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2018년 5월 달에 어 주식 몇백억 하시던 분이 2017년요 [콧방귀] 10월 달 언저리에 저희한테 주식 맡기셨다가 그리고 5월 달에 5월 며칠까지 주식을 다 팔아 달라 하시는 거예요. 5월 첫째 주까지 다 팔아 달라 했던 거 같아요. 예. 그러면서 만나서 말씀을 드렸더니 아 그때 당시에 저희가 인피니티였었죠. 운영 성과가 나파서가 아니라 어이 모니터에 써 놨대요. 내가 5월 첫째 주까지 주식 다 안 팔면 나는 강아지다. 예. 그렇게 써 놨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2018년 그때 5월 달에 하이닉스 고점 나왔을 텐데 6월, 7월, 8월, 9월, 10월 쭉 뒤로 가면 갈수록 특히나 그때도 어 저희가 2016년부터 2차전지 사서 크게 수익을 했었거든요.
2017년 18년까지. 근데 그 2차전지 뭐 에코프르 같은 주식들이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아 속절 없이 빠집니다. 속절 없이. 예. 그리고 나중에 올라오다가 또 코로나 때문에 또 빠지고 그리고 어 반도체도 그때 2018년 5월이 고점이고 그 이후로 이제 빠졌으니까 그 나중에 곰곰히 [콧방귀] 생각을 해 봤어요. 그분은 어떻게 하셨지? 어떻게 우리 시장의이 고점을이 무너지는 걸 아셨지. 네. 지금도 그분이 왜 그때 다 팔아 달라고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르겠지만 그 여러 가지 그분하고 어 한 세 번네 번 정도 미팅을 했었는데 그때 점심 한 시조 해 가지고 여의도에 그분 사무실이 있었거든요.
근데 점심을 사무실로 와서 먹자고 하시는 거예요. 그게 갔더니 안 나간다고 점심 시간에도 안 나가고이 시세 보고 있어야 된다고 이게 도시락 같은 걸 뭐 그때 찌개 같은 거 시켜서 이게 모니터 보면서 이게 드시고 우리는 앞에 예 그 테이블에서 같이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 정도로 그 몰입해서 시장 예전히 몰입해서 투자를 하고 계시는 그 모습이 놀라웠고 그리고 어떻게 하셨을까?음 그러면서 본인이 생각한 걸 실천하기 위해서 실천하기 위해서 내가 5월 요때까지 주식 팔면 강아지다라고 적어놨기 때문에 예 판다는 거죠. 그 실행하는 거.
그게 되게 지나고 나서음 되게 존경스러웠어요. 어떻게 아셨을까? 그거는 제가 그분하고의 여러 몇 번의 얘기 속에서 아이 지표 보고 사셨으셨겠구나. 예. [콧방귀] 그런 걸 좀음 깨달은 부분이 있었고요. 근데이 내가 주식을 들고 있으면 웬만하면 좀 좋게 보려고 하는인지 편형 있잖아요. 예. 그인지 편형에 빠져서 결국은 못파는 경우가 많은데 예. 그렇게 과감하게 또 액션을 하셨다는게 또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계좌는 딱 3일만 덮어두고 쳐다보지도 말자 다짐만 손가락이 막 말을 안 듣고 예 자꾸 앱을 꾹 누르고 있다고 하셨는데 예 그게 약간 본능인 거 같아요.
분들. 예. 시세가 막 여기 올랐다가 저기 올랐다가 막 예. 빠졌다가 다시 올라오면 아 그때 샀어야 되는데 또 빠졌다가 올랐다가 빠지면 팔았어야 되는데 그 변동성을 다 매매를 내가 해야 된다라고 잘못 생각하고 계시다 보니까 계속이 반짝반짝거리는 걸 다 쫓아다녀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뭐 7, 8, 9월네 [콧방귀] 대통령 선거, 중간 선거 중간 선거가 있는 3분기가 제일 위험하다 했잖아요. 예. 그럴 때는 [콧방귀] 어 시세를 안 보고 휴가는게 나와. 그 제가 제가 그 789는 어 웬만하면 현금 좀 마련해서 휴가 갔다 오시거나 이런 얘기를 해서 그런지 [콧방귀] 어 뭐 그런 휴가 빚돼서 뭐 주식을 계속 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좀 그것 가지고 아니 다른데 댓글 보다 보니까에 그런 걸로 많이 좀 비난을 받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좀 안타깝더라고요.
그이 바람 불 때 옛날리고이 바람이 안 불 때 엿날리려면 엄청 뛰어다녀야 되잖아요. 예. 저도 게을러서 어떻게 하면 좀 쉽게 돈을 주식으로 예 고수익을 낼 수 있을까? 그러다 보니까 퀀터 분석을 그렇게 많이 하게 됐고 아이 바람 불 때 옛날리면 되고 바람이 안 불고 예 시장이 역섭이 있을 때는 좀 피해 있고 덜 터지고 해야 되고 [콧방귀] 예 그런 부분을 퀀터 분석을 하면서 좀 많이 알게 됐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쉬는 것도 투자고 쉼표도 음악이다. 그런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콧방귀] 어 지나고 나서 내가 아 쉬었어야 되는데 이런 후회를 많이 더 하시는데 어 쉬는 방법을 찾아야 된다 했잖아요.
나는 어떨 때는 어떤 식으로 예 계좌를 덮고 현금을 마련해 놓고 나는 쉬겠다. 그 구체적인 플랜이 있어야 됩니다. 구체적인 또 실행 어 방안이 있어야 됩니다. 오늘 신발 이야기와 쿠팡에서 원플러스원 옷을 구입해서 입어신다는 말씀에 네. 그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그리고 블랙셔츠 너무나 잘 어울리셔서 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셨는데 제가 한번 찾아봤거든요. 내가 이거 얼마 주고 샀더라 해 가지고 네. 얼마 전에 쿠팡 주문한 거 있잖아요. 네. 주문한 거를 찾아봤더니 네. 2만 두 원플러스원에 45,210원. 네. 근데 너무이 그 만족감이 높게끔 마치이 비단 실크로 만든 그런 셔츠처럼 돼 있어 가지고 어 지난 주말에 요거 하나만 가면 27,000원 약간 먹록색인가 뭐 하나 더 신청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너무 괜찮은게 많은데요. 그중 고르는게 힘든데 그냥 소부장 ETF를 사는 건 괜찮을까요? 하셨는데 좀 전에 우리 오가장하고 어 인감독하고 오신나는 패스파인더 예 찍었거든요. 추석 특집으로 찍었는데 와 끝났는데 우리 뉴피디가 그런 거예요. 두시간 걸렸다고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죠. 응. 진짜 정말 두 시간이냐고. 한 50분 찍은 거 같은데 40분 50분 찍은 거 같은데 두시간을 찍었다는 거예요. 와 이번에 추석 특집으로 나갈 건데 진짜 좀 많이 깨닫게 되는 부분이 많으실 겁니다. 와 저도이 [콧방귀] 오가장하고 인감독한테 어 많이 배웠어요.음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라 아 그냥 저를 능가했다 이제는.
네. 라이징스타고 저는 둘 다 저를 능가했더라고요. 이번에 추석 때 한번 보시면 되는데 그 두 사람이 나와서이 차트 보는 법을 많이 얘기를 해 주고 또 지금이 조정장에서 나 용가리 통패야 이런 주식을 찾아야 된다 했잖아요. 그 주식들 중에 한 80%가 반도체 소부장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소부장이니까 [콧방귀] 어 내가 잘 모르겠다.이 수탁 비킹 능력이 없다. 예. 그러면 어 소부장 ETF 사시는게 맞고 가끔씩 보면 이제 액티브 ETF들이 있잖아요. 만약에 바이오가 가면 바이오 액티브 ETF를 사는게 나을 겁니다. 예. 소부장도 좀 액티브 ETF가 있으면 좋은데 그중에서도 좀 골라서 사야 될 만한 주식들이 또 있으니깐요.
그래서 이번에 추석 특집으로 올라오는 [콧방귀] 어 신나는 패스파인더 잘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럴 필요 없는데이 주식은 정치가 아니라고 했잖아요. 정치는 세력 싸움이다 보니까 어느 쪽이 더 많은가? 네. 그 새가 중요한데 주식은 아니잖아요. 주식은 오히려네 외롭게 투자할 때가 수익이 더 큽니다. 그죠? 모드가 이쪽으로가 갈 때 예 반대쪽을 향해 가고 예. 그래서 나는 이쪽으로 간다라고 얘기했을 때 그 사람 비난할 필요가 없거든요. 오히려 이렇게 건전한 투자 문화 서로를 격려해 주고 아침 모닝 브리프에 새로 오신 분들 인사 나눠 주고 예.
그렇게이 투자라는게 함께 집단 지성을 발휘하면서 서로 지식을 공유하고 각 전국 전 세계 방방국곳에 계신 분들이 어 아 그거는 지금 여기서는 어 실제는 이렇게 지금 되고 있어요. 예. 그런 때로는 이제 특파운 역할도 해 주시고네 또 저희가 잘 모르는 이공개 분야에 어 특정 섹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우리 타밴드 님이나 어 그런 분들이 말씀해 주시잖아요. 또 보면 복부장도 마찬가지고 반도체 잘 모르잖아요. 그랬을 때 그 현장의 전문가들이 또 얘기를 해 주고 거기에 또 거기 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또 댓글도 달아 주고네 그러면서 집단 지성이 빨리 돼서 그게 반도체 수출하고 자동차 수출하고 핸드폰 수출하는 거 하면서 돈을 벌어 우리가 달러를 벌어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금융 자본이 지배하는 시대잖아요.
그죠? 그 영국이나 뭐 이런 나라들이 어떻게 아직까지도 제조 [콧방귀] 경쟁력을 잃은 거 같은데 어떻게음 잘 살지 보면 금융을 쥐고 있거든요. 금융을. 그래서 우리 어 투자자들 분들을 비롯해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건전화되고 실력자들이 많아지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서학개미 투자자 분들이 나가서 어 또 투자 수익으로 달러를 벌어 오시고 예 이런 선순환이 벌 벌어서 예 달러가 유입되면 국내 내수가 또 살아나고 그런 선순하니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AI 기업들의 속내를 의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데이 데이빗 섹스 과학 기술 자문위원회 공동의장은 속도를 늦추려는 동기가 순전히 이타적인 것처럼 행동하지 마라고 지적을 했고요.
반면 안전 장치 자체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확산하고 있는데이 사티아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이날 무리가 만드는 AI가 인류에게 도움이 되지 않거나 인간의 통제 아래 있지 않다면 그런 초지능은 추가할 가치가 없다고 강조했고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AI 모델에 적용할 행동 강령도 공개할 예정인데 논은 미국 밖으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이번 주 스코틀랜드에서 전선호 그리고 데미스허 서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오픈 AI 엔스로피 관계자들과 만나서 인류를 위한 AI 원칙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요.이 이 모두가이 경쟁관계에 있던 엔스로피과 어 오픈 AI 그 두 샘 알트만과이 두 CE 다리오 아모데이 언어 AI 서밋에서 만났는데 다 같이 이제 손을 잡고 이렇게 어 인사를 하는데도
[콧방귀] 둘이는 손을 안 잡더라고요. 그 정도로 서로음 감정이 안 좋은데 어 요런 부분에 있어서 공통적인 의견을 낸다는게 뭔가이 비즈니스적으로 어 돈이 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그런 의심을 할 수가 있는데 어 여기 잘 [콧방귀] 적어 놨네요. 안정성이 AI 안정성 논의 배경은 결국 다른 애들이이 본인들은 실큰 다 해 놓고 이제 다른 애들 신규 업체 못 들어오게이 성장 사다리를 거차는 그래서 사실 그 뭐 아 그런 거 있잖아요. 석유 화학 산업을 비롯해서 탄수 배출권 뭐 이런 것들이 사실 1차 산업 혁명, 2차 산업 혁명을 거치면서 영국, 일본 뭐 공의 문제 얼마나 심했습니까?
그죠? 일본은 이따이 이따이 아야 아야 시달리 정도로 6, 70년대이 공파하면서 어 강물이 오염됐고 뭐 영국 템즈강도 마찬가지였었죠. 영국의 대기가이 스모그라는 말이 나온게 그렇지 않습니까? 원래 안개가 많은 지역인데 공해까지 합쳐져 가지고이 영국의 시민이 옛날에이 안 좋은 공기 때문에 어 뭐 많이 죽었다고 그 산업화 할 때 그렇게 막 자연이 공해를 많이 출해 놓고 이제 이임 이호직 마켓의 나라들이음 그런 똑같은 과정을 거쳐서 산업화 하려고 하니깐 여러 가지 어, 탄수 배출권 막 여러 가지이 공해 방지법 이런 걸 만들면서 어, 산업화가 안 됐게끔 만드는 예, 그런 어, 비난도 좀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자, 그리고 위험을 과장해서 보안 사업을 확대하고 네. 등등 다 이런음 이해 관계에 의해서 요런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 아닌가? 예. 그런 의심에 대한 얘기입니다. [콧방귀] 잘 읽어 봤네요. 자, 어, 저보다 빨리 3년이나 빨리이 시장에 들어와 오셨네요. 자, 그는 50억 달러를 운용하는 독립계 상장 지수 펀드 ETF 운용사인 TCM을 이끌며 혁신 상품 개발에 몰도하고 있고요. 에 매일 경제에 인터뷰하면서 전통적 자산 배분 전략에 대안을 내놓았는데 그는 주식 채권 60대 40이나 40대 60이 포트폴리오가 최근 시장에 들어맞지 않는다고 지적했고요.
리더 포트폴리오는 주식이 하락할 때 채권이 받쳐 주는 모습을 기대하지만 주요구 국가 부채 등이 채권 시장에 불안을 키우고 있고 그 대신 그는 주식 채권 대체 자산 디베스먼트 디베이스먼트이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한 거래를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라고 하죠.이 이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자산이라든지 꼬리 위암이 테일리스크 대비이 자산에 25%씩 투자하는이 4분할 포트폴리오를 제한했습니다. 주식 재권 대체자산 그리고 디베이스먼 트레이드 요렇게요. 주식 포트폴리오는 AI 병목 테마와 AI가 대체 불가능한 헬로 어 광산이나 철도 등 무겁고 오래 쓰는 자산 아 그런 주식 그리고 100년을 살아남는 린디 주식을 사야 한다고 설명을 했는데요.
그는 100년을 살아남는 주식으로이 코카콜라와 허시를 언급했습니다. 아, 코카콜라가 1919년에 상장을 했네요. 허쉬는 1927년 상장을 했습니다. 이어 채권을 대신할 채권 너머 자산이 비온드 본드 자산은 손해보험사 주식과 합병전 기업 인수 목적 회사인 이스펙 등이라고 말했고요. 금리 상승기에도 방어력이 좋은 자산들입니다. 또한 그런 디베이스먼 트레이드는 투자처는 비트코인이나 디지털 크레딧 하고 금이라고 나열했고요. 비트코인과 금은 무한정 찍어낼 수 있는 명목 화폐와는 달리이 발행량이 한정적인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그거는 꼬리 위험 대비 자산은 미국 단기 국채 관리형 선물 등이라고 마련을 했고요.이 이 꼬리 위험이이 테일리스크라고 해 가지고이 [콧방귀] 잘 발생하기 힘든 위험이잖아요.
그 발생하기 정규분포상에서이 시그마 2 이상에 해당되는 위험들 시그마 3면 거의 뭐 99점 몇 %니까 0점 1%도 안 되는 그런 위험에 대비를 하는게이 테일리스크에 대한 부분인데 이런 테일리스크에 해당되는 일이 발생을 하면 어 일단 금리가 급락하게 되죠. 안전 자산으로 위험 자산을 버리고 안전 자산으로 도망을 가면서 금리가 떨어진다는 말은 즉 국초 국고체 금 국채 가격이 급등한다는 말입니다. 예. 그럴 수 있기 때문에이 테리스크 대비해서는 어 글로벌 채권에 투자해 놓을 필요도 있다. 뭐 요런 얘기를 하셨네요. 지금이 화폐 가치 하락하는 것 때문에 이미 어 뭐 서울시 지값시 뭐 80몇 주 연속 상승을 하고 있다.
뭐 이런 것들이 다이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의 일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우리처럼 주식을 잘하는 사람은 어 주식으로이 화폐 가치 하락을 해지 해야죠.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는 결국은 해제하기 위해서입니다. 해제 물가 상승을 내 돈이 녹는 걸 해체하기 위해서이다. 국내에서는 국민연금이 미국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엔스로픽 IPO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한편 국내 일반 투자자들은 엔스로픽 IP에 직접 참여하는게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이고요. 이날 기존 엔트로피 공모주를 편입할 계획인 펀드 가운데 ETF가 전모합니다.
공모 펀드인 우리 자성 운용의 우리 미국 단기체 공모주 펀드는 미운용사 누버거 범원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엔스로피 공모주를 배정받을 예정이고요. 다만 현재 물량 경쟁이 치열한만큼 배정 물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이 이 때문에 ETF 시장에서는 공무주 투자가 아닌 상장 후 편입 전력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스페이스 X 상장을 했을 때도 보면 상장하고 나서 한번 볼까요? 네. 최근 동량을 보시면 이렇게 상장하고 3일 동안에이 급등하면서 225달러까지 이렇게 올랐다가 그다음에 이렇게 쭉 빠지잖아요. 어 보니까 6월 10일요 상장을 앞두고 6월 초에 시장이 좀 빠졌습니다.
그죠?이 큰 공룡이 상장을 하면 항상 수급에 약간의 교란이 일어나면서 어 시장이 좀 흔들거리죠. 이번에는 뭐 2조 달러이 2천 아까 2,000조가 넘는 금액으로 상장을 하기 때문에 좀 영향을 줄 거 같은데요. 성장되고 나서 6월 6월 10일 요때가 7월 10일 그다음에 여기가 8월 10일음 [콧방귀] 스페이스엑스도 올해 연말 한 6개월 동안은 락업 물량이 계속 나온다고 예 들었던 거 같으니까요.네 거의 다 상장하고 나서이 거품이 쭉 빠집니다. 종목가가 한 134불 언절이 아니었습니까? 104불까지 빠졌다가 지금 요런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예 엔스로픽도 처음부터 뭐 급하게 살 이유는 없지 않을까 싶은데 나중에 공모가가 정해지고 상장할 때 얼마에 상장되는지 보고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오매 오늘 9월 15일 웜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