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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3 쩐썰의 오건영 신년 특집 2편 | 경제 위기에 맞서는 고수들의 투자 비책

신한은행 · 2023-01-19 · 유튜브 시청 82,55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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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앞으로는 이제 불황이 100년 간다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아픈만큼 성숙해요. 주차하고도 잘 뽑고 잠잘 수 있는 종목들 투자의 스타일을 바꿔야 되겠죠. 요즘에 금융시장이 애매합니다. 생각보다 안 중요할 수도 있어요. 그 많은 투자 유튜브나 많은 사람들이 대응을 안 하고도 투자할 수는 있으니까 금융시장 이제 애매하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잖아요. 뭐이 질문을 제가 받으면서 어떤 생각이 좀 들었냐면 요즘에 금융시장이 애매합니다. 3년째 받았던 거 3년째 받았던 거 같아 공감하시죠. 예를 들면 이런 거지 2018년에 막 이럴 때는 막 엄청 빠지고 막 그랬거든요.

2020년 됐더니 아니 이상한 질병이 터져 지구가 망하나 봐봐 멸망하나 보다 싶었는데 갑자기 돈을 막 역대급으로 푼다는 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뭐 코웃음 터치가 어차피 다 봉쇄했는데 돈 푼다고 되겠어 그런데 뭐 주가가 막 다 오르고 벼락거지가 신조어가 될만큼 자산 가격이 올라가지고 야 이제 대투자의 시대가대 주식 투자의 시대가 시작됐구나 이거 딱 들어가려고 보니까 갑자기 또 고점 대비하네 막 흘러내리고 전진 차려 보니까 전쟁도 터지고 그게 이제 오늘날의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약간 이런 얘기를들을 때마다 이제 어떤 생각이 드냐면 지금 매크로가 이런 상황이니까 어떻게 대응해야 돼요 약간 이런 질문에 가까운 건데 저는 사실 거꾸로 물어보고 싶은게 과연 대응을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레이 살려도 대응 제대로 못 했거든요.

코로나 장애 그 많은 투자 유튜브나 많은 사람들이 대응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거꾸로 대응을 안 하고도 투자할 수는 있으니까 크게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 대응을 안 하고 투자하는 방식이라는게 하나는 뭐냐면 어떻게 보면 오늘 주제이기도 한 이런 올웨더 자산 배분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배분을 하는 이유는 집중을 할 만큼의 어떤 확신이 없기 때문에 사실은 배분을 하는 거거든요. 거꾸로 또 한 가지 방식이 있는데 분산을 하지 않더라도 저는 집중을 해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해요. 뭐냐면은 내가 정말 잘 알고 있는 종목들 같은 것들 내가 잘 이해하고 있다라는 거는 앞으로의 상황이 내가 생각한 거에 비해서 조금 더 부정적으로 벌어지더라도 전체 시장 지수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종목들이 있으면 그거를 그냥 홀딩 하시면 사실은 단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매크로가 되게 중요한데 조금만 시계열을 1년 이상 혹은 3년 이상으로 가져가면 생각보다 매 것과 안 중요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아예 특정 종목에 집중을 하고 기간을 길게 좀 가져가시면 매크로랑 상관없는 성과를 얻으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서울의 아파트가 15억이 됐어요. 언어투자자가 아닌 분들은 지금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저는 지금 무조건 쉬어야 된다라고 쉬는 것도 투자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게 책에도 썼다는 거 중에 제일 확실한 그 키워드 중에 하나가 취미에요. 사실 우리 초보 투자자니까 전업투자자가 아닌 분들은 지금 사실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저는 지금 무조건 쉬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저희가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제가 정의 내리고 있는 심은 노동을 통해서 그러니까 내 시간과 노동력을 팔아서 월급이라든가 캐시플로우가 발생하고 있지 않은 모든 순간 저는 이것을 취미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제 영어 공부를 승진을 위해서 영어 공부를 하는 거는 그 심의 영역은 아니죠. 그 1이라고 노동이라고 평가를 하지만 여행을 가기 위해서 영어 공부를 한다는 것은 그 신의 영역에 들어간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냐면 이윤을 발생시키지 않으니까 드리는 말씀이죠. 어떤 때가 반등의 타이밍일까 어떤 때가 바닥권일까라는 고민을 하고 계시고 어떤 그 시점을 잡고 계시다면 그것도 저는 심해요라고 좀 평가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쉰다라는 것은 내가 투자를 하는 모든 영역을 다 떠나서 아무것도 하지고 있지 않고 시장을 잔심을 남겨서 바라보고 있는 그 상태 그게 바로 심의 영역이다 저는 쉬는 것도 투자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은 많은 분들이 사실 투자에 초보일 가능성이 높잖아요. 대중적인 쉼이라는 것들 언제 쉬고 언제 우리는 투자의 영역에 들어와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가르는 어떤 가이드라인 같은게 있을까요. 제가 이거 패션에 좀 비유를 많이 했는데 패션은 돌고 돈다는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계속해서 우리가 뭔가를 따라간다면이 패션의 유행하는 지점을 정확하게 맞출 순 없잖아요.

정확하게 왜냐하면 패션 뒤를 따라가서 단 한 번도이 사람은 패셔니스타란 말을 들 수가 없어요. 근데 주구장창 한 10년 동안 비판만 입어요. 주구장창 복부만 입어 주장창 레깅스만 입을 그러면 그 패턴이 돌다가 한 번은 그 길목을 지키는 투자를 하게 된다라는 거죠. 테슬라가 청슬라가 봤어요. 서울에 아파트가 15억이 됐어요. 뭐 어디죠. nft가 유행을 하고 있어요라고 해서 계속 뭔가 언론에 노출이 되거나 사람들이 많이 흘러가는 방향 쪽으로 지나가시다 보면은 결국 그 길목을 잡을 수 없다 쉬면서 어떤 길목이 올지를 예상하고 공부를 하는 것이 우리의 흐름을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뭔가 한 곳을 지키는 투자를 하셔야 된다는 말이 계속 드리고 있죠.

어느 때나 버블의 시기에 나오는 얘기는 똑같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아니죠. 제가 제가 30년 시장에서 다 오니까 그 시간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건 저는 생각에 제가 이제 그 작년에도 책을 하나 냈었는데 거기에도 버블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언급했는데 늘 어느 때나 법으로의 시기에 나오는 얘기는 이번에는 금융위기가 왔을 때 그때도 야 앞으로는 이제 불황의 100년간다 그랬어요. 그 다음에 코로나 터졌을 때도 야 이제 뭐 망했다 그렇잖아요. 다 셧다운 시켰으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아니잖아요. 지금도 우리가 느끼는이 공포 불안감 이런 것들이 특별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인간이라고 하는 거는 어쨌든 이런 위기 사항은 어떤 방식으로든지 극복하더라 이거죠. 제가 제가 30년 시장에서 봐오니까 지금 관점에서는 이제 매수의 관점에서 지금은 싼게 많을 거 아니에요. 앞으로 더 싸질 거고 그러니까 매수의 관점에서 어떤 자산을 사서 내가 견디면 더 돈을 벌 수 있을까 이런 관점으로 이제 시작을 봐야 되겠지 최근에 이제 금융시장 분위기가 굉장히 좀 많이 안 좋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제 실제 이렇게 좀 많이 어두울 때 또 어떻게 보면 또 뒤에 중장기준은 또 밝은 걸 또 기대할 수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기대할 때 그래도 우리가 뭔가 시그널이라는 걸 좀 찾아볼 수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럴 때는 어떤 시그널들을 찾는게 중요한지 뭐 제일 핵심은 물가 아니겠습니까 제가 보기에 제일 똑똑한 건 시작인 거 같아요.

시장이 먼저 움직이고 나서 그래서 이제 경제 데이터를 보고 시장을 예측하는 사람들은 잘 못 맞춰요 훨씬 빨리 움직이니까요. 그 시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건 저는 생각에 미국 북채 2년 그 금리를 봐라 2년 채권 금리를 보면 2년 채권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게 오르다가 정치하고 옆으로 가거나 아니면 내려오는 경향이 보이면 그때부터는 위험자산을 사도 되지 않을까 휴식의 덕목 중에 최악덕하지 마세요. 좋은 골 본 적이 없어 제가 절대 쓰지 마시고요 방어를 잘하면 기회는 언제든지 있어요. 윗 공간을 보지 말고 아래 공간 없는 거를 보시는게 일단 첫 번째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그리고 특별히 신용 쓰지 마세요. 신용하지 마세요. 신용해서 좋은 꼴을 본 적이 없어 제가 절대 신용 쓰지 마시고요 주식에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던 덕목 중에 최악덕 조급함 내가 조급하다 그러면 졌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내 마음에 조급함이 들어오는 순간 졌다 주식을 하겠다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한번 벌어보지 얼마를 버시려고요 3개월의 도배 제가 장담하건데 그런 마음으로 오신 분들은 100% 다 날리고 갑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되고요 아주 길게 보시고 천천히 벌겠다 그러다가 익숙해지는 어느 때가 와요 그리고 아 이렇게 해서 돈을 버는구나 하고 때가 오거든요.

그건 그 패턴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안 다치면 기회가 반드시 있어요. 그래서 그걸 꼭 기억하시고요 지금 가지고 있는 주식을 정리하실 투자의 스타일을 바꿔야 되겠죠. 그러니까 제가 가장 좋아하는 포트폴리오는 상당히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의 흐름이 나오죠. 국내 주식장에서의 투자는 조금 쉬어가는게 나을까요. 지금 그 답변을 주시면 이제 제가 말씀드린 거 이제 투자의 스타일을 바꿔야 되겠죠. 경험하셨으니까 이게 너무 슬픈 이야기인데 아픈만큼 성숙해요. 미국은 안 그랬을까요. 미국도 이런 개인투자자들의 큰 주식의 분과 개인투자자들의 큰 고통을 수반하면서 현재의 자산 구도와 자본시장의 건전성을 만들었어요.

한국도 이제 그 가정이겠죠. 그래서 뭐 지금 가지고 있는 주식을 정리하시라 이런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첫 번째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한 하락장에서 더 철저하게 공부를 해야 되는 이유들이 만들어졌으니 장기보유를 해야 되는 자산인지 아닌지에 대한 고민을 하셔야 될 거고 거기에 대한 장기보유 의지를 가질 만한 충분한 근거들이 있다면 분할매수를 접근 하셔도 될 거고 그리고 올라오는 장에서의 나의 경험치가 부족할 때니 인덱스를 사시겠죠. 코스피를 사시거나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s&p 500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포트폴리오는 s&p 500을 560 중국의 비중을 32 한국의 비중 12시 정도로 가죠.

굴려보시면 알아요. 그렇게 조합을 해서 움직여보면 상당히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의 흐름이 나오죠. 그렇게 이제 바꿀 수 있는 기회 정도로 여기시는게 맞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주식을 찾는게 첫 번째 걸 보면 근데 반면에 또 다른 식탁도 있어요. 가능성이 있습니다. 너무 많이 올라서 비쌌기 때문이고요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는 이제 제가 판단하기에는 이제 시장의 컬러는 가성비입니다. 가성비라는게 회사가 멀쩡하게 돈을 벌면서 밸류에이션이 싼 종목들 그래서 보통 시장에서 표현을 퀄리티 주식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는 이제 가성비 주식이라고 얘기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이런 주식을 찾는게 첫 번째 걸 그걸 그리고이 주식을 찾기 힘들면 etf도 있습니다.

가성비 etf 퀄리티 주식을 담는다고 해서 qual이라는 etf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배당 성장하는 종목들 담는 etf 그리고 경제적 계좌 이제 그 워렌 버핏이 얘기했던 경제적 계좌를 담는 moat라는 etf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etf를 투자하는 방법들도 있을 거고요 그래서 이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안정적인 종목들 그리고 내가 투자하고도 이제 발 뻗고 잠잘 수 있는 이 종목들을 이제 포트폴리오 가져가는게 기본일 것 같구요 근데 반면에 또 다른 시각도 있습니다. 다른 시간은 어떤 생각을 제가 하냐면 지금 성장주들이 주가가 빠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이 성장주는 좋은 주식이지만 비싼 이유로 빠진 거거든요. 그럼이 성장주를 살 준비도 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이 종목들로 지키기를 하면서이 성장주가 계속 빠지면 조금씩 사모으는 전략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하다 보면이 퀄리티 주식을 어느 순간에 많이 올랐을 때 차에 치료를 하고 지금 많이 빠진 이제 좋은 주식이지만 비싼 주식을 편입하면서 포트폴리오가 균형을 갖추게 됩니다. 이런 작업을 동시에 하는게 저는 상당히 포트폴리오가 원활하게 갈 수 있는 거고요 가성비 주식을 베이스에 깔고 그런 다음에 성장주의 모멘텀이 돌아오는 걸 찾자이 들어갈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 이런 것들을 찾아낼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어떤 부분들을 보면 좋은지 매니저들도 제가 그 업력이 오래 되다 보니까 이런 걸 알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질문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그 부분은 상당히 어렵고요 그래서 이제 보통 보면 그게 거의 사람들이이 종목들을 얘기 안 할 때가 이제 기회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이제 애플을 한번 말씀을 해보겠습니다. 애플이 지금 최고의 주식처럼 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퀄리티 주식이 맞아요. 근데 얼마 전까지 빅테크 종목들 뭐 마이크로소프트부터 시작해서 종목들이 많이 올랐을 때 애플은 가격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여기서 더 올리지 못한다 고객층을 더 늘릴 수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플은 공장을 중국 폭스판에서 생산을 하고 있다 원가 절감을 못 한다 끝난 지식이거든요.

근데 아시겠지만 인텔이 그 당시에 개발자들 만 명 이상 그 잘랐습니다. 그 개발자들의 상당수를 애플에서 데리고 왔거든요. 10년 동안 연구를 한 겁니다. 근데 지금 애플은 경쟁력으로 향후에 모든 미래를 다 먹을 것 같은 훌륭한 회사죠. 그 정도로 사람들이 인식 전환이 이렇게 바뀌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약간 사람들이 좀 과도한 이제 평가절합네 이런 부분들이 나타날 때가 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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