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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나스닥, 미국반도체지수, 마이크론, AMD, 심텍

[주성엔지니어링 주가전망] 검은 목요일 -12% 급락! 외인 패닉셀 속 세력 지지선 공개

네잎주식 · 2026-10-15 · 유튜브 시청 623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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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주직TV 복상생입니다. 오늘은 주성 엔지니어링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아침에 계좌 열어 보시고 숨이 턱 막히셨죠? 저도 압니다. 오늘 주성 엔지니어링이 장 초반 22만5,000원 근처에서 흔들리더니 지금은 21만 3,000원 - 12%까지 밀려 있어요. 시가가 22,500원이었으니까 아침부터 계속 눌리고 있는 모양세예요. 근데 여러분들 한 가지만 생각해 보세요. 오늘 코스피가 5% 넘게 빠졌고 코스닥도 7% 가까이 밀린 날이잖아요. 이런 날 주성 엔지니어링이 단순히 같이 빠진 건지 아니면이 안에 우리가 놓치면 안 드는 신호가 숨어 있는 건지 이걸 영상 뒤에서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바쁘신 시간에 급하게 카메라를 켰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청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주성 엔지니어링 버티자라는 의미 담아서 버틴다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 답을 찾으려면 먼저 오늘 시장 전체가 왜 흔들렸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자, 먼저 오늘 시장이 왜 이렇게 무너졌는지부터 짚어드릴게요. 뉴스 제목들 보시면 검은 목요일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간밤에 발표된 미국 9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전년 대비 3.7% 올랐어요. 시장 예상치가 3.6%였으니까 예상보다 높게 나온 겁니다.

근원 물가도 2.6%로 예상치를 웃돌았고요. 물가가 안 잡히면 금리 부담이 커지잖아요. 이게 첫 번째 충격이에요. 두 번째는 인공지능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입니다. 인공지능 인프라에 7조 달러가 들어가는데 데이터 센터 쪽 매출은 그에 못 미칠 거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간밤에 나스닥이 1.88% 급락했어요. 코어위브 같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업은 흐체 금리가 15% 가까이 올라서 차입쁘다 무료로 15% 넘게 빠졌고요. 마이크론, AMD, 샌디스크, 인텔 전부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그 여파가 그대로 우리 시장에 왔죠. 삼성전자가 6% 대, SK 하이닉스가 8%대 빠지고 삼성전기는 10% 넘게 밀렸습니다.

코스닥에서는 하락 종목만 1,500개가 넘었다고 하니까 말 다 한 거죠.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요. 이건 주성 엔지니어링 한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반도체 장비주 전체가 같이 맞은 거예요. 원익 IPS가 10% 대, 심택이 10% 안팎 빠졌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만 특별히 나빠서 빠진게 아니라 시장 전체의 공포가이 섹터에 집중된 거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 수급은 어떻습니까?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에요. 어제 10월 14일 기준으로 외국인이 34만1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그 물량을 개인이 40만 주 넘게 받았어요.

그리고 10월 13일 12일 연속으로 외국인이 팔았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외국인이 급하게 비중을 줄였다는 뜻입니다. 근데 한 걸음 더 들어가 볼게요. 최근 11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25만 주 넘게 순 매수 우위예요. 10월 6일에 54만 주를 사드리면서 주가가 28만 3,000원까지 올라갔었잖아요. 반대로 개인은 10합계로 보면 24만 주 정도 순 매도예요. 10월 6일에 개인이 62만 주를 팔았는데 그게 10월 12일, 14일에는 오히려 사는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고점에서 판 사람이 이제는 내려오는 구간에서 다시 받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장 마감 전까지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반드시 보셔야 해요. 자, 이제 차트를 같이 보겠습니다. 일본 기준으로 보면요. 지난 7월 30일에 저가가 96,800원까지 내려갔었습니다. 거기서 10월 7일 고가 28만4,000원까지 올라왔으니까 두 달 조금 넘는 기간에 약 2.400 가까이 올랐다는 거죠. 이게 얼마나 가파른 상승이었는지 감히 오시죠. 그리고 그 고점 직전을 보면 10월 6일에 종가가 28만 3,000원이었어요. 하루에 46,000원이 오른 장대양봉입니다. 거래량이 354만 주였고 외국인이 54만 주를 순 매수했죠.

근데 바로 다음날 10월 7일에 251,500원 - 27,000원으로 밀렸습니다. 고가는 28만4,000원이었는데 종가는 251,500원이면 위에서 팔고 나온 물량이 많았다는 뜻이거든요. 그 후 10월 8일에 263,500원으로 반등했다가 10월 12일 25만 원, 13일 26만4,000원, 어제 24만2,000원으로 흘러왔습니다. 그러니까 고점을 찍고 일주일 넘게 천천히 내려오다가 오늘 한꺼번에 21만 3,000원까지 내려온 겁니다. 여러분들 여기서 거래량을 한번 보시면요. 10월 6일에 354만, 10월 8일에 384만으로 터졌다가 이후에는 200만 안팎크로 줄었습니다.

이게 뭐냐면 고점 구간에서 가장 큰 거래가 났고 그 이후 거래가 줄면서 힘이 빠졌다는 거예요. 그러다 오늘 다시 큰 낙폭이 나오고 있는 거죠. 그러면 21만 3,000원 부근이 어떤 자리냐? 시세 앵커를 보면 9월 10일에 고가가 239,500원이었고 9월 3일 저가는 16만5,000원이었어요. 그리고 6월에는 6월 12일 고가 28만에서 6월 26일 저가 161,600원까지 한 달 만에 40% 넘게 빠졌던 적도 있습니다.이 종목은 원래 변동성이 큰 종목이라는 걸 기억하셔야 돼요. 그리고 오늘 오전 장중 저점이 20만6,000원이잖아요.

지금 21만 3,000원이면 저점에서 약 3.4% 정도 올라온 자리예요. 이걸 보시면서 마감 동시호가 전에이 자리를 지키느냐 아니면 오전 저점을 다시 깨느냐가 오늘 하루에 진짜 승구처라는 거예요. 차트로 지금 미치를 봤으니 이제 아침에 드린 원칙을 다시 짚어 보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아침에 제가 카톡으로 보내 드린 내용 기억하시죠? 오늘은 신규 종목 추천을 쉬어가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미국 소비자 물가가 예상치를 우돌아서 금리 부담이 커졌고 미국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주 약세까지 겹쳐서 우리 반도체주에도 매도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고요.

그리고 신용 담보 비율 하락에 따른 반대 매매 물량이 나오면 낙폭이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도 경계하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오늘 그렇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침에 지금은 반등을 서둘러 따라가기보다 현금 여력을 남겨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성 엔지니어링이 세 종목은 조정 이후 매수 기회를 우선 점검할 종목이라고 했지만 많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바닥이라고 판단하지 않겠다고도 말씀드렸어요. 이게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그리고 제가 종목마다이 구간 깨지면 세력들의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게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라 실제로 차트에서 확인되고 있잖아요. 제 방송 보신 분들은 고점 추격을 피하셨고 못 보신 분들은 10월 6일 장대 양봉 보고 따라 들어갔다가 지금 아픈 구간에 계실 수 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주신 분들한테는 외국인 수급 동향, 현재의 타이밍, 비중 조절 방법, 평단 분석까지 직접 안내해 드릴 겁니다. 특히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날에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이게 계좌를 지키는 핵심이에요. 주성 엔지니어링 10월 16 주성 엔지니어링 어깨 매도 타 낮게 된 거죠. 주성 엔지니어링 아까 제가 영상 앞에서 약속드린 그 질문.

오늘이 하락이 단순히 같이 빠진 건지 아니면 놓치면 안 되는 신호가 숨어 있는지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재료 쪽을 보겠습니다. 오늘 코엑스에서 반도체 대전이 열렸습니다. 제28회 행사인데요. 300개 기업이 888개 부스로 참가했어요. 전년보다 참가 기업이 70개, 부스가 230개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여기서 주성 엔지니어링이 증착 장비 가이던스 시리즈를 선보였고 그중에서도 올해 해외 시장의 첫 수출 성과를 낸 원자층 방막 성장. 그러니까 alg 장비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쉽게 풀어 드릴게요. 반도체 회로 선폭이 10N 이하로 얇아지면 기존 방식으로는 웨이퍼 위에 물질을 고르게 입히기가 어려워집니다.

근데 Alg는 필요한 물질이 웨이퍼 위에서 자라나는 방식이라서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회로가 미세화될수록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기술이라는 거죠. 그리고 같은 날 소부장 관련 상장 지스펀드 소식도 나왔습니다. KB 자산 운영에서 반도체 소부장 액티브 상품을 오는 10월 20일에 상장하는데 포트폴리오 예시에 주성 엔지니어링이 6% 비중으로 들어가 있어요. 하지만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주성 엔지니어링이 대표 종목 중 하나로 거론된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잖아요. 여러분들이 두 가지를 같이 보세요. 업항 측면에서는 슈퍼사이클이라는 말이 현장에서 나오고 장비 기술은 해외 수출 성과까지 났습니다.

근데 오늘 주가는 -12%예요.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오늘의 하락은 회사의 재료가 꺾여서 나온 하락이 아니라 매크로 충격이 만든 하락이라는 거예요. 물가와 금리 그리고 인공지능 수익성 우려가 만든 공포가 업종 전체를 짓누른 거죠.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제가 아침에 말씀드린 원칙을 다시 꺼내야 합니다. 재료가 좋다고 해서 지금 바로 바닥이라고 볼 수 있느냐? 아닙니다. 오늘처럼 사이드카가 걸리고 반대 매매 우려가 큰 날은 좋은 종목도 같이 빠집니다. 10월 6일에 46,000원짜리 장 대양봉이 나온 건 선반영된 기대가 상당히 컸다는 뜻이거든요.

그 기대를 되돌리는 과정이 지금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죠. 좋은 소식이 있으면 선반형 여부를 먼저 보라고요.이 종목은 7월 30일 저점에서 10월 7일 고점까지 2.4배 올랐으니까 선반형이 상당 부분 된 구간이라고 보는게 합리적이에요. 그렇다면 지금의 조정은 어떻게 봐야 하느냐? 기대감이 꺼지는 구간에서 되돌림이 크게 나오는 정상적인 과정일 수 있다는 겁니다. 재료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 앞으로 이어질 흐름을 보겠습니다. 그리고 뉴스에 반도체 대전이 내일 10월 16일까지 이어진다고 나와 있죠. 중요한 건 수급이 안정되는 신호가 나오느냐 그리고 시장 전체의 공포가라앉느냐입니다.

그래서 놓치면 안 되는 신호가 있는지는이 세 가지로 가려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지금이 시점에서 제가 보는 체크포인트를 정리해 드릴게요. 첫째는 오전 저점 20만6,000원을 오후장에서 다시 깨느냐입니다. 둘째는 외국인 순매도가 어제보다 줄어드느냐 아니면 오히려 늘어나느냐예요. 셋째는 코스닥 전체 분위기가 오후에 반등 시도를 하느냐입니다. 키움 증권에서도 7거래일 연속 급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가능성과 TSMC 실적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낙폭을 줄여갈 수 있다고 전망했거든요. 근데 이건 전망일 뿐이고 우리는 실제 수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 여러분들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공포 속에서도 정보를 찾고 공부하고 계시잖아요. 저도 끝까지 함께 할테니까 주성 엔지니어링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 최근 장음을 보면 뭐가 보이세.

#주성엔지니어링#코스피#금리#나스닥#마이크론#AMD#삼성전자#SK하이닉스#심텍#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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