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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타임] "내 주식 어쩌나" 주주들 비명…뉴욕증시 분석은?

SBS Biz 뉴스 · 2026-11-02 · 유튜브 시청 9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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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8시 29분 향해 갑니다. 저희 방송에도 다양한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머니를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자, 일단 오늘 프리장 같은 경우는 주말 뉴욕 증시 상황이 좀 반영이 되면서 좀 분위기가 좋지 못한 모습이고 이번 주도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들 또 줄줄이 예정되어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뭐 이번 주 당장 내일 미국의 중간 선거가 제일 예, 꼽히는 손에 꼽히는 이벤트가 되겠고 어 지난주에이어서 또 주요 기술주들 실적 발표도 확인해야 되고 그죠? 아, 재플 판단. 그렇습니다. 어, 지금 이렇게 되니까 지수선물 흐름이 궁금해져서 이제 보고 있으니 뉴욕 장은 지금 지선물 흐름을 봐서는 지난 금요일 하락이 좀 과도했다 하는 인식으로 좀 매수세가 들어오는 느낌인데 우리 프리장 분위기가 일단은 금요일에 그 분위기를 좀 반영하는 느낌이죠.

음. 어쨌거나 뭐 20 그 목요일 날 알파벳이 한번 빵 때렸고 금강캐는 회사가 시원찮다는 걸 보여줬고 그다음 날은 인텔까지 꽃괭 회사까지도 힘들다 모습을 보여줬니까 예 우리가 여기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어떤 어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같이 묻어서 이렇게 그걸 해야자는지 요게 지금 그냥 손나 잠시 피하면 되는 손악인지 이게 장만지도 좀 불투명해져 가지고 네네. 예. 오늘 한번 제대로 한번 짚어 보시죠. 네. 오늘 함께하실 분 모셔보겠습니다. 미래스차는용 최창규 ETF 컨설팅 본부장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네. 어 10월 한 달 벌써 뭐 지나고 이제 11월로 접어듭니다만 우리 최본 문장님도 뭐 회사 업무나 뭐 또 이렇게 같이 하는 방송이나 쉽지 않았죠. 10월? 네. 굉장히 쉽지 않았었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방송에서 얘기했던게 워낙 짓고 넘어가야 될 돌다리들이 많다. 뭐 빅테크들의 실적뿐만 아니라 삼성자 하이닉스의 실적 그리고 삼성전자의 주중하는 정책 이렇게 좀 직구 넘어가야 될게 많기 때문에 좀 찬바람 불면 한번 다시 한번 사보자 이런 좀 약간 우회적인 표현을 드렸었거든요. 예. 근데 참바람 불기 시작하는데도 증시도 참바람이 불어서 예.

저도 참 답답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최근에 제가 굉장히 공감하게 고민하고 있는게 저도 어 자산운용사에 근무하고 있지만 한 명의 투자자로서 내가 뭘 놓쳤지? 뭘 놓쳤길래 이렇게 증시가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지 못했지 자기 반성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면서도 뭐 방송하러 오면서도 굉장히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고 왔었는데요. 결국은 제가 내린 결론은 시장에 돈이 없는 거 같다. 시장에 돈이 없다고요? 네. 한국 시장도 그렇고 미국 시장도 그렇고 돈 유동성이 많이 말랐다. 여기서 유동성이라는 것은 투자와 관련된 유동성을 말하는 거거든요.

한국을 잠깐 예를 예를 들어 드릴게요. 한국에 6월 달에 DB 계좌에서 DC 계좌로 이전한 계좌가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어, DB 계좌 같은 경우에는 회사가 정립금을 운영을 해 주고요. DC 계좌는 내가 운용하는 계좌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6월 달, 7월 달에 DB 계좌 깨 가지고 깨는 건 아니죠. DB 계좌를 DC 계좌로 이전해서 나도 한번 본격적으로 투자를 해 보겠다. 이렇게 마음 먹었던 분들이 굉장히 많았던 거 같아요. 우리가 숫자로는 몇 개자다 이렇게 딱 잘라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굉장히 많은 분들이 그때는 어찌 본다면 광풍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DB 계좌를 깨서 DC 계좌로 많이 넘어왔었는데 그 계좌의 수익률 물론 정확한 통계 데이터는 안 나오겠지만 아마 지금 지수상으로 봤을 때는 적어도 - 30% - 20% 정도 되지 않았을까? 이런 분들이 손실이 좀 많이 나다 보니까 시장이 좀 빠져도 추가적으로 매입을 하기보다는 겁을내는 거죠. 예. 더 빠질까 봐.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오시면서 보셨겠지만 오픈 AI 자본 전달한다 그러죠. 엔트로픽 자본 조달한다 그러죠. 심지어 앤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어 그 채권 평가사에서 투기 등급 어 WB플러스 투기등급이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굉장히 자본 조달 비용이 많이 올라간 상황이거든요.

뭐 블랙스톤에서는 정크본드다 예 저희는 뭐 하일드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데요. 뭐 약간 부르는 입장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겠지만 결국은 하일드가 됐던 정크가 됐던 그렇게 투기 등급을 받게 되면은요. 조달 비용이 굉장히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면 미국에서도 각 기업들이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뿐만 아니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자금을 충당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렇게 자금 충당 비용이 올라간다라는 것은 그만큼 돈이 마른다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거든요. 결국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공이 공통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정말 시장은 조정을 받았지만이 조정장을 정말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그런 자본들은 많이 없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이거는 그러면 주식하고 채권하고 좀 다르게 해봐야 되는 거 자금 성격 자체를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주식 자금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채권 자금은 최근에 금리도 많이 올라갔고 채권 가격도 많이 떨어졌고 그리고 모니모니 해도 위험 자산의 리스크가 커졌으니까 좀 머니 부분은 좀 일어나는 거 같다. 그래서 금리는 조금 떨어지는 거 같긴 한데 주식 자본에서는 특 그 이런 조정 인텔의 50년 만에 조정 아 매수 기회다 이렇게 생각하는 자본들은 많이 없는 거 같습니다.음 어 이러니까 오픈 AI 같은 경우도 지금 계속해서 나오는 얘기가 그 기업 가치도 또 하향 조정하고 있는 거고

자본 조달도 추가적으로 자 자 자금 조달 그 규모도 좀 줄이겠다라고 한 거고이 뭐 보도긴 합니다만 예 그만큼 시장에서는 지금 우려가 더 크다 이렇게 보여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좀 너무 반등할 때 아마 상반기 장이랑 많이 다르겠지만 반등할 때 폭과 하락할 때 폭이 확연하게 다릅니다. 반등할 때 폭은 그래도 뭐 매수 사이드가 걸렸다고 하지만 3% 4%지만 하락할 때는 뭐 5% 6% 하락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연말까지 이런 자본 조달, 현금 유동성 아니면 뭐 신용 장고의 뭐 반대 매매 이런 움직임들 특히 수급적인 움직임들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실제로 미국에서도 그런 데이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코어이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자금 조달 압박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업종인데요. 그쪽에서 풋업가 굉장히 많이 늘어난다든지 아니면 신용 CDS CDS 프리미엄 거래가 굉장히 많이 늘어난다든지 이렇게 어찌 보면 하락을 해체할 수 있는 수단들 이런 것들에 대한 투자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거 봤을 때에는 시장에 자금적인 여유는 많이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음. 우리 뭐 알파벳 얘기는 지난 금요일 날 했으니까 그러면 금요일 날 뉴욕 증시에서 가장 이렇게 분위기 험악하게 몰고 같던 놈이 인텔인데

그렇습니다. 3분기 실적은 나쁘지 않았어요. 맞습니다. 근데 이제 4분기 가이던스가 마음에 안 든다 이거였어요. 시장은. 음. 그렇다고 이걸 갖다가 하루에 28.58%를 빼요. 주가를. 일단은 저도 인텔 실적에 대해서 한번 뜯어 볼게 좀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먼저 방금 말씀하신 가이던스 숫자부터 말씀드리면 4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50억에서 160억 달러 그 정도로 제시를 했고요. 시장의 예상치는 야 적어도 170억 달러 이상은 매출 가이던스를 잡았어야지 150억 달러 160억 달러 가이던스가 나오니까 굉장히 시장에서는 좀 크게 충격으로 좀 받아들였다라고 보여지고요.

두 번째로는 그러면 가이던스 낮춘 이유가 뭐냐라고 물어봤을 때 참고로 인텔 같은 경우에는 아까 뭐 꽃괭이라고 말씀드렸지만 그 꽃괭이 중에서 금강이랑 관련이 없는 꽃괭이도 좀 팔고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개인용 PC요. 예. 개인용 PC요. PC도 많이 만들어만들어서 팔았었고요. 소장님도 기억나시겠지만 우리가 항상 썼던 컴퓨터에는 뭐라고 붙었었죠? 인텔 인사이드 딩딩딩딩딩딩딩 늘 그랬죠. 디딩디딩. 예. 아마 기억나실 텐데요. 개인 PC 수요 모르시죠? 아니 알아요. 예예. 같은 세대인가요? 동시대. 예. 네네. 그러다 보니까 인태 같은 경우에는 개인 PC 수요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최근에 미국에서 물가 지표 잠깐 보시면 개인 소 소 소 소 소비라든지 이런 쪽 물가 지표가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요. 이유를 뜯어 보면은 결국은 메모리 가격이에요.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지다 보니까 제가 쓰고 있는 노트북, 우리가 쓰고 있는 PC에 들어가는 메모리 가격도 굉장히 올라갔고요. 그러다 보니까 PC 가격도 올라갔습니다. 지금 아마 PC 사시려고 아 알아보셨던 분들은 거의 200만 원 이상. 노트북니다. 200만 원 이상 줘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PC 수요가 둔화됐다라는 것이 인텔에 가이던스를 낮췄던 또 다른 이유였고요.

그런데다가 또 이스라 이스라엘에 있는 공장이 불이 나면서 2주 정도 셧다운됐었거든요. 예. 그러면서 셧다운 되면 이런 어 고난이도 기계를 만드는 고난 이도 칩을 만드는 공정에서는 2주 정도 가동을 멈춰 버리면 다시 재가동하기 위해서는 또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먼저 반영을 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면 올해 인텔 주가 많이 올랐거든요. 결국 밸루이 밸루에이션 부담이 세 가지가 공격적으로 가담하면서 50년 만에 하락을 만들었지만 저는 뭐 28% 하락했지만 그중에 절반 이상은 AI 관련된 투심이 꺾였기 때문에 거기에 희생량 아니면 어떻게 본다면 좀 가장 맨 앞에 있었던 인텔이 좀 두들겨 맞은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뭐 30% 가까이 주가가 빠진다는 거는 그거 뭐 차분하게 생각해서 아이 정도면 나 좀 줄여야지 이런 차원이 아니고 아수라장이 된 거죠. 시장에 기관 기관이나 해치펀트 포함해 가지고 손절이 막 손절을 부르고 이렇게 했다 봐야 되는데 아니 저는 가이든스 중에서도 매출 총 이익률 요즘 이거 이익형 현금 흐름 FCF와 더불어서 매출 얼마는 얼마 남기는데 100원 팔아서 얼마 남기는데이 개념을 갖고 많이 따지는데 3분기 43%에서 이번에 가이전서에서 4분기는 한 38%까지 좀 줄어들 것같다. 네. 이것도 좀 타격을 줬다고 보는데 네.

43% 마진 남기다가 38%로 좀 마진이 좀 줄어들 것 같아요. 했더니 패대기를 치면은 우리 지금 삼성전자 3분기 매출 총 이익률이 69.3% 네. SK 하이닉스는 총 매출 총익률보다 영업 이익률이 80%네. 얘들 그러면 한 10% 포인트나 20% 포인트 낮아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거? 아, 결국은 인텔뿐만 아니라 다른 외적인 요인들도 있었어요. 방금도 좋은 말씀 주셨는데요. 제가 계속 이제 메모리 메모리 얘기 드렸었는데 그때 당시에 또 창신 메모리에 예, 매출이 발표됐었는데 우리 이미 알고 있었거든요. 창신 메모리 때문에 우리 10월 달에 주가 빠졌었잖아요.

9월 달에. 근데 창신 메모리에 분기 매출 성장률이라든지 이런게 굉장히 많이 높지 않았었어요. 결국은 그런 걸 바라봤을 때. 그리고 키옥시아 일본에 있는 키옥시아죠. 키옥시아도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플 1%플 2%요 정도 증가로 내 내놓으니까 사람들은 깜짝 놀란 거죠. 야 드디어 메모리 가격 피크 쳤네. 랜드 가격 피크 쳤네. 인텔 인텔은 파운더리 업체지만 뭐 인텔도 어 피크 친 거 아니야?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영업 이익률 피크 거 아니야? 그러면 이미 정점까지 도달 도달한 거 아니야라는 그런 우려함까지 한꺼번에 집중됐던 사례가 지난 금요일 미국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약간 좀 그것도 그렇지만 월가의 반응도 저는 참 그거 해요. 지난 4월 달에 그왜 1분기 실적 나오면서 그때 그랬잖아. 이제 보니까 뭐 추론으로 넘어가면서 GPU 중심에서 CPU의 시대가 다시 왔어요. 이러면서 그날 그때부터 막 개법하고 그렇죠. 인텔 올라고 AMD 올라고 ARM 다 올랐었죠. 그랬더니만 바로 실적 발표고 14개인가 뭐 정권사들이 목표 주가 상향하더니 금요일 날은 또 17개 넘게 또 목표 주가 하향을 하대 또 갑자기 미리 하향 안 하고 다 보고 나서 그러고 나서 이런저런 멘트들이 앞으로 기술주가 더 안 좋아 이러는데 얘들이 왜 갑자기 월가가 그렇게 AI AI AI 우쭈쭈 하다가

네 왜 갑자기이 분위기가 이렇게 됐다고 보세요 이거 일단 제가 저도 이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쓰는 입장에서 제가 드릴 수 는 말씀은 힌트 하나 드릴게. 토큰 가격이 많이 떨어졌어요. 예. 최근에 최근에 엔트로피가 클로드를 쓰는 친구 아니면은 오픈 AI 코덱스를 쓰는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조금만 작업을 해도 토큰이 부족합니다. 유료 결제하시겠습니까? 이런 멘트들이 계속 들어왔었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그런 토큰양이 부족합니다. 유료 결제하겠습니까라는 이런 멘트들의 빈도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안 뜨고 있습니다. 그 얘기를 되짚어 본다면 출론형 AI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활성화될수록 오히려 토큰 가격은 떨어지는 규모의 경제가 형성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격이 떨어지니까 이런 토큰 가격이 떨어지니까 결국은 출론 서비스가 활성화될수록 CPU를 더 많이 투자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치열한 치킨 게임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느낌을 좀 받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다가 또 중국의 딥시크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AI 에이전트 서비스들을 또 멋들어지게 만들어 내니까 사람들은 어 더 이상 초론 서비스가 활성화되더라도 CPU 더 못 쓰겠네. 오히려 토큰 가격 떨어지면서 경쟁이 더 치열해지겠네. 이런 우려를 하기 시작한 거죠. 음. A성 떨어지겠네. 이렇게까지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음. 그 AI 산업의 이제 구조를 보게 되면 맨 윗단이 결국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뭐 엔스로픽이라든지 오픈 A라든지 지금 말씀 주신 또 중국의 그 빅모델 개발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이제 AI 랩이라고 볼 수 있는 그니까 AI 빅모델 기업이 있고 그 밑으로 이제 클라우드 그니까 빅테크 업체들이 있겠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단이 이제 비디아라든지 아니면 우리나라 그 메모리 반도체 쪽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패권라 결위쪽에 그 AI 기업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고 그럼 그 구조로 인해서 클라우드 매출은 증가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문제는이 클라우드 기업들 같은 경우 지금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해서 지금 얘기 나오고 있는게 그 투자 설비 대비 매출보다 투자 설비가 초반에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보니까 FCF가 마이너스인 거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건데

이게 시장에서선 기대치가 높았다라는 거고 그리고 또 생각만큼 사람들이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더 적극적으로 더 비싸게 활용했어야 되는데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워낙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까 이런 AI 에이전트 서비스들도 더 이상 가격을 올려 버리면 안 써 버리니까 사람들이 안 써 버리면 더 싼 모델 아니면 메타의 뮤즈나 메타의 뮤즈 스파크처럼 더 싼 모델로가 버리니까 또 공격적으로 가격을 올리기도 쉽지가 않고 가격을 못 올리니까 결국은 더 많은 더 많은 비용이 지출될 수밖에 없고 더 많은 비용이 지출돼 버리니까 FCF 잉여 현금 흐름이 말라 잘라가는 그런 구조로 형성되고 있어서 여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좀 많이 의구심을 갖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데 얼마 전에 그 오라클 그 인베스터데이에서 그 나와서 얘기한 내용들을 들어보면은 2028년도 2029년도에는 FCF가 플러스로 돌아설 것을 구체적으로 수치로 제시를 했거든요. 맞습니다. 그러면은 이건 어때요? 주가에 지금 반영이 된 건가요? 어떤 건가요? 일단 오라클은 워낙 사고를 많이 쳤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반신반이 하는 거 같습니다. 네. 이번에 근데 굉장히 구체적인 수치를 내놨죠. 네. 맞습니다. 원래 오라클 같은 경우는 2030년 정도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수익을 낼 수 있을 거다라고 얘기했었는데 그게 1, 2년 당겨져서 2028년이나 2029년이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을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 근간을 보자면 저는 클라우드의 성장률을 좀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방금도 좋은 말씀 주셨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에 에저 에저 클라우드 성장률이 플러스 48% 그리고 구글 알파벳 하나 빼놓고 다만 가졌었죠. 아 AWS가 무려 39.3% 3% 증가를 했었거든요. 이런 거 본다면은 결국은 어 이런 AI 관련된 클라우드 서비스들 이런 것들은 성장하고 있는 건 확실한데 결국은 메모리 가격이라든지 GPU 가격이라든지 CPU 가격이 높은 가격들 칩들의 가격들을 얼마나 또 원가에 부담할 수 있느냐 여부가 핵심이 핵심 쟁점으로 떠른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도 저도 아침에 오면서 한국 수출 데이터를 보면서 왔거든요. 수출 데이터 보니까 그 전년 전년 대비 무려 93.7%가 증가를 했고요. 그리고 반도체 수출은 259.4% 증가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증가가 반도체 수출이 증가했다라는 것은 P가 증가했냐, Q가 증가했냐 이걸 좀 놓고 따져야 되거든요. 근데 수량은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수량은 증가하지 않았고요. 수량은 증가하지 않았는데 반도체 수출이 무려 259.4% % 증가했다라는 것은 가격이 그만큼 올라갔다. 그럼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다시 대입을 하게 된다면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늘어나고 있는 거, AI 매출 늘어나고 있는 거 어찌 본다면 굉장히 AI 시장이 커지고 있다라는 증거로 보여지지만 한편에서는 이렇게 높은 반도체 가격들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라는 우려도 같이 동반에서 나타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음. 그래서 이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요즘 이런 얘기가 나오는게 결국에 승자와 폐자가 갈리게 되는데 그런 순수 AI 기업들 그니까 AI 랩이라고 하죠. 그 기업들 같은 경우는 이제 가격 원가 압박이 있고 말씀 주신 대로 토큰 가격 하락 때문에 이제 소비자한테 전가하기는 힘든 상황이고 네. 그러다 보니까 그 사에서 마진율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쪽에 대한 투자는 조심을 해야 되고 반대로 이제 그 빅테크 하이퍼스켈러들 클라우드 매출이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그 칩이나 메모리 가격 상승을 전가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쪽은 괜찮다라는 거거든요.

네. 그래서 저도 이제 내린 결론이 뭐냐면 결국은 갈라서 봐야 된다. 갈라서 네. 현금 창출력이 있는 하이퍼스케일러, 현금 창출력이 좀 떨어지는 하이퍼스케일러 이렇게 갈라서 구분해서 봐야 될 필요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대표적인 케이스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케펙스 투자를 늘리면서도 현금 창출력을 FCF를 유지하고 있는 그런 기업이고요. 구글 같은 경우에는 케펙스도 굉장히 크게 늘렸지만 늘린만큼 클라우드도 성장하고 있지만 늘린만큼 FCF가 못 따라오는 기업이니까 이렇게 하이퍼스케일러도 구분해서 가야 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또 지금은 모니모니에도 돈이 많이 말라 있는 상태니까 자본 조달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 네오클라우드 업체라든지 이런 아니면 전력 기기 업체라든지 이런 쪽은 좀 더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물론 주가가 미리 말을 해 주고 있긴 하지만 더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쪽으로 결론을 좀 내릴까 합니다. 지금 자꾸 이제 뉴스에서 전하고 있는 오픈 AI가 투자 유치 목표액을 3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100억 달러 줄였다.이 투자 유치 뭐 어떻게 회사 발행 뭐 이런 걸로 한다는 얘기예요. 어떤 식으로 투자를 유치한다는 건지는. 네.

일단은 그 오픈 AI가 타이밍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엔트로픽 IPO가 11월 16일 정도로 예정되어 있으니까 엔트로픽이 IPO 되게 되면 아마 시장의 기술적 특히 AI 랩 관련된 자금들은 엔트로픽에 쏠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AI 기업이 없으니까 만약에 나는 AI에 모델을 드는 기업에 투자하고 싶어.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엔비디아 아니면 뭐 마이크론 이런 쪽으로 프락시 투자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엔트로피가 IPO 하게 되면 엔트로피 투자해 버리면 끝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픈 AI 입장에서는 IPO가 조금 늦혀졌으니까 지금 자본 조달을 안 하면

지금 자본 조달을 안 하면 엔트로 IPO 이후에 자본 조달 하게 되면 흥행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리 좀 당겨서 하는 겁니다. 엔트로픽 IPO 전에네 맞습니다. 어디 회사치 발행 예체 발행을 통해서 미리 당겨서 하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하다 보니까 계속 말씀드리고 있지만 자본 조달 비용이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오픈 AI도 똑같은데요. 앤트로픽에 우리가 방금 뭐 투기 등급 얘기를 잠깐 했던 것처럼 오픈 AI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로 주가를 바라보는 애널리스트와 채권을 바라보는 애널리스트는 다릅니다. 주가를 바라보는 애널리스트는이 회사가 얼마만큼 성장성이 있어서 얼마나 주가가 올라갈 건지, 얼마나 매출이 올라갈 건지, 얼마나 EPS가 올라갈 건지 이게 주가를 바라보는 애널리스트의 관점이지만 채권을 바라보는 애널리스트는 딱 하나입니다.이 회사 망하겠어?

현금흐름 괜찮겠어? 이게 채권을 바라보는 애널리스트의 시각이기 때문에 오픈 AI도 마찬가지입니다. 채권을 발행해서 자본 조달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오픈 AI에 FCF 잉형 현금을 괜찮겠어? 모델 판매 괜찮겠어? 토큰 판매 괜찮겠어?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오픈 AI도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300억 달러였던 목표 금액을 좀 200억 달러 좀 줄였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습니다. 어 아니 지금 나스닥 나스닥 종합 지수가 5 10월 한 달 동안 -5.3%인데 월간 월간 등락률을 따지면은 거기다 필레달피아 반도체 지수는 10월에 -15.36% 36% 지금 최본부장님 10월 달 동안에 이른바 우리 서학 개미들의 뭐 개별 종목이 됐건 ETF가 됐건 미국 쪽에 투자 분위기는 어땠어요?

뭐 넣는 쪽이었습니까? 줄이는 쪽이었습니까? 아유 서학개미 제가 주관 단위로 체크를 좀 하고 있는데요. 서학개미의 주간 거래 대금이 많이 줄었었어요. 예. 줄었었어요. 그러니까 예전 같으면은 한 종목을 매수하더라도 굉장히 의미 있는 금액으로 매수를 했었는데 요즘 같은 경우에는 주간단이긴 하지만 지난주에 가장 많이 산 종목이 스페이스 X였거든요. 10억원.10억 원. 그다음 많이 산 종목이 아이언큐였는데요. 1,317억 원. 음. 그리고 그다음은 뭐 셀레스티카라고 해서 뭐 AI 서버 부품 만드는 회사. 그리고 머 느낌이 오시죠. 결국은 반도체라든지메리라든지 이쪽을 사는게 아니라 오려스페이스 X처럼 AI 우주 아온Q처럼 양자 컴퓨터 이런 약간 니치한 테마 쪽으로 많이 이동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ETF 쪽을 매매하는 서학개미들도 대부분 다 속쓸 음 세배짜리 세 배짜리 필라델피아 세 배짜리를 매매하거나 아니면 그냥 나스닥 100을 매매하는 그런 어떻게 본다면 약간 이분법적인 매매로 좀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런 걸 봤을 때는 여태까지 머들은 서학 개미들이 그렇게 어 선호하는 종목이 아니었었거든요. 약간 해치 차원인가 보네요. 맞아요. 그래서 그리고 또 많이 판 종목이 뭐냐면 아이러니하게 주간 단이긴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마이크론이었어요. 결국은 가장 베타가 높은 AI 산업에 대해서 베타가 높은 종목은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베타가 좀 낮은 종목이면서 AI가 조금 묻어져 있는 스페이스 X라든지 아이언큐로 가고 있기 때문에 확실히 서악게의 움직임 속에서도 리스크를 좀 줄이자.

나는 직접적으로 여기서 많이 빠졌으니까 더 적극적으로 매수하겠다라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베타가 높았던 마이크론이라든지 메모리 반도시 종목들은 좀 정리를 하고 좀 약간 상관성이 떨어지는 종목 쪽으로 우회하는 그런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최근에 또 채권 많이 사고 있습니다. 이건 서학개미가 아니라 국내 동합미인데요. 채권 채권도 듀레이션이 긴 채권을 많이 사는게 아니라 초단기 채권이나 단기 채권 사면서 최근에 또 금리가 좀 어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쪽으로 좀 약간 어떻게 본다면 우회하고 있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음. 음. 그래요? 아니 어때요? 지금 말씀 안 하신게 호가 보라고 하시려 그런 거죠? 안 볼 거죠? 아직 안 돼요. 아직은 아니 아직은 아니고. 예. 왜냐면 지금 반대 매매 지금 물량들 많이 잡히고 있어 가지고 네. 우리 이거 동시 효과라는 거 이거 꼭이야 됩니까? 아 그래도 동시 효과가 없게 되면은요 너무 시가에 반영되는 가격 충격이 너무 세요. 예 가격 충격이 너무 세요. 아 그게 동시 효과의 기능이군요. 예 이게 전 세계에 다 있는 제도입니까? 아니면 우리만 있는 겁니까? 이거 동시호과 제도가 아마 제가 알기로는 아 다른 나라에서는 기억나는 나라가 없네요.

네. 그리고 또 이제 선물 같은 경우에도 선물 같은 경우에도 선물 가격을 정산할 때 우리가 소위 말하는 만기일 날 만기일 날 만기가 되는 기준되는 가격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종가 단일가를 쓰거든요. 그러니까 종가에 딱 끝나면이 종가 단일가로 선물의 행사 가격, 행사 여부를 결정하는데 또 이렇게 종가 단일가를 쓰는 나라도 별로 없습니다. 그렇죠. 예. 왜냐면 종가 다닐까 그래 버리면 종가의 수급적인 모멘텀에 의해서 너무 높게 형성되든지 너무 낮게 형성될 수 있는데 보니까 그걸로 그걸로 그 그 선큰 손들이 얼마나 장난지를 심하게 하는데네

그러다 보니까 뭐 미국 같은 경우에는 뭐 30분 하다 못해 한 2, 30분 평균치를 하든지 무슨 딱 종가지고 평균 얼마 왔다 갔다 하는데 돈이네 그래서 저도 이제 드는 생각이 차라리 동시효가처럼 선물 종가 아니 선물 종가도 아니면 어 만긴날 종가도 약간 동시효가처럼 수급 이제 체크해서 그래서 그렇게 결정하면 어떨까라는 생각 백날 얘기해 봐야 안 되네.이 얘기 우리 뭐 처음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네 그렇습니다. 너무 버록하시는데. 자 지금 8시 54분 양이 갑니다.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예상 체결 지수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오늘 1% 하락 출발 예상됩니다. 5,582포인트고 코스닥 3.7% 하락 출발 예상됩니다. 697포인트입니다.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4%로 예상되고요. 지금 호가는 21만5,000원. SK닉스는 0.6% 내림시에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 140만7,000원이고 삼성전자 우선주 2%대 하락 예상되고요. SKSK퀘어는 지금 호가 88만 원, 삼성전기 3% 하락 예상됩니다. 예상 체가 115만8,000원이고요. 현대차 3% 하락 예상되고요. LG 에너지 솔루션 3% 내림치 예상됩니다.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2% 하락 예상되면서 호가는 145만 원.

KB 금융 지금 호가 15만2,000원이고 삼성생명 예상 체효과 25만7,000원으로 4.9% 하락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 2% 하락 예상되고요. 지금 에코프로 7500원 호가 지금 직계가 되고 있고 에코프로비M은 8만7,000원으로 지금 예상 체결감 잡히고 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지금 159,900원으로 잡히고 있고 레인보 로보틱스는 3.58% 58% 하락 예상되고요. 어 원익 IPS 지호가는 3.8% 내림세 예상되면서 지금 8,100원으로 나타나고 있고 HLB는 2% 상승 예상됩니다.

이오테크닉스 소폭 하락 예상되고요. 심택 호가 111,900원, 3천장은 18만 원으로 집게 됩니다. 이제 계장까지 한 5분 남았는데 자 오늘 양시장 일단은 상대적으로 뭐 2차전지라든지 아니면 화장품 또 유틸리티 요런 쪽이 조금 피난치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기도 하고요. 음. 그러니까요. 예. 금요일 날 뭐 저기 아 반도체 필라델피 반도체 지수가 7%나 빠졌으니까 우리 한국 지수도 뭐 야간 선물 같은게 좋을 수가 없었는데 그거보다는 조금 납폭이 적은 거는 그래도 조금은 뭐 백밀러보다도 앞으로 좀 보자. 네. 뭐 그런 느낌 같네요.

예. 그동안에 5,500은 단단했는데 음. 한번 그거 해야 되겠고. 어. 아니 그 뭐 나쁜 얘기 먼저 다 하고 개정하고 나서 좋은 얘기 좀 하시죠. 네.이 바이낸스가 세계 최대 가상 가상자산 거래사 아닙니까? 네. 네, 맞습니다. 또 틀렸네요. 아, 바이낸스 같은 경우에는 그 이게 블록체인의 문제입니까? 아니면은 바이낸스 같은이 가상 가상 자산 거래소의 시스템이 문제입니까? 일단은 그 히스토리를 잠깐 말씀드리면 어 바이낸스 거래소 자체를 턴게 아 아니고요. 직원을 털었습니다. 응. 직원의 PC를 털었습니다. 직원의 PC를 네. 직원의 PC를 털었는데요.

직원의 PC에서 무슨 역할을 하하냐면 야,이 계좌에서이 계좌로 돈 얼마 보내? 돈이 아니라 뭐 비트코인이겠죠. 이렇게 명령을 내리는 PC를 털었습니다. 어떻게 본다면 열쇠 그러니까 자물세가 바이낸스라면 바이낸스라는 자물세를 열 수 있는 열쇠를 털어 버린 겁니다. 개인의 노트북을 털어 가지고이 열쇠를 통해서 바이낸스 자물세를 열어 버린 거죠. 그래서이 계좌에서이 계좌로 옮겨 이렇게 직원 PC를 먼저 유출을 시켰기 때문에 일종에 뭐 트로이 목마처럼 직원 PC에 뭐 바이러스를 심어 놓고 그걸 통해서 아마 해킹을 했다라는게 지금 현재까지 분석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그 직원은 전혀 의심점이 없고요. 직원은 의심점이 없고요. 결국은 이제 우리도 항상 회사에서 뭐 노트북을 들고 갈 때 뭐 보안 프로그램을 깔게 한다든지 뭐 그런 쪽에서 일단 보안이 풀렸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얼마가 털렸냐? 지금 현재까지 피해 규모는 63억 달러입니다. 63억 달러면 약간 8조원 정도고요. 역대 사상 최대고요. 근데 63억 달러가 털렸다라고 해서 이만큼이 바로 현금화돼서 인출됐다. 이건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현금화돼서 인출된 건 아니고요. 어차피 이런 가상 화폐 같은 경우에는 블록체인에서 거래가 되다 보니까 뭐 한 30억 달러 정도가 뭐 현재 위치를 찾았다.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찾았다. 그 위치를 찾았다는 건 회수했다라는 말은 아니겠지만 위치를 찾았기 때문에 회수 가능성도 좀 어느 정도 뭐 있을 수 있다. 실제로 뭐 현금화 이게 현금으로 바뀌어서 인출까지 됐다라고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니까요 정도까지가 현재 상황이고요. 그리고 또 미국 수사 기관 쪽에서는 누가 해킹을 했냐? 어, 아마 북한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뭐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일 경우에는 북미 회담을 통해 가지고 뭔가 뭐 해결을 하겠다 뭐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게 현재까지 상황입니다. 근데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지금 최보장께서는 바이낸스 직원에는 노 직원의 그 노트북이라 해야 될까요?

뭐 그게 틀렸다는데 그 말이나 바이낸스가 틀린거나 뭐가 다릅니까? 일단은 시장에서는요. 바이낸스가 털렸다 그러면 굉장히 더 크리티컬하게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바이낸스는 그래도 전 세계 최고의 가상화폐 거래소인데 이러날 바이낸스가 틀린 거 아니에요. 네. 근데 또 이제 열쇠가 열쇠를 누가 우리가 자동차가 만약에 해킹됐다고 했을 때 자동차가 해킹된 뭐 탈치됐을 때 자동차 주인이 만약에 키를 뭐 차 안에 놓고 내렸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보다 이번 사건 일단은 자동차 비할 수 없겠지만 키를 아무데나 놓고 던졌다 놓고 다녔다 이렇게 표현하는게 좀 맞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소장님 집이 털린 거랑 열쇠가 분실된 거랑은 다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네네. 물론 열쇠도 안 다가온다. 안 다가온다. 지금 비유는 안 다가와 뭔 소리 뭔 소린지 모르겠어요. 네. 근데 열쇠를 뭐 잘 관리하는 것도 바이낸스 직원의 하나의 덕목 중에 하나였겠죠. 자기 PC의 보안이라든지 PC의 뭐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외부에서 침탈이 못 들어오게 하는 것도 물론 바이낸스 직원들 직원들의 가장 큰 덕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아마 뭐 뭐 그 문제적인 문제가 되는 그런 부분도 충분히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북한의 수행이라고 하면은 이게 결과적으로는 어떤 식으로 저희가 이제 이거를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일단은 뭐 북한 북한 과담 여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좀 생각들이 있을 겁니다. 조만간 뭐 북미 회담을 통해서 뭐 핵이라든지 뭐 이런 여러 가지 조율들을 하게 되는데요. 뭐 트럼프 뭐 전략적인 변수 특히 뭐 이번 해킹은 미국이 요구할 의제 아니면 뭐 정치적인 부담이 어느 정도 커 키우는 보조 변수가 됐다라고 좀 볼 수가 있고요. 뭐 단기적으로는 뭐 회담 속도를 늦출 수밖에 없습니다. 계장하고 조금 더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국내 증시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정합니다. 11월 2일 월요일 국내 증시 계장했습니다. 어 지난주 금요일 뉴욕 증시 하루 만에 시총 1조 달러가 증발했습니다.

뭐 다우지수, SP 500, 나스닥 모두 하락했고 특히나 이제 인텔이 52년 만에 최대 낙폭을 좀 기록하면서 그야말로 주요 비테크 또 IT 관련 종목들이 줄줄이 내린들을 나타냈고 필라델 반도체 지수도 7% 넘게 떨어졌습니다. 오늘 프리장이라든지 호가 분위기도이 부분이 좀 반영이 되는듯한 상황인데 양시장 출발 지수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1.6% 떨어집니다. 5,637, 코스닥도 1% 하락으로 716포인트고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2% 떨어지고요. SK닉스는 약과권 삼성전자 우선주 SK스케어 삼성전기 어 지금 모두 1% 안팎 내림세로 생각보다는 그래도 양호한 상황이네요.

지금 양봉으로 전환된 종목들도 꽤 눈에 많이 띄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현대차는 3% 떨어지고 있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은 2.5% 5% 내림세. 어, 현대차 삼성 바이로직스가 3% 하락 143만 7,000원이고요. KB 금융 2% 떨어지면서 1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삼성생명은 261,500원 현재 주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에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RT이 1% 떨어집니다. 에코프로 지금 71,3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에코프로비 현재 주가는 9100원. 주성 엔지니어링이 지금 0.8% 8% 내림세고요.

레인보 로보틱스가 35,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원익 IPS가 0.68% 하락흐름 이어지고 있고요. 심택은 0.7% 7% 상승합니다. HLB가 1% 하락이고요. 이오테크닉스는 39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리노 공업은 1% 내림세로 55,500원 흐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줬고 있는 섹터 종목들도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보게 되면 콩 대두 관련 종목들이 움직이는데 지금 풀무원 8% 상승 중이고요. 신송 홀딩스가 2% 올라가고 미래 생명자원도 0.6% 6% 상승세 움직임 이어지고 있고 조선하고 조선 기자재 쪽이 움직임이 괜찮네요.

하우션이 3% 상승하면서 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삼성 중공업 대한 조선이 1% 상승세고요. HD 현대 중공업 HD 조선해 HJ 중공업까지도 상승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선 기자재 쪽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 기자재 쪽에서는 현대 임수가 6% 상승 중이고 아 오늘 새로 상장한 종목이 있네요. 영광 45% 상승 중이고 1승 태광 지금 각각 5%에서 7% 상승세고요. H 현대 마린 솔루션도 오음새고 KS 인더스트리도 6% 올라갑니다. 한화 엔진도 오음새고요. 그리고 SK 오션 플랜트 지금 2% 상승 중입니다. 그 밖에는음 해운주도 좀 움직임이 보여지네요.

지금 ST 그린로지스 대한애운 HMM 좀 상승을 보여주고 있고 외국인 금액 기준으로 순매수하는 종목도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SK 하이닉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한미 반도체 대우 건설 SK SK스케어 LG노텍 신한지주 네이버로 확인되고 있고요. 전체적인 수급 사항도 보겠습니다. 오늘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 2054억 원 순 매도고요. 외국인은 436억 원 매수 우위. 기관은 1632억 원 순 매수입니다. 코스닥에서 개인은 62억 원 순 매도, 기관도 18억 원 매도 우위고요. 외국인은 146억 원 매수 5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일단 오늘은 지금 아직 변동성이 굉장히 큰 모습이고 그래도 글쎄요. 좀 생각보다는 네. 생각보다는이 참 생각 기대치 이게 참 중요하네요. 예. 예. 예. 다들 막 또 월요일 날은 죽었다 복데 얘기 나왔었잖아요. 예. 블랙이 아니라 그냥 희꺼무리한 정도고. 예. 일부도음 유튜브들이나 애널리스트들은 그렇게 뭐 생각하는만큼 그렇게 그하지는 않을 것이다. 월요일 날 뭐 그 얘기도 있었습니다. 아니 아닌게 아니라 뭐 현대차를 보나 무슨 뭐 한화차 붙은 종목들을 보나 두산을 두산자 붙은 애들을 보나 원이했어요. 그냥 뭐 기대감에 돈빨로 끌어당겼던 거 다 원위치했는데 여서 더 빠지는 것도 웃겨요.

음. 솔직한 얘기로 저는 뭐 더 빠지는 부분에 대해서 일단 외국인 수급부터 말씀드리면 자사주 매입 어느 정도 끝났고요. 자사주 매입 끝났고 자사주 매입에 외국인들 매도가 집중됐던 건 사실이었으니까 자사주 매입 어느 정도 끝났고 또 외국인들의 삼성전자는 하이닉스 지분주를 좀 보니까 역대 거의 최저 수준까지 많이 내려왔더라고요. 더 이상한국증에도 있는라든지 물론 한국증가 지금 수급적인버목이 굉장히 약하다 보니까 뭐 자기네들이 좀 많이 때렸을 때 뭐 주가 빠지는 부분이라든지 그런 염려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외국인 매도도 확실히 예전보다는 좀 달라진 거 같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제가 자산운용사 근무하고 있으니까 최근에 뭐 기관들도이 정도 빠졌으면 어느 정도 좀 저가 매수에 좀 가담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심리도 어느 정도 좀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 부분들이 오늘 생각보다 장이 좀 버티게 하는 버틴목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좀 생각이 드고요.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뭐 북한 해킹 관련해서는 또 이번 해킹이 만약에 북한의 소행이다. 그러면 거거 봐 또 북한 애들이 해킹해서 이자금 현금으로 만들어서 북한 핵미사일 개발해 거기다 쓸 거야. 또 북한은 제재해야 돼. 이런 논리가 또 어 작용될 가능성이 높고요.

그리고 뭐 가상자산 탈치라든지 아니면 뭐 믹서라든지 뭐 디파이라든지 사이버 금융 문제가 다시 한번 붉어지면서 최근에 또 AI가 어 많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 따라서 사이버 보안이 더 중요하겠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 또 한 가지 지금보안이 어떻게 본다면 AI 시대 때 어떻게 해치 수단으로 작용을 하고 있으니까 다시 한번 이게 북한의 지시다라고 얘기한다면 뭐 사이버 보안이라든지 아마 그래서 오늘 안렙이라든지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라고 저는 보여지는데요. 뭐 그런 이슈가 좀 붉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정리드리겠습니다.

음. 음. 이번 주 이제 미국 중간 선거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뭐 사실 결과 나와 봐야겠습니다만 혹시 소장님은 어떻게 전망을 하고 계신가요? 제가 너무 궁금해 가지고 중간 선거요? 네. 일단 사전 선거가 거의야말로 역대급이두만요. 한 5천만 명. 네. 그 뭐 총 유권자 얼마 된다고. 그렇죠. 예. 거의 절반 가까이가 사전 투표를 했다. 음. 누가 사전 투표하겠어요? 그러니 그 사전 투표하고 본 투표율 사이에 어떤 변화나 무슨 뭐 달라지는 거 이런 거 감안할 것 없이 아우. 나는 벌써 마음 정해서 저 인간 보기 싫어.

뭐 이런게 전부 가는 거 아니겠어요? 네. 네. 그래서 저희도 일단은 뭐 두 가지 시나리오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떻게 본다면 좀 베스트 시나리오긴 한데 공화당이 기존처럼 뭐 양원을 유지하면서 계속 갈 경우 이때가 뭐 미국 내 감세라든지 규제 완화라든지 뭐 국방이라든지 뭐 미국 제조업 지원이라든지 이런 기존의 정책들이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고요.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뭐 금융이라든지 에너지 방산 그리고 미국 내 설비 투자를 갖고 있는 그런 기업들한테는 뭐 상대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다 이렇게 좀 분석을 하고 있고요. 반대로 뭐 민주당이 뭐 양원을 가져간다면 뭐 기존에 했던 공화당 정책에 대해서 계속 뭐 청문회라든지 뭐 상징적인 철해 법안이라든지 이런 걸 내밀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좀 뭐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물론 민주당이 양원을 다 가져간다고 하더라도 뭐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을 넘기기 위해서는 2 이상을 석권해야 되거든요. 근데 2분 이상을 못 석권을 못 한다면 트럼프가 계속 어 뭐 거부권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또 행정부가 무역법 뭐 조세권을 어 활용해서 관세권을 관세 정책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뭐 민주당 승리했다 이거 하나만 갖고 뭐 미국 관세가 뭐 빠르게 사라질거다 뭐 이런 기대감은 좀 과도하다 이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고요.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그냥 상응원 하원이 좀 엇갈렸으면 좋겠다. 예. 기존의 한쪽 방향으로든지면 어떻게 좀 더 커질 수 있는 가능성을 좀 막아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뭐 개인적으로는 상원과 하원이 좀 엇갈렸으면 좋겠다라는 발람도 좀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니까 상원공화당 하원 민주당 아 그러면 어때요? 사실 이제 그 결과에 따라서 그이란 전쟁 그 뭐 종전까진 아니더라도 뭐 휴전에 대한 기대감 요것도 이제 있지 않습니까? 뭐 근데 아마 시장은요. 전쟁에 대한 기대감, 종전 기대감 이런 거보다는 오히려 민주당이 직권했을 때 뭐 AI 관련된 강력한 규제 법안, 특히 데이터 센터 관련된 규제 법안 이런 쪽을 많이 걱정을 하시는 거 같아요. 실제로 샤피로 행정 명력에 따르면요. 샤피로 행정 명령에 따르면 AI 데이터 센터를 지었을 때 전력 설비 관련된 비용은 주민들한테 떠넘기지 말고 기업들 너희들이 부담해라.

이런 행정 명령을 내린 내렸거든요. 그래서 민주당이 만약에 상원, 하원을 직권했을 때에는 이런 데이터 센터 관련된 변수들, 특히 데이터 센터 관련된 변수 중에서 막대한 전력 비용을 업체들이 떠안나라. 지금 우리가 어 저번 지난 시간에도 얘기했던게 계속 비용 관련된 부분들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전력 관련된 비용까지 떠안게 된다면 데이터 센터가 글쎄요. 굉장히 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가뜩이나 케펙스가 많이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데 민주당 정권으로 인해서 케펙스 부담이 훨씬 더 커질 수 있다.이 문제를 먼저 걱정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이제 전쟁 종전이 얘기는 왜 나올 수밖에 없냐면 유가 때문에 그렇잖아요. 이게 사실발 인플레이션 압력 때문에 미연준도 금리 상승 압박이 있는 상황이고 이거는 결국에는 이제 빅테크 업체들 자금 조달 이슈하고도 연결되는 다 그 고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네. 전쟁 관련해서 하나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숫자가 있는데요. 전쟁 관련 비용 비용 비용 470억 달러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국방부에서는 전쟁 관련된 비용이 470억 달러 수준까지 올라왔고요. 추가 충돌이 일어난 일어난다면 뭐 미국 기지 아니면 동맹국에 대한 보복 이런 것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리스크들을 좀 조심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특히 이렇게 보복이라든지 아니면 전면전이 일어난 일어날 경우에는 뭐 유가 상승이라든지 방금 말씀하셨던 그리고 미국 소비자 물가 재상승이라든지 이런 되돌릴 수 없는 좀 리스크를 안고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선거가 끝나더라도 미국 행정부가 이런 전쟁 비용 아니면 유가 상승 부담을 감내하면서까지 추가 공격을 하겠다라고 단정 내리기는 굉장히 어려운 문제다라고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음. 그래요. 저기는요 지금 그러면 흔히 하는 말로 불확실성 해소 이거 시장이 좋아한다. 그러니 결과가 어떻게 되든 일단 선거 끝나고 나면 미국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은 시장이 오를 가능성 하다 못해 바로 직후는 아니라 하더라도 조금 시차를 두더라도 이만큼 뭐 이렇게 조정받았으면 올라갈 가능성 이것도 뭐 많이 회자되고 있고요.

네. 그렇습니다. 또 월가에 또 선수급들이라 할 만한 선수들이 자꾸 하방하방이 또 느닷없이 갑자기 강조하는 거 보니까 조금 뭔가 좀 있어 보이기도 하고 해서 저 낚면 안 되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머리가 복잡합니다. 어 아니 솔직히 우리 이제 더 그 뭐 뭐야 거의 30 20대부터 70 80대까지 다 하시는 영화 대사 제목이잖아 보셨든 안 보셨든 그 우리 친구에서 그 장동건 씨 동수가 했던 말 고마해라 많이 묻다 아가 우리 많이 먹었어요 이게 뭐 먹었다 먹었다고 이거는 많이 묻다 뜻이이 정도면 된 거 아닙니까? 네 어떻게 보세요? 일단은 뭐 선거가 끝나야지 될 거 같습니다.

예. 예. 선거 끝나야 될 거 같고요. 왜냐하면 선거 결과에 따라서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이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니까 선거 결과를 좀 먼저 보지 않을까 싶고요. 네. 그래서 저도 아까 잠깐 얘기했지만 뭐 공화당 양원 유지했을 때는 뭐 뭐 감세라든지 규제 완화라든지 미국 제조업 지원이라든지 이런게 계속될 가능성이 높고요. 민주당이 양원을 어 장악했을 때는 뭐 관세 정책에 대한 조사와 철도 이런 것들이 늘어나면서 한국 수출기업한테는 일부적으로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 저는 이런 생각들을 좀 하고 있으니까 이런 정책 중간 선거 불확실성 끝나고 그리고 또 여전히 애플이라든지 퀄컴이라든지 실적 발표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좀 끝나야지만 저는 본격적으로 한국 증시가 됐던 미국 증시가 됐던 방향성을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근데 누가 많이 먹었다는 거예요? 궁금해요. 아, 그 모르시는구나. 친구 안 보셨어요? 아니, 그 대사는 아는데. 그 대사는 아는데. 예. 그 비유에서 누가 아니 얼마나 찔렸으면은 얼마나 찔렸으면은 그냥 대충 불구를 만드는 정도로 끝나야 되는게 결국 영화에서 죽잖아요. 동수가 장동건 씨가 그 내용은 아 그래 거기서 많이 고마해라 많이 묻다. 아가 해서 먹었다. 많이 먹었다. 먹었다. 그러니 우리 지금 많이 당했다는 거 아니에요.

9천에 9천 얼마에서 여기까지 왔으면은 많이 먹었잖아. 많이 묻었다 아닙니까? 이제 그만 해야지 잘못 죽어. 아니 개인들도 좀 살려놔야 그다음에 뭘 하지. 그렇죠. 그렇죠. 장사 다 망한다니까. 우리 방송도 접어야 되고. 네. 아 갑자기 왜 거기까지 가세요? 예. 알겠어요. 너무 많아 채널 대한민국에. 안 그래요? 유튜브 포함. 그래서 아니 그래서 그러면은 뭐 이제 바람은 그렇긴 한데 그 어떤 전략이 좋은 거예요? 뭔가 이제 그래도 어쨌건 중간 선거 이후에 뭐 여든지간에 시장이 좀 반등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찾으려고 하는 심리도 있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결국은 저는 두 가지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엔트로픽 IPO가 잘 끝나야 될 거 같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인데요. 제가 아까도 토큰 가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라는 얘기를 드렸었고요. 토큰 가격이 떨어진다면 엔트로픽과 같은 기업들의 영업 이익 이런 것들은 좀 저조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10월 11월 16일로 예정되어 있는 엔트로픽 IPO에서 저는 뭐 그 회사 주가가 뭐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최소한 1.5조달러 이상의 시가 총액을 좀 유지해 줬으면 좋겠다. 그게 바로 AI에 대한 우리의 기대감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11월 16일 엔트로픽 IPO 지금 상황에서는 굉장히 노이즈도 많고 뭐 투기 등급 얘기도 나오고 있으니까 11월 16일 정도까지는 좀 기다려 달라. 특히 AI 투자, 반도체 투자, 메모리 투자 이런 쪽을 하시는 투자자분들이라면 11월 16일까지는 좀 참고 기다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첫 번째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방금도 소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국 증시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다가 반도체 수출 데이터 굉장히 양호합니다. 즉 코어에 해당되는 한국 대표 지수 아니면 삼성자 하이닉스를 필도로 한 대표 종목에 대한 매수는 지금도 저는 유효하다라고 좀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 지수 코어에 대한 매수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그 외 것들은 어 11월 16일 예정되어 있는 11월 3일 예정되어 있는 미국 중간 선거 끝나고 11월 16일 예정되어 있는 엔트로픽 IPO 끝나고 그리고 나서 결정하셔도 저는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음. 음. 굳이 뭐 지금 많이 떨어졌다고 해서 뭐 성급하게 들어갈 필요는 없다라고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시장의 유동성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거든요. 유동성은 이렇게 제한적인 시장에서 만약에 오늘처럼 어 조선주 좋아. 조선주로 갈래? 그러면 팔고 조선주 갔다가 또 조선주에서 다시 반도체 갔다가 이래 버리면 뒤일 될 가능성이 너무 높습니다. 왜? 유동성이 풍부한 시장이라면 조선주도 올라가고 반도체도 올라가고 AI 전력기도 올라가겠지만 지금은 그렇게 유동성이 풍부한 시장이 아니거든요. 그런데다가 시장 참여자들은 뭐 제약이라든지 바이오라든지 어떻게 본다면 AI와 관련이 없는 쪽으로 약간 도망치려는 움직임도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지금 상황에서 무언가를 바꿔하면서 순환매를 하면서 쫓아가기보다는 코어, 대표 지수, SMP 500, 나스닥 이런 지수 중심으로 가져가면서 뭐 앞서 말씀드렸던 엔트로픽 IPO 끝나고 나서 좀 의사 결정을 내리셔도 저는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음. 음. 알겠습니다. 오늘 내용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내용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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