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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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 협상이 일본 대비 불리하게 타결될 가능성을 우려. 미국이 대미 투자(약 2,000억 달러 수준 제시 언급)를 요구하며 협상 난항. 알래스카 LNG·조선 발주 등 미국 요구 사업은 수익성이 낮아 수혜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 방산주는 영업이익률 개선이 주가 상승 배경이었다고 설명.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면 자동차 주가 정상화 가능성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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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더 높은 관세율을 맞이하게 된다면 수혜 섹터, 피해 섹터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는 수혜가 과연 무엇인지 조금 궁금해요. 알래스카 개발 같은 경우도 저는 상당히 좀 부정적으로 보는 것들 중에 하나가 미국이란 나라에서 돈이 되면 왜 자기네 나라가 안 했을까요? 우리가 수혜 섹터를 바라보는 것은 조금 냉정한 시각을 갖자. 근데 피해 섹터들 그러면 피해 섹터라고 봤던 우리가 자동차 철강을 놓고 보면 지장님 날이 너무 덥습니다. 아 지금이 화면이 안 보이는데 뒤에 계신 제작진 분들이 다 반바지 있고 아 굉장히 덥네요. 우리는 정말 후지근해 가지고 짜증이 정말 좀 나는데 주식 시장도 짜증이 좀 날라 그래요.
좀 이상해요. 왜냐면 사실 지수만 넣고 봤을 땐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종목들을 보면은 얘네가 왜 이러지? 분위기가 요즘 계속 나오는 거 같죠? 어 뭐 그럼 지금 놓고 보면 두 가지 우리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죠. 관세라는 해가 쨍쨍하다가 갑자기 또 이게 먹구름을 받으면서 소나기를 내리고 있고 또 정부에서 상법 개정한 뭐 배당 소득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분도 해가 쨍쨍하다가 갑자기 또 비가 내리고 그럼 또 가실 거 같고 또 먼 미래는 5,000포인트 간다니까 저 먼 미래는 해가 쨍쨍해 있는데 이게 날씨도 이렇고 주식장도 이러고 어 이거 뭐 때려칠 수도 없고 정말 어 우리가 이민 갈 수도 없고
아니 말씀 주신 것 중에서 요즘 시장에 또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글로벌적으로 관세긴 하잖아요. 하필도 일본이 예. 우리 불편하게 먼저 서게 좀 선수치는 모습이 나오면서 우리는 뭐 이덕해 가다가 25% 이제 8월 얼마 안 남았거든요. 얼마 안 남았어요. 남은 기간 대비해서 우리가 협성할 수 있는 어떤 카드들이나 기간이 괜찮은 건지. 아, 그러니까 원래 이제 지난 25일 날 원래 우리가 2플러스 회의를 하기로 했고 제가 이제 친한 기자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우리나라 시간으로 토요일 오전에 교회의 결과가 나오면 엠박으로 내용이 뿌려지고 그다음에 토요일 날 오전에 공식 기자 회견이 있을 것이다.
그런 얘기들이 있었었대요. 그래서 그 그런 얘기들을 듣고 나서 일본이 또 타결이 되니까 우리도 이제 투플러스 회의에서 다 이제 되겠구나라고 봤는데 갑자기 ás센트가 그러니까 갑자기 ás센트가 그죠. 뭐 뭐 바쁜 일이 있다고 뭐 바쁜 일이 있다고. 그러니까 저도 이제 그거를 할 때 YTN에서 그 9시에 라디오를 하고 있었어요. 서나라 그때 당시 주제가 관세였어요. 그래서 일본 관세를 어떻게 풀었다 막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20분 격인가 갑자기 YTN 채널에 속보가 딱 뜬 거야. 그래서 그동안 했었던 얘기 다 망가지고 뒷때 다 망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그런 얘기를 풀어 갔는데 근데 처음에만 얘기를 들었을 때는 개인 사정으로 그거를 미뤘다라고 했을 때는 미국은 이제 공가사로 구분하니까 정말 이제 개인사가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다음에 나오는 얘기들을 보면 보통 우리가 그렇잖아요. 우리 뭐 영생님 밥 한번 먹읍시다. 그러다가 이제 약속 날자 잡았다가 갑자기 저도 일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럼 미루면 다음에 그러면 우리가 뭐 8월 중순에 언제 밥을 먹읍시다. 이렇게 해서 다시 약속을 잡는게 이해의 아니겠습니까? 어 친구 지간에도 그런데 근데 지금은 우리가 언제이 관습정을 이어갈지에 대해서 아직 오림무 중인 상태죠. 예. 이게 지금 이제 업로드된 상태에서도 오리무중일 거예요. 왜냐하면 7월 말에 베센트의 일정상 관세 협정을 할 수 있는 날짜가 없어요.
특히 어 7월 28, 29일 날 스웨덴에서 중국과 협상이 예정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금 상태에서 베센트가 더군나 우리가 지금 벼락치기 공부하고 있잖아요. 이제이 불과 며칠 안 남은 상태에서 열심히 벼락치기로 현재 과세 협정을 맺고 있는데 우리가 끼어들 여지가 없는 거죠. 어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참 근데 그대로 드리는 얘기들을 들어 보면 우리가 이제 녹화율 기준으로 속도가 떴죠. 뭐죠? 트럼프가 어 호주산 소고기도 수입하면서 왜 미국산 소고기 수입 안 하느냐. 그다음에 이제 미국 일본 같은 경우 미국에다가 4,억 달러를 제의했다가 트럼프가 5,억 5,500억에서 5,500억 달러까지 했는데 우리는 한 2,억 정도 준비를 했다라고 알려져 있죠.
그런 상태인데 이거 갖고 부족한 거 아니야라는 부분들을 또 놓고 보면 우리 입장에서는 정말 이제 일부원이 되고 났을 때 야 이제 우리도 그거 끝나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끝나지 않은 그러면서 더 지금 나오는 얘기는 더 허악한 2,억보다 좀 더 써야 된다라는 얘기들. 그다음에 일본이 쌀을 개방했듯이 우리가 쌀을 개방하는 문제들보다도 지금 소고기 문제가 우리한테는 좀 더 심각하거든요.이 문제가 일본하고 우리가 다른데 미국은 그걸 이해를 못 하겠죠. 왜 다르냐면 우리는 뼈를 또 고아 먹잖아요. 내장도 먹고 어 머리도 먹고 꼬리도 먹고 근데 이제 우리가 광우병 인자들이 그런데 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것을 수입을 막는 그런 부분들인데 단순히 고기만 먹는 문제만 가지고는 또 다른 문제죠. 먹는 얘기로 빠지면 제가 한시간 넘게 얘기할 수 있을 텐데 아무튼 그런 부분들 때문에 더군다나 지금 이제 우리 정부가 출범한지 불과 두 달밖에 안 됐어요. 근데 지금 이제 우리가 광우병 문제 같은 경우 안타깝게도 노미분이 희생해 가면서 막아낸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인데 이거에 하면 또 우리 정부 입장에서도 쉽게 내줄 수 없는 거고 그렇죠. 뭐 이래 저래 지금 이제 우리도 쉽게 내줄 수 있는 카드 그 점만 하더라도 뭐 돈을 좀 더 쓰는 문제 아니면 우리가 뭐 알래스카 개발 문제 방비 문제도 뭐 해서 통합딜 패키지 위 문제가 나왔습니다만 지금 이제 하나하나 구체화되고 있고 트럼프의 성격을 봐서는 쉽지 않은 결과 도출 과정까지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만약에이 관세율조차도 일본보다 결론적으로 더 높세율이 매겨지게 된다면 이동안 주식 시장에는 좀 큰 풍파로 다가올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만약에 우리가 15% 이상 매겨진다 뭐 16% 17% 사실 미국 입장에서는이 제조국인 일본이나 한국이 상당히 좀 유사한 위치에 있다라는 평가들을 많이 하는데 한 국가에 대해서 더 저렴한 관세를 먹기게 되면은 다른 국가에게는 솔직히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구간에서는 사실 우리 가족도 불량 것처럼 보이는데 만약 일본보다 더 높은 관세율이 나오게 된다면 어떤 타격과 변화가 있을까? 어 지금 당장 현대차랑 기아차 실적이 말해주고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현대 기하차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매출은 조금 늘었어요. 근데 영업 이익이 극했다라는 거죠. 그 이유 중에 하나가 관세 부가 때문이었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물건을 팔아도 관세를내는 부분들인데 이게 참 미묘한게 우리들이 경쟁 관계예요. 경쟁 관계에서 똑같은 4천만 원짜리 자동차를 판다. 지금 이제 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제네시스나 렉서스나치제 우리 같은 경우 벤츠를 탈까 BMW를 탈까 약간의 선호도가 다르지만 그래도 고민 고민해 볼 문제는 되죠. 누군가 진짜 한 1억 주면 찾아라 그러면 정말 벤츠 살까 BMW 살까 고민할 문제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그런데 거기서 만약에 우리는 정말 1%라도 더 받으면 16% 내지 17%고 일본은 15%라면 똑같은 4천만 원짜리 아니면 뭐 제네시스나 렉서스 같은 경우 한 8천만 원 정도 차장이라면 우리가 그 1%만큼 그 회사가 부담해야죠. 그렇죠. 원래 소비자가 부담하는 거지만 우리가 8천만 원에 대해서 일본은 15%를 더 관세를내는 거고 우리 16% 낸다라면 누가 우리 차를 살까요? 그러면 그마만큼 현대 기하차가 그 1%를 스스로가 흡수를 해야 되겠죠. 그러면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그게 지금 현재 우리가 동일한 관세를 요청한 건데
이게 샘포에 복잡한게 그걸 트럼프가 모를까요? 딱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관세 1% 포인트를 낮추려면 돈을 내라. 그러면 지금 이제 미이 먼저 선빵으로 5,500억 달러를 썼어요. 물론 손정회장에 쓰긴 했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2,억 달러 가지고 가능할까? 물론 이제 경제 규모가 다르긴 한데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15%까지도 가려면 더 많은 것을 내놓 내놓라라고 얘기를 하겠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정말 우리 정부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 참 우리가 계속해서 부자나하다라는 인식을 세계적으로 좀 크라이팅하듯이 한국 부자야 이거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만약 우리가 더 큰 비용을 부담하지 못해서 일본보다 더 높은 관세율을 맞이하게 된다면 그 안에서의 피해 섹터와 수액 섹터를 명확하게 알고 가야 된 전략을 쓸 거 같거든요. 뭐 당연히 이러움 제조나 수출 쪽에 대한 타격이 크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대표적으로 수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수혜 섹터, 피해 섹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는 수혜가 과연 무엇인지 조금 궁금해요. 오히려 알래스카 LNG 개발이 우리한테 수혜일까요? 그다음에 미국의 배를 건조해 주는 것이 수혜일까요? 자, 냉정에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지인한테 무엇을 부탁한다라고 하면
돈 받고 일해 주겠어요. 심정적으로 보면 뭐 돈을 받려도 좀 싸게 해본데. 예. 그렇죠. 주면 좋죠. 좋은 건데 우리가 이제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뭐 정상보다는 조금 저렴하게 해 준다라든지 진인찬스라는게 그런게 있잖아요. 자, 우리가 그 현재 지금 방산주가 올라가는 것들을 좀 돌이켜 보면 반대예요. 원래 우리 방산주들이 과거에 우리가 대북 문제가 붉어졌을 때 우리 방산주들이 올라갔나요? 아니면 작은 종목들이 올라갔나요? 작은 종목들이 올라갔었죠. 근데 큰 종목이 안 올라갔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가 영업 이익률이라는 개념으로 보면 영업 이익률이 방산주들이 2% 미만이었어요.
다. 그게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기업을 우리나라를 지키는데 방산주들이 이익을 봐.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정부가 주도에서 이제 물량을 이제 하니까 한 2% 정도 영업익률을 나타나게 해줬어요. 나머지 이제 정부 지원도 많이 있었고. 근데 이제 이거를 다른 나라를 지킨다라 그러면 또 말이 달라지는 거죠. 그러면서 영업익률이 7에서 8%로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동일한 매출에서 영업익률이 올라가다 보니까 우리 주가가 올라간 거거든요. 반대로 미국이 전략적으로 배를 130적 정도를 짓는다라고 우리나라한테 수주를 주면 한 척당 예를 들어서 뭐 한 100억이라고 칩시다.
예를 들어서 금액이 얼만지 모르지만 100억 정도에 줄까요? 90억 정도에 줄까요? 그렇죠? 지금 한숨이 나오죠? 딱 그렇게 논리적으로 접근을 해 보면 시장에서 정상적으로 거래되는 배의 가격이 100억이라고 하면 미국이 전략적으로 자기네 나라 배를 상하면 더군다나 미국은 딜를 할 수 있죠. 일본과 한국에 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뭐 그러면 한 90억 80억에 배를 만들어 달라면 영업률이 높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요. 알래스카 개발 같은 경우도 저는 상당히 좀 부정적으로 보는 것들 중에 하나가 미국이란 나라에서 돈이 되면 왜 자기네 나라가 안 했을까요?
그렇죠. 그 알레스카라는 지역이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그 그 거기 천연이 많이 묻혀 있습니다만 일하기가 곤란하다라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제가 트러커라는 유튜브를 한 때 좀 봤는데 물론 이제 미국에 이제 트럭 운전하시는 분 우연치 않게 알고리즘이 걸렸는데 거기에 알레스카의 그 물건을 배송하는 트럭 트러커들이 있어요. 그분들은 언제 물건을 날르냐면 한 겨울에 날아요. 왜냐 그 거기에 도로를 닦을 수가 없으니까 그 얼음이 얼면 그 얼음 위로 불 이게 도저 같은게 쭉 밀루고 가면 그게 도로예요. 그렇게 해서 길을 닦아 놓으면 거기에 트러커가 한번 그 도로에 들어으면 멈추면 안 돼요.
한 열몇 시간을 휴게서도 없는 것을 끝까지 가는 거예요. 근데 그게 자칫 잘못해서이 도로를 벗어나거나 얼음이 녹으면 간혹 정말 그 화면에 있어요. 간혹 거기에 빠진 트럭들도 있어요. 그니까 목숨 걸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당이 굉장히 높아요. 한 겨울에 수당이 높게 한 겨울에만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운송 비용이 어떻게 될까요? 일일이 하나하나 다 날라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비용이 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재판단은 그래요. 물론 거기서 이제 우리가 기회를 얻을 수도 있고 나름대로 수익을 얻을 수도 있는 부분들은 있긴 하겠지만 남들이 안 하는 것에 내가 들어가서 논하는 것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수혜 섹터를 바라보는 것은 조금 냉정한 시각을 갖자. 근데 피해 섹터들 그러면 피해 섹터라고 봤던 우리가 자동차 철강을 놓고 보면 철강은 조금 논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미국도 이번에 US스틸을 어 일본 제처리 그 흡수합병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어 지금 이제 USL 같은 경우 경쟁력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제 일본 제철이 하면서 철강은 좀 하니까 우리 철강에 대한 경쟁력이 좀 떨어질 가능성은 있어요. 문제는 자동차 같은 경우 관세로 억눌렸던 부분들이 정상화 단계로 갈 가능성이 저는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피해주라고 놓고 있는 자동차 같은 경우 관세가 정말 뭐 한 16% 17% 뭐이 정도 선까지라도 뭐 뭐 한 15%면 더 좋고 땡큐고 그 이하면 더 땡큐고 그 정도라도이 관세 협장이 마무리되면 정상화 단계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주가가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
오히려. 그다음에 어 철강은 세모. 그다음에 우리가 관세 수혜주라고 보는 것들에 대해서는 세모. 그러니까 우리가 시각을 단순하게 남의 일을 한다라 그래서 우리가 수혜를 볼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 아니면 실질적으로 기업과 영업 이익이 늘어나느냐라는 부분들은 좀 다르게 봐야 되는게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굉장히 또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 주실 것 같아요. 지금까지 뭐 관세 무품지대다, 트럼프 수혜주다 하고 우리가 막 칭송했던 그 섹터들 다시 한번은 물음표를 갖고 우리가 궁금히 생각해 봐야 되는 시점에다 말씀 주셨고 또 피해 섹터를 우리가 늘 알고 있었던 뭐 철환 쪽이라든가 자동차 관련주들도 좀 주의를 계속 해 보시는게 중요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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