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선생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와이씨(YC) 주가 15,300~15,340원 마무리, 14,000원 지지 여부 관건이라 주장. HBM 성장과 TC본더 등 국산 장비 수혜 강조, 삼성 HBM 개발 TF 및 수율 향상 언급. 이후 5월 종목 2배 목표 유료 리딩·문자 유도, 상한가 검색식·구독 인증 이벤트, 대선 전후 기회 주장, 과거 제주반도체·캠 수익 인증 및 상반기 대시세 종목 매수 권유.
다듬은 글
자, 여러분 일요일입니다. 잘 보내시기 바라고, 이번 영상에서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종가는 15,300원으로 마무리됐고, 시간외에서는 15,340원으로 최종 마감됐습니다. 추가 반등이 나올지 지켜봐야 하고, 만약 조정이 나온다면 14,000원을 잘 지켜주는지 확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매일 말씀드리고 있는 HBM 얘기를 다시 하자면, HBM 성장률이 연간 200%에 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SK하이닉스가 HBM 수혜를 크게 받으면서 크게 올랐고, 신고가를 여러 번 경신했습니다. 최고 19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여기에 힘입어 한미반도체도 15만 원까지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HBM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HBM 수요가 늘면서 SK하이닉스도 영업이익 개선을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정 장비를 국산 장비로 도입하겠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한미반도체의 TC 본더 장비, 각종 검사 장비가 주목받으며 크게 올랐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작년부터 꾸준히 올랐고, 바닥 1,000원에서 약 1년 6개월 만에 15배까지 올랐습니다. 6만 원 선까지 올랐을 때는 거품이라는 비판도 있었고 고소 사건까지 있었지만, 결국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TC 본더 장비는 HBM을 만들 때 칩을 하나씩 쌓아 열을 가해 접합하는 장비입니다. HBM 수요가 크게 늘면서 장비 수주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주주인 만큼 최근 관련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테크놀로지 행사에 참가해 HBM CXL 기술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HBM을 SK하이닉스보다 2~3년 늦게 시작해 추격자 입장입니다.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12단 HBM, 5세대와 6세대 HBM이 내년에 진행될 것이라는 점, 그리고 16단까지 쌓는다는 이야기도 나온다는 점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HBM 12단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해집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물량만 받고, 삼성전자 물량은 하반기부터 받는다는 얘기도 돌고 있습니다. 결국 도입 여부의 문제입니다. 삼성전자는 역사상 처음으로 에이스 엔지니어 400명을 투입해 HBM 큰손을 겨냥하는 반도체 TF 개발팀을 꾸렸다고 합니다. 이 내용의 핵심은 수율 향상에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국내 유일의 웨이퍼 테스트 장비를 보유한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 기대감은 결국 실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는 충분하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꼭 부탁드리고, 구독하신 분들께는 5월 2종목부터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목표 수익은 두 배이고, 다음 주까지만 진입할 예정입니다. 최근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공장이 늘면서 전력 부족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5월 종목을 먼저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구독 후 받고 싶으시면 상단 번호로 두 배라고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손실 복구와 단기 꾸준한 수익을 원하시는 분들은 구독 인증 문자를 남겨 주시면 매일 종목을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상한가 조건 검색식을 직접 사용하실 수 있으면 상한가 문자를 남겨 주시고, 사용이 어려우시면 소통방 초대를 요청해 주시면 됩니다. 매일 오전 장 시작 전에 포착된 종목을 공유하며, 오늘은 시노펙스와 실리콘2 두 종목을 공유했습니다. 문자로도 한 번 더 보내드리고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매수가와 매도가도 잡아 드렸고, 영상으로도 설명해 드렸습니다.
오늘 장 시작 후 실리콘2가 25,000원 달성, 24,000원 목표 위까지 올라 20% 수익 달성이 완료됐습니다. 시노펙스도 목표 12,000원을 돌파해 20%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구독 인증 문자를 남겨 주신 분들 중 매일 다섯 분을 추첨해 금융투자 상품권 10만 원을 보내드리고 있으니, 꼭 받아 가셔서 예수금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큰 금액이 아니어도 소액으로 충분히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의지와 믿음을 가지고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주가는 신고가 부근에서 계단식으로 버티며 올라왔습니다. 한 번 조정을 받았고, RSI 지표상 여전히 과매수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RSI가 50 정도까지 조정받으면 12,000원까지 조정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넓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차적으로 14,000원 지지가 확인되면 1차 매수를 진행하시고, 추가 조정이 나오면 12,000원 선까지 보시면 된다고 전망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분할 매수 전략을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대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4년에 한 번 오는 기회이니, 6월과 10월 사이에는 특히 집중하셔야 합니다. 물가가 잡혀야 금리 이슈도 해결될 텐데, 아직 물가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달 발표되는 4월 물가는 큰 기대가 없지만, 시간이 갈수록 물가가 잡히는 지표가 나온다면 올해 하반기 금리 인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선과 금리 이슈가 함께 오는 기회의 시장이니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금투세가 내년에 시행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찬성은 1번, 반대는 2번으로 문자를 남겨 주시면 단기 수익 종목을 확실하게 공유해 드리고, 자세한 분석 자료도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번 달 5월이 상반기 시세 종목의 마지막 진입 기회입니다. 못 잡으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최근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습니다. 앞으로는 AI 반도체의 필수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크게 주목받을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도 해당 기업과 실사 계획을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대규모 공급 계약, 기술 수출, M&A 등의 기대감도 있습니다.
이 종목은 시가총액 1,000억 원 정도의 중소형주이고, 유통 물량은 40% 수준이라 매수 여력이 충분합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목표 기대 수익률은 최소 10배에서 20배 가까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번에 큰 수익을 한 번 경험하시고, 하반기 종목도 준비하고 있으니 함께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진행된 두 종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섹터의 제주반도체는 매수가 7,200원에서 7,500원, 2차전지 섹터의 캠은 7만 원 이하로 잡아 드렸습니다. 캠은 12월 4일 7만 원 이하에서 매수가 가능했고, 제주반도체도 같은 시기 매수가 근처에서 매수 완료됐습니다. 제주반도체는 1월 22일 고가 3,600원에 약 다섯 배 수익으로 정리했습니다. 캠은 2월 20일 32만 원 돌파 시 매도하고 눌림목에서 재매수 타점을 다시 잡겠다고 말씀드렸고, 2월 20일 최고 33만 8,000원까지 올라 4.5배 이상, 거의 다섯 배 수익이 완료됐습니다.
10배, 20배만 기대하시는 건 아닙니다. 다섯 배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충분히 참여하실 가치가 있습니다. 늦게 들어오신 분들도 수익을 내실 수 있었습니다. 이번 큰 수익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확신을 가지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말씀드리듯, 바닥 구간에서 박스권 안에 대량 매집이 들어온 종목을 잘 찾으셔야 합니다. 추가로 확실한 모멘텀을 가진 종목을 발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제가 준비해 둔 상반기 폭등 종목은 아직 늦지 않았으니 꼭 참여해서 큰 수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준비 종목도 함께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상단 번호로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