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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망] 미국! 미국!! 미국!!! 글로벌 자금 쏠림 이후 시나리오

뉴스핌TV · 2025-01-02 · 유튜브 시청 12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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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금리#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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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진포스로이월드그룹수석투자전략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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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전후 S&P500 밸류에이션이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미국 쏠림이 2025년에도 지속될지 월가 시각이 엇갈림. 낙관론(골드만 생산성·구조적 동력, BCA 4,450, 오펜하이머 1,100)과 비관론(JP모건 관세 영향, 블룸버그 GDP 0.8% 하락, 진포스 10~15% 급락 가능성) 병존. 골드만은 빅테크 축소·유틸리티·헬스케어 등 방어주 확대 추천. 달러 강세는 상반기 지속 후 하반기 둔화 전망, 달러엔 160엔 상승·달러위안 7.4 완만 상승 예상.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는 1월 20일 공식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47대 대통령은 역사상 가장 비싼 주식 시장을 넘겨받을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12월 말 기준 S&P 500 지수의 밸류에이션은 154년 증시 역사상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이른바 쉴러 PER, 즉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은 37.94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유동성의 미국 쏠림과 달러 강세는 미국 예외주의와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02. 미국의 독주와 투자 자금의 쏠림이 2025년에도 이어질지를 두고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낙관론자들은 생산성 향상에 큰 의미를 둡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미국 생산성은 전년 동기 대비 2.0% 상승했고, 이로써 생산성 증가율은 5분기 연속 2%대를 기록했습니다. 야데니 리서치는 보고서에서 2026년에서 2030년 사이 미국 생산성이 연 3.5%씩 뛰는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03. 골드만삭스는 경제 성장률 상향, 기업 투자 확대, 고용 시장 호조,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둔화,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하 등 다섯 가지 구조적 동력이 달러와 뉴욕 증시의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04. 반면 JP모건은 트럼프 당선인이 공약한 대로 중국산 수입품에 60% 관세를 물릴 경우, S&P 500 기업의 2025년 주당순이익이 15달러 감소할 수 있다는 예상치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블룸버그는 20% 보편관세가 시행되면 미국 GDP가 0.8% 낮아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05. 프린시플 글로벌 인베스터스의 수석 투자 전략가는 CNBC 인터뷰에서 현재 기준금리 수준과 연준의 2025년 통화정책 예고가 지극히 제약적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뉴욕 증시가 10~15% 급락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6. 대선 이후 두드러진 달러 강세가 뉴욕 증시에 힘을 실어준 가운데, 2025년을 준비하는 월가의 주가 전망은 크게 엇갈립니다.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BCA 리서치는 2025년 말 S&P 500 지수 전망치를 4,450으로 제시했고, 오펜하이머는 4,100으로 제시하며 투자은행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낙관론을 펼쳤습니다. 블랙록은 인공지능 테마가 반도체 중심의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소재, 에너지 부문까지 광범위하게 확산하며 여러 메가트렌드를 만들어낼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07. 미국 경제에 강한 낙관론을 펼친 골드만삭스는 한편으로 보수적인 주식 투자 전략을 추천합니다. 보고서에서 2025년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빅테크 비중을 줄이고,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헬스케어 등 상대적 저평가 매력과 경기 방어 성격을 지닌 섹터를 늘리는 전략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이들 섹터가 2025년 S&P 500 지수를 최소 5%포인트 이상 웃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8. 외환 시장에서는 적어도 상반기까지 달러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예고한 정책들이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 강세를 초래할 여지가 높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하반기 이후에는 달러 상승 탄력이 꺾일 수 있다고 월가는 주장합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달러-엔이 160엔까지 오르는 한편 달러-위안이 7.4위안까지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P모건은 1분기 유로-달러가 0.99달러까지 밀리며 패리티(등가)가 깨지는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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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금리#JP모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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