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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규

Accuracy score-1.4
순 place171
Scored calls2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9.9% / 62.5% / 44.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9% / -0.9%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2.9% / 45.6%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2)#삼성전자 (12)#코스피 (10)#미국채금리 (9)#엔비디아 (7)

How scores are calculated

[5월18일 #장시작전] 미국채금리 5% 돌파, 나스닥 급락 / 노무라 SK하이닉스 400만원 전망, 삼성전자 파업 최후의 담판

815Money talk · 2026-05-18 · 유튜브 시청 203,529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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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토카중 여러분. 5월 17일 일요일 진시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미래셋 자산운영 타이거 ETF에서 ETF 리서치 본부장 맡고 있는 최창규입니다. 아, 지난주 너무 힘드셨죠? 저도 와, 금요일 목요일 장세를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8,000포인트가 저항선의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강력한 저항이 확인됐었고요. 그리고 빠르게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에 시장이 많이 쏠렸구나. 반도체 쪽으로 많이 쏠렸고 AI 산업 쪽으로 많이 쏠리다 보니까 쏠림의 역효과라고 할 수 있는 어 집중 그리고 분산 이런 것들이 많이 확인됐습니다.

자, 들어가기 앞서서 금요일 미국 시장부터 먼저 체크를 해 볼까 하는데요. 역시 유가 급등 그리고 국채 금리 상승 이런 부분들이 AI 반도체, 테마주 이런 쪽에 차익 실현을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M비DI의 실적 발표 그리고 FMC의 이사력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불확실성을 좀 더 증폭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지정확정 리스크, 물가 불안, 채권 시장 불안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시장 투자 심리를 약세로 이끌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어찌 됐건 트럼프 대통령의 대일한 강경 발언이었습니다. 강경 발언을 하면서 다시 한번 유가가 급등을 했고요.

유가가 급등하게 되면 공식처럼 따라오는게 있죠. 인플레이션 압력 그리고 금리 인상 이런 부분들이 순서대로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중 정상 회담에 대한 실망감도 다시 한번 어 미국 증시 약세인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MBDI H210, 중국 판매, 관세 완화, 공급망 진전 이런 것들을 기대했지만 구체적인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종목별로 본다면 반도체의 약세가 두드려졌는데요. 엔비디아는 중국 H200 판매 불확실성 그리고 실적 발표 전에 차익 실현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4.42% 하락했습니다. 최근에 굉장히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렇게 낙폭이 크지 않았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 어찌 됐건 조정세를 연출했고요.

그리고 AMD -5.69, 브로드컴 -3.32, 인텔 -6.18% 기록하면서 반도체주의 약세. 그리고 셀레브레스 기억나시죠? 어어이 웨이퍼 갖고 하나의 칩을 만든 회사인데 어 매출액이 5억 달러 정도밖에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익은 당연히 안 나오고 있고요. 380불까지 급등을 했었기 때문에 세레브라스 시스템도 10%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과거에 IT 버블를 떠올리시는 거 같아요. 과거에 IT 버블 때 매출밖에 없었던 그리고 실적이 없었던 그런 회사들을 IPO 때 사람들의 자금이 집중됐었던 그런 현상을 떨 떠올리면서 세레브라스를 그런 관점으로 보고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반도시 장비 부품도 약세였고요. 어플라이드 머틀리어스 굉장히 좋은 실적을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0.89% 89% 하락을 했습니다. 암도 8% 가까이 하락을 했고요. TSMC도 3% 하락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좀 좋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3% 정도 상승을 했고요. 빌 에크먼 매수 발언 그리고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AI 성장성 플랫폼 기대감 이런 것들이 작용을 했습니다. 자 스페이스 X 관련된 기대에도 불구하고 우주 관련된 종목들도 약세를 뭐 그렇게 뭐 강세를 보이진 않았는데요. ASD 스페이스 모바일 + 0.8, 에코스타 + 1.57 기록했지만 로켓랩이 많이 빠졌습니다.

- 5.87% 기록하면서 인투이티브 머신도 -7.2% 2% 기록하면서 전반적으로 우주 관련주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제가 이따가 스페이스엑스 상장 관련된 날짜가 거의 윤곽하게 나타났기 때문에 뒤에서 한 번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한국 증시는 먼저 빠졌기 때문에 금요일 미국장이 그렇게 썩 달운 뉴스는 아니었습니다. MSCI 한국 지수 ETF가 -6% 기록을 했고요. 신흥국 지수도 -3.443% 4 4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 기록했기 때문에 이번 주 출발 그렇게 썩 달갑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MBDI 실적 발표가 기폭과 특히 AI 투자 사이클은 계속 확장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을 심어 줘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구글 io 인풋 앤 아웃풋 구글 컨퍼런스가 열리는데요. 구글, 재미나이 에이전트 AI의 실제 서비스 적용 가능성 그리고 AI 수익성 이런 것들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여 주느냐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FMC 의사록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얼마나 얼마나 비둘기적인 아니면 얼마나 매파적인 발언들이 오고 갔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 이번 주도 좀 녹록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MBI 실적 발표에서 얼마나 큰 서프라이즈를 보여 줄지 다시 한번 기대해 보면서 어 본격적으로 찐왕 들어갈까 합니다. 자, 주간 서학 개미 투자 동향입니다.

주간 서학 개미 투자 동향을 보시면서 반도체에 대한 투자 심리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가장 많이 산 종목은 인텔리였습니다. AI 반도체, 파운드리 재편 그리고 모니 해도 주가가 굉장히 탄력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니까 이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어 굉장히 강력한 순매수가 일어났고요. 알파벳 1942억 원 순매수 기록했는데 알파벳이야말로 풀스탯이라고 부르죠. AI 칩부터 AI 서비스까지 풀스탯을 갖추고 있는 그런 기업이다 보니까 AI와 클라우드 광고 회복 기대감이 함께 아우러졌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도 굉장히 많이 순매수가 유입됐었고요.

샌디스크, 루멘텀, 테라울프 이런 기업들 쪽으로 AI 반도체 대장주보다는 메모리 저장 장치, 광통신, AI 인프라 쪽으로 집중됐습니다. 테슬라를 가장 많이 팔았고요. 아마 최근에 주가 변동성이 좀 커졌기 때문에 단기성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아이도 922억원 순매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로켓랩, 브로드컴 이런 쪽으로 순매도가 집중됐습니다. 엔비디아도 최근에 주가 상승과 무관하게 순매도가 나타났는데요. 어, 브로드컴 이런 것들이 순매도 상위에 포진된 점을 감안한다면 AI 반도체를 좀 부정적으로 보기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기보다는 기존 주도주에서 새로운 AI 반도체 주도주로 좀 약간 틸팅하고 있다라는 관점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ETF 쪽에서는 요즘에 가장 뜨거운 ETF죠. 라운드 힐의 디램. 디램 메모리 ETF를 가장 많이 샀습니다. 결국은이 디램 ETF에 어떤 종목이 많이 들어가 있는지를 꼼꼼하게 보실 필요 있습니다. 디램은 말 그대로 메모리 반도체 쪽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인데요. 어 마이크론 샌디스크 이런 쪽에 매수가 개별주 매수에서 강했던 것과 디램 매수가 강했던 것은 같은 말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거의 유사한 맥락으로 볼 수가 있고요. 서학 개미는 반도체 중심에서 메모리 반도체 쪽에 집중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QQM 847억원 순매수 기록했고요.

그리고 삭스 626원. 그리고 삭스 S. 인버스도 600원 순수됐다는 점에 띄고 있는데요. 삭스 S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하락에 배팅하는 인버스 ETF기 때문에 디램과 삭스 반도체 상승에 배팅하고 그리고 한쪽에서는 삭스 S를 이용해서 단기 조종에 대비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순매도 중에서는 또 라운드 힐 ETF긴 한데요. 어 맥 메가스 메가스를 12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최근에 저한테 가장 많이 질문하시는 부분 중에 하나가 뭐냐면 왜 메그니 P센트 7 종목들의 주가는 같이 움직이지 않고 다르게 움직입니까? 이런 질문들 많이 있는데요.

결국은 메그니피센트 7에 집중 투자하는 ETF를 매도했다는 것은 아마 저한테 했던 질문과 유사한 맥락이라고 해석이 됩니다. 결국은 메그니 P센트 7 종목들이 다 같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엔비디아 좋았다가 뭐 테슬라 좋았다가 뭐 아니면 뭐 다른 종목들 아마존 좋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 좋았다가 애플 좋았다가 이렇게 각자 움직이고 있는 움직임 때문에 메그니 피센트 7 ETF를 순매도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어우 아마존 불 두 배짜리 ETF도 111억 원 순 매도가 됐습니다. 아마존 유라는 ETF 아마존 불 두 배짜리 ETF인데요.

아마존 2배 레버리지 ETF기 때문에 특정 빅테크 한 종목에 대한 공격적인 레버리지 배팅은 좀 줄였다 이렇게 해석을 되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실버도 조금 팔았습니다. SLV 실버도 조금 팔았고요. 그리고 어 XLE 섹터 ETF인데요. 에너지 섹터 ETF도 좀 팔았고 U프로 즉 프로셰어스 울트라프로 SP 500도 48억 원 순매도 아크도 45억원 순매도하면서 혁신 성장조 이런 쪽으로 순매도했습니다. 종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대표 지수 방어적인 현금성 자산 레버리지 축소라고 정리할 수 있고요. 그리고 인텔 마이크론 샌디스크 이런 쪽으로 반도체 내에서도 굉장히 순환매가 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AI와 반도체라는 큰 방향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엔비디아 중심의 기돈 주도주 메그니 피센터 중심의 기존 기존 주도주에서 약간 메모리 반도체라든지 이런 쪽으로 좀 관심을 넓히고 있다라고 해석이 됩니다. 참 서개미들 참 매매 잘하시는 거 같아요. 매매도 잘하고 어떻게 이런 트렌드를 잘 쫓아갈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빠른 매매도 보여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레버리지 ETF도 굉장히 공격적으로 이용하면서 굉장히 다이나믹한 그런 모패턴도 보여주고 있으니까 이런 것도 한번 따라가시는 것도 재밌는 아이디어가 될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는 스페이스 X입니다.

스페이스 X IPO가 대략적으로 나왔습니다. 날짜는 6월 12일 정도로 나와 있고요. 그리고 상장 거래소는 저희가 몇 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스닥 거래소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마 6월 11일 날 IPO 절차가 진행될 예정으로 보여지고요. 6월 12일 날 아마 티커는 스페이스 X니까 SPCX 스페이스 X니까 SPCX 티커로 상장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우 스페이스 X 어떤 기업인지 잠깐만 뭐 말씀드리면 독보적인 기술력 안정적인 수익 모델 확보 어 스타링크 그리고 인프라 확장성 우주 데이터 센터라든지 인프라 확장성을 갖고 있는 우주 산업 그 자체 예 우주 산업 그 자체인 기업이다 이렇게 정의릴 수 있고요.

그리고 굉장히 발사체를 많은 횟수로 발사를 하면서 그리고 굉장히 거대한 용량으로 발사를 하면서 발사체 비용을 굉장히 극을 시켰고요. 그리고 위성 서비스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주 네트워크를 통해서 인프라도 확장하고 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6월 12일 정도니까 다시 한번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한 3주 정도 남았으니까 계속 우주 관련된 산업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서 스페이스엑 관련해서 어 간단하게 정리를 해 갖고 왔습니다. 일단 뭐 투자자 관점에서는 기대와 부담이 공존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야 2조 달라면은 너무 사이즈가 크지 않아.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서 너무 많은 시가 총액을 자랑하는 거 아니야. 이런 부담감도 공존하고 있고요. 또 기대 요인은 아니야. 스타링크 쪽에서 현금 창출력 확실히 돈 벌고 있어. 그리고 스타십의 장기 성장성 그리고 XAI 인수 이후에 AI 인프라 스토리가 형성되고 있어. 이런 부분들은 또 기대감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저 역시도 스페이스 X 상장하고 나서 주가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한 대목 중에 하나거든요. 그렇지만 기대와 부담이 공존하는만큼 저는 기대적으로 무게를 두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 ETF 관점에서는 우주 항공 테마 전반에 관심을 이끌어 오는 그런 촉매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고요. 스페이스 X가 상장되더라도 모든이 우주 ETF에 동시에 같은 날, 같은 비중으로 편입되는 거 아니니까 그거 꼼꼼하게 체크하시면서 스페이스엑 상장했을 때 우주 ETF에 어느 날짜에 얼마만큼 비중으로 차지하는지 그런 걸 체크해 체크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세미나 많이 다니면서 지금 굉장히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하나가 있어요. AI 산업이 과연 고용에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그런 고민을 좀 하고 있는데요.

시티 증권에서 재미난 보고서가 나와서 한번 소개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본세의 역설이라는 재본세 역설로 본 AI 산업이라는 제목이고요. 재본세의 역설은 과거에 어 산업 혁명 시간에 증기 기관이 발명됐을 때이 증기 기관이 과연 산업 전반적으로 봤을 때 고용을 늘리는지 아니면 산업이 커지면서 어 고용이 아니면 그 기관 발명으로 인해서 고용을 줄이는지 관련해서 얘기했던게 재번스의 역설입니다. 좋게 보는 케이스에서는 재번스의 파라독스라고 얘기를 해서 어 파이가 커진다. 효율성이 늘어나고 좌원 수요가 늘어나면서 결국은 사람들을 많이 고용할 거다.

과거 19세기 석탄 증기 기관의 사례를 꽂고 있습니다. 실제로 AI 노출도가 높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직이라든지 CS CS 직군에서 25년 2분기 저점 이후에 고용 숫자가 반등하고 있다. 그리고 시니어 채용이 견조하다. 그리고 엔트로픽 보고서에 따르면 아직까지 AI를 그렇게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고 있다. 느린 도입 속도로 인해서 아직까지는 뭐 AI 도입 속도 잠재력 파급 효과가 그렇게 빠르지 않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과대 추정됐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AI 산업이 결국은 파일을 키울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베어 케이스 안 좋게 보는 케이스에서는 순 증가가 아니라 첨직 회전율에 불과하다.

아직 잡 오프닝 separ이션 해고와 자발이 자발 자발적 이직이 같은 송도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순증가가 아니다. 그리고 계절성 그리고 사업체 신설의 함정 사업체가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본격적인 고용을 이끌고 있는 여러 대규모 사 사람을 고용하는 그런 사업체가 아니라 1인 기업의 그런 사업체기 때문에 채용 견인력은 없다. 그리고 AI 고용 상관 관계가 부제하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투자 시사점도 밑에 간단하게 정리했으니까 요것 좀 참고하시면서 한번 재본스 역설 AI 산업이 고용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나스닥. 나스닥 백이 좋아, 코스피백이 좋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이런 논쟁들이 계속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스닥백도 최근에 가파르게 상승을 했고요. 코스닥기백이야말로 뭐라고 얘기할 정도로 얘기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굉장히 폭발적인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나스닥백 YTD 수익률 13.3% 3% 기록하고 있고요. 높은 수차입니다. 그리고 코스피백 YTD 수익률 무려 47% 내외의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전 세계 글로벌 주요 지수 중에서 1등 기록하고 있습니다. 12개월 포워드 PER 기준으로 25배입니다.이 부분에서 나스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럽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25배면은 거의 코로나 이전 수준 거의 20 77% i 어 퍼센타일 기록할 정도로 굉장히음 뭐라고 해야 될까 밸류에이션을 많이 당겨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어 12개월 포워드 PR 기준으로 아직 10배 정도 미국 대비해서 50% 정도의 디스카운트 요인 참고로 어 시티증권 자료기 때문에이 포워드 PER은 어닝을 어느 정도 추정하는지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CT 증권 자료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고요. 시 증권 자료 기준으로 12개월 포워드 PER은 12 25배 나스닥 그리고 한국은 12배에서 13배 정도니까 한국이 굉장히 밸루에이션 매력도가 높다.

그리고 2026년 EPS 성장률 무려 37% 나사백입니다. 그리고 코스피백도 48%에서 220%까지 어 26년 EPS 성장을 보고 있으니까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G 밸류 20년 최저권 코로나 저점 수준이고요. 그리고 핵심 드라이버는 나스닥백은 AI 소프트웨어, CSP, 뭐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들. 그리고 코스피백은 HBM 메모리 반도체 삼성 현자와 하이닉스 중심으로 어 키포인트가 형성되고 있고요. 주요 리스크 꼽자면 결국은 성장 허들입니다. 너무나 가파르게 성장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나스닥백은이 허들을 넘어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지 이게 가장 큰 관건이고요.

코스피백은 어찌됐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쏠려 있기 때문에 제가 앞서 인트로멘트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무너지게 된다면 코스피 전반적으로 거침없이 좀 끊임없이 무너질 수 있는 가능성 솔링과 변동성이 굉장히 크다라는 것이 코스피백의 단점으로 꼽히고 있어서 나스닥과 코스피 200백 간단하게 분석을 해 봤습니다. 자, 그리고 주요 증권사의 연간 전망 한번 정리를 해 갖고 왔습니다. 이때쯤 되면은 저도 연간 전망을 썼었는데요. 자, 하나 증권 연간전망 8,470, LS 증권 8,500, 삼성 증권 8,400, NAH 증권 9,000 포인트 목표로 하고 있고요.

NS 증권 쪽에서는 미국 금리 인하에다가 반도체 PER 밸류에이션을 좀 더 높게 주면서 8,400. 그리고 LS 증권은 유동성이 확장되고 있다. 테크 캐팩스 사이클이 긍정적이다. 삼성 증권은 이익 모멘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같은 말입니다. 반도체 PR 여덟배 중고랑 같은 말이고요. 그리고 어 NH증권은 EPS 상향이 어 COE 상승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9,000포인트 주고 있고요. 아마 제가 소개드리진 않았지만 유한타 증권에서는 만 포인트까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키테이크어웨는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 그리고 한국의 달러 약세 흐름이 하반기 시장의 두축이다.

참고로 지금은 미국은 금리나 기대가 좀 사라지고 있고요. 그리고 달러 약세로 가기보다는 달러가 강세로 좀 가고 있어서 금요일 날 시장이 좀 약 좀 조종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두 축으로 보고 있지만 반도체 PR 리레이팅 외국인 수급 개선이 코스피 주가 주가 상승에 트리거 역할을 할 거다라고 주요 증권사는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뭐 하드웨어, 플레이북, 그리고 리스크까지 잠깐 살펴볼 텐데요. 결국은 뭐 패드의 기준 금리, 어, 스탠스, 그리고 달러 인덱스, 국제가, 반도체 영업 이익률 지금 상황에서는 약간씩 어그러지고 있습니다.

패 패드의 기준 금리 움직임 케빈 러워시 의장이 되고 나서 글쎄요. 동결 쪽으론 맞는 거 같은데 이게 인하로 갈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달러 인덱스 미국의 기준 금리가 취소면서 오히려 달러 인덱스는 강해지고 있는 그런 현상이고요. 유가는 다시 한번 트럼프의 대일한 강경 발언이 나오면서 100달러 이상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영업 이익률 아마 정점 통과 시기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말씀들이 많지만 어 내년 2분기 정도니까 어 올해까지는 삼성전자 펀더멘탈은 굳권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워츠리스트 6가 110불 지금 6가 110불입니다.

그리고 워시 의장 대형 IPO 6월 12일 정도에 그 스페이스엑 상장될 걸로 예상하고 있고요. AI 캐 리스크 요인까지 체크해 보고 있으니까 시간 나시면 각 증권사 연관전망 하반기 연관전망 보고서를 한번 찾으셔 가지고 읽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이것도 제가 날짜가 나왔습니다. 5월 27일로 날짜가 나왔고요. 어유, 이번 주에는 굉장히 다이나믹한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5월 20일 날 엔비디아 실적 발표. 그리고 5월 21일 날 삼성전자 노조 파업 예고된 기간이고요. 그리고 5월 22일 날 국민 성장 펀드.

그리고 5월 27일 날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그리고 6월 12일 날 어 스페이스엑 상장까지 굉장히 다이나믹한 변수들이 예정되어 있으니까 변동성은 꽤 클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제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현황 한번 가지고 왔고요. 제가 임의로 어 운용사 이름은 가렸습니다. 운용사 이름은 가렸고요. 대체적으로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삼성전자 레버리지, 그리고 SK 하이닉스 선물이라고 적혀 있는 것은 삼성전자 현물 가격, SK 하이닉스 현물 가격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아니라 삼성전자 주식 선물 가격, SK 하이닉스 주식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ETF기 때문에 수익률은 약간 다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선물이 좋아요. 현물이 좋아요. 단 장점 단점이 명확합니다. 선물로 운용하게 되면은 아무래도 선물이 레버리지 효과를 어 바탕으로 운영이 되다 보니까 운용상의 편의성은 어 선물형 ETF가 훨씬 더 유리합니다. 그렇지만 현물형 ETF와 선물형 ETF는이 베이시스라는 것만큼 차이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30만 원이라고 해서 삼성전자 선물이 30만 원 아닙니다. 30만 원보다 높게 형성될 수 있고요. 30만 원보다 낮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높게 형성되면 컨텐츠, 낮게 형성되면 백고데이션이라고 부르는데요.

결국은이 베이시스 리스크만큼 어 현물 가격과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어떤게 더 좋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자, 운용 보수 보겠습니다. 운용 보수 7.4b에서 26.9bp로 형성되고 있고요. APB AP 보수 보수 사무 보수 이것을 합친 총보수로 본다면 9.01P부터 29b까지 그래도 0.09% 0.29%니까 29%니까 레버리지 ETF, 파생형 ETF 치고는 보수가 굉장히 낮은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낮은 보수와 가장 비싼 보수가 거의 두 배, 세배 가까이 차이가 나니까 보수도 꼼꼼하게 체크하시면서 레버리지 ETF, 인버스 ETF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비단 한국에서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하는 거 아닙니다. 미국에서도 SK 하이닉스 두 배 레버리지 ETF, SK 하이닉스 두 배 숏 ETF 이런 식으로 어 SEC에 상장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한 가지 전제 조건이 필요합니다. 동일 언더라인 SK 하이닉스 ADR 기초로 한 ETF기 때문에 SK 하이닉스 ADR이 상장돼야지만이 ETF는 운용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네 개 운용사가 동시에 상장 신청을 했고요. 어, 그랜나이트 쉐어스 앰플리파이 디렉션 트레이더이 ETF 운영사들도 SK 하이믹스 ADR을 기초로 한 어 ETF 레버리지 ETF 상품도 상장 신청했으니까 요것도 아마 SK 하이닉스 수급에는 영향을 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글로벌 주관 이벤트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그렇게 경제 지표 발표는 많이 없습니다. 경제 지표 발표는 많이 없고요. 뭐니 뭐니 해도 최근에 중국에 대한 관심이 좀 늘고 있습니다. 어찌 됐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회담을 했었고 우리가 원했던 가시적인 성과는 없었지만 회담을 했다라는 관점에서 중국 한번 보실 필요가 있고요. 5월 18일 날 중국 산업 생산 4월 산업 생산 소매 판매 고정 투자 고정 자산 투자가 어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니까 중국 한번 보실 필요 있고요. 5월 21일 날 미국 FMC 의사록 발 의사록 4월 FMC입니다.

의사력 발표가 있는데 아마 의사록의 핵심은 금리 인하나 시점 자체보다 연준 내부에서 인플레이션 둔화를 얼마나 확신하고 있는지 인플레이션 둔화를 확신해야지만 금리 인하를 할 수가 있거든요. 결국은 인플레이션 인하를 인플레이션 둔화를 얼마나 확신했는지 요것을 체크해 봐야 되고요. 그리고 최근 시장은 금리나 기대를 좀 상당 부분 반영했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어떤 말들이 오고 갔는지 한번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5월 21일 날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으니까 참고로 5월 20일 미국 시장이고 미국 시간이고요. 5월 21일 한국 시장이 한국 시간이니까 제가 앞서서 5월 20일이라고 말씀드렸던 것은 미국 시간 기준입니다.

5월 21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결국은 글로벌 중시에서 AI 투자 사이클을 대표하는 바로미터인데 여기이 바로미터가 얼마나 서프라이즈로 나올지 아니면 우리의 눈높이 기대치를 얼마나 충족할지 한번 보셔야 됩니다. 자, 이상과 같이 한번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벤트 이슈들을 살펴봤는데요. 지난주 코스피 금요일 날 급락세를 연출했기 때문에 주관 단위론 약보합이었고요. 코스닥은 생각보다 많이 빠졌습니다. 금리 급등으로 금리 빈감도가 높았던 바이오, AI, 로봇, 우주 이런 성장 테마들이 부담을 가졌기 때문이고요. SMP 500도 가파르게 상승하다가 유가급등 국채 금리 상승이라는 이런 부담을 맞닥뜨리면서 차익 실현 욕구가 발현이 됐고요.

그리고 나스닥도 약보합 정도로 마감하긴 했지만 반도체와 AI 테마주가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 겹치면서 좀 그리고 금리 급등에 따라서 약세를 보였다라는 것이 주관 이슈였습니다. 자, 외국인들의 선물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지난주에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외국인들이 선물 매도를 좀 많이 때려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외국인들 선물 매도가 시장 급등 과정 8,000 포인트까지 갔었습니다. 급등 과정에서 다시 쇼커버 즉 매수로 대응하는지 아니면 매도를 더 쌓아서 하락 방향으로 배팅하는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쉽게도 후자였습니다. 자, 뒤에서 설명드리겠고요.

코스피 선물 가격 지금 이론가는 1164, 코스피 200 선물은 1172로 이론가보다 선물 현재가가 좀 더 높습니다. 즉 지난주 금요일 날 나타났던 하락의 공포는 선물상으로 봤을 때에는 어느 정도 진정이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코스닥 150 선물도 이론가 1904포인트인데 어 현재가 1906포인트 이론가보다 현재가가 좀 더 높으면서 좀 하락이 좀 가팔났다. 즉 하락은 현물 중심으로 현물을 외국인들이 대규모 매도를 하면서 현물이 가파르게 빠 빠지면서 나타났던 하락이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콘텐고 상태 이론가보다 현재가가 좀 더 높은 상태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선물 쪽에서는 강력한 매도 압박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 외국인들의 선물 매매 잠깐 보겠습니다. 지난주 제가 찐왕에서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 많습니다. 선물 매도가 많으니까 아마 주초반에 반등할 텐데 반등하는 과정에서 외국인들이 선물 매도를 없애는지 아니면 선물 매도를 더 쌓는지 굉장히 중요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어 더 쌓았습니다. 더 쌓았고요. 더 쌓우면서 결국은 외국인들의 가장 나쁜 매매 패턴 나쁜 현선물 매도 1번 선물을 강하게 매도한다. 선물을 매도해서 선물 매도 포지션을 쌓았고 선물 매도 포지션을 통해서 하락에 대비한다. 2번 외국인들이 현물을 대거 매도한다. 3번 주가가 빠진다.

4번 선물 매도를 더한다. 뭐 이런 좀 어떻게 본다면 외국인들의 현선물 패턴 중에서 가장 나빴던 패턴이 연출됐던게 지난주다라고 분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행히 5월 15일 지수 급락 과정에서 3,000 정도 매수를 했고요. 앞에서 보시면 미결제 확정의 변화가 크게 없었기 때문에 일종에 숏커버 물량이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신규 매수라기보다는 쇼커버 물량이 좀 더 들어왔다라고 보여지는데요. 어찌됐건 외국인들은 선물 포지션 상으로는 굉장히 많이 매도를 쌓았고 그리고 현물을 때렸고 현물 때림으로써 지수가 좀 빠지니까 쇼커버 1부 들어왔다.

여기까지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누족으로 봤을 때에는 드디어 누적 포지션이 순도로 전환했습니다. 제가 파생 쪽을 보면서 좀 트리거 포인트로 보는 구간들이 몇 몇 건데 몇 군데 구간들이 있어요. 특히 지난주처럼 순수였다가 순 매도로 전환한다든지 반대로 순 매도였다가 순수로 전환한다든지 이렇게 매수 매도가 전환되는 구간에서는 트리거 포인트로 보는 경향이 있거든요. 지난주가 좀 그랬습니다. 5월 12일까지만 해도 6,300 순 매수였는데요. 5월 13일 날 대규모 순 매도를 하면서 드디어 매도 그 누적 포지션이 순수에서 순 매도로 전환됐던게 지난주였기 때문에 굉장히 파생 포지션상으로는 분기점이 되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지난 3월 동시 만기 때 34,000 계약을 매도로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까지 외국인들의 포지션은 36,000 계약 순도입니다. 기억하셔야 됩니다. 결국은 이번 주에도 아마 주 초반 실적, 주반에는 M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포지션이 나오기는 힘들 겁니다. 강력한 방향성이 나오기 힘들 거고요. 금요일 날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바닥을 다지는 저점을 다지는 아니면 기술적인 반등을 노리는 그런 움직임들이 형성될 건데 어찌 됐건 외국인들은 36,000 계약의 순 매도를 갖고 있으니까 숏버가 들어오는지 아니면 지난주처럼 다시 한번 매도를 때리는지 여기에 초점을 맞추셔야 됩니다.

자, 코스피백 종목들의 주가입니다. 코스피백 종목들의 주가를 한번 쭉 보면은 전부 다 파란색이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무려 8% 7% SK 스퀘어도 6% 정도 하락했기 때문에 결국은 한국 시장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솔림이 너무 극대화된 시장이다. 이쪽에서 뭔가 균열의 조짐이 생긴다면 시장 방향성은 그쪽으로 빠르게 내려갈 수 있다라는 것을 학습 효과로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LG 전자 한 종목에서 희망을 좀 얻었는데요. 9 LG도 굉장히 주가가 많이 올랐었습니다. LG 전자 어떻게 본다면 우리 관심 속에 잊혀졌던 LG 그룹의 다시 한번 반격.

이런 건 어떤 의미로 해석할 수 있냐면 시장은 반도체 중심, AI 중심으로 쏠려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이제 AI, 반도체 아닌 종목으로 약간 순환매가 돌고 있다라고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LG 전자의 움직임이 굉장히 의미가 있고요. LG 전자 차트 보시면 거의 2024년 2024년부터 2026년 초반까지는 긴 박스권에 형성됐었는데요. 26년 2월 달, 3월 달부터 꿈틀꿈틀 꿈틀꿈틀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5월 달부터 본격적인 반등 흐름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LG 전자가 많이 들어간 ETF는 코덱스 경기 소비제 ETF에서 무려 38% 들어가 있고요.

최근에 LG 전자 주가가 급등하면서 비중이 올라갔다라고 해석하고 있고요. 그리고 타이거 LG 그룹 플러스에서 22%의 비중, 그리고 키움 2차전지 북미 공급망에서 13%의 비중. 경기 소비제로 담을 건지 LG 그룹으로 담을 건지 아니면 2차전지 북미 공급만 관점에서 담을 건지 좀 다양한 관점으로 ETF를 선택할 수 있고요. 만약에 주g 쪽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LG 그룹 자체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이렇게 판단하신다면 타이거 LG 그룹 플러스 아니야. 경기 소비제야. 날씨도 더워지니까 LG 전자 에어컨 잘 팔릴 거야.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경기 소비제로 접근하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역시 모니해도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예요. 현물 매도. 5월 7일 8조, 5월 8일 6조, 5월 11일 3조, 5월 10일 6.6조, 5월 13일 3.8조, 5월 13일 2.8조, 5월 15일 6.2조. 와 정말 이렇게 외국인들이 셀코리아 한국을 떠나겠다이 정도 의미로 연속적인 순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뭐 모니도 디램이라든지 한국 관련된 패시브 ETF 쪽에서 매도가 조금씩 나오고 있고요. 디램은 한국인들이 좀 사고 있긴 하지만 Ewy라든지 FLKR이라든지 제가 지난주 찐왕에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패시브 자금 쪽에서도 약간 한국물 이탈이 좀 나오고 있고요.

그런데다가 스페이스 X 상장 날짜가 못이 바뀌었기 때문에 아마 이거를 염두해 두고 현금 유동성 IPO를 대비한 매도도 일부 섞여 있는게 아닐까 그런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면 바스켓으로 한국을 던졌는지 아니면 종목으로 한국을 던졌는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자, 보시는 바와 같이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가 나왔던 구간에 비차익거래 제가 주황색으로 체크를 해 드렸습니다. 비차익거래도 대규모 매도가 나왔습니다. 5월 14일 같은 경우에는 비차익 매도가 6,700억 정도밖에 안 찍혔는데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가 그거보다 훨씬 많았고요.

그리고 외국인들의 비차익거래입니다. 외국인들의 비차익거래를 보시면 5 5조 7천억, 4조, 3조 5천억, 3조 4,억, 1조 1천억, 5월 14일 제외 그리고 5월 15일 같은 경우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가 6조였는데 그중에 4조가 비차익거래였습니다. 즉 한국을 던지는 한국물 비중을 줄이는 움직임들이 지금은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금은 개별 종목을 파는 움직임이라기보다는 한국물 이머직 마켓 이런 쪽의 비중을 줄이고 있는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가 나오고 있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스페이스 X의 상장 날짜가 못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제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는 이번 주에도 더 나올 것 같다.

그러면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가 얼마나 더 나올까요? 저 역시도 알 수 없는 부분이지만 제가 알 수 있는 바로미터는 선물입니다. 즉 외국인들이 팔 수 있는 물량이 더 많이 있다면 먼저 선물을 때릴 겁니다. 선물을 때리고 왜냐하면 외국인들이 현물을 때리게 되면 주가 지수가 떨어질 수밖에 없으니까 선물을 먼저 때리고 그다음에 현물을 때릴 거니까 선물 쪽에 먼저 방점을 두고 선순위를 두시고 외국인들이 선물을 더 많이 때린다. 선물을 1,000 계약, 2천 계약, 3천 계약, 4천 계약 때린다. 아, 그러면 현물 때릴게 더 많이 남아 있구나.

이렇게 해석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 개인들의 ETF 순매매 보겠습니다. 지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AI 전력, 반도체, 반도체, 반도체, AI 전력. 역시 AI 인프라, AI 전력, 반도체 쪽으로 집중돼서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이번 지난주에 AI 전력 성과 진짜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보시면 그냥 코스피 200 사겠어. 코스피 200. 그리고 반도체 반도체 레버리지. 반도체 코스피 200. 그리고 우주 이런 쪽으로 확실히 AI 전력 쪽으로 어 몰렸던 수급이 좀 빠져나가고 있다라는 느낌을 좀 받고 있고요. 역시 반도체야.

그리고 최근에 현대차가 좋았으니까 현대차 고정 피지컬 AI ETF 쪽으로도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어떤 걸 많이 팔았을까요? 지진난주 같은 경우에는 레버리지 시장이 좋았으니까 레버리지 많이 팔았고요. 코스닥 150 많이 팔았고요. 그리고 배당 커버들 콜 좀 많이 팔았습니다. 그리고 코스닥 150 반도체 레버리지 일종에 레버리지 코스닥 좀 많이 오른 거 이런 거 좀 지지난 주에 많이 팔았고요. 이번 지난주에는 코스닥 150 그리고은 많이 팔았습니다. 아마 서악개미 동향에서 보셨을 텐데요. 서악개미 동향에서도 실버 SLV ETF를 좀 팔았는데 은에 대해서 약간 좀 매도가 나오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코스닥 액티브. 아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참다 참다 참다 못해서 코스닥 액티브 좀 매도가 나오고 있고요. 전반적으로 지난주에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좀 약세였거든요. 그래서 코스닥 150 액티브 쪽으로 매도가 나왔고 그리고 조선도 요즘 안 썼습니다. 매수세가 안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조선도 좀 팔았고요. 그리고 원큐 미국 우주항공 테크 아마 상품마다 조금씩 다른 거 같아요. 원큐 우주항공 테크와 타이거 우주항공 테크는 종목 구성 비중이 많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종목별로 좀 정밀 타격을 하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코리아 원자력, 금물 이런 쪽으로 많이 팔았다.

일종에 대체 자산 쪽을 좀 팔고 그리고 코스닥 쪽을 좀 팔았다라는 움직임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자, 삼성전자 선물 포지션 그리고 하이닉스 선물 포지션. 이제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가 나오게 된다면이 선물 포지션 보실 필요 있습니다. 왜냐하면이 선물 포지션으로 또 자금이 들어올 거니까이 선물 포지션도 꼼꼼하게 보셔야 되는데요. 지난주가 옵션 만기일이었기 때문에 어 지지난주라고 되어 있는 것은 옵션 만기일 전주고요. 그리고 이번 주라는 것은 옵션 만기일 이후 하루짜리 거래입니다. 하루짜리 거래만 보시면 외국인들은 삼성자 선물에서 10만9,000개야.

한국은 엄청 때리고 있지만 그리고 바스켓으로 때리고 있지만 삼성년자 선물은 사고 있다라는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고요. 그리고 옵션 만기 전에도 삼성전자 선물은 많이 들고 있었습니다. 97만 계약 들고 있었고요. 만기일 이후에도 삼성전자 선물은 사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선물 볼까요? 만기 전에는 11만8, 계약 매수하고 있었지만 만기 이후에는 5만 계약 정도 순 매도를 갖고 있으니까 분명히 선물상으로 봤을 때는 삼성전자를 좀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이번 주에도 삼성전자 선물 하이닉스 선물을 외국인들이 어떻게 매매하는지 보실 필요 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외국인 옵션 추정 포지션입니다. 지난주에 만기가 있었기 때문에 어 만기 이후에 포지션은 리셋됐다라고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죠? 스트레들 매수. 스트랭글 매수라고 말씀드렸고요. 스트랭글 매수는 이렇게 약간 동그란 유자 형태의 매수 포지션이라고 보실 수 있고 그리고 위로 많이 가든지 아래로 많이 가든지 즉 변동성이 커질 거다라는 것이 지지난주 포지션 포지션이었습니다. 예상대로 지지난주 변동성 엄청나게 컸습니다. 위로 올라갈 때는 8,000포인트까지 가파르게 올라갔다가 또 떨어질 때는 또 7,400포인트 7,300포인트까지 가파르게 떨어졌기 때문에 아마이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었다면 상당한 수익이 났을 겁니다.

가만히 있지 않았겠죠. 아마 올라갔을 때 움직임, 내려갔을 때 움직임을 보이면서 뭐 이익신을 했든지 그런 움직임을 보였을 겁니다. 이번 주 외국인들의 옵션 포지션은 일종의 선물 매도입니다. 선물 매도. 어, 제가 좀 뜯어 보니까 콜옵션을 좀 매도하고 풋 옵션을 매수했기 때문에 하락형 컬러라고 얘기를 좀 드리는 그런 포지션인데요. 전반적으로는 풋옵션 선물 매 선물 매도와 흡사한 분기점은 아마 1050 정도. 지금 선물 지수가 1100 조금 넘고 있으니까 한 지금부터 선물 지수 기준으로 100포인트 정도 떨어지는 한 10% 정도 떨어지는 분기점을 갖고 있는 선물 매도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라는 것이 하루지만 외국인들의 옵션 포지션의 가장 큰 특징이고요.

이걸 봤을 때에는 글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외국인들은 좀 더 현물을 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외국인들이 현물 파는 것을 여태까지는 개인들의 순매수가 받아줬습니다. 이번 주에도 관건은 개인들의 순수가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를 받아줄지 여부가 관건이 될 거 같고요.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뭐 삼성전자 파업 그리고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그리고 또 이번 주부터 스페이스엑스 상장에 따른 가시권 영향이 형성될 거니까 이번 주도 변동성 굉장히 클 거 같으니까 이런 변동성 장세 잘 한번 버텨 보시면서 다다음 주 찐왕에서 만나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번 주에도 건승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8일호 모니터 가족 여러분. 5월 18일 장 시작 전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이죠? 네. 어 국채 미 장기 국채 금리 30년물이 5% 넘게 튀면서 어 기술주 중심으로 좀 어 하락이 컸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 정도 급락이 나왔었고요. 어쨌건 불안한 가운데에서도 물론 어 우리 증시에 그 긍정적인 코멘트도 좀 있었습니다. 어 뭐 JP 모어는 300만 원까지 SK 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올렸고 노무라 같은 경우는 400만 원까지도네 지금 뭐 그이 수요단이 상당히 증가될 것인데이 증설이 따라가지를 못한다.이 쇼티지는 뭐 5년 이상 갈 것이다.

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긍정적인 부분을 갖게도 합니다만 또 삼성전자 오늘 파업 최후의 심판 뭐 단판 날이라고 또 언론들에서 얘기하고 있죠. 어떻게 될 것인가? 뭐 여러 가지 호학제들이 뒤섞여 있는네 복잡한 하루가 될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전문가들과 함께 하나씩 따져 보도록 하고요. 가족분들 인사드리고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팍 리아 님, 니케 님, 물망초님, 리장님 그리고 야생흑마님, 오뚜기 님, HTL 783님, 자인 님, 빅토리아 님, 제임스리 님, 백규현님, 네. 그 모든 가족분들 환영합니다. 첫 번째 시간 굿모닝 월가 오늘은 황유현 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황현입니다. 아 일주일 전에 사실 어이 아 일주일 전이 시간에는 빨리 월요일이 왔으면 좋겠다지 그 말씀 드렸었는데 금요일 날 급 전주 이제 전전 금요일 날 급등했기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오늘은 또 반대로 조금음 조금 월요일이 좀 두려워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글쎄요. 뭐 어떻게 될까요? 저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 특히나 요즘처럼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장에서는 어 조금 이제 투자 심리 외부 변수에 의해서 이제 그 투자 심리들이 너무 좀 쉽게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그 급 급등과 급락이 좀 많이 나와요.

네. 예. 사실 지난주에 어 급등 때문에 이제 포모가 왔을 수도 있는데 음 [목을 가다듬음] 어 이제 금요일 날 하락으로 인해서 이제 그 포모가 치유됐다 이제 그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반대로 그래도 포모가 났다. 떨어지는 것보다는 포모가 낫다. 이제 그 말씀하신 분들도 있고 어 여러 가지 의견들이 좀 많이들 있습니다. 저도 주말간에 뭐 운동하면서 뭐 애들이랑 있으면서 계속 주식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는데 어쨌든 월요일은 왔고요. 어, 주말간에이 뉴스를 가장 많이 보셨을 것 같습니다. 노무라에서 나온 리포트. 오늘은 해외 주식보다는 국내 주식을 조금 더 먼저 하고 뒤에 이제 해외 주식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검 검은 월요일 오거든 줍줍하세요. 일단 검은 월요일이라는 워딩 자체가 등장했던 것만으로 등장했다는 것만으로도 조금 뭐 무섭긴 합니다만 근데 사실 그럴 수 있을까 싶어요. 지금 왜냐면 검은 월요일이 오려면 뭔가 실적에 대한 훼손이나 이런게 와야 되거든요. 진짜 뭔가 환경이 변화 이제 금리가 좀 부담스러운 거는 맞습니다. 금리가 부담서는 건 맞습니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특히나 급등할 때도 그 정도 올라갔는데 급락할 때 지난주 금요일 같은 급락은 언제든지 또 올 수 있다. 항상 변 급등장에서는 급락을 당연히 수반하는 장이기 때문에 어 일단은 뭐 사실 이렇게 얘기하고 팔아먹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아마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뭐 아직까지는 요것에 대해서 아직은 이견을 제시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아직은 어 외국계 진 증권사들 또는 국내 증권사들의 이익 추정치 규모가 굉장한 상황이고 어 사실 이대로 간다라고 하면 사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또는 하이닉스가 시총을 또 역전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까지 있다고요. 그게 기반이 실적이기 때문에 어 일단은 세 오늘 어떻게 수급이 반응할지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두 회사 더 이상 뭐 경기 민감주 아니고 여전히 전력 부족으로이나 공급 부족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조적으로 성장할 수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요즘 외국인들이 이런 의견에도 왜 이렇게 많이 파느냐라는 말씀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요거 한 차트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어, 이게 이제 노란색이 코스피에서의 외국인 비중입니다. 지금 사실 보면 지수도 올라가고 있는데 외국인 비중도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외국인들은 이거 그래서 제 생각은 외국인은 지금 기계적으로 팔고 있다는 거예요. 기계적으로 팔고 있다. 어쩔 수 없이 네. 어쩔 수 없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비중이 굉장히 커졌는데 사실 이제 지난 주말에 국민연금도 이제 우리나라 비중을 높이겠다는 기사 이제 나왔잖아요.

앞으로 한 5년 동안 이제 우리나라에 대한 비중에 대한 어 뭔가 이제 가중치라던가 우리나라 비중을 아 이제 장기적으로 성장을 하기 때문에 한국이라는 나라의 비중을 더 높이겠다 이런 뭔가 이제 의사적인 전술적인 결정이 나오기 전까지는 외국인들은 어쩔 수 없이 주가가 올라가면 계속 쳐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 지난주 보면 외국인들 판날 올라간 날도 있고요. 또 팔았는데 금요일처 급락한 날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는 사실 그 안에서의 수급이 조금은 뭐야 당연히 영향을 좀 미치겠죠. 그러기 때문에 지금의 외국인 수급은 무조건 외국인들이 팔고 우리나라를 떠난다.

그렇게 보기에는 어 그 뭔가 한쪽 방향으로만 생각해서 보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누군가는 당연히 금리 급등을 하니까 당연히 한국이라 주식을 좀 비중을 줄여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 또는 이개를 삼아서 매수해야 되는 수급도 있을 수 있는데 그 수급들이 조금 더 거칠게 매매를 하는 쪽에 영향이 좀 더 세겠죠. 예. 그렇기 때문에 어 개인 투자재자들은 급하게 따라잡기보다는 항상 어 보수적으로 따라잡는 상황이 좀 크고요. 다만 외국인들이 시장가 매매들을 많이 하는데 어 지난주 금요일은 외국인들이 만기도 있고 그리고 어 금리 급등하면서 조금 부담을 느낀 외국인들이 좀 빨리 쳐낸 이게 천엔 쪽이 더 세지 않았나 어 그래서 주가는 좀 하락하지 않았나 생각이 좀 들고 미국 시장도 같이 빠졌는데 제 생각은 미국 시장이 빠져서 우리나라가 빠진다라기보다 우리나라가 먼저 선재적으로 빠졌기 때문에 미국이 조정을 받지 않았나 그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콧방귀] 어 지난밤에 미국 시장 급락을 좀 했죠. 어, 근데 야간 선물은 우리나라는 그 정도에 비하면 사실 많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많이 빠지진 않았고 어, 그런 부분들이 사실 이제 우리나라가 선재적으로 반도체 섹터들을 어, 만들어 가는 그런 양상들이 있기 때문에 음, 그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지난밤에 이제 제가 좀 자료 중에 어, 좀 볼게요. 제가 어 아직 자료를 아침에 어제 새벽에 좀 받은게 있어서 삼성년자하고 하이닉스 예상 영업 이익 추정치를 보면 지금 이제요 기사가 나온 이제 원 어떻게 보면이 노무라에서 가장 세게 지금 삼성증거 아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가장 세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2028년도에 노무라이스 500조를 보고 있습니다. 500조 예 500조를 보고 있고요. 28년도에 하이닉스가 480조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콧방귀] 삼성전자를 제일 세게 본 데가 지금 모건 스텔인데 내년에 610 아, 2028년도 기존으로 610조를 보고 있고요. 그니까 2026년 5월에 예상 영업 이익이 한 400초대 보고 있는데 2028년 500조 2026 28년 아 2027년 400조에서 500조 사이 2028년에 600조 최대 600조까지 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어 매년 100조가 늘어나는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단은요 투자 논리가 깨진다.

갑자기 깨질 수는 있습니다. 뭐 금리가 갑자기 튀어서 스테그플레이션이 와서 뭐 여러 가지 이슈로 갑자기 깨질 수는 있지만 이제 그 이슈를 깨질 만한 변수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 뭐 전쟁으로 인한 트럼프 대통령 이슈가 좀 있을 수 있고요. 금리가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이제 캐팩스 투자가 제대로 회수하지 못했을 때 이런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가려면 당장 전쟁이 빵 터져 가지고 어 막 갑자기 또 호르무주가 엄청나게 또 봉쇄가 되고 점점 더 요원하게 된다. 그런 이슈가 나타나는게 좀 단기적인 변수가 될 거 같고 그게 아니라면 이제 하반기까지 가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오늘 혹시나 정당 만해하 만에 하나 정도까진 아니고 천에 하나 어 빠진다면 아마 매수 자금이 더 들어오지 않을까 일단은 어 그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전자와 직스 뭐 그동안 사실 많이 올랐어요. 많이 올랐기 때문에 좀 조정은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상황이다. 다만 이제 변수들이 좀 있었다. 그래서 거기서 상황이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 있고요. 음. 좀 보면네 미국 시장을 좀 보면요. 이제 1%대 하락을 했습니다. 라셀리 2천이 이제 2% 정도 어 빠졌고요. 미국 시장 이제 우리나라가 아 TSMC가 대만 지수에서 차지하는게 한 45%요 정도 되거든요.

네. 이제 우리나라 양시장 합쳐서 양 회사 합쳐서 48% 되고 28년도까지 만약에 예상 영업이 좀 과하게 나오는 영업 영상 추정치까지 간다면 70% 대까지입니다. 예. 그러면 당연히 뭐 만 원 넘어 있겠죠. 네. 만 원 넘어 있을 거고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아직까지는 그래서 이제 계속적으로 이쪽 두 회사에 쏠림 현상이 있을 수밖에 없는 그런 시기인 거 사실 이번에 그 노무라의 이야기도 좀 들어보면은 결국 그거잖아요. 그 TSMC PER 20배 그죠? 네. 어, 삼성전자 하인에서도 이제 그 정도 수준을 봐 줘야 된다. 오빠들 이것을 살 전혀 없다.

그리고 음. 앞으로 계속해서 그 쇼티지 상황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네.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이제 전 인류에 제대로 쓰는 사람이 0.1%래요. 네. 그 사람들이 이제 5% 대까지 쓴다고 생각해 봐라. 그러면 과거에 인프라 이것도 AI도 하나의 인프라고 본다라고 하면 아직도 갈 길이 무نس무진하다라는 거죠. 사실 지금도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는 걸 수도 있습니다만이 코멘트들을 하는 사람들이 사실 다 빅테크와 관련된 사람들 연건들이잖아. 뭐 갑자기 뭐 말도 안 되는 근거를 가지고 하는 건 아닐 거기 때문에 어 지금은 조금 의심을 계속 하시더라고요.

네. 아니다. 너네들 그거 우리 개 개인들한테 넘기기 위한 뭔가 코멘트다. 음. 고점에서 고점에서 넘기기 위한 코멘트다. 네. 근데 지금이 이슈로 여기까지 올라왔고요. 근데 이제 여기서 갑자기 꺾이는 변수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그때 가서 대응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일단은 어 그 코멘트를 기반으로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다 매매하는 거니까 그 부분들 잘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물론 그 투자자들 외국인 안에서도 누군가는 차익 시현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다 상황 다르겠죠. 근데 이제 우리가 갑자기 급격히 시장이 변화할 때를 잘 캐치를 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일단은 가기는 가보는데 항상네 긴장하고 지금 보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 긴장하는 뭐 주식하면서 항상 긴장하죠. 그렇지. 근데 우리가 지난 1년간을 돌아보면은 딱 그 말이나 떠올라요. 네. 주가는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 그렇지. 계속해서 불안한 요소 너무 오른다 뭐 이러면서 어쨌든 여기까지 왔는데 음 많이 오긴 했어요. 많이 오르긴 했죠. 근데 뭐 지금 다들 상상을 뭐 다들 경험을 못 했다라는 증시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지금 미래는 예측은 주가의 흐름은 예측은 못 합니다. 영업익 추정치는 어느 정도 예측을 할 수 있지만 과연 주가가 언제쯤 빠질까에 대한 것들은 지금 예측을 못 한다고 보는게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뭐 신규로 최근에 들어온 사람들과 하필 지난주 목요일 수요일 목요일 날 이제 못 참고 매수하셨던 분들은 지금 또 주말이 쉽지 않으셨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그거는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예. 뭐 지금 수익률이 100%, 200% 나 있는 사람들도 지금이 고점일까 고민을 엄청 많이 하는 상황일 거 어 상황일 거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서로 의견이 분분하다는 거는 주가가 어 저는 아직은 그리고 죽어도 한 번에 죽진 않을 것 같다. 네. 그 생각이 좀 아직은 듭니다. 예. 자, 지수 흐름은 요렇게 움직였고요.

엔비디아가 주가가 한 4% 빠졌는데 이거는 우리가 미중 영상에다 무조건 긍정적으로만 보지 말자라는 생각이었는데 역시나 별 얘기가 없었죠. 별 얘기가 없다 보니까 좀 빠졌고 그리고 바닥에 있었던 종목들이 아 이제 그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좀 올라왔고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그다음에 애플 그동안 조금 상대적으로 더 종목들이 좀 올라온 상황이었습니다. 테슬라도 그동안 셌었는데 어 이제 6월 12일인가요? 그날 이제 스페이스엑 상장을 하는데요. 그날 이제 그 이슈가 있는 테슬라도 좀 주가가 하락했고 아마존 1% 구글 1% 엔비디아 4% 마이크론이 6% 인텔 6% AMD 한 5% 후반 때 이렇게 좀 주가는 하락하는 양상이었습니다.

하드웨어 쪽이 전형적으로 좀 많이 빠졌고요. 우리나라도 금요일 날 하드웨어 쪽이 많이 빠졌고 8,000 딱 찍자마자 빠졌잖아요. 어 과연 다음 8, 포인트를 언제쯤 틀어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그래도 일정 부분 어 우리나라가 먼저 만해하면 미국도 따라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센 모습,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가장 약한 모습이고요. 국국채 금리가 이제 5% 30년물이요. 그다음에 10년물이 4.59 이렇게 많이 올라왔습니다. 계속 이제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좀 많이 올라왔고요.

[콧방귀] 빅스 지수가 다시 6% 반등했고 크루드 오일 유가가 다시 105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이제 유가가 역시나 계속 위협적인 모습이었고요. 네. 유가가 다시 다만 뭐 엄청 급등까지는 아니고 급등까지는 아니고 아직은 뭔가 변동성을 축소하는 양상에서의 반등인데 이제 여기서 어 하락으로 내려가야 어 이제 우리나라에는 좀 우호적일 거고요. 다만 막 여기 다시 옛날처럼 여기 60불대로 내려가기는 현재 구조적으로 좀 어렵다. 다만 한 100불 이하에서 90불대 [콧방귀] 전후로만 움직여 줘도 시장은 굉장히 좀 양호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그 생각이 좀 듭니다.

빅스 지수는 여전히 아래쪽에 있고요. 네. 양간 선물은 어떻게 보면 다행이에요. 잘 올라가다가 막판에 그냥 착익실한 물량이 좀 나왔을 뿐이지 엄청나게 하락을 했다. 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뭐 사실 야가 요즘에 야간 선물대로 움직이진 않습니다만 폭락한 거보다는 낮다. 예. 그런 관점으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공탐 지수 좀 빠져서요. 63이고요. 네. 지난주에 66대였는데 63까지 조금 밀렸습니다. 네. 엔비디아가 8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고요. 시장 전반에 조정을 좀 주도를 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높아지면서 경기 침체는 아니더라도 이제 침체까지 갔으면 벌써 주가는 완전 폭락을 했겠죠.

근데 아직은 스테이크 플래션에 대한 우려 정도만 있기 때문에 주가는 버티고 있고요.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모습입니다. 유가가 4% 정도 상승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계속 장 어 자극을 하고 있고요. 어 그나마 다행 거는 주말 동안 이란에 공격이 있을 수 있다는 경기침이 있었지만 어 미국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별일 없이 다행히 지나갔습니다. 요게 굉장히 큰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파키스탄이 계속 뭔가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콧방귀] 어 미중년 회담에서이란 관련 물 합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어르무주 해협의 문제를 단기간에 풀기는 좀 어려울 것으로 예상이 된다.

네. 여기가 빨리 또 풀려야 하나하나 이제 산을 넘어가는 건데 아직 아직은 좀 계속 변수가 되 있는 거 같고요. 금도 다시 좀 빠졌습니다. 안전자산인 금도 어 3% 정도 하락을 2.3% 정도 하락해서 온스당 4,539달러 이렇게 내려왔고요. 예. 트럼프 대통령의 왜 전 대통령이라 그했죠? 제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이제 결과인데요. 어 논위는 없었다. 예. 관세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 그리고 그냥 전반적으로 그냥 잘 될 것이다라고 이제 뭉뚱 그려 말하는 정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별 없죠. 네. 없죠. 그래서 어 여기 보면 어 제가 적었던 거 같은데.

예. 배각감 브리핑이 없었어요. 배각감 브리핑이 없었기 때문에 뭐 모두 환상적이고 역사적이다라는 평가를 했지만 어 배각관 브리핑이 없었기 때문에 엄청 뭔가 의미 있게 발표할 만한 내용이 없었다. 예. 오히려 어 심핑 주석이 대만 분쟁시 미국의 역할을 물었지만 어 조금 애매모하게 대답을 한 바람에 대만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좀 애매했다. 그리고 핵심 쟁점은 이제 미국이 대만한타에 이제 무기를 판매하는 건데 당연히 시핑 주은 원하지 않겠죠. 근데 요것도 언급할 이제 언급하면서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이 코멘트를 하면서 어 좀 불편한음 불편한 기색을 좀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이제 미국이 한 발 물러난 것으로 해석했다라는 거죠. 워싱턴의 대중 관광경파들 사이에서는 JP 모건 같은 월가에서는 대만 무기 판매를 안 하거나 규모를 축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니까 결국 조금 중국 쪽으로 편을 들어 준 거 아니냐 그 생각이 조금 더 있었던 거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대해서 더 이상 인내심 같지 않을 것이다. 또 이런 코멘트를 했고요. 신비 주석도 어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다.음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결국 이제 호르무주해요. 중국의 이해 관계에도 풀어주는게 맞지 않냐에 대한 공감대. 그렇죠.

네. 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복귀한 이후에 이란의 폭격을 어 제기할 가능성이 언급을 했는데 다행히 별 주말에는 없었고요. JP 모건도 그렇고 JP 모건은 또 의외로 자기네들이 트레이딩 데스크니까 단기 포지션을 약간 좀 하락적으로 배팅해서 그런가 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 골드만 삭스는 어 이란이 얼마나 압박할 중국이 이란을 얼마나 압박할 수 있을지는 헤의적이다. 그러니까 조금 지금 월가에서선는 조금 안 좋게 계속적으로 보는 거 같습니다. 결국은 해결이 돼야 해결이 되는 걸로 이렇게 보는 거 같아요. 이제 말로는 이제 할 수 있는 시기는 지났다.

음. 그렇습니다. 그리고음 미중 회담에서는 반도체나 히토류 관련된 내용이 없었고요. 중국이 이제 엔비디아의 H200칩을 사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은 자체 개발을 원화 그니까 중국이 반도체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안 산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 같고 이제 엔비디아의이 칩을 이제 공식적으로 사겠다라는 코멘트가 나왔어야 이제 엔비디아가 올랐을 거 엔비디아를 던 반도체들이 올랐을 텐데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 반도체 하락의 원인이 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조금 다른 결이죠. 좀 다른 결이라고 봅니다.

어, 그리고 아, 이제 그 보잉이나 이제 뭐 제네럴 일렉트릭 엔진을 샀나 샀다라고 산다라고 했는데요. 특별한 시장에서 반응은 없었고요. 어, 그리고 이제 13F 이제 미국 유명한 투자자들의 이제 1분기 포트폴리오가 공개가 됐습니다. 조금 의미가 있었던 거는 이제 빌레크먼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지분을 확대를 했습니다. 예, 마이크로소프트 지분을 꽤 많이 샀고요. 여전히 에저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 365 엑셀이나 파운포인트 같은 그런 이제 그 가치가 평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라고 때 해 가지고 어 마이크로소프트 샀고요. 오히려 빌게이츠의 그 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전부 다 팔았습니다.

네. 근데 전부 다 팔을 이유가 [콧방귀] 어 주가가 안 좋아서 그렇다기보다이 돈을 가지고 이제 장기적으로 연구적으로 그냥 주식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그거 돈 팔아 가지고 빨리빨리 돈이 필요한 곳에 빨리 쓰겠다. 예. 향후에 돈 쓸 일이 많다라는 거죠. 그래서 팔렸다고 내용이 나왔어요. 그래서 조금은 뭐 조금 그래도 시장에 영향을 좀 덜한 걸로 이유가 나왔고 비레크먼은 이제 앞으로 지금 되게 싸져 있다. 그것 때문에 팔았죠. 그래서 지금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보면 이제 바닥이기는 해요. 이제 다른 M7들은 다 올라왔는데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두 개만 못 올라오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이번에 빌 레크먼이 샀다라는 뉴스도 나오고 또 저또 바닥에 다른 주식들이 위에 있는 주식들이 밀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주가는 지금 현재 많이 내려와져 있는 상황입니다. 뭐 장기적으로 보면 사실 우리가 파워포인트 당번 안 쓰겠어요? 계속 쓸 거고 엑셀 지금 전 세계에서 여전히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어 구글도 이러다가 이제 렇게 해서 올라온 거니까요 상황에서 올라온 거니까 언제든지 마이크로소프트도 올라 수 있는 상황은 만들어져 있다. 조금 뭐 한 400불 정도 넘어가면 예 400한 440불 정도 넘어가면 추세를 전환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아마 그때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꽤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런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스페이스 X는 이제 6월 12일 정도 상장이 아마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로드쇼도 하고 상장하고 있고 상장하면 이제 역사상 최대 규모에 성장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이제 웨이퍼 업체인 세레브라스는 상장 이후에 10% 하락을 했고요. 피그마, 어도비 이제 다 실적 발표를 하면서 이제 주가들이 많이 갈리는 양상입니다. 일본 키역 시아가 지난주 이제 우리나라 장 마감할 때쯤 실적 발표를 했는데 굉장히 잘 나왔어요. 랜드 쪽에 좀 의미가 있는 회사인데요. 그런 덕분에 이제 시간내에서 조금 주가는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이 좀 보여는데 하이닉스나 오늘 하이닉스가 어떻게 시작을 할지 저도 굉장히 관심이 굉장이라기보다 전 우리나라 모든 투자들이 관심이 많이 있는 나루입니다.

그죠? 더군다나 오늘 또 3전 삼성전자 파업 이슈가 좀 있어 가지고 그게 또 빨리 좀 해결이 되어야 일단은 뭐 장기적으로 해결이 되긴 하겠습니다만 일단은이 파업 이슈가 이제 어쨌든 뭐 뭐 조금 알아보면 계속 전화 온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연락이 온다. 빅테크들한테 생산 제대로 하고 있느냐. 예. 예. 불안하고이 기간 동안 사실 제대로 품질에 대한 걸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뭐 소문에 의하면이 기간 동안에 만들어진 치는 전혀 사지 않겠다. 받아가지 않겠다. 그런 내용도 좀 있는 거 같고 그런 상황입니다. 이래저래 어쨌든 이게 이런 부분들이 사실 어 추정치들을 좀 깎아 먹는 요소잖아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삼전 그 파업 이슈가 나오고 나서 그 저 오늘 그 어떤 언론사에게 비교한 기사를 하나하나 봤는데 뭐 하이닉스를 비롯해서 미국의 그 반도체 관련 회사들의 주가 상승률을 보니까 거의 7, 80%대 근데 삼성전자만 30%네 정도 때인 걸로 나오더라고. 그러니까 그만큼 주가의 주주들에게는 네. 분리익을 준 거죠. 네. 그런 이슈가 오늘 가장 큰 이슈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목을 가다듬음] 금리가 글로벌리하게 계속 올라갑니다. 브라질 정도만 금리를 좀 빼고 있고요. 어 [콧방귀] 일본 PPI도 이제 4월 PPI가 예상치보다 상해를 했고 그다음에 일본 국채 금리가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다음에 영국의 키어스타머 총리도 이제 선거에서 지방 선거에서지고 나서 이제 총리가 바뀔 수 있는 거 아니냐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차기 총리로 되는 거론되는 인물이 돈 풀기를 좋아하는 성향으로 알려져서 이제 가격이 급락 금리 상승을 좀 넘어간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고요. 마이클 하트넷이라고 하는 전략가 저도 저도 이름만 몇 번 들어본 전략가인데요. [콧방귀] 어 이제 기술주 유 이제 금리 이제 높은 금리가 유지된다면 기술주 쏠림이 좀 마무리될 수 있다.

사실 좀 뻔한 얘기예요. 당연히 고금리가 되면 성장주나 기술 성장주 이제 실적보다는 어 성장에 배팅하는 종목들이 조금 조정이 당연히 올 수 있겠죠. 근데 이제 그 가능성이 있는게 이제 6월 초다. 6월 초에는 뭐가 있냐? 어 선물옵션 동시 만기가 있습니다. 중순 정도에. 그렇기 때문에 그때 변동성이 좀 크게 있지 않을 수 있느냐. 그런 전망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높은 국면에서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추격 매수를 조심해야 한다라는 코멘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채가 많거나 어 [콧방귀] 이제 소용주나 중소용 기업들은 좀 조심해야 된다라는 거죠.

결국은 지금 시장은 유가 이제 시장을 부러뜨릴 수 있는 거는 지금 실적은 어느 정도 담보가 되어 가서 올라가는 상황인데 이제 요거 반대로 유동성을 해해하거나 성장률 멀티플을 떨어뜨리는 요인들이 멀티플을 뭐 10열배를 주든 20배를 주든 그래서 계속 멀티플을 부여할 수 있는 거는 결국은 어 금리거든요. 근데 이제 금리가 시작하면 멀티플 할인 요인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부분들이 어 성장주나 반도체에 좀 부정적인 영향을 어 피할 수 있는 거 이렇게 되면 중생용주는 더 안 되고 완전 실적 좋은 확실한 종목들만 돈이 벌 수 있어요.

계속 대형주로만 몰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제 오히려 저평가되었던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많이 일단 내려져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어 구글 같은 종목들이 좋지 않을 것 같 좋지 않을까 그 코멘트들을 하는 거 같습니다. 예죠. 노무라가 SK 하이닉스를 목표가를 400만 원, 전자를 59만 원 이렇게 많이 올렸다. 2028년 48 삼성전 거의 다블인데 다블 이제 그 다블 가면 많이 만 많이 뭐야? 12,000도 하겠다. 그래서 주된 논리는 뭐 크게 변화는 뭐 계속 계속입니다. 예. 계속적으로 수요는 계속적으로 늘어난다.

네. 늘어난다고요. 이거는 [콧방귀] 아까 좌포 보여 드렸고 어 다음 주에는 이번 주에는 이제 FMC 의사력 있고 이제 이번 주 수요일 장 마감하고 목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에 되겠죠. 아마 5시 기억이 5시였지 6시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아, 오전 5시 20분이네요. 5시 20분이니까 어, 새벽입니다. 음, 우리나라 모 시장을 정할 이제 MBD대 실적 발표 여기만 무사히 잘 넘기면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이제 없어요. 그러면 이제 금리하고 유가요 부분들이 계속 신경 써서 봐야 될 상황인데 한번 오늘 우리나라 시장 어떻게 볼지 금요일이 선 조정이었는지 한번 보고 저는 오늘 저녁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지금 뉴스 하나를 봤는데 코스피 7, 돌파한 다음에버스에만 34조원이 집중이 됐다. 그러네. 계속 뭘 지금버스에는 몰리고는 있어요. 34조. 야, 어마어마한 돈이 장이 빠질 거라고 배팅을 했다는 건데. 네. 결과가 어떻게 될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수고하신 황위원 팀장 고맙습니다. 네. 이번 주말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자 이슈톡도 어떤 준비를 해해 오셨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현 이사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어, 많은 뉴스들이 있었는데 아마 제일 많이 어, 관심 갖고 보셨을 뉴스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일 좀 먼저 가지고 왔습니다.

어, 일단은 삼성전자 파업 관련된 내용들이 주말 동안에도 어, 좀 많이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뭐 실제로 삼성전자의 내부 분위기라던가 뭐 이런 것들도 어 좀 많이 나왔었는데 일단은 주말 동안의 정부 측에서 원래는 좀 긴급 조정권 관련해서는 어 이제 아직 발동할 단계 아니다 이렇게 지난주에는 좀 얘기를 했었거든요. 평일까지는. 네. 근데 주말 동안에는 이제 워낙 좀 사안이 어 진중하고 그리고 또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 이제 긴급 조정권에 대해서도 어 처음으로 거론을 한 네. 그런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어 이제 조금 시사를 했다.

발동에 대한 시사 어 긴급 조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라는 거에 대한 어 시사를 한음 그런 상황이고요. 어 지금 정부가 5월 18일 날 이제 오늘이죠. 오늘 삼성전자 노사의 최종 교사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사상 처음으로 긴급 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공식화하면서 파업 철해를 강력 압박했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어제 이제 김민석 구무총리가 그 대국민 담마가 있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제 뭐 고용노동부 장관이랑 뭐 이런 분들도 좀 배석을 해 가지고 어제 다마를 좀 진행을 했습니다. 근데 거기서 이제 뭐 국민의 경제 보호를 위해서 뭐 이런 조정권 긴급 조정권을 좀 행사할 수 있다 이렇게 좀 언급을 했고요.

그리고 요런 것들을 포함한 이제 모든 대안을 다 강구를 하겠다라고도 좀 어 발표를 하기도 했습니다. 네. 그래서 그게 어 그 어제도 좀 속보로 많이 보도가 됐었는데 어 원래는 기존의 그 고용 노동부 측에서 검토 단계 아니다라는 그런 원론적인 입장을 좀 취했었는데 여기서 좀 선해를 하면서 이제 압박 수위를 최고로 높이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오늘이 사실상 그 사후 조정 오늘 사후 조정이 파업전에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고 이제 어 못 박은 거라고 해석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21일이 파업이 시작인데 오늘 일단은 마지막으로 중로위 사후 조정이 진행이 될 예정이고요.

뭐 기한은 없기는 한데 파업까지 얼마 안 남은 시점이기 때문에 어 최종 단판 성격을 띄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일단 요런 뭐 긴급 조정권이 발동이 되면은 정말 이제 당연히 좀 대화로 잘 풀어 가지고 어이 좀 그 합의가 타결이 되면은 제일 베스트 시나리오기는 한데 지금 요런 내용들이 좀 나왔을 때도 어 삼성전자의 이제 노조 측에서는 이런 긴급 조정권 관련해서 이런 압박에 대해서도 굴하지 않겠다라는 좀 표면적 이야기를 한 그런 상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좀 상당히 팽팽히 좀 대립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대화가 잘 마무리될지는 사실 좀 불확실하죠.

당연히. 그래서 이제 만약에 긴급 조정권이 정고측에서 좀 어 행사를 한다라고 하면은 어 발동하게 되면 30일 동안의 파업이 중단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즉각적으로 금지가 되고요. 강제 조정에 돌입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만약에 이제 강제 조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좀 결렬이 된다라고 하면은 뭐 중로위가 강제로 좀 그 조정안을 어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좀 배경이 되고 있고 현재 뭐 파업시 100억 100조원까지의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 뭐 당연히 정부 측에서도 요런 것들을 좀 검토하고 있다라고 이제 얘기를 한 거죠.

네. 그래서 이제 다만 이게 뭐 노동삼권에 대해서 이제 노도측에서는 좀 반발을 하고 있더라고. 그 근거로 좀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헌법이 노동 3권을 좀 보장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어 여기에 대해서 법적인 좀 저해 요지가 있다라고 하면서 어 이제이 긴급 조정권에 대해서도 좀 강하게 반발을 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긴 합니다. 조측에서는. 네. 네. 그래서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조금 더 어 지켜보긴 해야 될 거고 오늘 좀 그 기로가 어 갈리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들기는 해요. 근데 어쨌든 좀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어 우리가 오늘 좀 짐작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요거는 좀 경계감이 마이 높을 그럴 상황이고 어 해외에서도 많이 좀 주목을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뭐 외사 외신들을 좀 봤을 때 거의 헤드라인의 뉴스들의 삼성전자의 파업 관련된 그런 뉴스들이 좀 많이 올라와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 뭐 이제 그 서학 개미들도 그렇고 어 그리고 해외에서도 좀 많이 주목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네 요게 어떻게 결론이 날지가 우리나라의 투심에도 조금 중요하게 작용을 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게 사실 이게 지난 주까지 상당히 좀 강하게 시세가 올라오고 8,을 찍고 그러고 이제 좀 여러 가지 어 시장의 조정을 만들 수 있을 만한 그 요인들이 이제 생긴 그런 상황이잖아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요거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그 외에 사실 이제 조정을 만들 수 있을 만한 요인들은 되게 많기는 합니다. 그래서 뭐 이게 이것만으로 조정이 만들어졌다라고 얘기하기 조금 그렇고 지금 뭐 보면은 뭐 미중 그 관세 협상이라던가 그리고 이제 미국이 중국으로가 가지고 여러 가지 뭐 협상을 좀 진행을 할 걸로 기대를 했었는데 현재 뭐 빈손 귀국이다 뭐 이런 평가들을 받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외교에 대해서도 네. 그렇다 보니까 좀 그런 것들도 일부 좀 실망감이 작용을 했고 러시아와 아니 그 미국과 이제 이란관의 전쟁 같은 경우에도 여전히 좀 안 끝나고 있고 4월 말까 그 5월이죠 말까지 어 거의이 유가 원유가 제고가 거의 최저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는 내용들이 나오고 있기도 하거든요.

지금 뭐 호르모제 협업이 개방이 안 될 시에는 그래서 그런 가능성도 거론이 되고 있고 이러니까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들이 좀 작용을 한 거죠. 그래서 이제 어쨌든 그 중에서도 요게 좀 해결이 되면은 어 그래도 좀 시장에 투심을 돌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기대를 하고 있는 건데 어 근데 만약에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냥 빌미의 조정이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는게 앞서서도 이제 황유한 팀장님께서 좀 얘기를 해 주셨던 부분이긴 합니다. 근데요 그 노무라 증권에서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대한 전망치가 어 상당히 좀 높아졌죠. 그래서 이제 목표 주가가 상향이 됐는데 상향이 매우 강하게 좀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59만 전자 400만 닉스를 보고 있다라는 그런 내용인데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치를 59만 원으로 이제 상향을 했고요. 400만 닉스라고 해서 SK 하이닉스의 목표치도 400만 원으로 어 이제 상향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뭐 앞서 말씀을 해 주신 대로 두 배를 좀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앞으로 지금으로부터 이제 두 배는 어 더 가야 되지 않겠냐라고 노무라 증권 측에서는 좀 제시를 한 거죠. 어 일단은 이유에 대해서는 어 그 그런 얘기를 좀 하더라고요. 그요 내용이 잘못됐네요. 네. 그래서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 뉴머를 받아들여야 된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노무라 증권 측에서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뭐 반도체가 이제는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어 사이클 산업은 이미 탈피를 했고 구도적인 안전 자산 전략 자산이나 이런 것들이 되고 있다라고도 이제 노무라 증권 측에서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목표 주가를 이렇게 강하게 좀 상향을 한 거고 현재 메모리 수요 폭증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아마 장기 공급 부족이 계속 이어질 거다라고 현재는 좀 전망을 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계속 좀 많은 뭐 회사 측에서도 그렇고 그 국내 증권사들 쪽에서도 오히려 뭐 이런 뭐 파업이나 이런 이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인 이슈라고 일단은 지금 보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장기적인 어떤 수요를 꺾일 수 있을 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좀 목표 주가 상향에 대한네 그런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 슈퍼사이클을 계속 전망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펀더멘탈 자체가 좀 변화하지 않고 있는 어 그런 상황에서 어 단기적인 노이즈로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현재는 좀 기대를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이제 이번 주 목요일 날 또 아침에 어 M비DI 실적 발표가 이제 되잖아요. 근데 아마 거기서도 좀 이런 반도체 현재 업항에 대한 그런 상황들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노무화라증권 측에서 얘기를 한 거는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다 알고 있는 그런 내용이기는 해요. 그래서 뭐 크게 달라진 거는 없고 앞으로 이제 뭐 장기 사이클 계속 이어질 거다. 그리고 피크웃에 대해서 논하기는 너무 어 이르다. 뭐 이런 내용들이 줄을 이루고 있다라고 보시면네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좀 있었고요. 그리고 어 이제 세 번째로는 그 사이버 보안 관련된 내용인데 아무래도 이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좀 일 뭐 일들이 있잖아요. 지금 국채 금리도 미국의 국채 금리도 4.5 5% 이상 좀 어 올라와 있는 그런 상황이 거의 4.6%까지 인박해 있는 상황이죠.

장기 국채 금리는 그리고 30년물 초장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미 5%를 돌파를 했고네 그런 상황들이 좀 이어지고 있어서 아마 우리 시장은 좀 쉬어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뭐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시가 좀 깊게 조정이 나오기는 했는데 어 이미 우리나라가 금요일 날 좀 일이 선반영을 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좀 상대적으로 낙폭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오늘은. 네. 근데 다만 좀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모멘텀을 계속 찾아야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런 것들을 좀 보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뭐 새롭게 삼성전자의 파업이 좀 어 잘 마무리가 된다던가 아니면은 뭐 MBDI 실적 발표가 어마어마한 뭐 이제 모멘텀을 제공을 해 준다던가 아니면은 뭐 미국과 일하는 전쟁이 끝난다던가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아직은 좀 당장 일어나긴 좀 어려운 그런 상황이니까 이제 요거는 좀 기다려 봐야겠죠.

네. 근데 일단은 그 안에서 대형주들이 좀 쉬어가고 조금 주도 섹터들이 좀 일부 쉬어가는 특히나 반도체 요쪽이 쉬어가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나면은 그 밑에 단에 있는 좀 테마성 이슈가 있는 그런 종목군들이나 그 좀 작은 섹터들이 어 이제 움직일 가능성이 어 매우 높아지겠죠. 그래서 요쪽들이 좀 토스를 받을 텐데 그중에 하나가 일단 요런 좀 그 모멘텀이라고 해야 될까요? 네. 요런 내용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또 사이버 보안 어 쪽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는데 어 보면은 지금 뭐 철롱성 애플도 뚫은 미토스라고 해 가지고 국가 차원의 대응체의 구축이 시급하다라는 좀 필요성이 보도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요 내용이 뭐냐면 그 엔스로픽이 최근에 공개를 했었던 미토스라는 그 AI 초고성능 AI죠. 네. 요게 어 이번에 애플의 보안을 뚫었대요. 근데 뭐 지금 애플을 사용하시고 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실 거고 이미 옛날부터 애플이라는 어 그 iOS 자체가 사실 보안에 굉장히 좀 주력돼 있는 주력으로 하고 있는 그리고 그게 굉장히 유명한네 그런 시스템 중에 하나잖아요. 근데 이거를이 신생 AI가 어 뚫어 버렸다. 그 몇 년간에 지금 설롱성을 계속 구축을 하고 있는이 애플의 보안 기술을 어이 그 AI들이 지금 좀 뚫어버리고 있다라는 내용들이 좀 보도가 되면서 어 이제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계속 증대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근데이 보안도 어 매개 OS를 5일 만에 뚫었대요. 그래서 5일 만에 무력화를 하면서 버그하겠돈이라는 그 AI발 사이버 제앙에 대한 공포가 좀 확산이 되고 있다라고 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미토스뿐만이 아니라요. 지금 미토스가 가장 뭐 높은 성능을 좀 보유를 하고 있다. 가장 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이제 설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외에도 오픈 AI가이 미토스 때문에 공개를 한 어 그다음 시리즈 GPT, GPT, GPT 5.5. 네.요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상당히 높은 평가를 현재 방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영국의 AI 안전 연구소에서 평가를 했는데 전문가 과제에서 최고점을 기록을 했대요. 71%로. 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공개를 한 그 M대시라는 요것도 마찬가지로 사이버진 벤치마크에서 최고점 88.45%를 45%를 기록을 하면서 미토스랑 뭐 GPT 5.5도 좀 제쳤다라는 내용들이 좀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어떤 기준으로 평가를 하느냐에 따라서 누가 1등이고 요거는 좀 갈리기는 한데 결국은 중요한 거는 미토스도 그렇고 오픈 AI가 출시한 GPT 5.5도 5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이버 보안이 AI도 그렇고 그니까이 AI도 그렇고 네서 어쨌든 이런 모든 AI들이 계속 보안을 좀 빠르게 제거를 하고 있는 보완을 좀 뚫어내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요거를 좀 막을 수 있을 만한 새로운 AI의 탄생이 어 상당히 지금은 중요하다라는 어 내용들이 계속 부도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각종 벤치마크에서 인간을 압도하는 그런 해킹 실력을 이번에 어이 AI들이 좀 수치로 증명을 했고요. 네. 요거에 대응하기 위해서 정부 차원의 방안 마련이랑 민관 정보 공유 플랫폼의 고도와 그리고 제로 트러스트 도입이나 국가 자체 AI 보완 영량 확보 이런 것들이 매우 좀 시급하다라고 현재 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기존에는 인간들의 엔지니어 중심으로 사실이 방어 체계를 구축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잖아요. 네. 근데 이게 AI가 등장을 하고 있다 보니까 지금 인간 중심의 방어 체계 자체가 좀 무력화되고 있고 현실적으로 좀 물리적으로 많이 한계에 봉착을 했다라는게 좀 데이터 상으로 좀 확인이 되고 있는 어 상황인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이제 계속 AI 기술이 공격력으로 만약에 전향이 됐을 때는 좀 상당한 피해를 끼칠 수 있다라는게 지금 확인이 됐기 때문에 수치로 좀 증명이 됐기 때문에 어 요거에 대한 대안을 좀 세워야겠죠. 네. 그래서 요거는 뭐 처음 나온 내용은 아니고 이전에 미토스 처음 딱 등장을 했을 때 그때 좀 시장에 좀 강한 충격을 줬었고 그리고 그 이후에 좀 차근차근 계속해서 좀 이런 논란들이 이어지고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사이버 보안 주들에 대한 좀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뭐 대표적으로 사이버 보안 하면은 뭐 최근에 양자 관련된 뭐 기업들도 같이 좀 거론이 되고 있는데 어 최근에 가장 탄력적으로 움직임이 나오는 종목 중에 하나가 뭐 엑스게이트 이런 기업들이긴 합니다.

그래서 엑스게이트가 최근에 제일 좀 어 움직임이 좀 빠르고요.네 그리고 그 외에는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뭐 센지이나 뭐 이런 기업들도 있겠습니다만 뭐 아시다시피 사이버 보안 관련된 종목들이 뭐 그렇게 아직까지 큰 산업이 아니다 보니까 대부분 다 시총 크기가 작아요. 그래서 이제 뭐 요거는 좀 단기적인 좀 윗꼬리를다는 네. 그런 모습들도 많이 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변동성이 매우 크다 보니까 요거는 좀 매매적인 차원으로만 사실 보는게 맞을 거 같고 이거를 투자 관점에서 보는 거는 좀 쉽지 않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는 뭐 이제 좀 대형주들 좀 이런 주도주들 쉬어 갈 때는 좀 이런 수급들이 몰릴 수 있을 만한 섹터이긴 하다 정도로만 좀 보시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네. 그리고네 번째 이슈는 이제 우주항공. 요것도 주말 동안에 아마 다들 보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금요일 날 미국 증시가 대부분 다 조정이 나왔거든요. 특히나 뭐 국채 금리 장기 국채 금리가 이제 10년물도 4.5 돌파하고 30년물 5% 돌파하고 이러면서 대부분의 성장주들이 다 급락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양자 관련주들 뭐 이런 테마성 이슈가 있는 종목군들이 대부분 다 급락이 나왔는데 그중에서 좀 그나마 선방을 했고 강한 흐름을 보였던 그 테마가 우주항공이었습니다.

근데 요런 내용들 때문이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스페이스엑의 IPO 일정이 어 좀 공개가 됐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스페이스 X의 IPO가 원래도 한 6월쯤 한 6월 말쯤 이제 어 진행이 되지 않을까라고 이제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요게 조금 앞당겨져서 일정이 12일로 좀 픽스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로이터가 지난주 금요일 날 이제 좀 보도를 했고요. 6월 11일에 공모가가 확정이 됐고 12일에 이제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는 내용이 좀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나스닥 IPO 일정이 좀 가속화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상장 예정일은 6월 12일 티커는 어 SPCX가 현재는 유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이렇게 2주나 빠르게 어이 상장이 좀 진행이 되는 이유가 뭐냐라고 보니까 뭐 SEC 심사 심사가 조기 진척이 됐대요. 그래서 좀 생각보다 빠르게 어 속도가 좀 붙으면서 예상보다 빠르게 스페이스 X의 상장이 좀 이루어졌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정을 봤을 때는 6월 4일에 기관로드 돌 예정이고 6월 11일에는 공모가가 확정이 될 거고 6월 12일에 상장이 될 예정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나스닥 100백 그 지수 조기 편입도 현재 좀 추진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수천억 달러 가치의 초대형 IPO로 우주랑 AI 방산 섹터 전반에 어 파급 효과가 예상이 된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근데 요거는 파급 효과는 당연히 뭐 스페이스 X나로 기준으로 봤을 때는 뭐 스페이스 X 상장 일정이 있다는 픽스가 됐기 때문에 그 전까지 우주항공 관련된 종목군들은 좀 어 모멘텀을 받겠죠. 네. 그래서 관련된 종목군들이 좀 움직일 가능성들이 높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대표적으로 스페이스엑 관련된 종목이라고 하면은 뭐 HVM, 뭐 스피어, 세아 베스틸 지주, 알맥 뭐 이런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요런 기업들이 이제 스페이스 X 상장에 대한 모멘텀을 좀 받아서 움직일 가능성들이 있고 그리고 스페이스 X에도 그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확보를 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도 IPO가 진행이 되 거의 사상 최대 규모의 어 IPO라고 현재는 추측 추측이 되고 있고 실제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 규모로 이제 만약에 상장이 된다라고 했을 때는 어 지금 뭐 당연히 지금까지 역대 어 기록들을 다 갈아치우는 수준이 될 거기 때문에 어 보유하고 있는 지분이 당연히 좀 높게 평가가 될 거라고 예상을 해 볼 수 있겠죠.

네. 그러면은 그거를 또 이제 매각을 해 가지고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지분 가치에 대한 그런 기대감이 좀 몰릴 수 있는데 지금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게 뭐 미래세 벤처 투자라던가 그리고 그 미래세 증권 뭐 이런 기업들 그리고 아주 아B 투자 뭐 이런 기업들도 최근에는 같이 좀 움직임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이제 요런 기업들이 좀 가장 직접적인 어떤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종목군들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요거는 좀 모멘텀인 거고 그리고 그 외에 좀 단점들도 있긴 합니다. 좀 리스크라고 해야 될까요? 네.이 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IPO가 진행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만큼 또 자금을 흡수하는 역할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자산 운용사들, 대규모 자산 운용사들도 이런 엄청난 규모의 뭐 대어, IPO 대어들이 좀 등장을 한다라고 하면은 다른 자산들을 매각을 해 가지고이 IPO에 참여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자산들에서 어 좀 돈들이 빠져나가는 그런 역할을 하게 하는 그런 일정 이벤트가 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실제로 지금 블랙록이 어 스페이스 X의 IPO에 최대 100억 달러를 투자할 방침이다라고 현재는 좀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100억 달러라고 하면은 하나로 하면은 15조원이거든요. 그래서 어마어마한 규모고이 규모가 이번에 상장을 통해서 스페이스 X가 750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그런 점을 고려를 하면은 블랙록이이 100억 달러 투자라고 얘기를 한 거는 13.3%에 3%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다라고 현재는 좀 추정이 되고 있어요.

근데 블랙록이이 정도로 투자를 하는 거면은 그 외에 다른 좀 대규모 대형 그 자산 운용사들도 마찬가지로이 IPO에 좀 대규모 자금을 들여서 투자를 하겠죠.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을 했을 때 마찬가지로 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런 스페이스엑 IPO가 다른 자금들을 좀 흡수하는 그런 역할을 좀 하기 때문에 어 다른 섹터들 그리고 시장 전반적으로는 자금에 좀 이탈이 발생을 하면서 조정의 빌미가 될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매크로 관련된 그런 내용들 플러스로 수급적인 요인들까지 좀 있기 때문에 어 5월 달 지금 뭐 이번 주 특히나 그리고 5월 말까지 6월 뭐 초까지도 어 지금 자금에 조금 이탈이나 그리고 좀 쉬어가는 그런 흐름들을 조금 예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요거 이슈가 있다라는 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하나가 있는게 상장을 하고 나서도 조금 문제인게 어 스페이스 X가 이제 나스닥 100에 좀 어 조기 편입하는 거 요거를 이제 목표로 하고 있잖아요. 근데 만약에 나스닥 100백의 조기 편입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은 아시다시피 나스닥 100 기업들을 추종하는 ETF들도 되게 많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ETF 안에서 지금 기존에 나스닥 100에 들어가 있는 그런 어 종목군들을 이제 어느 정도 비율로 이렇게 분산이 ETF 투자가 돼 있는 그런 상황인데 담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스페이스 X가 새롭게 좀 편입이 된다라고 하면은 또 당연히 ETF 안에서도 그 자금의 분산이 일어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도 당연히 그 전체 비중에서 자금의 분산이 일어나야 되는 거기 때문에 어 스페이스 X 쪽으로 새로운 지분이 좀 들어가고 그 외에서는 어 좀 자금이 빠져나가 나가는네 그런 효과를 예상을 해 봐야겠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까지 있어서 조금 어 대규모 IPO가 좀 진행이 되면은 수급적인 수급적인 이탈 효과가 있다라는 거는 계속 좀인지를 할 필요가 있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조금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요건데 앞서서 사이버 보안 좀 설명을 하면서 어 이제 좀 그 대형주들 그리고 기존의 수급들이 쉬어갈 때 어디 쪽으로 좀 그 수급이 분산될 수 있을까를 좀 생각을 해 보면은 결국은 코스닥 시장이 가장 좀 대표적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특히나 5월 22일이죠. 어, 그때부터 국민 성장 펀드도 좀 출범을 하고요. 국민 성장 펀드 출범했을 때 뭐 제일 큰 뭐 수혜 섹터에 대해서도 좀 많이들 고민을 하고 계시고 뭐 건설주들이 될 가능성이 있다. 뭐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좀 그렇긴 한데 어쨌든 뭐 코스닥 시장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좀 이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어, 요런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알테오젠이음 이번에 할로자임이 제기한 알테오젠 제조 방법 특허 무효 심판 그니까 IPR 심리 개시가 어 이제 거절됐다 기격됐다라는 내용이 지난 주말에 좀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원래 그 한로자임이 미국 특허청에다가 그 알테오젠 특허 무효로 만들어 달라 이렇게 좀 청구를 했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번에 좀 특허청에서 거절을 한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애초에 그냥 재판이 열리기도 전에 그냥 서류 심사 단계에서 그냥 즉각 거절이 됐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미국 특허법 제3 10, 314조에 따라서 할로자임의 주장이 어 승소할 합리적인 가능성이 없다라고 좀 판단이 된다. 이렇게 어 이제 근거를 좀 됐고요. 그니까 원래 이런 무효 소송을 시작하려면은 최소 한 개 이상의 특허 항목에서 이길 가능성 그니까 타당한 증거가 있어야만 요거를 개시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한자임이 어 주장을 한음이 내용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근거도 성립하지 않는다라고 좀 거절을 한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네. 네. 그래서 할로자임의 특화 공격은 보안 심리 없이 그냥 어 족이 종결됐다라고 어 결론을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전에 할로자임이 이런 좀 내용들에 대한 특허 소송이나 요런 것들 하면서 알테오젠 측으로는 조금 투심이 악화되는 그런 모습들이 좀 있었잖아요. 그래서 뭐 여러 가지 이것 때문만은 아니고 여러 가지 또 다른 것들도 있긴 했었지만 어쨌든 좀 요것도 그 중에 하나였었는데 이런 특허 관련된 내용들이 기각이 되면서네 결국은 이제 알테오젠의 특허가 독창성을 인정을 받아서 법적으로 안전하고 강력한 지위를 확보했다라고 좀 평가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앞으로 대규모 기술 수출 라이센스 아웃에 대한 그러니까 특허에 대한 문제가 이제 해소가 됐기 때문에 뭐 앞으로 기술 수출에 대한 계약이 좀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조금 뭐 당연히 빅파마 기업들은 특허 소송에 대한 리스크를 가장 깊이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그런 리스크가 제거가 됐다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게 좀 알테오젠이 뭐 요런 내용들을 좀 반영을 하면서 조금 투심이 개선되는 그런 모습들이 있을지 그리고 앞으로 향후 좀 대형 라이센스 아웃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이 될지 그 여부가 조금 중요하다고 판단이 돼요.

그래서 이제 이게 뭐 대형주들 쉬어가면서 뭐 이런 알테오젠이나 이런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만약에 조금 이런음 긍정적인 내용들을 반영을 하기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은 코스닥 전반적으로 조금 살아나는 분위기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좀 어 오늘의 분위기를 한번 지켜보면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렇게 말씀드리고 저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수고하신 이주현이사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제 계장 [한숨] 9분 남았군요. 어떤 흐름이 나올까요?

나스닥 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데요, 선물은. 어, 하여튼 많은 분들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만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으면 저도 깜짝 놀랬어요. 곧버스의 34조가 7, 이후에 들어왔다는 거, 투자됐다는 거. 그 얘기는 또 그만큼이 시장이 빠지기를 바라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일 수도 있겠죠. 네. 하여튼 자신이 투자한 포지션에 따라서 시장이 보이는 거니까. 네. 하여튼이 긍정과 부정, 부정이라기보다이 [목을 가다듬음] 조정에 대한네 투자자들의 생각 충돌이 됐을 때 어떤 흐름이 나올 것이냐 오늘 상당히 어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네 [콧방귀] 궁금합니다.

자 출발 시황 일부 들어가죠. 김영철 대표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뭐 아시는 것처럼 금요일 날 우리나라 시장도 좀 조정을 받았고요. 그다음에 미국 증시도 좀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 오늘 개장하고 나서 시장에 대한 이제 고민들이 조금 깊어지는 그런 시간일 텐데 일단 나스닥이 한 1.54% 빠졌고요. 그다음에 SP 500이 1.24% 그리고 아시는 것처럼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한 4% 정도 빠졌습니다. 근데 뭐 반도체 쪽 미국에서도 이제 뭐 차익 실험환 좀 나왔고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그 중국 갔었는데 특별하게 이제 뭔가 나오지 않았다라는 거.

물론 이제 나온 뉴스는 미국에서는 칩 수출 허가 해 주겠다라고 했는데 중국에서 아니 괜찮아. 우리는 어 우리 자체적으로 좀 키워 볼게. 이런 뉘앙스로 이제 나오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약간고 실망 매물이 좀 나오지 않았나라고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음. 음, 일단은 뭐 대부분 다 조정받은 가운데 미국에서 움직인 섹터들 좀 보면은 원자재단이 좀 움직였습니다. 뭐 아시는 것처럼 옥시덴탈 같은 경우 한 4% 정도 움직였고요. 그다음에 이제 액선 모빌 같은 경우에도 한 4% 대임 나오면서 지금 유가가 이제 백불 위쪽으로 좀 올라오다 보니까 그 이슈들을 좀 같이 반영을 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신재생 쪽이랑 풍력 이런 쪽으로 이제 좀 강하게 움직임이 좀 이어졌습니다.

지금 솔라이즈 같은 경우에도 한 20% 정도 움직임이 나왔고 그다음에 제 뭐 M페이지 같은 경우에도 한 10% 정도 움직임 나왔는데 어 선러는 좀 뭐 조정 나오긴 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가 그 미중 무역 그 이제 어 방중 한 다음에 이슈 나오고 나서 태양광이 급락을 했습니다. 이게 태양강이랑 2차전지가 이제 차익 실현이 좀 세게 나왔었는데 아무래도 그 계속 중국을 견제했었던 것들을 어느 정도 이제 좀 완화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들 때문에 태양광 쪽 같은 경우에도 계속 그 중국 견제 쪽에 대한 모멘텀 플러스 AI 쪽에 대한 모멘텀을 받으면서 움직임이 나왔었는데 좀 차이 실현이 나왔거든요.

근데 구조적으로 보면은 어쨌든 에너지 문제는 계속 지속이 되는 그런 흐름이고 그다음에 유가가 지금 100불 쪽에서 크게 빠지지 않는다라고 본다라고 하면은 결국엔 AI 데이터 센터와 맞물려서 태현은 계속 좀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리고 또 하나 태양강 쪽에서 이제 향후의 이제 트리거는 뭐 최근에도 계속 기사가 좀 나오긴 했지만 페러브 스카이트잖아요. 결국엔 우주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고 하는데 우주에서 에너지원은 뭐 여기서 파이프 꽂아 가지고 그쪽으로 가져갈 수 있는 부분들도 아니고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태양강 쪽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좀 필요하지 않나라고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아무래도 금요일 날 급락은 어떻게 보면은 좀 다시 매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에너지 그다음에 이제 일부 어 요런 운송 섹터들 움직임이 있었고 나머지 섹터들은 대부분 다 조정이 좀 나왔습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도 일단은 약간 승고르기 쪽으로 좀 들어간게 아닌가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우리나라 [콧방귀] 증시로 좀 넘어와서 보면은 사실음 지금 밸루에이션이 그니까 금요일 날 8,000선을 이제 뚫어내고 바로 이제 7,400 93선까지 어 하루에 지수 면동이 너무 크게 나오죠. 그러니까 이게 그냥 대략 8, 포인트다 하더라도 한 5% 이상의 이제 5% 이상이죠. 음. 위쪽으로 움직였다가 이제 조정받은 게.

그래서 지금 변동성이 상당히 크게 나오는데 어 포드 FNG 가이드 기준으로는 7.56배이거든요. 56배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닌데 우리가 항상 그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방향성이 맞다 하더라도 속도가 너무 가파르면음 그 부담을 좀 느끼는 그런 흐름들이 지금 나오고 있지 않나? 그래서 어느 정도 좀 조정을 또 받으면 어 싸다라는 논리들이 붙으면서 저가 묘세가 좀 들어올 수 있는 그러한 영역권으로 또음 움직임은 이어질 텐데 중요한 거는 변동성에 너무 노출이 되다 보면 이게 상당히 피로도가 좀 높죠. 그래서 5월 달 같은 경우에는 뭐 세린메이라고 이야기들도 많이 하잖아요, 증시에서.

근데 어쨌든 8,선을 넘었다가 이제 조정이 나온 그런 상황에서 약간은 뭐 박스권으로 놓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왜냐면 지금 1분기 실적이 다 끝났고 삼성자와 SKS가 추가적인 모멘텀을 받으려면 일단은 삼성 쪽에서 그 이제 노사 합의가 한번 된다라고 하면은 이제 단기적인 또 긍정적인 트리어가 돼서 뭐 매세를 불러일으킬 수 있겠지만 거기서 이제 고점을 뛰어 넘어서 뭔가 나오려면은 사실 우리가 삼성전자 SK닉스를 지금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게 아니라 실적 플레이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실적 시즌이 또 이제 2분기 실적이 또 가이던스들이 계속 좋게 나오면서 분위기들이 좀 잡혀야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뭐 박스권을 염도해 두고 시장을 바라보는게 좀 좋지 않을까?

그리고 삼성원자 SK닉스는 여전히 뭐 싸고 오늘 노무라에서 아침에 나온 거 보니까 SK닉스 400만 원. 삼성환자가 58만 원인가 59만 원. 59만 원. 예. 59만 원. 요렇게 부르고 있으니까 이게 지금 예. 싼 싼 거죠. 싼 거죠. 왜 싸냐라고 계속 보면은 뭐 그 종목들에서 봤을 때 삼성자랑 SK닉스가 이제 조정을 받고이 가이너스가 나오면서 어쨌든 5.800까지 이제 3사원자는 다시 내려왔고요. 여섯 배 넘었다가 SK닉스도 5.500까지 이제 좀 내려왔습니다. 이게 SK닉스 3원자가 언제 꺾이느냐? 어 이거를 고민하는 건 첫 번째로는 마이크론이 꺾이거나음 아니면 삼성전자와 SK스의 밸루에이션이 마이크로운의 한 80%를 좀 넘어가면 그러면은 이제 뭐 시장에서는음 좀 부담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또 조정이 나와주면 어쨌든 어 실적이 계속 뒷받침되기 때문에 매수세는 좀 들어올 수 있는 그런 흐름이고 그래서 그냥 분할로 매수를 해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어디가 꼭질지는 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요.

근데 주도주는 제가 계속 주식 시장 바라봤지만 외봉으로 꺾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은 분할로 매수를 해서 어 이제 뭐 흔히 말하는 쌍봉을 만들어 가는 그 흐름에서도 일부 수익을 취할 수 있고 그 쌍봉을 넘어서 다시 한번 신고가가 나온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뭐 수익이 더 늘어날 수 있는 그런 흐름이어서 어쨌든 뭐 이쪽 섹터가 제일 네러티브도 강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밸루에이션으로도 제일 싸기 때문에 뭐 조정시마다 일단은 잘 그 자금을 배분을 해서 분할로 접근을 하는게 가장 좀음 음, 편안한 플레이가 되지 않을까라고 이제 좀 보고 있고요.

테마 쪽으로는 특별한 건 없었던 거 같습니다. 지난 금요일 날 뭐 그 흔히 말하는 대부분의 섹터들이 이제 조정이 나왔고 일부 그 이제 뭐죠? 한타 바이러스 관련된 그쪽으로만 좀 움직임이 나왔기 때문에 그 외에는 특별한 거는 크게 없었다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뭐 말씀드리고 있지만 삼성자와 SKS보다 지금 밸레이션이 싼 종목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뭐 자동차 같은 경우에도 현대차 초에는 이제 어 많이 올라와서 어 포워드 기준으로는 한 17배. 근데 지금 현대차의 그 밸루에이션 트리거를 만드는 건 테슬라 그다음에 샤워펑 뭐 이런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테슬라한 200배 가까이 되고 샤워펑 거의 한 50배, 100배 뭐 이렇게 되고 있으니까 그거에 비해서는 여전히 싸다. 어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하면서 로봇 만들 수 있는 기업이 한 세 군데 정도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고 밸레이션 격차를 좀 줄여 나가는 그런 움직임들. 그래서 시장이 조종 나오면 거의 사는 것들은 정해져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3사원자 SK슨 그다음에 자동차 쪽에서 현대차 그다음에 기판 쪽에서는 LG 택 삼성 전기 뭐 요런 쪽으로 몇몇 것들이 좀 압축이 돼서 움직임이 좀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전력 기기는 어 LS1렉이 80배가 좀 넘어갔다가 지금 좀 내려온 상황이거든요.한 한 60배, 68배 수준으로 그래서 해외 쪽 피어 그룹들이 한 40배 정도 언더 좀 받고 있는데 그거 대비 비싸다 보니까 상대적으로는 어 반도체가 움직이는데도 좀 같이 궤를 같이 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효성 중흡이나 HD 현대일렉도 뭐 추가적으로 지금 40배가 깨진 상황이거든요.

밸루에이션. 그러면은 여기도 뭐 추가적으로 조정 나오면 어느 정도 어 자리를 잡고 다시 좀 돌릴 수 있는 그런 흐름이지 않을까라고 보면서 시장을 조금 뭐 여유롭게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은 장이 시작이 됐는데 어쨌건 뭐 넥스트 거래소입니다. 너무 흥분하시면 안 될 거 같고요.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어 일단 상승으로 시작이 됐네요. 다들 검은 월요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면 사회지했는데 이게 금요일 날 많이 빠졌잖아요. 근데 금요일 날 왜 빠졌지라고 이제 막 찾아보고 그러면은 이게 우리나라 시장이 과하게 빠졌어요.

아니면에 비해서 한배 이상빠진 그런 흐름이고 어 왜 빠졌나 왜 빠졌나 찾아봐도 특별하게 그 이제 이격도가 좀 많이 벌어져 있었던 거 말고는 특별한 이유를 찾기가 조금은 좀 어려웠었던 그런 흐름이었는데 일단은 뭐 장 초반에 저가스는 좀 들어오는 흐름이고음 장중에 뭐 움직임은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일단은요 SK 하니스 같은 경우에도 그 이제 빠지고 나서 넥스트 거래소에서 요렇게 쭉 한번 들어 올렸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조정받다가 다시 움직였기 때문에 뭐 분봉상 180만 원이죠. 180만 원요 자리 지지해 주는지가 이제 좀 중요할 것 같고 장중에 이제 깼다 가도 180만 원 올라타면은 또 이제 매수세는 들어올 수 있을테니까 일단 오늘 장은 180만 원 기준으로 좀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3사원자는음 26만7,500원 딱요 자리인 거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어 이제 금요일 날 저점 찍었었던 그 자리에서 일단은 밑꼬리가 살짝 좀 달리고 있긴 한데요 흐름들 봐야 될 것 같고 제일 센 거는 삼성 전인 거 같습니다. 오늘 LG노텍이 이따가 리포트 어 같이 보겠지만음 90 93만 원인가요? 98만 원짜리 리포트가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FC BJA 쪽으로 이제 MLCC 쪽에 대한 모멘텀을 계속 가져가는게 일단 삼성 연기 LG 이노텍 그러니까 칩 계속 이거 그 삼성기랑 LG노텍 말씀드릴 때 그냥 상식적으로 좀 생각을 해 보자. 그니까 칩을 많이 샀잖아요.

그럼 칩을 그냥 꽂는게 아닐 거잖아요. 칩다위가 당연히 필요한 거고 기판이. 그래서 그 기판 수요가 당연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흐름이어서 시장도 거기에 같이 자연스럽게 배팅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예전에 그 얘기도 드렸었잖아요. 데이터 센터 많이 지으면 아 당연히 거기에 전선 많이 들어갈 거고 그러면은 미국 같은 기업에서는 CNI 이런 것들 보면 된다. 근데 그게 그거 [콧방귀] 말씀드리면 한 다섯 배가 여섯 배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주가가 다섯 배 여섯 배가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아니 그냥 심플하게 지금 그냥 칩 많이 필요하다는데 칩을 그냥 우리가 PC에다가 꽂을 때 PC 지금 옆에 있으면 열어 보면 다 기판에다가 붙여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로 지금 시장에서는 계속 자율 주행이라 그다음에 우주까지도 좀 확대가 되면서 움직임이 좀 나오는게 아닌가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한미 반도체가 이제 그 지난 금요일 날 빠지면서 추가적으로 싹 빠졌는데 요거 실적이음 생각보다 이제 아주 별로 나오면서 요게 이제 어 좀 조정이 좀 세게 나왔습니다. 조언도 비싼 밸기어서 추가적으로 조정이 좀 세게 나왔지만 뭐 일본 실적은 좀 그렇다 치더라도 어쨌든 계속음 해외 빅테크들이나 아니면은 꼭 이제 고다나 데스로 위티시본더 조금 이제 좀 필요한 흐름이기 때문에 뭐 충분히 저는 뭐 없으신 분들은 관심 가져보면 되지 않을까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말씀드리는 와중에 송사자와 SK닉스가 1% 대씩 조정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여진이 좀 있는 그런 흐름인 거 같고요. 그러 그래서이 본장 들어가 봐야지 정확한 건 알 수 있을 거예요. 네. 그 본장에서 좀 힘을 내줬으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지금 차익 실현이 좀 이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전력기도 지금 LS1렉 기준으로는 20일선을 깼습니다. 그러니까 그 전력 기기 34 중에서 밸루에이션이 제일 높아요. 어 최근에 이제 주가가 액면 분할하고 가파르게 좀 올라온 측면도 있는 그런 흐름에서 미국에 이제 비테크 모멘텀을 계속 받다 보니까 그때 이제 처음 말씀드렸을 때가 80배 정도였었는데 지금 주가가 조정이 나왔는데도 한 68배 정도가 되거든요.

상대적으로 지금 효성 중공업이 37배 그리고음 현일렉이 지금 39배이다 보니까 뭐 전력 기기들을 보실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전력 기기 3 중에서는 일단은 릴렉은 최우선 순위는 좀 아닌 걸로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면 될 거 같고 릴렉은 요때가 이제 제일 이뻤었었던 그런 구간이었고 여기 이제 지금은 잘 보이진 않지만 요때는 이게 타픽이다. 제일 이쁘다. 올라가고 이제 베이스 만드는 그런 상황에서 여기서 이제 두 배 이상 주가가 이제 튀어 오른 거였고 여기서 이제 밸루에이션이 상당히 좀 높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다른 전력 기기보다는 좀 많이 빠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바이오 쪽도 조금 계속 쉽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바이오 쪽이 쉽지가 않은 이유 중에 하나는 제가 이제 미국 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 시장에 오면은 두 번 정도 놀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하나는 삼성자와 SK스의 밸루이션이 저렇게 살 수가 있어라고 놀라는 거고 두 번째로는 바이오가 저렇게 비쌀 수가 있어라고 이제 놀라는 흐름일 텐데 그런 걸로 같이 이제 조정이 좀 나오는 거 같습니다. 미국에 라브라고 이제 그 세 배짜리고 있거든요. 그 그거는 견조하게 움직임이 나와요. 그거 말고 그냥 XBI라고 이제 미국에 S케어 그 바이오 인덱스 같은 경우에도 견조한 움직임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미국의 국채 금리가 아 조금 어 많이 부담스럽잖아요.

계속 그 이야기들도 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미국의 교체 금리가 4.5 5구 어까지 상승을 한 흐름이고 요렇게 뽑아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4.5에서 4.59까지 어 쫙 뽑아내다 보니까 어 영국 금리 같은 경우에도 좀 올라가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부담을 상당히 좀 느끼고 있는 예 그런 구간이어서 지금 뭐 케빈너시가음 하더라도 지금 쉽게 금리화를 하기에는 조금 어렵다라는 그런 흐름들. 그리고 이번에 CPI, PPI 나왔을 때 어쨌든 에너지 가격이 시장에서 계속 영향을 미치면서 채권 금리를 계속 이제 좀 건드리고 있는 그런 흐름입니다.

그래서 이게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나면은 당연히 이제 증시에서는 밸류에이션을 할인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흐름이고 거기에 어떻게 보면 가장 이제 취약한 섹터가 바이오이다 보니까 국내에서 바이오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좀 조정이 좀 이어지고 있는 그런 흐름. 그리고 이제 저 채권 금리 같은 경우가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이제 줄이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 이제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지다 보니까 최근에 그 아마존이랑 그다음에 구글 같은 경우들이 일본 내에서 자 아니 일본이 아니라 그 이제 미국 내에서 자금 주달하는게 조금 비용이 부담스러우니까 금리가 싼 일본에서 이제 채권을 발행을 하는 그런 이제 움직임들도 어쨌든 저 금리를 일부 좀 반영을 하는 그런 모습들이다라고 이제 좀 어 생각을 해 보시면 좀 좋을 것 없습니다.

그래서 그 이슈가 어쨌든 바이오 섹터는 좀 계속 짓누르는 그런 포인트고 지금 바이오자들이 대부분 다 기다리는게 라이센스 아웃을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요. 라이센스 아웃이 하나가 이제 좀 세게 터져 줘야 이쪽에 투심을 좀 자극할 수 있는 그런 요소일 텐데 지금까지는 조금 미진한 움직임들이 좀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지금 그 태양강 쪽은 앞서도 좀 이야기 드렸지만 좀 세게 조정이 나왔거든요. 지금 OCI 홀딩스 기준으로 금요일 날 22%가 빠졌고 그다음에 OCI도 강하게 조정을 받았고요. 그다음에 이제 대장격이라고 어 시장에서 인식을 했었던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도 한 20%씩 다 이제 빠졌습니다.

그나마요 종목은 지금 20일선을 좀 지지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일단은 차익 실현을 좀 세게 내놨는데음 개인적으로는 태양강은 좀 계속 관심을 좀 가져봐야 된다라고 이제 좀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 반도체가 좀 조정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내수주 쪽으로는 그렇게 조정이 세게 나오진 않았거든요. 지금 보면 핸드백화점 그다음에 롯데 쇼핑 같은 경우 그다음에 이제 신세계 뭐 요런 것들 같이 이제 조정이 나오긴 했지만 한 5일선 부근에서 이제 버티고 있는 그런 흐름이고 [콧방귀] 뭐 지금 성과급 이곳저곳에서 많이 이제 어 요청을 하고 있잖아요.

노사 합의를 하면서 뭐 조선 쪽에서도 이야기 나오고 있고 반도체초 쪽에서도 이야기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계속 뭐 이쪽 어항이 좋으면 거기 이제 근로 하시는 분들의 이제 소득이 어 높아지는 거고 그럼 이제 당연히 이제 소비 효과로 시장에서 이게 신세계가 올해 보면은 100% 정도 올랐거든요. 100% 정도 올랐는데 삼성자 보면은 123% 별 차이가 없어요. 매수주인데 예 저만큼 예전에도 이제 뭐 그런 분석 보고서들 많이 이제 이야기드렸었는데이 반도체 쪽이랑 그다음에 국내 소비랑 거의 이제 연동이 된다. 그런데 수익률로 그냥 직관적으로 보더라도 삼성원자와 신세계의 수익률이 한 20%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는 그만큼 내 수주가 상당히 좀 강했다라는 것을 이제 좀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흐름이고요.

그다음에 전력 기기 계속 조정받고 있는데 오늘 방산 쪽이랑 우주항공 쪽은음 견조한 움직임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일단은 뭐 이런 쪽 이슈가 다시 나오면서 방산 쪽에 대한 투심을 일부 이제 좀 자극시키는 거 같고 그다음에 그 우주 항공 쪽은 그거죠. 스페이스 X에 대한 상장 기대감 아인데 지금 오늘도 증권사 몇 군데에서 일부 그 저기 뭐야 관련된 종목들 좀 분석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토픽이 그이 앞전에 계속 이야기드렸을 때는 어 그거였었잖아요. 그 이제 어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그 종목이었는데 [콧방귀] 지금 인텔리안테크도 같이 봐야 되는 아 원래 세트랙이를 이제 대장으로 말씀을 드렸었고 그리고 나서 주가가 한 세 배음 네배 정도 올라왔죠.

네배 정도 좀 올라왔는데 이제 인텔리안테크도 좀 같이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것도 좀 많이 올라오긴 했는데 그 저게도 위성 쪽을 많이 이제 로켓을 쏘아 올리면 통신을 해야 되잖아요. 그 밑에서 이제 수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접시가 많이 필요하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인텔리언 테크 그렇게 이제 어 보자라고 했는데 뭐 금요일장에서도 잘 버티다가 일단 시장에서 이제 조정이 좀 나왔고 그다음에 이제 오늘 뭐 장초에 한 5% 이게 거래가 좀 됐나요? 근데 움직임이 좀 있고 그다음에 이제요 알맥이라는 기업도 시장에서 언급들이 좀 계속 좀 나오고 있는 그런 흐름입니다.

이게 시가 총액 5,억인데 지금 보면은 [콧방귀] 그 HVM 그다음에 세아베스틸 그다음에 이제 스피어 요런 것들이 그 우주 광화 아 우주 그 발사체의 소재 부품으로 사용한다라고 하면서 요게 제 그 주가의 멀티플이 상당히 좀 높아지고 트리어화 됐었는데 알맥도 고인트로 일단은 움직임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알루미늄 쪽 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우주 쪽의 미국 그 기업에 테스트를 받고 있는 그런 흐름이어서 이제 시장의 기대감을 좀 높여지고 있는 흐름이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또 하나는 그거죠. 그 사마 알리미늄이 최근에 진짜 많이 올라왔거든요.

그 후르무즈 해협 관련해 가지고 알루미늄 쪽에 대한 수급 이슈 그런 것들이 이제 좀 부각이 되면서 가격도 좀 올라가면서 움직였는데 알맥 같은 경우에는 재고자산 당연히 이제 평가가 높아질 수 있는 그런 흐름이기 때문에 지금 인텔리안테크랑 알맥 같은 경우에는 우주 항공으로음 같이 이제 조금 계속 체크해 보시면 좀 좋지 않을까라고 이제 좀 보고 있습니다. 그 우주항공은 사실 로켓랩 이야기드리면서 계속 이야기를 드려 왔었고 미국에서도 지금 우주 쪽 보면은음 RkB 로켓랩 드디어 이게 템배거를 넘어서 13배 정도가 났습니다. 이게 10불에서 아침에 이제 7시에 뭐 할 때 우주항공 쪽에서 이제 제일 좋게 보고 있는 기업이 어 로켓랩이고 그때 이제 10불 때 얘기 드렸었는데 요게 한 1년 2년 정도 지나서 지금 130불 찍었으니까과 13배 정도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주 쪽은 계속 좀 봐야 되는 그런 흐름이다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미국 내에서도 스페이스 X에 대한 상장 이후에 물론 이제 스페이스 X 상장하면은 어 단기적으로 세론이 나오겠죠. 뭐 그 우리나라에 이제 뭐 미래셋 벤처나 미래셋 증권 뭐 이런 것들도 어 세로 나올 수 있고 그다음에 국내에서도 일부 종목들 세로는 나올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많은 빅테크들이 향후의 먹걸이를 무엇을 볼 것이냐라고 하면은 우주 항공이지 않나? 그래서 뭐 RKB, LB 뭐 발사체 보셔도 되고. 그다음에 이거는 SNS에서 되게 예전부터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던 건데 저도 요거는 솔트라는 기업이 하나 있는데 요게 요거는 저기 뭐지?

실적이 좀 그래 가지고 어 뭐 시장에서는 이게 뭐 잡주다 뭐 주가 올라가면 뭐 대주주도 계속 팔고 막 그러는 기업 중에 하나였거든. 자금 조달하고. 근데 이런 것들도 지금 이렇게 높은 멀티플을 받으면서 최근에 이게 1불대에서 9불대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뭐 요런 것들도 지금 막 그 난리를 치면서 움직이는 거 보면 확실히 이제 우주 항공 쪽에서는 계속 모멘텀이 좀 어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그래서 국내에서 우주 항공은 거의 정해져 있잖아요. 소재단이랑 그다음에 일부 발사체 그다음에 일부 시스템 쪽 하고 있는 기업들 있고요. 그래서 뭐 대용주 단에서는 계속 뭐 이야기 드리고 있긴 하지만 하나 시스템 그리고 한국 항공우주 저 한국 항공우주는 계속 좀 잘 봐야 될 거 같은데 이름 자체에서도 우주가 들어가 있긴 하지만 여기가 인수하고 싶어 하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우라에서 우주 쪽으로 넘어가려면 뭐 LIG DNA나 아니면은 지금 하나 에어 여러 스페이스에서 한국 좀 어떤 식으로든 지분을 계속 좀 늘려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올라오고 나서 지금 연초 대비 수익률은 뭐 여기서 시작을 했으니까 40% 50% 정도 되긴 하는데 옆으로 좀 횡보를 하고 나서는 그 이슈들이 계속 부각이 되면서 움직임이 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 포인트들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2차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밸루이션 테이블 계속 이제 좀 보여 드리기는 했지만 어 지금 삼성자와 SKNS보다 싸거나 강력한 네러티브가 있어야 되는데 L노 솔루션이 지금 259배 그다음에 어 기타 뭐 삼성 SDI 같은 경우에도 지금 어 보면은 한 50배 정도 이렇게 뭐 받고 있다 보니까 2차전지 쪽으로는 미중 쪽에서 견제를 계속 해 줘야 좀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섹터들이었데 상대적으로 적으로는 높은 밸루에이션과 그런 견제 이슈가 세게 나오지 않았다라는 것들 때문에 일단은 좀 차익 실현이 계속 좀 이어지고 있는 그런 흐름이다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뭐 사이버 보안 관련해 가지고 그 엔트로픽 그 제가 이제 계속 좋아하는 앤트로픽을 국내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거는 SK 텔레콤밖에는 없기 때문에 요거 계속 좀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어 그거 말고 이제 미토스 한번 이슈가 좀 있었잖아요.

그방스런들라 미국에서 일부 사이버보 관련된 종목들은 좀 움직임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뭐 실질적인 사이버 보안 관련된 종목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거 정도는 그냥 이슈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 물론 이제 뭐 시장이 되게 지저분하게 움직임이 좀 나오면 테마성으로 일부 그런 쪽으로 자금 들어갈 수 있을 정도만 이제 체크를 해 보면 될 거 같다 정도로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로봇 쪽은 좀 계속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뭐 노란 봉투법 그다음에 노사 합의 이런 것들의 이제 계속 이슈가 나오면 시장의 그 관심은 야 그럼 로봇으로 가는게 아니냐라는 건데 지금 유튜브에서 아직도 생중계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로봇이 아마 찾아보시면 있을 거예요.

그 미국의 피규어 AI라는 기업인데 그 기업에서 만든 로봇이 택배를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속 실시간으로 아마 중계를 하고 있는 그런 흐름일 텐데 그런 것들도 이제 계속 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흐름이다. 그래서 피규어 AI에 지분 투자를 한 기업이 또 무엇인가를 또 찾아봤더니 몇몇 기업들이 있긴 합니다. 근데 어우 LG 전자가 어 때게 초기부터 여기서 또 투자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뭐지에서는 피규 AI 뭐 그런 이슈로까지는 아마 연관을 시키시는 분은 거의 없으실 텐데 저는 이제 뭐 유튜브도 찾아보고 이런 것들 이제 찾아보다가 어 그 로봇이 지금 계속 택배 분류를 하고 있다.

잘하고 중간중간에 이제 멈추는데 신기한 건 배터리가 다 달면 뒤에서 있던 로봇이 와 가지고 다시이어서 합니다. 아마 찾아보면 지금도 실시간 중계를 하고 있을 텐데 그래서 거 초창기부터 좀 투자한 기업들이 국내 몇 개 있긴 한데 그 중에 하나가 이제 LG 전자인데 최근에 이제 주가도 탄력적으로 움직임이 나오는 상황에서 그런 이슈까지 트리거가 된다라고 하면은 뭐 시장에서는 뭐 계속 그 정치적 정치적 그 뭐 기업적인 이슈가 같이 맞물려 있는 상황에서 뭐 트레어가 될 수 있을 수도 있다. 근데 주가가 좀 단기간에 좀 세게 올라오긴 했죠. 이격도가 좀 크면 부담스럽긴 하잖아요.

그래서 이격도 좀 줄어드는 구간에서 잘 접근을 해 보는게 좋지 같고요. 마지막으로는 리포트 몇 개 정도 살펴보고 마무리해 보면 될 거 같은데음 지금 뭐 일부 어 스코어 상위 종목에서는 두산 로보틱스 요것도 이제 두산 그룹 내에서 이제 로보트로 이제 붙은 거 같고요. 그다음에 SK 쪽 같은 경우가 이제 목표가 좀 많이 올렸는데 목표가 [콧방귀] 상향률이 한 125% 종가 대비로는 한 75% 정도 어 SK 좀 올린 거고요. 그다음에 하나 마이크로는 이제 뭐 실적 좋았으니까 추가적으로 좀 코멘트가 좀 나온 거고. [콧방귀] 그다음에 지금 LS 지주사 지금 보면은 어 LS도 그렇고 그다음에 SK도 그렇고 오늘 두산도 그렇고 어 두산은 일단은 뭐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대한 흐름까지 같이 이제 좀 보다 보니까 일부 좀 매세가 좀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 뭐 빠지는 흐름 나오면 그간에 내가 비싸서 좀 못 샀었던 종목들 사는 기회로 좀 삼아 보면 되지 않을까? 정도로 말씀드리면서 마무리해 보도록 네. 그리고 두사는 SK 실트론을 100% 인수한다. 이인 주수가 또 주말 사이에 나왔죠. 네. 하여튼 뭐 요새 두산은 하여튼 뭐 잘 나가는 거 같아요. 근데 어쨌건 그 아 그 그리고 오늘서부터요. 그 하나 좀 안내해 드릴게 있는데 그 제가 8회로 머니쇼네 6시부터 5연진 팀장네 종목 상담이 있죠. 그리고이어서 어 이주현 이사가 또 준비를 하고 있고 오늘서부터죠. 네. 이제 김영철 대표가 8시부터 9시까지 미국 주식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어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 그리고 또 미국 주식을 바탕으로 또 한국 주식에 어떤 식으로 연계되는지까지 같이 연계해서 이제 방송이 나가니까요. 라이브입니다. 어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 네. 그리고 그때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함께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인데 어 원래는 그렇습니다. 근데 금요일 날 아기를 봐야 돼서 애가 셋입니다. 여기 국가 시 우리 애국자입니다. 애를 셋 나셔 가지고 막내 애를 봐 줘야 돼서 왜냐면 이제 그때 또 부인이 또 배우시는게 있어서 아 첫째가 배우는 겁니다. 아 첫째가 첫째 아 그래요?

하여튼 교육은 교육대로 해 가면서네 그래서 어쨌든네 월요일부터 일단 목요일까지 네시부터 9시까지 미국 주식네 관심 있는 분들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자 수고하신 김영철 대표 고맙습니다. 인터넷 비교 원할 땐 인터넷 가 석영석도 인터넷 가입을 원할 땐 비교원네 자 3년 이상 가입하신 분들네 한번 잘 확인해 보시고요 아래 전화로네 한번 확인해 보시고 128만 을 혜택 받으실 수 있다니까요. 네.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이어서 어 이권이 대표 모시겠습니다. 어서 예, 안녕하세요. 네네. 네. 자, 오늘 장 뭐 주말 사이에 난리들 났어요.

뭐 검은 월요일 얘기도 나오고 있고 한데 어쨌건 지금 좀 많이 빠지고는 있습니다. 일단 뭐 예, 생각보다는 괜찮은 거 같은데. 네. 그렇죠. 음. 일단 금요일 어 삼성전자 제가 양전 전환했네요. 네. 아침부터 좀 플러스로 시작을 하는 거 볼 거 같은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조단 단기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을 열어놔야 된다. 음 그 많이 흔들 것 같습니다. 왜냐면 미국 이란이 대립이 여전히 심화되고 있고 전쟁이 지금 제개될 우려가 지금 굉장히 커지고 있다. 네. [콧방귀] 미국이 지금 유럽 쪽으로 병력을 엄청 모으고 있답니다.

그 얘기는 한번 치겠다는 여참 치겠다. 음. 말 안 들으면 지겠다. 뭐 이런 거거든요. 근데 이게 협상을 위한 건지 뭐 뭐 모르겠지만 조금 이제 우리는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렇죠. 그 저도 떠들었지만 모든 전문가들이 일찍 끝날거다 그랬는데 안 끝나잖아 지금 계속. 음. 그러게 자꾸 길어지니까. 그래서 지금 미국이 30년물 5% 넘어선게 지금 쇼크인 거 같아요. 그 10년물이 4.61호까지 올라갔습니다. 4.61호. 야, 이게 4.4를 잘 지키다가 한번 튀어 올라가니까 미친 듯이 올라가죠. 네. 30년 이미 5% 넘어갔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100 1%대 하락이었어요.

그러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그런 거죠. 어 우리나라 너무 심한 거 아니야. 그렇죠. 좀 심했죠. 예. 뭐 8 7%까지 이렇게 뭐 이렇게 뺄 필요가 있었나 뭐 예.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 참 금리가 금리가 지금 신경 쓰요.요 신경 쓰죠. 요게 계속 발목을 잡을 겁니다. 그러니까 요게 내려가기 전까지는 조금 보수적으로 대응하자. 그래 제가 어 이제는 평중을 좀 늘리자라고 지난주 한 화요일부터 말씀을 좀 드렸는데 조금씩 늘려야 됩니다. 지금은 반등 나올 때 그럼 뭘 팔아야 되냐? 허접한 종목을 빨리 파셔라. 음. 그리고 이럴 때 허접한 거 팔아서 좋은게 싸지면 사야 돼요.

음. 그렇죠. 어차피 같이 빠진다고 하면.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덜 빠져요. 또 좋은게 항상. 예. 그래서 올라갈 때는 또 얘네들 더 걔네들이 더 쉽게 올라가 예. 그래서 WTI도 뭐 그만 그만하고 환율도 1,500원 넘었다가 다시 97원대까지 내려와 있는데 그래도 상승을 했죠. 어 EW 6.12 요거는 이제 우리 걸 보고 따라간 거 같아요. 그리고 어 야간 선물은 오히려 -0.62 6위 정도였으니까 소스 했고 이거는 소스가 많이 빠진 필라델피아가 많이 빠진 이유는 엔비디아가 4% 넘게 빠졌습니다. AMD 5.6% ARM도 빠지고 퀄컴은 미리 맞아서는 이제 덜 빠졌고 메모리에서는 샌디스크만 한 1.8% 정도 오르고 나머지는 다 빠졌다.

마이크론이 한 6% 이상 빠졌죠. 뭐 우리나라 삼성 자에서 그렇게 빠지는데 뭐지가 안 빠진게 배개 수 없으니까 같이 빠지는 거죠. 예. 그렇지. 요게 중요하다. 노무라에서 씨 썼습니다. 그러게요. 어 그거 깜짝 놀랬어요. TP 59만 원. 43에서 59 2 3 4에서 400 아 그러면 좀 사야지 그러면서 팔아. 왜? 아 그거 노무라 뭐 얘가이 쓴 사람이랑 산 사람은 다른 사람이니까. 그 이게 이거를 왜 제가 처음 나온 겁니다. 구조적 성장주로 재평가한 첫 최초의 리포트. 저도 이제까지 봤던 리포트 중에서 TSMC의 PR처럼 될 거라는 리포트를 처음 봤어요.

그렇죠. 예. 제가 그냥 장창 제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예. 지금 여섯 배잖아. 그러면 6 거의 그럼 세 배 이상인데 그 이제 그렇게 가는 길목이다. 이런 걸 이제 알려 준 거 같은데 어 이제 요렇 요런 리포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게 중요하다. 음. 그러니까 이제 지금의 쇼티지 상황이 뭐라 그럴까?이 이 호황 반도체 호황을 메모리 호황을 일시적인게 아니라 상당한 시간이 갈랫동안 갈 거라는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사이클도 되게 잔잔해질 수 있거든요. 예. 그 안에서 뭐 그렇게 따지면 뭐 엔비디안 사이클이 없고 다 있죠. 있는데 예. 근데 이게

어 어느 정도 구조적 성장로서의 재평가가 좀 필요하다. 이제 이러면 [콧방귀] 현대차도 밸류를 올리고 삼성전자도 밸류 올리고 예. 이게 괜찮아지는 거죠. 음. 그러면 뭐 증시는 좀 코스피는 더 올라간다는 얘기고 그렇죠. 이제 물론 이제 지금 단기적으로 조금 뭐 우리가 조정을 받고 이럴 수 있겠지만 어 이것도 지나고 나면 저는 이제 한 달 예상하고 한 달 이번 6월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까지는 좀 조심하자.음 그러게 아 나 저기 금요일 날 아 금요일이죠? 금요일 날 종가 배팅했는데 아 그니까 순간순간 이렇게 반등은 나오죠. 예. 나오는데 어 그러다가 또 무슨 일 있으면 또 한 2, 3%씩 후빠지고 이런게 이제 반복될 가능성이 있으니까네.

아 저도 항상 이게 제가 이제 강의하는 분들한테 말씀드릴 때 그거야. 최악을 상정해 놔야 그렇지 좀 좋아지면 아 마음이 되게 편해져요. 근데 막 좋아질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좀 빠지면 막 화나잖아 막 싶죠. 사람의 마음이. 예. 외국인 기간 순매수 보니까 뭐 별거 없었습니다. 금요일 날은. 예. 그래서 삼성 SDI 좀 샀고 외국인들은 중공업 뭐 로보 부산 로보틱스 샀네요. 기관은 삼형식품 샀고요. 예. 라면을 갑자기 좋아했네. 현대 모비스도 좀 샀고 어 코스닥에서는 하나 마이크론. 예. 하나 마이크론이 어 급등했어요. 네. 네. 그 금요일도

실적이 워낙 잘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 파마리 서치요 정도예. 파마리 서치도 또 기관을 샀네요. [콧방귀] 어 제주 반도체를 또 같이 매수했습니다. 제주 반도체. 네. 그 제주 반도체는 그 야 많이 올랐어요. 그니까 LPDDR 뭐 이것 때문에 올라오는 거니까 뭐 그 나름 근거는 있습니다. 근데 실적을 한번 확인해 보긴 해야 되는데 항상 제주 반도체가 문제가 뭐냐면 스토리는 좋은데 숫자가 안 나와 가지고 예. 그러니까 어쨌든 아까 얘기하신 그 것처럼 그 지금 주도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잖아. 그 PER도 그렇고 성장성도 그렇고 그러니까 우리가 중소용주 잘 안 오르는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을 정리해서 그런 주도주로 갈아타자는 얘기겠죠. 아 예 그렇죠. 다들 알아들으셨은 거 같아요. 예. 아니야. 또 이게 또 이어 시작한지 얼마 안 된 분들도 있어 가지고. 아 그래. 네. 그러니까 잡주 팔고요.이 대형주 사세요. 지금 먹고 중소영주 코스타이 뭐 반등을 세게 할 거다. 안 할 거 같아요. 그러지 마요. 나 지금 코스타 레버리지 끌어앉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어 조금 더 기다려야 될 것 예. 지금 아직 때가 안 됐다. 선거 끝나야 돼. 선거 끝나. 포스타는 선거 끝나야 된다. 정치인들이 지금 관심이 없어. 아이들 말이야.

설레발만 치고. 예. 요게 지금 이제 KB 증권에서 하락하자마자 분석한 결과 이건데 보고서인데 보세요. 네. 50일 이격도 이격도가 뭐냐면 50일 이평선 대비 얼마나 벌어졌느냐데 100이 기준입니다. 백이 딱 붙은 거예요. 그러면 130%면 30% 이상 벌어졌다. 그럴 때마다 한 번씩 얻어 맞는다. 이거를 보여 준 겁니다. 그렇지. 예. 그게 우리 2월 말일 날 물론 전쟁 때문에 그렇긴 했지만 2월 말일 날도 그때 100 130을 넘어갔고요. 이번에도 130일 넘었다. 갑자기 제맘대로 막 음 왜요? AT로 막 넘어가 예. 그래서 그리고 여기 이번에도 131일 찍으니까 빠졌다 이러는 얘기입니다.

네. 예. 근데 옛날에 다버블 당시에도요 50일 이격도가 한 번씩 이럴 때마다 벌어질 때마다 빠졌답니다. 그래 다시 올라갔다가 또 빠지고. 근데 이거 뭐냐면 엄청난 상승장에서도이 정도의 하락은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 그죠? 51을 살짝 깼다가 다시 올라가고 이게 반복된다라는 것들을 보여주는 그런 차트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럼 걱정하지 마라. 이격도 줄면 또 올라갑니다. 음. 그렇지. 아니, 또 그 댓글창에서 제주 반도체 우리가 그랬더니 아, 이번에 어닝 서프라이즈 나왔다고 그러시네. 네. 그렇죠. 예. 뭐 나왔겠죠. 예. 그 관심이 없어 가지고.

관심이 없어.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중소용주보다는 기본적으로 중소용주보다는 대형주 주도주 좋입니다. 예. 비싸서 못 사겠습니다. 음. 6개월 목표 주가가 63만 원 나왔습니다. LS가 예. LS 63만 원 나왔습니다. 기존 대비 37%. 지금 자꾸 효성중공업은 왜 그래요? 뭐 LS는 왜 그래요? 아니 그 조정 나올 수 있지. 많이 올 많이 올랐는데 주식이라는게 계속 우상향으로만 가나? 이렇게 이렇게 하면 아 삼성전자가 뭐 6%씩 빠지는데 그 왜 안 빠지고 배기 그죠? 예. 그렇죠. 하이간 자회사도 좋고 다 좋다. 예. LSD 뭐 LS M&M LS 전선 다 좋답니다 지금.

예. 그렇지. LS 전선 같은 경우가 가장 큰 대형 회사니까. 음. 그죠. 그러니까 뭐 이제 제가 이제 LS 왜 이렇게 이걸 갖고 나 이거 사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만약에 내가 조정이 나오면 뭘 살까를 생각을 해 봐야 된다 거기에 현금을 만들었으면 그럼 삼성전자가 많으면 그죠. 아 그럼 내가 전력 기기를 좀 사야 되나? 전력 기기 살 건 뭘 사지? 그중에 하나 후보가 LS 괜찮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 예.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좋은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다 이렇게 나의비를 좀 세워 놓고 관심 종목에 놓고 그죠.

그다음에 그중에서 본인의 성향과 또 가장 괜찮다 생각하는 것들을 이제 잘 선택하면 되겠죠. 맞습니다. 예. 뭐 또 아니, 또 확신이 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또 이제 뭐 방산주 쳐다도 안 보다가 이제 올라오니까 이제 오늘부터 이제 올라오면 또 쳐다본다 이제. [목을 가다듬음] 예. 그런 거죠. 빠졌을 때 봐야 되는데. 예. 빠졌을 때 봐야 된다. 그럼 오늘 같은 거 1, 2%씩 움직일 때 좀 보셔야죠, 이제는. 어 보시면 지금 오늘 많이 올라오는 거는 LG LG 전자 여기는 이제 어 난리 났어요. 뭐 로봇 다 로봇 여기랑 이제 관련됐다.

아까 이제 김영철 대표님인가 그분도 이제 말씀하셨지만 LG가 뭐 묻어 있죠? 지금 피규어 AI 묻어 있다. 뭐 이런 거잖아요. 그죠? 피규어 피규어 피지컬네 그러니까 예 피지컬 예 그 회사에 투자했다라는 거잖아요 지금. 아, 피규어 AI 거기에 투자했다. 예. 그러니까 이제 약간 SK텔레콤 냄새가 나잖아요. 그죠? 야. 예. 뭐 그런 거죠. 하여튼 돈은 잘 벌어 왔고 저력은 음. 그러니까 LG가 오랜만에 예. 좋아지고 있다. LG 좋아지는 거 가지고 또 막 그러신 분들 있어. LG 좋아지면 끝물이다. 뭐 이런 얘기하신 분들 있는데.

아이, 그러겠어요. 이번에는 실적 장세니까. 예. 지금 밸류를 좀 올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로봇주들이 좀 좋고 방산주가 좀 좋고 그다음에 우주항공 스페이스 X가 6월 12일 날 상장한다고 하니까 다시 미래 S셋이 움직이죠. 미래 S 증권. 야, [콧방귀][한숨] 증권. 네. 근데 걱정되는게 그쪽으로 진짜 외국인들 이렇게 다 팔아 가지고 그쪽으로 돈이 쏠리는 거 아닌가? 지금 워낙 대형 IPO가 여러 개 있어 가지고 앤트로픽도 그렇고 음. 뭐 그 일시적으로 충격. 어. 그러면 또 기회를 주는 거죠. 뭐. 예. 거기 가서 물리고 싶은 사람들 막 가면 돼요.

이제. 스페이스 X 제가 볼 때는 거의 상장하자마자 사면 물립니다. 그러니까 그 상당히 고평가돼서 상장이 될 거 같아서 오히려 스페이스엑스 상장하면 수혜가 뭐냐면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 테라을 엄청나게 짓는데 텍사스에다가 그동안 가지고 테라 짓는다고 가거든요. 테라에 우리나라 장비가 들어갈 수 있는 회사가 어딘가 생각을 아무도 안 하고 있죠, 지금. 예. 예, 저는 하고 있다. 하고 있어요. 예, 하고 있는데 어디 있는지 아는데. 네.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지금 얘기해 봐야 의미가 없다. 그렇지. 음. 예. 지금 그래서 준비를 굉장히 크게 하는 거 같습니다.

테라페이 새로운 우리나라의 먹걸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하여튼 뭐 그런 거 보면은 지금 메모리 수요가 계속 부족하다는게 필요하다는게 반증이기도 하죠.데 근데 테라은 제가 볼 때는 뭐 메모리 반도체 못 만들 것 같고 저거 예 tsmc에다 맡겼던 거 예 파운드리 쪽으로 아마 좀 하려고 파운드리 물량을 본인들이 좀 해 보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네 메모리 아무나 못 해요. 예 예 근데 테라 지음에서 아마 시도는 해 보겠지 빌런 머스크가 굉장히 힘들어할 겁니다. 그러니까 아니 그렇게 쉬운 거면 삼성이 그렇게 오랫동안 헤맸지도 않았고 인텔도 그렇고 다 헤맸잖아.

예. 그렇게 좀 쉽게 생각해야 도전할 수 있는 거죠. 예. 이제 하다 보면 시행 착오를 겪는 것이 그렇지. 근데 또 일론 머스크니까이 사람은 또 할 수도 있다라는 기대감 이게 일런 머스크가 중요한게 아니라 거기 일할 [목을 가다듬음] 수 있는 엔지니어가 있냐가 중요해요. 음. 그렇지.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쫙 그래서 한편으로는 그런 것들이 이해가 돼요.이 반도체 종사자 이제 글로벌리 인력을 막 빨아들이려는 지금이 글로벌 경쟁이 돼야 되니까 인재들에 대한 보상 체계가 확실히 있긴 있어야 돼. 있긴 있어야 되죠. 그죠? 이게 근데 이제 그게 너무 과다하면 안 되고

이게 반도체 라인은 한번 돌리면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5분 대기조처럼 있습니다. 음. 음. 엔지니어들이 여차하면 가야 돼. 5분 안에. 그래서 근처에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에 많이 산답니다. 예. [헉 소리] 그 되게 힘든 직업이에요. 음. 힘든 직업이에요. 그니까 하여튼 뭐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에게는 확실하게. 예. 근데 참 미국이 갈면 볼수록 이게 좋은게 요새 AI 때문에 딱 이렇게 인력 조정하는 거 보면은 참 그런 거는 기업들 그니까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아 기업이 유연하게 상황에 맞추니까 일 잘하고 돈 많이 벌면 많이 주고 또 어렵고 뭐 이렇게 저렇고 뭐 이슈 생기면은 또 인력 확 감축하고

그런게 우리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이번 이번기에 아마 아젠다로 떠오를 거 같아. 왜냐면 이제 성과에 대한 그 이게 이슈가 떠올랐으니까 그러면 그러지 않을 때는 당연히이 생각도 나올 수밖에 없죠. 그죠? 그러니까 이제 예 그래서 너무 강한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아직까지 예 정규직분들이 예요. 온거하죠. 예. 아니 뭐 그럴 수 있다는 거지 뭐. 예.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고용의 유연성 이런 거 고용의 유연성 어쩔 수 없죠. 저는 근데 뭐 이미 밖에 나와 있는 사람이라. 근데 왜 그러냐면 우리 국내 기업이 할 때는 괜찮았는데 어 이제는 그러니까 글로벌 경쟁이 돼 버리니까

그렇습니다. 예. 글로벌 경쟁이 돼 버리니까 아니 그니까 이제 연공 연봉 연공서열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이제 점점 우리나라도 많이 없어지긴 했는데 일본보단 유연하거든요. 근데 조금 더 개선이 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깐 뭐 대리급이어도 그니까 대리 이런게 없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일을 잘하면 그렇지 막 그만큼 그냥 업무주고 대우해 주면 되죠. 예. [콧방귀] 그죠. 저 요분을 좀 긍정적이 긍정적이다기보다 요새 초등학생들 그 꿈이 뭐냐 이렇게 물어봤더니 반도체 지금 하이닉스 취직 가는 거라고. 하이닉스 가면 돈 많이 번다고.

아이이 공개 쪽으로 빠져야 돼. 우리 인재들이 아이들이. 그렇죠. 그렇죠. 예. 뭐 거의 이제 또 이제 예. 끝물 끝물 아니 [콧방귀] 오래 반대며 우리 근데 아니 의사 아니 의사가 이제 인기가 없어지는 시대가 이제 예. 오고 오고 있지 않을까요? 저는 가끔 그런 생각해요. 3정이 의사를 왜 하려 그러나? 자 하여튼 3삼업정이라고 생각하 그렇지 아니 근데 이제 뭐가 있냐면 의사분 그게 이제 또 이해는 돼. 우리는이 정년 잘리고이 그럼 그다음에 막막하잖아요. 그렇다고 그 전에 열심히 일했을 때 평생 살만큼 보상을 안 해 주니까 근데 이거는 뭐 정말 죽을 때까지 평생 직장으로 가져갈 수 있은가?

직업으로. 맞습니다. 예. 그래서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돈을 많이 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간 거지. 그리 오래 하니까. 자, 어쨌건 그 오늘도 장이 뭐 물론 빠지는 종목들이 더 많습니다만 아직까지 보면 한미 반도체 제가 이제 요거 자주 말씀드렸던 종목이니까. 오늘 왜 그러지? 이거 오늘 금요일 날 한 9% 빠졌고 오늘 또 한 9% 빠지거든요. 네. 와, 실적이 안 좋았습니다. 아, 그래요? 예. 근데 1분기 실적 안 좋다고 공원하게 얘기를 하고 다녔는데 네. 영업 이익이 85억 나왔어요. 그러니까 깜짝 놀랬지, 사람들이. 예.

근데 뭐 며출에 안 잡히는 걸 어떻해? 장비출은 원래 약간 그렇습니다. 근데 예. 제가 알기로 2분기부터 좋아진다 그러면서 미국 진출 얘기를 했어요. 네. 어 미국 법인을 설립해서 AI 반도체 공급망을 정조준하겠다. 뭐 이런 이제 기사도 나왔는데 보시면 여기 여기 있죠. 예. 마이크론 그다음에 그다음에 산호세에다가 오피스를 만들 거예요. 공장을 짓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 엔지니어들 데리고 이제 관리하는 거죠. 장비는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거고이 근처에 암코어라든지 임태 그다음에 여기 테라 오 테라도 써 있네. 예. 하이닉스 예 마이크론 여기 여기는 다 어 한미가 TC 본딩 장비는 아도친다.

아도친다. 전문 용어가네. 아도스네 아도친다.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합의 반도체는 매수 기회네 매수 기회 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많이 빠졌을 때 많이 빠졌을 때 살아. 음. 예. 지금 어차피 2분기부터 그 이하로 실적이 나오기는 어렵거든요. 여기가 마이크론 쪽으로 지금 물량 엄청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 좋아질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요것도 개인적으로 아 이제 그 강의 들으신 분들한테는 실적 발표 나오면 살아. 실적 발표. 예. 실적 안 좋을 거니까 실적을 자꾸 미루잖아요.

15일 날 발표하면 대부분 실적 안 좋은 거예요. 음. 맞아. 맞아. 그까 우리가 보통 좋으면 빨리하죠. 빨리빨리 하지. 빨리 하죠. 중반 이후로 가면 약간 불안하거든요. 네. 그래서 보통 한 15일까지인다라고 하면 뭐 10일 이전에 월초에 안 하면 거의 좀 안 좋다고 보는게 맞지. 음. 그렇죠. 가끔 이제 하나마이크론처럼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음. 음. 맞아. 그래서 한미 반도체는 제가 이제 알아본 괄로는 1분기는 예. 단기 이제 단기 주신 거 같고 이럴 때가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다음에 어 주 LG 그다음에 LG 그룹들이 지금 다 좋은데 이제 너무 막 쫓아가지 마셔라.음

조정 한번 나오겠죠? 음. 그렇죠. 그 급등한 빠르게 급등하는 종목 자꾸 너무 쫓아다니시면 안 됩니다. 그렇게 보시고 뭐 로봇주들 좀 움직이고 그다음에 우주 항공 관련된 종목들 좀 움직이는 거 같아요. 예. 보니깐 음. 우주항공. 예. 우주항공도 좀 움직이던데. 예. 스피어. 예. 인텔리안테크 뭐 이런 종목들. 자, 아무래도 뭐 스페이스엑 상장 이슈가 있으니까. 그 TSE라는 종목이 굉장히 갑자기 움직이고 있는데 이것도 생각보다 코스닥에서선 큰 시총에 큰 편인데. 예. TSE. [한숨] 하여튼 오늘도 좀 TSE. 예. 검사 장비하는 회사인데 이것도 굉장히 예.

잘 올라가고 있다. 이게 아마 저기랑 같이 연결된 건 같은데 하나 마이크론이랑 같이 연결된 예 그래서 좀 올 거 같습니다. 예. 그리고 예. 빠지는 종목들 볼까요? 빠지는 종목. 어, 하이닉스가 오늘 2% 정도 예, 빠지고 있네요. 음. 반도체 쪽이 소부장들도 좀 힘든 거 같아요. 전력주도 그렇고 다 빠져. 현대 중공업도 빠지고 전력주도 빠지고. 예. 오늘 전력주가 좀 세네요. 예. 세게 빠지네요. 세게 빠져요. 5% 대, 4% 대. 근데 이게 전력주들도 좀 그런게 예. 그 빠져 봐야 여기예요. 예. 최근에 한번 이렇게 5월 초에 산 그렸던 거 그냥 반납한 거거든요.

예.이 정도. 예. 좋다. 없는 분들은 또 살 기회를 노려보자. 음. 이게 이격이 벌어졌다가 또 좁혀지는 과정이니까 60일 [콧방귀] 정도 지지는 받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50일, 60일지지 받으면서 다시 갈 거 같고음 그 이런 종목들도 이제 뭐 여기 블루에너지 납품했다고 올라간 거잖아요, 여기. 예. 근데 지금 이렇게 좀 밀리면 다시 또 이제 여기 20일 잘지지 받을 지업을 좀 지켜보시고. [콧방귀] 그러게요. 오늘 예. 그 20일선이 오늘 지켜지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종목들이 오늘 상당히 많더라고요. 지수도 그렇고

가까으로 막 20일을 막 지킨 종목들이 많거든요. 금요일 날. 그리고 예. 예. 특별하게 뭐 지금 뭐 장은 시작하니까 조금 더 애프터막 그 프리 그 아이 말이 안 나오니? 이렇게 쉬더니 쉬더니 춤을 쉬지 말고 이래야지. NST NXT에서 조금 좀 과하게 움직였던 것들이 조금 이제 정신 차리고 예 선물 빠지니까 예, 빠져나오는 거 같습니다. 마이너스 한 1.8% 9% 하락 정 하락 출발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선물이 그 여기 맞춰서 또 이제 대형주들은 좀 호가들이 좀 바뀌겠죠. 아, 참데. 제가 근데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조정을 좀 대비하자라고 말씀드리는게 반등 나온다고 너무 기뻐하지 말고

그렇죠. 8, 포인트를 바로 돌파하기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예. 그럼 조금 쉬어가는 국면이라고 생각하시고 어디까지 지수를 열어놔야 되냐면 이런 얘기 하면 되게 제가 항상 고만 외치는 사람이 아니라 예 여기까지 열어놔야 됩니다. 6,930까지 열어놔야 된다. 6,900 네 7천을 일시적으로 깰 수도 있다. 여기 갭이 있어요.음 갭을 갭을요 갭이 있어요. 갭요 갭을 몇으로 내올 수 있다. 어 아 기술적 분석은 원래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렇지.00 이게 언제냐면 6,900 종가가 36이니까 6,900 한 30, 40 정도까지 그게 또 얼추 뭐랑 비슷하게 만나냐면 20일선과 비슷하게 만나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요런 것들은 만약에 저는 이제 여기 7,400에서 7 8,000 사이로 왔다 갔다 하는게 제일 베스트 시나리오 생각하는데 어 일시적으로 무슨 뭐 돌발 악재가 생기면 여기까지 밀릴 수 있다. 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기서 박스권 상단 갈 때는 좀 비중을 줄이고 예금을 만들어 놨다가 예 요렇게 빠졌을 때는 사자 그렇죠 예 항상 겁 먹지 말고 쫄지 말고 빠질 때 사자 예 이게 제 논리죠 항상음 하여튼 분할 매수 분할 매도 그 원칙만 잘 지키면 아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어 그리고 빠질 때 보면 우리 겪어 봤잖아요.

중소용주가 엄청 빠지다가 올라올 때 못 올라오고. 그러게. 그러니까 지금 분위기가 이제 슬슬 안 좋아지니까 음 이제 리스크 요을 한번 다 따져 보는 거죠. 그렇죠. 예. 그 지금 좋을게 별로 없잖아. 사실 좋을 건 뭐냐면 실적 좋은 거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실적이 좋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앞으로 실적 가이던스가 좋다. 근데 문제는 실적 시즌이 끝나 버렸어. 이제 그럼 이제 모멘텀이 뭘로 움직일 거냐가 되게 중요한데 그러면 앞으로 한 두 달은 실적이랑 관련 없는 이제이 뉴스 리포트 뭐 이런 걸로 이제 움직여야 되잖아요. 모멘텀을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다행히 이제 노무라에서 세게 써 줘 가지고 괜찮긴 한데 보시면 여기 3분봉 오늘 하락 출발해서 선물은 다시 양봉으로 이렇게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럼 이제 진짜인지 아닌지 보려면 이걸 딱 가서가 봐야지. 진짜 아직은 진짜입니다. 여기가 여기 매수의 물량이 더 많죠. 매수 대기 효과가 외국인들이 사고 있다. 근데 지난주 금요일 날 외국인들이 갑자기 8,억 이상을 샀어요. 그동안 계속 팔다가 이익 실현 들어간 거 같습니다. 이익 실현. 예. 일부 차익 실현을 좀 하고 있는 거 같다. 아랫 방향으로 계속 걸어놨다가 오히려 빼니깐 마지막에 말아올렸습니다.

음. 그래서 외국인들의 선물 흐름을 좀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속 봐야 돼요. 그 외국인들 근데 외국인들만이 파생에 이렇게 배팅한게 아니라 아까 우리 얘기했는데 보버스에도 우리 개인들 저버스에만 해도 지금 34조가 매수가 들어왔다니까 7, 이후로 예, 알았어. 예. 프로그램 그니까 그 프로그램 매도가 엄청 세다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다 연관이 되는 거 같아.이 파생에서. 그렇죠. 예. 근데 그게 빠져서 돈 벌면 별로 기분 안 좋아요. 많이 벌어봐서 아는데 제가 그 계속 기분이 찝찝해 그게. 어 그니까 근데 뭐 잘 잘 축하드립니다.

예 잘 파세요. 거기도 잘못하면은 빠고 당갑니다. 예. 그래서 지금 제가 요거 봐 다시 왜 코스피 차트로 왔냐면 완전 저는 머릿속에 대자뷰가 여기가 떠올라요. 11월 달에 이때 외국인들이네이 10월 달 상승장에서 계속 매도를 늘렸어. 그러고 나서 11월 달에 별 이유 없이 계속 흔들 때 요거를 털고 나갔습니다. 이런 이런 조정이 나올 수 있다. 기분이 기분이 묘하죠. 예. 그래서 제가 요번에도 근데 그리고 생각해 보면 이게 거의 뭐 7거래 1, 8거래일 만에 1천 포인트가 올랐는데이 정도 조정은 예 좀 우리 귀엽게 봐 주자. 하여튼 좀 기간 조정 정도가 딱 좋은데

그렇죠. 그데 기간 조정으로 마무리되면 좋은데 이게 갑자기 가격 조정까지 쉬게 올까 봐. 걱정을 좀 하는 거죠. 다행히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그리고 우리 지금 코스피 밸류가 높지 않다라는 거. 이제 여덟 배가 안 돼요. 아직 코스피가 7.6배 그럴 거예요. 지금 이게 지금 또 빠져 가지고 그러니까 지수는 사실은 지금 부담이 없게 싼데 중요한 건 이제이 가이던스를 믿어 주냐 안 믿어 주냐의 문제인 거죠. 갑자기. 아까 뭐 노무에 얘기했듯이 그 진짜 이것이 향후 5년 6년 계속 이렇게 갈 사이클이냐. 그렇죠. 예. 그러니까 뭐 당장 이뭐 12개월 포워드도 이걸 믿을 수 있느냐 뭐 이런 이제 얘기들을 하면 그러면 답이 없지.

그렇지. 믿어 줘야지. 일단 어 믿어야지. 안 믿으면 뭐 지금 현실에서 믿어야 된다. 하이닉스 뭐한가 나오네. 응. 아 하여튼 그 지금 공매도 쇼 그니까 숏과 롱의 치열한 지금전쟁 전쟁 쩌의 전쟁이라고 봐야죠. 지금 예. 근데 항상 숏이 져요. 아니, 그러니까 해지를 한다고 하면 그냥 그렇죠. 그 뭐라 그럽니까? 그냥 그냥 현금 가지고 있는 게 그러다 저가 매수기에 노리는게 낫지. 하여튼 뭐 잘하시는 분들은 또 그걸로 또 하시니까 뭐. 네. 잘 이게 되게 재밌는게 제가 그 윗방향과 아랫 방향 같이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되게 마음이 안심이 될 거 같죠?

위로 올라도 불안하고 떨어져도 불안합니다. 불안하고 불안한데 수익은 수익은 또 별로 안 나. 안 나. 왜? 얘가 오 플러스 나면 제가 마이너스고 그렇지. 그지? 응. 하여튼 우리가 뭐 어마어마한 자금 운영하는 해지 펀드들 아닌 다음에는 그렇죠. 네. 그니까 그 해지펀드들은 내려갈 때는 내려간 걸로 먹고 올라간 건 올라갈 때 올라간 걸 올라가는 데로 먹기 때문에 그걸 따로따로 분리해서 하기 때문에 가능한데 어 일반 개인이 혼자 그렇게 하기는 좀 어렵다. [콧방귀] 지금 지수가 -4% 뭐 이렇게 나오는데 이거 벙카입니다. 벙카. 예. 지금 왜냐하면 왜냐 선물이 1.3%인데 마이너스.

예. 네. 그 그럴 수 없다. 그리고 그 지금 보니까 외인의 매도 아 매수가 한 1억까지 들어오네요. 코스피는. 아 매수. 예. 근데 이제 시작하고 나서 봐야 되겠죠. 선물 근데 아직 예 122억으로 줄었어요. 어 하여튼 변동성 예. 줄었습니다. 뭐 좀 보시죠. 뭐 좀 봐야 됩니다. 이거는. 어, 그리고 여기 근데 아직까지는 매수 대기 효과가 크다. 어, 그 약간 좀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음. 지금 여전히 3분봉 보시면 예, 지금 호가 동시가 보지 마시고 예, 바닥에서 올리죠. 이렇게 예, 개파락해 놓고 올리고 있다. 일봉으로 보시면 지금 그래도 여기 보면 지수가 10일선 밑에서 시작해서 10일선을 위로 올리려고 지금 애쓰는 걸로 보이거든요.

아직까지는. 예. 요렇게 해서 위에만 올려 놓으면 선물 기준으로 1100 한 예 70만 갖다 놔도 오늘은 선방한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 선물이 100 1천000단위가 넘어간다는 거 저는 참 예 옛날에 뭐 200, 300대 거래하다가 예 예 참 대단한 시장이 나온 거예요, 지금. 네. 참 이게 참 그래요. 음. 삼성전자. 어, 지금 예. 삼성전자 하여튼 뭐 오늘 파업 근데 글쎄요. 너무 너무 좀 순진하게 생각하나? 이게 국민 경제 우리 국민 정서상 쉽지 않을 거라고 봐요. 난 파업하기가 파업을 제가 볼 때는 이재용 회장이 이제 나와서 회장님이 나와 가지고 막 머리를 한 세네 번씩 조아리면서 죄송하다 막 이랬잖아요.

거기에서 게임 끝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 노조 위원장은 빳빳빠하게 이래 가지고 그냥 뭐 그리고 지금 나오는 뉴스들 보니까는 어르신들은 뭐하냐면 저 어린놈 새끼는 이렇게 해요. 응. 그렇지. 우리 회장도 저렇게 고개를 숙이는데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우리만의 정서가 있어. 이번에 쿠팡이 실수한게 2층 2 친구란다.이 김범석 의장이 미국식 미국식 사고를 한 거야. 한국에서는 일단 응 어떤 상황에서든 최고가 와서 이렇게 인사하고 지금 언제부터 미국 놈이었다 그렇지 할 때는 김범수였다가 나중에는 미국인으로 하니까 그런게 문제가 되는 것처럼

범위로 갑자기 바뀌고 그죠. 근데 저도 딱 그 이재용 회장이 사과하고 그러면서 아이 쉽지 않겠다. 노조들 그러면서 노조에서 나온 그니까이 친구들이 일부겠지만 너무이 의기 양냥 그니까 뭐 별 얘기가 다 있더라고 뭐 근데 이제 근데 그게 텔레그램 보니까 그게 그렇게 하면 정서상의 문제도 있지만 이게 여론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렇지? 아니 우리 정서상 우리 여론이 안 되지. 그러니까 그러고 나서 바로 김민석 총리가 긴급 뭐 뭐 주치권 발 뭐 이런 것들 쓸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게 뭐냐면 여론이 돌아섰다고 느끼면 정부는 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예. 항상 부담은 여론이거든요. 예. 그래서 여론전을 노조가 못 한다. 음. 그럼 어제 텔레그램 보니까 현대차 노조 만났서 좀 얘기 좀 하라니까. 참 그렇게 공 아 팁을 알려줘도 그렇게 못 해. 네. [헉 소리] 저기 뭐야? 뭐 저기 대통령 소원대로 뭐 뭐 코스피 5천을 만들어 드릴게 뭐 이런 텔레그램에서 그런 단톡 이야기들이 올라왔다고 그래서 짤이 막 돌아다니더라고. 그 그런 짤도 그 일부겠지. 그 그니까 이제 그만큼 뭐냐면 너무 지금 교만에 있다라는 그니까 교만에 빠진 친구들이 조금 있더라. 그러면 안 되거든. 원래 그 예. 그렇습니다.

예. 근데 JY 떴기 때문에 삼성 내부에서도 JY가 저 정도 나왔는데 야, 너네 그러면 안 되지. 이러는 사람이 되게 많아요. 파란피들은. 하여튼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저는 이제 잘 해결될 걸로 어 아, 딱 그 절하는 순간 끝났다. 그렇죠. 저도 그래서 국민정서상 끝났다. 예. 이게 쉽지 않을 것이다. 노전은 졌다. 뭐 이렇게 보고 근데 또 모르지. 아니면 파업 예, 뭐 못하게 한다면 나라에서 못하게 하면 못하 못 하는 거지. 우리 여론이 이런데 뭐 밀어붙여도 되지. 저러다가 이제 나중에 11% 준다는 거시급으로 준다는 것도 못 받을 수 있어요.

그만한 8% 주면 어떡할 거야. 예. 그죠. 예. 하간 뭐 알아서 잘하십시오. 예. 네. 여론을 이용해야 되는데 이게 이게 그렇지. 그러니까 그러니까이 그 자신들의 새 국가 경제이가 좀 하여튼 이게 좀 들어갔어. 그러니까 뭐이 말하는 것들 보니까 문제 아니면 이제 뭐 한국 경제를 어 한국 경제가 잘못될 수도 있다라는 어떤 그런 것들이 있어. 뽕이 근데 그거를 볼모로 잡으면 국가가 가만히 있겠냐고. 그렇지. 아니 국가를 떠나서 주주들이 가만히 있냐고. 주주는 국민인데. 그 또 사람들이 또 가만 안 있고 지금 한 천만 넘지 않나요? 삼전 주주들.

저 삼전 던전자 많아요. 예. 내가 제가 예. 화요일 날 예. 5월 14일 날 29만9,500원에 잘 팔고 또 샀어요. 아니 3점 가지고 단타쳤단 말이야. 아 좀 쌓 가지고 걸어놨던데 팔렸더라고. 고점에 팔렸어. 그래서 그래서 열심히 또 다시 샀죠. 예. 더 많이 샀습니다. 자 하여튼 그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국민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다 국민주기 때문에 국민 여론이 직방이지. 주주의 마음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요즘에 이제 그런 거 보면 현대차가 참 잘해요. 요즘에. 음. IR 담방도 좀 바꿔 주고 예. 쇼도 좀 해주고 예.

쇼가 아니라 이게 소통을 해야 돼. 소통. 그렇지. 진심 그니까 최선을 진 상대를 인정하는 진심을 계속 보여야. 맞습니다. 네. 하여튼 근데 쉽지 않아요. 아. 저도 방송을 진심을 가지고 가거든요. 진심으로 화를 내고. 자, 입술 입술에 침바르시고. 아니, 아니. 매매롱 하면 안 돼. 아, 미안해요. 미안해. 아, 혀보면 안 돼. 혀보면 안 돼. 나오려다가 깜짝. 안 돼. 안 돼. 아, 깜짝 놀랐네. 자, 지금 이제 아, 근데 또 호재들은 계속 나오는데 주가는 빠지고 이게 아마 많은 분들 고민일 거야. 이거 공시 나오는 거 보면 막 매출 일어나고 하거든.

전력주들도 지금 보면. 근데 주가는 빠지니까. 그러니까 주가는 심리의 영향을 또 받고 그다음에 이게 밸류가 부담스러우면 빠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어 이게 그동안 조금 고평가되어 있던게 제자리로 온다. 제자리 이하로 온다. 그러면 그때가 매수 기회입니다. 예. 항상 빠질 때를 잘 노려라. 예. 근데 우리가 저점 모르잖아요. 조정 뭐 눌림목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면 나눠서 하는 거지 뭐. 음. 그렇지. 그건 그럼 돈이 없는데요. 그러니까 허접한 거 팔고 살라니까 똑같이 빠지면 어차피 그렇잖아요. 그죠? 손절을 이럴 때 하는 거야.

손절 때 그렇지. 같이 그 비슷해졌을 때. 예. 그렇죠. 그 생각을 가만히 우리 이성적으로 해 보면 시장에 돌아설 때 걔가 과연 얼마나 올라올까? 예. 이런 것들을 잘 생각해 보십니다. 근데 너 때문에 팔았는데 막 급등하더라. 이런 얘기는 또 하지 마시고. 그럴 수도 있어. 그거는 개별 종목의 이슈니까 저는 잘 모르죠.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가능성도 있는데 우리가 일반 론을 얘기하는 거니까 일반 론 일반론 일반론 제가 예 방산주 이런 거 좀 보셔야 돼요. 예 전쟁 쉽게 안 끝날 것 같아 [헉 소리] 참 모르겠습니다. 저도 [목을 가다듬음] 장 막판에 그 가지고 있는 현금에 한 40% 40% 정도를 종가 배팅을 했는데 종가 배팅이라 그래서 단타로 생각하시면 안 되고 중장기로 가져갈 만한 종목 아 지금 사면 괜찮겠다 싶어 가지고네

저는 이제 주식 계좌에 있는 현금은 다 예 몰빵했습니다. 삼성전자로 노조가 미워요. 몰빵했습니다. 볼 뻔했는데 아 일단 저는 이제 현금 넌 나나살에 저 나나살 현금이 뒤에 있습니다. 예 그래요 자 [한숨][콧방귀] 그렇다면네 오늘은 삼성전자가 한 1.2% 정도 하락 출발할 거로 예상이 되고 아 선물도 조금 아쉽게 뭐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그닥 그렇게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뭐 급락이 나오거나 할 거 같진 않아요. 음. 출발한 이후에 다시 반등이 좀 나올 전략 후강을 좀 예상해 보면서 아 예상하면 안 되는 거 근데 저도 그렇기 오늘 좀 밑꼬리가 좀 달리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자꾸 생기는게 왜일까요?

노무라의 그 그래서 그럴까? 예. 그러니까 이게 아 이게 많이 올랐어에 대한이 고민은 있지만 아 그래도 이렇게 호재 계속 이렇게 잘되는데 잘되는데 아 그리고 지금 지수가 레벨이 너무 싸요. 그리고 미국이 생각보다 조정이 안 나왔는데 그리고 야간 야간 선물도 좀 괜찮잖아요.음 우리가 이렇게까지 많이 빠실 이유가 있나? 뭐 좀 단계 많이 오른 것뿐인데. 예 그것 때문이야. 아 근데 단계 많이 오은 것도 우리가 돈을 잘 벌어서 그런 거 아니야? 예. 아니 뭐 지들이 보태 준 것도 없으? 아 버셨나? 예. 붙어졌죠. 예. 그렇습니다. 예.

어. 에라지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 예. 3.6%나 올라가네요. 자, 뭐 1%대 코스피 코스닥타 1% 대에서 아, 뭐 공방전이 벌어지네요. 건전하게 정도면. 예. 근데 선물은 한 2% 대까지 빠지고 있는데 근데 좀 지켜봐야 돼. 예. 네. 아직은 기관이 좀 매도하는 걸로 나오고요. 선물은 조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 또 한번 밀릴 수는 있습니다. 있는데 어 제가 볼 때는 그다 그렇게 뭐 금요일처럼 어 주구장창 팔 파파는 그런 모습은 나오지 않을 않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럴 만한 이유도 좀 별로 없고

예. 일단은 우리 금리 올라서 빠진 거라고 하면 일단 그 정도 이격은 지금 줄여 놨으니까 예, 조금 더 예, 긍정적으로 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 뭐 좀 지켜보자. 예, 그리고 좀 안 좋은 종목 있으면 좀 했다가 오늘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뭐 현대차나 밀리면 조금씩 뭐 한두 시이라도 좀 담아 보시면서 포트를 좀 대형주로 좀 바꾸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좀 특징 섹터나 종목들이 좀 보이시는게 있나요? 지금 뭐 오늘은 대부분 다 지금 보니까 뭐 주성 엔지니어링이 급락 이후에 다시 반등이 나오고 있고요. 어, 여긴 다 그러니까 이것도 주성 엔진이 올라간 이유가 뭘까?

그 이거죠. 테라. 네. 저거 저 이게 뭐야? 그 태양광. 이것도 결국에는 일런 머스크 묻은 거죠. 스피어엑. 스피 스페이스 X. 네. 스페이스 X 관련주들이 오늘 좀 세다. 그다음에이 코스모 로보틱스 이거 뭐 계속 가네요. 예. 한번 빼긴 했는데. 예. 아, 진짜 신규 상장주죠. 예. 신규 상장주. 하여튼 신규 상장주는 뭐 우리 워낙 많이 얘기했으니까 조심해야 되는 요소들. 네. 그다음에 인텔리안테크 뭐 이런 종목들 움직이고 미래세 벤처 아주 아B 다 이거 다 이게 이제 스페이스 X 관련된 종목들이 오늘 좀 유동 많이 움직이고 있고 코스피에서도 예 방산주 SK DNA 그다음에 뭐 아 L DNA SK SK텔레콤 그 다 뭐 투자 관련된 건 회사들이 미래세 증권 예 어 코스피는 그닥 그렇게 강한 종목이 많이 없습니다.

예. 그래서 코스 닭에서도 예.이 정도고 오늘 로봇주들은 좀 약한 흐름. 아, 근데 그 로봇주 이거 어떻게 봐야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진짜 이 실적이 안 받티브잖아. 이게 이게 너무 [콧방귀] 과열 아니냐? LG 그룹주도 그렇고 LG 그룹주만 보면은 워낙 뭐 실적으로 보면은 싸니까. 그런데 로봇주 과열 아니냐에 대한 의견. 과열은 아니다. 아니다. 예. 일부 과열은 있을 수 있는데 예. 예. 조정이 나오면 괜찮다. 음. 왜냐면 결국엔 이제 실적 시즌 끝나고 피지컬 AI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거잖아요, 지금요. 예. 그러면 이제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겠구나라고 하면서 지금 움직인 거기 때문에 뭐 단기 급등한 이후에 좀 쉬긴 해야죠.

LG 그룹도 그렇고 현대차 그룹도 그렇고. 예. 이렇게 좀 조정이 나오고 있죠. 현대차도. 예. 이러면 또 예. 기회를 주는 거다. 좀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 너무 뭐 이게 지금 뭐 로봇 관련된 거 나쁘게 얘기 볼 이유는 없고 일부 이제 우리가 좀 빨리 올라왔잖아요. 네. 빨리 올라온 거니까 조금 이제 조정은 좀 나올 수 있다. 예.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또 갑자기 선물을 막 미네요. 3억. 어, 그러게 갑자기 와. 지금 코스피도 한 5,억 넘게 물량이 나오고. 음.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지금 작정을 하고 이제 익실환하려고 예.

자꾸 미는 거 같습니다. 이게 지금 음. 일단은 오늘 뭐 지금 삼성전자가 1%대 하락을 하고 있고 SK닉스 2.6% 대, 현대차가 4%대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근데 지난주 금요일 날은 뭐 빠진게 없으니까 그죠. 음. 네. 일단 오늘 첫 조정이다라고 봐야죠. 윗꼬리 단 거 빼고는. 예. 그렇게 보시면 되고. 예. 그렇네요. 별로 지금 뭐 LG LG 그룹주들도 다 같이 밀리고 있고 현대차가 밀리니까 LG 그룹도 같이 다 밀리고 있다. 가장 센 테마는 그냥 스페이스 X 테마네요. 예. 지금 다 그쪽으로 몰린 거 같아. 회사들 그니까 중소용주들.

지금 큰 돈 가지고는 좀 안 되니까. 7,300대까지 내려갔는데 7,300대까지 갔다라는 거는 이미이 제가 얘기했던 7,400대는 깨버린 거예요. 예. 그러면 조금 더 열어놔야 된다. 예. 조금 더 고수적으로 열어 놓으시고 대응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한숨] 아, 좀 괜찮아질 줄 알았더니 뭐 이렇게 또 그러게요. 너무 갑자기 세게 확 밀어 버리네요. 그러면서 또 선물은 막 사요. 또 아주 야. 네. 자, [콧방귀] 하여튼 이게 특별하게 지금 악재가 지금 나온게 없죠. 네. 미국 시장이 뭐 더 빠지지도 않은데. 그러니까 다스닥이 0.4% 마이너스긴 한데

아, 좀 빠졌네요. 미국이 밀리면서 같이 거 같습니다. 지금데 유가가 지금 어떻게 되나요? 유가가 유가는 그냥 102 뭐 유가는 별로 움직임이 없고. 아, 원달러가 100 150원 좀 상승을 했고요. 1,500원대를 깨버려서 금리는 좀 떨어지고 있고. 음. 그냥 이제 제가 볼 때는 우리나라 시장을 좀 흔들려고 외국인들이 오히려 야간 선물을 미국 야간 선물을 이용하는게 아닌가? 요즘에 그런 생각도 들어요. 네. 미국 야간 선물을 떨어뜨리면서 같이 좀 우리를 미은 그런 형태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콧방귀] 좀 뭐 오후까지 좀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변동성을 좀 커지니까. 음. 야, 하여튼 뭐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3% 대, 2%대 빠지고 있고 하여튼 고민이 좀 되는 하루가 되겠네요. 예. 근데 뭐 예. 근데 뭐이 또한 지나가리라일까? 아니면 그니까 결국 이거죠. 이게 조정이냐? 아니면은 이제까지 상승이 꺾이는 신호냐? 조정이죠. 조정. 이거에 대한 거에 따라서 꺾였다고 보는지 심리가 영향을 받을 것 같아. 네. 애매한 거 같고 지금 이제 요거랑 보시면 돼요. 이때 전쟁 때 이렇게 빠졌잖아요. 그죠? 3, 4일 날. 지금 거의 그 정도 수준으로 빼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럼 과연 전쟁이 낫냐?

전쟁이 뭐 재개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전쟁이고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거는 단기 조정으로 보는게 맞죠. 그렇죠. 한번의 기회를 주는 거니까 오히려 지금은 예, 내가 현금이 어디 있나 잘 찾아보시면 좋을 것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오늘 그 변동성이 워낙 심해서 오늘 또 마음 고생하시는 하루가 될 거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하여튼 손가락 관리 잘 하시고 그 하여튼 매수가 됐든 매도가 됐든 충분히 차분한 상태에서 네. 결정하신 것을 실행하시는게 좋겠죠. 네. 그렇습니다. 순간 분위기에 휩쓸려 가지고 가면 후회를 하니까 사든 팔든.

네.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수고하신 이건희 대표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자, 가족 여러분 손가락 관리 끝까지 잘하시고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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