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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주가전망] 개인 57만주 던질 때 외국인·기관은 받았다! 수급 긴급 분석

타점스나이퍼 · 2026-10-13 · 유튜브 시청 2,18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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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코스피#마이크론#램리서치#엔비디아#AMD#CXMT#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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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프로 · 한국인

요약 보기

시가 23.5만원에서 장중 21.6만원까지 밀린 한미반도체를 다룬다. 원인은 중국 CXMT의 DDR 출시 발표와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칩 이슈로 인한 반도체 업종 전반의 충격이다. 최근 10일 수급은 개인 순매도 57만주를 외국인·기관이 받아간 구조이며 외국인 보유율 7.78%는 유지 중이다. 마감 동시호가 전 21.6만원 저점 방리 여부가 분기점이라고 주장한다. 발언 중 상당 부분이 유료 문자 유도와 종목 추천, 선반영 없다는 낙관으로 이어진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오늘은 한미반도체를 가져왔습니다. 한미반도체 주주분들, 지금 계좌 보시고 마음이 편하십니까? 한미반도체가 오늘 아침 시가 23만 5,000원에서 출발해서 장중에 21만 6,000원까지 밀렸습니다. 지금은 22만 3,000원 부근에서 10% 넘게 빠져 있습니다. 코스피도 4%대 급락하면서 반도체주가 통째로 휘청이고 있고요. 이 하락이 우리가 던져야 하는 하락인지, 세력이 개인을 털어내는 하락인지 그 답을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그 답으로 가기 전에 오늘 영상이 왜 급하게 나왔는지부터 말씀드릴게요.

02. 오후장이라 빠르게 영상을 촬영하게 됐습니다. 마감 동시호가 전에 이 자리를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 이게 오늘의 핵심입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한미반도체 버티자는 의미를 담아 댓글로 왜 이렇게 빠졌는지부터 짚겠습니다.

03. 어젯밤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약세였습니다. 마이크론이 3.9%, 램리서치가 2.9% 내렸고 엔비디아와 AMD도 떨어졌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 넘게 밀렸고요. 원인은 중국입니다. 중국 메모리 업체 CXMT가 차세대 서버용 DDR 제품을 올해 말까지 내놓겠다고 공개했습니다. 메모리 경쟁이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마이크론이 맞았고, 그게 우리 장비주까지 번진 겁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AI 칩을 내년부터 본격 공급한다는 얘기까지 겹쳤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한 집에서 불이 났는데 옆집까지 연기를 마시는 모양입니다. 한미반도체 자체에 터진 악재가 아니라 업종 전체의 불안이 번진 날이라는 거죠.

04. 국내장 분위기도 보겠습니다. 오전 9시 47분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두 달 만이에요. 코스피가 장중 6% 넘게 빠지면서 6,000선이 흔들렸습니다. 이런 날은 종목에 좋고 나쁨이 아니라 공포가 가격을 만듭니다.

05. 수급을 같이 보겠습니다. 오늘 시황을 보면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10일 동안 한미반도체 수급 합계를 보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기관이 약 29만 주 순매수, 외국인도 약 29만 주 순매수입니다. 반대로 개인은 57만 주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이 판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간 10일이라는 거죠.

06.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상위 1% 수익률 투자자들도 한미반도체를 순매도 상위에 올렸습니다. 그분들이 팔았다니까 불안하시죠? 그런데 같은 기사에서 그분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같이 팔았습니다. 반도체 비중을 통째로 줄이면서 위험 관리를 한 겁니다. 한미반도체만 콕 집어서 버린 게 아니라는 겁니다.

07. 차트를 보겠습니다. 6월 12일에 고가 37만 2,500원을 찍었습니다. 그날 거래량이 평소의 몇 배로 터졌고, 거기가 이번 구간의 정점입니다. 그 뒤 7월 29일에 저가 14만 8,900원까지 내려갔다가, 10월 6일에 고가 28만 1,500원까지 반등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저점 14만 원대에서 28만 원대까지 올라왔던 흐름이 있었고 오늘 그 반등 구간이 크게 되돌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08. 10월 12일 종가가 24만 8,000원이었는데, 오늘 22만 3,000원이면 하루에 2만 5,000원 가까이 빠진 겁니다. 오늘 캔들은 시가 23만 5,000원, 고가 23만 7,000원, 저가 21만 6,000원입니다. 시초가부터 고점이 바로 눌렸고, 장중 저점에서는 어느 정도 되돌렸어요. 아직 마감 전이라 확정은 못 합니다. 다만 마감 동시호가 전에 21만 6,000원 저점을 다시 이탈하느냐, 지켜내느냐, 이게 오늘 차트의 분기점입니다. 그 아래에는 8월 7일 저가 18만 9,300원, 9월 2일 저가 20만 5,000원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한번 사본 자리라는 거죠.

09. 거래량 얘기도 하나 하겠습니다. 어제 10월 12일 거래량이 59만 주였고, 앞선 10월 8일에는 104만 주 가까이 터졌습니다. 7월 15일에도 평소의 2.6배 거래량이 실린 날이 있었고요. 거래량이 크게 실린 날의 가격대는 나중에 반드시 다시 만납니다. 7월 15일 고가는 26만 9,500원, 저가는 22만 4,000원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있는 22만 원대가 바로 그 거래량 실렸던 자리의 아래쪽 끝자락이라는 겁니다.

10. 이제 오프닝에서 약속드린 답으로 가겠습니다. 이 하락이 구조가 무너진 하락이냐, 공포로 눌린 하락이냐. 외국인이 최근 10일 동안 순매수였고, 보유율도 7.78% 선에서 큰 변화가 없습니다. 큰손이 도망갔다면 보유율이 줄어야 하는데 그 흔적이 아직 안 보입니다. 이것이 지금 단계에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사실입니다.

11. 어제 흐름도 보셔야 합니다. 어제 종가 24만 8,000원에 기관이 7만 8,000주 넘게 팔았고, 외국인은 2만 2,000주 샀고, 개인이 5만 7,000주 샀습니다. 어제도 기관 매도가 컸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하락은 하루 만에 갑자기 나온 게 아니라, 어제부터 이미 힘이 빠져 있었다는 거죠. 이걸 아셔야 오늘 대응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12. 여기서부터는 제가 왜 이런 분석을 매일 드릴 수 있는지 그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카톡으로 종목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보내 드린 라온시큐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단기 트레이딩으로 보내 드렸고, 매수가는 1만 5,630원 이하, 목표가는 1만 8,500원, 손절은 매수가 대비 -3%로 드렸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요? 같은 날 매수가 1만 5,630원 구간에서 진입하셨다면 같은 날 목표가 1만 8,500원에 도달했고, 수익률은 플러스 18.4%였습니다. 이 종목을 채택한 이유도 말씀드리면, 오늘 코스피가 4% 넘게 빠지는 날에도 재료가 명확한 종목은 제 갈 길을 간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13. 그리고 매수하신 분들께는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라고 안내드렸죠. 이게 시장이 흔들릴 때 계좌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 방식 그대로 오늘 한미반도체도 같이 보는 겁니다.

14. 같이 본다는 게 왜 중요하냐면요, 혼자 판단하면 공포 속에서 내리는 결정은 거의 후회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지금 한미반도체를 들고 계신 분들은 크게 세 가지가 고민이실 겁니다. 손절을 해야 하나, 버텨야 하나, 반등이 나오면 어디서 대응하나. 이 세 가지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010-3992-5948로 "한미반도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 반등이 나올 때 대응 구간, 비중 조절 방법을 공유드리겠습니다. 다만 한미반도체가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는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어깨 자리를 잡아 드릴 겁니다.

15. "이렇게 주식을 잘하면 혼자 다 해 먹지, 왜 남들을 도와주냐?"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당연히 합리적인 질문입니다. 저는 원래 빚만 3억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진짜 한강을 가야 되나 싶었던 때도 있었어요. 당시에는 투자도 몰랐고, 혼자라는 게 참 서러웠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나하나 해서 수급 주체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여러분과 소통하다 보니 마음의 병도 나아졌고 금전적으로도 숨통이 트였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한 분 한 분 도와드리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혼자 해 봤으니까 확실히 압니다. 같이 보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힙니다.

16. 이제 어깨 매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오늘 같은 날 보셨잖아요. 6월 12일 37만 원대 정수리를 찍고 내려온 종목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다 털고 나가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 봅시다. 여러분은 당연히 정수리에서 팔고 싶으시죠? 그런데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입니다.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차트책 아무 데나 펴 보세요. "어깨에 팔아라"가 나옵니다. 문제는 어디가 어깨인지를 아는 거잖아요. 그 어깨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 드리겠다는 겁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한미반도체"라고만 문자 남겨 주세요. 대응 방향과 매수·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17. 약속드렸던 부분으로 돌아가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종목이 크게 빠진 이유는 한미반도체 개별 문제가 아니라 업종 전체가 맞은 충격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하나 더 보셔야 할 게 있습니다. 내일, 그러니까 14일부터 코엑스에서 반도체 대전이 열립니다. 역대 최대 규모예요. 300개 기업이 888개 부스를 꾸리고, 한미반도체도 후공정 검사 분야로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AI 메모리를 선보이고요.

18. 다만 이런 일정은 한 가지를 의미합니다. 업종에 대한 시선이 다시 집중되는 구간이 가까이 왔다는 겁니다. 여기서 선반영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호재 이벤트는 앞에서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으면, 막상 당일에는 팔 사람이 나옵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그런데 오늘은 어떻습니까? 이벤트 직전에 업종이 크게 눌렸습니다. 선반영으로 올라간 상태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이건 오히려 이벤트 전에 개인이 겁먹고 던진 구간일 수 있다는 겁니다. 중요한 건 지금 가격이 선반영 상태냐 아니냐를 구분하는 눈이고, 오늘은 후자에 가깝습니다.

19. 장기 그림도 짚겠습니다. 7월 29일 14만 원대 저점에서 10월 6일 28만 원대까지 올라온 흐름이 있었습니다. 이 구조는 한번 크게 쌓아 올린 상승분입니다. 오늘 하락은 그 상승분을 일부 되돌리는 구간이고, 되돌림이 끝나는 자리가 어디냐가 관건입니다. 주봉 관점에서 보면 아직 큰 추세가 꺾였다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대신 21만 원대 초반을 지켜내느냐가 앞으로의 방향을 가를 자리라는 겁니다.

20.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들으신 분들이 하락장에서 도망가지 않고 근거를 찾아보고 계신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신 겁니다. 공포에 질려 던지는 사람은 바닥에 팔고, 이렇게 버티면서 공부하는 사람이 바닥에서 줍습니다. 여러분, 반드시 좋은 날 옵니다. 저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1.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은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힘차게 파이팅 한마디 남겨 주세요. 여러분이 남겨 주신 댓글이 저한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22. 오늘 한미반도체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께 드릴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다만 그 전에 오늘 약속드린 내용을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23. 오늘 한미반도체 하락이 우리가 던져야 하는 하락이냐, 세력이 개인을 털어내는 하락이냐.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사실은 이렇습니다. 업종 전체가 CXMT 충격과 빅테크 자체 칩 이슈로 눌린 날이었습니다. 최근 10일 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개인 물량을 받아갔고, 외국인 보유율도 7.78% 선에서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감 동시호가 전에 오늘 저점 21만 6,000원을 지켜내느냐가 핵심입니다. 감정으로 던지지 마시고 그 자리를 같이 지켜봅시다. 내일 수요일 장 시작 전까지 준비 잘하시고요.

24.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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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코스피#마이크론#램리서치#엔비디아#AMD#CXMT#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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