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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026세데스 현장을 한해전 캐스터가 추제했는데요. 화면에 나온 이게 TC본뭐 굿즈라고 했는데 제가 이제 스튜디오에서 여기 들어오기 전에 갖고 있길래 살짝 뺏어 왔습니다. 이거 뭐 협찬이나 그런 건 아니고요. 지금 변화하는 트렌드를 이제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데요. 반도체 그러면 사실 옛날 아무도 관심이 없었어요. 그리고 뭐 전시한다 그러면은 썰렁했고 사람들 많이 안 갔는데 요즘 이제 반도체 협청 워낙 관심이 많고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다 보니까 지금 국내 전시회 어 화면에서도 보셨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이렇게 반도체 이게 지금 TC 본도라는데 반도체 칩을 수직으로 쌓올리는 장비라고 합니다.
근데 이걸 굿주로 만들어 가지고 일반인들에게 이렇게 선물을 줄 정도로 반도체 작은 장비조차도 이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는 그런 시대가 됐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요거 잠깐 내려놓고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뭐 저희가 사실은 시장을 보면은 웃고 떠들을 상황은 아닌 거 같습니다. 이번 한 주 너무나 고생도 많이 하셨고 시장은 또 많이 폭락을 했는데 오늘 살짝 반등하기는 했어요. 코스피 2.05 05% 올랐고 코스닥은 4.46% 올랐습니다. 3전도 2.62% 오르고 SK 하이닉스는 소폭이지만 0.79% 올랐는데요.
자, 집중 분석하기 위해서 녹은창 세미컨 리서치랩 대표 스튜디오로 보셨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좀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아, 아닙니다. 네, 너무 재밌었습니다. 영상이 되게 재밌네요. 예. 자, 그래도 뭐 오늘 조금이나마 반등을 해서 좀 안도 한 숨을 쉬고는 있는데 이게 뭐 조정의 시장으로 이번 주을 봐야 되는지 아니면 사이클이 지금 바뀌는 건지 일단 큰 틀에서 어떻게 보셨습니까? 사이클은 바뀌지 않고 있고요. 뭐 제일 중요한게 이제 TSMC라는 회사가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아주 중요한 가속기 같은 경우에는 거의 독점 생산인데 TSMC 같은 경우에 지금 어쨌든 25개 공장 짓고 있고 그다음 어드벤스 패키딩 패는데 어제 컨퍼플런스 코라에서 이제 투자자들이 질문을 많이 했어요.
정말 혹시 가잉 투자하는 거 아니냐. 네.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미국이 이런 데이터센터 짓는 현장에 가서 전력공급이 용이한지 그리고 그 데이터 센터를 짓는 어 뭐 투자 주체가 자금력이 있는지까지 다 체크하고 그리고 그거를 그대로 다 받아들이지는 않고요. 실패할 확률 그리고 혹시나 잘못될 것까지 다 계산했는데도 그러니까 미끄러지는 확률까지 계산했는데도 현재 수요가 본 것보다 더 많다고 그 계산을 어 결근이 어제 이제 어쨌든 그런 내용을 공유를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은 어 우리가 코이브 때문에 또 많이 주식장이 흔들렸고 코이브라는 회사가 뭐 올해야 괜찮겠지만 추후에 이제 어 특히 차입금을 노로부할 때 어 조달 금리가 많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것 때문에 네오클라우드 대표 기업이 혹시나 어 잘못되지 않을까 우려 때문에 그러면 네오 클라우드 회사가 잘못되면 데이터 센터 투자도 또 이축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에 결고인 제가 봤을 때는 TSMC가 해 말이 상당히 의미가 있다. 그렇게 잘못되는 경우 다 고려해도 지금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 그렇게 보고 있고 두 번째는 코이브라는 기업이 지금 클라우드 시장에서 뭐 미국 클라우드에서 차지하는 비중 어 전체적으로 보면 한 케파 기준으로 3%밖에 안 되고요. 그다음에 그 글로벌하게 지금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수주를 한 기준으로 보면 1%도 안 됩니다. 그래서 1% 만약에 안 되는 회사가 잘못되면 나머지 회사가 그 반도체에 사가면 되는 거기 때문에 사실은 과학적으로 계산해 보면이 정도로 빠진 내용은 아니었고 여전히 펀더멘탈 상으로는 어 계속해서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많이 필요하고 실질적으로 그게 반도체 공급하는 회사들은 수요를 충족 못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는 좀 심리적인 하락이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전체적으로 이제 심리적인 하락이었다 이렇게 마지막에 말씀하셨는데 중간에 이제 TSMC 잠깐 말씀 이러다 보니까 어저께 실적 발표를 하긴 했지만 TSMC 3분기 실적 발표 내용이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였는데 어 전년 대비 이제 70% 가까이 급증했고 매출액 영업 이익률 모두 좀 가이던스 상단을 좀 보여주는 모습을 연출을 해서 상당히 좀 시장은 안 도하는 그런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자, 대표님께서는 TSMC 실적을 통해서 본 반도체 시장의 전체적인 신호는 어떻게 해석을 하고 계십니까? 뭐 지금 제가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모든 워스트 시나리오를 계산해도 여전히 수요가 더 많다는 거를 어 강하게 얘기를 했고 두 번째는 이번에 뭐 사무기 실적은 당연히 가이던스 상단을 그리고 계속해서 가이던스 상 가이던스 상단을 계속 그 이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부기 매출액이 이제 뭐 16% 증가한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관심 있는 건 데이터 센터거든요. 데이터 센터 매출액이 TSMC가 지난 3분기에 전체 매출액의 68%로 오히려 아이폰이 출시되는 시점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비중이 올라갔고 두 번째는 데이터 센터 매출액이 2분기보다 22%가 늘었습니다. 그 말은 다음 달에 실적 발표하는 엔비디아 실적이 회사가 시장에 제시한 가이던스는 되게 보수적인 가이던스랑 그 증명해 줬어요. 그 엔비디아 실적도 3분기에 상당한 실적이 TSMC 데이터 센터 실적을 유추해 보면 저희가 추정할 수 있고요.
더 중요한 거는 4분기에도 또 엄청난 실적을 가이던스로 줬습니다. 그래서 4분기에도 어 지금 3분기보다 매출액이 16% 이상 증가하는 그렇게 TSMC가 계속해서 가이던스에 대해서 좀 높여 주고 있고 결과는 그 가이던스보다 더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AI 데이터 센터의 수요의 방향성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걸 한 번 더 확인시켜 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근데 이번 주에 보면은 사실 중국 반도체 위협에 대한 그런 견해들이 또 확대되면서 사실 시장의 악영향으로 작용했다고 보시는데요. 미국은 뭐 규제를 계속하면서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곤 하지만 중국의 기술력은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을 하는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이 상당히 위협을 받는 그런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 그것에 대한 위기 경고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느낌이 드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대표님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저는 중국 기업들 위협적이라고 봅니다. 특히 컨슈머 제품에서 이업적이고 디라미든 랜드든 뭐 어느 시점이 되면 지금은 너무 호황이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이 잘 못 느끼지만이 사이클이 불항으로 가면 중국 기업들의 확대된 어 시장 케파가 저는 상당히 위협이 된다고 봅니다. 다만 향후 한 5년간은 그들이 아무리 이제 설비 투자를 하고 싶어도 반도체 장비가 병목이 심해서 대부분의 어 그 반도체 장비는 지금 대한민국하고 그다음에 대만 미국으로 지금 장비가 주로 입고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에 갈 장비가 없어요, 지금은. 실질적으로 향후 5년 내게 주지는 않을 것 같고요. 두 번째 최근에 그 CXMT가 창신매물 발표한 4F 스퀘어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만약에 EU 장비가 있었다면 굳이 포스퀘어를 안 써도 되는 거예요. 근데 EU비 장비가 없이 DU비 하다 보니까 결과적고 세일에 이제 칩을 더 밀도 있게 높이려고 하다 보니까 어 폴프 스케어 같은 그런 방 어쨌든 그런 공법을 적용한 건데 근데 사실 양산에 대한 검증은 필요하고요. 저희가 보통 신기술이 적용이 되면 어 검사 및 계측 장비가 대량으로 입고가 돼야 되는데 창시 메모리한테 뭐 미국의 KL든 뭐 이런 기업들이 그런 어 검사및 계측 장비가 입고된 흔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어 GXT MT의 그 4F 스퀘어 그 개발은 그냥 샘플 수준에서 한 정도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래서 뭐 그런 것까지 너무 저희가 큰 위협이라고 볼 상황은 아니지만 다만 그들이 정부 지원을 받아서 생산 설비를 높일 계획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들이 이제 어느 시점이 되면 장비를 확보해서 투자를 할 겁니다. 그래서 향후 4, 5년 뒤에는 우리 기업들이 기술 초격차에서 더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한 시점이다. 경계는 하되 당장은 영향은 없겠지만 그래도 그 몇 년에 일도 항상 저희는 대비해야 되기 때문에 더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 당장의 위협은 아닌데 가끔씩 이렇게 한 번씩 너무 국가에 영향을 주는 거죠. 사실은. 예. [콧방귀] 자, 그런 상황이고요. 근데 저 미국의 상황도 지금 만만치 않은 거 같아요. 미국에 뭐 반도체 지원법 있고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막대한 돈을 미국에 투자하면서 반도체 산으로 이제 미국과 협력하는 체제를 가고 있는데 미국의 지금 정치 지형이 예상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지금 공화당이 또 흔든들하고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흔들거리는 그런 상황입니다. 미국의 정치이 어떻게 또 우리 반도체 업종에 영향을 줄까요?
뭐 저는 뭐 민주당이 하원을 좀 장학을 하고 중간 선거에서 뭐 상호까지 뭐 장학할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데이터 센터 짓는 거에 대해서는 일부 뭐 갈등이 있을 수도 있는 거고요. 다만 이제 반도체 지원법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 시대 때 그게 나온 겁니다. 예. 사이언스가 우리 어 민주당 우리 시절에 그거 오히려 어떻게 보면 공론화에서 학된 거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이 다 그 지원공을 받고 투자를 하고 있고 다만 이제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미국의 디랭 공장을 두 군데나 짓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 기업들은 어 사실 랜드 플래시 공장도 아니고 지금은 그 바운더리 공장을 삼성이 짓고 있고 SK 하이닉스는 이제 그 HBM 패키징하는 실질적인 전공정 펩은 아니거든요.
압을 많을 때에 그런 부분을 해법을고 그다음에 데이터센터 같은 경우는 저는 그렇게 봅니다. 뭐 일부 주에서 만약에 이제 민주당이 돼서 데이터 센터 무분별하게 짓는 거에 대해서 좀 뭔가 통제를 할 수는 있지만 근데 데이터 센터도 사실은 민주당 입장에서도 AI를 많이 강조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아마 데이터 센터를 짓는 주체가 어 지역 전력 요금 상승에 대해서 좀 어느 정도 뭐 보상을 해 주는 그런 다양한 해법이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큰 물결에서의 변화는 없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자, AI 시대에는 그 HBM 그 메모리가 상당히 반도체 시장에서 중요한 상황이고 SK하이닉스가 지금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향후에 HVM4 차세대이 고대역 메모리또 시장에서는 SK 한닉상 계속 선두를 잡을 수 있는지 이것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커지고 있는 거 같아요. 시장에서 어떻게 보십시? 기본적인 시장 점유율 하락은 불가피할 것 같고요. 다만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는 거지 HBM의 매출액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HBM 시장 자체도 상당히 지금 내년에도 두 배 이상 생장하고 또 HBM4가 또 가격이 되게 비쌉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HBM4 기술력이 많이 좋아졌지만 삼성전자 혼자 그 고객들의 수요를 다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에 SK 하이닉스도 뭐 상당히 의미 있는 HBM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저희는 예상합니다.
다만 시장 점유율은 어 HBM3 때만큼 뭐 그 정도의 압도적인 점유율은 좀 힘들지 않을까? 그만큼을 삼성전자가 뺏어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금방 이제 말미에 삼성전자가 뺏어갈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해 주셨는데 HBM4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치고 나갈 수 있는 결정적인 모멘텀은 어떤 변수 또는 어떤 시점 뭐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두 가지인 거 같고요. 역시 뭐 기술력이 많이 개선이 돼서 대표적으로 원시디 HBM의 그 기본 다위가 이제 디램으로 디램 칩으로 만드는데 그 원시 디램이 상당히 지금 어 여러 가지로 제품으로도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일단 뭐 발열 이슈도 없고 수율도 좋고 그리고 두 번째는이 HBM 그 디램 다이를 컨트롤하는 어 우리가 비메모리 반도체인 노직 다이가 있거든요. 노직다위를 어깨 최초로 삼성에서는 삼성 바운드리와 협업해서 어 4난노 핀팩 공격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훨씬 더 빨리 어 통계하고 읽고 쓰고 할 수 있는 그런 지능이 제고됐기 때문에 어 마이크론 SK 하이스 대비 로직다이 제품의 공 어 공격 노드가 워낙 압도적으로 좋다 보니까 그 부분이 아마 삼성 HBN4의 경쟁력을 상당히 높여 주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요즘 뭐 반도체는 뭐 촘촘하게 싸울린다고 얘기를 하죠.
아파트 같이. 그래서 뭐 첨단 패키징 뭐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거는 지금 현재 지금 TSMC가 어 선두를 지금 달리고 있다. 이렇게 시장에서 평가를 하고 있는데 한국이 이제이 시장도 TSMC를 좀 앞서갈 수 있는 가능성은 없는지 우리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음 음, 일단 HBM이 어차피 우리 기업도 패키징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경쟁력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제이 HBM이라는이 제품과 로직 그 GPU랑 가속기를 이제 인터포위에 올려야 되거든요.이 부분은 어차피 TSMC가 거의 독보적입니다. 왜냐면 그 로직다위를 대부분은 TSMC가 만들기 때문에이 패키징도 당연히 TSMC가 하거나 아니면 TSMC의 그 파트너사 대표적으로 타이완의 ASE 그리고 미국의 M코 이런 기업들이 서로 이제 생태계를 만들면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이 부분은 우리가 로직다이 뭐 특히 어 연산칩에 대한 가속기 데이터 센터 가속기에 대한 의미 있는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사실은 대만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기는 힘들다. 왜냐면 만들어 보고 이제 제조해 봐야지 이게 학습 곡선이 올라가는데 노직다위를 그렇게 의미 있는 M비디아든 예를 들어서 구글이든 이런 제품들을 의미 있게 받지 못한다면 패키징할 연습할 기회도 없는 거거든요. 그러 면에서 고객 학보가 상당히 중요하지 않나? 대한민국 바운더리 산업 그리고 첨단 패키징 산업에 있어서 고객 확보가 지금 어느 때보다도 중요할 때다. 이렇게 네. 자,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뭐 고성능 AI 반도체만 파는게 아니라 일반 반도체, 뭐 레거시 반도체라고 얘기를 하죠.
PC나 뭐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레거시 반도체들이도 잘 팔려야 삼성전자 또 주가도 다시 또 모멘텀을 받을 것 같은데요. 지금 뭐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그 모멘텀은 언제쯤 생길 걸로 보십니까? 네. [콧방귀] 사실은 지금은 뭐 스마트폰 생산량이 글로벌하게 24% 중국 기업들이 줄고 있고 그다음에 판매량도 20% 가까이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메모리 가격이 이렇게 높은 상황에서 스마트폰하고 PC 구매는 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교체 주기는 상당히 길어질 거고. 네. 다만 PC하고 스마트폰 수요가 나쁘다고 해서 그 관련된 제품에
영업익률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데이터 센터 쪽으로 제품을 공급을 많이 하다 보니까 스마트폰 PC 쪽은 그들이 상황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높은 가격이 사야 돼서 그래서 마이크로의 그 사례를 보면 스마트폰 PC에 들어가는 제품의 수익성이 데이터 센터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사실 수요가 나쁘다고 해서 우리 기업들한테 당장 영향이 있는 건 아니지만 다만 이제 건전한 생태계의 학장 관점에서 본다면 결국은 이제 우리 기업들의 생산 능력이 좀 좋아져서 지금 정도보다는 조금 낮은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어야지 제품 메모리 가격이 형성되어야지 뭐 스마트폰하고 PC 쪽은 그나마 좀 회복되지 않을까 그 전까지는 교체 주기가 상당히 길어진 상태가 유지되지 않을까 그래 예상하고 있습니다.네이 네.이 4분기 들어서는 그 3분기 때 같은 변동성 큰 변도성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드렸는데 당장 이번 주도 좀 큰 변동성 생기는 거 같아서요.
4분기에 우리가 체크해야 될 중요한 포인트 몇 가지만 짚어 주신다면요? 뭐 일단 중간 선거 중요하고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 투자해도이 중간 선거가 영향을 어느 정도 줄 수는 있기 때문에 저는 큰 영향은 없지만 그래도 심리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 결과 미국 중간 선거 결과 잘 봐야 되고 두 번째는 이제 엔트로픽의 상장이 중요합니다. 엔트로픽이 뭐 상장할 때 어 엔트로픽 상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기존 보유 주식을 팔아서 엔트로픽 그 어떻게 IPO 자금을 마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주식 시장이 되게 수급적으로 좋지가 않을 거고요.
두 번째는 엔트로픽이 이제 IPO 공모 가격이 생각보다 낮은 수준이 되면 AI 그 성장론에 대한 회의론이 또 부각되면서 주가에 또 부담을 줄 거 같고요. 엠트로픽의 그 IPO가 흥행이 되면이 그림은 또 상당히 긍정적 영향을 주는데 어쨌든 엔트로픽이 흥행될지 안 될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투자자들에게 조언으로 딱 한 말씀만 끝으로 해 주신다면요. 지금은 이미 뭐 내년에 메모리 가격이 한 3, 40% 하락하는 것처럼 주가가 빠져 있어요. 근데 아무리 제가 체크해도 메모리 가격이 내년에 뭐 하락을 의미 있게 할 징후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은 많이 감해도 됐기 때문에 뭐 의사 결정을 하다도 지금 주가에서 의사 결정할 단계는 아니고 지금은 인내할 때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지금은 결정할 때가 아니고 인내할 때다. 알겠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녹창 세미컬 리서치랩 대표 함께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4분기 증시 전망 자세히 해 드렸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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