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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진단] 6-8월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섹터는?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3-05-11 · 유튜브 시청 53,27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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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경제스쿨의 양pd입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양피디네 어젯밤 미국에서 cpi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됐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이 cpi 발표 관련해서 이제 교수님은 어떻게 보셨는지 총평 한번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4월 소주한 물가가 천년통을 대비 4.9% 나왔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5.0이었는데요. 그것보다 좀 낮았고 물론 제 모델에 나온 수치는 4.8이었는데 약간 좀 높게 나왔습니다. 제 모델보다는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은 작년 6월에 9.1%였었죠. 무려 40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는데 그 이후로 상승률이 낮아지고 작년 4월 4.2% 상승했습니다만 처음으로 4%대 진입한 겁니다.

물론 그 소비자물가는 아직도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어요. 시장 컨센서는 뭐 제 모델 5.5% 나왔는데 그렇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그런 물가가 높은 거는 죽었어 이게 소비자 물가 중 거의 35%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비교가 8%로 상당히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물가는 아직도 떨어지는 속도가 미약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문제는 앞으로 물가가 어떻게 될 것인가 제가 그 물가 전망치를 그래프에 그려놨습니다만은 다음 달 5월 소비자 물가는 재난 4.4% 이상하고요 그 다음에 6월부터는 3% 후반에 진입하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 기저효과도 있지만 그만큼 수요가 위축된다는 의미가 되겠고요 하반기에도 5% 한파 물가는 떨어지는 속도가 조금 느릴 것 같습니다네 그럼 이번 미국 cpi 발표를 통해서 미국 실물 경제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선 미국에서 실질 임금은 계속 감소하고 있어요. 물가가 4.9% 올랐는데 4월달에 미국의 임금은 4.4% 올라왔거든요. 민간 부분에 그러니까 물가보다 임금 이거도 나오고 있죠. 그걸 4월까지 먹더라도 임금은 평균 4.5% 올랐는데 물가는 5.6%예요. 그러니까 1.1% 포인 정도 임금이 도로는 겁니다. 실질소득이 감소하고 있고요 소비할 능력이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가계 저축률 작년에가 3.7%였습니다. 2007년 콜로발 금융위기 직후 3.4%였는데요. 그때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오래 돌아서는 미국 가계 저축률이 4% 올라가고 있어요. 올해 들어서는 소비를 좀 덜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거 소비 감소의 주가가 떨어지다 보니까 미국 금융자산이 감소하고 있어요. 2021년 말에 118조 6,750억 달러였는데 작년 말 보니까 110조 710억 달러로 약 8조 달러가 줄어들었죠. 금융자산이 줄어드니까 소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고요 그 다음에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은 뭐 작년 3월부터 올린 금리인상 시차 효과가 아마 올 2분기부터 나타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2분기 후반 3분기에는 미국 gdp의 71%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가 감소하면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이번 물가 보더라도 그런 거 전망에는 변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경제스쿨에서 이제 미국발 실물 경제충격이 와서 국내시장 68월 조정국면 예상되신다고 하는데 이번 cpi 발표를 통해서 그 시기에는 이제 변함이 없다고 말씀해 주신 건지 한 번만 더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제가 이제 소비 중처럼 말씀드렸는데요. 소비가 제가 예상보다 변화가 없으니까 아마 그 주가도 거기에 변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뭐 정확한 오류를 어떻게 알겠습니까마는 685를 미국 주가 좀 조정을 보일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그 전망의 변화가 없고요 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주가가 아직도 제가 보기에는 10% 정도 과대평가 됐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명목 GDP 뭐 산업생산 소매 판매 고용 변수를 종합적으로 볼 때 s&p500이 한 3,500 정도가 적정 수준이 나와요 그러니까 지금 4100원 파기니까 10% 이상은 조정을 보일 수 있는데 그 시기가 6월에서 8월 사이에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그 전망에도 지금 변화는 없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이번 소비자 물가는 특히 다음 달 fomc에서 발표하는 미국 금리와도 많은 연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달 6월에 발표하는 미국 금리는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예 6월 12일 13일 날 미국 시간으로 fmc가 열리죠. 물론 우리 시간으로는 그 다음날 14일 새벽 3시에 알려지겠습니다만 이번에 시장 콘센트도 그렇고 저도 그렇습니다만은 6월에는 금리가 동결일 것이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그 다음에 인하할 것이다 아니면 계속 유지할 것이다 1% 올릴 것이다 이런 점막이 있는데요. 저는 뭐 4분기에 가서는 금리를 내릴 거로 보고 있어요.

제가 그렇게 보는 거는 제가 그림에 그려놨습니다만 테일러 준 측에서 적정금리를 한번 추정해 본 겁니다이 테일러 준칙이라는 것은 실제 gdp하고 잠재 GDP 갭이고요 그 다음에 물가가 목표 수준 2%에서 얼마나 2로 벗어났는가 이걸 가지고 종합적으로 측정하는데 물가가 저는 뭐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연말 뭐 4분기 가면 3% 섭자 물가 중반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블룸버그 컨설턴트 보니까 올해 미국 경제가 1% 안팎 성장이에요. 그러면 실제 gp가 잠재 gdp보다 커 이거 2% 수준이 밑으로 떨어지거든요. 이걸 고려했을 때 적정 수준 추정해 보니까 4.5%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4분기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6월 fmc에서는 동결이 될 것으로 말씀 주시는 거 같은데 만약에 6월 fmc에서 금리가 동결될 경우 달러랑 원화 가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금리를 통결하면 뭐 주가도 오를 수가 결국 실물경제가 나쁘니까 통제를 한다는 의미가 되거든요. 그래서 저 미국 주가가 제가 한 10% 안팎 조정 보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미국 주가 그만큼 떨어지면 또 글로벌 금융시장이 좀 불안해지거든요. 뭐 달라질 수 선진국 통화에서 달라질 수가 작년 거 9월에 114까지 갔다가 최근에 옮기고 있습니다만은 일시적으로 미국 경제가 나쁘지만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함 일시적으로 달러 가치는 오를 수가 있어요.

달러가치가 단기적으로 지금보다 좀 오를 수가 있고요 그렇게 되면은 우리 원 달러 환율도 좀 불안하게 움직일 수가 있죠. 그런데 기간의 문제인데요 저는 미국의 대뇌 불균형 미국 정부 부채 너무 많고 대부채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이미 그 달러가치는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에 접어들었다 고점에서 한 10% 떨어졌지만 앞으로도 뭐 기반의 문제지 뭐 2 3년 지나면 20% 이상 추가적으로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원화 가치는 오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뭐 주변의 문제지 원화 환율이 머지않아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1,100원에 접근해가는 과정이 점차 나타나도록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제 어제 발표된 미국 4월 cpi죠이 발표를 통해서 지금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이 투자하고 계신 분이나 아니면은 우리 중시에 투자하고 계신 분들에게 해주실 말씀이 있으실까요. 예 제가 올해 주가를 전망하면서 올해 4월 5월까지는 그래도 괜찮다 68을 초정 거치고 아마 4분기는 다시 오를 것이다 그 근거 중 하나가 우리나라나 오이시에서 발표하는 한국 선행 뉴스가 오를 것이다 이런 거 전제조건 하였습니다만은 우리 그 통계청에 선행지수는 이달 말에 발표돼요 그런데 그 OECD 한국 선행 뉴스 OECD 선행지수가 발표됐는데요.

이번 주에 발표되었죠. 4월 기회 발표됐는데 3월보다 좀 반등한 거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oec 선행지수가 우리나라 것이 2021년 5월을 정점을 주고 계속 떨어졌고 그 뒤로 주가도 많이 떨어졌 이 선행지수 저점이 아마 3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 상황하고 아직까지는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 같은데요 물론 그 5월 6월 데이터를 좀 봐야 되겠습니다만 선행지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뭐 현재의 경기는 어렵지만 앞으로 경기는 좋아질 거라는 겁니다. 실제로 주식시장이 올해 그렇게 반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올해 우리 코스피 업종별로 보면은 코스피 보다도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는게 정기전자 철강 그 다음에 운수장비 뭐 이런 거 자동차 등이죠.

이게 제가 보기에는 다 경기 관련주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경기 회복을 기대하고 올랐고 아마 저 68월 달에 미국 주가가 조정을 보면서 우리도 주가를 조정을 벌 것 같습니다마는 조정 끝나면서 선행지 수가 계속 상승한 걸 보면은 경기회복 기대가 더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주가는 다시 오를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뭐 앞으로 뭐 몇 달 보고 조정을 보일 것이다 예상을 했습니다. 조정이 옳지 그거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인데요 조정이 온다면 그때그 주식 비중을 더 늘리고요 문제는 우리 주식을 내릴 것인가 미국 주식을 늘릴 것인가 단기적으로 우리나라 주가는 명목 GDP 유동성에 비해서 저평가 됐는데 아직도 미국 주가는 고평가 영역이 있거든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제가이 유튜브 방송에서 10년 주기로 우리나라로 미국 주가가 어떤 10년을 더 올랐고 미국 주가가 또 어떤 10년은 더 올랐다 근데 앞으로 10년은 이제 우리 주가 상승률이다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번 조정이 온다면 미국 쪽에서 충격이 아주 조정이 온다면 미국보다는 우리 주식 그것도 경기 관련 주식을 사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네 교수님 바쁘신데 통화 감사합니다. 구독자분들도 궁금해 하신게 많아 가지고 제가 대신 한번 빠르게 전하드렸는데 친절하게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그럼 다음 주 경제 스쿨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금리#S&P500#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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