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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한국채금리, 미국채금리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7만원 간다? 진짜 주식전문가를 판별하는법 삼성전자 주가 싸요!! 증시각도기 곽상준대표 #삼성전자 #곽상준 #코스피 #매불쇼 #최욱 #매불쇼주식 #증시각도기

어쩔시사 · 2026-10-19 · 유튜브 시청 5,441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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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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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는 외국인·개인 자금 소진과 AI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우려로 조정을 받았으나, 실적 기반 가치(장부가 기준)상 저평가 구간이라 본다. 데이터센터 GPU 임대료가 고공행진 중이라 아직 AI 사이클은 유효하며, 금리 상승 리스크(한은 매파, 금리 인상 전망)와 국민연금 운용에 대한 의견도 제시. 전문가 판별 기준으로 실제 투자 손실을 감수하는 전업 투자자를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희마리가 없느냐 시장이. 어. 네. 그거 잠깐 설명드릴게요. 전문가들이 맨날 어 실적이 좋은데 왜 이렇게 안 올라야? 리밸런 얘기 좀 그러니까 좀 이렇게 탁상에 앉아서 공부만 하신 분들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 그리고 애널리스트들도 애널리스트 본체가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 그건 잘못이 아니에요. 본인들은 분석을 해서 어 가치가 어떻게 되는지 파악을 하니까. 아니 뭐 1년 이익게 선업밖에 안 되는데 이게 비싸요. 당연히 비싸지 않죠. 음. 근데 왜 이렇게 장힘이 없느냐?살이다 사서 그렇습니다.

02. 음. 수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어요. 아, 살 사람들은 다 산 상태다. 다 샀어요. 다 샀고 살 사람이 없으니까. 쉽게 얘기하면 지금 한 6,000 포인트 근처잖아요. 근데 이게 어디서부터 1년 만에 여기까지 올라오냐면 3,000포인트에서부터 올라왔어요. 9천까지 거의 9천까지도 갔죠. 그러면 어 사실은 이게 호가 제도이기 때문에 2,500조 시가 총액이 5,조가 됐으면 2,500이 늘어나는 건 아닙니다. 2,500이 늘어야 하는 건 아니에요. 가격이 중간중간만 오르면 이게 같이 따라오른 거야. 그러니깐 아파트 단지 하나가 1억에 거래되다가 한 차가 2억에 거래되면 그 아파트 시가 총액은 두 배가 되죠.

03. 음. 그죠. 그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예요. 아, 돈의 양 자체가 그만큼 느는 건 아니고양이 그 안치가 그렇게 늘어나는 거야. 어 여기까지 됐어요. 저는 최옥 씨가 천재인 줄 알았는데 말을 잘 못 알아듣는 것도 있네. 아 너무 신기하다. 못 알아들었나봐. 어 지금 겨우 알아들었어. 겨우 알아들었어.어야 너무 신기하다. 주식. 어 이게 방송 천재인데 이쪽은 안 되는구나. 어려워. 아 천천히 하세요. 그러니까 네네. 네. 그러니까 주식도 마찬가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조금 늘어나야 될 거 아니에요. 3,000포인트에서 6,000포인트 주 두 배가 올랐으면

04. 그래도 유동 자금이 조금 더 늘어났어야 되잖아요. 근데 한국의 돈이란게 그냥 뻔했어요. 그죠? 그러니까 돈이 다 안 들어왔고 제가 현장에서 보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어 장 지난번에 얘기 안 드렸나? 작년에는 예금 끌고 왔고요. 어 예금 어 올 연초 내외는 보험금 털어서 왔고요. 보험금 예 나중에 그 전쟁 끝나고 나니까 주식을 팔아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는 거 아 주식을 팔아 또 어 그리고 나중에 5월 달 레버리지 ETF 나오니까 단임 종목 ETF 나오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팔더라고요. 레버리지 살려고. 아 [신음] 거기서 레버지.

05. 아 그러면 더 이상 살 돈이 뭐가 있어? 없네. 없죠? 위치 이동을 다 했네. 예. 그러니까 돈이 떨어진 거예요. 그 근데 이렇게 돈이 떨어진 이유는 뭐냐면 한국은 자산의 편 그 포트폴리오가 부동산의 치활이잖아요. 그렇죠. 예. 부동산의 치활하이니까 이쪽으로 들어올 돈이 더 이상 없는 거예요. 예. [한숨] 그런데 이제 부동산에 대해서 저는 부동산은 잘 모르지만은 금융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리면 지금 한국은행 신원성 총재가 좀 세십니다. 음. 네. 좀 세셔요. 저희가 옆에서 지켜보니까. 세다는게 뭐예요? 아, 우리 표현으로 이제 맵하다 이렇게 표현하는 건데 어, 이걸 호키시하다라고 표현하는데 어떤 거냐면

06. 음, 그, 그 경제를 바라볼 때 어, 조금 이렇게 버블버블한 끼가 있으면 그냥 어떤 사람들은 너 좀 지켜보지 이러는데 어떤 사람 안 돼 이런 사람이 있거든요. 안 돼 하고 딱 집어 주는 사람을 우리가 아주 강력하게 대응한다 해서 어, 매파라 불러요. 폭스. 예. 그리고 그냥 아, 그냥 대충 대충 아, 괜찮아, 괜찮아. 이런 사람은 우리가 좀 비둘비둘하다 그래서 비둘기 파라둘기 착하잖아. 예. 그냥 좀 놔주는 사람들. 근데 신현성 총제가 완전 매파해요. 완전 우리 지난번에 금리 두 번 올렸거든요. 두 번 올렸는데 10월 달 또 금리 결정해요.

07. 그럼 또 올린다 이거죠? 어. 근데 유래가 없어요. 세 번 연속 올린 적은. 근데 전 반반인 거 같아요. 지금 전문가들은 설마 말도 안 돼. 이러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했던 발언을 보니까 어 좀 무서워요. 예. 그래서 내년 연말쯤 되면 여러분이 빌린 대출 금리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오를 겁니다. 지금도 대출 금리가 대출 금리가 왜냐면 기준 금리가 오르니까 따로 올라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 감안하고 계셔야 된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죠? 그러면 뭐 오늘 뭐 부동산 얘기하는 시간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럼 부동산도 그에 따라서 좀 안정화될 수도 있겠네요.

08. 오히려 어 어 안정화가 아니고 만약에 현대 추세로 진짜 쭉 가면 지금 시중에서 무슨 생각을 하냐면 지금 기준 금리 3.0이거든요. 근데 3.75%까지 된다고 봐요. 그러면 대출 금리가 6에서 8% 될 거예요. [헉 소리] 그러면 연끌하신 분은 되게 어려울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무너지냐 그건 아닙니다. 왜냐면 어 그 요번에 삼성자가 돈을 너무 많이 벌어 갖고 GDP 대비 가게 부채 비율이 예전에 103%였거든요. 그 정도였으면 이렇게 금리 올렸으면 망했어요. 우리나라. 근데 지금 많이 내려 가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돈 많이 벌어 가지고 올해 연말 기준으로 한 80 GDP 대비 81 2 3% 요쯤 될 거 같아요.

09. 아 너무 어렵구나. 아니 요거는 쉬워요. 바보 아니에요. 쉬워요. 예. 아 죄송합니다. 예. 가게에 빚지이 많다는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삼성이 하이넥스 잘돼 가지고 비지의 비율이 좀 떨어졌다는 얘기잖아요. 바보 아닙니다나.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나는 내가 빚는 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돈 벌었다고 어떻게 내 비지이 떨어져? 아 몇 명은 망하겠죠? 음. 어 그러니까 연끌한 사람들은 망하겠죠. 그래도 사회는 멀쩡하답니다. 얘기 그리고 또 하나 소득 수준이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빚을 우리가 DTI라든가 LTV 이런 것들을 좀 적용해서 그 아무한테나 빚을 주지 않았고 예.

10. 소득 수준이 있는 사람한테 빚을 줘서 견딜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근데 예전에 막 103% 막 이랬을 때이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진짜 심각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한숨][헉 소리] 너무 혼자 얘기했나요? 아니 아니 혼자 얘기하는 시간이에요. 그 그러면은 궁금한 관념을 여쭤봤습니까? 여쭤 봐. 주말 사이에 진짜 중국발 딥시크 또 온다. 월요일 날 어떡하나 이걸로 막 너무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오늘 또 폭락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어서 저희는 팔만큼 많이 팔아서 그렇고 떨릴만큼 더 떨어져서 그래요. 그 미국보다 훨씬 많이 떨어졌어요.

11. 미국은 7월 저점을 깨진 않았는데 우린 7월 저점 수준까지 떨어졌거든요. 그거 하나 있고요.이 상황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릴게요. 지난번에 와서도 핵심은 GPU 임대로다라고 한 얘기하고 갔어요. 제가 매블쇼 나와 가지고 첫 번째 나왔을 때 지금 처음 나왔을 때 뭐라고 하셨다고요? GPU 임대료가 가장 중요하다. GPU GPU 임대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그거는 저보다 어리니까 게임한 세대인데 GPU 모르시면 안 되죠. 아니 알아요. GPU는 본체에 들어가는 거. 네. 알 알아요. 아 젠슨 소환이랑 가까운데. 그렇죠. 맞습니다. 그 지금 현재 상황들을 전체적으로 이해하시려면 핵심 코아 단어가 뭐냐면 데이터 센터예요.

12. 데이터 센터. 네. 음센터가 음 요거를 깔고 시작하면 현재 세계적인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음 자 데이터 센터 1등 기업은 어디니까? 데이터 센터의 1등 기업. 전 세계 1등 기업. 아, 나 거인지 알았는데. 아로 시작해. 아. 아. 아. 아. 아. 아. [비명] 어.요 정도 했는데 답 대답이 못 나올 정도면 여기 진짜 일반 채널이라. 아, 무신하지 말고 마칠 테니까. 아스트. 아, 세계에서 제일 큰 기업 중에 하나데 아로 시작하는 거예요. 아식스. 아는 거 알아도 뭐 하난데. 아, 아마존. 아 알지 헷 지금 구독자분들 뭐해 댓글로 빨리빨리 올려줘서 도와주셔야지 알라고

13. 아마 알죠 그냥 열어놨습니다. 애마존인가요? 에마존 아스날 얘기하시네 자 아마존이 AWS라는 그 걸 하면서 데이터 센터를 하고 있는데요. 아마존이 데이터 센터 1위에요? 데이터 센터 AWS 아마존 웹정 아니면 아정당 아정당까지 아정당 좋았다. 아정당 좋아. 아 광고 받으시네요. 예 아네 아정당 좋죠. 자, 그래서 그 아마존이 1등인데 얘네가 이번 지난 분기에 그 저기 매출하고 이익 발표하면서 이익률이 얼마라고 했냐면 39%가 넘다 그랬어요. 39% 데이터 센터로 예. 예. 그러니까 1조 매출했으면은 3,900억 이 엄청 많이 엄청 많이 벌죠.

14. 그죠? 엄청나죠. 엄청난데 또 하나의 회사 스페이스의 CFO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우리 이거 데이터 센터 클로소스 짓는데 150억 달러 들었는데 우리 1년 만에 105억 달러 벌었어. 응. 좋은 거는 좋은 거죠. 엄청나게 많이 벌었죠. 자,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데이터 센터가 때돈을 벌고 있다. 근데 그래서 지금 미국이 난리가 났어요. 왜? 지금 지금까지 누적 데이터 센터지게 대략 한 57GW 정도 되거든요. 우리나라가 1년에 그 하는 순간 전력으로 사용하는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자세 아세요? 1년에 우리나라 총 아니 총이 아니고 한번 이렇게 이걸 순간 전력 사용량이라고 봐요.이 기가W 할 때 대략 우리나라가 100GBW쯤 돼요.

15. 근데 미국 데이터 센터가 57GW예요. 지금 어떤 규모인지 아시겠죠? 엄청나죠. 우리나라 선진국이에요. 전기 제일 많이 쓰는 나라 중에 하나예요. 1인당. 네. 근데 데이터 센터 57개가 왔던 어마하죠. 근데 얘네들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 때돈을 벌고 있다. 벌어.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GPU 임대료가 고공행 지나기 때문이에요. 떨어지질 않아. 6년 전 그 GPU도 가격이 안 떨어져요. 네. 6년이면 9닥 중에 상구닭다리잖아요. 예.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때돈을 벌고 있어. 그러니까 미국 애들이 지금 눈이 돌아갔어. 음. 데이터센터려고.

16. 네. 그래서 신청한게 얼마냐? 550GB 5 550기가 지금 57인데요. 예 550GB 같아. 난리도 아니에요. 지금 뭐 쉽게 얘기 한국의 다섯 배를 예 그냥 여센터 여의도 면적만한 데이터 센터가 지어진다 막 이러고 있어요. 와어 상상이 안 가죠. 음. 근데 그거를 누가 돈을 써주고 있냐면 제일 큰 회사가 바로 오픈 AI고 클 저기 클로드를 만드는 앤트로픽이에요. 어 얘네들이 이제 돈을 써 주기 때문에 그리고 또 나머지 다른 회사들도 써 주기 때문에 어쨌든 때돈을 벌고 있어요. 그거를 지우려고 다들 지금 난린데 난린데 이게 GPU 가격이 비싸고 메모리 가격이 비싸서 1GW 정도 진리해도 때돈이 들어.

17. 너무너무 돈이 많이 드는 거예요. 돈도 많이 들어요. 수십조가 들어요. 예. 그런데 550기를 지르면 돈이 얼마나 들겠어요? 어우 천문학적이 그래서 천문학적이죠. 그래서 이걸 인프라고 해요. 미국 역사상 몇 가지 인프라 혁명들이 있었습니다. 철도라든가 인터넷이라든가 뭐 전기라든가 뭐 이런 혁명들이 몇 개 있었는데요. 그 GDP 대비 비중이 지금 이번에 하는 랜드 진행하는이 데이터 센터보다 훨씬 적어요. 그니까 역사상 규모로 가장 금액 규모로 가장 큰게 이번 데이터 센터 인프. 미국 역사상 이게 제일 많이 돈이 드는 사업이에요, 지금 이미 그렇습니다.

18. GDP 3%가 넘어요. 철도가 2% 대였어요. 아, 철도가 2%인데 예. 그때 뭐 철도 막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역사 책 보면 진짜 난리도 아니었는데 지금 그보다 더 한 겁니다. 자, 그래서 근데 때돈을 보니까 다들 러시 정금 러시 아들 지금 러시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500기가 하나 넘는 거를 누구 돈으로 할 거냐는 거예요. 또 어디다가? 아, 그거는 나라 우리보다 땅이 넓어요. 괜찮아요. 그거까지 걱정하지 마. 가만히 있어. 근데 근데 이제 하여튼 주민들이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이제 중산 중간 선거 이후 그 어떻게 되느냐는 좀 봐야 되는데 그것까지 얘기하면 너무 복잡해 주니까.

19. 근데 어쨌든 그 돈을 어떻게 하 일단 어 세계 그 최고의 기업들은 자기 돈으로 먼저 다 썼어요. 음. 구글, 아마존, 메타. 어. 이런 회사들은 자기 돈 썼습니다. 이미 다. 아, 쓸 돈는 다 썼어. 그런데도 더 쓰고 싶은 거예요. 어, 이제 빚을 내야 돼. 그래서 얘네들이 대출을 썼어요. 채권을 발행한다고 합니다. 채권을 발행하니까 채권 금리가 얘네들 우수 기업이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국가하고 얘네하고 이제 맞장 뜨는 거야. 신용도가. 그러니까 얘네가 채권을 많이 발행해서 금리가 막 올라가. 채권을 많이 발행하면 금리가 올라가거든요.

20. 어 나도 돈 빌려줘. 나도 돈 빌려줘. 나도 돈 빌려줘. 하니까 빌려주는 사람이 금리를 얼마나 받고 싶겠어요? 배장이야. 어 더 높게 받고 싶겠죠. 그 얘네가 금리를 쫙 올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국채도 같이 따라오는 거예요. 맞춰서. 어. 왜냐면 우수기업들이잖아.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얘네만 하고 있느냐? 때돈 번다니까 너도나도 다 뛰어들었잖아요. 어. 그니까 금리가 미친 듯이 올랐어요. 금리가 미장님 휘청휘청했던 겁니다. 최근에이 금리 어쩔래? 물론 이제 중동에서 싸워 가지고 유가 올라갖고 인플레이션 오를 거 같으니까 금리가 오른 것도 있는데 그것도 있는데

21. 어이 부분도 굉장히 큰 역할을 한 거예요. 그래서 지난 주말에 미국 시장에 빠지면서 얼마나 웃기는 일이 벌어졌냐면 준동에서 전쟁 더 심해졌고 육가 더 올랐고 그다음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때려갔고 정재 폭파했고 그래서 디값 계속 올라요. 지금 인플 인플레이션의 핵심은 정재육 가격이에요. 지금 여러분 그 지금 디젤 타고 다니신 분들은 고맙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아마 이거보다 지금 2,000원쯤 하죠. 지금 1,800원 한 3,000원쯤 해야 정상가 거예요. 정상가도 아니에요. 그것도 싼 가격이 3,000원도 지금 우리나라 그 억지로 막아서 그런데 정부 당국자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은 조금씩 올리십시오.

22. 너무 막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뭐 중동 국가도 아니고. 예. 근데 그게 맞을 것 같고요. 좀 적응할 필요가 있으니까. 그니까 거기서 지금 난리가 나서 인플레이션 엄청 심해졌어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심하면 돈 가치가 떨어지니까 금리를 올려 줘야 돼요. 그렇죠. 예. 그런데 금리가 떨어졌는데 주가 떨어졌어요. 왜 그러냐면 어 AI가 잘못되는 거 아니야. 음라는 것 때문입니다. 정리되세요? [콧방귀] 갑자기 너무 많은 얘기를 해 가지고 괜찮어요. 예. 그런데 왜 AI 때문에 떨어졌냐면 A 아까 말씀했지만 너도 나도 지금 AI 짓겠다고 날리잖아요.

23. 그런데 이제 의문이 생긴 거야.이 많은 돈을 얘네들이 갚을 수 있어. 음. 갚겠어? 음. 이렇게 하면서 [콧방귀] 어 오라클 어떨까? 어 코어이브 어떻지? 아, 알고 봤더니 저기 어디야? 손마사요씨 소프트뱅크 어떡하지?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지난 주말에 얘네들의 금리가 확 뛰었어요. 음. 그래서 데이터 센터 열심히 하고 있는 회사 중에 하나는 코어이브가 금리가 15%까지 올라왔습니다. 네. 그리고 손마사유시의 소프트뱅크는 가상 금리가 427bp 4.27%를 기존 금리다 더 엎어 줘야만 채권을 발행할 수 있어요. 이런 상황이 된 거예요.

24. 그래 갖고 어이구야 이제 AI 끝났나 보다. 음 이러면서 주가 폭락을 한 거예요. 예. 그런데 그런데 다시 한번 돌아가면 데이터 센터가 돈 버는 상황은 변한게 하나도 없어요. 아, 그건 변한 거 없어. 다행이다. 그 얘기부터 좀 아시지? 아우, 사람 쫄깃쫄깃하게 GPU 임대료도 아직 떨어지지 않았어요. 아, 그것도 변함 없어. 예. 그래서 사실은 마지막에 정말 위험한 시그널은 데이터 센터가 돈을 못 벌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끝났다.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치도 안 사 주고 막 그렇게 될 건데 그러면 데이터 센터가 언제 장사가 안 될 거냐?

25. 마진율이 떨어져야 돼요. 아까 39%라 그랬잖아요. 네. 이게 떨어져야 돼. 막 20% 막 이렇게. 아, 마진이 예. 마진율이. 제가 보기에는 30% 깨지면 문제가 심각할 것 같아요. 아, 25%까지만 떨어져도 문제가 심각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까 대출 금리가 15%라 그랬잖아. 아, 그 안 맞으니까. 예. 그러니까 그 죄송해요. 이렇게 막 퍼붓듯이 막 얘기를 많이 들어 가지고 괜찮으세요? 진짜 괜찮은데 좀 죄송해요.이 표정을 보니까 너무 내가 죄를 짓고 있는 거 같아. 아, 선생님은 그럼 어떻게 보고 계시는데요? 아, 그래서 제가 계속 지난번에도 나와서 말씀드렸지만 GPU 임대료가 핵치입니다.

26. 어, 그거 어떻게 보세요? 그 가끔씩 이렇게 떠 띄워줘요. 그 유료로 불려면 너무 비싸고 해가지고 저도 기다렸다가 누가 띄어주면 보는데 어, 그거 아직까지 고공 행진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고공 행진이고 앞으로는 어찌 됐든 지금으로 봤을 때는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고 보시는 입장이군요. 어, 그건 아니죠. 아, 왜냐면 그 아이고 진짜 머리 아프게 왜 이래브? 아 아 억지로 쥐어짤 수 없으니까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저희는이 GPU 가격을 주시하고 있어서 GPU 가격이 떨어지면 조금 진짜 위험 신호 같다라고 생각할 건데 그거는 그렇게 생각할 건데 아직까진 아니니까.

27. 어 그리고 지금 불려파함이 난 거는 너무 많은 업체들이 뛰어들어서 금리를 높여 놨기 때문이다. 그 얘네들이 뭐 무슨 15% 이자를 내고 무슨 장사를 하겠어요? 음 그는 조해 야 되는데 예 어 지금 미국에서 주가가 먼저 빠져 가지고 어 사전에 정리할 가능성은 있어 보이고 그건 이제 미국 얘기고요. 그래서 미국은 조금 불안해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된 기업들은 주가가 좀 조종을 했습니다. 최근에데 한국은 어떠냐? 한국으로 넘어올게요. 좀 쉽게 한국은 지금 말도 안 되게 주가가 빠졌어요. 그 너무 과하게 빠졌다. 음. 저는 어 제가 저희 채널에서 목요일 날 폭락 나갈 때 말씀드렸지만 이제 겁내지 마세요.

28. 가격이 너무 싸졌어요. 오 그렇게 말씀하세요? 아 찾아보면 나오니까. 네네 어 그렇게 얘기했어요. 아 왜냐면 너무 많이 싸졌어요. 너무 너무 많이 싸졌고 너무 싸 그 삼성전 아 콧물이다. 삼성전자이닉스 그나마 괜찮은데 어 그 다른 주식들이 진짜 많이 빠졌어요. 말도 안 되게 빠졌어요. 그래서 2004년도 가격까지 빠졌어요. 어 그래요? 어 2004년도요. 예. 그런 근처까지도 빠졌어요. 지금 그래가지고 어 제가 보기에는 한국 투자하시는 분들은 좀 괜찮고 근데 문제는 뭐냐면 한국은이 외국이 휘청거리니까 애들이 지금 돈 찾아가기 바빠요.

29. 외국 애들이. 음. 음. 자기 돈 찾아. 왜냐면 우리나라에서 계좌가 두 배, 세 배 늘어났잖아요. 늘어난 상태니까. 어. 늘어났으니까 여기서 빼서. 어. 어. 아니. 어디 내가 돈이 필요하면 번데서 빼시겠어요? 깨진 데서 빼시겠어요? 그죠? 알밉네. 엄청나게 많이 벌었으니까 돈을 빼가는데 보니까 제가 계 보니까 1조 이상 팔면 주가 빠지고요. 순 순매로 한 5,억 정도 안짝으로 팔 팔아 주면은 안 떨어지더라고요. 최근에 오늘도 외국인이 사서 오르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주가 너무 많이 빠져서 그거는 괜찮다. 그리고 어 삼성전자 이제 보유하신 분들을 위해서 막 노심 초사하시더라고.

30. 네. 그래서 뭐 요즘에 뭐 어떤 분께서 나와서 삼성전자 7만 원 얘기하셔 가지고 야, [콧방귀] 근데 아, 내가 왜 네이블로이 얘기를 됐지? 아, 괜히 샀어. 삼승전자랑 아니 지금 아 지금은 지금 자 설명드리면 아유 사가지고 뭐야 이게 지금 저는 이제 주식 그 저기 투자 입장에서 그 우리가 계산해 보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현재 그 삼성전자의 장부 가격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냥 탁탁 털면 나오는 돈. 음. 어, 물론 이제 무형 자산 이런 것 빼고 탁딱 털면 나오는 돈이 한 8만 원 정도고요. 8만 원이 좀 넘고요. 연말 기준으로 이걸 주당 장부 가치라고 해요.

31. 주당 장부 가치가 어, 연말 되면 10만 원 좀 넘을 거 같아요. 그리고 올해 내년이 돈을 더 많이 번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15만 원도 넘을 것 같아요. 정말 그게 맞다면 15, 16만 원도 넘을 것 같아요. 자, 삼성전환 역사적으로 장부가 가격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별로 없습니다. 음, 별로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장부가까지 떨어지면 사야 된다는 얘기예요. 음. 그러면 어, 걱정 없이 시간을 기다리면 분명히 큰 수익이 나더라. 지금 21만 8,000원인데요. 21만8,000원인데 장국 가격 떨어진 적이 별로 없어요. 근데 내년도 연말에 대충 계산을 해 보니까 14에서 18만 원 어디 사이가 장부가 될 거 같아요.

32. 아, 18만 원 얘기를 왜 여기서 왜 합니까? 아니, 아니, 아, 참. 아이고 선생님 무슨 뭐 안심하라면서 18만 원 얘기하면이 안심 30만 원에 물려 있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게 주가가 18만 원이라는게 아니고 아이 그러니까이 그 24년도 기준으로 제가 말씀드렸는데 만약에 진짜 내년도에 18만 원의 장복 가격이 되면 24년도 기준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4만 원대로 빠지는 거예요. 음. 4만 원이면 사시겠어요? 24년도 4만 원 있으면 사시겠어요? 그만큼 지금 가치가 많이 저평가돼 있다는 말씀인데 올라오고 있어요. 아, 지금 삼성전자 69년도가 창립을 해 가지고 75년도에 상장을 했어요.

33. 75년 상장해서 그 24년까지 번 총 돈 돈이 얼마냐면은 700조원이 좀 안 돼요. 음. 음. 지금 올해 내년 벌돈이 700조원이에요. 너무이 지금 삼성전자가 얼마나 돈을 많이 벌었는지 사람들이 감을 못 잡는데 인류 역사상 분기실적으로 두 번째예요. 1등은 사우디 국 아람코 근데 지금 분위기 봐서는 내년 1사분기 2사분기 중에 현재 추세면 잘하면 넘길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이런 분위기까지 있으니까 역사상 최고. 아니 사람들이 1조가 얼마인지 잘 모르는데 1조는 어기 만 개가 1조입니다. 와 음 그러면 100조는요? 100죠. 억이 100만 개예요.

34. 100만 명한테 1억씩 줄 수 있는 돈이에요. 와 그걸 좋겠다. 그럼 배당한 거잖아. 배당하겠다는 거잖아요. 멋있다. 그 분기에 그만큼 버는 거잖아요. 그죠? 내년도 벌돈니 뭐 저는 그렇게 되면 좋겠는데 한 500조 번다 그러잖아요. 500만 명한테 1억씩 줄 수 있는 돈이에요. 아. 어.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네. 네. 네. 그래서 와 아 드리고 싶은 말은 모두가 절망할 때는 절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움직이지도 마시고요. 음. 음. 어, 이게 주식에서 참 문제가 뭐냐면 이성적이 돼야 되는데 이성은 뒤에서 움직이고 감성이 먼저 움직입니다.

35. 제일 나쁜게 뭐냐면 감성이 움직이고 나서 이성이 따라와서 감성을 해설해 주는 거예요. 아, 야, 그 표현 좋다. 최악이야. 어, 나 기분 나빠. 이런데 어, 내용을 보니까 네가 기분 나쁠 만해. 네. 기분 나쁜게 맞아. 이렇게 해석하면 바닥에서 지지는 거예요. 절대 그래. 그리고 올라갈 때도 마찬가지야. 나 이거 너무 좋아 보이는데. 이성적으로 보니까 막 주변에서 다 좋다. 그러니까 내 이성적으로 다 따져보니까 이거 좋은 거 맞아? 덜썩 잡으면 고점 잡는 거예요. 항상 똑같습니다. 패턴은 항상 똑같구나. 항상 똑같아요. 예. [한숨] 아, 5, 6월에 우리 선생님 모셔 가지고 이런 얘기를 들었었어야 되는데 진짜.

36. 물론 그러면 댓글에서 뭐 난리쳤겠지. 초치냐 막 고춧가루 뿌리냐 그랬겠지만. 저 오월 달에 매장당할 뻔했어요. 아, 그런 말씀을 좀 하셨어요. 아, 지금 너무 과열이다. 네. 아, 이건 너무 비싸다. 이거는 좀 그렇다라고 말씀해 드렸다가 아주 매장당할 뻔했어요. 네. 우리는 그냥 아, 이제 시작입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이거 [비명] 그렇지. 여러분들이 그 전문가를 구분한 방법이 있어요. 정말 [콧방귀] 죄송한데 그게 우리 나심에 있던 스킨인더 게임이라는게 있잖아요. 그 스킨인더 게임이라는게 뭐냐면 직접 게임에 참여한다는 거예요.

37. 음. 게임에 참여하는데 내 돈 내고 참여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어, 나는 내 돈 내 집 전부와 내 손목과제를 걸어버려. 내 손목과를 걸고 있는 사람의 얘기를 들으셔야 돼요. 그 그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아, 저 같은 사람은 목숨 걸어 놓고 하는 거잖아요. 왜죠? 어, 저는 업이 이거잖아요. 아, 투자하는 투자하는 업이잖아요. 잘못되면 저 죽어요. 예. 예. 예. 그런 입장인데 그니까이 동네가 보니까 이게 이렇게 입으로만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자기 투자하면 자기는 투자 안 하고 그럼 쉬워. 얘기하기가 너무 쉬워.

38. 일단 그거 근데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는 투자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예. 그래서 사실은 어쩔 수 없어. 애널리스트는 큰 잘못이 아니에요. 어쩔 수 없이 못하게 만들어 놨으니까. 어 그런 거니까 그렇고. 근데 투자를 자기 거 조금 했다 말았다 하시는 분 말고 전업으로 하시는 분들 중에 산전 수전 다 겪으신 분들 있잖아요. 깨져 보기도 많이 깨져보고. 어 가능하면 그런 분들 얘기를 좀 들으시면 좋겠어요. 예. 그 그런 분들이 훨씬 훨씬 더 좀 의미 있는 얘기를 해 드려. 아, 그 판별할 수 있는 눈이 제가 없어서. 어, 그럼 저희한테 저한테 문자 주시면 아, 그분은

39. 어, 합격입니다. 불합격입니다. 말씀드릴게요. 아니, 우리 선생님이 자주 나오시면 되죠 뭐 그러면 그래서 저는 다양한 분들을 모십니다. 예. 여기보다 다양하게 나오는 분들이 없을 거야. 예. 근데 그러다 보니까 좀 조금 그중에는 신뢰할 수 없는 분들도 섞여 있었을 거야. 아, 근데 뭐 다 여기가 원래이 업이 그래요.이 동네가 예,이 동네가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얘기를 해도 그 앞뒤 전원 문맥을 자르고 한두 마디만 따 기억을 하다 보면 잘하는 사람이 나와도 좀 이상하게 보이고 그래요. 왜냐면 어떻게 해석하냐면 내 마음에 맞는 것만 골라 취사 선택

40.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그런 한계도 또 있습니다. 그거는 또 이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 네. 선생님 딱 제가 하나만 여쭤보고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그 미국의 그 코이브 요런 회사들 뭐 금리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난리났다 막 이런 얘기 했잖아요. 제가 이제 아예 진짜 몰라서 여쭤 보는 건데 지금은 너도나도 돈을대 가지고 다 들어갔단 말이에요. 데이터 센터에. 그 결국은 거기서 진짜 사람 남종이 다 그렇지 않느냐. 그래서 나는 예를 들어 코입으라고 저는 생각 그건 모르고 경쟁력이 없는 애들은 스스로 좀 그런 식으로 무너져 가면서 진짜 살아남는 것

41. 이게 자연스러운 과정은 아닌가요? 그거는 그 자체가 악재가 맞아요. 아 지금 자체는 지금 상황은 시간 싸움이에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데이터 센터가 때돈을 벌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를 지금 당장지는 애들은 살아남을 거예요. 최대한 많이 짓는 애들은. 아, 그래서 돈을 당겨서 막 하는 거예요. 예. 빨리만 지으면. 근데 전력 문제가 어, 그 원활하지 않고 그다음에 모든 여건들이 그렇게 빨리 짓기가 많이 어려워요. 저기 엔지니어도 없어요. 엔지니어가 연봉이 얼마나더라? 3억이 넘는다던가. 아, 엔지니어도 부족해요. 그 엔지니어가 뭐냐면 전성 끼워주는 엔지니어예요.

42. 어, 하고 싶다. 그죠? 거 그만큼 사람이 없어요. 그만큼 이제 그래서 몸값이 올라가 있는 그런 상태고 그래서 빨리만 지으면 좋은데 어 그 데이터의 사용량 계속해서 늘어나고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거라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될지는 모르죠. 세상 일은 사실 저는 3개월 일이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이 현재 수준 근데 항상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 건 뭐냐면 언제 문제가 심각하게 터지냐면 경기가 좋았어. 경기가 좋아서 호황이야. 네. 그리고 어 갑자기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서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해. 음. 투자를 많이 해. 근데 투자를 많이 벌 때 내 돈만 아니고 레버리지를 써.

43. 남의 돈을 당겨. 경기 좋은데 레버지를 당겨. 요때까지 경되거든요. 금리까지 올라.요 요 삼박자 딱 맞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지금 미국은 금리가 오르기 시작해 가지고 조금 안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나마 다행인 거는 그 주가가 먼저 조종을 좀 받아서 어 1등 기업인 엔비디아나 이런 기업들이 아주 비싸진 않아요. 아주 비싸진 않은데 어 걱정하시는 것처럼 정말로 규모가 500GB 정도까지 늘어났을 때 이게 다 잘 팔릴 거냐 그건 사실 장담 못 하죠. 그건 그때가 봐야 아는 거죠. 그리고 국민연금 뭐 물어보신다고 하셨는데

44. 네. 국민연금 뭐 폭망했다고 언론보도 아 국민연금 냉정해지졌으면 좋겠어요. 예. 그 잠깐 좀 뛰워 주시겠습니까? 이거 언론에 주말 내내 이런 거 나와 가지고 나 안 죽겠더라고. 주말 동안 국민연금 저거는 이제 6월 달부터 지금까지 된 거고. 자, 6월 아, 진짜 까놓고 얘기하시죠? 6월부터 지금까지 한국 주식 시장에 투자해서 돈 본 사람 누가 있어요? 아무도 없어요. 누가 있겠어요? 주식 참여 현금 들고 있는 사람이 제일 위너지. 음, 그 저는 이런게 이제 그 기사도 잘되고 회자하기 참 좋은 건데 제가 여기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들이 있어서 얘기하고 싶은데 국민연금 지난 10년간 연평균 수익률이 8% 정도 합니다.

45. 물론 이제 원화 환산이라서 달러로 한 사람 좀 더 낮아지긴 합니다만이 정도면 세계 연기음 중에서 수익률이 상당히 사위권이에요. 잘한 겁니다. 잘한 거는 잘한 거라고 인정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제가 좀 안타까웠던 건 뭐냐면 이번에 그 국민연금을 저기 뭐야? 그 좀 그 한국 주식 늘리는 거 했고 그다음에 매도 유회 했잖아요. [콧방귀] 저는 국민이 그동안에 굉장히 잘한 전문가 집단이었기 때문에이 투자 잘하는 전문가 집단 그냥 내비려 둬야 된다고 생각해요. 건드리지 말고 옆에서 그거는 잘 모르시는 분이 입되는 건 좀 아니다. 그동안 잘해 봤으니까.

46. 앞으로 뭐 다른 걸 해도 성과로 평가하면 되는 거 아니냐? 여기는 아주 로직이 간단해요. 못하면 그냥 아웃이고 잘하면 있는 거예요. 그 잘한 사람들은 잘해 왔는데 지난 10년간 뭐 손을 대냐. 근데 사실은 지난번에 올라오는 과정에서 팔았어야 돼. 아 그때 못 팔게 했었어요. 팔아. 전 모 전 모르는 얘긴데. 아니 그니까 여론이 못 팔게 했었어. 그때 팔았으면 지금쯤은 사야 되거든요. 받쳐줘야지. 예. 받치는게 아니고 싸니까 사는 거예요. 싸니 받치려고 하는게 아니고 위험한 얘기. 아 우리나라 우리 국민의 미래인데 뭘 받쳐요? 바치기는 걔네가 잘해서 돈만 잘 벌면 되는 거잖아.

47. 미가 달 그렇게 하는데 그때 못 팔아서 오히려 사자의 세력이 좀 약해진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거는 동의합니다. 국내 주식 비중을 늘려야 된다는 거는 동의를 해요. 왜 그러냐면 어 최근에 이창하는 총제가 발언했던 부분이 이게 동의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예전에는 그 국가의 자산을 운용할 때 우리는 한국만 편중되었다. 근데 국가 자산이라는 걸 운용할 때는 좀 밸런스가 좀 있어야 된다. 그래서 해외 투자도 필요하면 하고 이렇게 좀 나눠 줘야 되는데 우리나라가 그게 없었다. 그래서 국민연금이 그렇게 해야 된다 해서 사실 국민연금이 최근에 그렇게 수익률이 높았던 이유는 미국 주식 투자 많이 해서 그래요.

48. 음. 잘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자, 그런데 최근에 국민들도 미국 주식이나 미국 채권이나 이런 걸 엄청 투자하거든요. 자, 그러면 전체 볼륨이 미국으로 많이 넘어갔단 말이에요. 국민까지 합치면 그럼 국민연금은 그만큼 줄여도 되는 거예요. 그죠? 그럼 한국 주식을 조금 늘리는 거는 오케이. 음, 그래서 저 한국 주식 늘리는 것까지 괜찮은데 그것까지는 가이드해도 괜찮은데 뭐 사자, 살아라, 팔아라 사야 되나, 팔아야 된다, 팔면 안 된다. 이런 얘기는 전문가들 집단한테 하지 말자. 잘해왔으면. 그 얘기는 정말 꼭 하고 싶습니다. 네.

49. 또 하나 배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때 막 여론이 지금 만 가는데 여기서 왜 파냐? 한번 난리를 치고 거기에 또 저도 같이 또 했던 거 같아요. 그 관성하시고요. 영향력이 많으신 분인데 모르는 건 모르는 걸로 넘어가서 모르는 거는 모르는 걸로 가겠습니다. 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네. 자, [콧방귀] 그러면 두 분과는 여기서 인사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사실 좀 짧게 끝내려고 했는데 오늘 너무 좋았고 반응도 좋고 더 자주 나오라는 여론이 지금 굉장합니다. 책임감을 좀가 주시기 바랍니다. 두 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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