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노근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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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역대급 실적 속 HBM 가격 상승으로 내년 반도체 업황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메모리 피크아웃은 2028년에서 더 미뤄질 것으로 봄. 마이크론 실적 분석: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메모리 매출 비중이 63%로 확대되었고, 모바일·PC 등 수요가 약한 부문도 공급 타이트로 ASP가 올라 마진이 개선됨. 다만 다음 분기 GP마진 가이던스 하락과 성과급 이슈로 주가는 보합. HBM 가격 전망: 내년 HBM 가격이 약 두 배 오를 것으로 분석하며, HBM3E 40%, HBM4는 기가비트당 3~5달러, HBM4E는 5달러 이상 전망. 내년 HBM 비중이 주요 메모리 회사 매출의 30%대 중반에 이를 것으로 봄. 내년 1분기 가격 하락 추정 리포트에는 반대 의견. 수요 구조: 구글·아마존 자체 가속기 외부 판매가 2027년 본격화되며 HBM 수요 확대. 네오클라우드·소버린 AI·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늘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로 이를 지원. 메모리 피크 전망: 2028년 피크를 예상했으나 인프라 지연·전력 이슈·금리 상승 우려를 감안해 피크가 더 미뤄질 것으로 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망: 두 회사 모두 무난한 실적 예상, 삼성이 상대적으로 더 좋을 가능성 언급. 삼성전자 주가는 높은 매물대·금리 상승·외국인 매도 부담으로 급락보다는 저점을 높이는 정도로 예상. 최근 소부장 강세로 투자심리 순환매 진행.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중복상장 이슈: 대한민국에서 중복상장은 주가에 악재라는 입장이며, 주주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 10월 세미나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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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 중에는 벌써부터 내년 1분기부터 진행 가락으로 추정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제가 어제 이제 트렌드 포스랑 얘기를 하면서 내년도 HB 가격 두 배 오르는 거로 그쪽은 분석하고 있거든요. 올해보다 내년에 HBM이 두 배 오르는 거로 그 제품이 두 배 오르는데 띠의가 블렌디드로 하락하기는 좀 힘들다. 어쨌든 내년에 HBM 가격이 두 배 오른다는 의미는 HBM을 구매하고 싶은 고객들은 어떤 형태든 구매를 해야 돼요. 어떤 회사 제품이 아주 좋고 나머지 회사 제품이 조금 그거보다 부족해도 그거 구분 안 하고 구매할 것 같아.
왜냐면 2027년이 이제 제대로 된 구글하고 아마존의 자체 가속기의 예부 판매를 본격적으로 합니다. 본격적으로 하려면 그들도 HB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보다는 조금 더 런게 갈 수도 있어요. 사실은 저도 요즘 다양한고고 고민을 하는데 저희가 숫자를 계속 쉽게 하다 보니까 저도 원래는 28년을 피크로 봤거든요. 근데 좀 더 피크가 미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얘기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네네. 오직 현장에서만 성상현과 녹은창이 직접 밝히는 특급 인사이트 10월 24일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아 마이크로 이야기 한상원님과 이제 잠깐 저 이야기 나눴는데
한의원 님부터도 더 전문가게 이제 여쭤보자고 하셨잖아요. 기업 분석은 우리나라에서 최고 1등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최고 1등이기 때문에가 훨씬 더 뛰어나고요. 그냥 공부하려고 하는 왜냐면 제가 에 아 이렇게까지 겸손하시면 아닙니다. 애널 할 때는 주로 우리 삼성 아이스에 주로 초점에 많이 맞췄는데 이제는 좀 더 넓게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제가 우리 한상희 이혼한테 많이 배우려고 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그래도 우리 한유 님이 돌려 주신 질문을 제가 그대로 또 이제 전해 드리자면 마이크론 실적, 역대급 실적인 건 확실한데
우리가 앞으로 반도체 메모리에 대한 전망을 하는데 있어서 방점을 어디에 찍어야 할 것이냐, 어느 지표를 주목해 봐야 할 것이냐 이건 또 이제 그 보는 분들마다 해석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또 우리 녹은창 대표님의 해석이 궁금합니다. 어떤 지표를 계속 주목하셨어요? 저는 사실 뭐 오늘 준비된 자료 뭐 앞에도 있지만 중요한 거는 어차피 저희가 좀 그래도 사업법의 자료를 좀 보고 있고요. 사업블로 보면 클라우드 메모리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코데이터 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클라우드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저기 HBM이 포함되 있고요.
그러니까 영업률이 소폭하라했어요. HBM은 아니면 안 되면 우리나라도 오늘 수출돼 있다 나왔는데 우리나라 수출 데이터에서 MCP가 HBM인데 많이 늘었죠. 네만큼 많고 있고 HB도 많이 참고로 이제 HBM이 가격이 별로 물론 이제 포부터는 이제 기가비트당 뭐 최소한 3불에서 5불 정도까지 지금 예상하는데 근데 일단 3만 있을 때는 서버디 오른 거보다는 비교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때 어쨌든 마이크론도이 HBM에 포함된이 데이터 센터 디램 사업은 마진이 좀 빠졌어요. 78에서 76으로 하락했고 반면에 이제 랜드 같은 경우는 마이크론이 한 30% 가격 올라왔지 않습니까?
네. 네. 그래서 마진이 올라갔습니다. 결국 이제 뭐 결국 ASP 오르는게 반도체에서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게 올랐고 그리고 정말 재밌는 거는 모바일 클라이언트 마진이 제일 높아요. 수요가 제일 약한 꼴이지 않습니까? 소비자 입장에서 스마트폰 사는 거 부담스럽고 PC는 정말 큰 마음 먹고 바꿔야 되는 그런 품목인데 이쪽은 오히려 마진이 올라갔어요. 무슨 말인가 하면 공급이 타이트한 쪽이니까 공급을 적게 주니까 수요는 없어서 더 비싸게 구매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게 좀 저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고 그다음에이 두 사업부 클라우드 메모리와 코어 데이터 센터 메모리의 매출액을 합치면 63%입니다.
지난 분기는 61% 그러니까 소비자 제품 안 사도 팔 때 많다는 겁니다. 세상은 넓고 사 구매할 데이터 센터는 많다. 저는 그쪽으로 좀 저쪽을 맞추고 있고 앞으로 그런 현상이 더 가속화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음 뭐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이제 대만 쪽이란 좀 왜냐면 제가 하는 대만분들이 이제 10월 달 11월 달 계속 한국에 마케팅 트리 오시 요즘은 이제한 10월부터 좀 나갈 생각인데 그 전까지 저도 뭐 준비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PCD램 얘기를 했어요. PCD램은 수요가 없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다 근데도 가격은 4분기에 한 10% 후반 상승합니다.
그리고 왜 상승하냐고 물어보니까 서버 디램을 침메이커들이 주로 만들어야 되니까 PCTM을 안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안 만들어 주면 어쩔 수 없이 비싸게 사는 거죠. 그래서 마이크로 실축에서 저는이 부분 데이터 센터의 비중 두 번째는 어 사업보별 제품군의 수익성을 보면 수요가. 왜냐면 지금 우리 반도체를 좀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중국 기업들이 막 생산 개파 늘리고 두 번째 이제 그들이 또 정부 보조금을 받아서 뭐 특히 스마트폰 PC 쪽에서 많이 이제 좀 지장을 많이 힘들게 할 수도 있다는데 사실 중국 기업들도 보면 창신 메모리도 보면 어 웨이퍼 실제로 출화량보다 그 매출액 점유율이 더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출화량 기준 점유율보다 매출액 기준 점유율이 더 올라갔다는 거는 걔들도 비싸게 팔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봤을 때는 뭐이 부분은 그렇게까지 뭐 저는 63%가 앞으로 원한 정말 실제 수요를 찾아가면 한 거의 우리 메모리 반도체 60% 후반 정도를 데이터 센터에 줘야 돼요. 근데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어차피 소비자 제품을 만드는 우리 기업들도 우리 반도체 기업들한테는 또 좋은 고객이기 때문에 밸런싱을 맞춰야 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이런 변화가 있었고 두 번째는 이제 저기 출화량 같은 경우에 보면 어랜드 같은 경우에는 이제 10% 정도로 그다음에 디랭 같은 경우에는 이제 5% 정도 증가를 했는데요.
참고로 마이크로는 올해 이제 연간 가이던스는 어 디램은 20% 초중반 정도 출활량 증가 랜드는 한 20% 정도 그래서 랜드는 어느 정도 맞출 거 같은데 디램은 맞출 수 있을까 좀 그 부분도 좀 걱정은 됩니다. 그래서 마이크론도 여전히 뭐 HBN4에서 얼만큼 성가가 날지는 좀 봐야 되고 지금 분위기는 뭐 삼성이 조금 유리한 고재 있는 건 분명한 거 같고 다만 이제 수요처들 자체가 HBM을 많이 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어제 이제 트렌드 포스랑 얘기를 하면서 내년도 HB 가격 두 배 오르는 거로 그쪽은 분석하고 있거든요. 올해보다 내년에 HBM이 두 배 오르는 거로.
그래서 HBM 3e도 40% 오르고 HBM4는 기가비트당 3불에서 5불 그리고 HBM 4E 시장이 내년에 형성될지는 모르겠지만 기가비트당 5V불 정도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 HBM 가격이 한 100% 이상 오르면 전체 우리 띠레 회사들에서 HBM 비중은 최소한 30% 중반될 거거든요. 그 제품이 두 배 오르는데 띠레 AS가 블렌디드로 하락하기는 좀 힘들다. 왜냐면 지금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 중에는 벌써부터 내년 1분기부터 진행하락으로 추정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원래 어 정고사 있을 때 타사 보고서를 잘 안 봤는데 지금 이제 뭐 독립했으니까 어 지장에서 어떤 눈높이로 어 기업을 분석하는지를 이제 좀 점검하는 차원에서 보니까 내년 1분기부터 디행 가격 하락으로 추정하시는 분들
하락을 추정했다는 예 그런 분이 계시더라고요. 이게 제가 중간에 그 여쭤보고 싶었던게 지금 마이크론이 주가가 거의 보합이거든요. 예해 좀 찾아보니까 예 이제 다음 분기 GP마진 가이던스가 조금 낮아졌다는 이유로 얘기를 하고 그걸 회사에선 뭐라고 설명하냐면 너무 실적이 좋아서 성과급을 완빌리언 줘야 돼서 좀 빠졌다는 식으로 대표를 설명을 했는데 [콧방귀] 또 그 대표가 그다음에 했던 얘기가 지금 정확히 얘기하신 것처럼 HBM이 정말로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HBM하고 레가시 디램 마진이 비슷해진다. 예예. 그러면 사실 마진이 빠질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근데 이걸 왜 안 믿어 줄까지? 좀 궁금해요. 예. 제가 사실 이제 참 친한 분들 중에 마이크론 타이완에서 일하는 분이 많아요. 네. 왜 갔냐고 물어보면 TSMC에 일하다가 번아웃돼서 가신 분. 두 번째 트렌드 포스에서 일하다가 가신 분. [목을 가다듬음] 최근에 어떠냐 분위기 하니까. 아, 그리고 그 우리 마이크론에 하이닉스 주신들이 많아요. 음. 마이크론 타이완에. 네. 그래서 지금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왜 우리는 돈 안 주냐. 그래서 마 그러니까 글로벌하게 영업이 10% 그게 이제 [콧방귀]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걸 분위기를 막 그렇게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성과급에 대한 것도 분명히 1분이 있을 거예요. 그런 코멘트는 하긴 했거든요. 그 다라고 얘기는 안 했지만 예. 그래서 부분이 있고 그래서 아마 제가 저도 오늘 봤이 자료는 원래 잘 제가 디테일한 가만 준비하고 이건 어차피 다 알 거라서 근데 영업률 뭐 매출 총지 올라갔는데 4분기는 매출 총이 줄어들 그래서이 부분은 저도 분명히 시장에서 뭔가 다양한 해석을 할 거라고 봤고 저는 이제 HBM4 수율 이슈도 분명히 있다고 봤 그건 아니라고 해서 얘기는 했는데 안 믿어 주는 건가요? 어, 일단 지금 저는 솔직히 말해서 HBM에 대한 얘기는 공급자가 너무 정해져 있잖아요.
그리고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인데 하이닉스 관련해서도 뭐 저는 그렇게 믿지는 않지만 시장에서 이상한 또 얘기들도 많고 마이크로는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 그런 추측은 우리가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설정 제가 확인을 하더라도 그게 맞다고도 볼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결국은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내년에 HBM 가격이 두 배 오른다는 의미는 HBM을 구매하고 싶은 고객들은 어떤 형태든 구매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일부 뭐 어떤 회사 제품이 아주 좋고 나머지 회사 제품이 조금 그거보다 부족해도 그거 구분 안 하고 구매할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좀 있따 말씀드리겠지만 2027년이 이제 제대로 된 그 구글하고 아마존에 어 전에 말씀드렸던 자체 가속기의 예부 판매를 본격적으로 합니다. 본격적으로 하려면 그들도 HBM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보다는 조금 더 엉격할 수도 있어요. 사실은. 음. 왜냐면 전체적으로 어쨌든 엔비디아 집에 전체적인 좀 난이도가 좀 더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도이 부분은 아마 오늘 좀 약간 아마 본장 시장 될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왜냐면이 인더스트는 그렇습니다. 공급자들이 아무리 실적 좋다고 해도 주가 빠지잖아요. 음. 앞으로도 좋다고 해도 빠지는 인더스트기 때문에 약간의 결점만 나와도 그거 가지고 공격이 들어가요.
근데 여기서는 좋은 그게 구실이 생겼잖아요. 예. 음. 어쨌든 본장을 열어보면 알겠지만 그래서 저도 이제이 부분 말씀드리고또 제가 또 조금 준비했던 자료들 중에서 아마 우리 그 한는 더 잘 알겠지만 그 3분기에 이제 빅로스를 어떻게 되까? 마이크로는 어차피 6월부터 8월이고 우리는 7월부터 9월이니까 월수는 분명히 다릅니다. 그래도 방향상 자체가 다르지는 않는데 그래서 삼성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가이던스 준 보면 어 한 미드 싱글 정도 빛 가이던스 좋고 하이닉스는 하이 싱글로 좋습니다. 디램에 어 랜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삼성은 좀 높게 줬고 하이닉스는 지난 분기 좋았고요.
마이크로는 전반적으로 랜드 좋았고 이제 디램은 삼성 정도처럼 미드싱거 정도 가이던 좋고요. 그다음에 ASP는 어쨌든 그 근데 9월 달이 생각보다 가격이 올랐어요. 네. 8월이 별로 안 올랐거든요. 예. 그래서 뭐 그게 마이크론이 678이라고 해서 우리보다 더 유리하다고 무조건 볼 수는 없는데 다만 랜드는 9월이 적게 올랐습니다. 네. 그니까 마이크론 입장에서 8월까지 판 마이크론이 HP가 높은 건 당연하고요. 디렇게 차이는 안 날 것 같아요.요 정도로 제가 왜냐면 이거 어 우리 사실 마이크로늄을 우리가 보는 이유는 3화인 어찌 될까 봐 그게 궁금해서 보는 거라서이 부분은 제가 좀 말씀드렸고요.
마이크론을 이제 지켜보면서 가음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도 계속해서 제게되는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에 대한 부분인데 이것도 보면 이번에 경영진이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이어지는 슈퍼사이클이다 굉장히 자신감 있게 이야기했잖아요. 뭐 아까 실적에 대해서도 안 믿고 경영진이 말할 때는 믿어 줄까? 이건 좀 어떻게 작용할 거 같아? 저는 이제 결국 이제 수요처들이 말을 의미 있게 하고 또 그들의 숫자가 의미 있게 플러스로 프리케이시 플로가 바뀌면 그때는 진짜 믿을 거예요. 근데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저도 요즘 좀 이번에 나와서 어 데이터를 요즘 많이 만지고 있고 뭐 어쨌든 다양한고 고민을 하는데
저희가 숫자를 계속 쉽게 하다 보니까 저도 원래는 28년을 피크로 봤거든요. 근데 좀 더 피크가 미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얘기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네. 어, 뭐 디는 좀 있다 말씀드리고 AI 데이터 센터의 투자 주체가 이제 하이퍼스케러가 있죠. 음. 아마존 뭐 우리 알파벳이 있고 그리고 이제 라지 랭귀지 모델을 이제 프론티어 모델을 만드는 회사들도 XAI는 이미 데이터 센터 투자를 세게 했고 백만 장에 콜로서를 했고 이제 오픈 AI도 지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엔트로픽은 영국의 어 네오클라우드에서 회사에서인 플루드 스택이랑
지금 텍사스와 뉴욕에 500억불 데이터 센터 준비하고 있고요. 얘도 아직 상장도 안 했어요. 얘도 투자를 해야 되고요. 두 번째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정말 많이 생기고 있어요. 예. 그리고 소린 AI는 반도체가 없어서 투자를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엔터프라이즈도 사실 아직까지 투자를 제대로 못 하고 있어요. 못고하고 있어요. 얘들은 반도체가 없어서 투자를 못 하는 거고이 친구들은 정말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 배경에는 NB디아가 도와주고 있어요.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하고 있고 그러면 어느 정도 숫자냐를 보면 일단 엔비디아를 우리가 한번 보면 엔비디아의 하이퍼스케일은 기존에는 엔비디아 7만다가 지금은 거의 40에서 50%칩어요.
끼 아마존하고 어 구글 같은 경우에는 나머지는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메타는 여전히 엔비디아의 의존도가 높은데 어 두 기업은 자체칩 비중이 많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그쪽은 그런 요인 때문에 성장은 하지만 성장률은 둔화되고 있어요. 엔비디아 기준의 매출액이 반면에 기타는 아까 언급드렸던 어 저기 네오클라우드 그리고 소바디 AI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여기의 매출액 액을 한번 봐 주십시오. 거의 이제 하이퍼스케 수준을 올라왔어요. 이게 되게 의미 있는 변화고 그러면이 기타가 어느 정도 되느냐가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왜냐면이 기타가 지금까지는 엔비디아만을 이해한 고객이었어요.
앞으로이 기타가 구글의 고객이 될 겁니다. 음. 아, 그래서 그 부분이 중요하고요. 그래서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의 숫자를 보면 이거는 디플로이라는 미국 통계 기관이 이제 직게한 건데 아시아에 50개 생겼습니다. 지금 물론 생긴 거랑 투자하는 거랑은 또 다른 거예요. 그거는 반도체가 있어야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냥 빌드업만 된 거예요. 거기가 주로 중국, 인도, 태국, 한국, 그다음에 대만, 일본 요렇게 생겼고요. 유럽에 19개. 유럽의 19개 중에 대표적인 기업이 M비디아가 지분 투자한 N스케 그리고 영국에 있는 회사고 그다음에 영국의 플루드스택 이렇게 네오 클라우드가 유럽에 19개 북미에도 24개 우리가 잘 아는 코이브 그다음에 네비우스 이런 기업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지금 많아요.
그래서 기타에서 얘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이 부분 그리고 오라클도 엄밀하게 보면 클라우드 비즈니스도 있지만 그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도 있거든요. 인프라는 다 오라클은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라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이 숫자가 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거죠. 그리고 이들한테 구글이 TP를 발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뭐 뭐 그 구글이서 블랙스톤이랑 조인트 벤처를 하나 만들었고 그다음에 브로드컴, 블랙스콘, 아폴로랑 또 만든게 있어요. 거기서 이제 본격적인 판매를 할 거고요. 그래서 구글의 TPU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봤을 때는 어 2000 클라우드 매출액 그다음에 이제 어 TPU 매출액인데 TPU 매출액이 내년에는 뭐 어느 정도 될지는 뭐 한 300억 정도 될 거 같아요.
근데 300억불이 되면 영업률 기준으로 보면 한 60% 나올 겁니다. 그럼 180억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우리 2분기 구글에 프리캐시플로 마이너스 한게 -68억이에요. 음. 음 이것만 어느 정도 나와도 상당히 좀 플러스로 바뀔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이제 아 수요처들이 정말 어 색깔이 바뀌었네. 그 그들이 투자를 못 하는게 아니고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고 그 배경에는 그 기타의이 리소스를 많이 하면서 회사의 실적도 좋아지고 그 실적의 배경에는 자기들이 내부적으로 자체 칩으로 연습을 많이 한 거죠. 그런 식의 변화가 되면 뭐 시장에서 부정적인 얘기를 해도 그때부터 안 믿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그래서 제가 이제 시장을 어떻게 보는가 하면 일단 2026년 여전히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이더 비중이 큽니다. 근데 이게 점점 올라갈 거 같아요. 그래서 2030년까지 저는 사이클이 예전에는 제가 그리고 우리 스타 게이트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시면 뭐 이번에 뉴멕시코에 있는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파이프라인 때문에이 좀 공사가 지연돼서 아마 2028년에 아마 가동이 될 거고 그래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도 그런 어 인프라 투자 전력 공급 뭐 송전 뭐 이런 여러 가지 이슈 때문에 아마 28년에 많이 못 찍을 것 같아요.
29년 30년으로 좀 이연되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수업시 많이 생겨나는 네오클라우드 회사들 그리고 네오 클라우드 회사들한테 투자했 때 어떻게 하느냐 다 밴드 파이낸싱 하잖아요. 금융 회사랑 다 연결해 가지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그래서 그렇게 되면이 사이에 국제 금리 오르는게 뭐 유럽도 많이 오르잖아요. 알파벳하고 아마존이 유럽에서 이번에 특히 영국하고 어 시스에서 어 이제 그러니까요. 회사차를 발행했는데 상당히 많은 규모로 발행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국가의 금리를 전체적으로 많이 올려 버렸어요. 그래서 뭐 AI 혁명이라고 저도 봅니다.
AI 혁명이고 [콧방귀] 그래서 이런 뭐 과거처럼 과거 인터넷 때도 그렇지만 이때 금리 많이 올라갔거든요. 똑같이 이번에 AI 사이 202년이 저는 예전에는 28년에서 이렇게 빠질 줄 알았어요. 근데 지금 올라갈 것 같거든요. 그러면 우리 지금 아직 옛날로 치면 여기 있는 거예요. 음. 여기가 아니라. 음. 그러면 어 가격에 대해서도 제가음 타이반의 구매팀하고도 얘기를 해 봐도 아 왜 우리 가격 멀걱경이냐? 너희도 좋겠다.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격들 좀 뭐 오늘 트렌드 포스 발표한 거 어젯밤에 어 서버 디램 9월 달에 숫자 나왔고요.
집계를 해 보니까 어 이렇게 계속 다 올라가 MOM으로 올라가고 예. 올라가고 이게 보면 한 16% 오르는 거예요. 그 서버 디램은 16% 오르지만 서버디 제품군이 정말 많거든요. 요즘은 어 메가 트랜스퍼 그가 이제 720도 있어요. 그 72억개를 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6400, 4800, 5600 그다음에 720, 720은 훨씬 비쌉니다. 그 비중이 높은 회사들은 결국 그게 기술력이고 기술력이 좋은 회사는 비싸게 프리미을 받기 때문에 단순하게 비교할 건 아니다. 그다음에 트렌드포스가 이번에 이제 4분기 전망을 올렸어요. 음.
4분기 전망을 올렸는데 보시면 3분기보다 오히려 더 기행 가격이 더 오르는 걸 잡았어요. HBM이 포함 포함된 회사들은 오히려 4분기 가격이 3분기에는 8에서 13% 올랐는데 4분기는 15에서 20% 오를 거다. 저게 마이크론이 오늘 한 얘긴데 안 믿어주는 안 믿어주죠. 공급자는 뭔 말을 해도 안 믿습니다. 수요처들이 이제 그 말을 확인시켜 주고 그리고 수요처들 숫자도 좋을 때만 믿어요. 근데 지금은 수요처들이 좋다고 해도 우리 투자 괜찮다고 해도 지난 2분기 때는 안 믿어줬잖아요. 이제는 그래서 그거는 아마 앞으로도 그럴 수도 있어요.
왜냐면 금리도 올라가고 주식상향이 우적이지는 않잖아요. 사실은 그렇게 본다면 수요처들이 어떤 우리 괜찮아. 우리 만편하게 두자할까 나 줄서 있어. 어 2년 뒤에 기열 데이터 센터까지 다 이미 북핑이 끝나서 그런 얘기라도 안 믿어 줍니다. 왜냐하면 숫자가 아직 그게 아니기 때문에 음 프리케시플로가 마이너스 상태에서는 그냥 장비 그냥 계획으로 보는 거죠. 그게 되잖아요. 그 믿지 말라도 믿을 거예요. 그러면 제가 지금 대표님 말을 계속 듣다 보면 예. 믿어주는 계기와 시점이 필요할뿐 산업에 대한 전망은 밝게 하신다고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일단 마이크론 실적에서 보여준 숫자들과 대표님의 전망을 봤을 때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앞날도 좀 긍정적으로 전망해도 되는 겁니까?
음. 일단 삼성전자 실적 잘 나올 것 같고요. 뭐 최근에 원하는 강세 때문에 좀 겁을 먹는 시장의 분위기는 있는데 뭐 그 겁 안 먹어도 될 거 같고요. 아닉스도 뭐 무난한 실적이 나올 것 같고요. 그래서 최근에 워낙 강세 때문에 최근에 나오는 리포트들은 조금 실적 전망 한 105 정도 쓰시기 시작하시더라고요. 원래 이하로 보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게 생기시더라고요. 그리고 뭐 하이닉스에 대해서 70조 뭐 예 초반 그래서뭐 그 정도 기대치면 어느 정도 맞출 거 같고 삼성은 좀 그거보다 저는 잘 나올 가능성이 좀 있어.음 보이고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뭐 무난한 실리적들인데 다만 우리 셀오는 한 이유가 뭡니까?
더 좋아도 빠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저는 그냥 뭐 워낙 그 7월 달에 또 가격한 주가 조정 이후에 또 높은 매물대가 있고 또 금리가 올라가는게 너무 크고 또 수급적으로 보면 자사주 끝났을 때 예국인이 계속 파니까. 좋은 거는 소한주가 바닥을 조탱해주는 정도 될 거 같아요. 급락보다는. 근데 최근에 우리 반도체 소부장 오르는 거 보면 이제 심리가 많이 바뀐 거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우리가 6월 달만 하더라도 삼성 아이니스 단위 정부 내버리지 모든 수급이 다 갔는데 지금은 소부장이 훨씬 하루에 많이 오르거든요. 그러니까 그쪽으로 가래도 안 가요.
지금은. 그래서 전체적인 투자 심리는 반도체 내에서도 조금은 어 순환매가 도는 거 같고. 네. 그래서 뭐 저는 삼성 이번적기 전에 좋은 시점이 나온다고 해서 주가를 뭐 의미 있게 뭐 반등하기보다는 저는 저점을 높여 주는 요인은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제가 봤을 [콧방귀] 때는 그렇습니다. 자사주 살 때는 많이 팔고요. 자사주 쉬면 덜 약하게 팔 수도 있어요. 그러고 나서 연말이 되면 또 새로운 주주하는 정책 뭐 어쨌든 연말 그 주주 명백 있는 분들한테 더 많은 배당을 할 거 아닙니까? 네. 그리고 내년 되면 또 새로운 또 주하는 정책도 발표하니까.
그래서 아마 자사주 살 때 많이 팔고 자사주 덜 살 때 적게 팔고 자사 또 살 때 많이 팔고 그런 패턴 보이다가 어 수요처들의 프리캐시 플로가 플러스로 전환되면 그때부터는 좀 시각이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에스카이닉스 이슈가 저희가 지금 시간 별로 없어. 요건 꼭 여쭤보고 싶은데 우리 솔리다임 상장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고 SK닉스가 오늘 공식적으로 뭐 결정대 건 없다고 말을 했는데 예. 이거 혹시 대표님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되게 어렵고요. 저도 오늘 뭐 하이닉스랑도 좀 얘기도 하고 사실 저도 뭐 어쩔 수 없이 막 방송 나가서 그 질문이 많더라고요.
저한테. 그래서 저는 수밖에 없어요. 중요한 이슈라서 저는 그래서 그럴 때마다 항상 같은 얘기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중복 상장은 절대 주가의 호재가 될 수 없다. 악제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일단 중복 상장하면 주가 빠져요. 이미 우리나라는 이제 그런 식으로 이미 고차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제 주주와의 소통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주주의 책임이죠. 그래서 어 그런 관점에서 뭐 그런 얘기를 저도 방송 나와서 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중복 상장은 무조건 주주들한테 부정적고 보기 때문에 어 주주들이랑 좋은 소통을 통해서 좋은 방법을 찾는게 저는 좋을 것 같다 그 정도로 얘기했고 막 그 마음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저도 그에 대한 의견은 하이닉스가 오늘 어쨌든 확정이 아니라고 한 거는 아마 사실일 건데 또 100% 부정하지 않았다는 얘기는 검토 안으로 남아 있는 요런 느낌으로 저는 [콧방귀] 발표문을 보긴 했는데 예 저는 그런 거 같습니다. 뭐 사실 뭐 저도 격세지감을 느끼는게 솔리다임 처음에 인수했을 때 얼마나 하이닉 써 가지고 부정적인 얘기가 많았습니까? 아 저희는 그거 그때는 제가 방어적인 글을 썼어요. 어차피 컨트롤 IC에 있어서 그래도 인텔이 33으로는 경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면 대령 공장은 왜 샀냐? 그것만 사지 그거만 사면 안 팔았겠죠.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하다가 지금은 또 반대로 왜 이런 이제 그게 그냥 11년 주고 샀는데 왜 이렇게 비싸냐고 날렸죠. 예. 근데 지금은 이제 반대가 돼서 저도 어떤 얘기를 하는게 뭐 맞는지는 모르겠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그거는 기업의 의사 결정권자들이 결정할 거죠. 다만 상장사잖아요. 상장사라는 거는 불적장 다수의 주주에 대해서 책임져야 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현명한 판단을 하기를 저는 원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하이닉스 이야기까지 저희 마이크론으로 시작해서 우리나라 반도체 투탑 이야기까지 한번 해 봤습니다.
항상 어떤 업종보다도 반도체가 이렇게 관심을 좀 많이 받는 업종인데 제가 또 따로들은 소식이 있습니다. 요거 해야 돼. 네. 우리 대표님께서 반도체에 대한 특별 강연을 또 이분 예예. 예. 10월 달에 제가 강연하고요. 어 일단 연합 인포맥스에서 또 같이 합니다. 그래서 어 그날 많이 와 주시면 어떤 내용 말씀드어 저는 그냥 AI 반 AI 반도체 큰 길. 그리고 제가 이제 뭐 해업 탐방도 뭐 가위도 많이 갔지만 지금은 정말 나름 뭐 데이터베이스를 좀 많이 구축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AI 시대에 언제까지 이게 가고 이때 어떤 그래서 꼭 뭐 한국의 반도체 기업 말고 일본이든 미국이든 어떤 기업이든 중국이든 다 좋으니깐요.
오셔서 좀 열심히 듣고 또 궁금한 질문 주시면 제가 아는 한돈 내에서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비하인드 스토리도 조금은 더 많이들을 수 있겠죠. 그 예. 뭐 다양한 얘기 좀 전달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A 뭐 저도 충분히 이제 준비할 테니깐요. 어 평소에 궁금했던 거 다 물어보시면 뭐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여러분 항상 반도체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 너무나 많으실 텐데 이번기에 활용하셔서 궁금하셨던 부분도 직접 여쭤 보시고 또 투자 전략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부 여기까지 듣고 마무리하도록 하죠. 오늘 리뷰 녹창 세미콘 리서치랩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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