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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전망] 하루 -7.7% 급락 큰일 났습니다. 호재 쏟아졌는데 기관 던진 진짜 이유

장중일기 · 2026-10-11 · 유튜브 시청 942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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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범 선생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가져왔습니다. 오늘 일요일이라 국내장을 쉬고 있고요. 다음 계장일은 내일 월요일 10월 12일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가격은 전부 지난 거래일인 목요일 10월 8일 종가 기준입니다. 그날 한화에 오로 스페이스가 어땠는지 아십니까? 종가 90만4,000원. 전일 대비 -7.7%로 7%로 마감했습니다. 하루에 7% 넘게 빠졌어요. 그런데 이상한게 있습니다. 주말 사이에 하나 쪽으로는 좋은 기사가 쏟아졌거든요. 누리오 다섯 번째 발사 성공, 재계 5위, 우주 항공, 방상 수출까지요.

호재는 이렇게 많은데 주가는 왜 하루에 이렇게 빠졌을까요?이 이 질문 하나 붙잡고 영상 끝까지 가겠습니다. 답은 뒤에서 수급 숫자와 차트로 정확하게 보여 드릴게요. 이거 확인 안 하시고 내일 월요일장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주말 동안 쌓인 변수가 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되거든요. 갭 상승이 나올 수도 있고 갭 하락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지금이 자리가 버텨야 되는 자리인지 아니면 더 지켜봐야 되는 자리인지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간다.

이번 주 기사 보면 코스피가 한 때 9천선을 돌파했다가 지금은 7천선 아래로 내려와 있다고 합니다. 주가가 100만 원 넘는 헌재주도 11개에서 여덟 개로 줄었어요. 그 11개 시가 총액이 석달 반만에 1천조원 넘게 줄었다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황제주를 반납한 종목 중에 바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들어가 있습니다. 코스피가 고점이던 6월 22일에는 112만5,000원이었는데 이번 주 수요일 종가는 97만2,000원이었어요. 이걸 미래세 증권 연구원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기업 실적이 좋아져도 국채 금리 상승과 거시 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증시가 부담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쉽게 풀어 드릴게요.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돈 빌리는 값이 비싸졌다는 뜻이고 그러면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종목부터 할인을 당합니다. 호재가 없어서 빠진게 아니라 호재를 담는 그릇이 지금 무거워졌다는 겁니다. 이해되시죠? 그래서 지금 시장은 다 같이 오르는 장이 아니라 종목마다 갈리는 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어디에서 있는지 차트부터 뜯어 보겠습니다. 자, 차트 보겠습니다. 올해 흐름이 꽤 극적입니다. 6월 17일에 고가 126만4,000원까지 갔던 종목이에요. 그런데 7월 29일에 저가 78만 원을 찍었습니다.

고점 대비 30% 넘게 빠진 겁니다. 그리고 바닥에서 올라와서 8월 19일에 고가 125만5,000원까지 다시 갔어요. 직전 고점 근처까지 거의 되돌린 겁니다.이 8월 19일은 거래량도 평소에 두 배 넘게 터진 날입니다. 그날 저가가 115만 원, 고가가 125만5,000원이었어요. 여기가 핵심입니다. 바닥에서 올라오면서 거래량 실린 자리는 세력이 물량을 받았던 자리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거기서 못 뚫고 내려왔습니다. 9월 14일 고가 115만2,000원, 9월 29일 저가 100만 원, 10월 6일 고가 111만,원 이렇게 고점이 계속 낮아졌어요.

그리고 지난 목요일 10월 8일 봉을 보십시오. 시가 96만3,000원, 고가 97만2,000원, 저가 89만1,000원, 종가 90만4,000원입니다. 시가에서 바로 밀렸고 저가에서 종가까지 조금 올라왔어요. 아래로 2만 원 넘게 꼬리를 달고 마감한 겁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보셔야 돼요. 첫째, 저점 78만 3,000원에서 고점 올라온 폭을 놓고 보면 지금 자리는 대략 절반 약간 위 되돌림 구간입니다. 둘째, 7월 20일에도 거래량이 두 배 넘게 터지면서 저가 87만 원, 고가 92만9,000원을 만든 날이 있었어요. 지금 종가 90만4,000원이 바로 그 매물대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한번 지지를 받았던 자리를 다시 테스트하는 중이라는 겁니다.이 자리를 지키면 다시 가는 거고이 자리를 놓치면 저점 근처까지 열어 놓고 봐야 돼요. 세력이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하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아까 그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그 7% 하락은 누가 만들었냐?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10월 8일 기관이 10만5,000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오히려 29,주 넘게 순 매수했고요. 개인은 7만5,000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거래량은 33만 주가 넘게 터졌어요. 평소에 8, 9만 주에서 10만 주 되었던 걸 생각하면 세배가 넘는 폭증입니다.

이게 무슨 그림이냐면요. 기관이 던졌고 개인이 받았고 외국인도 조금 받았다는 겁니다. 그 전날도 보겠습니다. 10월 7일은 외국인이 8만8,주 넘게 순 매도했고 개인이 10만3,주 넘게 받았어요. 10월 6일도 외국인 마이너스, 개인 플러스, 사흘 연속으로 개인이 받는 그림입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면 기관이 12만 5,주 넘게 순매도, 외국인도 12만 5,주 넘게 순매도, 그리고 개인이 25만2,주를 받아갔어요. 외국인 보유율은 45.4 1%에서 45.13%로 조금씩 내려왔고요. 여러분들이 숫자 보시면 어떤 생각 드세요? 큰 손이 던지고 개인이 다 받았다.

보통 이러면 겉부터 나시죠? 근데 하나만 더 보십시오. 마지막 날 외국인은 순 매수로 돌아섰습니다. 딱 하루지만 방향이 바뀐 날이에요. 이게 진짜 전환의 시작인지 하루짜리 반짝인지는 월요일부터 외국인이이어서 사는지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개인의 전형적인 심리가 뭔지 아십니까? 오를 때는 불안해서 팔고 빠질 때는 싸 보여서 삽니다. 세력은 정확히 그 반대로 움직입니다. 아, 잠시만요. 모이 좀 잠기네요.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급이 이렇게 갈렸고 차트는 시험대 위에 있다는 걸 봤습니다. 그러면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느냐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당장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아래 꼬리가 달려 있고 이전 매물대를 딱 밟고 있어요. 공포에 던지면 딱 바닥에 파는 겁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라는 것도 아닙니다. 기관이 계속 던지고 있고 외국인 보유율도 조금씩 내려오고 있어요. 이건 분명 체크해야 되는 신호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0월 12일 실초가 수급이에요. 외국인이 또 던지느냐 아니면 목요일처럼 사느냐 이걸 실시간으로 봐야 되는데 영상 하나로는 그게 안 되잖아요. 자, 저번에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은 세력이 물량 정리하고 다시 모으는 구간일 수 있으니 흐름을 보면서 대응하라고 말씀드렸죠.

횡보나 세요.지지 이탈 여부, 재진이 시면 됩니다. 소통방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하던 분석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자 그러면 호재는 쏟아지는데 왜 주가는 밀렸을까요? 이제 재료를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뉴스들이 왜 하필 지금 쏟아졌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먼저 10월 7일에 누리오 다섯 번째 발사가 있었습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75통급 액체 로켓 엔진을 비롯한 핵심 부품을 공급했고요. 4차 발사부터는 제작 총괄까지 맡았습니다. 발사 통제 센터 콘솔 22개 중 20개의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참여했고 그중 18명이 직접 운영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 방산입니다. 8월에는 미국 육군 기동 전술 화포 사업을 위한 K9차윤형 자주포 시제품 수출 계약을 맺었어요. 폴란드 천무 유도 미사일 3차 계약, 핀란드와 스페인 K9 공급 계약까지 줄줄이 나왔습니다. 세 번째 김승현 회장 창립 74주년 기념사입니다. 낙관주의는 설자리가 없다. 네혹한 현실을 직시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6월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안전히 화보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건 호재이면서 동시에 리스크를 인정한 말이기도 해요. 김동관 부회장의 기술 성장축 방상과 AX 경쟁력 보관 기사도 같은 흐름입니다.

근데 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에요. 누리오 발사 성공. 방상 수출 기대감은 이미 오랫동안 주가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8월에 125만 원대까지 갔던게 바로 그 기대감이에요.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재료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집니다. 그리고 기대감이 꺼지는 순간 올라간만큼 되돌아오는 겁니다. 지금은 그 기대감을 한번 되돌려서 7월 매물 때까지 내려온 자리예요. 세력 입장에서는 개인이 호재보고 달려드는 타이밍에 물량을 넘긴 거고 지금은 그 물량을 다시 지켜보는 구간일 수 있다는 겁니다. 차트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 이야기를 읽을 줄 알아야 됩니다.

재료 분석은 여기까지고 끝까지 따라와 주신 분들께 한마디 드릴게 듭니다. 호재가 미리 반영됐다는 데까지 봤으니이 답을 읽는 눈 얘기를 하겠습니다.이 영상 안 믿어도 되는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는지는 말씀드려야죠. 빠지는데이 종목은 보합이고 지수가 횡보하는데이 종목은 올라요. 이게 세력이 놓지 않았게 제일 위험한 생각입잖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보낸 내용은 이렇습니다. 매수가 12,700원 이하, 목표가 14,45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 채택 이후는 무상증자 결정으로 주주 가치 제고와 유동성 확대가 기대된다는 거였어요.

같이 볼 종목으로 네패스, 유진테크도 같이 전달했습니다. 결과가 어땠냐면 그날 12,700원 화 에어로스페이, AI, 우주 항공 시작하면 아침 수급 꼭 확인하세요. 외국인이이어서 사는지 기관이 계속 던지는지가 오늘 질문의 답입니다.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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