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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한숨][헉 소리] 모든 것이 꿈이었나?라는 주제입니다. 요즘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하, [한숨][헉 소리] 일장 충몽이었나? 이게 다 꿈이었던 것이냐? 그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얼마 전 자매 채널 머니코맥스에서 슈카가 시황 방송을 시작했어요. 네. 시왕이 아니라 신앙 방송이죠. 어 우리 친구들이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조회수를 위한 용쓰기에 들어갔다. 야 그래도 사장이 열심히 뛰는데 조회수를 위한 용쓰기라니. 어 리딩방은 리딩방이죠. 치어 리딩방. 치어 리딩방의 그 신세계를 여는 2시 30분 3시 30분 머니코믹스 채널에서 합니다.
일주일에 한 두 세 번 하죠. 어 시방송을 딱 시작하니까 시장이 기가 막히게 변동성이 죽어버렸습니다씨 [콧방귀] 기가 막히네 타이밍이. 여기 언조리 시작했는데 아니 변동성이 이러다가 야 갑자기 내가 하니까 뭐야 이거? 아니 내가 하니까 이게 창에 CCTV가 진짜 있나? 아니 변동성이 조금 죽은게 아니라 10분로 줄었어요. 월관 변동성이 막 24% 심지어 30% 이랬는데 3%야. 7월 31일이 6,595예요. 8월 28일이 6,788입니다. 별로 변한게 없어요. 한 180포인트 변했네. 3% 몇 배? 3% 물론 6월은 0% 아닙니까?
아니 6월하고 달라요. 6월은 종가만 그대로였지 롤러 커스터 중에 진짜 미친듯한 롤러코스트에서 6월 저점이 7,300이에요. 7,394 고점이 9,385야. 그니까 여기하고 여기하고 종가만 그대로 변동성이 작았지. 야 이거는 고저 차이가 2,000 포인트 갔어. 2,000 포인트. 미친 롤러 코스터장했어. 미친 롤러코스터장. 물론 가만히 있었으면은 아무 일도 없었지만. 이게 다르죠. 근데 8월은 처음엔 6천에서 7천을 와리가리해서 그래도 야 나쁘지 않다 했더니 최근 이주는 6천에서 7천도 아니에요. 6,500에서 7,000 사이를 왔다 갔다 해.
야, 물론 장중 면덕성은 좀 있긴 한데. 야, 야, 아니, 내가 방송 시작하니까 야, 그전에는 이러다가 아니, 야,이 맨날 똑같은 말 할 수도 없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6,500이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7천이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6,700이네요. 아니 어 시간 방송에 그 일단 그 적신호가 들어왔고요. 타이밍 참 그 예 월봉을 보더라도 변농폭이 완전히 죽어버렸다는 걸 지금 알 수 있고요. 코스피 1평균 회전율 현재 올해 최저치를 찍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급속도로 싣고 있다. 쫙 싣고 있고요. 옛날에 뭐 엄청나게 높은 사상 최고치로 올라간 코스피 변동성 지수 브코스피 지금 많이 들어왔습니다.
50까지 거의 90 넘었다가 반토막 났고요. 여러분들이 많이 보던 7월 만에도 그렇게 많았던 사이드카 서킷 그죠? 서킷 서킷 서킷 서킷 위아래 위아래 위 아래 하면서 기가 막힌 모습을 보여줬는데 8월은 서킷이 없었고요. 사이드카 초반에 좀 있다가 지난주에는 없었습니다. 이게 정상이긴 한데 야 도파민 떨어지는데 아니 위든 아래든 도파민이 있어야이 창송이 좀 그런데 야이 뭐 이거 아무런 그게 없고요 또 그 우리 친구들이 막상 사라지니까 섭섭하대요 어 서킷이 사라지니까 섭섭하다. 그 여러분들이 서킷을 올해 너무 많이 봐서 그래. 저는 저 서킷이라는 거를 제 그 투자 평생에 몇 번 못 봤어요.
제가 08년 09년에 들어왔어. 시장에 그때부터 20년까지 거의 10몇 년간 서킷이라는 걸 보지 못했어. 서킷 브레이커라는 걸. 교과서에서만 봤어. 근데 올해 아홉 번 나와서 그래. 코로나 때 한두 번 보고 그동안 또 20년 동안 뭐 한두 번 있었으니까. 근데 올해는 뭐 3월 3월 6월 6월 뭐 6월 7월 7월 7월 7월 이래 갖고 없어지니까 섭섭하다. 근데 서킷에서 빠지는 거잖아. 이거는 섭섭해도 돼. 아 사이드카드 그래도 매수 사이드 카라도 있지. 이거 서킷 브레이커도 무조건 빠진다는 거기 때문에 예, 뭐 없어도 되지 않을까 시작하고요.
그리고 요즘 보면은 확실히 투자 알기가 좀 식었죠. 원래 시장이 그런 거긴 하지만 개인도, 기관도, 외국인도 뭐 비교적 조용합니다. 누적 순매수도 별로 변동이 없어요. 7월부터 조용. 그래서 왜 이렇게 조용한가? 혹시 모두가 이거 지금 지친 거 아니냐? 쉐끼 쉐끼 un키 쉐끼 하다 보니까 서킷 썩키 썩키 썩키 타다 보니까 이제 좀 지쳤어. 보기가 싫어. 위로 가면 빠지겠지. 빠지면 오르겠지. 뭐 느낌이 그래. 그니까 이게 이제는 1일비 잘 안 해. 1일비 하던 사람들은 다 죽었죠. 네. 네. 다 죽었고요. 지금 다 누워서 중병을 앓고 계시기 때문에 변동이 별로 없어요.
다들이 다친 마음을 쉬고 있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그래서 이제 코스피 거래대금이 한창 높을 때 80조였는데 지금 20조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대로 가면은 올 연초보다 떨어질 수 있어요. 지금 추세는 아래기 때문에 점점 더 떨어지고 있죠. 투자자의 타금 100조 깨진다 깨진다 깨졌습니다. 90조를 향해서 내려가고 있고 이대로 가면 90조도 깨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그나마 시장에서 유일하게 남은 도파미자 구원투스는 자사주 웨입입니다. 나홀로 무쌍을 찍고 계신다. 개인도 기관도 외국인도 별로 안 움직이는데 기타 법인만 쭉 올라가고 있죠.이 기타 법인이 주주 환원하는 자사주 매입입니다.
대표적으로 SKX 40조 매입 하루에 1초 식사죠. 기타 법인 혼자 용을 쓰고 있는 장이고요.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죠. 아, 좋습니다. 훌륭합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자사주입. 왜 이렇게 올라 40초까지 아직 많이 남았다. 한 30발 넘게 남았거든요. 그리고 또 나올 수 있죠. 또 나올 수 있어요. 어, 계속 나와서 쭉쭉 올라가기를 그 기대해 보고요. 자, 그리고 시장도 시장인데 특히 반도체 주식들이 박스권에 좀 갇힌 거 같죠?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는 거 같아요. 위도 못 가고 아래도 못 가. 어, 올라가면 내리고 내려가면 올라요. 물론 이렇게 좀 모이고 있는 거 같은 불안한 느낌이 좀 들고 하는데 불안한 느낌이 아니죠.
모였다가 올라가면 되니까. 좋습니다. 힘을 응축하는 구간. 약간 팬던티형 모습 나죠? 이렇게. 아, 좋습니다. 제가 지금 변동성이 죽었다고 얘기를 하는 걸 보니까 보통 나오면 반대로 가죠. 음. 뭐 슈방고 슈방꼬 하던데. 그래서 아마 이제 위로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죠. 삼성전자는 언제 봐도 26만 원. SK이닉스는 뭐 좀 안 봐도 170만 원. 170 아래로 가면 조금 있다가 170 되고요. 170 위로 가도 조금 있다 보니까 170이더라. 그래서 26 170에 지금 건붙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많은 개미들은 3전 닉스에서 나가지 못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 나가지 못하냐? 어 벌었으면 나갈 텐데. 코스피가 쭉 빠진다면 여기서 이르고 있으니까 생각보다 법분들이 많지 않으면서 기존에 갖고 있던 아주 장기 추자하는 분들이 또 나갈 생각이 없고 단기적으로 들어왔던 분들은 다 물렸죠. 그래서 못 나가요. 그래서 사실상 지금 가두리 양식이 됐습니다. 제가 보기엔 3전 닉스가 우리나라 최고의 가두리 양식장이야. 수백만 명이 여기에 지금 양식되고 있어서 가두이 좀 열어 주세요. 좀 열어 주세요. 저도 지금 양식대고 있죠. 그럼 가끔 이렇게 자사주 소박 달라면 어 뭐 먹고 야야야 조금 더 주세요 그럼 아 하고 지금 그런 상황인데 아 가두력이 당하고 있어 이게 위로 가건 아래로 가고 뭐가 되면 어떻게 할 텐데 거기 있으니까 뭐 그래서 좀 통통하게 살을 찌어워서 나중에이 야생으로 풀어 드리기로 이렇게 살 찌워서 보내면 되는 거죠.
좋습니다. 아마 그런 뜻이 아닐까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이번에 크게 빠졌을 때 물론 외국인들도 피해를 많이 받겠지만 당연히 가장 고통스러운 건 이제 한국 개미들이죠. 코스피는 1일 거래량게 70%를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차지합니다. 엄청나게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시장이에요. 미국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몇 %트더라? 굉장히 낮아요. 20%인가 30%인가 그래요. 근데 우리는 70% 이상을 차지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 나와 있는 인터뷰들을 보면 눈물 없이 볼 쓰는 인터뷰들이 많습니다. 44세 음양 엔지니어 윤경민 씨는 지난 두 달간 겪은 재정적 지향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전도 그런 거 같아요. 아직도 믿기지 않아. 약간 꿈 같아. 그는 퇴직금의 절반을 반도체 주에 투자했는데 일주일 만에 7,200달러가 날아갔습니다. 윤경민 씨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시장이 영원히 오를 줄 알았다. 여기까지는 정말 가슴이 아팠는데 그 아래를 글을 보고 큰일 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내가 알게 되면 큰일 날 할 것이다. 아내에게 돈을 잃은 자세한 내용은 하지 않았어요. 단지 최근에 운이 조금 좋지 않았다고만 말했어요. 틀린 말은 아니죠. 운이 조금 좋지 않았는데 아날 알게 되면 큰일 났다. 피해살례 인터뷰는 많습니다.
25세 소프트웨어 개발자 이가영 씨는 직장에서 첫 얼굴 받았을 때 아이 돈으로는 집을 살만큼 충분히 벌 수 없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서 살면서 모은 모든 돈을 시드먼이 14,000달러 대충 한 2천만 원 넘는 돈을 하니스 본주와 레버리지 단일 종목에 전부 넣었어요. 처음엔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하다가 어느 순간 마이너스로 전환되는데이 모든 과정이 마치 꿈만 같았어요. 진짜 꿈 같긴 하더라씨. 저도 최고점에서 스크린샷 찍어 놨습니다. 최고점에서 그 자신의이 계좌에 이걸 스크린샷 찍어 넣죠. 오, 스크린샷 찍어 놨는데 만 넘어가면 팔아 갖고 이거하고 저거 하고 하려 그랬던 뭐 그런 생각들이 다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죠.
그리고 단 두 달만에 진짜 단 두 달. 첫 달은 그냥 약간 쉬어간다, 쉬어간다, 쉬어간다 하다가 팍 하는 순간에 안수 전환되는데 이게 모든 과정이 마치 꽃만 같았습니다. 서울에 사는 34 회계사 정시도 얘기도 있습니다. 역시 많은 투자들처럼 손실을 입었어요.이 회계 사형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본인은 평소 주식에 큰 관심이 없었어요. 그냥 미국 주식 펀드에 소액 투자만 하고 있었죠. 근데 반도체 주가가 급등하더라고요. 옆에 있는 동료들이 막 좋다고 투자하는 걸 볼 때 경고했습니다. 그렇게 급하게 어르면 곧 폭락으로 이어질 거야. 그랬는데 폭락으로 이어지긴 커녕 급등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회계사 정신은 폭락하다가 급등하는 적장을 놓칠 수 없다고 갑자기 여기서 그런 판단이 들어서 여기선 잘 안 들죠. 급하게 오르는 거는 폭락할 거야라고 경고를 하다가 야 이거 놓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에 갑자기 들어서 저축에게 상당분을 사용해서 2,000달러 어치 SK 하이 소식을 몰빵했어요.음 많이 듣던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그가 투자한지 3주 지나지 않아 저는 40%를 먹었어요. 아이고 좋아라 현금하면서 수익을 챙겼습니다. 오, 여기까지만 하면 해피 스토리인데 그래서 수익도 챙기고 좋다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하더군요.
레버린분도 막 등장을 했어요. 잘 생각해 보니까 하이닉스의 ADR 상장이 본주에도 더 도움이 될 걸 생각했어요. 기서 ADR 상장 직후에 하이니스 레버리지 ETF에 그동안 번동까지 다 합쳐서 29,000달러를 한방에 투자로 넣었어요. 그래요. 거기서 또 번동까지 다 해서음 어떤 분들은 돈까지 빌려서 에버리지에 들어가지요. 예 여기서 들어가서 여기서 40%까지 벌었는데 그돈의 레버리지 두 배짜리 들어갔다가 8월 20일 기준으로 그의 보유자산은 69% 하락했어요. 꿈인가 싶은 결론이죠. [한숨] 원래는 사람들이 주식 수익에 대해서 자랑하는 순간이 고점이라고 생각해 왔어요.
케사 형님 얘기입니다. 하지만 포모 때문에 결국엔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었어요. 항상 그러지 말아라. 급등 뒤에는 폭락이 온다. 어 레버리지 하지 마라. 몰빵하지 마라. 두 배 하지 마라. 항상 그랬는데 야 이번에만 했다가 그만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었네요. 그리고 이제는 다 같이 가두리양 식장에서 양식되고 있어요. 음. 음, 하이니스 170만 원, 삼성자 26만 원. 우리 모두 옆에 어깨를 걸고 그 양식되고 있죠. 3정기스가 언젠가 다시 살아와서이 바다로 돌아갈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이 입구가 열려서 저 거대한 대항으로 우리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날.
손절은 왜 안 하나요? 작년에 했어야죠. 음. 작년에 하면 안 되네. 두 달 전에 했어야지. 누가 그러더군요. 오른다 오른다면 올라요. 꿈은 아직 안 죽었어요. 대항으로 갈 수 있으니까. 하락장이 시사되자 개입 투자자 이씨는 반등을 기대하며 절대 매도하지 않고 버티기로 했어요. 가두 양식장에 들어오신 거죠. 양식장에 오순 여러분 환영합니다. 자, 언젠가 대항으로 문이 열릴 거예요. 그때부터 어깨 꽉 잡고 있는 거죠. 어떤 흔들림이 있을지라도 어떤 악재와 어떤 괴로움이 우리를 괴롭힐지라도 버티기로 했어요. 어, 왜 그러느냐? 하락장의 취자들은 손절매를 미루고 반등을 기다린다.
이런 심리를 처분 효과라고 한다 그러는데 어 아주 유명한 얘기입니다. 아주 유명한 얘기. 가격이 하락한 주식을 처분에 손실이 확정될 경우에 느낄 상실감이 두려워 주식을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한다. 손실을 피하려는 심리가 작용을 한다. 마이너스가 나면 팔기 어렵습니다. 놀랍게도 찍혀 있는 마이너스는 평가 손실이지만 파는 순간에 손실이 확정된다고 생각해요. 진짜 잃는 거다. 지금 평가 손실은 가짜 잃는 거야. 그냥 보이는 디지털 쪼가리일 뿐이야. 하지만 내가 파는 순간에 진짜 이런 거죠. 그래서 만 팔고 있는 건 아닌데 우리는 기대와 희망이 있어요.
저나만 대항으로 나갈 수 있는 그날 태평양으로 가서자 40만 SK 350만 원 갈 수 있다는 희망이 아직 있는 거예요. 사실 그래서 안 팔는 거긴 한데 아닌가? 자본 시장 연구원에서는 저를 보고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원금이 회복되면은 빨리 팔지만 투자 손실이 되면은 기다리는 투자법. 화초를 크면 잘라버리고 잡초가 될 거 같으면 키워야 되는 화초는 자르고 잡초는 키우는 기적의 매법이다. 아 아니 우리 꿈이 있다니까. 잡초에서 그런게 아니야. 나는 화초를 키우는 거야. 화초가 잠깐 움찔했을 뿐이죠. 그죠? 아니 이거는 잡초가 아니라니까.
우리나라 랭킹 1위 2위 기업인데 이건 나무야. 바오밤 나무. 아직 비가 안 와서 잠깐 움찔한 것 뿐이지. 거대한 나무가 돼서이 행성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어린 왕자가 될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자본 시장 연구원은 이렇게 얘기하네요. 하락장에도 끝까지 손절을 못 하는 개인 추세자들이 있다. 오르면 보유하고 내리면 손절해야 되는데 오르면 바로 팔고 내리면 장투하는 규적의 매법이다.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비자발적으로 장기 추사자가 되고 조금이라도 수익이 났으면은 매도할 수 있는데 조금라도 마이너스가 되면 절대 매도를 안 해서 발려 주식이 된다.
아들딸에게 물려 주겠습니다. 아들딸들딸에게 밀려주면 저도 언젠가 전원주 선생님이 될 수 있어요. 모르는 일이에요. 삼성전자가 지금 4천만 원인데 당시 26만이 산게 사실입니까? 그럼요. 우리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이걸 손에 꼭 쥐고 계셨어요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 거예요. 모르는 거죠? 아직 모르는 겁니다. 근데 이거에 대해서 사실 이게 되게 유명한 이론인데 이게 노벨상도 받은 이론입니다. 행동 경제학. 행동 경제학. 미국 주식 개인 취화자의 만 명의 거래 내역을 분석한 옛날에이 유명한 실험입니다. 그걸 보면 매수 가격보다 주가가 상승하면 매도할 비율이 15%다.
근데 주가가 빠지면 매도할 비율이 10%다. 반대라는 거죠. 오르면 더 갖고 가고 내리면 빠질 것 같은데 실제로 분석을 해 보면 내리면 가져가고 오리면 자르더라. 그래서이 심리를 분석한 교수님이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유명한 행동 경제학 책도 많아요. 책이 인간의 일사 결정이 얼마나 비합리적이냐 이걸 연구하신 분이에요. 예를 들면 자 여러분들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합리적인지 비함적인지 한번 보십시오. 여러분들에게 1,000달러를 줍니다. 줬어요. 여러분들은 주식으로 1,000달러를 벌었어요. 그다음에 두 가지 선택지를 줍니다.
자, A 선택지는 여러분들이 추가로 1,000달러를 받을 확률이 50%가 있는 선택지예요. 50%입니다. 나머지 50%는 0달러예요. 또는 그냥 무조건 500달러를 100% 받을 수 있는 쿠폰이에요. B를 선택하면 500달러을 즉시 지급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1,000달을 벌었으니까 1,00달러를 받고 나가면 되죠. A를 선택하면 2천이거나 1천이거나. 이해되죠?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기대값은 똑같아요. 1000 * 2 1은 기대값 a가 500달러입니다. 500달러는 100%니까 이것도 500달러예요. 0 또는 1,000달러냐?
그냥 500달러냐? 대다수의 사람들은 B를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위험을 감소하는 걸 싫어해요.라고 교수님이 얘기해요. 확실한 것을 선택했다. 100% 확률로 500달러를 받는 걸 선택했다. 50%로 1,000달러 아유 뭐 하려고 잘못하면 50%로 0달러잖아. 확실한 걸 선택한다는 겁니다. B를. 오 여러분들 채팅창을 보셔도 알겠지만 코리안들은 에이지 무슨 소리야를 외치죠. 코리안들은 야 이거 당연히 A안이야라고 외치는게 코레안들입니다. 외쳐. 방금 봤어요. 저도 당연히 무슨 소리야? 고민할 것도 없다. 그 왜 그러냐면 한국인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니까 A가 50% 확률로 1,000달러를 받고 B가 100% 확률로 500달러를 받잖아요. 한국인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500달러를 걸면 50% 확률로 500달러를 더 주는 게임이야. 똑같죠? 500달러를 냈어요. 참가비로 50% 확률로 따블이야. 50% 확률로이 창미가 날아가요. 그게 A잖아. 확률 50%면 해자다. 이래 너무 한국식 사고 하여튼 우린 그래. 야 50% 확률로 따블이래. 야 나는 주식하면서 5% 1%짜리 지금 뭐 그런 것도 하는 판에 야 이게 50% 확률로 떠버리면 이걸 안 해.이 미친 확률인데.라는 희한한 계산을 하죠.
기사값은 똑같습니다. 잠깐 보더라도 그럴듯한 거 같으면은 역시 여러분들은 코리안들입니다. 지금 슈카의 말에 호했으면 여러분들은 한국인 외국에서 이런 소리 하면 뭔 개떡 같은 소리야. 이거는 50% 확률로 0 되잖아. 이렇게 생각하지만 우린 50% 확률 0 되는 걸 보는게 아니라 50% 확률 500달러를 더 버는 걸 본다니까. 긍정적인 마인드. 왜 아래를 봐? 위를 봐야지. 어, 그 이상하게 한국에 있으면 50% 확률이 나쁘지 않은 확률이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야, 우리가 너무 뭐 0.005% 이런 거 많이 봐서 그런가? 50%로 나쁘지 않아 보여.
그리고 실험은 또 하나 있습니다. 돈을 잃을 때는 그럼 어떻게 되냐? 자, 이번에는 참가자들에게 다 2,000달러를 나눠 줬어요. 2,000달러 벌었어요. A 선택지는 1000달러를 잃을 확률이 50%입니다. 다만 50%로는 한 푼도 안 잃어요. 5대 5예요. 1,000달러를 잃을 확률이 50%. 50%는 0달러예요. 그렇죠? 기대값은 역시 -500입니다. B는 500달러를 이룰 확률이 100%예요. 기대가 역시 -500이에요. 무엇을 선택하실 겁니까? 두 개 다 모든 기대값은 -500이에요. 1,000달러 50% 0 안일를 확률 50%달러 100% 자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요.
원래 생각해 보면 사람들은 불확실하는 걸 싫어한다 그랬으니까 얼핏하면 500달러를 이을 확률 100%를 선택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익일 때는 그걸 선택했잖아. 더 안전하고 확실한 500달러 선택했다고 100달러 버는 거. 근데 손실로 가니까 사람들이 다른 선택을 하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이게 소유 행동 경제이 손실 얘기가 나오니까 대다수가 100% 500달러 손실보다 50%에 1,000달러 손실 A를 선택했다는 거예요. 그냥 B를 선택하면 500달러로 막을 수 있는데 리스크를 지더라도 손실을 줄이는 쪽을 선택한다는 겁니다. 신기하죠?
돈을 벌 때는 조금 멀더라도 확실한게 좋은데 손실 얘기가 나오니까 내가 리스크가 있더라도 손실을 막고 싶어. 더 큰 리스크를 져. 50%달러 하면 더 큰 리스크잖아요. 그걸 지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교수님 생각해 봤다는 거예요. 뭐야? 이거 왜 그런 거야? 이익과 손실이 왜 사람들이 같은 기대값인데 다리게 행동하지? 그래서 나온게 그 유명한 얘기죠. 사람들은 이득에서 느끼는 기쁨보다 손실에서 느끼는 고통이 훨씬 더 크다. 고통을 줄이려는 행동을 한다. 고통을 줄이려고 할 때 리스크를 더 지더라.이 아래로 가는게 너무 싫어. 그래서 그 50% 확률로 0이 될 수도 있는 50%는 -지만 여길로 갈 수 있는 이거를 리스크를 진돌하는 겁니다.
오, 고통이 너무 크다. 돈 버는 기쁨보다 잃는 고통이 너무 크다. 결국에 교수님의 말은 이런 겁니다. 손실 회피 성향이 있다. 사람들은 투자자들은 언젠가 손실을 만일할 수 있을 거의 희망으로 손실을 보는 투자를 너무 오랫동안 보유한다. 리스크를 감수한다. 손실이 되는게 너무 아프니까. 그걸 고통으로 엮기고 팔지 않으면 일차한다고 생각하는 이제 한국인들이고 [콧방귀] 그런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코리안들이라면 어떡할까? 다시 봤어요. 한국적 시각에서 2,000달러를 받은 상황에서 50% 확률로 1,000달러를 잃고요. 100% 확률로 500달러를 잃는다.
이거 한국인들이라면 이거 A 아닐까? 글로벌하고 똑같이 가르쳐 보면 50%로 500달러를 벌 수 있는 거잖아. 50%로 500달러를 번다고. 야, 내가 너무 한국인인가? 50% 아무리 봐도 해자 같은데. 야, 저거는 심지어 400달러 준다 그래도 할 거 같아. 야, 이상한데. 기다까 다르게. 50% 확률 1,000달러를 일치지만 50% 확률로 450달러를 준다. 야, 그래도 한국인들이랑 메이할 거 같은데. 야, 우리는 확률이 괜찮아 보여서 그런가? 어, 이거 신기하네. 오, 이건 우리도 A 같아요. 아, 아닌가? 오 제가 너무 코리안적 사고 방식을 하게 되는 건가?
여러분들 입니까? 아 죄송합니다. 너무 내가 저려졌나? 아닌가? 어 하여튼 그래서 아마 교수님이 우리 한국인들 보신다면은 좀 놀라시지 않을까? 우리 50% 확률이 괜찮은데 어 나쁘지 않은 확률인데 어라는 생각이 이제 잠깐 들었습니다. 자기는 거의 다 끝나갔는데 우리나라 시장을 다시 돌아와 보면 지금 횡보장이 길어지면서 박스피가 생각난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그 정도 아닙니다. 결국 한 달밖에 안 됐기 때문에 방향성이 아마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아니면은 지금 시장에 도파민을 잃고 있으니까 도파민을 찾아서 떠나는 사람들도 생기죠.
다시 국장을 떠나서 미장으로 가는 사람들 늘고 있다. 예전에 한번 얘기했죠. 미국의 어느 자산운영사 대표가 이런 얘기를 했다고요? 한국인들은 주식으로 잃고 주식을 더 사더라. 한국 주식으로 잃었는데 와서 미국 주식을 사더라. 신기하죠? 그죠? 주식으로 잃었으면 예금이나 채권을 살법한데 한국 주식이 깨지고 있는데 미국 주식을 사더라. 어, 글로벌 해집니다. 글로벌 해지. 글로벌 자산 배분. 오케이. 우리는 그렇게 하는 거죠. 8월에 서학 개미들이 순매수 1위를 기록한 종목이 스페이스엑입니다. 와, 3억 달러. 확실히 우리는 꿈을 향해 날아오르는 민족이야.
우리가 비록 지금 양식장했지만 저 큰 대항을 하게 나가는 청세치가 돼서 하나를 못 나르구나. 하여튼 바다를 가르는 그 꿈이 있어요. 스페이스섹스가 3억 달러야. 음. 물론 자꾸 이렇게 돈이 나가다 보면은 국내 시장은 더 조용해서 7, 갔다리 갔다리 할 거고. 그렇게 보면은 어 시황 방송 그 타이밍 기가 막히게 못 맞추네. 그래요. 뭐 뭐 아 뭐 조용하면 조용하고 하면 되지 음악 방송으로 바꿀까? 어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춤 방송으로 바꿔야 되나 생각하고 있는데 뭐 또 뭐 변동색이 죽으면 죽는 대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몇 가지 뉴스 보이드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 분기 실적 지난주에 가장 컸죠. 이걸 얘기를 안 할 수 없어요. 8월 27일 날 M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실발이 있었는데 매출 총 이익률이 75% 나왔죠. 3분기 가이던스 나왔습니다. 실적을 짧게 말씀드리면 일단 엔비디아는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고요. 세계 시가 총액 1등 기업의 매출이 1년 만에 100%가 늘었어요. 데이터 센터 매출도 117%가 들었습니다. 뭐 조종 EPS도 120% 들었어요. 말이 필요 없다. 한마디로 1년 만에 두 배로 성장을 했다.
M비디아 CFO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수요 걱정 하지도 마십시오. 상위 다섯 개의 하이퍼 스케일러의 설비 투자가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날 걸로 보인다. 올해 8,억 달러인데 내년에는 1.3조 달러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자신들의 반도체 세대가 거듭할수록 M비D대의 매출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블랙일은 250억 달러인데 베라 루비돼서는 400억 달러가 돼 있다.이 가장 중요한 얘기도 했죠.이 이 젠슨왕이 AI 에이전트가 필요하는 연상은 사람이 집착할 때보다 아마 15배에서 100배에 달 것이다. 연상 증가가 폭발적이다. 이건 사실인 거 같아요.
음. 요즘에 저 월가나 아니면은 실리콘 밸리에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AI 에이전트가 뭔가 진짜 하는 모습을 조금씩 보이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땐 그래. 실제로 얘기하는 걸 보면은 그냥 우리가 머릿속에 머무는게 아니라 뭔가 해내고 있다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뭔가 액션을 드디어 취하고 있다는 거죠.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는 말이 뭐 과언이 아닌 거 같고. 그리고 가이던스가 가장 주목을 받았는데 현재 가이던스 내용을 보면 매출액과 매출 총액익률이 나왔는데 매출 증가율이 생각보다 커 보이지 않았어요. 매출 총액익률도 75% 이상이었는데 약간 내려갔습니다.
장기적으로 조금 더 내려갈 수도 있대요. 어 그러면은 감동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죠. 요즘 시장은 감동이 중요하니까. 왜 이렇습니까라고 물었더니 M비디아 CFO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FI 2028년 그니까 여긴 6월 결산이에요. 6월 이후에는 매출이 좀 부진할 예정이다. 70%밖에 성장을 못 할 것 같다. 근데 올해는 100% 성장했는데 앞으로 1년간은 70%밖에 성장 못 하면 이거 부진한 거 아닙니까? 왜 이렇게 성장이 부진합니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거를 다합하면 내년에도 두 배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00% 성장 가능해.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 어디에? 반도체 공급 제약이 있다. 그래서 70%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하인스가 반도체를 조금 더 많이 줬으면 100%가 될 수 있었는데 그들이 공급 마응의 병목 현상에 있기 때문에 70%밖에 성장을 못 한다는 거죠. 제인수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수요는 70% 성장을 훨씬 옷 돌고 있다. 수요에 대해 걱정한 사람은 없는 거 같아요. 사실상 일단 내년까지는 뭐 지금 늘어나는 모습만 해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거 같고 하지만 현재 공급 능력을 반도체 공급 능력 감안하면 70%까지만 자신있게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하고요.
만약에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올해도 전년 대비 100%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마진율도 내렸던데요. 아, 그거 역시 반도체 때문에. 반도체 가격 상승폭이 기존 예상치를 넘어섰다. 수요가 너무 많다. 그래서 매출 총익률 전망을 재조정한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앞으로 가이던스를 보면 3분기 4분기는 이익률이 떨어졌다가 내년에 좀 올라갑니다. 그 이유는 이제 내년 회계년도부터는 이제 가격이 올라갈테니까 제품 가격이 자 요렇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쨌건 M비대한 반도 체금이니까 좋게 얘기할 수밖에 없지만은 수요 관련으로는 굉장히 뭐 충분하다라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또 뉴스가 조금 더 있는데 한국의 기준 금리 얘기도 나왔습니다. 8월 27일 날 기준 금리를 2.7에서 3%로 백투백 연속 인상했어요. 어, 저는 이거 인상 안 할 줄 알았어요. 연속으로 인상한 겁니다. 연속으로 인상한게 굉장히 적어요. 제 기억에도 굉장히 적은데 인하는 연속으로 하지만 인사는 연속을 잘 안 하거든요. 이번에 인상을 연속을 했습니다. 왜 인상을 연속을 했냐? 이렇게 얘기했어요. 높은 GDP 성장세와 더불어서 높은 물가 상승률이 동시에 전망된다. 자, 물가 상승률이 높을 거라고 오피셜하게 나온 건데 물론 뭐 소비자가 상승률이 3자를 찍을 거 같지는 않은데 지금 2.7%가 나오고 있고요.
이게 오피셜이니까 웬만한 주변에 있는 건 거의 여러분 생활 물가로 느끼는 건 4% 이상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왜냐면 2026년에는 GDP 성격률이 굉장히 올라갈 거다. 3.3% 많이 올린 겁니다. 0.7% 7% 포인트가 올렸기 때문에 성장도 많이 하고 물가도 많이 오를 거다. 그러니까 기준금 올렸다는 건데 항공은행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선재적으로 대응한 거다. 물가 얼음새 경고를 날렸다고 봐도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기준금을 25pp 인상하는게 적당하고 생각했다. 한국은행 총재 인터뷰에서는 말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이런 표현이 있다. 무슨 말이냐면 작게 막을 수 있는 걸 나중에 방치하면 큰 걸로 막아야 되니까 지금 호미로 막을 수 있을 때 작은 대응으로 막을 수 있을 때 빨리빨리 금리를 올리겠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여기서 기자회에 대해서 굉장히 인상적인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이 질문인데요. 정부는 돈을 쓰는데 한우는 왜 돈을 줄립니까? 실제로 지문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한원는 기준 금리를 연속으로 올렸어요. 그 말은 긴축을 하겠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정부의 스탠스는 내년에 800조플러스 알파로 역대급 슈퍼 예산을 편성했어요.
역대급으로 돈을 많이 씁니다. 굉장히 확장적인 정책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상식적으로 정부가 돈을 이렇게 많이 푸는데 하느이 금리를 빨리 오르는게 이해가 안 된다는 분들이 있습니다.이 질문이에요. 질문. 기자분이 한 질문입니다. 하느이 호미로 맡겠다고 표현해 주셨는데 정부는 재정을 양동이로 퍼붓고 있어요. 근데 그 호미로 막아서 뭐가 됩니까? 통화재동력책 업박자 지난번에도 여쭤봤지만 의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기자분이 물어보셨는데 그 한국은행 총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원칙적으로 봐서 재정 지출이 미래 성장을 더 이끌어낼 수 있는 투자에 적용이 된다고 하면 반드시 업박자가 안 될 수도 있다.
이건 무슨 말이냐? 물가가 많이 오를 것 같아서 우리는 지금 호미를 막고 있어. 근데 정부는 양동이로 돈을 퍼붓고 있잖아. 근데 이게 엇박자가 아닌게 정부가 퍼부 돈이 잠재 성장률을 상승시킬 수 있다면 그니까 더 큰 성장을 끌어낼 수 있다면 쓴 것보다 효과가 더 좋을 수 있다면 어 우리는 물가 때문에 맡고 있지만 이건 어쨌건 GDP 전체를 늘리는 거니까 업박자가 안 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렇다고 합니다. 각자 할 일을 하는 거다라고 뭐음 얘기를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래서 결론적으로 금리는 저한 다음에 시장이 많이 올랐냐 많이 올리지 않았어요.
왜냐면 형제님의 발언은 매웠지만 점도표가 그렇게 높게 안 나왔습니다. 6개월 뒤죠. 6개월 뒤까지 3.5% 두 번도 올릴 거다. 10 번 여섯 번 나왔으니까 한 번 또는 두 번 올리면은 마무리하냐라는 생각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컨센서 한 번 올해 연말까지 한 번 3.25 어 물가가 높으면 두 번까지 나올 수 있어. 3.5% 총대님이 마지막을 읽히겠습니다. 이번에 올린 거는 강한 시그널을 보내고 싶었다. 이번 기준금리 연속 인상은 관래에서 벗어난 조치였다. 원래 연속을 인상 잘 안 해요.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으니까. 근데 이번에 충격을 주고 싶었다는 거죠.
그만큼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보낸 거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 우리만 기준 금리 결정한 건 아니었죠. 미국은 아예 잭슨 미팅을 했습니다. 유명한 미팅이죠. 어, 8월 달에 3일간 각곡 중앙은행이 모이는데 여기서 케빈도 한 마디 했습니다. 케빈너시 연준의 의장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인플레이션의 충분히 빠른 속도로 목표를 향해 내려가고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인플레이션이 내려가고 있다는 그 확신을 연준이 가져야 된다.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연준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이 말 때문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게 올랐습니다.
주식이 좀 빠졌죠. 어, 그렇지 않다면 연주대는 해야 할 일이 남아 있고 그게 우리의 역할일 수 있다.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그런 압박 때문에 케빈너 씨가 인상을 못 할 거다라는게 컨센서스였는데 저말한다면 한 절반대 절반으로 됐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하긴 하대 그 중간 거거 이후에 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정적인 고려를 해서 뭐 그것까지 모르겠는데 어쨌건 연두는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고 행동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라는 이런 식을 얘기를 했습니다. 물가 안정은 저절로 달성되지 않으며 인플레이션이 항상 평균을 회개하는 건 아닙니다.
물가를 잡는 거는 연준의 역할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보기에 지금은 긴축적이지 않습니다. 신용 시장과 대출 시장에 정책의 긴축 효과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충분히 높지 않은 걸 수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광보면 금융 요건을 긴축적이라고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말을 통한 시장의 압박이나 비전통적인 정책보다 금리를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비전통적 저책은 아예 쓰지 않거나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됩니다. 그니까 아마 금리가 물가가 미국도 지금처럼 3자로 간다면은 금리를 올릴 수 있다. 행동에 나설 수 있다라고 얘기한 걸로 보이는데 물론 언제냐가 문제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물가 실패의 책임은 중앙은행에 있다. 오인이 잘못했다는 겁니까? 65개월 동안 지속된 높은 인플레이션 책임은 온전히 중앙은행했다. 나는 중앙은행 총된지 몇 달 안 됐죠? 65개월 동안 지속된 높은 인플레이션. 65개월 동안 그 누가 총인지 모르겠지만 책임은 주가은행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땅히 그래야 할 겁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예. 뭐 별로 뭐 사이가 안 좋아 보이세요?이 파월형하고 뭐 이렇게 사이가 좋은 거 같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이제 그래서 이제 시장이 움직인 일이 있었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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