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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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반도체 랠리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사이클 전환·성장 모멘텀 국면이며 단기 매수 유효, 소부장은 눌림목 매수 권장. [AI 수요와 오픈AI 효과] 오픈AI의 엔비디아·AMD 투자 및 협력 소식이 AI 랠리를 이어가게 하는 촉매로 평가됨. 오픈AI는 2029년까지 총 6GW 전력 규모의 AI 가속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언급됨. 오픈AI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월 120만 장 중 90만 장 메모리 공급을 요청한 것은 비현실적이라는 평가도 있으나 시장은 성장에 초점. [거품 논쟁] 글로벌 IB에서 AI 거품론이 계속 제기되나, 현재는 수익을 내며 성장 중인 시장이라 과열이지만 거품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 [삼성전자·메모리 사이클] 삼성전자는 HBM뿐 아니라 범용 DRAM·낸드(SSD)까지 쇼티지와 가격 상승 수혜가 기대됨. 1년 넘게 부진했던 소부장 기업들도 삼성전자 밸류체인 부각으로 동반 상승. 증권사 평균 목표가: SK하이닉스 약 50만 원, 삼성전자 11만 원 이상 언급. [실적] 삼성전자 실적이 서프라이즈: 최고 추정치 11조 원대를 넘어 약 12조 원 기록. 기존 목표가 12만 원 상향 가능성 언급(다만 구체 목표가는 시기상조). SK하이닉스 HBM 영업이익률 40% 이상, DRAM·NAND 가세 시 이익률 추가 개선 기대. [증설] SK하이닉스 청주 M15X 라인 건설 중, 용인 클러스터 추가 증설 예정(청주보다 규모 큼). [HBM 가격] HBM은 예약판매 구조이며 엔비디아 선주문 존재. 삼성 진입으로 가격이 떨어진다는 논리는 시장 파이가 커지는 점을 고려하지 않아 맞지 않는다는 주장.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급락보다는 10% 내외 일시 조정 후 재상승 가능성 언급. [투자 전략] 단기 관점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유효, 시장 흐름을 따라가는 전략 권장. 소부장은 변동성이 커 눌림(10일선·20일선 부근) 매수가 안전하다는 입장. [전력·인프라 확장]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기기, ESS, 풍력·원자력·태양광, 연료전지 등 전력 관련 산업도 동반 수혜 기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대비 AI 데이터센터 규모가 크게 확대됨, 2017년 당시 고점 우려와 달리 수요 확대 지속 진단. [리스크] 외국인 수급은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유입 지속. 조정 시 명분을 찾아 빠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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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 뭐 엔비디아 투자 이런 소식이 나와서 열기가 쉽기도 전에 또 AMD랑 협력한다는 이야기가 그 수혜를 받을 수 있는게 이제 삼성전자가 부각을 받기 시작을 했고 말 그대로 사이클을 좀 제대로 탔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에이펙도 있잖아요. 이때 젠슨왕 씨가 또 오잖아요. 젠슨의 어떤 한 마디가 물을 계속해서 집힐 수 있는 그런 총매제가 되지 않을까라고는 좀 생각이 들어서 지금 구간에서 매수와 매도 중에 선택을 해야 된다라고 한다면 최근에 이제 오픈 AI가 중심이죠. 핵심이죠. 지금 사이즈가 커지고 있다. 어마어마한 전력을 소비하는 AI 데이터 센터가 이제 공룡이 돼 버린 건데 본격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짓기 시작하면서 디램과 랜드 수요도 잡아당기고 있는 어 거기에 지금 삼성전자가 지금 실적을 발표했는데 서프라이즈입니다.
네. 아, 우리나라에도 좋은 영향력을 많이 행사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오픈 AI, 뭐 엔비디아 투자 이런 소식이 나와서 열기가 쉽기도 전에 또 AMD랑 협력한다는 이야기가 또 나왔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AMD는 비디아 대학마라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그와 또 손을 잡으면서 아 AI 시장은 여전히 확장되는 국면이구나를 좀 확인을 시켜줬고 오픈 AI가 전 세계 AI 시장의 랠리를 계속해서 주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뭐 고마운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제 AI 관련돼서 좋은 이슈가 나오다가 주가가 계속 달리다가 좀 식을까 걱정할 때 또 좋은 소식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스토리를 만들어 주는 오픈 AI 때문에 우리나라 오늘도 반도체 랠리가 이어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 회사가 이제 협력을 해서 2029년까지 오픈 AI의 총 6GW 전력량이 필요한 AI 가속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을 했다라는 부분이고요. 사실 삼성전자가 이렇게 오른게 지금 AI 시장에 그니까 여러 가지 저도 오픈 AI가 이번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한테 메모리집 달라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월 120만 장에 대한 90만 장을 달라고 했잖아요. 네가 이런 부분들이 약간은 너무 현실 불가능하다라는 이야기도 많긴 했지만 지금 시장 자체에서 그리고 여러 가지 글로벌 IB에서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AI 시장에 대한 거품로는 끊임없이 제기가 되고 있긴 하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따져봤을 때 지금 수익을 내면서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라는 부분들을 전제에 깔면서 아직까지 과열된 시장은 맞지만 만 거품 단계까지는 아니라는 쪽으로 좀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이것도 빠지 빠질 때가 되면 어떤 명분을 끌어당겨서 또 빠질 수는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아직까지는 거품보다는 시장의 성장에 좀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거 같고 또 다른 것보다도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그동안 HBM 시장만 계속적으로 부각을 받다 보니까 상당히 소해가 많이 됐었잖아요. 근데 이제는 범용 디램 그리고 저장 장치 랜드 시장까지도 이야기가 나오면서 결국에는 이제 SSD 시장이라던가 그리고 이제 학습에서 출론으로 넘어가는 그 시대가 도래를 하면서 범용디, 랜드,이 SSD 다이 시장에 대해서 쇼티지가 난다. 그리고 가격이 올라간다라는 이야기 나오면서 그 수혜를 받을 수 있는게 이제 삼성전자가 부각을 받기 시작을 했고 그 흐름들이 잘 생각해 보면 소부장 기업들이 지금 어 우리가 엔비디아는 계속 고공행진을 하고 SK 하이닉스 주가도 중간에 붙임이 있긴 했지만 어느 정도는 상승세를 유지를 하는데 소부장 기업들 중에서 누워 있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았어요.
1년 넘게. 근데 그 기업들이 이제 삼성전자가 범용 디램, 랜드, 뭐 SSD 이런 시장이 고개를 들면서 같이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고 그런 삼성전자 밸류체인 기업까지 올라가면서 말 그대로 사이클을 좀 제대로 탔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부분들이 쉽게 꺼지지는 않을 거 같고 AI 시장의 확장 국면에 진입을 했기 때문에 지금이 시기는 좀 즐겨야 되지 않을까? 지자분들 입장에서는 요즘 증건사에서 이야기 나오는 거보면 SK 하이닉스는 그냥 50만 원이 평균 목표가가 된 거 같고 또 삼성전자도 11만 원 이상이 목표가가 된 거 같더라고요.
근데이 목표가는 말 그대로 이제 목표에 대한 부분이라서 우리가이 부분만 보고 달려 나갈 수는 없긴 하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에이펙도 있잖아요. 이때 젠슨 당시가 또 오잖아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결국 로봇 관련된 생태계에도 계속해서 플랫폼을 만들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결국 AI 시장의 확장 국면에서.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다 연결을 했을 때 우리가 AI로 규결되는 하드웨어라던가 그리고 뭐 로봇도 마찬가지고 소프트웨어가 좀 약하다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에너지와 그리고 하드웨어 쪽으로 좀 계속해서 좀 집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젠슨이 어떤 한 마디가 지금은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어떤 기대감을 줄 수 있는 한 마디가
다시 한번 좀 불을 계속해서 집힐 수 있는 그런 촉매제가 되지 않을까라고는 좀 생각이 들어서 지금 구간에서 아 무조건 강력 매수입니다라고 얘기하기에는 좀 조심스럽긴 하지만 외국인의 수급이 원달러 환율이 굉장히 올라가는데도 계속되고 있는 걸로 미뤄봤을 때는 우리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하면 장기적으로 가져가 가는 종목이야라는 고정관념이 있긴 하지만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뭐 10월 일정이라든가 AI 확장 국면에서이 시세를 한번 누려볼래 하시는 분들은 단기 관점으로는 지금 한번 유효하지 않을까라고 오히려 좀 역발상으로 생각을 해 봐서 단기 관점으로 큰 수익을 꼭 욕심을내는게 아니라 대형주지만 나는 지금 시장의 흐름을 한번 따라가 볼래라는 관점으로 단기 관점도 한번 저는 유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매수와 매도 중에 선택을 해야 된다라고 한다면 매수음 수 한번 의견드려보고 싶고요.
어 단기로 한번 봐보자. 사실 소부장은 오히려 변동성이 더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부장은 차라리 저는 눌릴 때 오히려 사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대부분의 종목들이 지금 시세를 정배열의 형태로 엄청나게 단기적으로 쏘아 버린 그런 모습들이 나와주고 있는데 이랬을 때 통상 한 번의 조정의 흐름이 나오게 되면은 깊지 않으면 10일선에 걸치는 경우들이 있고 좀 깊은 조정이 나오면 한 20일선까지는 한번 눌렸다가 가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사이클을 탔다라고 한다면 분명히 10일선이나 20일선 기점으로 한번 눌렸다가 다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소부장은 오히려 저는 는 뒤늦게 추격 매수를 하시는 것보다는 단기 변동성을 노리신다고 하더라도 차라리 눌렸을 때 들어가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소부장이 만약에 간다라고 했을 때는 아직까지는 투자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이 더 이야기 나오면 오히려 한 번 눌렸다가 지금 고점을 더 갱신하고 갈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매일매일 갈 수는 없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단기적인 시선으로 그렇게 본다라고 했을 때 소부장 기업들은 눌림이 왔을 때 매수를 하시면 더 안전하게 좀 투자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뭐 9월 초부터 반도체 쓰나미가 올거다 말씀드렸는데 진짜 쓰나미가 왔습니다. 음. 일단 스나미처럼 밀려오는데. 예. 그 어 일단 큰 틀로 말씀드리면 미국이 좋아서 올라오는 건데 음 우리 반도체 종목들을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가 되게 중요하겠죠. 근데 이제 사이클이 아니라 사이클이 좀 바뀌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이클이 좀 좋아지는 것도 있는데 성장 모멘텀이 더 붙었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어 최근에 이제 오픈 AI가 이제 미국 반도체 시장의 중심이죠. 핵심이죠. 지금 엔비디아와 AMD가 둘 다 돈을 주고 있죠. 그러게요. 예. AMD는 간접적으로 그다음에 M비디아는 직접적으로 이제 투자를 했는데 투자 한 동 가지고 결국엔 엔비디아랑 AMD 칩을 사는 겁니다. 그러게요. 거기에 또 이제 브러드컴까지 같이 가세를 했고 그러니까 지금 오라클을 중심으로 한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 기업들 좀 작은 기업들도 지금 다 올라오고 있습니다. 신고가를 내고 있는데 어 그 기업들이 보면 다 엔비디아가 투자했던 기업들 뭐 그다음에 오라클과 또 관계된 기업 뭐 오픈에어와 관계된 기업들인데 어 수주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이제 이게 뭔 뭐랑 비슷하냐면 2017년도에 우리가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처음 막 지을 때 어 그때 이제 반추해 보면 애널리스트들이 다 어 반도체 사이클이 좀 고점이 온 거 같다.
근데 고점이 아니라 더 같죠. 예. 그게 이제 그 데이터 센터용을 추측을 못 했던 거죠. 예측을. 그렇죠. 그러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규모는 AI 데이터 센터 규모에 몇 얼마나 될까? 음. 근데 지금 AI 데이터 센터 얘기 나오는 거 보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비하면 100도 안 되는 그러니까 예. 지금 AI 데이터 센터는 축구장에 뭐 세 배,네 배 뭐 많으면 뭐 열배. 근데 요즘에 보면 예전에는 우리 생각해 보시면 GPU 몇몇 몇 만 이렇게 구매한다는 게요. 네. 뭐 메타에서 10만 장을 주문했다더라. 뭐 오픈에 지금 지금도 그런 건 중요한 뉴스잖아요.
근데 그거보다 지금 뭐가 나오냐면 어 이제 오픈 AI가 이제 계약을 할 때 몇 기W 음 그 전력 규모로 지금 계약을 하고 있죠. 예. 그만큼 이제 사이즈가 커지고 있다. 근데 뭐 10GB, 6기가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게 작은게 아니라 원전 하나 돌리면 나올 수 있는 용량이 1.5에서 1.6GBW라고 하니까 대형원전. 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어마어마한 전력을 소비하는 AI 데이터 센터가 이제 공룡이 돼 버린 건데 어 이게 지금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라는 부분이 이제 지금요 관련된 산업들이 확장되고 있죠. 그래서 반도체가 올라갈 때 요즘에는 같이 쫀층 붙어서 같이 올라가는게 전력 기기.
전력기 맞아요. 예. 전력 기기들도 같이 움직이죠. 어. 거기에 지금 또 그 외에 이제 AI 데이터센터가 좋아진다니까 이제 뭐 ESS까지도 얘기가 나오고 있고 미국은 지금 풍력 뭐 원자 그 태양광 이쪽도 다 좋습니다. 그냥 지금 어 거기에 이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뭐 연료 전지 이런 것들이 올라오고 있죠. 그래서 지금 전기가 묻으면 또 다 올라가죠. 음. 그래서 이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데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이제 반도체로 국한데서 보면 어 그동안 이제 AI가 우리 2년 전에 처음 막 그 HBM 얘기가 나와서 HBM 때문에 하이닉스가 막 올라갈 초기 무력 생각해 보시면 HBM만 좋았습니다.
그렇죠. 예. 그때는 이제 디램 수요가 그다 크진 않았죠. 음. 오히려 더 안 좋았고. 그래서 반도체 중에 유일하게 가는 거는 SK이닉스랑 뭐 이수페타시스 한미 반도체 뭐 테크잉 뭐 이런 종목들만 올라가고 움직였었는데 그때는 HBM이 안 묻으면 못 가는 음 그래서 요즘에 좋은 뭐 원익 IPS나 뭐 유진테크 같은 회사들은 홀대 받았었죠. 근데 지금 근데 이게 AI 데이터 센터가 커지면서 본격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짓기 시작하면서 디램과 랜드 수요도 잡아당기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이제 수요가 급증하는데 결국에는 이거 지난 달에도 거의 뭐 기존은 비슷합니다.
근데 지난 달에 저희가 여기 와서 말씀드렸을 때만 해도 촉이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근데 지금 이게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게 보이고 그 사이의 뉴스를 보면 뭐 재고 재고가 되게 줄어들고 어 거기에 지금 삼성전자가 지금 실적을 발표했는데 서프라이즈죠. 서프라이즈입니다. 이번에 애널리스트 중에 가장 세게 불렀던 친구가 한 11조 조금 넘게 불렀는데 그것보 더 나왔네. 12조 나왔으니까. 예. 그렇습니다. 네. 근데 11조 부르면서 목표 주가 12만 원 뭐 이랬거든요. 음. 그럼 지금 목표 주가가 더 올라가겠죠? 음. 예. 그러니까 이제 이게 삼성전자가 지금 사서 얼마나 수익이 날 수 있을까
그래요. 뭐 이런 얘기들을 또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런 얘기 하기에는 아직시기 상조다. 결국엔 이제 메모리 가격이 급증하면서 상승하면서 하이닉스가 HBM 잘 팔아서 영업 이익률이 40%가 넘었었거든요. 근데 지금 이게 디램랜드까지 가세하면 영업 이익률이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음. 예. 이게 호환계 접어들면 거의 치바나 팔아서 50% 60%씩 남거든요. 많은 경우에 70%까지 이익이 난다라고 하는데 어 지금 이런 부분들이 이제 막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이제 끌어 올리는 모습을 좀 보여 주고 있고 뭐 HBM도 좋은데 쇼티지 상태인데 네
그게 그 예약 판매잖아 거의 그냥 만들지도 않았는데 엔비디아에서 이미 선 주문 들어와 있고 근데 이제 지금 여기에다가 이제 사실은 랜드랑 디램까지 같이 가세를 하면 지금 공장 짓고 있는게 너무 좋은 거죠. M15X 라인 지금 청주에 짓고 있는데 네 지금 추가 계획이 아마 용인 클러스트가 이제 조만간에 이제 막 터 터져 터기 끝났으니까 그거 이제 그쪽으로 드라이브가 또 걸리겠죠. 그 규모가 청주보다 훨씬 큽니다. 그러면 사실은 이제 SK닉스 증설이 어디까지 갈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그 상단 기간 이제 저는 메모리랑 HBM 수요가 계속 급증하니까 결국엔 가격 계속 좋아질 거고 근데 지금 HBM은 삼성전자가 들어오면 가격 떨어지지 않겠어라고 얘기하는 분들 있잖아요.
네. 안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음. AMD도 집을 만들어야 되고 아직 개발도 안 한 MI 3 450을 이미 이제 산다라고 지금 오픈 A가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이제 삼성전자것도 더 들어가겠지만 중요한 거는 지금 또 그 브러드컴도 지금 주문을 받았죠. 그러게요. 예. 네. 그쪽에 HBM이 상당 수요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이게 경쟁자가 삼성전자가 들어와서 가격이 떨어질 거라는 거는 기존의 시장 파이가 그대로일 땐데 문제는 어 시장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HBM 수요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러면 가격은 생각보다 안 떨어질 수 있다라고 보면 저는 그래서 그 논리는 좀 안 맞는다.
이제 어 가격이 막 빠지더라도 2, 30%씩 빠지는게 아니라 일시적으로 한 10% 내에 빠졌다가 40 또 올라오는 현상이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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