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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미 관세 협상에서 반도체의 운명과 SK하이닉스, 그리고 꿈틀대는 2차전지 투자전략 / 차영주 소장(2부)

투자의 공식 · 2025-07-29 · 유튜브 시청 19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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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부과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관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얘기 안 한 유일한 섹터가 반도체죠. 왜냐면 해봤자 진한 손해지.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조금 다르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 골드마삭스에서 리포트를 내긴 했지만 저는 그거 별로 그렇게 심각게 받아들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상어 관세도 중요한데 이제 풍별 관세도 우리가 피해할 수 없다. 반도체 관련해서 또 미국과 중국이 서로 갈등하는 거 갖다가도 또 엔비디아 또 칩을 풀어 주다가도 어디 쪽의 방향성을 우리가 타야 될지 굉장히 혼스러워요.

또 최근에 SK닉스 실적 발표를 했는데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관도 변동성을 보이고 반도체 쪽은 좀 어떻게 바라보세요? 어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부과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관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얘기 안 하는 유일한 섹터가 반도체죠. 왜냐면 진만 손해거든. 아 해봤자 해봤자 진네 손해지 정말 우리 입장에 삼성전자 SK닉스 TSMC가 그래 관세 관세 누가내는 거죠? 소비자가내는 거잖아요. 수입해는 수입 업자가내는 거니까 관세 부가 해.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어 우리가 친구들이랑 우리 어렸을 때 싸울 때 제일 무서운게 선 딱 꺼 놓고 이선 오면 내가 너 뭐라 그럴 거야?

넘어오지 마. 친구가 넘어왔어.이 선 넘어오면 뭐라 그럴 거야?이 이 말로만 하는게 하나도 안 무섭잖아요. 정말 무서운 애를 갑자기한테 팍 때리잖아요. 그런 것처럼 트럼프는 반도체에 관련하는 관세부가 할 거야. 어, 관세부가 할 거야. 지금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너는 트럼프 관세 구간은 별로 두렵지 않다.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조금 다르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 골드만 삭스에서 리포트를 내긴 했지만 저는 그거 별로 그렇게 심각게 받아들이진 않습니다. 지난해 9월에도 비슷한 리포트를 20만 원대 낸 적도 있고요.

아니 내년 하반기에 뭐 하고 계실 거예요? 모르죠. 내일 내일 일도 모르는데 그럼 HBM이 내년 하반기에 죽 그 가격이 떨어질거다 아니다라는 걸 어떻게 알죠? 근데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지금 시청자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다.이 휴대폰 어떤 휴대폰인지 저도 지금 몰라요. 나는 그냥 뭐 이제 지난번에 최신는데 한 2년 된 건데 지금 최신 휴대폰 같은 경우 최신 휴대폰의 가격은 얼마죠? 대략 한 200만 원 선이죠? 네. 계속 200만 원. 200만 원이고 그다음에 휴대폰이 한두 세대 정도 전까지는 좀 쓰지만 한 3, 4세대 전 같은 경우는 이제 완전 똑같이 되는 거죠.

푹 떨어지고 계속 새로운 휴대폰은 200만 원 유지가 되죠. 저는 HBM도 그럴 거라고 봐요. 이것도 한 증권사에 이제 리포트에 나온 얘긴데 HBM이 나오고 HBM4가 나오고 블랙웰이 나오고 그 가격이 예를 들어서 뭐 한 1,000달러다. 해당 그럼 그건 1,000달러가 유지가 되는 거예요. 그 대신 그전에 나왔던 HB빔 3 이런 것들은 정말 똥값이 되는 거죠. 근데 이게 디램과 HBM이 다른 것은 뭐냐면 디램 같은 경우는 구형과 신형이 공 약간의 같이 쓰이는 면도 없지아 있어요. 왜냐하면 매번 신형을 쓰는 거보다 구형으로 구동해야 되는 면이 있어요.

근데 HBM을 쓰는 이유가 뭐죠? 빠른 출론을 위해서 HBM을 쓰는 거잖아요. 그러면 계속 이걸 업데이트시켜 줘야 된다라는 개념이죠. 그러면 휴대폰과 똑같은 거죠. HBM 지금 현재 HBM 가격은 지금 현재 3나 3, 뭐 8단, 12단 내년 되면 똥값될 거라는 것은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그때 그 하이닉스는 블랙웰 같은 경우 엔비디어와 같이 공등 개발하고 있죠. 그걸로 계속 대체될 거라는 거죠. 자, 우리가 리포트를 볼 때 아무리 외국계 할아버지가 썼다 하더라도 그 논리를 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HBM과 관련된 것은 휴대폰처럼 새로운 논리로 접근을 해야 되고 내년 이맘 때 차용주가 방송마다 다니면서 차를 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정말 사를 뺄지 안 뺄지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이제 판단을 해 주시긴 하겠지만 안 뺄 수도 있는 거죠.

안 빠지는 거죠. 안 빼는게 아니야. 안 빠져. 못 빼는 거지. 얼마나 먹 먹고 싶은게 많아. 어. 소비 쿠폰도 받았는데. 소비 쿠폰도 받았는데 먹어야죠. 그런데 내년 이맘때 차연주가 제가 얼마 전에 옷을 두 벌을 샀어요. 근데 옷이 두 벌을 샀는데 한 벌을 조금 속아서 사서 작은 걸 샀어요. 바지를. 근데 와이프가 아 넣어 놓을데 없다고 아깝지만 그냥 버리자라고 했는데 제가 안 버렸어요. 그 너무 작은 거야. 너무 작은 거야. 이게 뭐 어떻게 했었는데 해 볼 해 볼 건 아니야. 그래서 어차피 와이프는 포기해라고 하는데 저는 어 1년 살 빼면 내년은 입을 수 있을 거 아니야.

놔둬라. 놔둬 봐. 그래서 놔뒀거든요. 그 똑같은 거죠. 내년에 제가 그옷을 입을 수도 있고요. 못 입을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일단 아까워요. 그죠? 새건데. 그래서 놔둬 놨는데 내년 이맘 때 제가 그곳을 입을 수 있도록 응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자,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계속 마련하고 있는데 정드르지 못하고 있는 유일한 섹터가 될 거 같습니다. 또보다 미래에 대한 또 예측을 100% 할 수 없는만큼 반도체 이슈들 계속해서 좀 팔로업해 보시는게 중요할 거 같은데 일단 미국과 중국도 뭐 관세 여러 가지 좀 변동성에 의해서 최근에 그래도 국내에서 가장 좀 주목과 관심을 받았었던게 2차 점지가 또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 덕분에 혹은 뭐 리튬이라든가 등등이 사람들을 둘러싸우고 있는 모멘텀들이 갑자기 좀 한 번에 폭발한 좀 그런 느낌이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뭐 차트 또 보시는 분들께서는 뭐 신상치 않다. 뭐 돌파했다 이러고 계실 때 어떻게 보세요? 저도 그 어떤 내용보다는 지금은 2차전지가 어떤 내용으로 올라간다라고 보면 내용들을 우리가 내용과 차트를 좀 구분해 구분하자. 내용들이 리튬 가격이 올라가고 여러 가지 외부적인 거 있는데 지금 2차지가 못 올라갔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캐주복을 못 했다라는 거죠. 캐은 외부적인 변수로서 극복되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 다음엔 전기차 사자라는 수요단에서 극복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외부적인 면수에 따라서 움직이는 부분들은 다르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테슬라 같은 경우 일런 머스크가 여러 가지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만 결국 자동차가 안 팔려서 주가가 폭락한 거 아니겠습니까?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저는 펀드메탈이 개선됐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좀 미흡하다. 단지 차트상 놓고 보면 뭔가 바닥에서 꿈틀되는 모습들은 저도 확실히 인정을 합니다. 그니까 차트를 본다라는 것을 우리가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저는 차트는 그림으로 봅니다. 그 차트를 볼 때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려요. 삼성전자 이게 삼성전자 차트다.

이게 LG엔솔 차트다. 이게 에코프로 차트다라고 보면 오해가 생기는 거예요. 참 삼성전자는 차트를 놓고 보면 이에도 올라야 되는데 절에도 올라야 되는데 이렇게 보잖아요. 어 근데 그게 아니라 그냥 차트는 그림이에요. 그림으로 보면 명확히 보여요. 지금 LG솔과 에코프롤 같은 경우 차트상 놓고 보면 명확히 바닥이 탈출하는 모습이 보여요. 올초에 제가 방송에서 현대 건설 리포트를 보고 이제 현대 건설 추천해서 추세가 형성이 됐을 때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아, 그래도 무리포트가 아무리 좋다 그래도 차트가 출세를 형성해서 올라가는 건 알겠는데 PF 문제도 있고.

그리고 건설주가 왜 갑자기 올라가? 증권주는 이해를 하겠어라는 분들이 많았어요. 근데 결국 주가가 증권주 못지 않게 두 배, 세 배 올려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차트는 차트 그림대로 놓고 본 이게 현대 건설이다라는 차트를 안 보고 추세만 놓고 봤으면 수익을 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2차전지가 오히려 지금 경계 방어주인 성격 지금 이제 지금 시점만 놓고 보면 그런 역할을 좀 할 것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가 경기 방어주라고 하면 통신, 유틸리티 이런 것들을 보지만 지금은 그게 경기 방어주로 보기는 어렵고 지금의 경기 방어주는 오히려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이런 것들이 경기 방어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특히 제약 바이오보다 2차전지는 차트가 좀 더 쓰렷해요.

제가 네카워 같은 경우도 저는 2차전지 네카오 한 22년 2023년 그때 물론 네카워는 2021년부터 뭐 긍정적인 코멘트를 안 드렸고 2차전지도 한참 올라갈 때 별로 그렇게 긍정적인 코멘트를 못 드여서 심지어 방송을 어 세 개로 잘린 경험도 있는데 2차지 안 된다 그랬다가 네 근데 최근에 오히려 지금 2차엔지를 냉정하게 차트를 놓고 보면 바닥 지우가 보이고요. 네크 같은 경우도 올 초에 어 이거 바닥이 이상한데 제가 뭐 방송에서 그랬어요? 이유는 모르겠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차트가 바닥에서 움직인다. 이럴 때는 공략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얘기했는데 그때가 바닥이었어요.

그러니까 차트 그니까 저는 이제 뭐 당연히 펀더멘탈도 보고 여러 가지 보지만 투자들 하면 우리가 여러 가지를 다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아무리 좋아하는 건 있죠. 부패 가서 좋아하는 건 있죠. 좋아하는 걸 먹긴 하지만 그래도 고기만 먹다 보면 야채도 조금 먹어 줘야 되고 때로는 오늘은 좀 회가네 나는 날이 있잖아요. 그걸 다 해야 정말 저처럼 살이 찌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주식도 차트는 차트대로 대응할 줄 알아야 되고 펀드멘탈은 펀드멘탈대로 대응할 줄 알아야 되고 인사이트는 인사이트대로 대응할 줄 알아야 되는 것이 어 많이 먹는 비결이다.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많이 먹기 위해서 이렇게 공감이 가죠. 너무 이해되서가 예쁜 그림을고 있는지 그리고 코멘터리나 외부 변수들이 같이 깔라와 주는지이 삼박자 잘 체크를 해야 되나 말씀 주신 건데 그럼 지금 2차원지 놓고 왔을 때이 삼박자 몇 점 만점에 몇 점일까? 저는 일단 차트 플레이를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봐요. 차트플레이선 100점 만점에 거의 뭐 8, 90점 주고 싶어요. 근데 이런 거가 있어요. 펀드멘탈에 기반에서 투자를 할 때는 차트가 흔들려도 그 좀 버틸 수가 있지만 차트 기반에서 투자를 할 때는 차트가 흔들릴 때 바로 빠져나와야 되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 그래서 이유를 명확히 하자라는 거죠. 우리가 그냥 무죄한 고깃집에 갔을 때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뭐 100g에 33,000원짜리 갔을 때는 조금 덜 시켜 먹어야 되는 거 아니겠죠? 눈치 좀 봐야죠. 그런 것처럼 지금 내가 어느 고깃집에 있는지를 알아야죠. 내가 지금 펀드멘탈을 보고 들어갔느냐 아니면 차트를 보고 들어갔느냐 그거를 그것만 아는 것만 하더라도 친구한테 욕 안 먹습니다. 알겠습니다. 아주 명확하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일단 우리 주식 시장부터 좀 이야기를 하고 있고 크게 우리 주식 시장에 좀 작용되고 있는 두 가지 변수.

첫 번째는 이제 외부 요인임인 관세 이슈. 그리고 두 번째로는 좀 국내 내부에서 받고 있는 이슈도 좀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최근에 뭐 제도권 안에서 뭐 상법 계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정책적인 아 움직임이 변동성으로 크게 나오기도 했고 또 어닝 시즌을 맞이해서 일부 종목들의 급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뭐 개정환 쪽부터 좀 이야기를 해 보자면 지주사라든가 여러 수주들의 급등세가 지난주까지 크게 좀 지다가 이번 주 이제 좀 잠잠해지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제 어떤 또 변동성 시장을 놀라게 할까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어느 정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관세에 대한 변동성 그다음에 이제 정부 정책에 대한 변동성 그다음에 이제 실적 시즌에 대한 변동선 그다음에 여기에 또 이제 공개롭게 또 휴가철이죠.

휴가철에 대한 변동성 이런 부분들 왜냐면 이제 주요 메이저 수급들이 안 들어오니까 이런 부분들인데 제가 이럴 때 딱 적절한 단어가 한 가지 생각나는게 있습니다. 영화 강릉이라는 영화가 있는데요. 조폭의 영화인데 거기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니까 이제 조폭끼이 이제 내부에서 이제 막 싸움이 일어나니까 한 사람이 이제 그 그 나름대로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그 동생의 불란을 일으킨 거예요. 어, 이제 서로간에 자기가 기득권을 가지겠다 그러면서 이제 형들을 찾아다니면서 이제 나를 좀 응원해 달라라고 얘기를 하니까 한 형님이 너 그렇게 지금 상황에서 너무 그러지 말아라.

다 순리대로 풀릴 것이다라고 하니까 우리가 언제 뭐 순리대로 했냐라고 하니까 형이 그런 말을 했어요. 태풍 볼 때는 받아 나오는 거 아니다. 그 받았 사람이니까 하는 거죠. 어, 받았 사람이니까 그랬더니 그 동생이 하는 말 했어요. 우리가 언제 일기보 받아 나갔냐? 어 그런 얘기를 했죠. 어 참 그 장면이 인상 깊은 분 부분인데 어 지금 현재 시장에서 굳이 바다에 나갈 필요가 있을까요? 이렇게 그럼 변수가 너무 많은 상황에서 굳이 이런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에게 제가 권하는 것은 할 때하고 안 할 때 좀 쉬어라. 왜 매번 주식 시장에 들어가서 먹으려고 하느냐?

더군다나 우리가 무슨 뭐 영업 직원도 아니고 증권사 직원도 아니고 펀드 매저도 아니고 매번 주식해야 되는 거 아니잖아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유튜브는 매일 보셔야 됩니다. 어 그런데 그런 것처럼 이렇게 바람 불 때는 정말 저는 오히려이 기간 동안에 소비 쿠폰도 받으셨고 휴가 처리기도 하고 그러면 좀 쉬자. 오히려 쉬고 그러면 쉬는 부분들 쉬는데 그러면 어 그냥 막연하게 쉬는게 아니라 또 대안을 제시하죠. 그 그래야 또 저 유튜버를 유튜브를 또 여러분들이 보실 텐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수익이 좀 나셨거나 아니면 현금을 마련할 수 있으면 지금은 현금을 마련하자.

현금을 좀 마련해서 일정 부분 포지션을 좀 줄이자. 물론 조선 방산 원전 반도체는 포트폴리오에 있어야 되지만 비중을 좀 줄이는 건 좋다. 그러면 그 비중 줄인 것을 언제 사용하느냐라는 부분들에 대한 대항까지 저희가 제시해 드려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지금 이제 우리가 지금 이제 정부 정책에 대한 부분들을 놓고 보면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이제 국무 위원들을 이제 선출하고 있죠. 어 이제 막 진짜 인수 없이 출범해서 막 서둘러서 지금 뭐 자음도 있지만 선출을 어쨌든 하겠죠. 그러고 나면 이들이 대통령한테 업무보를 합니다. 부처 업무 보고를 하도록 돼 있어요.

이거는 이제 서로에서 이제 우리 부처가 앞으로 어떻게 이제 이재명 정부 이제 당신의 이제 생학과 같이 맞춰갔겠습니다라는 것들인데 그러면 이제 정부 정책이 나오죠. 그럼 정부 정치 수주가 나와요. 그런 것이 9월 이전에 나올 거예요. 각 부채발. 우리가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AI 관련된 분들이 장관이 되다 보니까 관련지들 올랐잖아요. 그런 것처럼 구체적인 정부 정책들이 이제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러기 위해서는 뭐가 해야 되죠? 이게 있어야죠. 개시가 있어야 되니까. 아, 그러니까 지금은 준비를 해 놓고 좀 쉬세요. 쉬고이 더 우리가 저기 서두에도 얘기했듯이 덥잖아요.

더운데 어 에어컨 틀어 놓고 물론 반바지 있고 PC 앞에 앉아서 매매 매매하다 보면 땀나요. 그래도 땀나요. 그러니까 그러지 마시고 좀 쉬시고 그런 어떤 다음에 어 투자를 위해서 조금 준비를 해 두자.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어쨌든 뭐 원전, 방산, 조선 이런 쪽에서 올해 수익 보신 분들 분명히 계실 거고 그렇죠. 거 욕심 부리지 말고 뭐 수익 실현하신 다음에 오히려 현금 비중을 조금 늘려서 능행 날리고 있으면 9월 전에 정부 정책 관련돼서 또 큰 수혜 섹터들이 나올 수 있다라든 점 기억을 해 보시는게 더라고.

우리가 이제 받아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태풍 오는 걸로 받아 사람들이 싫어할까요? 좋아할까요? 소화하지 않을까요? 위험 좋아해요. 오히려. 왜? 그러니까 물론 위험성에 있어서 싫어하죠. 태풍이라는게 싫어하지만 태풍이 한 번 오면 바다가 뒤집어진대요. 밑에 있는 것들이 올라오고 위 갈아면서 싹 뒤집어지면서 물론 그러면서 고기가 잘 잡히다면게 안 잡힐 수도 있는데 오히려 고기가 더 잘 잡히는 경우가 더 많대요. 을도 잡히고 잡히고 이게 한번 확 뒤집어 놓으니까 그니까 적절한 수준에이 태풍이 볼 때는 굉장히 좋아한다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영화 강릉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태풍이 불고 있잖아요.

지금 받아 나가지면 말고 이게 바닥 한번 뒤집어지고 나면 그러면 뭐 조방원이 다음에 좀 쉴 수도 있는 거고 다른 섹터가 올라갈 수도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바닥 한번 뒤집어진 다음에 잡히는 고기를 잡자. 음. Yeah.

#삼성전자#엔비디아#테슬라#에코프로#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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