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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닉스 지금 안 팔고 버티면 장기적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 [이효석 대표 1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10-22 · 유튜브 시청 121,686 · Board Views 1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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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삼성전자#현대차#엔비디아#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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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요석대표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은 좋지만 서프라이즈가 줄어 주도주 자리에서 내려왔다고 봄. 코스피는 박스권 성격이 강했고 7월 이후 조정 중이며 차트상 상승 각도가 눕는 중. 금리는 할인율로 작용해 부담이지만 AI 등 성장 기업은 선별적으로 봐야 함. 당분간 주도주가 뚜렷하지 않아 관망 필요, 미국이 한국보다 기회가 많다는 견해. AI는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앱 5층 케이크 구조이며 한국은 칩 한 층만 강하다고 평가.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장기 보유는 무방하나 단기 급등 기대는 내려놓으라는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 영상에 어떤 댓글이 달지 좀 걱정스럽긴 합니다. 아, 근데 이제 이건 받아들이셔야 될 것 같아요. 반도체는 주도주가 이제 아니죠. 이게 왜 그러냐면은 주도주라는 거는 그냥 계속 서프라이즈가 나야 돼요. 연애 초기에 막 그랬잖아요. 만날 때보다 좋고 또 다음에 언제 만나 쉽고 막 이런 거잖아요. 주가가 움직일 때 나도 사고 너도 사고 그리고 째도 사고이 주식을 안 사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주도주거든요. 삼성제 하이닉스는 지금은 냉정하게 그렇지 않단 말이에요.이 주식이 여기서 막 주가가 더 빠져 가지고 할 거냐 막 그럼 그렇지 않고 여기서 이제 완만하게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건데 주도주냐 그러면 주도주는 아니라는 거예요.

02. 그래서 제가 드리는 조언은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입니다. 오늘은 머니트랜드 2027의 공저자이시죠. 이요석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요즘 뭐 금리도 높고 또 뭐 주가도 불안하고 그런 상황에서 또 돈은 어디로 흘러가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대표님과 같이 이런저런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아무래도 이제 요즘 뭐 또 주식이 또 계속 또 흔들흔들하고 특히 이제 코스피 쪽도 뭐 계속 빠지다가 또 오늘 촬영일 기준으로는 약간 또 반등도 했습니다. 급등락이 또 시작된 거라고 또 보이는데 네 전반적으로 지금 한국 증시 어떻게 보십니까?

03. 일단 뭐 작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 세계의 집중을 받았잖아요. 그리고 이제 주가도 굉장히 많이 올랐고 이런 정도의 성장이 나오기가 어려운 정도 놀라운 성장을 이제 보여줬고 여전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분기 뭐 말도 안 되는 실적이죠. 그래서 어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고 근데 이게 저는이 과정에서 주식이라는 것의 속성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주식은 과거는 궁금하지 않습니다. 음. 과거에 네가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든 그거는 과거일 뿐 그건 이미 현재 주가에 녹아 있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04. 그런 관점에서 이제 지금 한국 시장이 굉장히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은 2026년 2027년 이때까지만 해도 뭐 삼성전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해서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을 거라는 거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거 같아요. 그 이후의 시장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되는 거죠. 과연 이렇게 메모리 중심적인 그런 세상이 이어질 것인가 뭐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게 뭐 몇 달 전과 뭐 갑자기 전망이 뭐 바뀔 만한 뭐 어떤 실적의 불안 요소가 있을 만한 요소가 있었나요? 뭐 변화가 있었나요?

05. 음. 많이 [목을 가다듬음] 올랐기 때문에 그냥 심적으로 그 힘들어서 이렇게 되는 건지도 궁금하고. 그러니까 보통 이제 반도체 주식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과거에도 보면은 전 세계에 있는 투자자들 중에서 제일 머리 좋은 사람하고 제일 똑똑한 사람들이 다 모여 가지고 진짜 열심히 투자하는 곳이거든요. 이유가 있어요. 여기는 빠지면 무섭게 빠지고 오르면 무섭게 오르기 때문에 그리고 유동성도 풍부하고 그러니까 돈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제대로만 마치면은 진짜 큰 돈을 벌 수 있어요. 비단 이번 장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그랬어요. 빠지면 진짜 무섭게 빠져요.

06. 막 60%씩 빠져요. 그 큰 회사가. 그니까 그런 경우가 별로 없죠. 어, 왜냐면 반도체가 시크리컬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반도체라는 그 산업 자체가 특히 이제 메모리라는 산업 자체가 엄청나게 큰 증서를 해야 되는데 증서를 한다라는 얘기가 무슨 말이냐면은 공급이 계단식으로 올라간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보통 보면은 서비스나 모든 제품이 뭐 부동산도 마찬가지고 수요가 늘어나면 그거에 비슷하게 맞춰 가지고 공급이 늘어나잖아요. 반도체는 그렇잖아요. 갑자기 늘어나니까 계단식으로 늘어나니까 언제나 공급 과잉이 심해질 때가 있고 어 수요가 부족해질 때가 있고 막 이런게 늘 반복되왔고이 과정에서 먼저 맞춘 사람이 대박이다 이러다 보니까 주가가 굉장히 선반영해요.

07. 예. 전 세계 주식 중 가장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아까 이제 우리가 지나놓고 보면은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그리고 코스피가 어 7월부터 이제 조정을 받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시장의 고민은 어 내년 혹은 내 후년까지 이제 고민을 하면서 주가가 여기서 더 빠지는게 맞지 않을까 막 이런 고민들을 반영해 왔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과거 지금 이미 돈을 잘 벌고 있는 것이 과거가 되고 미래에 대한 고민이 이제 진행되다 보니까 이제 이런 모습이 나타난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은 지금 또 뭐 반등 나오기 때문에 또 이제 다시 또 회복하나?

08. 뭐 지금 저점인가 뭐 이런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거는 또 별개 핵인거요? 네. 일단은 지금 주가가 뭐 되게 차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다 잘 아시겠지만 중요한 선들이 있어요. 주가가 올라갈 때는 그 선을 따라서 올라가고 빠질 때는 그 선을 빨 빠져서 뭐 빠지는 그리고 또 이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 기준으로 보면은 7월 말에 기록했던 5,500포인트를 찍었다가 또 급반등을 해 가지고 7천 넘나 했다가 또 다시 빠져 가지고 지금 5,500 근처까지 왔잖아요. 그럼 이제 보통 이제 선을 그려야 되는데 그 선이 기울기가 한 처음에 이제 올라가기 시작할 때는 이런 각도였잖아요.

09. 이런 각도로 계속 올랐던 거거든요. 그러다 이게 한번 부러지니까 이게 떨어진 이후로 그다음 각도를 결정해야 되는데 그다음 각도가이 정도는 아니고 한요 정도 되려나? 아이 정도인가?이 정도인가? 지금 이런 상황인 거예요. 지금 각도가 계속 지금 눕고 있죠. 눕고 있다라는 얘기는 뭐냐면은 그 미래에 대한 그 계산을 할 때 코스피의 전망이 점점 눕고 있다. 그러니까 아, 물론 여기서 더 빠지진 않을 것 같은데 여기서 이제 주가가 지수 기준으로 혹은 뭐 삼성전 하이닉스 기준으로 많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은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10. 그럼 약간 시장에서 그 기대감도 좀 꺾였고 투심도 좀 꺾였고 그리고 약간 이제 불안함이 더 커지는 와중이다. 그런 것들을 더 중폭시키는 요인들이 요즘 많잖아요. 뭐 미국 국채 금리도 뭐 계속 막 올라간다고 하고 한국도 뭐 금리 올려간다고 하는데 전반적으로 어쨌든 미국의 금리 인상을 하는 기조에서 국내 증시 투자가 불리한 건가요? 이게 안 좋은 건가요? 아 근데 이제 금리하고 부동산이라고는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주 강력한 관계가 있는 적도 있지만 보통은 좀 약간 좀 따르게 하게 되. 반반 그 어떻게 근데 이제 부동산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금리라는 것이 할인율로 작용하면 무조건 분리하거든요.

11. 왜냐면은 금리가 할인율이기 때문에 그 백화점에서 할인을 많이 해 주면 싸잖아요. 똑같은 거죠. 할인율이 높으면은 그냥 싼 거죠. 근데 이제 금리는 돈의 값이고 돈을 많이 쓰고 싶다라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얘기는 그만큼 뭐 경기가 좋든지 아니면 부동산을 사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던지 아니면은 뭐 주식을 사고 싶은 생각이 많든지 기업의 이익이 좋아든지 둘 중에 하나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금리가 주가에 미친 영향은 둘 다 있는 겁니다. 할인율이라는 관점에서 보면은 안 좋은 거고요. 이거 자체가 경기나 투자 심리를 의미한다라고 하면은 좋은 거고요.

12. 그래서 지금 상황은 금리가 올라가는 것이 굉장히 부담스러운 건 맞아요. 특히 레버리지를 많이 쓴 투자자나 기업들한테는 부담이 되는 거죠. 그리고 앞으로 더 부담이 지속되거나 더 강화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주식 시장 전체에 놓고 혹은 그런 중요한 AI와 관련된 기업들의 성장이 유지되는 그런 기업들한테는 나쁜 거냐 그러면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선별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러면 지금은 뭐 어떤 대세적인 방향성을 보기보다는 뭐 개별 종목마다 다 다르다 뭐 이런 거로 이해를 하면 되는 건가요?

13. 네. 그 사실은 이제 코스피를 오래 봐온 입장에서 이번 상승 장은 정말 이례적이었고요. 그 전에는 어땠는지를 생각해 보면 그 전엔 그냥 계속 박스권이었거든요. 2000년대 들어서부터 이제 2008년 금융이 터지고 나서 반등해 가지고 2000년에 이미 2을 찍었고요. 그리고 불과 얼마 전 2024년에도 2천 근처에서 놀았어요. 그러니까죠. [목을 가다듬음] 뭐 10여년 동안 계속 2천이었어요. 그러면은 이제 이런 생각 하실 수 있는게 아이고 이거 뭐 주식을 하면 안 되겠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어 그 안에서도 언제나 주도주들이 있었습니다.

14. 그래서 주식 시장 안에서도 돈의 움직임이 있었기 때문에 2010년 초반에는 뭐 차화정이라고 해서 현대차 그리고 뭐 정유주 뭐 화학 엄청나게 좋았고요. 그 이후로는 뭐 화장품도 좋았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는 뭐 삼성전자가 좋을 때도 있었고요. 계속해서 주도주가 바뀌면서 어마어마한 시세를내는 그런 기업들이 있었어요. 그러면 이번에 박스권이 됐으니까 이제 끝난 거냐? 저는 그런게 아니고 분명히 또 주도주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아직까지는 무엇이 주도주다라고 뚜렷하게 얘기할 수 있는게 제가 보기에는 그냥 잘 안 보이는 거 같아요.

15. 그래서 이제 좀 지켜봐야 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럼 이번에 또 머니 트렌드 2027의 저자로서 같이 또 참여를 해 주셨는데 결국에 이제 내년도 전망을 할 수밖에 없는 딱 그런 시기가 왔죠. 벌써 이제 촬영일 기준으로 10월 말이니까 주도주가 뭔지 안 보인다는 의미는 반대로 얘기하면은 반도체가 주도주에서 내려왔다라는 건가요? 반도체는 주도주가 이제 아니죠. 이제 아니에요. 예. 이제 아닌지는 이제 좀 됐고 사람들이 이제 받아들이는 아직 희망을 가지고 있잖아요. 아, 근데 이제 이건 받아들이셔야 될 것 같아요. 이제 주도 적어도 한 6개월 정도는 반도체가 주도주다라고 생각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16. 이게 왜 그러냐면은 주도주라는 거는 그냥 계속 서프라이즈가 나야 돼요. 그니까 놀라와야 돼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을 만나든 기업을 만나든이 사람은 만날 때마다 계속 나에게 감동을 줘. 그러니까 연애 초기에 막 그랬잖아요. 뭐 기분이 막 만날 때보다 좋고 또 다음에 언제 만나 싶고 막 이런 거잖아요. 이게 이제 주가가 어 움직일 때 예를 들어서 이번 실적이 나왔을 때 감동을 줘. 근데 그다음 실적에 또 더 큰 감동을 줘. 이럴 때 사람들이 야이 주식을 안 사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주도주거든요. 그 나도 사고 너도 사고 그리고 째도 사고 그리고 가만히 있는데 이거 사야 되냐고 물어보고 이런게 이제 주도주라면 지금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그런 상황은 아니죠.

17. 뭐 이번 분기에 이제 삼성전자가 107조에 실적이 나오고 하이닉스가 90조 80조 실적이 나와요. 엄청난 실적이거든요. 네. 근데 놀랍지가 않은 거예요. 왜냐면 몰랐어. 뭐 몰랐어 이런 느낌이거든요. 너무 좋은 회사가 됐는데 그니까 좋은 주식은 아닌 그런 느낌이 좀 든다는 거죠. 그니까 실적이 너무 좋지만 연애 초기의 감정이 사라졌다. 이제는 그냥 당연하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여 버리니까 약간 뭔가 이렇게 매수하고 싶은 막 그런 마음 그니까 매수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 드는 거죠. 근데 이런 얘기 하면 좀 제가 뭐 좀 이상하게 느낄 수 있지만 뭐 그러면은 뭐 초기 연애 초기에 있는 사람들하고만 계속 뭐 계속 그냥 그렇게 할 거야.

18. 그러면 결혼 안 해. 장기 투자. 결혼 안 해. 그러면은 결혼해도 되는 주식이죠. 이제 삼성제 하이닉스는 놀라운 감동은 없지만이 주식이 여기서 막 주가가 더 빠져 가지고 할 거냐 막 그럼 그렇지 않고 여기서 이제 완만하게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건데 주도주냐 그러면 주도주는 아니라는 거예요. 음.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제 투자 성향이나 이런 걸로 갈라지긴 하겠지만 반대로 지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주도주라고 생각하고 투자하셨고 그리고 이제 빠져 버렸으니 다시 또 불타오르길 바라실 텐데 그거는 조금 내려놔야 된다. 네. 내려놔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19. 근데 제가 이런 얘기를 저희 채널에 있는 분들하고도 이렇게 얘기를 하면 일단 기분이 나빠하세요. 그럴 수밖에 없죠. 네. 그리고 이제 제가 생각해서 오늘 댓글에도 좀 안 좋은 얘기가 있을 것 같아요. 뭐 전에는 뭐 좋다고 막 하더니 그니까 제가 이제 반도체를 굉장히 좋게 막 이야기했던게 작년 9월부터 막 엄청 좋게 얘기했거든요. 그때는 이제 막 얘기할 때마다 서프라이즈가 있었으니까. 조은전이스 요거를 파세요 그러면은 이게 절대 못 팔아요.이 가격에는. 그러니까 요거를 코스피로 일부러 좀 바꿔 놓으시는게 어때? 이렇게 이제 좀 말씀드리거든요.

20. 코스피 지수죠. 지수로. 어. 그럼 이제 이렇게 대답을 하시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못 올라가면 지수도 못 올릴 텐데 그걸 바꾸는게 의미가 있어. 경제적으로는 의미가 없을 수 있어요. 근데 심리적으로는 의미가 있다라고 제가 말씀드리는게 뭐냐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뭐 굉장히 오래 전에 투자하셔서 이미 지금도 이익이 많이 나신 분들은 상관없는데 왜냐면 넉넉한 마음으로 계속 갈 수 있거든요. 근데 고점에서 사 가지고 손실이 많이 나신 분들은 여전히 계속 마음이 어떤 마음이냐면 도대체 언제 오르는 거야? 왜 안 오르는 거야? 다시 급반등 할 거지?

21. 너 왜 그러는 거야? 막 이런 이제 마음이 있잖아요. 근데 그런 마음으로 좋은 의사 결정을 하기가 어려워요. 근데 만약에 똑같은 비슷한 [목을 가다듬음] 그런 어 주가의 흐름이 보여지는 어 지수로 바꿔 놓게 되면 아무래도 좀 더 그런 생각에선 좀 자유롭게 아 그래 좀 다른 좋은게 없나 뭐 이렇게 보게 되고 그러면서 좀 더 좋은 의사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러면은 역으로 지금 이런 반도체 주의 또 급락이 오면서 결국에 이제 투심이 식었다. 그니까 한마디로 이제 한국 증시에 대한 매력을 다 잃어버렸다. 그래서 이제 추가적인 어떤 뭐 유동성이나 이런 것들이 공급이 안 되면 지수도 안 오를 거 아닙니까?

22. 아, 그 부분은 좀 어떻게 봐야 되요? 뭐 한국 시장이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금 이제 아쉬운 흐름이 예상되고 그러면은이 과정에서 이제 어떤 주식이 좋아질 것 같은지 뭐 이런 부분들만 고민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된 거 아닌가? 새로운기를 하셨은 그는 이제 외국인이 매수를 하는 경를 제 없거든요. 최근에 이제 코스피로는 돈이 좀 들어오는데 미국에 상장되 있는 디램 그래서 이제 반도체 ETF에서선 돈이 계속 빠져요. 근데 그게 왜 돈이 빠지냐 이렇게 이익도 많이 벌고 그런데 그게 아니고 IT 내에서도 반도체 말고 다른 쪽으로 좀 돈도 옮겨야 되고 뭐 이런 여러 가지 복잡한 이야기들이 있는 거 같아요.

23. 기업이 펀더멘탈로 보면은 아까 말한 대로 좋은 회사이기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그냥 장기적으로 끌고 간다 그러면 저는 그거에 대해서는 전혀 이견이 없고요. 대신에 이게 주도주였으면 좋겠다. 뭐 연애 초기처럼 계속 설레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설레임이 이제 또 나오기는 좀 어렵다. 이렇게 하시면 그러면은 이제 뭐 옛날처럼 뭐 한 달에 막 몇십%씩 오르고 이런 일들은 이제 없을 것이고 뭐 연 뭐 20% 뭐 이런 정도 올라가는 거 정도는 뭐 기대해 볼 수 있겠다. 뭐 길게 보고 그 그럼요. 이 그건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고 뭐 그게 나쁜게 아니에요.

24. 전혀. 그게 원래 엄청 좋은 거죠. 그 정도. 맞아요. 맞아요. 네. 그러니까 세상은 바뀌지 않은데 내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근데 그 마음 먹는게 되게 어려워서 이런이 영상의 댓글이 어떤 댓글이 달지 좀 걱정스럽긴 합니다.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한국 증시에서 미국으로 돈이 또 넘어갈 수도 있나요? 금리에 따라서 굳이 한국에 투자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 거 같기도 하고 뭐 채권이라든지. 맞아요. 근데 이제 주식에 적용되는 금리라고 해 가지고 주식에 적용되는 금리가 좀 따로 있는데 그 부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25. 그러니까 뭐냐면은 보통 10년물 금리를 많이 보시니까 10년물 금리 기준으로 막 5%가 넘었다 막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주식이 적용되는 금리는 좀 따로 있습니다. 10년물 금리에다가 뭘 더해야 되냐면은 심리를 더해야 돼요. 음. 음, 그니까 심리가 좋아지면 금리가 낮아지고 심리가 안 좋아지면 금리가 더 높아져요. 근데 지금은 보면은 미국장이나 한국장이 이렇게 보면 한국장은 심리가 안 좋으니까 금리가 더 높은 거고 미국은 그 심을 금리는 높지만 심리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아서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은 거고 그래서 저는 이제 직관적으로 말씀드리면은 미국이 더 좋아, 한국이 더 좋아 그러면은 이제 지금부터는 미국에서 더 기회를 찾으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6. 그래요. 지금은 약간 주도주라는 개념으로 굳이 설명한다면 한국보단 미국으로 가는게 조금 더 개인 투자자들한테는 좀 마음이 편할 것이다. 네. 제가 이제 머니트랜드 2027에서 제가 맡은 분야가 AI 분야에요. 그러니까 AI가 되게 중요하고 그러니까 근데 AI 그러면은 국내에 있는 많은 투자자분들은 반도체 아닌가? AI 반도체잖아. AI가 반도체만 있는 건 아니다. 예. 네. 그렇게 생지만 AI에서 반도체는 비중은 그렇게 크지 않아요. 생각보다. 이번에 엄청나게 주목을 받았을뿐 사실 AI라는 것이 이루어지고 서비스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젠슨왕의 표현을 제가 이제 여기다 썼는데 5층짜리 케이크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27. 네. 5층짜리 케이크. AI는 5층짜리 케이크다. 그래서이 5층짜리 케이크가 다 잘돼야 AI가 잘 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제가 1층부터 이제 말씀드리면은 1층이 에너지, 2층이 칩 반도체고요. 3층이 인프라 그러니까 뭐 데이터 센터를 까는 거예요. 그다음에 4층이 모델 그러니까 채치피티나 클로드 [목을 가다듬음] 같은 모델인 거죠. 그리고 마지막이 어플리케이션이에요. 그니까이 다섯 개가 모두 중요하고 결국 이제 1층부터 쭉쭉쭉 올라오면서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거예요.이 다섯 개의 케익이 예를 들 있는 기업들이 다 있거든요.

28. 예를 들어서 어 에너지 그러면은 블룸 에너지나 지번노바 같은 회사들이 있는데 이미 3년 전부터 주가는 뭐 10배 이상 다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마찬가지죠. 어, 엔비디아 먼저 오르고 하이닉스 오르고 그리고 뭐 인테일 오르고 막 다 지금 난리 났었고요. 인프라는 이제 막 오르기 시작해 가지고 델리나 HP나 이런 회사들 지금 막 이제 올라가기 시작하고요. 이제 4층에 있는 모델도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왜냐면은 엔트로픽이나 오픈 AI를 우리가 눈으로 볼 순 없지만 이들은 비상장에서 주가가 기업 가치가 지금 이미 최근 1, 2년 사이에 한 10배 가까이 올랐어요.

29.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이건 아직 나오지도 않았어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은이 5층짜리 케이크라는 관점에서 AI는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네. 그러니까 모바일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은 핸드폰은 나왔는데 아이폰은 나왔는데 앱이 없어. 앱이 없죠. 지금 쓸모가 없는 거야. 근데 그래서 이게 돈이 되냐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지금도. 근데 지금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 가지고 AI 인프라 깔고 데이터 센터 짓고 막 했는데 어플리케이션이 안 나올까요? 그럴 리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관점에서 보면은이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다섯 개의 층에서 우리나라가 하고 있는 거는 딱 칩 거기 딱 한 층입니다.

30. 나머지는 없어요. 에너지라고 얘기해서 뭐 두산 에너빌리티 이런 회사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다 칩이고 나머지에서는 죄송하지만 없습니다. 그럼 이제 인프라와 모델 쪽으로 좀 약간 넘어가고 있는 과정이다 이렇게 시간이 갈수록 점점점 올라간다라고 봐야 되겠죠. 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지도라고 표현했어요. 그러니까 AI 투자를 할 때 아 이게 지금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뭐 메모리는 어디 있고 어떻게 되는 거야? 그럼 모르는 상태에서 가는 것보다 아 지금이 지도로 가고 있고 여기서 여기로 여기서 여기로 여기서 여기로 이렇게 이동되고 있다라는 그 지도를 그려놓고 이제 투자를 하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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