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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가가 급락을 했습니다. 장 중에는 마이너스 한 2% 3% 왔다 갔다 하다가 장후 아지 합쳐서 지금 마스 99% 정도 하락을 했어요. 장 후에 115달러 아지 터치 했었거든 장 후에만 10달러 가까이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투자자들이 실망을 했다는 얘긴데 어떤 실망이 면은 못해서 실망이 아니라 잘했는데 기대치만큼은 아니라서 실망인 거예요. 어떤 느낌이냐면 서울에서 줄서서 2시간 동안 맛집에 가서 맛 음식을 먹었는데 그만큼 줄서서 먹어야 되는 맛은 아닌 거 같은데라는 거죠. 맛은 있는데 그 정도까진 아니었다 블랙의 루머라고 나서부터 주가가 의심을 받으면서 990달러 아지 내려왔었다 그런데 아닐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다시 1330달러 아지 올라왔어요.
그 이야기는 실적이 어느 정도 잘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다 노아에 들어갔던 겁니다. 맛있을 거라 생각하니까 줄을 썼잖아요. 그것처럼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잘 나올 거라 생각해서 40달러가 올랐어요. 실적 상향 7를 보면은 6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터트렸는데 기본적으로 컨센서스보다 20% 이상 잘 나왔습니다. 매출은 한 10% 이상 순이익은 20% 이상 잘 나왔죠. 근데 이번에는 4.1% 상향이 상향가공 거 아닌가 다음번에는 예상치보다 하회하는 일이 나올 수 있겠다 변곡점이 나올 수도 있겠다라고 보는 거죠. 실적은 계속 올라가는데 시장에서 원하는 건 가속도 window 우상 향이라 하더라도 얼마나 기울기가 가파르게 올라가냐 이게 주가와 연관 있는 건데 그게 옛날보다 많이 둔화됐다는 거죠.
가장 큰 우려는 90 달러까지 그때 한번 박사를 냈었던 블랙에 우려 있었잖아요. 이거 생산 지연 맞느냐 3개월 뒤로 미뤄졌다는데라고 하는데 제 설랑이 이거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말하기보다는 조금 돌려 말했는데 4분기에 출하 예정이다 4분 기면 11월부터 1월이 든요 결국은 시장에서 우려했던 대로 어느 정도 딜레이 돼서 연말에 나올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시장에서 얘기했던 대로 지연이 있었구나라고 이제 알 수 있었던 거죠. 이번에 블룸버그 나와서도 비슷한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는 블랙 1에 대한 미스지 주가에 반영을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가이던스 상향이 약했어요. 다음 분기에는 얼마나 돈을 벌 것인가 시장에서 예상한 매출은 319억 달러입니다. 근데 이제 발표한 거 컨센서스 상향을 하긴 했습니다. 기 매출 예상을 325억 달러 잡았어요. 근데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2% nak 시장에서 예상한 거랑 거의 비슷하게 나온다라고 볼 수 있겠죠. 500억 달러의 자사주 추가 매입 승인이 있었는데 저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AI 엄청난 미래라고 하면서 재무제표를 봤더니 투자 연구비는 그렇게 많이 늘진 않았어요. 과거 대비 늘긴 늘었지만 버는 돈에 대비해서 별로 투자에 진심이지 않았습니다.
돈을 워낙 많이 버니까 그럴 수도 있겠죠. 회사의 현금을 자사주 매입에 투자하는게 가장 많이 들어갔고 그 그거에 1분의 정도만 연구 개발비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이게 정말 돈을 많이 벌어서 그런 건지 연구 개발비를 굳이 무리하게 늘릴 필요가 없어서 그런 건지 독점을 하고 있으니까 자사주 매입을 더 안 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추가 매입 승인까지 나면서 약간 실망이었어요. 블랙에 대해서 엄청나게 찬사를 보내지만 시장에서 우려하는 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이 블랙에이스 4랑 방식이 달라요 어떤 거냐면 호퍼는 대략 700W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공냉식으로 커버가 가능해요.
공기로 냉각을 시킵니다. 데이터 센터가 공냉식으로 만들겠죠. 그죠. 비용이 저렴하겠죠데 블랙부터 전력이 000를 넘어가요 그러니까 공냉식으로 잡을 수가 없어요. 수냉식으로 가야 되는데 데이터 센터도 수냉식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비용이 많이 들겠죠. 그리고 공냉식으로 했을 때랑 수냉식으로 했을 때 에러가 날 확률도 수냉식이 훨씬 많겠죠. 그러면이 리스크를 감당하면서 블랙이라는 훨씬 비싼 제품을 써서 수냉식 데이터 센터로 더 비싸게 지었을 때 투자한 대비 효율이 얼마나 나올 것이냐 고객의 관점에서 느끼는 고민이 있습니다.
최근에 빅테크도 접 발표하고 컨퍼런스 쿨 할 때 질문을 받았는데 AI 대한 투자가 수익을 내고 있느냐 얼마나 투입 대비 효과가 있어라는 질문에 대해서 제대로 답해준 ceu 없어요. 돈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은 것보다 과한게 낫다 이렇게 말한게 구글이 였었죠. 우리는 AI 믿는다 그만큼 AI 투자하는게 지금은 중요하다 투자 대비 효율이 얼마나 나오고 있고 몇 년 안에 금방 본전을 뽑을 거야 이런 말을 하진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더 비싼 거를 투자해라 여기에서 과연 정말 그럴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퀘이 달릴 수도 있다는 거죠. 물론 아무 문제가 없다면 그렇게 갈 수 있는데 시장의 상황이 조금이라도 바뀌게 되면은 답변이 바뀔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쿠퍼만도 이런 대답이 나온 상태에서 수냉식으로 가야 되는 블랙에 그럼 고객사가 압도적인 수요를 얼마나 보여 줄 거냐가 이제 앞으로 관건인데 엔비디아는 투자자들의 의심을 달고 가면서 자꾸 주가를 올려야 돼요 또 다른 호재 엄청나게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는 하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자리라는 거죠. 다음 분기 매출을 325억 달러를 예상하고 있는데 고객사들이 의무적으로 사야 되는 물량이 190억 달러 수준밖에 안 됩니다. 의무적으로 사야 되는 물 물량이 적다는 얘기는 언제든지 상황에 따라서 취소도 가능하다는 얘기거든요. 엔비디아가 북벌을 하고 시총 1위를 가려는 길목에서 슈퍼마이크로 컴퓨터가 마속 같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AI 분위기에 바람이 꺼질 수도 있어요.
슈퍼마이크로 컴퓨터는 어제 장전에 255% 가량 하락하면서 분위기를 망쳤는데 분식 핵의 우려가 나왔습니다. 과거에 부정한 문제를 일으켰던 CEO 다시 복귀한 기업인데요 2018년 재무제표를 제출하지 않아서 나스닥에 상패 있었다가 다시 부활했는데 이번에 또 제출하지 않았어요. 문제를 일으키 CEO 복귀한 이후에 과거에 문제 있었던 직원들을 복직시켰다 허위로 물량 밀어내기 매출 부풀리기를 하면서 분식 회계를 만들었다 이렇게 힌덴버그 공매도 보고서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CEO 매번 말했던게 액체 냉각의 시대가 오고 자신들이이 시장에서 80에서 90%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엄청난 돈을 벌거다 이렇게 발언을 했는데요.
블랙은 액체냉각 기술이 필수기 때문에 슈마커의 액체 냉과 기술의 신뢰도가 향후 블랙일 실적을 무리없이 추진시켜 줄 거냐 키플레이어 죠. 블랙을 만들어내는 건 비디지 그거를 설치하고 만들어내는 것도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아아 문제는이 액체냉각 기술이 슈퍼마이크로 컴퓨터게 아니라는 힌덴버그 공매도 보고서가 나온 거예요. 액체냉각 기술이 대만 에이블 컴의 기술이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가 3년 동안 9억 8,300만 원 달러로 줬다 기술 자체에서는 문제가 없을 수 있겠지만 신뢰도 문제는 나올 수가 있겠죠. 그동안 너희 건 줄 알았는데 하청이 있어 이런 식으로 의심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가 러시아 중국 즉 미국이 팔지 말라고 하는 기업들한테 우회에서 물건도 많이 팔았습니다. 나중에 제재를 당할 가능성도 있겠죠.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은 블랙 1이 적시에 공급되기 어렵지 않겠는가 이게 주가를 끌어내리는 요소도 됐죠. 비디아 주가가 올랐던 거는 나나리 영업 이익이 올라갔기 때문이었거든요. 그런데 보다시피 매출이나 뭐 이익이나 이런 것들을 가이던스에 간신히 맞춘 느낌이납니다. 그리고 그로스 맞진 매출 총 이익이 전분기 대비 3.3% 줄었어요. 성장에 대한 두려움을 던져 줄 수 있겠죠.
테슬라도 주가가 떨어졌었던게 이 그로스 마진이 하락하면서부터 했었거든요. 지금 디아의 상황은 외부에서도 흔들리고 내부에서도 흔들리면서 투자자들이 탐욕보다 공포에 더 취약해진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생각해 보자고요 주가는 이미 벌써 배 가까이 올라온 상태고 공매도 세력이라면 엔비디아를 드디어 때리기 좋은 상황이 됐겠죠. 주가가 오를 때는 공매도가 쉽게 달려들지 못합니다. 자기들이 파산할 봐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정점을 찍고 하락하는 사이클에 그때 때리기 시작해요. 내리면 내릴수록 더 때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이 공매도이유 수도 있는데 이거를 무엇으로 이겨낼 것인가 투자자들이 탐욕에서 공포로 전환되는 그 변곡점이 올 수도 있는데 성장의 둔화가 보이기 시작하는 상태에서 엔비디아가 어떤 호재로 다시이 두려움을 종식시켜 줄 수 있을 것인가 이게 가장 관건이 될 거 같아요.
만약에 공매도하는 지금 어 두려움이 많잖아요. 블랙에 문제 그리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문제 액체 냉각 문제 이런 것들을 건드려서 주가를 흔들고 공매도로 수익을 내려는 전략을 짤 수도 있습니다. 힌덴버그 가 공매도 쳐서이긴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이 보고서도 많은 영향을 줄 수가 있겠죠. 그리고 다음 주에 고용 지표들이 줄줄이 나오는데 여기서 침체의 기운을 보인다 그러면 빅테크의 투자를 줄이지 않겠어 이런 우려를 사겠죠. 실제로 빅테크가 줄인다 안 줄인다 나중에 컨퍼런스콜에서 발표를 하기 전까지는 그런 두려움을 계속 먹을 겁니다. 그럼 AI 대한 투자 증가가 버겁지 않겠는가 AI 발전하겠지만 청바지를 파는 회사의 매출은 성장이 더뎌질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우려로 연결되죠.
이런 점에서 가가 떨어졌다 보고 아직 알 순 없겠지만 다음 호재들이 무엇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상황은 바뀌겠지만 지금 분위기는 공매도에 조금 더 유리한 조건이 형성되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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