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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언제든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거예요. 금의 국제적인 어떤 위상이나 달러를 대변할 수 있는 어떤 위상은 여전히 이제 시작이 된 거고 이제 초입 시점입니다. 그래서 금으로의 전환은 앞으로 역사상 굉장히 빠르게 일어날 거예요. 근데 가격을 우린 중요시 하잖아요. 차익 때문에. 그럼 개인분들은 항상 하단에서 환율이 오른 새를 보면서 계속 떨어진다. 환율이 오은 구간은 금리가 같이 오르고 달러가 강세 구간일 때 금이 그렇게 빠르 수가 없거든요. 러시아와 중국은 금을 자국 내에 보관한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해외가 아닌 자국의 금을 따로 보관하는 이유나 어떤 전략이 있는 걸까요?
이게 지금 미국의 달러와 지정학적인 그다음에 외교적인 신뢰성 하락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바로 이거예요. 뺏길까 봐. 미국 입장에서는 당연히 가속화하는 투자나 재정 지출의 그 어떤 적극성 그다음에 AI발 투자를 계속 가속하는 그런 경향성들 이런 것들은 당연히 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이 스위프트 시스템이 편하긴 편해요. 그러니까 달러 기반의 무역 결제 시스템 자체가 전 세계를 아직도 좌우지하고 있고 가장 이제 압도적인 시스템이거든요. 모든 은행들이 채택을 하고 있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러시아와 중국 입장에서는 항상 양국간의 외교를 하다가 미국이이 시프트 시스템 자체에 대한 어 결제뿐만 아니라 송구만에 대해서 통제권을 미국이 갖고 있다 보니까 결국에 이제 아주 쉽게 말씀드 말을 안 들어요.
그리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이행하지 않아요.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 있는 자금들을 갖다 동결해 버려요. 동결한다는게 뭐냐면 계좌를 딱 닫는다는 거예요. 그럼 자기 돈이라도 못 찾는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또 누가 불만이 많죠? 이란도 똑같아요. 이란의 동결 자금 때문에 미국이 동결한 자금이 부분 때문에 정부가 재정 돈을 갖다가 자기들이 갖다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이란 협상할 때도 항상 이란이 선재 조건에 1번이 들어가잖아요.이란 동결 자금의 해제. 우선 해제하고 호르무주 해협을 봉쇄를 열데 지금 미국은 열어 주지 않아요.
근데 러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러시아 입장에서도 어느 정도 수출을 하거나 무역 수지 흑자를 통해서 돈을 깊어요. 근데 그 깊을 갖다가 언제죠? 러우 전쟁이 터질 때 그걸 자금을 동결을 해 버리잖아요. 그러면 그 돈을 갖다 못 쓰는 거예요. 중국도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근데 그래서 이제 금으로 보관을 하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근데 금으로 이제 와 이제 달러 자산으로 보유를 하면 달러 자산에 대한 이제 적근권은 미국이 다 주고 있으니까 이럴 바에야 딴 데다가 이제 자산을 갖다가 다른 자산으로 이제 좀 어느 정도 추측을 해 놓자.
이렇게 이제 판단한 건데 문제는 뭐냐면 금 같은 경우도 보관을 갖다가 미국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은행권에다 보관을 하면은 그걸 또 동결를 해 버리는 거예요. 쉽게 말씀드리면 스위스 중앙은행 스위스 은행 쪽까지도 이제는 미국이 컨출하려고 이제 전환이 되고 있는 시점이에요. 그러니까 이러니까 러시아 중국 입장에서는 금으로 사되 그 자산을 이제는 자국 내에 보관을 하지 않으면 언제든 길 수 있다는 위험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자국 내에다가 아예 그 어마어마한 톤 얼마나 양이 많겠습 그거를 갖다가 자국 내다 킵을 해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만큼이 중국 블록화에서 그리고 미국이 견제하는 국가들 입장에서는 사실상 미국의 신뢰성이 거의 땅까지 추락한 거는 팩트인 겁니다.
그럼 그마만큼 미국의 달러 자산에 투자하거나 미국체를 투자해서 뺏기거나 동결되면 오히려 자신의 돈들이 취약해질 수 있다. 위험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이 금에 대한 수요들이 늘어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로직에서 출발한 것이다. 여기에 더불어서 최근에 이제 멕시코나 이제 다른 국가들 같은 경우는 여전히 미국의 이제 경제, 산업, 경제 권역에 들어가 있긴 하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은 자꾸 다른 국가들한테 요구하는게 있잖아요. 뭐죠? 바로 미국 투자를 요구하잖아요. 미국에 투자하는 걸 요구해요. 공장도 미국으로 이전할 걸 요구해요.
그러면은 이런 신흥국들 입장에서 미국하고 협조를 하는 신흥국들 입장에서도 결국 투자나 공장 건설이나 증설 같은 경우는 자국 내서 못 하고 미국으로 하게 돼요. 그럼 잘 보셔야 돼요. 미국에 투자를 해서 공장이 여기 돌아가면 자국의 공장은 어떻게 되죠? 못 짓잖아요. 돈이 무잘라서 못 짓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국가들 같은 경우 달러나 달러체를 사고 싶어도 돈이 이제 모자라니까 미국에 투자하고 남는 돈으로 어떻게 해야 돼요? 내수 부양을 해야 돼요. 왜냐면 공장이 빠져나갔잖아요. 그러면 공장이 빠져나가면은 인력이 채용 시장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다운그레이드가 되죠. 뭐 그러니까 재정 지출을 어떻게 세더라도 경제를 살리려고 막 재정 그 마이너스 재정 상황에서도 돈을 계속 퍼붓고 그다음에 발행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그니까 이게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중국 블록 그러니까 서로 간의 적대적인 중국 블록화에서도 미국에 대한 투자를 안 하고 오히려 금을 보유하는 욕구를 만들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황인 것이고 신흥국에 대한 정책 압박, 관세와 그다음에 투자 압박 이런 것들 때문에도 연결되 있는 국가들조차도 미국차를 투자하거나 달러산에 투자하기 어려운 요건을 계속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걸 초래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8달러의 움직임들은 지금 당장은 달러가 안전한 분명하게 말씀드리면 단기로는 지금이 달러가 오히려 안전하고 달러 자산이 오히려 유임미합니다. 왜냐면은 결국 부채가 많아도 돈을 빌려서 투자를 적극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이니까. 그런데 장기로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러 자산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이 꿈틀꿈틀되고 있다. 이거는 중국 블록뿐만 아니라 미국의 밸류체인에 들어가 있는 신흥국들도 마찬가지인 겁니다. 그래서 그런 요소 때문에 금에 대한 보유 욕구들은 앞으로 장기로 보면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것은 한마디로 어떤 이제 트럼프 다음에 어떤 대통령이 와서 우리가 어 무력적으로 계속 투자 압박을 하거나 아니면은 국체에 대해서 얼마만큼 보유해라라는 어떤 강한 규정들을 대회적 신인도 상가 그런 규정을 풀면서 이제는 조화로운 균형 무역 외교를 하겠습니다라고 발표하기 전까지는 이런 현상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뭐 이런 판단입니다. 네. 최근 중국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보율을 늘리고 있는데요. 중앙은행들이 계속해서 금을 사들이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이 점이 핵심 논리인 거죠. 그니까 지금 우리가 달러에 대해서 계속 위험하다는 것들을 어떻게 보면 느꼈잖아요. 그러니까 특히 중국 블록 신흥국들 입장에서 그러니까 달러를 사는 것 자체는 가치를 보존하는데 있어서는 오히려 금융적인 측면에서 오히려 안전한게 맞습니다. 왜냐면은 미국의 투자는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주식과 채권은 오히려 더 버틸 수가 있으니까요. 특히 어떤 불안이 오든 달러는 강세를 보이기 때문에 달러 자산은 가치가 계속 버텨주면서 올라가요.
근데 문제는 신인도의 문제라는 거예요. 신인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노로의 국부 펀드가 최근에 미국체를 갖다가 좀 줄이기로 했는데 그 로직을 한번 살펴보시겠습니다. 그니까 뭐냐면 계속적인 채권 발행. 채권 발행은 뭐 미국이 한두에 한게 아니죠. 채권 발행을 해요. 그래서 차익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차익 비용이 높아지면서 금리를 또 높여요. 뭐 여기까지는 오케이할 수 있어요. 이거는 예전부터 존재했던 거니까. 그런데 지출에 대해서는 미국 우선주의로 계속 미국 산업을 육성하는 지출만 하게 돼요. 근데 그게 과다하다는 거죠. 과도 투자가 일어난 거다는 거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 번째 지정학적 외교 정책에서 약속을 지키지 않아요. 즉 미국체를 산 국가라 하더라도 미국이 요구하는 외교적, 정치적, 관세, 그다음에 미국 투자 압박 요소를 지키지 않으면 거기에 관세를 부과하거나 거기에 큰 어떤 데미지를 어 부과할 수 있는 경제적인 어떤 제재를 가해요. 자, 이런 요소들이 반복이 되면이 미국체를 사기에 가격을 떠나서 불안하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정책자들 입장에서 샀는데 우리 돈을 갖다 아껴서 미국체를 사서 그래도 가치를 안정시키려고 사 놨는데 알고 보니까 그걸 동결하든지 아니면은 오히려 사준 주체인 우리한테 오히려 투자 압박을 계속 요구를 한다든지 아니면 환율 관련된 정책에 대해서 계속 압박하 그러니까 지금은 한마디로 미국이 불안하기 때문인 거예요.
미국도 자국의 성장을 계속 이러한 차입 구조화에서 계속하려면 다른 국가를 압박해서 무언가 자원 한정된 금융의 자원을 뺏어 와야지만 산업과 자산을 지킬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 압박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러한 압박에서 해방되고 싶은 국가는 어떻게 해요? 당연히이 나라 자산을 서서히 줄이는 거죠. 물론 대안이 없으니까 빨리 줄이지 못하지만 서서히 줄이는 거예요. 그래서 모색을 하는 거예요. 그 모색의 가장 쉬운 전환 자산이 어디예요? 바로 금인 겁니다. 그렇다고 지금 달러를 팔고 달러 자산을 팔고 유로화 자산을 사겠습니까? 유연화 자산을 사겠습니까?
위로 위안하 자산 사실은 거의 국제가 되어 있지도 않아요. 중국 위안하 채권 같은 경우는요.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찌됐든 미국 달러보다는 불편하고 가치에 대해서 확신은 없지만 그래도 금으로 자꾸 외교적 정치적 이유 때문에 자꾸 변신을 하는 거다. 자꾸 전환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도 장기적 투자 관점에서는 금에 대한 수요 욕구들이 반드시 전 세계적으로 존재한다는 걸 잊지 말고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3대 3대 2대 2의 법칙에서 2는 장기적으로이 오히려 이제 금에 대한 어떤 어 안정적인 장기적인 계획 포지션들은 꼭 유지를 해 나가 싶사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네. 금 가격이 많이 오른 상황에서 지금 들어가기엔 너무 늦었다라고 생각하시는 투자자분들도 많은데요. 지금도 금 투자이 괜찮은 시점이라고 보시나요? 근데 금의 사이클이 사실 미묘한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뭐냐면은 작년 재작년도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가 그때의 화두는 뭐였죠? 앞으로 금리는 내린다였죠. 트럼프 대통령이 어 올 3월에 이제 굉장히 많은 과다한 차입 비용 특히 AI 관련된 과도 투자 이런 것들을 하기 직전이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어 이란발 리스크가 이렇게까지 확대될 거라고 생각을 안 했었어요. 제일 중요한 거는 모든 원유 컨트롤권을 갖고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철학은 항상 에너지 가격을 최저화해서 인플레를 최저로 하고 돈을 무조건 풀어서 부양을 한다라는 입장이에요.
돈 풀기에 굉장히능한 분이에요. 근데 중요한 거는이 환경이 깨졌죠, 이미.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 작년도에 그리고 재작년도에 금리는 떨어지고 유동성은 앞으로 더 풀릴 수 있다는 여지와 기대 때문에 금값 은값은 가장 빠르게 급등을 했어요. 그렇게 2, 3년을 급등을 했습니다. 꾸준히다 급등을 했고 그런데 올해부터 그리고 내년도까지는 고금리의 압박으로 계속 가격이 눌려요. 왜? 금리가 높고 지금 유동성은 한마디로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유동성은 풀리고 있다곤 하지만 금리 높은게 계속 유지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유동성이 M2라는 거는 지금 현수준은 유동성이 많지만 유동성은 서서히 금리가 높은 상황이 지속이 되면 유동성은 더 이상 늘지 못하고 꺾이게 되겠죠.
그러면이 유동성의 바로미터가 되는 금은 가격은 당연히 조정을 볼 수밖에 없어요. 그 구간이 얼마나 앞으로 올해부터 내년 말까지 적어도 계속 변동을 보이면서 하단 테스트를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대 3대 2대 2의 법칙에서 금을 당장 사는 거는 절대 아니죠. 장기로 보자라고 말씀드렸죠. 즉 작년과 재작년도에 이미 신흥국 중국 중신으로 금을 많이 사드렸고 유동성 환경 때문에 개인들의 매입과 그다음에 많은 금융 기관들의 매입까지 이어지면서 금가이 급등을 했어요. 근데 지금 금리 압박과 유동성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지금 조종을 보여요.
그러면은 지금 상황에선 하단 테스트를 할 때마다 아주 조금씩 매입을 하는게 맞다. 이렇게 된 이후의 그림을 보셔야 되는데 그다음 그림은 어떻게 될까요? 결국 미국의 정책 신뢰에 또 실망을 하는 국가들이 나타나면서 금 보유를 다시 늘리려고 할 거예요. 그런데 그들조차도 높은 가격보다는 조종을 보이면서 금리에 의해서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매입을 할 가능성이 크고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박스 횡보에서 하단은 지켜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2년 동안 우리는 그 박스 행보의 구간 하단을 그때마다 조금씩 금자산을 매입하는 기회로 삼는게 맞다라는 판대이고 항상 그 텀은 길게 보시는게 가장 중요하다.
특히 금과 응가 같은 자산 경우에는 그렇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환율 변동이 실제 금값에는 어떤 영향을 주나요? 우리나라 원달러 입장에서 보시면 사실 이제 결국에 환이 올라가면 환달한 환환율이 올라가면 당연히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의미잖아요. 그러면은 사실은 비싼 상황이겠죠. 그러니까 외국이 투자하는 금가격보다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국민들이 투자하는 금가격은 오히려 비싼 상황이 반복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해서 한마디로 말씀드리면은 금을 지금 투자할 필요는 없다라는 거예요. 왜냐면은 우리의 돈으로 이제 우리 돈은 이제 환율이 오를 때마다 원 가치가 떨어지는데 떨어지는만큼 금을 사는 가격 실제 우리가 부담하는 비용은 높아지기의 마련이거든요.
그러면은 그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굳이 비싼 가격 외국인들보다 비싼 가격의 금을 먼저 살 이유는 없다라는 판단이고요. 이게 교묘하게도 궤적을 같이해요. 즉 환율이 오음세를 보인다. 금리가 오음세를 보인다. 같은 국면이죠. 근데요 같은 국매에서선 금가격도 그렇게 높이 튀어오르지 못해요. 즉 달러가 강세이면서 환율이 오르고 금리가 같이 오르면서 유동성을 어느 정도 압박할 우려가 있으면 그러면 근가격은 횡보하거나 조정을 보이게 되거든요. 그러면 금은 언제든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거예요. 금의 국제적인 어떤 위상이나 달러를 대변할 수 있는 어떤 위상은 여전히 이제 시작이 된 거고 이제 초입 시점입니다.
그래서 금으로의 전화는 거예요. 근데 가격을 우린 중요시 하잖아요. 차익 때문에. 그러면 개인분들은 항상 하단에서 환율이 오른새를 보면서 계속 떨어지는다. 환율이 오은 구간은 금리가 같이 오르고 달러가 강세 구간일 때 금이 그렇게 빨리 올라갈 수가 없거든요. 그 하단 구간에 레벨을 우리가 체크를 해 주면서 계속요 환율해서요 레벨,요 레벨 그 하단 점을 포인트로 한번 찍어 보세요. 그러면서 기준을 삼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 좀 기간도 넓게 가져가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은행들은 왜 금을 지속적으로 사고 있는 건가요? 네. 은행들은 투자하는 거니까 앞으로 금과 올라갈 거 같으니까 그런 거예요.
근데 이제 금과 왜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자유무역주의 시대가 끝나면 자유무역은 화폐의 시대거든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내가 화폐를 가지고 있으면 그 물론 이제 실제 종이동 화폐를 갖고 있으면 인플레이션 때문에 가치가 떨어지니까 인플레이션을 해하는 여러 가지 금융 상품으로 갖고 있겠죠. 실제로는. 하지만 그냥 간단히 얘기하면 내가 달러를 가지고 있으면 자유무역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물건을 언제 어느 때고 살 수 있으니까 그럼 화폐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그니까 이게 화폐의 시대였어요. 근데 앞으로 사람들은 전 세계는 지금 보흥무역주의 시대로 갑니다.
이제는 이제 한구를 닫아버리고 내가 필요한 물건을 살려면 가서 빌어야 됩니다. 관세를 더 내야 됩니다. 세금을 더 내야 됩니다. 돈을 더 내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이제 앞으로 실물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모든 국가가 실물을 금고에 넣어 놓고 안 팝니다. 더 비싸게 팔든가 아니면 전략적으로 이제 동맹국들에게 팔든가. 그래서 원래 경제가 어려워지면끼리 모인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 피부색이 같은 사람끼 모이고 지역적으로 같은 사람끼리 모이고 학력이 같은 사람끼리 모입니다. 그래서 경제가 어려워지면 원래 패거리 문화가 발전합니다. 그니까 전 세계 경제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지금 보험역주의가 발전하고 있는 거고 보험역주의가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 블록별로 자신들의 패거리 경제가 발전합니다.이 이 이야기는 필요한 물건을 격성 국가들에게는 절대 안 팔겠다는 얘기고 내가 필요한 물건을 얻기 위해서는 이제 화폐가 필요 없다는 얘기죠.
화폐가 있어도 내가 필요한 물건을 못 사니까 6육 시대에서는 그럼 이런 때는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실문의 가치가 높아집니다. 그렇죠? 금은 누구나 인정하는 가장 안전한 실물이죠. 그러니까 이런 고무역주의 시대, 패거리 시대, 경제 블록화 시대에는 항상 금은 비트코인 같은 실물 자산의 가치가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이러한 현상이 어제 오늘의 일인가라는 거죠. 물론 이제 사실은 자유역주의 시대의 어떤 극단화가 이제 치닫고 있었던 거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죠. 1999년 이후부터 계속 또 이제 그 리버런스 사태나 이제 팬데믹 때 인플레이션 같은 위기를 겪으면서 사람들은 화폐보다 실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거든요.
네. 그런데 왜 그때는 사람들이 금을 안 샀을까라는 거죠. 왜 안 샀냐면 미국이 달러를 돈으로 만들기 위해서 원래 사실은 달러는 그냥 금의 토큰이에요. 금이 화폐고 달러는 그냥 금의 보관 증서였습니다. 브레온 시제 이후에. 그러다가 닉슨쇼 이후에 이제 달러가 그냥 돈이 돈이라고 미국이 우긴 거예요. 자, 앞으로 금화협회가 아니라 앞으로 달라 갖고 와도 금으로 안 바꿔죠. 달러는 금의 토큰 보관 용서가 아니야. 그냥 달러가 돈이야라고 미국이 우긴 겁니다. 그렇죠? 그게 센슨 쇼크예요. 그렇다면 사람들 시장에서는 이게 무슨 얘기지? 제가 지금 무슨 얘기 하는 거야?
이랬을 거리 등저했을 거 아니에요. 금이 화폐고 달러는 그냥 보관 증서였는데 왜 갑자기 금이라는 실무을 앞으로는 안 준다고 하고 그냥 보관 증서만 지금 막 나돌아다니고 있는데 그 보관 증서를 그냥 화폐로 쓰라고 하니까 전 세계가 어리둥절했죠. 그래서 미국이 그 어리둥절하는 전 세계를 정리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냐면은 금을 완전히 말살시켰어요. 핍박하죠. 달러의 권위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금의 권위를 완전히 묵사발로 만들었습니다. 그 첫 번째가 1978년 금 선물 시장을 만든 거예요. 네. 그래서 금의 형식적인 공급량 종이금이죠. 금이 존재하지도 않는데 선물 시장에서 금이 어마어버하게 늘어납니다.
공급량이. 그래서 선물 시장을 이용해서 금액 공급량을 늘려서 금의 가격을 떠뜨립니다. 두 번째는 IMF와 BIS가 이제 회계 가이드라인을 이제 전 세계 은행들에게 중 특히 중앙은행과 은행들에게 이제 그 전달을 했는데 그 회계 가이드라인이 뭐라고 써 있냐면 금은 50% 헤어컷을 하라고 적혀했어요. 무슨 얘기냐? 금을 100만 달러치 사면은 회계 장부상에는 50만 달러로 적어야 됩니다. 왜냐면 금은 변동성이 크니까 50% 해컷을 해라. 우리 지금 부동산 담보 대차라고 똑같죠. 50%만 대출해 주는 거랑 똑같죠. 그니까 금의 담보 가치를 50%만 쳐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금은 사면 중앙은행들이 준비금으로 금하고 달러를 비교해서 어떤 거 살까 고민하고 있는데 달러는 100만 달러 어찌 사면 100만 달러로 장배 적습니다. 금은 100만 달러 어찌 사면 50만 달러로 장배 적습니다. 중원이 뭘 살까요? 당연히 금이 아닌네 달러 사겠죠. 50% 헤어컷을 당하는데 내가 왜 두 배나 들여 가지고 금을 사요? 내가 100만 달러치 준비금을 쌓아 놓으려면 200만 달러치 금을 사야 100만 달러치 회계장부상에 적히는데 왜 내가 그럽합니까? 비싸게 왜 금을 사요? 달러가 있는데 그럼 달러 국채를 사겠죠.
그래서 그게 이제 바젤 2 협약입니다. 그때부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이제 안 사고 팔진 않았던 거 같아. 그 당시에는. 그냥 금을 가지고 있거나 안 사고 이제 달러를 사기 시작합니다. 근데 리만 브러더스 사태를 겪으면서 전 세계 중앙은행이 특히 유럽의 중앙은행이 미국한테 이제 불만을 표출하는 거죠. 야, 지금 너네가 달러 권위를 좀 강화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많이 갖고 있는 금을 강등시켰잖아. 3등급 자산으로 50%밖에 안 쳐 주는 자산으로 이제 목사발을 만들었는데 야, 지금 이거 금융이 봐. 금융이가 뭐 때문에 난 거야?
달러를 못 믿으니까 난 거 아니야? 너네가 하드 달러를 찍어 가지고 파생 상품 만들어서 그 저신용자들한테 막 그 저기 부동산 파생 상품 막 파니까 지금 너네가 이렇게 달러를 못 믿게 만들어 놓고 달러는 100% 회계 처리할 수 있게 해놓고 금은 우리가 많이 갖고 있는 금은 지금 3등급 자산으로 가능시켜 야 달러도 3등급으로 내려 이런 거예요. 미국이 달러를 3등급으로 내리 요구를 수용할까요? 받아들일까요? 달러가 국제 회계 기준에서 3등급이 돼 버리면 달러 패권은 무너지는 거예요. 그냥 절대 못 받아들이죠. 그러면 그때부터 유럽은 뭐라고 요구할까요?
그 못 믿는 달러는 1등급인데 지금 금은 3등급이에요. 그 달러 3등급으로 안 내리겠다고 해요. 그럼 어떤 역으로 할 수 있을까요? 반대로 금을 다시 1등급으로 올려 줘. 너네 좋은 일만 할 수 없잖아. 왜 너네가 너네네 맘대로야? 너 너 좋은 일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바젤 3 협명이란 거에서 2019년 원래 리먼버르더스 사태 이후에 바젤 그 합의체에서는 그런 움직임들이 있었습니다. 금을 다시 100% 이제 장부 처리할 수 있는 회계 기준을 만들자라고 하는 요구가 있었는데 미국이 계속 반대되는 보고서를 제출해요. 그 보고서가 들어가면 원칙적으로 보고서를 검토해야 됩니다.이 보고서가 타당한지.
그니까 보고서를 계속 넣는 거예요. 그럼 보고서 검토하다가 10년이 간 거예요. 이게 국회에서 하고 있는 뭐죠? 저지 전략. 필리버스터하고 똑같아요. 보고서 계속 검토해줘. 검토해줘.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금을 1등급을 다시 올리자라고 요청했던 합의체가이 보고서 검토하는데 10년을 들였어요. 그 나중에 이제 보고서가 떠들어오니까 야 이제 그만하자.라고 라고 해서 2019년도에 금을 다시 1등급 자산으로 복원시킨게 바벨 체제입니다. 2019년부터 금값이 올라갑니다. 근데 미국이 이거를 받아들인 거는 2022년입니다. 그러니까 가만히 보면 2022년부터 전 세계 중앙은행이 본격적으로 금사제기를 하고 특히 인민은행이 그때부터 금가격이 2,000달러에서 5,500달러까지 치었습니다.
금이 [콧방귀] 시장 가격으로 지금 다시 돌아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아직 다 안 돌아갔죠. 왜냐면 바젤세 협약 체제가 현재도 유지되고 있는 거는 똑같고 또 하나는 한 번 협약 체제가 결정이 되면 적어도 몇 십년을 가요. 어떤 특정한 변곡점의 계기가 없는 한 그 지금 바투 협약 체제도 지금 거의 50년이 됐잖아요. 그 금이 3등급인 기간이 50년이 됐잖아요. 인재에서 금이 자기한테 합당한 취급을 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연간 1천톤 정도의 금을 사드립니다. 근데 20만 톤의 금 중에 시중에 돌아다니는 금의 대부분이 중앙에게 사드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사제기 경쟁이 비축 경쟁이 지금 금가격을 끌어 올리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상황이 하나도 전한게 없어요. 그러면 금액은 계속 올라갈 거예요. 네. 근데 지금 시장에서 미국 정부의 신뢰도가 떨어지니까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죠. 원래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금리가 올라가니까 국채 투자에도 지금 6% 그 돈을 버니까 금을 안 사고 국채를 사는게 원래 그 어떤 평상시에는 그렇게 되거든요. 근데 지금 국채금가 올라가는 이유가 미국 정부를 못 믿겠다라고 하는 상황에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금을 사는 거예요. 신뢰를 사는 거거든요.
구매력이란 거는. 근데 미국 정부를 못 믿어요. 가장 믿을 만했던 미국 정부를 못 믿으니까. 그럼 뭘 믿을까? 이제는 사람이 개입하지 않는 자산. 이거를 경제학적 용어로 뭐라고 하냐면 누구의 부채도 아닌 자산고 하거든요. 노바디스예요. 자, 달러는 누구의 부채예요? 혹시 그거 맞아요? 미국의 국채는 누가 갚아야 되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어떤 정부가 어떤 부처가 재무부죠. 트레저리 본드예요. 네. 재무부 채권이에요. 그러니까 그 미국의 국채는 누구의 부채예요? 그러니까 재무부의 부채입니다. 미국의 종이돈 달러는 누구의 부채인지 아시나요?
종이돈 달러. 네. 연준일까? 연준입니다. 연준이 갚아야 될 부채입니다. 다 부채죠. 그러니까 모든 화폐는 부채예요. 종이로 된 화폐는 다 부채입니다. 금은 누가 갚아야 돼요? 내가 금을 가지고 있으면 누가 이걸 갚아야 되는 뭐 어차피 자연의 부산이 네. 누구도 갚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금은 그냥 금입니다. 근데 내가 미국의 국채를 갖고 있으면 종이잖아요.이 종이를 내가 왜 갖고 있어요? 뭐 단백부치라고 갖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언젠가 실물로 바꾸기 위해서 갖고 있는 거거든요. 네. 그럼 누가 실물로 바꿔줘야 되냐? 재무부가 언젠가 나를 찾아오면 이거를 소개로 바꿔 줄게.
약속했기 때문에 위에 붙여서 하는 겁니다. 조기돈 달러 갖고 있으면 언젠간 나를 찾아오면 이거를 석유로 바꿔 줄게 하니까 연존에 찾아가는 겁니다. 누군가의 부채죠. 그면 그냥 갖고 있으면 됩니다. 노바디 스프트예요. 네. 그건 누구도 발행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자, 누구도 부채도 아닌 화폐. 이게 실물인데 비트코인은 그럼 누가 갚아야 돼요? 내가 비트코인을 가져가면 누가 어떤 물건을 내주나요? 코인 자체는 모르는데 비트코인 자체는 뭐예? 거의 그거 비슷한 거네 그니다. 누구의 부채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노바디스 트가 앞으로는 사람들이 쓰고 싶어 하는 화폐입니다.
선바디스터다. 달러 국채 이거는 그 선바디가 마음을 바꾸면 휴지 조각이 돼 버려요. 나 이거 안 갚을게라고 하는 거예요. 최근에 그런 현상이 나오고 있는데 혹시 아시나요? 선바지 데스잖아요. 국체는 프랑스 국채는 누가 갚아야 돼요? 아 최근에 프랑스 경제 위기. 네. 그러니까 프랑스 국채는 프랑스의 재무가 갚아야죠. 근데 갑자기 지금 프랑스 우파에서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안 갚아도 되는 국채 발하겠다고 해요. 미친 놈입니다. 미국은 가능합니다. 그게 기초통화 국가는 누구도 갚지 않을 부채를 발행할 수 있어요. 네. 100년짜리 부채 발행합니다.
네. 그렇게 하겠다고 미국이 그 2025년 그 프로젝트에서 그 보고서에 들어 있었습니다. 미국이 관세 전쟁을 하자. 관세를 100% 때리자. 그래놓고 관세를 낮춰주는 조건으로 100년짜리 화폐를 발행하자라고 했었어요. 그게 프로젝트 2025라는 보고에 들어 있습니다. 지금 트럼프가 그거 보고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 미국은 그게 가능해요. 기통화 국가니까. 근데 프랑스는 기지통화 국가는 왜 그게 가능하냐면은 내가 달러를 써야 되니까. 그리고 미국 안에 그만큼의 구매력이 있으니까. 근데 프랑스는 누가 지금 프랑스 써놔요? 누가 유로 써나요?
불가능해요. 근데 인기끌작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 미친 놈입니다. 네. 그거 100년짜리 국채 바람하면 프랑스 국체를 누가 사요? 그거는 그냥 국민들한테 그냥 어 저 트럼프처럼 내가 하겠다는 거예요. 인기 끌려고. 네. 근데 그게 어떤 현상으로 지금 전 세계 가격이 됐냐면 프랑스가 지금 망해가나보다 전 세계 알리는 계기만 됐어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somebody바디 스프트는 언젠가 누군가 안 갚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전 세계가 자기가 먹고 살기 힘들어지면 그냥 배제라로 나갑니다. 그니까 국채는 그래서 불안한 거예요. 국가의 신용 다 헛소리입니다.
국가건 사람이건 극단적인 상황에 되면 배째라라고 합니다. 근데 법정 통화는 반드시 배째라라는 상황에 옵니다. 왜냐면 부채 원금을 절대 안 갚습니다. 어떤 정부도 아까 얘기했잖아요.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절대 부채 안 갑습니다. 배제라라고 하는 상황이 오는데 지금 배째라고 하고 있잖아요. 프랑스도 그 잘 나가는 프랑스가 지금 배째라고 합니다. 그 잘 나가는 미국이 지금 배자라고 합니다. 법정화폐는 반드시 배제라고 하는 순간이 옵니다. 모든 채무 국가는 배제라고 합니다. 국가는 네. 그래서 법정화폐를 믿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노바디 스트를 사람들이 찾는데 그게 금이고 비트코인이다.
그래서 지금 은행들이 비트코인 사고 있다. 금 사고 있다. 왜 사냐? 노바디 스프트니까. 근데 그동안은 회계 처리상 금이 똥값이었는데 회계 처리도 이제는 금값으로 할 수 있다. 그래서이 상황은 구조적으로 계속 될거다 하는 겁니다. 최근 세계 중앙 은행들의 외한 보유에게서 금이 미국채를 역전하였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인가요? 사실입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금을 100% 이제는 값을 쳐 주니까 중앙들이 갖고 있으면 50%만 쳐줬거든요. 그동안 미국이 IMF를 종용해서 BIS를 종용해서 근데 이제 2019년부터 바리 학업 체제에서 2022년부터 이제 미국이 실제로 취득하면서 금을 중앙은행들이 회계 정부에 100%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는 somebody바디스 데트인 미국의 구체를 안 사죠. 중앙 미쳤습니까? 왜 삽니까? 배째라고 하는데 지금 유럽이 미국을 그렇게 배째라고 한다고 욕하면서 프랑스가 배째라고 하잖아요. 그니까 어떤 놈도 훌륭한 놈은 없습니다. 그냥 정치는 그냥 자신들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무조건 하는 겁니다. 국민들이 그거에 또 열공하잖아요. 먹고 살기 힘들면 우리끼리 잘 살자라고 하는 정치인이 인기를 얻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그 유럽이 오디세이 보셨나요? 오디세이 거기 제우스로 오라는게 있잖아요. 손님이 환대해라. 거지라도 환대해라. 왜 그러냐면 제우스일 수 있으니까라는 거죠.
그 전통이 유럽에 남아 있거든요. 특히 유럽의 좌파진영이. 그래서 원래 이민족들이 오면은 환대해줬죠. 유럽은 어느 누구부터 이민자들을 추방하죠? 트럼프가 추방하잖아요. 그 우리 먹고 살기도 힘든데 우리 국민들도 일자리가 없는데 멕시코 국민들이 와 가지고 지금 불법 위자들이 와서 우리 일자리를 빼서 그게 사실은 디플레이션의 원인이었거든요. 인플레이션을 압력을 낮아 낮춰 주잖아요. 임급이 싸니까. 그러니까 미국이 사실은 불법이지만 눈감아줬던 거죠. 필요하니까. 그 지금은 일자리가 더 중요해진 상황이죠. 제조업을 부활시켜서 위 아메리카를 만들겠다고 하니까 트럼프니까.
그니까 그러니까 노동시 쫓아냅니다. 그리고 멕시코 국경에 만리 장성을 막 쌓고 있죠. 그게 남들이 볼 때 미친 짓이지만 국민들이 보면 열광하죠. 그게 완전 쇼죠. 만리 정상을 막 쏴 가지고 담배라 못 넘어오게 하겠다. 그 막 해양가까지 막 그 바다까지 막 그 대나무로 막 말리 쐈잖아요. 그 엄청난 쇼를 한 거죠. 그게 왜 그러냐? 국민들이 야, 트럼프 믿을 만하다. 저 사람 찍어 주면 적어도 우리 일자리 안 뺏기겠구나라는 거거든요. 지금 프랑스가 똑같이 하고 있어요. 유럽이 이민자들 막 배타고가 가지고 목숨 걸고 막 건너 그러면은 예전에는 받아줬죠.
수영세에서 이제 극진이 대접해 줬습니다. 그게 제우스로 오죠. 그 전통에 남아 있으니까. 지금은 뭐라고 얘기해요? 해안가에 배들이 들어오면 죄송합니다. 돌아가셔야 됩니다. 그 죽을 것 뻔히 알면서 돌아가야 돼요. 이런 시대가 됐거든요. 그 왜 그러냐? 이게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수겠다. 왜 그러냐? 경제가 어렵다 그러면 그 미국 속담에 그런게 있거든요. 벌레가 줄면 깃털색이 같은 새들끼리 모인다. 그러니깐 먹고 살기 힘들어지면 끼리끼리 모인다. 서로 공통점을 찾는 거예요. 어 피님이랑 나랑 아 우리 한민족이잖아요. 이러면서 이제 편 먹는 거죠.
그리고 이제 서울 사람은 서울 사람끼리, 영동 사람은 영동 사람끼리, 코남 사람은 호남 사람끼리 야 우리 우리 형제 아이가 이러면서 뭉칩니다. 그 이제 학교 똑같은 사람들 뭐 야 우리 동창 아이가 그러면서 뭉칩니다. 끼리끼리 뭉치는 어디 갔는데 동창회가 늘어나고 우리 우리 뭐 형제 아니가 이런 소리가 늘어난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먹고 살기 힘든다는 얘기입니다. 전 세계에 빵이 많으면 낄끼리 멈출 필요 없어요. 좀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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