악재는 도사리고 있지만, 2027년뿐 아니라 2028년까지도 이익이 될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2028년 이익이 2027년 수준만큼 나온다면 전고점은 돌파할 수 있다고 봅니다.

19. 복병도 있습니다. 확신할 수 없어서 복병이 있다는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엔트로픽이 다음 달쯤 상장합니다. 지금 반도체 가격 상승의 진원지가 바로 엔트로픽과 오픈AI입니다.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반도체 호황은 데이터센터 때문이고, 데이터센터 호황은 만들어 놓으면 1년 조금 넘으면 본전을 찾을 정도로 큽니다. 투하된 자본을 1년 반이면 뽑아낸다고 할 정도의 호황이죠.

20. 이 데이터센터 호황을 만든 건 엔트로픽과 오픈AI입니다. 두 회사가 데이터센터에 쓰겠다고 예약해 놓은 돈이 엔트로픽 약 700조 원, 오픈AI 약 1,050조 원입니다. 일반 기업이 앞으로 몇 년간 쓰겠다고 한 돈인데, 국가 예산보다 많아서 안드로메다 같은 얘기처럼 들리죠. 빨리 자원을 확보해야 먼저 갈 수 있다는 확신 때문에 이렇게 많이 지출하는 겁니다. 최근에는 엔트로픽이 신형 모델을 내면 오픈AI가 GPT-6을 내는 식으로 경쟁이 벌어지고 있어요.

21. 그런데 IPO를 하고 나면 투자자들의 생각이 달라집니다. IPO 전에 투자한 사람들은 상장만 되면 장땡이에요. 거래가 본격화되면 투자금을 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장을 위해 이익이 증가하도록 비용을 쓰는 건 용납이 됩니다. 하지만 상장 후에 주주가 된 사람들은 두 가지를 요구할 겁니다. 계속 성장하든지, 이익을 보여주든지. 그런데 비용을 많이 쓰면 성장해도 이익이 나올지에 대한 고민이 생깁니다. 지금도 돈을 벌고는 있지만 투자는 그보다 더 많이 하는 구조예요. 상장 이후에도 사람들이 지금처럼 봐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첫 번째 관문이에요.

22. 두 번째 관문은 중국입니다. 이게 사실 가장 무서운 관문인데요. 미국에서 공부한 AI 엔지니어들, 중국인 엔지니어들이 중국에 가서 창업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에서 교육받은 엔지니어들이 미국 모델을 따라 만들고 있죠. 문제는 성능은 조금 떨어질지 몰라도 가격이 너무 싸다는 겁니다. 10분의 1 수준이에요.

23. 최근 미국 AI 모델이 나와서 사람 열 명이 할 일을 다 해 버린다고 하죠. 컴퓨터가 알아서 스케줄도 짜 주고 기차표도 끊어 줍니다. 에이전트 AI 시대가 왔다고 다들 좋아했는데, 그걸 시켜 보니 돈을 엄청나게 썼다는 게 문제입니다. 기차표 하나 끊는 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드는 거죠. 그럼 사람들이 그 비용을 마냥 낼 수 있겠습니까?

24. 그런데 미국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변화 조짐이 보입니다. AI를 쓰는 단위를 토큰이라고 하는데, 토큰 총사용량은 엄청나게 늘고 있습니다. AI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토큰당 지출 지수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총량은 늘지만 비용은 덜 쓰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 개발자들도 결정적일 때만 미국 모델을 쓰고 평소에는 중국 모델을 쓰고 있어요. 싼 걸 쓰고 있다는 거죠.

25. 놀랍게도 한국 사람들은 중국 AI를 잘 안 씁니다. 찜찜한 느낌 때문이에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반도체에도 영향을 주니 항상 염두에 두고 계셔야 합니다.

26. 이번에 나온 새 모델이 굉장하다고 하던데요. 주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나요?

27. 제가 컴맹이라 감히 말씀드리기 민망하지만, 쉽게 표현하면 이겁니다. 지금까지는 명령을 주면 그 명령대로 따라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제는 명령을 조리 있게 해 주면 뒷단계까지 다 해 버립니다. 컴퓨터가 컴퓨터를 쓰는 거예요. 한 단계 더 진화한 거죠. LLM 단계에서 컴퓨터가 알아서 일하는 단계로 본격 진입하는 초입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능 만점을 받는다는 얘기도 나올 만큼요.

28. 저도 쓰는 비중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헛소리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많이 줄었어요. 정확도가 높아졌고 답변의 깊이도 깊어졌습니다. 경제 쪽은 제가 나름 공부를 해서 전문가 소리를 듣는 편인데, 질문해 보면 대답이 정말 깜짝깜짝 놀랍습니다. 예전에는 도서관을 헤매며 하루 이틀 걸리던 정보를 이제는 30분에서 한 시간이면 쭉 나옵니다. 사무직의 노동 효율성이 극단적으로 좋아지는 과정이 시작된 거예요. 주판이 엑셀로 바뀌면서 열 명이 스무 날 하던 일을 한 사람이 한 시간에 끝내는 것처럼, 지식노동계에 그 과정이 시작된 겁니다.

29. 다음 단계는 육체노동 쪽으로 보고 있는데, 그건 훨씬 어려울 겁니다. 엔트로픽 IPO와 오픈AI 같은 모델들이 계속 나오면서 장기적으로 주가를 어느 정도 끌어올릴 것으로 보는 거죠. 다만 중국 AI가 고춧가루를 뿌리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말입니다. 두 회사가 쓰겠다고 한 돈만 2천조 원에 가깝습니다. 그 돈은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고, 그중 가장 많은 돈은 반도체 구매에 쓰입니다.

30. 그러니까 AI 대전이 진행되고 발전할수록 한국 반도체 업체와 데이터센터 주변의 전력, 설비 관련 기업들은 장사가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철도 혁명, 통신 혁명, 에너지 혁명과 같은 인프라 혁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금액 규모도 작지 않고요. 만들어 줄 수 있는 기업이 너무 적다 보니 한국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놀라운 일이죠. 세계 인프라 혁명의 중심에 한국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상도 못 했던 일입니다. 우리가 언제 세수가 초과로 걷혀서 그 돈을 어떻게 쓸지 걱정해 본 적이 있었습니까? 단군 이래 처음 아닌가 싶어요. 우리가 무대의 중심, 거의 1등 자리에 선 겁니다.

31. 한국 입장에서는 이게 계속 확장되면 좋겠습니다. 중국이 고춧가루를 뿌려 잘못될 수도 있지만, 중국도 반도체가 필요하니까요. 어쨌든 AI 인프라가 구축되는 과정까지는 우리나라가 좋습니다. 다만 어디까지 가서 한 번 꺾였다가 다음 단계로 갈지는 누구도 장담을 못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피지컬 AI가 LLM 다음 바통을 받아 곧 눈앞에 올 것이냐, 아니면 시간이 걸릴 것이냐입니다. 그 간극이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해 보입니다.

32. 요즘 생각하는 부분은 이겁니다. 그동안 인간이 노동에 매긴 가치는 정신노동과 육체노동에서 달랐습니다. 머리를 잘 쓰는 사람이 대체로 연봉이 높았고, 육체노동은 누구나 할 수 있으니 가격이 낮았죠. 그런데 이 구도가 뒤집힐 것 같습니다. LLM은 세계적인 큰 도서관 몇 개를 옆에 끼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다 답해 주니까요. 번역도 쭉쭉 해 주고요.

33. 그런데 육체노동은 우리가 너무 잘 알고 너무 뻔히 알고 있어서 아무도 데이터로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밥을 어떻게 먹는지, 숟가락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김치를 어떻게 떠야 하는지, 젓가락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도서관에 기록해 둔 사람은 없습니다. 디지털 세계에서 글씨를 쭉쭉 입력하는 건 오히려 단순합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구현하는 건 컴퓨팅 파워가 훨씬 많이 필요할 겁니다. 너무 어려운 거예요. 사람과 대화할 때 어떤 표정을 지어야 호감을 얻는지 같은 것들이 오히려 더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34. 자,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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