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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주식뉴스] 애플의 혼합현실 헤드셋이 온다 / 애플의 반도체를 지켜봐야하는 이유 / 최고의 테크전문가가 추천하는 상승여력 270%의 탑픽은? / 브로드컴 최대 위기 직면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 2023-01-10 · 유튜브 시청 18,42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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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출원대학이 미준입니다. 1월 10일 오늘의 미국 주식 뉴스를 시작합니다. 제가 감기에 걸렸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그 증상이 조금 악화돼서요 오늘 방송은 가급적이면 좀 짧게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 시청하시는데 많이 좀 불편하시지 않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요 이번 겨울 끝날 때까지 좀 감기는 많이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1월 10일 보내드리는 오늘의 미국 주식 뉴스 바로 시작합니다. 어제 미국 증시 움직임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습니다.

장 초반만해도 나스닥은 2% 넘게 급등을 했었거든요. 하지만 3대 지수 모두 마지막에 미끄러 떨어지면서 마지막 결과는 좀 초라했습니다. 다우존스는 마이너스 0.34 s&p 500은 -0.08이구요 나스닥 같은 경우는 플러스로 마감되긴 했지만 0.63% 조금 상승하면서 마감이 됐습니다. 하지만 성장주 중에는 좋은 추세를 지켜낸 종목들이 많이 있는데요. 코인 베이스는 15%나 급등을 했구요 퍼시픽 바이오는 12.6% 플러스 차지 포인트 플러스 9.99 UI 패스 플러스 8.5 스노우플레이크 플러스 8.36 스템플러스 7.67 유니티 소프트웨어 플러스 7.27 루시드 플러스 6.60 로블록스 플러스 6.54 인바이텍 플러스 6.53%로 마감이 됐습니다.

자 메가테크 기업들의 움직임 보시면요 어제 테슬라가 가장 좋았는데요. 한 8%까지 급등했다가 미끄러 떨어지면서 5.9 100% 정도 상승하면서 마감이 됐고요 엔비디아는 플러스 5.18 아마존 플러스 1.49 마이크로소프트 플러스 0.97 구글 플러스 0.73 애플 플러스 0.41 넷플릭스랑 메다 블랙 범주는 마이너스를 보이면서 어제 시장이 마감이 됐습니다. 지금 화면에 나와 있는 차트는요 미국 증시 즉 s&p 500에 지난 100년의 역사입니다. 연수익률이 어떻게 됐는지 하나의 차트를 우리가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생각보다는 떨어진 해도 굉장히 많았죠.

물론 이제 올라가는 회가 훨씬 더 많긴 했지만 떨어진 해도 많았습니다. 특히 이제 1929년부터 시작됐던 경제 대공황 때는 4년 연속으로 이렇게 큰 폭으로 마이너스를 보인 적도 있고요 물론 이제 세계 2차 대전이 마감되고 나서 현대 주식시장의 모습을 보시면요 미국 증시는 2년 연속으로 떨어진 적이 단 두 번밖에 없습니다. 처음이 1973년 1974년이었구요 두 번째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3년 연속으로 떨어진게 유일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2022년 19.4% 하락했기 때문에 2023년에는 미국 증시가 긍정적인 수익을 올려줄 것이다라고 좀 기대감을 올려 볼 수가 있는 거고요 자 그래서 오늘은 첫 번째 기사로 조금 재미있는 기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읽어볼까 합니다.

기사를 보시면요 s&p500이 올해 올라갈 확률이 8 3%나 된다라는 기사의 제목이 나와 있는데요. 뭐 과학적인 근거가 들어가 있는 건 아니고요 그냥 재미로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어떤 내용이냐면요 s&p500이 2023년 처음 5일에 거래일 동안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라고 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월가에서 제시하고 있는 first 5 데이즈라는 인디케이터가 있는데요. 이게 굉장히 긍정적이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죠. 자 s&p500이 월요일 날 0.08% 떨어지면서 마감이 됐지만 지금 현재 지수는 3892.09에 와 있습니다.

그 얘기는요 2022년 마감됐을 때 3839.5기 때문에 그때에 비해서 1.4% 정도 주가가 오히려 올라가 있는 거죠. 자 그 얘기는 월가에서 보통 이용하는 first 5 days indicator가 2023년 긍정적인 전망을 안겨주고 있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1950년부터 지금까지 미국 주식 시장의 역사를 살펴보면요 처음 5일 동안 새해가 시작되고 나서 처음 5일 동안 거래일 동안 주식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이게 되면요 47번 중에 39번은요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라고 정리가 가능하거든요. 그 얘기를 다시 얘기하면 10년이 찾아오고 그리고 나서 처음 5일 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가 플러스를 보이게 되면 그 해 전체 수익률이 플러스를 보일 확률이 83%나 된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한 거죠.

자 그리고 이렇게 s&p 500이요 첫 5일 거래일 동안 플러스를 보이고 나서 83%의 확률로 올라간 해에 그 해의 평균 수익률을 살펴보니까 14%에 이른다고 합니다. 따라서 2023년 미국 증시가 평균적으로 83%나 올라갈 확률이 있고 그리고 만약에 올라간다면 14% 정도 수익률을 기대해 보지 않을까 이렇게 좀 우리가 살펴볼 수가 있는 거죠. 물론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 5일 동안 올라갔다고 해서 전체 1년 동안 수익률이 플러스로 된다라고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고 통계적으로 그렇다는 거잖아요. 따라서 여러분들 재미로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으로 준비된 기사는요 애플의 주주라면 누구나 손가바 기다리고 있는 혼합현실 헤드셋에 대한 업데이트 내용입니다. 자 과연 어떤 업데이트가 보도 됐는지 직접 한번 확인해 보시죠. 자 애플이 출시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너무나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믹스 리얼리티 헤드셋 우리가 혼합현실 헤드셋이라고 부르는 상품을 드디어 이번 봄에 출시한다고 나와 있고요 자 그리고 소비자들한테 판매는 가을부터 가능하다는 내용을 블룸버그가 보도해주고 있습니다. 자 블룸버그의 내용에 따르면 애플이 지금 헤드셋을 새롭게 출시하는데이 헤드셋은 새로운 운영체제 오퍼레이팅 시스템에서 구현이 된다고 나와 있고요 이렇게 새롭게 구성되는 오프라이딩 시스템의 이름은 xros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자 우리가 주주 입장에서 애플의 헤드셋을 기다리고 있는 이유는 뭐냐면요 물론 이제 혼합현실 헤드셋이 판매되면서 하드웨어에서 들어오는 매출도 만만치 않을 거라고 기대가 되고 있고요 거기에다가 이렇게 새로운 os가 형성이 되면서 여기 너무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새로운 생태계에서 발생하는 서비스 매출 역시 만만치 않을 것이다 이렇게 두 배의 기대감을 가지면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애플의 헤드셋이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합니다. 자 이번에 새롭게 출시될 예정인 헤드셋은요 이름이 리얼리티 프로라고 합니다. 자 그런데이 프로가 붙은 걸 봐서는요 애플은 보통 프로라는 말을 어디에만 붙이냐면 굉장히 하이엔드 따라서 그들이 판매하고 있는 최상품에만 프로를 붙이거든요.

따라서 이번에 최첨단의 기술력을 발휘하는 최고의 상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기대감이 대조가 되고 있는 것이죠. 자 그리고 애플의 혼합 현실은요 메타플랫폼즈가 제공하고 있는 퀘스트랑은 다른 면모가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자 그 이유가 설명되고 있는데 자 일단 메타의 퀘스트 같은 경우는 퓨어 버추얼 리얼리티다 따라서 완전히 순수한 버추얼 리얼리티라는 거죠. 하지만 애플의 혼합 현실은 현실을 바탕으로 해서 실제 존재하는 현실을 강화시킨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실제로이 안경을 쓰고 헤드셋을 띄고 있으면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 추가적인 다양한 기능이 들어온다 이렇게 이해가 가능한 거죠.

하지만 메타의 퀘스트 같은 경우는 현실을 완전히 배제하고요 그들이 생성한 새로운 컴퓨터 화면으로 가상현실을 제공한다 이렇게 그 차이점을 이해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자 이번에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요 애플 같은 경우는 최근 들어서이 헤드셋에 모든 자원과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얘기는요 매년 매년 이제 맥북이라든지 워치 TV 아이패드에 새로운 버전이 등장을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이 업데이트가 좀 초라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만큼 애플은요 올해 새롭게 출시된 헤드셋의 그들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쏟아붓고 있다라고 이해가 가능합니다.

자 그만큼 우리 주주 입장에서는요 봄에 소개될 새로운 헤드셋이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어떤 기능에 탑재되어 있을지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기다려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준비된 기사에도 애플이 등장하는데요. 이번 기사의 제목을 보시면 애플이 반도체 기업인 브로드컴과의 작별을 준비한다라는 흥미로운 기사 내용입니다. 자 무슨 내용이 들어가 있는지 한번 읽어보시죠. 자 애플이 이번에 보도되기를 브로드컴이 제공하는 반도체 칩을 대체할 것이다 자 무엇과 대체하냐면요 그들이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인하우스 칩과 대체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자 그러면서 이번에 대체될 반도체의 기능은 와이파이 블루투스 기능을 가진 그런 반도체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것이라는 예상이 대대되고 있는 거고요 제 애플은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그래서 퀄컴 얘기가 나옵니다. 퀄컴이 제공하고 있는 반도체는요 셀룰러의 그 모뎀칩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거 역시도 앞으로 2년 내에는 자체적으로 만드는 칩과 대체가 가능하다고 보여지는 거죠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어제 방송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무래도 2025년까지는 애플이 퀄컴이 제공하고 있는 셀룰러 모뎀칩을 계속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기사 내용이 있었 자 이번에 블룸버그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애플이 2025년부터는 브로드컴이 제공하고 있는 반도체를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반도체로 대체할 것이라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요 아무래도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굉장히 커다란 타격이 예상된다고 보도해주고 있고요 자 그리고 그럴 것이 애플이 지금 브로드컴에 가장 커다란 고객사라고 합니다. 자 브로드컴이 만들어낸 그 연간 매출 중에 무려 20% 정도를 애플이 기여하고 있다라고 나와 있거든요. 따라서 앞으로 애플이 이제 브로드컴이 제공하고 있는 반도체 칩을 자체 생산 칩으로 교체하게 되면요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최대 20%까지도 매출이 급강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죠. 자 이번에는 제가 시킹 알파의 애플 페이지와 있는데요. 여러분들께 수익률 관련해서 보여드리고 싶은 하나의 수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 여기 보시면 그로스 프로필 마진이 나와 있는데요. 우리가 보통 총이익률이라고 부르는 거죠. 총이익률은요 매출에서 매출을 발생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그 직접 비 있었습니다. 코스톱 세일즈라고 부르죠. 이거를 빼고 남아있는 이익을 총 이익이라고 부르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애플의 총이익률은 43.31%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재밌는 부분은요 과거 5년의 평균은 40%가 되지 않았거든요. 따라서 과거에 비해서 최근에 계속해서 총이익률이 향상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제가 볼 때는 크게 두 가지의 이유가 있는 것 같은데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이유는 서비스 매출입니다.

과거 애플의 매출은 하드웨어에 많이 편중돼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이제 서비스 매출이 급등하면서 서비스 매출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비중이 올라가고 있는 거죠. 자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마진이 높은 서비스 매출의 비중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애플의 총이익률은 상승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두 번째 이유는 최근 들어서 이제 점점 더 자체 칩을 사용해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 늘기 때문입니다. 단편적인 예가 아이패드라든지 아니면 M1 m 토칩이 들어가는 맥 컴퓨터죠. 따라서 이렇게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칩을 이용하면 이용할수록 아무래도 제3자가 제공하고 있는 반도체 칩을 이용할 때보다는 마진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얘기는요 앞으로 2 3년 내에 브로드컴이 제공하고 있는 와이파이라던지 블루투스 칩이 애플이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자체 칩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요 그리고 나아가서는 퀄컴이 제공하고 있는 셀룰러 모덴 칩 역시도 애플이 자체적으로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향후 2 3년 이후에는 지금보다도 오히려 더 수익률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기대감을 높여 볼 수가 있는 거죠. 자 따라서 애플의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식으로 애플이 과연 반도체 쪽에서도 어떠한 개발 어떠한 진보의 모습을 보이냐가 굉장히 중요한 하나의 투자의 척도가 될 수 있다라고 개인적으로 판단을 합니다.

자 다음으로 준비된 기사는 아주 오래간만에 텔라닥 관련된 소식이 보도가 됐는데요. 자 이번에 4분기에 대한 실적이 발표가 되면서 주가가 조금 올라간 추세를 보였습니다. 4.13% 정도 올라갔는데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한번 읽어보시죠. 자 텔레스 컴페니 원격 진료를 제공하고 있는 텔라닥이라는 기업이 분의 발표를 했다 자 보시는 것처럼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은 예비실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구요 2022년 예비실적을 발표했는데 4분기에 매출은 633에서 641년 정도가 될 거라고 발표가 나왔습니다. 자 그런데 시장의 컨센서스는 631년에 불과했거든요.

따라서 시장의 컨센서스를 가볍게 넘어서는 좋은 실적이 4분기 예상이 되는 거고요 자 그리고 1년 전체에 토탈 매출을 보시면요 2.4 03에서 2.410 빌리언 정도가 될 거라고 발표가 나왔는데 컨센서스보다 좋은 수치입니다. 자 그리고 여기에 나와 있는이 실적 중에서요 베터 횟수에서 기여되고 있는 매출이 21년 정도 된다 거의 뭐 반 가까이 되는 거잖아요. 배터리 수는요 텔레닥이 제공하고 있는 정신과 진료 상품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 들어서 이제이 베타 횟수에서 기여되고 있는 매출이 점점 더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이 되고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텔라닥이라는 기업은요 비중있게 투자하기에는 조금 리스크가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좀 설명드리면 어닝 탭으로 오셔서 어닝 에스트 메이트를 보시면 앞으로의 전망치가 나와 있잖아요. 자이 전망치를 보시면 지금 시장의 전문가들은요 2023년은 물론이고 2025년까지도 텔라닥은 적자에 머물러 있을 거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데 너무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 지금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좀 비중있게 투자하기에는 위험성이 높은 종목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추가 매수를 진행하고 있지는 않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오늘 마지막으로 준비된 기사는 월가의 추천주식입니다. 자 오늘 추천 주식은요 월가에서 최고의 테크 전문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마크 마허니가 추천하고 있습니다. 2023년 들어서 최고의 테크 픽을 우리한테 공유를 해주고 있는데요. 자 마크 마운이 다시 한번 보여드리면요 5 스타 애널리스트죠. 전체 8253명의 월가의 nls 중에 123이 그렇게 되면 한 1.5% 탑 1.5% 정도에 해당하는 굉장히 유능한 애널리스트라고 보시면 되고요 다만 이제 석세스 레이스 보시면 테크 전문 nrs이기 때문에 과거 1년 동안 석사스 레이시 50% 밖에 되지 않습니다.

10개를 추천하면 그 중에 5개 정도 성공하고 5개가 그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았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죠. 하지만 에브리즈 리턴을 보시면요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20.5%라는 굉장히 높은 평균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는 유능한 애널리스트다 요렇게 소개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자 이번에 2023년을 맞이해서 최고의 테크 전문 애널리스트인 어떠한 종목을 가장 좋게 보고 있는지 직접 한번 살펴보시죠. 자 탑테크 애널리스트 마크 마운틴은 올해이 테크 섹터의 굉장히 좀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 설명이 되고 있는데요.

일단 멀티플이 많이 떨어지면서 리스크가 줄었다는 거죠. 그만큼 멀티플이 굉장히 많은 보고로 하락했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어닝이 감소하면서 어닝 전망에 대한 리스크도 많이 감소한 사항이다 물론 이제 조금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라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떨어진 것만 봐도 굉장히 많은 복으로 하락을 했고요 자 그리고 세 번째로 굉장히 많은 수의 기업들이 코스트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이 인원 감촉도 많이 한 기업들이 보인다라고 얘기합니다. 따라서 비용 절감을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한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태극기업들이 지금 현재 좋은 셋업을 만들어냈다 따라서 2023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마크 마흔에는요 세 가지의 기준 가지고 지금 종목을 선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첫 번째 기준은 뭐냐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레위니 모델을 봤을 때 리세션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을 골라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자 두 번째는 프로덕트 사이클이 새롭게 시작되는 따라서 신상품이 있는가이 부분을 또 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자 세 번째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 흔적이 있어야 된다 자 이렇게 세 가지의 기준을 가지고 세 가지 주식을 우리한테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자 첫 번째는 넷플릭스입니다.

넷플릭스는 내가 지금 추천하고 있는 종목 중에 가장 탑이다 최고의 탑픽이라고 얘기해주고 있고요 그 이후에 설명되고 있는데 자 그가 믿기로는 광고를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가 이번에 소개됐는데 게임 체인징이다 따라서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이번에 출시가 됐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굉장히 빠르게 롤 아웃을 했다 자이 얘기는요 신상품이 소개됐을뿐만 아니라 굉장히 빠르게 시장에 접수가 됐다는 거죠. 그래서 너무나 빠르게 잘 시행을 했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해주고 있다라고 정리가 가능합니다. 자 목표 주가를 340을 주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10% 정도 추가적으로 상승 여지가 남아 있다라고 이해가 가능합니다.

자 두 번째로 추천되고 있는 주식은 우버고요 자 우버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뭐냐면 프리 캐시플로우의 인플렉션 포인트가 다가왔다 그 얘기는 뭐냐면요 변곡점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프리 캐시플로우가 과거 몇 년 동안 계속 마이너스를 보이다가 드디어 흑자로 전환을 했다는 거죠이 부분 때문에 우버를 굉장히 높게 쳐주는 거 같고요 자 최근에 2분기에서 처음으로 역사상 처음으로 이제 퍼지티브 프리 캐시플러를 만들어냈다 잉여현금 흐름이 흑자로 돌아섰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반가운 소식은 3분기에도 이러한 추세가 계속 됐죠. 따라서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의 이러한 추세를 지켜낼 수 있다면 앞으로 2024년까지 우버의 프리켄시플로어는요 40억 달러 정도까지 플러스를 보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주가는 계속해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정리가 가능하고요 자 지금 마흔이 같은 경우는 우버의 목표 주가를 75달러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지금 현재 주가에서 무려 190% 정도 추가적인 상승 여지가 남아있다 굉장히 높은 목표 주가를 설정하고 있고요 자 세 번째로 추천되고 있는 주식은 wix.com입니다. 자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나스닥의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고요 자이 기업 같은 경우는 115달러를 목표 주가를 주고 있고요 지금 현재 주가 수준에서 50% 정도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라고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1월 10일 보내드린 오늘의 미국 주식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방송 시청하시는데 여러분들 많이 불편하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해서요 빨리 회복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좀 이렇게 허접한 방송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로 은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화이트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나스닥#테슬라#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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