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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만 저는 조금 약간 더 조언을 드리고 싶은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나 미국 주식 시장이나 단기적으로 너무 급등했다라는 점은 약간 걱정이잖아요. 저 리밸런싱도 일부는 좀 했으면 좋겠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제한방입니다. 자,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추석 선물이 됐을 것 같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3,500선을 뚫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이 전대 미문의 영역을 향해 가고 있는 코스피. 과연 과도한 상승인지 추세적인 상승인지 진단해 보겠습니다. 홍춘욱 프리즘 투자자문 회사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에요. 아 상승 요정이신가요? 오시는 날마다 이렇게 주가가 오르는데 오늘 오은 거는 거의 역대급이라고 봐죠. 예. 녹급입니다. 일단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같은 한국 시가 총액 1, 2등 기업들이 나란히 그냥 불꽃을 태어 올렸고요.이 과정에서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을 환호하는 아무튼 정말 아 역대급 강세장이 펼쳐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삼성전자 5% 하이닉스 10% 맞습니다. 예. 이런 이제 강력한 상승이 나타난 이유는 어 여러 가지 호재들이 많이 있었고요. 특히 뭐 이제 예를 들어서 오픈 AI, CEO도 주문 뭐 이런 이야기들 나온 데다가 이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이제 노무라에서 나온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다시
도래했다라는 그런 내용. 특히 이제 2017년 우리나라 삼성전자 그때 10만 막 처음으로 이제 10만 전자를 향해서 가던 그런 시기들에이어서 또 만 한 8년 만에 그보다 더 강세장이 왔고 특히 삼성전자 이익은 올해는 별론데 내년에는 2017년을 넘어설 것이다라는 그런 낙관적 전망 특히 SK 하이닉스는 이미 올해 2017년을 넘어설 것이다 아라는 이런 전망들이 나오니까 금융시장 참가자들은 일단 고무되고 특히 시가 총액 최상의 기업이 오르게 되면 지수를 아주 크게 끌어올리는 그런 효과도 있었습니다. 그렇죠. 노무라 증권이 약간 비관적인 하우스잖아요.
왜 그랬대요, 이번에? 옛날 옛날에 이제 대우 그룹의 비상종이 올리고 있다라는 그 유명한 보고서 벨로 저희들은 통용되는 보고서인데 이제 저도 그때 현역 애널리스트 생활이었을 때 1999년에 그 보고서 보고서 경악을 했던 너무서워서 네. 예. 그만큼 어떻게 보면 좀 일본계 하우스들이 한국에 대해서 약간 냉정한 또 한국 사람들이 또 일본 경제에 대해서 약간 비관하는 거랑 비슷한 이렇게 이제 주변에 있는 라이벌 기분을 느끼는 곳인데 거기서 이렇게 아주 공격적인 이익 전망 상향을 해주는 보고서가 나왔다라는 건 일단 상당히 의미 있는 그리고 더 나가서 어 전 세계에서 일단 반도체 관련돼서 주요 산업들이 열정적으로 이렇게 투자를 하고 있는 나라는게 사실 미국 중국보다는 아시아 세 나라
일본 한국 대만이 아주 앞서 나오고 있는 걸 감안해 본다면 어 일본 쪽에서 나온 보고서라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쌤 오토원이 왔다 갔으면 아무래도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도 더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지금 우리 테일란로만 봐도 그냥 사무실 건물보다 이제 데이서 센터 짓는데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까요? 예, 그렇습니다. 실제로 이제 미국은 아마 3분기 통계가 나오면 역사상 처음으로 역전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제 데이터 센터에 건설되는 그 고정자산 투자 비중과 그리고 상업용 오피스 건물의 투자 비중이 2분기에 거의 한 1억골 단지로 붙었거든요.
그래서 3분기에 더더군다나 지금 강력한 투자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는 점들을 생각해 보신다면 이미 세상은 바뀌고 있다. 그니까 어떤 방향으로 바뀌냐면 이제 사람들이 일할 오피스에 대한 투자는 줄이는 대신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우리 GPU를 돌려야 되니까이 인공지능을 돌리기 위한 그런 설비들, 그런 장비들, 그런 투자들이 더욱더 중요한 세상에 왔다라는 걸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같습니다. 근데 오늘이 또 공교롭게도 옵션 만기일이에요. 예. 그 효과도 있지 않습니까? 있습니다. 이게 이제 어, 특히 옵션 만기일에 가장 효과를 많이 노리는 것은 대형주들이에.
왜냐면 이제 프로그램 매매를 하게 될 때 200개 종목, 코스피 200 종목을 다 사서 매매하는 하스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지가총액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대형주 위주로 매매를 할 수밖에 없다라는 점 때문에 옵션 만기에 주가가 상승하고 특히 옵션 가격이 높게 체결되는 그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이제 당연히 콘텐고라고 저희들이 부르는 이제 현물 가격이 더욱더 올라가게 되는 그런 일들 그니까 선물 가격이 오르면서 현물 가격을 당기는 그런 일들이 점점 더 벌어지게 되는 경향이 있을 때 대형주가 오릅니다. 수급적인 페이크는 없습니까? 지금 아 있죠.
있는데 정상적으로 수급적인 페이크는 반대로 작용을 하거든요. 그 왜 그러냐면 추석전에 팔고 가려는 매도 수요가 세상에는 꽤 많이 있지 않습니까? 실제로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이 10조 넘는 돈들을 지속적으로 최근 세 달 동안 팔았잖아요. 그런 걸 감안하면 긴 연휴에 대한 부담감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 적극적인 외국인 사자 네 기관의 사자로 시장 가격이 상승했다라는 것은 일단 약간의 외곡은 있을지 모르지만 큰 부분은 아니지 않나 생각합니다. 네. 아 근데 아쉽게도이 좋은 상승장을 이어가야 되는데 우리 한 5거래의 휴장이잖아요. 다음 주립니다.
이럴 때 이제 장외 거래도 하고 또 미국 시장에서 이제 또 여러 가지 거래들도 있으니까 그런 대안들을 찾으셔야 될 것 같은데 일단 어 미국이 그렇게 어떻게 보면 이제 정부가 셧다운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이 이렇게 가는 걸 보면 확실히 펀더멘탈 어 수출도 이번에 12% 증가하고 반도체 쪽에서 좋은 뉴스 나온게 좀 긍정적인 힘을 발휘하는 거 같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많이 올라서 추석대 부모님 용돈에 5만 원짜리 한 두 장은 더 들어가지 않을까? 아 예 그 그런 분들 좋으시겠습니다. 네. 그렇다면 지금이 코스피 상승을 과도한 구간으로 봐야 될 것이니 아니면 이거는 추세적으로 간다.
연내 뭐 4천성 간다. 어떻게 봐야 돼요? 예. 저는 이제 후자인데 음. 어 왜 그렇게 좀 낙관하냐 하면 어 제도 변화에 대한 기대를 저들이 좀 하게 된 거 같아요. 어 얼마 전에 있었던 그 취임 연설에서 대주주 양도세 요건을 좀 강화하려다가 완화하지 않았습니까? 예. 그래서 기존에 50억 이상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만 대주주처럼 세금을 내라 이렇게 했었는데 그게 10억으로 이제 강화한다고 발표를 했었다가 다시 그게 이제 환원되는 과정들 속에서 금융시장의 참가자들이 아 이게 2013년 14년 이후에 일본을 보는 거 같다라는 평가들을 지금
그 아베노믹스 그 아베노믹스라는게 우리는 그냥 돈 순하시는데 그 중에 하나가 또 구조 조정 기업의 경쟁력 강화 이야기하면서 결국 그 주주 중시 경영을 강화시켰던 것도 일본 주가 지금 4천 4만5선까지가 있는 주된 요인이 됐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그때 이제 바이접 분위기가 정말 글로벌 금융 시장이 엄청나게 조성됐다면 지난 한두 달 정도는 바이코리아 분위기인데이 바이코리아가 어 이렇게 주주들에게 보상을 충분히 할 여력을 지닌 그러니까 그 충분한 자본과 충분한 영업 이익을 누리는 그런 기업들에 대한 어떤 재평가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나타나는 거고요.
그게 또 어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기대와 함께 시가 총액 상위 기업들을 올린 요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 지금 삼성전자는 과연 몇 만자를 찍을 것이냐 올해 안에 일단 단발성 모멘텀으로는 오픈 AI로부터 어떤 좀 케팩스 투자가 있을 것이다. 네. 수주 요인이 있을 수 있고 근데 정말 의미 있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진정한 레거시의 반등, 파운더리의 반등, 그리고 HBM 퀄들이 같이 좀 어우러져야 되지 않을까요? 예. 그게 이제 삼성전자가 아직 SK 하이닉스보다 아직 사상 최고치를 돌파 못한 그런 요인으로 좀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고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이제 SK 하이닉스보다 좀 더 우유에 있는 것은 결국 주주 중시경 네. 에서 장기간에 걸친 주주 보상 비율의 확대 하튼 또 자사주 매입 소각 더 나가서 배당 상향 이런 일들이 꾸준히 노력이 이루어지던 가운데 이번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 그리고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어떤 기대 때문에 옳은 건데 아무래도 이제 역사적인 고점을 돌파해서 쭉쭉 뻗어 나가려면 아까 방금 이야기하신 특히 HBM 퀄의 관계가 어 SK 하이닉스처럼까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주문도 들어오고 또 수요일도 나오고 이런 관계가 나와야 되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기대는 좀 앞서가고 있는데
막상 숫자는 아직 안 찍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그동안 뭐 8만 전자에 오래 머물러 계셨던 분들은 아 이제 됐다 하고 좀 던지고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 좀 그런 흐름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아까 제가 어 바이저펜의 뒤를 있는 바이코리아 분위기다. 그러니까 이제 그 반도체 업항에 대한 기대뿐만 아니라 주주 중시 경향에 대한 기대가 삼성전자는 좀 더 크지 않나? 아 그렇게 제가 해석을 한 거죠. 그럼 지금 3,500선보다 우리가 목표치를 더 높게 잡아도 될까요? 아, 예. 그러면 조건이 하나만 충족되면 저는 충분히 해 볼 만하다.
어떤 조건? 예. 바로 배당 분리 과세의 상한을 어 선진국들이 보통 15% 정도의 배당 소급세들을 몰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가중 평균 어 배당 부담이 33에서 38% 정도로 추정되거든요. 그 왜 그러냐면 우리가 금융중화가 과세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2천만 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으시는 분들은 골로소득하고 합산 중과세하잖아요. 그래서 세금 많이 내시는 분은 49.6%까지 6%까지 내니까 그게 우리나라의 이제 배당 관련 소득세를 엄청나게 높이고 또 배당 소득세를 많이 내다 보니까 대주주들 입장에서는 아 절반이 세금으로 나가는데 굳이 뭐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우리나라가 이제 쥐꼬리 배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우리가 계속 가져왔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배당분과세를 통해서 이제 어떤 특정 요건 그니까 너무 달성하기 어려운 요건 말고 우리나라 평균 배당 성향 그러니까 이제 순익 대비 배당금을 얼마 주냐 요런 걸 측정한게 배당 성향인데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낮은 수준 한 25%에 그치고 있어요. 근데 이것도 올라온 겁니다. 얼마 전에 20%였고요. 근데 이제 선진국 평균이 한 40% 미국 같은 경우는 50% 넘거든요. 그니까이 정도 선진국 평균 정도로만 배당 성향이 한 15% 포인트만 오른다 하고 이렇게 이제 저희가 가정을 해 보면 애널리스트들의 내년 이익 전망 딱 넣고 이렇게 해서 자동으로 계산 돌리면 어 종합주가 지수 5,280포인트가 나옵니다.
아 그렇구나. 그니까 그만큼 우리가 배당을 안 줘서 사실 저평가됐던 그런 면이 굉장히 많은 나라였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처럼 계속 가면 이제 5,000 포인트 뭐 4,000 포인트는 힘들 수도 있죠. 그대주을 완화하고 그 배당분리과세 요건을 좀만 좀 완화해서 이제 평균 이상에 배당을 준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대주주들이 어 주주 중시 경영을 위해서 좀 노력하는 태도들의 변화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아 배당 관련 세금 상한을 25% 예를 들어서이 정도로만 책정해 준다 그러면 기업가들 입장에서음 그 자신들이 부담하던 배당세가 절반으로 내려가는 꼴이니까 충분히 정보의 시착에 동의할 만한
또 더 나가서 주주들이 대주주와 소액 주주의 이해 관계가 일치되는 네. 예. 왜냐면 회사가 잘되면 주주들에게 충분히 보상해 주는 거에 대해서 서로 세금간에 있어서 빚는 갈등들이 사라질 수 있으니까 충분히 주가 상승을 추가적으로 또 노려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니까 연휴가 끝나면 두 가지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어요. 일단 어닝 시즌이 도래하고 또 하나가 3차 상법 개정한이 드라이브 걸 거 같은데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 투자자들이 그게 신호죠. 음 그러니까이 상법에 대해서 개정한도 개정안이지만 아까 이야기한 건 세법이잖아요. 네. 결국 세법은 이제 정기 국회에서
논의가 있을 텐데 이제 그걸 앞둔 일종의 신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주의해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이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 되나 아마이 고민은 많이들 하실 것 같아요. 그냥 올라타야 될지 아니면 그냥 수익 매매 그 리밸런싱 차원에서 뭔가 좀 현금성 자산을 들고 있어야 되지 제가 볼 때 지금이 시점에서 가장 질 나쁜 자산은 현금성 자산 아닐까요? 맞습니다. 현금은 지금 굉장히 안 좋은게 특히 우리나라 단기 국채 금리가 급등한 거 보셨을 겁니다. 네. 그래서 그만큼 우리 주식 시장도 좋고 부동산 시장이 지금 너무 심하게 오르고 있으니까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되게 약해지고 있는 중이다 보니까 예. 사실 채권에 대한 수요들은 굉장히 약해져 있고 채권 시장에서 이탈한 돈들이 주식 부동산으로 달려가는 이른바 어떻게 보면 진짜 호랑이 등을 탄 아 그런 형국이고 형세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상당히 투자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시장에 덤벼드는 분위기다. 이거는 맞는 이야기고요. 이제 다만 저는 조금 약간 더 조언을 드리고 싶은 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나 미국 주식 시장이나 단기적으로 너무 급등했다라는 점은 약간 걱정이잖아요. 왜냐면 뭐 이렇게까지 급하게 오를이 이유는 또 없는데 왜냐면 계속 뭐 그 반도체 업항에 대한 전망이나 이런 것들은 상향 조정 중이고 또 지난번 어이 대통령 연설 때도 그게 좀 몇 좀 시간이 지난 일이잖아요.
그런데도 이렇게까지 시장이 불이붙었다라는 건 결국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이 가격에이 주식을 못 살 것 같다. 이런 조반심이 좀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리밸런싱도 일부는 좀 했으면 좋겠다. 이거 어떻습니까? 그 지금 갖고 있는 반도체를 조금 팔고 그동안 많이 힘들어했던 애들 있잖아요. 그런 종목들. 어, 예를 들면 화장품 같은 거. 네. 그 연휴 끝나면 왜 중국 모멘텀이 또 있지 않습니까? 예. 저도 그거를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네. 어, 2016년인데요. 그때 이제 우리나라 전체 관광객이 한 1,600만 명 들어오는데
와. 그중에 중국이 850만 들어온 해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 예. 사드 보복 입기 직전입니다. 아. 아, 한영. 한영. 전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7월 달까지 중국 관광객이 이미 400만 명 들어왔습니다. 음. 그러니까 지금 여행의 가장 중요한 성수기는 사실 10월부터 시작되는 연말까지 시즌이라고 본다면 아마 올해가 중국 관광객 역사상 최고치 그리고 전체 우리나라 관광객도 처음으로 2천만 넘을 수도 있지 않나 이런 기대를 해 볼 수 있을만큼 이게 캐대원 효과라고 그렇게 볼 수 있겠죠. 또정회담도 있고 그 때에 충분히 우리나라여행이라든가 관광 소비제 쪽에 대해서도 좀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약 바이오 쪽은 어떻습니까? 이게 시총이 한 5,억 정도 되는데 개인들이 이게 쉽게 올릴 수 있는 그런 종목들은 아니잖아요. 그렇습니다. 이번에 이제 명인 제약의 인기에서도 보는 것처럼 어 제약 바이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들은 꾸준합니다만 이제 아무래도 지금처럼 이렇게 반도체 대형주로 오르고 할 때는 특히 또 삼형식품부터 시작되 있는 Koo 열풍, K팝 또는 K컬처 열풍에 비하면 약간은 소해된 측면은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저희가 뭐 삼성전자 얘기만 했지만 결국 케펙스 투자가 현실화 된다면 뭔가 증서를 해야 되고 건립을 해야 되고 또 데이터 센터 만들어야 됐고 통신망 이런 거 다 세팅해야 되잖아요.
그데 통신망이 문제죠. 우리는 지금 그게 제일 문제입니다. 그죠?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받았다 쳐요. 그게 누구한테 가장 먼저 갈까요? SDS 부르지 않을까요? SDS도 부르겠지만 이제 효성 중공업 같은 전력 기기 전자쪽 그리고 한전을 불러야 되죠. 음. 지금 우리나라 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진행이 거의 안 되고 있는게 전력 문제거든요. 예. 좀 그런 것들이 좀 걱정이 SK 하이닉스가 투자한다고 세게 불렀는데 하나도 처인구 원산면인데 진행이 하나도 안 되고 있고 요즘 신조어 중에 하나가 금반지라고 예 금반지도 참 좋죠 특히 지주사는 어 배당 분리 과세가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어 지주사라는게 기본적으로는 어 자회사한테 받아 가지고 배당 받아서 먹고 사는 회사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배당에 대해서 그동안 여러 문제들이 있었던 것이 결국 세금 문제였는데 그런 세금 문제들에 대한 어떤 부담 우려들을 좀 완화시키는 그런 정책들로 가게 된다면 지주사도 충분히 달려볼 만한 그런 모멘텀들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금융권은 이제 조금 거기서 약간 걱정스러운 게 우리나라 고유의 문제가 하나 있잖아요. 관치라고. 예. 그래서 정책 금리는 인하됐는데 왜 대출 금리는 인하하지 않냐? 또 대출 금리를 왜 그렇게 높게 봤냐?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이제 금융주 주주들은 좀 떨죠. 왜 그러냐면 결국 그 기업들의 이익, 특히 금융 기관들의 이익이라는 것은 예대 마진에 의해서 좌우되는 면이 큰데 대출 일자율이 어 좀 천천히 떨어지는 그런 경향이 있다라는 건 결국 경기 불황도 있거든요. 왜냐면 연체율이 올라가니까.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좀 같이 고민하고 투자를 해야 되는데 너무 그냥 이자만 한다. 이런 비난들이 나오고 특히 이제 국감이 다가오는 시기에는 좀 많은 걱정들을 하게 있다기 때문에 일단 저는 금반지 중에서 순서를 굳이 이야기하자면 반도체 지주금 정도, 반지금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지금. 근데 지금 우리나라 한국 투자자들 보면 레버리지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시더라고요. 네. 엄청 실국도 엄청 늘고 있습니다. 그 TQQ 같은 경우도 그런 것도 있지만 또 주식 담보 대출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중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주식 담보 대출 계좌 장고가 1조 달러를 드디어 넘었더라고요. 미국이. 그래서 우리 돈으로한 1,500조, 1400조 되는 돈이 어마어마한 돈들이 어 지금 전부 주식 담보 대출로 들어가고 있다라는 걸 보면 미국도 굉장히 가파르게 달리는 중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이런 식으로 이제 신용융자 장고가 급격히 높아지게 될 때 주식 시장은 당장은 좋습니다.
보통 이제 저희들이 세 달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왜 그러냐면 이제 만기가 세 달 정도니까 보통이 되게 잘 씁니다. 그런 단기 자금들을 활용해 가지고 이제 주식을 사 드리기 때문에 당연히 어떤 종목들이 제일 좋냐 하면 지금 가장 모멘텀이 좋은 종목들로 쏠리게 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빨리 단타를 쳐야 되니까. 네. 커갚아야 될 돈이니까. 예. 승을 좋아하기 때문에 과열되는 또 세달 정도지 다음에 어떤 시장에 별일이 없으면 그냥 스무스하게 넘어가지만 외부 충격이 한번 발생하는 경우 가장 대표적인게 올해 4월 어 올해 4월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그 신용존자 장고가 딱 두 달 사이에 한 2천억 달러가 털리는 걸
눈앞에서 봤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신용 용자를 많이 받은 상태에서 주식 시장에 급작스러운 조정이 나오게 되면 가격 불문 팔아야 되는 왜냐면 이게 원금을 회수하니까 그렇죠. 이제 대표님 항상 강조하시는게 반반 투자이 분산 투자 그럼요. 강조하시잖아요. 지금 같은 경우에도 특히 금 좋아하시는데 안전자산 금 비중 한 어느 정도 가져가? 한 20% 가져가고 예. 그만큼 금을 투자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게 나스닥이 역사적으로 좀 조정을 받고 그런 시기에 금값이 많이 오르거든요. 그래서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건 좀 레버리지 투자 자금들이 전부 지금 메그니피트 세
그러니까 상위 일곱 개 종목에 집중되는 그런 상향들을 보여주는게 현실이잖아요. 그와 같은 어떤 단타 투자자들 또는 모멘텀 투자자들의 자금들이 몰려서 계속 가면은 제일 좋은 일이지만 만에 하나 그런 어 수급의 솔림이 좀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될 때 보험 삼아서 투자자들이 금을 좋아하고 특히 최근 들어서서 어 트럼프 행정 정부 들어선 다음에 달러 역세 정책을 너무 노골적으로 추진하니까 외환 보유고를 달러에서 금으로 갈아타려는 수요들도 좀 가세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좀 약간 프리미엄이 너무 급등해서 좀 제가 저도 참 어제 놀랐는데
하루만에 한 10% 빠지는 거 보셨을 겁니다. 이제 그런 식에 저는 또 담아두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지금 뭐 상방이든 하방이든 워낙 변동성이 큰 시장을 저희가 매일 경험을 하고 있어서 이럴 때일수록 그런 어떤 안전한 투자 방식, 분산 투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홍추독 대표 함께했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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