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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 홍춘욱 / 폭락이 올 때마다 부자들의 1원칙

책방별곡 /책을 읽는 당신이 별처럼 빛나길 /오디오북 · 2021-07-19 · 유튜브 시청 42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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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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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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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낭독 영상으로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의 일부를 소개한다. 핵심 결론: 개인은 시간을 직접 노동에 쓰기보다 전문가에게 맡기고, 돈이 돈을 버는 자산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 챕터 2 (노동과 자산 시스템): 자녀 교육·가사를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효율적이며,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의 예처럼 시간당 가치가 높은 사람은 잡일을 외주화하는 편이 낫다. 황금알을 찾기보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키우는 농장주 관점이 중요하다. 챕터 2 (암호화폐): 2017년 이후 암호화폐 열풍이 이어졌고, 중앙은행 현금 살포가 인플레이션 위험을 높인다는 우려에는 공감한다. 다만 기축통화 국가는 경쟁 화폐를 견제할 것이므로 특정 암호화폐 집중 투자는 반대한다. 달러 자산을 주로 보유하고 소량의 암호화폐를 분산투자 수단으로 권한다. 화폐는 실질 가치보다 신뢰에 기반하며, 1971년 닉슨 쇼크 이후 달러 신뢰 훼손 시 대안 자산 수요가 커질 수 있다. 챕터 6 (매수 타이밍): 주가 폭락기에는 싼 주식을 무작정 고르기보다 대주주·내부자가 매수하는 기업을 우선 검토한다. 대주주의 자녀 증여 공시는 저평가 신호로 해석된다(사례: 2002년 지주회사 주가 2000원 부근 증여 후 2007년 8만원대 상승). 반대로 대주주 매도는 부정적 신호다. 챕터 6 (배당): 배당 인상은 기업 자신감의 신호이며, 배당은 쉽게 줄이기 어려운 약속이다. 경기 악화기에도 배당을 인상하거나 유지하는 기업은 우선 매수 대상이 될 수 있다. 종합: 책은 특정 종목 추천보다 내부자 거래·배당 정책 같은 기업 신호와 자산 배분 원칙을 강조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부자가 되고 싶다면 당장 생각부터 바꿔라. 자녀에게 수학이나 영어를 직접 가르쳐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가까운 사람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일이 매우 힘든 정신노동이라는 데 공감할 것입니다. 당사자를 잘 알고 있다 보니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어렵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아이가 수학 문제를 잘 못 풀면 그것이 마치 나에 대한 공격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특히 가족 간에는 친밀하다는 이유로 말을 거침없이 내뱉을 수 있기에, 가르치는 과정에서 아이가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02. 그럼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됩니다. 집안일에 도움이 필요하면 가사도우미에게 의뢰하고, 빨래는 세탁 전문점에 맡기면 됩니다. 자녀에게 직접 수학이나 영어를 가르치기보다는 방과 후 수업이나 학원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03. 물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런 해법에 불편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장 먹고 사는 것도 빠듯한데 어떻게 전문가에게 일일이 맡길 수 있느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일을 자신의 관리하에 직접 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즌 MVP를 받은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를 예로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그는 세계에서 농구를 제일 잘하는 사람 중 한 명이고, 그에 걸맞게 연봉도 엄청 높습니다. 여기서 그가 시간당 2만 달러를 벌고, 키도 크고 힘도 세서 정원 가꾸는 일도 매우 잘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04. 즉 제임스는 농구는 세계 최고 수준이고 탁월한 정원사이기도 한 것이죠. 그런데 그가 힘들게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직접 정원을 가꾸는 것이 정말 적절한 행동일까요. 제 생각에는 시간당 20달러를 지불하고 정원사를 고용해 멋진 정원을 가꾸고, 그 대신 자신은 여가를 즐기며 농구 실력을 더 가다듬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몸 관리를 잘해서 은퇴 시기를 1년 늦추기만 해도 그의 생애 소득은 1000만 달러 이상 늘어날 테니 말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인생에서 부딪치는 불편이나 불만을 돈으로 완화하는 것에 죄책감을 갖지 않았으면 합니다.

05. 인간의 시간은 한계가 있고, 개인이 물리적 노동으로 벌 수 있는 임금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열심히 돈을 버는 것에만 신경 쓰지 말고 자산을 잘 굴리는 데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즉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무작정 좋은 테마주가 없느냐는 질문을 지인들에게 던지기보다, 어떻게 돈이 돈을 벌어 주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지 묻는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황금알을 찾으러 숲을 헤매기보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키우는 농장주가 되는 방향으로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06. 2017년 이후 지금까지 암호화폐 열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 책 출간을 위한 초고를 읽어 본 한 지인이 "왜 가상화폐 이야기를 넣지 않느냐"고 의견을 주어, 간략하게나마 암호화폐에 관한 내용을 다루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암호화폐에 대한 여러 주장 가운데, 중앙은행의 돈 살포와 저금리,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비하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저 역시 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양적 완화와 제로 금리 정책, 심지어 상장지수펀드(ETF) 투자까지, 중앙은행이 전방위적으로 현금을 살포하는 것이 미래 인플레이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07. 그런데 역사를 전공한 입장에서 볼 때 특정 종류의 암호화폐에만 투자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시계를 200년 전으로 돌려보면,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축통화를 보유한 국가는 경쟁 잠재력을 가진 나라를 절대 가만두지 않습니다. 즉 새로운 기축통화로서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는 암호화폐에 힘을 실어 주지 않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아니면 기존 제도 안에 정착하도록 설계된 종류의 암호화폐에만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형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미래의 기축통화를 점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보여 주는 사례가 1812년 미영 전쟁입니다.

08. 당시 영국은 나폴레옹이 다스리던 프랑스와 15년 넘게 전쟁을 치르며 프랑스 선박의 해외 이동을 철저하게 봉쇄했는데, 이 과정에서 미국의 통상 활동도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영국 해군이 미국 동부 해안을 돌아다니며 미국 국적의 배를 수색하고, 선원을 가두고, 화물을 압수하는 등 행패를 부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미국인들은 당장이라도 영국과 전쟁하기를 원했지만,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은 1807년 12월 수출입 금지 조례를 통과시키기에 이르렀습니다. 영국에게 계속 괴롭힘을 당할 바에야 아예 배를 바다에 띄우지 말자고 결정한 것입니다.

09. 그러나 대서양과 태평양이라는 거대한 바다를 가진 미국이 해외 다른 나라와 교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실제로 미국은 무역 봉쇄 조치로 연간 5% 이상의 국내총생산 손실을 입었다고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견디다 못한 미국은 1812년 영국과의 전쟁을 선포하기에 이릅니다. 그러나 전쟁을 선포한 타이밍이 좋지 않았죠. 1814년 나폴레옹과의 전쟁이 끝나자마자 영국 해군이 대거 미국으로 몰려왔기 때문입니다. 당시 수도 워싱턴이 불타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피신하는 소동까지 벌어졌습니다.

10. 다행스러운 것은 영국도 미국과의 전쟁을 오랫동안 지속할 여력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나폴레옹과의 전쟁에서 큰 피해를 입었기에, 전쟁이 끝나자마자 또 전쟁을 할 때냐는 반전 여론을 무시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떤 나라가 새로운 패권을 쥐게 될지 예측하는 일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패권 국가 입장에서 잠재적 경쟁자를 견제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미국 재무장관 제니트 옐런은 향후 기축통화 역할을 할 잠재력이 있는 암호화폐를 견제하고, 그 위험을 차단하고자 하는 취지로 다음과 같은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11. "우리는 사기, 돈세탁, 데이터 보안, 테러 자금 조달 등의 리스크가 폭발하는 시기에 살고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삶이 온라인으로 옮겨 가면서 범죄도 함께 온라인으로 옮겨 가고 있다. 암호화폐와 가상자산의 잘못된 사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12. 정리하자면, 저는 암호화폐에 올인 투자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하지만 먼 미래에 주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이에 따라 놀라운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달러 자산을 보유하면서 분산투자의 한 방법으로 소량의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을 권합니다. 다수의 경제학자와 달리 제가 암호화폐 투자를 반대하지 않는 이유는, 어떤 화폐도 실질적인 가치 기반이 없기 때문입니다.

13.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가 그의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에서 지적했듯이, 사람들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믿는 특성이 있습니다. 1971년 닉슨 쇼크가 대표적인 사례일 것입니다. 1971년 이전까지 금 1온스는 35달러로 교환되었고, 35달러는 언제든지 금으로 지급 보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닉슨 대통령은 달러와 금의 교환 제도 폐지를 선언했습니다. 종이화폐의 가치를 보증하는 것은 결국 사람들의 믿음뿐인 셈입니다.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라서 안전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믿음이 달러의 가치를 떠받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14. 따라서 달러에 대한 신뢰가 훼손될 때마다 암호화폐를 대안으로 찾으려는 동기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분산투자의 대상으로 암호화폐가 고려될 수 있다고 봅니다.

15. 2020년 3월이나 2018년 12월처럼 주식시장이 폭락할 때는 저평가된 기업이 넘쳐 납니다. 그러나 이때 주가가 싸다고 아무 주식이나 고르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싸 보이던 기업의 실적이 망가질 수도 있고, 심지어 기업이 무너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이 폭락할 때는 어떤 기업을 매수해야 할까요.

16. 여러 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저는 내부자 매수가 발생한 기업을 최우선 매수 대상으로 삼습니다. 내부자란 기업의 사정을 잘 아는 내부 관계자를 뜻합니다. 물론 직원도 내부자에 속하지만, 여기서는 그룹의 총수나 그의 직계가족, 또는 최고경영자처럼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에 참여하거나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제 경우 2002년 증권사에서 근무할 때 겪었던 경험이 내부자 매매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모 그룹 지주회사의 주가가 2000원대까지 밀린 일이 있었습니다. 여러 신규사업에 진출했다가 실패를 겪은 후 결국 몇몇 사업부문을 정리하며 어마어마한 손실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17. 그때 바로 지배주주의 자녀에 대한 주식 증여 공시가 발표되었습니다. 공시란 상장기업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외부에 알리는 일을 의미합니다. 상장기업의 공시 중에서도 대주주의 지분 변동, 특히 자녀에 대한 증여는 매우 중요합니다. 가족 간 증여는 일정 금액까지는 면세가 되지만, 수백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주식을 증여할 때는 높은 세율이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막대한 세금을 내면서까지 자녀에게 주식 증여를 결정한 것은 어떤 신호를 주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지금 주가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고,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18. 예를 들어 적정주가가 만 원인 주식이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면, 지금 자녀에게 증여하는 것이 훨씬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금은 증여 당시의 시장 가격으로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02년 당시 그룹 회장의 증여는 일종의 절세 행위였던 셈입니다. 그러면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2003년 초반에는 주가가 일시적으로 130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지만, 이후 계속 상승하기 시작해 2007년 10월에는 주가가 8만 원의 벽을 뚫기에 이르렀습니다. 거의 50배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상승입니다.

19. 아쉽게도 저는 이 절호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당시 공부가 부족해 그 증여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제대로 파악할 능력이 없었던 탓입니다. 독자 여러분은 주가가 폭락한 우량 기업의 대주주가 자녀에게 주식을 증여하거나, 또는 승계 과정에서 핵심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지 못한 2세가 주식을 매입하는 경우, 투자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내부자가 반대로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는 매도의 신호입니다. 대주주 또는 그 직계가족이 매도하는 기업의 주식에 대해서는 되도록 비관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20. 대주주의 주식 매수 못지않게 긍정적인 매수 신호로는 배당금 인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배당이란 기업이 주주들에게 그동안 투자 자금을 제공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나누어 주는 현금을 말합니다. 기업의 설립 초기에는 이익을 내기가 힘듭니다. 장비도 사야 하고, 뛰어난 인력을 스카우트해야 하며, 판매망을 구축하기 위해 영업 조직은 물론 지사를 세계 곳곳에 설립해야 합니다. 당연히 적자가 날 수밖에 없고, 이때 증자 등의 형태로 주주들로부터 사업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다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더 이상의 투자 자금은 크게 필요 없기에, 남는 돈을 배당의 형태로 주주들에게 지급하게 됩니다.

21. 이렇듯 어떤 기업이 배당을 지급하면, 그 순간 주주들의 평가가 달라집니다. 배당을 해 주는 기업을 싫어하는 주주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주주들의 반응은 또 다른 연쇄적인 효과를 불러옵니다.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들의 성향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투자하자마자 수십, 혹은 수백 퍼센트의 성과를 기대하며 주식을 매매하는 투기성 투자자보다는, 이자보다 조금 더 나은 성과를 추구하는 성향의 투자자들이 주주명부에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주주 구성이 바뀌면서 기업들은 배당을 결정할 때 매우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배당금을 인상했다가 경제위기 등으로 배당을 중단하게 되면, 주주들이 크게 실망해 주식을 팔 것이기 때문입니다.

22. 또한 주가의 폭락은 그 자체로 기업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배당은 한번 지급된 후에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기에, 아무 기업이나 배당을 지급하겠다고 쉽게 선언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배당은 일종의 값비싼 신호인 셈입니다. 결혼을 약속한 커플이 귀한 예물을 교환하듯, 상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오랫동안 함께하겠다고 선언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만약 2020년 3월처럼 경제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떤 기업이 배당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다면, 그 반응은 폭풍 같을 것입니다.

23. 미래의 경제 전망이 어두운데도 배당을 인상한다는 것, 다시 말해 업황이 악화됐는데도 기업이 보유한 현금을 주주들에게 나눠 준다는 것은 보통 기업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불안이 닥쳐 주가가 폭락할 때 배당을 인상하거나, 또는 최소한 유지한다고 공시한 기업은 우선적인 매수 대상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4. 여기까지 오디오북 잘 들으셨나요. 중요한 내용을 1분 만에 발췌해서 읽어 드렸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꼭 구매해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 다음 영상은 수요일에 만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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