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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십니까. 더퍼 구독자 여러분. 아, 더포트 TV의 더포트입니다. 아, 오늘은 26년 8월 23일. 어 지금 시간은 어 새벽 2시입니다. 뭐 제가 영상을 자주 찍고 자주 올리고 하는 사람은 아닌데 오늘도 토요일이기도 하고음에서 서주도 한 잔 하고 어 밖에서 서주 한 잔 뭐 이런 지인들 한 잔 먹고 집에 와서 어 이게 소리 조금 깰락말락도 하는데 그냥 밖에서 바람은 좀 세고 싶어서 어 그냥 무작정 어 스마트폰 그리고 영상 촬령 녹음기 하나 저기 어 녹음 마이크 하나 들고 그냥 나왔습니다. 솔직히 뭔가 이런 어 영상을 찍기 위해서 뭔가 이런 체계적으로 전문적으로 뭐 어떤 어 대사라든지 어떤 얘기할 거에 대한 키워드를 뭐 정리해서 나온 건 아니고요.
뭐 그전 제 영상도 그렇지만 제가 뭐 그런 식의 영상을 아직 뭐 이렇게 집중해서 만들한 영향도 안 되고 시간 여유의도 좀 안 돼서 당분간은 조금이 안 되긴 하지만 그래도 또 영상을 한번 찍고 또 제가 하고 생각 하고 싶은 얘기들을 조금 공유하고 싶어서 영상을 한번 또 켜보게 됐습니다. 그런 부분 감안하시고 이렇게 들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그냥 뭐 하던 거 하시면서 아니면 뭐 돌리면 그냥 잠자하시면서 뭐 듣는 정도 영상으로 가볍게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일단 오늘 같은 경우는 그것도 이제 제가 하고 있는 투자 투자에 대한 그 이제 정확시는 레버리지 투자인데 레버리지 투자를 저도 지금까지 해 오면서 되게 많이 이제 어떤 고려했던 부분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어떤 레버리지 투자의 그 설계에 대한 밑바탕 어떤 기본 가등 조건 이런 부분을 조금 고민을 했던 것들에 대한 결과물을 이제 고민은 제가 그전에 많이 했고 그래서 지금 제가 투자에 적용하고 있는 어떤 제가 기존적으로 어 기본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그 전제 조건이라는 거라고 해야 되나?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어, 제가 뭐 투자 있어서 공부라는이 투자를 잘하려면 뭐 주식을 잘하려면 돈을 벌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 아, 공부란 단어 되게 싫어해요. 투자의 공부 공부를 잘하면 우리가 뭐 과거 같은 경우는 뭐 좋은 대학을 가고 그리고 뭐 좋은 직장을 가지고 그리고 뭔가 이렇게 사회에서도 어 확률적으로 잘 살 수 있다라는 거가 이제 공부를 잘랐을 때 이게 따라오는 뒷따라오는 어떤 하나의 보상의 성격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주식이 참 어려운게 왜 단순하게 어떤 지식적인 어 이론적인 것만 가지고 절대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성격의 것은 아니거든요.만이 하나 그런 식의 어떤 주식이 지식의 영향이라면 특히 이제 어떤 경제 관련 전문 분야의 성격이 분명히 있지만 그쪽에 어떤 전공 분야에 업물 담고 있는 사람들이 관련 지식을 너무 잘 알고 많이 알고 남들보다 더 잘 알고 그 어떤 특화되 있는 그 능력을 가지고 돈을 번다.
뭐 그런 식에 놀리면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가 돈을 다 따야겠죠. 아니면 뭐 각종 해외에 어떤 뭐 메이저 대학들의 경제 관련 분야에 어떤 학생들 교수들이 돈을 따야 그게 논리적으로 맞는 건데 뭐 아시다시피 뭐 중권사 출신 뭐 중 운은행원 별로 그러게 뭐 저희보다 뭐 이런 관련 능력치는 어 제은 그렇게 더 떨어진다 보이지 딱히 더 낫다라고 보인 사람이 저는 뭐 주변에 제 경험상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어떤 주식에 대한 그 어떤 영역이 그런 이론 학습의 영역은 저는 아니라고 봐요. 그 어떤 경험을 어떤 기본 베이스로 깔고 거기서 자기만의 어떤 투자 철학을 갖는 건데 그 투자 철학이 뭐 그냥 뭐 난 이러겠다라고만 해서 되는 건 아니고 자기가 어떤 세운 어떤 정립한 어떤 가정 그 가정 조건을 기본 베이스로 몇 번의 시행 착고를 겪으면서 어 수정을 했을 때 나만의 어떤 최적화돼 있는 어떤 투자 철학, 투자 원칙 이런 것들을 어 정립을 하고 그런 것들이 계속적으로 어떤 수정 보안을 통해서 어떤 나한테 최적화된 뭐 그런 투자 방법, 스타일을 이제 하나의 어떤 나의 이제 채와 몸에 익히는 과정 뭐 그런 과정들이 다 녹아들어서 일단 어떤 투자 방법 자체 철학 자체가 어떤 충분히 건절하고 어떤 지속 가능해야 되고 그 상태에서 그게 뭐 내가 실행을 못 하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그거를 어떤 내가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어떤 범위 내 할 수 있는 나의 어떤 바운다리에서의 실현 가능한 투자법이 돼야 뭐 거기에는 당연히 수익 이라는게 따라오는 거를 전제하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예. 그랬을 때 그거는 어 남들 뭐 모르겠고 나한테는 그게 어 최적화된 투자 방법이다. 이게 어 한 두 달 세 달 이게 되더라. 6개월도 되더라. 1년도 되더라. 3년 4년도 4년도 되더라. 여기서 데드라는 그래도 어느 정도 시장 수익률을 상해할 정도에 어 나쁘지 않은 수익률이 어 담보가 되더라라는 거를 다 어떤 검증 결차를 거쳐서이 정도면 됐다 이렇게 하면 되겠다라고 내가 인정을 봐드리면 이제 그건 나의 어떤 투자 스타일이 된다라고 저는 이제 그렇게 정의를 내렸는데요. 이제 그런 측면을 고려했을 때 아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저기 이제 레버리지 투를 하니까 제가 원래 [콧방귀] 과거에는 이제 뭐 얼마 전까지는 이제 QLB를 메인으로 했었고 지금 한 최근에 이제 26년 7월 달 조종 때 조금 이제 그전부터 준비했었던 이제 휠드는 원래 했던 걸 그대로 가져가고 조금 공격성을 올리기 위해서 이제 TQ를 조금 추가 편입했습니다.
요거는 이제 좀 뭐 제 조만간에 또 계장 공개하면서 다시 조금 진행 사항을 좀 공유할 계획이고요. 아무튼 말이 좀 너무 이제 3% 빠지면 안 되니까 그런 이제 레버리지 투자자라는 어떤 기본 전제를 놓고 보면 제가 [콧방귀] 좀 몇 가지 가정한 조건이 좀 있습니다. 어 일단 좀 개념적으로 레버리지 투야자는 뭐 이런 두 배 세 배가 됐든 뭐 뭐가 됐든 100점 100백승을 해야만 이게 지속 가능한 투자라고 저 생각하거든요. 뭐 단순하게 이번 어떤 상승 연리에서 얼마 먹 몇 % 먹었다. 그리고 뭐 이럴 때 또 뭐 뭐 단타 들어갔더니 먹었다 이런 식에 그 운이 좋아서 또 또는 그 단발성의 어떤 어 지속성이 담보되지 않은 형태의 투자는 뭐 저는 그냥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벌써 전 아까 말했지만 공부를 되게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되게 여러 가지로 많이 고민 했어요. 투자자 레버리지 투자자 자체가 레버리지라는이 성격상 100번을 싸워서 100번을 이겨도 그냥 한 번이 틀어지면 그냥 끝나는게 그 레버리지자예요. 뭐 이게 경험에 따라서는 전보로 버텨서 뭐 좀 시간 버티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뭐 이것도 있기 하겠지만 뭐 그건 그건 그때 가서 진짜 맞지 못해 하는 거지. 그건 뭐 어떤 나의 계획이 있던 거라고 생각지 않아요. 제가 생각하고 고려하는 부분들이 단순 좀 보면 그 의미가 없다 생각하고요.
예. 아무튼 그런 측면에서 되게 좀 거려해야 될 변수들이 많은데음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어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레버리지 투자는 어 저는 일단 현금을 현금 또는 현금성 자산을 보유를 하기 때문에 그 현금성 자산을 항상 일정 비율를 보유하고 그리고 이제 하락장이 이제 뭐 보유하고 있는 레버리지 자산이 뭐 많이 빠지면 그때 이제 현금성 자산을 팔아서 하락장에서 리밸런싱을 통해서 이제 수량을 많이 확보하고 그리고 다시 이제 전고점 내지 뭐 근처에 왔을 때 다시 또 상승량 리밸런싱을 통해서 현금 보유를 하고 그리고 더 이상 어떤 지속 상승이 발생하면 갖고 있는 어, 레버리지 자산을 통해서 수익을 계속내는 그리고 중간중간에 또 필요하면 이제 어떤 비율이 레버리 자산이 좀 많이 올라오면 그만큼은 또 덜어서 현금성 자산을 다시 이렇게 비율을 맞춰 주는 이런 형태 큰틀은 이런 형태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여기서 이제 제가 말씀드린 투자의 기본 가치는 이제 생존이에요. 생존 죽지 않아야 됩니다. 이제 레버리지 투자 아니 뭐 저기 일배스 투자면 뭐 상관없어요. 면 시수 따라다니면 되기 때문에 뭐 승피가 됐든 나큐q큐큐q큐큐가 됐든 그냥 전부하면 빠져 봐야 뭐 한 30% 35% 40% 그거 그냥 나만 만든 것도 아니고 다 같이 만든 매라서 아프지 않을 거고 그전부터 한 뭐 빨리 들어가면 빨리 들어갈수록 그만큼 장기간 누적되 있는 어떤 기간이 고려가 돼 있기 꽤 걱정할 부분이 없어요. 뭐 그건 제가 봤을 때는 일변에서 사신 분들은 그냥 뭐 의미 생각 없이 그냥 무조건 돈 생기면 바로 사면 될 거 같고요.
여기서부터 이제 레버리지 쳐야 되는데 레버리지 이제 QLD TQQQ 뭐 속 이거는 제가 뭐 지금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원래도 제가 뭐 그 투자 하지 않고요. 그러면 이제 어 레버리지 투자d나 TQQ는 제가 이제 고민해야 될게 좀 있어요. 나름의 어떤 기본적인 현금과 그다음에 어떤 레버리 자산의 비율 그리고 이거를 어 리밸런싱을 이제 하락장의 리밸런싱 상승장의 리밸런싱 어떻게 가져갈지 이것도 당연히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그 하락장에 이제 내가 어디까지 얼만큼을 어 버틸 수 있게 설계를 해 할지 그리고 기간적으로는 얼만큼 하락장이 취속되더라도 내가 버틸 수 있을지요 두 가지 하락 장에 대한 이제 하락 폭 아시겠지만 이제 가격 조종이라 하고 그다음에 하락 기간 기간 그래서 떨어지는 기간이 뭐 3년이 될지 2년이 될지 얼마 될지 모르지만 어느 정도까지 내가 하락장 하락을 하는 기간을 버틸 수 있을까?
결론은 하락 폭과 하락 기간 이게 가장 메인이고 핵심이고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이 부분을 어느 정도까지 고려하 고려를 하고 설계를 해야 될지이 부분 때문에 저도 되게 많은 아까 말한 별로 좋아지는 이제 주식에 대한 공부를 좀 했고요. 그래서 미국이 한 120년 역사 투자 역사를 좀 봤어요. 그럼 뭐 다 아시겠지만 나스닥의 어떤 백의 역사 그리고 우리가 뭐 아주 그냥 최고의 최고의 우량 잔소원 쳐주는 SP 500에 대한 역사 이런 것들을 이제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어떤 고려한 설계 범위에 있는 그 어떤 하락 효과 그리고 하락 기간네 거를 조금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요것도 이제 그 되게 많은 것들과 연계 연계돼 있어서 요거 하나만 떡 빼서 얘기하기가 참 되게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일단 뭐 오늘은 제가 이제 어떤 레버레지 투자라 투자자로서 고려하고 있는 하락 폭과 하락 기간을 가지고 얘기를 했다라고 이제 서두에 꺼냈으니까 일단 그거 위주로만 말씀드릴게요. 일단 제가 고려하고 반영한 하락 폭은 뭐 가장 책근 같은 경우에 가장 큰 하락폭이 22년도에 이제 러브 전쟁으로 인한 이제 어떤 인플레이션 압박에 따른 금리 인상 이게 한 저 기억은 한 저 나스닥 QQQ 기준으로 한 34% 35%이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 앞단에 이제 20년도에 코로나 코로나로 인한 이제 어떤 경기 침체를 포함한 세계 뭐 올스톱 요게 한 -37% 나스닥 100 얘기하는 겁니다.
이제 그런 하락폭이 있었고요. 그렇지만 이건 어 절대 적은 하락폭은 아닌데 뭐 저도이 정도는 충분히 고려했지만 그 바로 앞단에 또 센 한 20 30% 넘이 언제냐면 2008년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 서프라이 모기지 사태 리먼이 파산됐던 이제 그때 시점으로 한 마이너스 한 478% 거의 50% SMP 500이 한 550% 나사배도 대략 한 50% 이제 제가 어 고려한 어떤 하락폭은 어 08년 리먼 파선 때에 한 -48%이 부분까지는 제가 일단 제 설계 계획에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제가 이제 가격 조정을 받는다 찾을 때 고려한 어 하락폭은 한 마 50%까지는 일단 버틸 수 있게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레 레버리지 보유자 보유하고 있는 레버리지가 하락 이제 장이 시작되면서 조종이 들어갈 때 - 50%까지는 어 어떤 단계적으로 매수할 수 있게 계획을 세 세 세 세 세웠다는 그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근데 뭐 다근 버블도 얘기가 나오죠. 다근이면 뭐 00년부터 한 어 길년과 연결되지만 거의 한 045년 맞나? 아무튼 그때까지 어 최고점 대비 한 마이너스 한 80 70한 78% 79%까지 제가 빠진 걸 알고 있는데요. 저도 이제 뭐 이제 미국 주식 역사상 거의 역대급 최고의 하락장이죠. 근데 어 저도 이제 엔지니어고 토목 공학을 전공한 어떤 공학도로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그 공대생의 어떤 그 마인드가 합리성 내지 경계성을 따지는데 경계성 합리성이라는게 어떤 최저 시간 최저 비용 그리고 최단 기간을 통해서 해서 어떤 우리가 원하는 목적물을 만들어야 된다는게 이제 공대생들의 이제 기본 마인드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투자도 마찬가지로 생각을 해요.
근데 예 뭐 어떤 유비 무한의 자세로 모든 혹시를 이제 폭락 변수에 다 고려해서이 안전적인 설계를 가져서 어 어떤 주식 완벽하면 좋은데 근데 우리가 이제 그 댐을 설계 댐 댐을 설계하는데이 동네 지역에 어 30년 단이 비가 왔을 때 최고 많이 왔던 비 50년 100년 이제 우리가 말하는 뭐 호구항도을 고려했을 때에 누적되는 어떤 물의 양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거기에 합리적인 경제적인 비용과 효용과 그리고 거기에 따른 어떤 시설물의 어 성능을 고려했을 때 뭐 가장 좋을지에 대한 합리적인 접점을 찾아서 거기에 맞는 이제 어떤 토목 구조물을 를 만드는게 토목 엔지니어의 기본적인 어떤 프로세스인데 제가 생각하는 어떤 가격 폭은 한 최고점 대비 - 50%인 그 08년 리먼 브러더스 파상급에 어 마이너스는 충분히 저희가 고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게 지금 08은 거의 뭐 한 20년 가까이 돼 있는 과거 일이긴 하지만 근데 이제 뭐 그때 당시 08년 리 리본 파선 때에 미국의 어떤 시스템 국가 자체에 대한 시스템 리스크로 엄청난 폭락이 일어났죠. 어 그 유튜브에서 지금도짜리 돌기로 하는데 -78% 지수가 78% 막 빠지는 거의 뭐 그럼 개발주는 뭐 15% 20%도 뭐 빠지고 장난 아니죠. 아무튼 그런 식의 그런 많은 어 하락장의 어떤 우리가 직접적으로이 정도까지는 우리게도 버텨야 되겠다라고 설계한게 08년 리 리 받은 용도의 어 하락장 마이너스 최고점 대비 한 50% 정도 수준 근데 우리가 단순하게 어 하락장 어떤 하락 폭만 가지고 어 레버리를 할 수는 없고요.
그런 하락장이 발생한 상태에서 어자형 언제까지 하락장이 지속될지 우리가 이거를이 부분을 또 강가할 수 없거든요. 왜 우리 생각하는 뭐 부위자 반등이 이러면 좋지만 최악의 최악의 최악에 대한 혹시를 모든 상황을 고려해야 되는 투자 입장에서는 너무 또 과하게 설계는 안 되지만 그래도 합리적인 하락장에 대한 어떤이 기본 가등 조건을 가야 된다고 저는 그 부분에서 이제 아 08년도 리본 파선대 하락폭 아마 그리고 그게 신 실제 전고점 복고까지 까지도 한 [목을 가다듬음] 2년에 가까는 시간이 걸렸던 건 제 알고 있는데 이제 저의 시스템 같은 경우도 제가 어떤 이제 반영한 실질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하락 기간은 22년 이제 러브 전쟁을 통한 금리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기간 이게 실제 최고점에서 하락장까지 한 1.5년 5년 뭐이 정도 걸렸던 거 같고 다시 온복을 했던 것까지 고로하면 [목을 가다듬음] 그보다 훨씬 더 많이 걸려서 한 2년여 정도의 시간이 걸렸던 걸로 아는데 일단 저도 하락 폭으로는 50 - 50% 하락 기간은 한 2에서 2.5년까지는 버틸 수 있게 나름의 어떤 시뮬레이션 대응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어 이말 하려고 이게 오래했고요. 그러니까 이게 가끔 혈성이때 떨를 수 있어요. 왜 그런 어떤 진짜 시스템 리스크를 통한 경제적인 대폭락은 우리의 생각보다 많이 알 수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그렇다고 아예 어 대비 대응을 안 하고 뭐 그런 일이 있겠어? 뭐 내가 투자하는 동안 뭐 관련 없지 않아? 이런 식에 그냥 어 그냥 상태로 넘기기에는 또 그런 사 아닌 걸로 판단이 돼서 저는 그 두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고 근데 그런 부분들이 일단 제가 생각하는 레버지 투자자의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요. 그 레버리지 투자의 각기 세부적인 사항들은 앞으로의 또 영상을 통해서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뭐 어떤 매수를 이제 하락장이 발생하면 하락장 리밸리레싱을 해야 되고 그때는 얼마를 어떻게 사냐 뭐 이런 것이 있을 수 있고 그리고 그게 뭐 다들 아시겠지만 하락장이 펼쳐지면 단기에 초반에 돈을 다 소진해 가지고 나중에는 손 빨고 있고 기대 매매하고 이런 것들이 태반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나름의 어떤이 매수의 기준 원칙을 만들고 어떤 식으로 잡아 나가야 된다라는 것들을 저는 이제 어떤 제 나름의 기준을 향해서 꾸준히 해 왔고 그리고 아시다시피 이제 어떤 계좌에서 나오는 그런 식의 실적이 나왔고 그런 부분들도 같이 하나씩 얘기해 보는 자리를 어 앞으로 가져볼까 합니다.
전 뭐 이게 제 영상은 솔직히 저 두선는 없어요. 그냥 저도 이런 식의 얘기를 생각하고 고민해 보면 되게 단순해서 별로 썰풀게 많지 않더라고요. 얘기를 하다 보면 몇 가지 안 된 키워드로 다시 돌아와요. 지 투자를 하는 이유 레버리지를 어디까지 쓰는 이유 그거에 대한 리밸런싱십을 어떻게 가져간다 그거에 대한 이유와 조건은 뭐다 이런 것들이 무한 반복이라고 저 생각하는데 그건 또 다음에 영상에 같이 한번 녹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뭐 영상 들어서 감사하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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