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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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뉴스 예측보다 원/달러 환율 안정에 집중해야 하며 환율이 1450원 아래 안착하면 주식 비중 확대 가능. 선크림 사재기는 1분기 실적 선반영 후 2분기 역풍 우려가 있어 변동성 큰 트레이딩보다 꾸준 성장 K뷰티 OEM(한국콜마, 코스맥스)을 중장기 관점에서 볼 만하다는 주장. 한국콜마 적정 PER 15~20배, 매수 6.5~7만원, 목표 8만원, 손절 6만원. 삼성전기는 중국 노출 우려가 과도하고 전장 전환 인식 전까지 박스권 탈출은 어렵지만 11~12만원 매수, 목표 14만원, 손절 10만원. LG이노텍은 홀딩 관점, 목표 19만원, 손절 1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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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전이지만 바닥에서 저희가 모아갈 수 있는 종목들 발굴해 보는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이분과는 지난주에 LG 이인노텍 발굴를 해 봤는데 오늘 또 급등하고 있는 모습 살펴볼 수가 있네요. 자,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나와 계십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사님과 함께 오늘도 종목들 바닥에서 하나하나 좀 발고를 해 볼 텐데요. 그에 앞서서 오늘은 시황을 좀 먼저 여쭤 보려고 해요. 오늘은 양 지수 모두 반등하면서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는데요. 지금 뭐 관세에 대한 우려감이 어느 정도 씻겨 나가고 있다라는 분석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 여전하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잖아요. 저희가 어떤 전략을 취하는게 지금 현재 국면에서 좋을까 이런 고민들 하게 됩니다. 네. 어차피 관세 뉴스 뉴스는 우리가 어 알기 어렵죠. 어, 미리 알기는 더더욱 어렵고 뉴스가 나왔을 때 대응하기도 어려워요. 그래서 일단 제가 생각하는 투자 전략의 핵심은 자꾸 그렇게 뭐 간헐적으로 나오는 이벤트에다 포커스를 맞추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입니다. 그래서 나는 펀더멘탈 상관없다. 그냥 뭐 정책 관련주 이런 것들이 나왔을 때 대거 뭐 크게 움직이니까 뭐 물릴 수도 있지만 나는 뭐 고수익을 노리고 그런 종목에 적극적으로 매진하겠다라고 하면 목표 수익률 짧게 잡고 아니면 그런 종목군들의 변동성에 뛰어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겠죠.
다만 리스크가 너무 크니까 저는 전혀 단 1%도 권하고 싶은 전략은 아니고요. 그러면 또 한 가지의 포인트는 뭐냐? 환율을 보시면 됩니다. 환율이 1,00원 넘을 것처럼 굉장히 부담스러웠다가 1420원까지 내려왔어요. 그러니까 그동안 달러가 지속적으로 약세였는데 전혀 반영하지 않던 환율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포커스를 자꾸 관세에 뭐가 나올 때마다 어떤 종목이 움직일까에 포커스를 맞추면 매일매일 피곤하고 어려우니 어 원화가 이렇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고 보시는게 제가 보기엔 더 핵심 포인트인 거 같고 만약에 1400원을 깨고 내려가면 정말 좋겠지만 어 1450원 아래에서 안착하는 모습만 보여 줘도 우리 시장의 일정 부분의 회복은 가능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가장 포커스를 둬야 될 핵심 포인트는 아, 환율의 안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가 여기에 포커스를 맞추시고 그러면서 환율의 안정이 이루어진다면 좀 더 주식 비중을 늘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사실 관세 뉴스에 1위일비 하기에는 우리가 너무 피곤합니다. 챙겨야 될 뉴스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쪽으로 시선을 옮겨 볼까라는 질문 하에서 환율의 움직임을 보자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뭐 달러 약세다, 약세다, 문제다 이런 이야기를 나와도 환율은 굳건하게 1400원대 후반 때에 머물러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랬던 환율이 1420원대에서 현재 움직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금 더 환율이 내려와서 1,400원대 아래쪽에 안착을 해 준다면 우리 투자자분들에게는 훨씬 더 우호적인 환경이 열려 있다라는 것으로도 해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환율의 움직임은 우리가 예의 주시하면서 좀 지켜보자라는 관점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자, 첫 번째 종목 들어가기에 앞서서 저희 헤드라인 바로 체크해 볼게요. 1년치 한국산 선크림 주문했다라는 제목의 뉴스입니다. 미국에서 선크림 원료, 뭐 사재기 이런 이야기를 나오고 있죠. 관세 전쟁의 선크림은 슬쩍 미소리 짓고 있는데 반사의 효과는 과연 어느 쪽에 누리게 될까요?
이사님. 네.이 이 뉴스에 대해서 우리가 좀 풀어 보자면 결국은 관세를 대고 올린다고 하니까음 미국분들이 원래이 화장이라고 하면 뭐 색조 아니면 강하게 하는 화장 아 이런 쪽에 주로 포커싱이 되어 있었는데 어 아시아 쪽 콘텐츠가 이제 널리 알려지고 한국 콘텐츠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뭐 피부 관리 그니까 기초 피부 관리에 이제 신경을 쓰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이제 코스렉스 같은 기초화 상품들 그다음에 선크림이라든지 일부 어 이런 피부 관리를 를하는 기초 화장품에 투자하는 것이 늘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모든 것이 그렇지만 한 번 쓰고 안 쓰는 화장품은 별로 없는 것처럼 효과를 받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쪽을 계속 사고 싶은데 가격이 급등할 수 있으니 아 미국에 지금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그런 사제 현상 이런 것들이 화장품에서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근데 이건 일장일단이 있는 거예요. 어, LG노텍에서도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푸인 효과로 인해서 먼저 1분기 실적을 확 당기고 나면 2분기에 관세 효과가 없거나 아니면 내가 1년치 필요한 만큼을 다 샀는데 2분기엔 더 살까? 안 살 거란 말이죠. 그러면 이건 어떻게 보면 조산보사 같은 그런 효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뉴스에 의해서 우리가 정말로 본질적으로 봐야 될 화장품의 핵심 포인트가 무엇인가? 이것을 저는 좀 따져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어, 화장품 열풍 안에서이 선크림 사재기 열풍을 우리가 어떤 시점으로 바라볼 것인가 그러한 주제로 뉴스를 가져와 주셨는데요.
자, 그렇다면 오늘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 어떤 종목일지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어, 사실 선크림 이야기를 하시길래 선진 뷰티 사이언스 이런 종목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의 첫 번째 주인공은 한국 콜마입니다. 두 가지 키워드도 바로이어서 열어 볼게요. 첫 번째 키워드는 선크림 사재기 앞서서 살펴봤던 뉴스 내용이겠고요. 두 번째는 역시 김종현 이사님과 항상 체크해 보는 적정 밸류는 어느 정도인가입니다. 첫 번째 선크림 사재 이슈와 한국 콜마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네. 그러니까 여기 핵심 포인트는 뭐 우리나라에서 제조를 하던 미국에서 제조를 하던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에 대해서 접근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작년에 착각했던게 뭡니까? 한국 화장품이 많이 팔리기 시작하면서 자 이러한 흐름이 11월 달 연말 소비까지 이어질 거야라고 해서 어 여름에 엄청나게 이제 밸류에이션 배팅을 막 했죠. 그래서 잘못 뛰어들었다가 뭐 실리콘트 이런 것들이 급락하기 시작하면서 작년 화장품 투자에서 손실 봤을 분들이 아마 대부분이 아닐까? 뭐 물론 상반기에 잘 팔고 나왔다면 좋은 수익을 냈겠지만 아마 그런 실패를 거듭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저는 이번에도 동일하다라고 보는 거죠. 선크림 잘 팔렸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종목의 실적이 1분기, 2분기 좋을 수 있어요.
그런데 너무 많이 사면 하반기엔 안 살 거라는 거죠. 그러면 그런 변동성을 피할 수 있는 종목이 뭐냐가 핵심 포인트라는 거고 그러면 한국 콜마는 지금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연관 단위로 봤을 때 국내에서도 성장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인노엔을 통해서 성장하는 부분이 있고 중국이나 북미 쪽에서도 이제 조금 안정된 흐름 그러니까 북미는 추가적인 확장 중국 쪽은 회복 이런 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이익률과 매출에 계속 성장하는 그림으로 가고 있다라는 거죠. 물론 저 그림이 정확하게 맞는다. 그럴 리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방향성 자체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동일한 어떤 종목을 어 평가를 할 때도 실적이 들쭉날축한 종목 그니까 어떤 분기에는 실적이 되고 올랐다가 어떤 분기에는 실적이 떨어지는 그런 종목은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골라야 된다라는 점. 미국의 현지 공장이 있다라는 점. 이런 포커스를 맞춰 봤을 때 한국 콜마가 아무래도 미국 이슈와 관련돼서는 코스맥스보다는 조금 더 강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어 또 한국 쪽에서 만들어내는 물량에 대한 관세 부담이 적다면 그것마저도 한국 콜마에는 긍정적 이슈가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봐야 될 화장품 종목은 저는 여전히 코스맥스와 한국 콜마 두 종목을 제외하면 별로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네. 그렇다면 이사님 말씀인 즉은이 선크림 이슈로 반짝 좀 실적을 당겨서 반영을 할 만한 종목보다는 꾸준하게 실적을 내줄 수 있는 종목 쪽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 봐도 될까요? 네. 결국 K뷰티라는게 늘어나는 것이고 지역 상관없이 늘어나는 형태인데 저렇게 해당 뉴스에 의해서 어떤 한정 품목이 갑자기 늘어나는 것에 배팅하는 것은 뭐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뭐 맞을 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뭐 중장기 관점에서 봤을 때 한국 K뷰T의 전반적인 확산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은 결국 화장품 OEM ODM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어 그러한 관점에서 결국에는 한국 콜마와 코스맥스 두 가지 종목들을 K뷰T의 확장세 안에서 지켜볼 만 할 텐데 그 가운데에서도 한국 콜마를 콕 집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한국 콜마의 적정 밸루에이션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신가요? 네.이 종목은 뭐 코스맥스와 더불어서 작년에도 제가 계속 이제 추적했던 종목인데요. 자,이 종목은 그때도 항상 동일하게 계속 말씀드렸던게 실적 추성치가 조금씩 바뀌긴 하지만 어 밸류에이션은 15배에서 20배 사이 정도까지는 현재 이익률이라면 충분히 바라볼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어, 지금 현재 주가 기준에서 봤을 때 한 14배, 15배 정도 사이에 와 있기 때문에 어, 트레일링 기준으로 보면은 적정 주가 레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내년도 실적을 당겨 왔을 때는 여전히 좀 쌓아 보인다라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저는 매수가는 한 65,000원에서 7만 원 정도 사이에서 매수하실 것을 말씀드리고 있고 목표 가격으로선 8만 원을 지시하고 있는데 올해 실적 기준에서 봤을 때도 PR 한 17배 18배 정도의 수주운이고요. 내년도 실적을 당겨오면 더 싸질 수 있죠. 물론 내년이라고 하는 변동성이 워낙 많으니까 우리가 올해로 축소해서 본다고 하더라도 목표가 8만 원은 충분히 설정할 수 있는 그런 목표 주가라고 좀 보고 있고요.
어 우리가 지금 손절 가격에서 봐야 되는 것은 한 6만 원 정도의 가격도 하향 이탈했을 때는 그건 뭐 PB 1.5배도 이탈하는 그런 가격이니까 그러면이 기업의 성장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라서 그러면 조금 조심해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미국의 생산 기지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관세 폭풍으로부터 그나마 좀 자유로울 수 있는 종목이 바로 한국 콜마가 아니겠느냐 이런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요. 현재 가격은 7만2,000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조금 눌렸을 때 공략을 해 보시는 것이 조금 더 적절하겠고요. 목표가로는 8만 원 리스크 주의 구간으로 6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자,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에 앞서서 헤드라인 먼저 살펴보고 오시죠. 미국 스마트폰 관세 면제 소식이 주말 사이에 들려왔습니다. 뭐 그 이후에 뭐 관세 면제가 맞다 아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행정부에서 나오고 있기는 한데요. 어쨌거나 관세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솔솔 풍겨오고 있는 것은 사실인 거 같아요. 그중에서도 이사님께서는 부품주를 좀 보고 계신 건가요?네 그렇습니다. 일단 뭐 반도체 관세는 할 가능성 있겠죠. 그런데 시장에서 이미 한 뭐 10%에서 20% 정도의 관세는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는가? 반영하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보이고 어 그 관세를 반 부여했을 때 과연 가격 정과가 전혀 없을까?
저는 반도체 안에서는 이미 과점 시장이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 정도 수준의 관세는 이미 환율이 커버한 부분이 있죠. 환율이 커버한 부분이 한 10% 가량 있고 그다음에 10% 정도의 관세는 가격에 충분히 녹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별 영향이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부품주는 어떤 수준이냐? 어 지난번에 이제 LG노택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거의 최고의 악재를 반영한 최악의 경우를 다 반영해 놓은 상황에서 악재가 희석되는 것만으로도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부품주는 좀 여기에 포커싱을 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잠시 후에 말씀드릴 종목은 어 미국 관세에 있어서 조금 억울한 부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예. 어, 말씀을 해 주신 김에 LG인노텍도 여쭤 보겠습니다. 저희 지난주이 시간에 LG인노텍 말씀을 해 주셨고 사실 뭐 여러 가지 이슈들보다도 LJ인노텍 워낙 좀 주가가 바닥권에 있다. 이런 관점도 함께 전해 주셨거든요. 오늘의 급등 이후에 LG노텍에 대한 대응은 어떤식이 좋을까 이런 고민도 하게 됩니다. 네, 저는 여전히 홀딩 관점이기는 한데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꾸 이제 뭐 뉴스나무 빠지지 않겠느냐? 빠지겠죠. 그런데 거기에 포커스를 맞추면 투자를 할 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어 지난주에도 동일하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LG로텍의 주가가 비성적으로 빠져 있다.
거기에 포커싱을 해서 매수를 하는게 맞는 전략이지. 현재 지금 구간에서 이슈 때문에 올라왔으니까 이슈가 나오면 또 빠지겠지. 그건 이제 트레이딩이라는 거죠. 그래서 적정한 가치에 왔으면 사는게 맞는 거고 그 변동성에 있어서 비중을 더 늘릴지 줄일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을 하면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한 19만 원 정도에 오면 저는 뭐 파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는데 애플이 뭐 지속적으로 팔 팔릴 수 있을지 여부와 그다음에 인도로 정말로 적정하게 빠른 속도로 생산 라인을 넘길 수 있을지는 아직은 미지수다. 그래서 저는 중국 압박이 거세지 않으면 애플이 인도로 어 만약에 생산 라인을 옮긴다라는 전략도 저는 굉장히 뒤늦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일단 애플이 당장 중국 내 87%가량 위치에 있는 생산 기지를 타국으로 옮기는게 어려운 일 아니겠느냐 이런 관점 제시해 주셨고요. 어 당시에 목표가로 19만 원, 손절가 11만 원 제시해 주셨는데요. 가격 전략도 함께 체크해서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 바로 공개해 볼게요. 이번 종목은 삼성전기고요. 두 가지 키워드 보겠습니다. 삼성전기의 첫 번째 키워드 중국 노출도고요. 두 번째는 과연 삼성전기 이제는 박수권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여쭤보겠습니다. 자, 중국 노출도에 대한 이야기를 좀 먼저 해 주시죠.
네. 미국 관세 때문에 이제 흔들렸는데 음. 일단 조금 억울하다는 거죠. 그니까 미국의 생각보다 그렇게 많은 물량이 가지 않는데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여러 가지 그 세 가지 큰 분야가 있는데 세 가지 분야에서 중국 비중이 저렇게 압도적으로 높은데 예 중국의 이제 관세를 부여해서 저게 결국은 미국으로 간다는 그런 판단일 텐데 애플 쪽은 그럴 수 있죠. 삼성전기도 일부 애플로 가는 물량이 있으니까. 그런데 삼성전기 대부분의 물량은 어 지금 어 갤럭시 시리즈와 더불어서 중국의 로컬 브랜드입니다. 중국 로컬 브랜드가 미국에서 팔리나요?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중국 로컬 브랜드는 거의 유럽으로 많이 나가고 유럽 쪽에서는 꽤 많이 팔립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삼성전기가 미국 관세 때문에 빠진다. 이거는 뭔가 시장이 약간 어 오해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판단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다음에 삼성전기는 계속 이제 리포트에서 동일하게 뉴스에서 동일하게 반복하고 있는게 뭐냐면 기존의 스마트폰 부품주에서 벗어나서 이제 전장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라고 하지만 아직은 누구도 전장 기업으로 판단해 주고 있지 않죠.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반영됐을 때 현재의 주가 위치가 과연 적정한가를 따져 보게 되면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두 가지 관점에서이 종목도 LG노텍과 마찬가지로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그렇다면 삼성전기 이제는 박습권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해하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가격 전략까지 함께 풀어 주시죠. 네. 박스권 탈출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렵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박스권을 돌파하려면 필요한 건 뭐냐?이 이 종목이 스마트폰 부품이 아니라 전장 부품이고 좀 더 높은 밸류를 줘야 된다라는게 시장에 인식돼야 되는데 아직 그런 인식이 되지 않고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면 지난 5년간 평균 PBR보다 압도적으로 낮은 주가에서 거래되고 있으니 그러면이 종목은 악재가 희석되는 그다음에 갤럭시 25 판매도 좋았고 이제 폴더블도 신제품이 나오고 그다음에 두 번 접는 그런 폰도 나왔을 때 그 안에 들어가는 삼성전기의 인박스 물량이 늘어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지금은 배팅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11만 원에서 12만 원 정도에서 매수를 하시고 단기적 목표가 한 6개월 정도의 목표가는 전고점인 14만 원 정도를 크게 벗어나기는 어렵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말씀드렸던 대로이 종목은 인식이 바뀌어야 된다. 그런데 아직도 시장의 인식은 너 그냥 중국의 부품 공급하는 스마트폰 부품주 아니냐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 관점을 넘어서지 못할 경우에는 아마 강한 반등은 어렵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손절 가격은이 종목도 한 10만 원 내외 정도가 아이 종목의 이제 bps의 저점을 형성할 수 있는 저는 마진노선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손절 가격은 한 10만 원 정도를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전기 박습권 탈출 여부를 좀 여쭤봤었는데 일단 결론적으로는 박습권 탈출 당장은 좀 어려워 보인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주가 상방에 닫혀 있는 건 아니죠. 매수 가능 구간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제시를 해 주셨는데 오늘 12만 원 살짝 위쪽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조금 눌렸을 때 담아 보시면 좋겠고요. 목표가로는 14만 원 제시해 주셨고 리스크 주의 구간 10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가격 전략도 함께 기억해 보시죠.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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