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부터마켓너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의 이슈 그리고 특징주까지 이야기 나눠 보시죠. 오늘이 시간은 네모 경제 손여로 본부장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네. 오늘 국내 증시 다소 아쉽습니다. 어, 박스권 하단이라고 하는 지지선을 또다시 붕괴를 한 모습인데요. 이번 주도 슈퍼 위크잖아요. 어, 어떤 방향성이 명확하지는 않은 거 같아요. 이번 주 시장 어떻게 좀 전망하실지 궁금합니다. 일단 굉장히 오늘 방송을 좀 희망차게 하고 싶은데 희망차 수 없는 장세였죠. 근데 오늘 이제 들사이트 방송 들어오기 전 이제 채팅창을 보니까 그래도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어 약간 좀 채팅을 많이 해 주셔 가지고 좀 힘이 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뭐 웃기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오늘 방송 들으면서 이런 노래가 떠오르더라고요. 그 임재범 이제 가수님께서 부르셨죠. 이제 고해란 노래를. 네. 정말 시청자분 입장에서 어찌해야 될지 모른 상황 저는 이런 상황들이 엇가다라고 판단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이번 주에도 MS라든가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하는데 사실 그 기업들은 메타보다도 더이 어떤 케파가 큰 기업들입니다. 그다음에 이번에 메타의 실적 발표를 보더라도 그런 실적을 발표할 수 있어요. 뭐 사상 실초로 뭐 프리캐시 플로어가 적자로 전환될 수 있지만 그런 것들이 그들이 기록한 순익을 봤을 때 커버 못할 수준은 아닌 거 같다.
그다음에 AI에서 과연 누가 투자 기조를 줄일까? 만약에이 프리케시 플로우와 입장이 코어 위브가 그런 상황을 보여줬다 그럼 저는 조금 걱정을 했을 것 같아요. 근데 사실은 코어위브가 그런 실적을 보여 주더라도 M비D라는 우군이 있기 때문에 제가 정말 보고 싶지 않은 뉴스는 코어위브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서 보통 뭐 전환 사체 발행하거나 유상 증자 진행하면은 이제 글로벌 IB들이 참여하겠죠. 근데이 코어위브가 발행하는 자금 조달을 그럼 글로벌 IB들이 참여 안 해 가지고 M비디아가 참여한다. 이거는 적은 조금 무섭다라고 판단합니다. 근데 그런 상황 아직 안 왔고요.
근데 지금 뭐 메타라든가 이번 주 실적 발표할 MS라든가 그다음에 이번 주 이제 확정 실 발표할 뭐 삼성전자 SKX 삼성 SDI 이런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보면은 저는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금 주가 워낙 밀려 있다 보니까 코스피의 12가 선행퍼가 5점대 아래로 떨었습니다. 이거는 뭐 중국이나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서는 너무나도 저평가 매력도이고 지금 우리나라에는 뭐 아마존이나 메타 이런 기업이 없잖아요. 다 어 아마존나 메타나 이런 기업들한테 매물을 갖다 주는 기업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그들의 어떤 기조를 보고 우리가 결정할 수 있을 뿐이지 우리는 걱정할 필요 없다.
이거는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제가 갖고 있는 자산의 배분에 따른 걱정 우리 시청자분도 아시겠지만 삼성전, SKS 같이 물려 있는 입장입니다. 근데 제가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이 영상을 시청하신 우리 시청자분들 중에서 저처럼 현금 비중이 충분하신 분들 괜찮을 수 있어요. 근데 지금이 시청자 분들 중에서도 물려 가지고 손실폭이 -2% 넘어가고 -15%인데 내가 추가 매수할 자금이 있거나 그런 상 수 있죠. 근데 다인 거는 우리가 제가 지금 언급드리고 있는 종목들 전력 설비 반도체 이런 기업들은 실적이 견조하고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이제 MB디어터 자금 조달 이슈까지 받아 가지고 더 이상 걱정할게 없죠.
근데 안타까운 건 뭐냐면이 시장을 지지할 수 있는 자금이 별로 없다라는 거예요. 왜냐면은 우리가 이제 레오폴드라고 해 가지고 저명한 투자분들도 파산 있기 때문에 시장에 빨리 못 돌아오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개인 투자분들도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인해서 손실폭이 너무 큽니다. 그다음에 정부에서도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대한이 대응을 휩살이 못 하고 있어요. 그만큼 우리나라 시장이 저평가인 거 맞고 우리나라 기업들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달리 실적이 잘 나온다. 다만 아쉬운 점은 어 이제이 아랫단을 매수해 줄 자금이 없다. 이런 부분들이니까 그런 유동성이 풀리는데 중요하고 이게 안타까운 얘기입니다.
외국인 투자가 될 순매돈 얼마나 나올까요? 조금 더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예. 삼성전자 SKX가 지금 45%예요. 외국인 45%. 근데 제가이 9년의 세월 동안 외국인 보유비좀 41%까지 봤습니다. 그러니까 말이 안 돼요. 원달한 떨어지면서 원화 강세면은 외국인 투자들한테 매수 어떤 이점 메리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산다. 왜? 그만큼 외국인 투자가들이 투심이 안 좋다. 자금 상이 안 좋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 기다리면 된다라는 것이고 이번 주 슈퍼 위크 같은 경우도 FMC에서 10월 같은 경우는 금리 동기 85% 그다음에 12월에 인상 가능성이 한이 지금은 50%지만 어 미국과 1학간 지역 리스크가 좀 심화가 되면은 어 금리 인상이 되지 않을까 판단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 우리가 모르면 겁인하지만 알고 있기 때문에 어 충분히 대응할 수 있고 내가 말이 현금이 있다. 오늘은 아닌 거 같아요. 조금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내가 현금이 없다고 한다면 어 우리 방송 네 앞 시간을 이용하자 말씀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아직은 좀 기다려야 되는 구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 간밤에 그래도 SK 하이닉스가 어 지난주였죠. 어 미국 증시에서 좀 올라주면서 기대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오늘은 좀 아쉬운 모습이었고요. 그렇다면 2차전지도 대안이 될 수 있을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사실은 10월 초반에 시장이 좀 흔들릴 때 그래도 버텨 주는게 2차전지였는데 오늘은 뭐 지수랑 같이 좀 빠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음. 이렇게 2차전지도 흔들리는 배경 어떻게 보실까요? 일단 저는 눈이 보면 이제 시장이 종목은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어려운 장세 속에서도 덜 손실을 보이는 종목들 있죠. 경기 방어주 같은 경우들. 근데 이제 경기 방어주 같은 경우도 보통 시장이 이렇게 약세해 보이면 덜 밀릴 뿐인지 양봉을 기록하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면은 2차전지 같은 경우 사실은 반도체가 밀렸을 때 이제 대한 섹터가 되죠. 그런 것들도 사실은 내가 어떤 저점이다. 어떤 미국과이란 간의 뭐 지역 리스크라든가 그다음에 뭐 북한 김정은 위원장 이슈라든가 뭐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거 뉴스 세 개가 하나도 없으면 반도체가 밀릴 때 2차전지가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제가 말씀드린 세 가지가 다 부각이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반도체도 그렇고 2차전지도 그렇고 다 밀립니다. 근데 긍정적인 건 뭐냐면 반도체 같은 경우 음봉이 길어요. 어, 반도체는 2차 둘 다 외국인의 수 매도가 나온 건 맞고 둘 다 기관의 순 매수가 들어왔어요. 근데이 금의 크기는 2차전지가 반도체보다 조금 더 크다. 그러면 앞서 말씀드렸던 뉴스가 조금 이제 선반영이 되면은 2차전 쪽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근데 제가 제안물이 2차전지를 좋아하더라도 밸루에이션 해 드려야 되죠. 그래서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어 밸류에이션 측면을 쓸 때는 뭐 예를 들어서 삼성 SDI나 포스콜스 요런 종목도 괜찮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양극제 기업 이제 전고체 배터리나 LFP 나트륨 배터리는 철저하게 매매 관점으로 그다음 양극제 같은 경우는 조금 기다려 봐야 되는게 뭐냐면 완성세 같은 경우는 전반기업들로부터 수주가 꾸준하게 나옵니다. 꾸양극제 기업들은 이성 기업들이 자신들의이 완성을 갖다주면은 신규 수야 되는데 이미 재고가 조금 있어요. 제고가 있는 상황에서 리튬 가격이 조금 밀려 내려다 보니까 이들의 평가 손실 좀 찍히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뭐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이제 유상증자 발행 가격 최종 가격이 나왔지만 LF 같은 경우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전환 사체 발행 가능성도 있다라고 해 가지고 일단 2차전지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이야기.
근데 긍정적으로 매수하기 위해서는 앞에서 말씀드 세 가지가 선반형이 돼야 된다. 그 이전까지는 매매 관점 하시는게 맞고 내가 매매 관점이 안 된다라고 하시면은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든든한 두 종목 정도만 보시면 안전해 보인다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지금도 2차전지는 확인해야 될 구간들이 있는 거 같고요. 어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유효하다라는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이어서 종목 통해서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 보시죠. 네. 오늘 애프터마켓 특징주 삼성 SDI부터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그밖에 보안주 X게이트도 같이 전략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이노베이션 사조 동화원 그리고 녹까지 체크해 보시죠. 네. 오늘 특징주 첫 번째 삼성 SDI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면 셀기업 어 삼성 SDI 전략 좀 어떻게 가져가 봐야 될까요? 일단 결론은 매수견인데 사실은이 대본을 작성할 때 대비해서 시세가 조금 안 좋아졌다. 뭐냐면은 사실 오늘 오후 2시쯤에이 특진주를 받았을 때는 삼성 SDI가 거의 양봉이었고요. 그 외국인과 기간에 가수급상으로 쌍크 수매수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삼성 SDI를 부정적으로 볼 건 없죠. 왜냐면은 주요 투자 포인트는 앞에서 다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도 LG 에너지 솔루션이 3분기 잠정 실적 잘 발표했죠.
이제 확정 실적 잘 발표할 건데 LG 에너지 솔루션이 북미발 AMPC를 잘 수호했기 때문에 실적이 잘 나온 겁니다. 그러면은 올해 상반기 LG 에너지 솔루션 뒤를 쫓아서 삼성 SDI도 투자를 지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조업을 수령해서 삼성 SDI 실적이 잘 나올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도 삼성 SDI 3분기 실적이라고 검색을 해 보시면은 증권사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 어 3분기에는 이런 북미 발 어 실적 때문에 실적이 잘 나올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도 실적 발표잖아요. 네. 28일인가 그러죠. 이제 삼성전자 SK, LG 연수를 같이 합니다.
그래서이 호실적을 발표하는 이유는 앞에서 나온 것처럼 오늘도 어 1기W이 공급 나왔더라고요. 각형 배터리 쪽에서. 그래서 저는 여기까지는 다 긍정적인 말씀드렸고요. 팩트는 뭐냐면 어 공격 계획 단가가 많이 떨어졌다. 옛날에는 사실은 그 1기 계약하면 보통 매출로 4조 정도 찍혔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제 리튬가 조금 떨어지다 보니까 1기시 계약하면은 1조 언절입니다. 그래서이 삼성 SDI가 이제 수주를 딴게 수주 땄으니까 잘했다. 그럼이 실적이이 공급 계약이 삼성 SDI의 주가 퍼포먼스를 줄만큼이냐? 뭐 불가 1년 전, 2년 전이었으면 그랬다.
근데 지금은 단가 조금 떨어지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잘한 것은 아니다. 근데이 어려운 장세수기 공급계약 뉴스가 나와 주니까 삼성 S가 좋은 모습 보여줬습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오후장에 약간은 그 같이 내려왔어요. 네. 키시아 고민 안 한다, 뭐 검토 안 한다 그 뉴스랑 보안 뉴스 터져 가지고 약간 뭐 북한 해킹 세력이 뭐 이게 뭐 금융이라든가 이렇게 좀 침투할 것이 아닌가 그런 좀 뉴스가 나와 가지고 좀 외국인의 매도세가 좀 많아지면서 삼성 SL 밀린 모습이니까 일단 제가 매수 의견은 드리는데 어떤 단기적인 관점보다는 모아가는 관점 유효해 보인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히려 모아가는 관점이 유효하다라고 삼성 SDI 이야기해 주셨고요. 수준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단가가 좀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살펴봐야 될 거 같고 이번 주에 실적 발표 있잖아요.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하다라고는 하셨는데 실적에 실적 발표에 따라서 또 대응도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음. 어떻게 좀 가격 전략 제시해 주실까요? 원래 이제 발표일이 28일인 걸로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 오늘은 단기적인 관점 접근하기 좋은 날이죠. 근실 그 오후시지였으면 저풀어풀려 그랬는데 지금 시장이 밀리면서 좀 밀렸기 때문에 저는 온비중을 다 매수하시라고 말씀 못 드릴 것 같아요.
기관 순매수 들어왔으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삼성 SDI를 내 뭐 투자비 중에 10% 살려 그랬다 그러면 원래 오후 두셨으면 어 가능하십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시장을 못이기는 모습 보여줬기 때문에 5% 정도 절반만 매수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어 판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가격 전략 제시해 주실까요? 네. 어, 매수는 제가 48만 원부터 한 47만 원까지 분할 매수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이제이 매매가를 오후 2시 기준으로 잡아드렸기 때문에 조금 나의 평단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종가가 이제 48만 원이니까 여기서 -5%를 하면은 한 46만5,000원일 것 같아요.
근데 제막은 자막은 제가 47만 들었어요. 그러니까 손절가 제가 46만 5,000원을 잡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48만부터 47만까지 분할 매수. 그다음에 1차 보표가 제가 50만 5,000원을 잡아 드렸는데 어 현재 48만 원 기준이면은 1차 보표가 50만 원 잡아도 무방할 것 같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 SDI는 모아가는 전략 유효하지만 어 실적 발표 앞두고 좀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해 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비중 한 5% 정도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고요. 매수가는 47만 원에서 48만 원. 손절가 46만5,000원.
목표가 50만 원으로 설정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이어서 다음 종목 S게이트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전장에 보완주들도 움직임이 있었고 현재도 엑스게이트 2% 강세 보이고는 있습니다. 다만 윗꼬리가 많이 달렸어요. 어 전략을 좀 짧게 가져갈 수 있는지 어떻게 보실까요? 네. 어, 길게 말씀드릴 내용은 딱히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보안 관련해서 저번에도 이야기 드렸지만 실적이 나와주고 있는 종목이 딱히 없어요. 그냥이 기업이 갖고 있는 본업으로 흑자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은 있습니다. 근데 어떤 해킹 공격에 따라서 뭐 정부의 국책 과제로 대상이 된다든가 뭐 보안에 대한 중요성 우리가 보안에 대한 중요성은 약간 국방 안보처럼 늘 강요를 하지만이 예산을 늘리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국방 예산 같은 경우는 매년 뭐 GDP에 뭐 1% 2%씩 올라가고 있지만 보안에 대해서 안 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보안에 대한 중요성은 늘 말씀드리고 있고 그러면 이제 X게이트 같은 경우는 그나마 이제 보안 관련 사업을 해 가지고 클라이언트 사업을 해 가지고 연간 시점 흑자 나오고 있으면서 이런 해킹 관련 뉴스가 나왔을 때는 단기적인 움직임을 보여준 종목이기 때문에 단기 관점을 접근하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사실 오늘 개장 초반에 이제이 특징주 받았을 때는 외국인 순매수였거든요. 근데 지금 정산수급 같은 경우는 기관 순매수 들어오고 외국 순매도로 급전한 모습입니다.
그다음에 어이 대본을 작성할 때도 사실은 꼬리가 별로 없었어요. 꼬리가 없었는데 제가 한 두시간 흐르면서 시장 갑자기 밀리면서 방송국 오면서 수급에 밀리면서 윗꼬리가 달린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단기 매매 관점 보는게 맞아요. 그래서 제가 어 매매 가격으로 분할 매수 말씀드린 다음에 단기 매매 관점으로 말씀드렸으니까 손절할 수 있는 분들 접근. 음근절 보게 맞다고 판하고 있고요. 손절 가능하신 분들도 가급적이면 오늘 이제 야간에 나온 뉴스에 내일 점심 전 이전에는 마무리한 투자 전력이 맞는 거 같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계적으로 손절이 나는 가능하다라고 하시면 단기 매매 관점에서 접근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엑스게이트 그럼 가격 전략도 같이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까지 어느 정도 좀 노려볼 수 있을까요? 아마 제가이 매매 가격을 정할 때는 아마 15,000원 정도 됐던 거 같아요. 14,900 15,000원 정도. 지금은 14,590원까지 내려온 상황이기 때문에 14,600원부터 14,400원까지 분할 매수하신 다음에 손절가 제가 13,900원에서 14,000원 정도 한 -6% 짧게 잡을게요. 그다음 1차 목표가 같은 경우도 플러스 10% 구간만 딱 잡도록 하겠습니다. 플 10% 구간이면 한 16,300원에서 16,500원 나오거든요.
그래서 손절가는 -6% 그다음 1차 보관 + 10% 그다음에 보이는 내일 정호까지만 하고 짧게 마무리하자.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내일 어 어떤 종목 좀 봐야 될까 궁금하신 분들은 정말 단기 관점에서 접근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X게이트 목표가는 한 10% 정도 상향해 주셨고 손절가는 13,900원에서 14,000원 부근까지 어 제시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는 SK 이노베이션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장에서 변동이 좀 있었고요. 결국에는 반을 했습니다. 1.5%가량 5%가량 현재 약세은 보이고 있는데 유가가 조금 빠지기는 했습니다.
어, WTI가 지금 101달러선 지나가고 있는데 근데 여전히 100달러 높잖아요. 어, SK 이노베이션 전략 어떻게 가져가 볼까요? 일단 저는 좀 궁금합니다.이 SK 이노베이션이 약간 유가 위주로 움직이고 있는지 아니면 SK온의 모멘텀을 얻는지 근데 잘 보면은 시간이 흐르면서 약간 SK온에 대한 기대감도 살짝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게 판단됩니다. 제가 보통은 어 이제 S1과 SK 이노베이션과 2차전지 관련 종목들 같이 봐요. 근데 옛날에는 사실 2차전지가 움직이든 말든간에 S을 이제 따라 움직이는 모습이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조금 견조한 모습 보여주고 있고 우리가 SK온이라고 검색을 해 보면은 정말 뉴스 찾기가 힘듭니다.
사실 삼성 SDR LG 에너지 솔루션 검색을 해 보면은 뉴스가 정말 많이 나오거든요. 근데 SK는 검색이 잘 안 돼요. 근데 최근에 SK이라고 검색을 해 보면은 뉴스가 종종 나옵니다. 뭐냐면은 SK온도 삼성 SDI랑 마찬가지로 북미의 투자하고 있고 이제 든든한 매출로 이제 현대차가 있기 때문에 실적은 견조하게 나와요. 근데 SK 이노베이션이 적자를 유지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3분기는 적자를 기록을 하겠지만 다행히 올해 1분기나 2분기 대비했을 때는 적자폭이 상당히 줄어드는 실적을 기록할 거다. 이런 리포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SO과 SK 이노베이션이 같은 시작을 보여줬는데 SO 같은 경우 3% 넘게 밀렸죠.
근데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 -1.81% 81% 약법관에서 잘 버텨 준 거는 오늘 그래도 2차전지 관련 정보들 좀 견조하게 버텨 준 것이 그 영향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판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S51 같은 경우는 오늘 기관 순매도 나왔고 외국 순매수 강하게 들어온 모습이 있고요.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는 기관 순매수 많이 들어왔고 사실 뭐 S 같은 경우도 PBR이 뭐 2가 안 넘기 때문에 안정적인데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는 PBR 1.06이기 때문에 굉장히 좀 견조하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나는 좀 단기적인 변동성을 선호한다라고 하신 분들 SO 좀 유심히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나는 단기적인 변동성을 선호하지 않는데요라고 하신 분들은이 SK 이노베이션을 60일선 부근에서 분할 매수하셔 가지고 앞으로 3거일 동안 외국인과 기원에 수급이 들어온지 보고 어 드라이빙을 걸어보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SK 이노베이션 같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단기적인 변동성을 좀 노려보겠다. 지정학적 리스크 계속되고 있죠. 그렇다면 SO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SK 이노베이션이 좀 더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이다라고는 짚어 주셨습니다. 음. 가격 전략 어떻게 좀 가져가 볼 수 있을까요? 네. 일단 저는 좀 분할 매수하셔 가지고 수윙 관점으로 어 제가 뭐 삼성 SD 같은 경우 사실 뭐 단기 스윙 다 괜찮고요.
그다음 X게이트 같은 경우 철저히 단기 관점. 그다음에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 수윙 관점으로 한 2주 넘게 보시는게 좀 안전하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가급적이면은 한 3일 정도 매수한다고 했을 때 외국인과 기간에 수급이 안 들어오면 그날은 패스하셔도 무방하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매수는 13만6,000원부터 분할 매수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손절가는 13만 3,000원 잡아봤는데 만약에 매수가 13만 6,000원이다. 그러면은 손절가는 13만 원까지 봐도 될 것 같습니다. 13만 원에서 12만9,000원까지 봐도 될 거 같아요.
그다음 1차 목표가 같은 경우는 15만 원에서 15만5,000원까지 이렇게 좀 분할적으로 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손절가 어 13만 원 부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목표가는 15만 원에서 15만5,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SK 이노베이션 2주 정도 수점으로 접근해 보자라는 점까지 확인해 보시죠. 이어서는 사조 동화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보합권이기는 합니다. 근데 오늘 장중에 튀어오르는 모습들이 있었거든요. 어, 사료주들 움직임 좀 나왔는지도 궁금하고요. 어떻게 좀 보실까요? 단기 접근 가능할까요?
큰일 났습니다. 어, 제가이 딜사이트에서 체스 전문가와 더불어서 분량 걱정 없는 전문가 중 하난데 어, 분량 모자지도 모릅니다. 사주 동원이 그만큼 할 말이 없어요. 그래서 일단은 카메라 모듈 주가 오늘 특징주 없는데 시간이 남으면 카메라 모듈 하나 보면 좋을 것 같고 사주 동화원은 딱히 에, 커맨드 할게 없습니다. 어떤 지역 리스크에 따라서 이제 뭐 해운이 올라간다든가 뭐 고물가이 올라가면은 낙속 얻으면서 빠르게 움직이죠. 또 공격 소식 나와서 영향 받은 거죠. 근데 이제 실적 반영은 제가 이어 2018년부터 봤어요. 2018년에 남북 경협 있었잖아요.
그때도 제가 공물주 많이 받고 수익도 많이 봤는데 그때 이후로 실적이 나오는 모습을 딱히 못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조 동안 보면은 액면 병합했어요. 액면 병합한 이유는 뭐 상창 폐지 피하려고 한 거 같고 오늘 종가 기준으로 시가 총액이 원래 1천억이 넘었었는데 오늘 종가 기준으로 999억입니다. 저는 사주 동안 같은 경우는 철저하게 매매 관점을 한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나는 매매 정말 못 하는데요라고 하신 분 차라리 뭐 이제 NH 뭐 남의 화학이라든가 아니면은 뭐 롯데 정밀 화학이나 아니면 뭐이지 뭐 바이오나이지 홀딩스 요런 종목들이 있죠.
그런 종목들이 그나마 연간 실적 흑자 나오고 그다음에 시가초에 또 2,억이 넘기 때문에 차라리 하실 거면 그쪽이 낫고 사주 동화원 그냥 어 참고만 하셔라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실적이 뒷받침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매매 관점으로 접근해 보자라는 이야기 주셨습니다. 그러면 가격은 따로 코멘트 받진 않도록 하겠고요. 어, 오늘 사실 가장 눈에 띄는 섹터는 또 의료 AI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뷰노 같이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루닛이어서 뷰노도 오늘 상한가 지금 닫은 모습입니다. 음. 의료 AI 어떻게 보실지도 궁금하고 또 그 가운데 변호 괜찮을까요?
루닛이 아무래도 좀 대장주잖아요. 일단 저는 대한주를 갖고 왔습니다. 뭐냐면은 사실은 중장기적인 보유에 문제가 없죠. 202년에 상은 기업이에 아직은 적자가 지속된다고 해가지고 뭐 관리 종목되거나 그런 리스크는 없습니다. 근데 저는 적어도 내가 만약에 루닉과 뷰노를 제외하고 변동성이 하나도 없으면은 저는 루닉과 뷰노를 공략을 할 거예요. 근데 이미 루니까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나왔고 그다음에 루니까를 제외하더라도 어 이제 실적이 나오고 있는 성장성 있는 종목들이 있어 가지고 저는 매매 잘하시는 분들은 쓰빌도 괜찮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나는 매매를 잘 못한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좀 시어스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루닛이랑 규를 검색을 해 보면 분명히 다크워스였고요. 2025년까지 매출액이 꾸준하게 증가했습니다. 근데 영업 손실을 유지하고 있고요. 루니카 뷰라고 검색을 해 보시면은 해외의 어떤 매출처 뭐 약국이나 병 의원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리포트 나왔어요. 근데 2026년 실적 컨세스를 보니까 2025년 대에서 매출은 유지가 되는데 적자폭이 증가할 것 같아요. 이거는 어떤 비용이 늘었다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인 변동성을 선호하신 분들은 루닉과 뷰노 보셔도 되는데 나는 단기적인 변동성을 선호하지 않는다라고 하시면 전 대한로 CS를 좀 볼게요.
어, CS 같은 경우는 어떤 심과 관련된 어떤 맥박을 체크하는 이제 뭐 웨어러블 플랫폼 이런 것들을 개발을 하고 있는데 2024년에 상장을 했는데 상장할 때 2025년에 어 이제 매출 증가했고요. 영업이 흑자 전환했습니다. 그다음에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만 보더라도 이미 2025년 연간 실적을 우떠는 수준이고요. 그다음에 COS라고 검색을 해 보면은 이제 국내에서 이제 1천개 정도의 병 의원이 있는데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고 지금 미국과 유럽의 FDA 통과하면서 해외 매출처도 증가할 거다. 이런 뷰가 있고 오늘 어려운 장치 속에도 어려운 장치 속에서도 외국인가 쌍크 수매수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나는 매매 잘하는데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신 분들은 루닛 균어도 괜찮지만 나는 좀 실적 있는 조목들을 좀 하고 싶다라고 하신 분들은 COS 괜찮아 보인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루닉과 뷰노 거래량이 강하게 나왔는데 CS도 마찬가지로 거래량이 크네요. 좀 많이 들어온 모습들 확인을 해 볼 수가 있고요. 우선은 뷰노 가격 전략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뷰노는 상한가를 가서 가격 전략을 말씀드리기 조금 그런데 일단 뭐 뭐 시키니까 말씀드 앵커님 시키는데 해야죠. 그래서 [콧방귀] 매수는 만약에 7,680원부터 뭐 7,500까지 분할 매수하시고 그다 손절가는 이제 평단가에서 -6% 이거는 좀 칼같이 손절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안 되신 분들은 전 절대 안 된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어 오히려 CS를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CS 한번 그럼 가. 네. CS를 차라리 볼게요. CS 같은 경우 사실은 제가 대한주로 준비할 때도 플러스 9% 플러스 10%밖에 안 올랐었거든요. 지금 18% 그때. 네. 근데 이제 제가 이제 방송 준비하고 이제 방송 오는 좀 주가 탄력이 높아졌는데 저는 오늘 기관 들어왔기 때문에 매수해봐도 된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분방상으로 무섭지만 일봉상으로 보면 이제 바닥입니다. 여기서 이제 쌍바닥 다지고 오늘 20일선과 60일선을 한 번에 돌파한 모습이에요.
근데이 이동 평균선을 기관이 돌파시켰기 때문에 전 추가 상승 가능성 농어하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수는 제가 28,000부터 27,000원까지 분할 매수해 보시고요. 그럼 평단가가 27,500원 잡히겠죠? 그럼 이제 손절가는 한 26, 정도 그다음 1차 보가는 한 3500원 정도 잡고서 한 2박 3m이면 달성하지 않을까 그렇게 좀 판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기관 수급이 강하게 들어온만큼 CS 추가적인 상승 탄력 노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손절가는 26,000원. 어, 목표가는 35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대한주로 씌어스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아, 오늘 손녀로본부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여기까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