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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쉽게 오지 않는 부자될 찬스" 폭락 후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행동 (조규원 대표)

쩐문가 · 2026-07-24 · 유튜브 시청 4,90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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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정도에 우리가 어땠는지를 생각해 보면 그때는 이제 금리 인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올해는 작년보다도 더 많은 금리 인하가 있을 거야라고 이렇게 사람들은 생각을 했었던 거죠. 금리 인하가 이제 이어지면은 그만큼 통화량이 많이 늘어나니까 화폐의 가치도 낮아지고 금도 좋아지고 그리고 이제 금리가 낮아지면 다른 자산들이 이제 또 매력도가 떨어지는 것들이 있으니까 특히 현금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이 떨어지니까 야 그럴 바에야 차라리 금으로 가자라는 흐름이 되게 많았었죠. 그래서 작년 정말 무섭게 올랐어요.이 금가격이 70% 정도 어 상승을 했었고 올해 이제 1월까지도 이제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졌었는데 1월 30일부터 어라 조금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일단 물가도 살살 시작하고 중동 전쟁에 이런 문제도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 여기서 하필 연준 의장으로 지명됐었던 사람이 바로 이제 케빈 워쉬였던 거죠. 그 전에는 이제 작년에는 어떤 분위기였냐면 케빈 헤셋이라는 사람이 연준 의장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야,이 사람이 의장이 되면 막 금리 내리는 건 기본이고 올해 양정 하나 할지도 모르겠다. 2026년에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정 반대에 약간 매파적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인 케빈 워시가 지명이 되면서 어 이제 사람들이 조금 겁을 먹기 시작했죠. 그래서 1월 30일에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살짝 나타나면서 금가격이 한번 크게 조정을 받게 되었고요.

그 뒤에 이제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이 이제 본격화되자 호르무주 해협이 봉쇄되고 그러면서 유가가 폭등하니까 어 유가가 폭등한다. 이거는 물가가 많이 오른다는 뜻이고 그러면 연준이 금리 인상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저욱 더 커짐에 따라서이 금이라는 자산이 앞으로 우상향을 할 자산인지 아니면 앞으로 이제 우하향하면서 하락기를 탈 자산인지 이걸 먼저 판단할 필요가 있어요. 올해 1월까지만 하더라도 5,500달러였고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은 막 돈당 100만 원이 넘어서 막 120만 원 막 이렇게까지 올랐던게 지금은 뭐 70만 원, 80만 원이 선에서 자꾸 왔다 갔다 하니까 그래서 뭔가 되게 이제 금격이 하락세를 가는 거 아니냐라고 이제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금이 엄청난 상승기를 이어갈 때도 늘 나타났던 거라 이런 단기적인 흐름 말고 조금 더 거시적인 흐름으로 바라봐야 돼요.

그러면 거시적으로 금이 왜 오르는가를 생각을 해 보면 결국에는 화폐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때 금이 오르거든요. 자, 과거에 금이라는 건 어 역사가 한 5,년 정도 됩니다. 그래서 과거의 역사 동안 금이 폭등했던 역사가 정말 수도 수도 수도 없이 많아요. 그 모든 패턴들이 다 일관되거든요. 1971년 이렇게 지금으로 화폐 시스템이 바뀌기 전에는 그때는 이제 금이 돈이고 금이랑 교환할 수 있는 이제 종이가 이제 화폐로 활동을 하면서 그 당시에 이제 1971년 이전의 달러에는 뭐이 달러 가지고 오면 금이랑 바꿔 주겠음 이렇게 쓰여 있었거든요.

미국이 이제 남북 전쟁을 했을 당시에 북부에는 이제 링컨 대통령이 있었던 그 북부 연합에는 이제 그린백이라는 걸 썼었고요. 만부 연합에는 이제 그레이백이라는 그런 이제 종이 화폐를 썼었어요. 왜냐하면 당장 전쟁을 해야 되면 화폐를 많이 써서 뭔가 이제 군인도 뽑아야 되고 막 전쟁 물자들도 사야 되고 식량도 비축해야 되니까. 근데 이제 그 국가는 당장 돈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종이를 막뿌린 거예요. 내가이 전쟁에서 꼭 이겨 가지고 너희들한테 그 이상으로 이자까지 쳐서 갚겠다. 이런 식으로 한 거죠. 남부는 이제 무너지고 이제 북부가 승리를 거두었죠.

그래서 이제 남부의 이제 그레이백은 가치가 완전 0으로 수렴하면서 그때 당시에 뭐 금가격이 1천000배 이상 상승했던 그런 모습을 보여줬었고요. 그리고 이제 그레이백 같은 이제 북부 연합은 이겼잖아요. 그 불안합폐였던게 다시 태안폐로 바뀌었어요. 다시 이제 금으로 교환을 해 줬거든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금으로 교환해 줄 때 원래 가치에 1토막 내서 교환을 해 줬어요. 자, 이게 말도 안 된다 싶죠. 우리는 불안화폐 시스템을 살면 나중에 언젠가는이 화폐에 대한 신뢰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시기에는 금가위 먼저 치솟고 거기서 더 흔들리게 되면은 그러면 아예 이제 금이 돈이 되는 시대로 항상 넘어갔었다라는 걸 볼 수 있는데이 그레이백도 금으로 넘어갔지만 그 실내가 흔들리는 시기에 금가격이 거의 세배가량 이렇게 튀어 올랐었다라는 걸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그 어떤 전쟁 이런 것들로 화폐가 너무 많이 발행되면서 그 화폐에 대한 실뢰도가 뚝 떨어지자 금 가격이 폭등하고이 화폐 시스템이 결국은 금이 담보가 되는 뭐 꼭 금이 아니더라도 은일 때도 있고 철일 때도 있고 토지일 때도 있고 건물일 때도 있어요. 요런 다양한 담보가 되는 자산으로 나와 같다. 이걸 이해한다면 뉴스들을 보면서 그냥 훅 지나갔던 그 뉴스들이 다시 볼 거예요. 예를 들면 어 전 세계 외한부 요고에서 2000년까지만 하더라도 달러가 70%가 넘었거든요. 지금 이게 50% 대까지 떨어졌어요. 전 세계 중앙생들이 달러를 버리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근데 잘 생각해 보세요. 달러를 버린다고 어디로 갈까요? 우리가 안전 자산이 딱 두 개라고 부르잖아요. 달러와 금. 달러에서 벗어나면 사실 금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2010년부터 매년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단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금을 계속해서 늘려왔다라는 걸 우리가 데이터로 볼 수 있고 특히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가 터지고 미국이 이제 달러를 제재하고 러시아의 외안고에서 달러 자산을 동결하면서 달러를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제 리스크라고 느껴지니까 이제 금에 대한 매수량이 이제 1950년 통계 작성의 사상 최고치를 지금 매년 기록하고 있는 이런 흐름들 거기다 이걸 더 넘어서면 금을 사는 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사실 갖고 있는 금을 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런던에 보관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것조차 불안하다라고 하면서 최근에 프랑스는 미국에 맡겨 놨던 마지막 금까지 전부 본국으로 회수했고요. 그전에 이제 독일이나 네덜란드 그다음에 오스트리아, 헝가리, 터키 이런 국가들도 이미 다 본국으로 회수를 했어요. 이런 흐름이 사실은 1944년 브레트누즈 체제 그러니까 화폐 시스템이 바뀌기 직전인 1941년에 한번 일어났었고요. 그다음에 지금의 제가 화폐 시스템이 1971년 이후에 생겼다고 했잖아요. 그 화폐 시스템이 바뀌기 바로 전에 이제 1965년부터 1967년에 이미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다 본국으로 송환하는 일이 생겼어요.

이게 화폐 시스템 바뀌기 마지막 트리거가 이제 요거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요러 흐름이 지난 100년의 역사 동안 그리고 지난 5,년의 역사 동안 왜 계속 반복됐는지 우리가 지금 어떤 시대를 살고 있고 우리가 이제 훅 지나갔던 그 뉴스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제 여러분들은 확실하게 느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금이 우상향하는 이런 거대한 슈퍼 사이클인데 여기서 잠깐 가게 이렇게 조정을 받는다라는 건 그거는 이제에 저평가된 그런 가격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전쟁이 일어나면 금값이 오르는게 맞긴 맞죠.

왜 그러냐면 이게 전쟁이 일어나면 사람들이 어 불안해 하고 금을 사는게 아니라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뭐가 불안하냐를 들어가야 되거든요. 전쟁을 경험했던 국가들의 이제 지표들이나 그 당시에 이제 기록들을 보면 사람들이 뭘 제일 걱정하냐면 화폐의 가치가 폭락하는 걸 걱정을 해요. 왜냐면 제가 이제 과거의 역사를 다 짚어드렸을 때 그 화폐의 가치가 팍팍 떨어지는 시기에 보통 전쟁이 있고 보통 좀 복지를 난발하는 경우가 있거나 아니면은 그 약간 국가의 위상을 올리기 위해서 대규모 그런 프로젝트 같은 걸 하거든요. 베르사유궁 같은 거 있잖아요.

그거 직단 몇 번 파산하거든요. 그 나라가. 아무튼 그런 식으로 이제 막 그런대 엄청난 군거를 짓는다던가 이런 식으로 막 돈을 막 찍어내는 거죠. 이제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데 일단 전쟁을 하면 일단 어쨌든 이겨야 되니까 내가 중간선에서 타협이라는게 없잖아요. 무조건 이겨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뭐 빚을 내서라도 화폐를 더 많이 발행해서라도 뭐 군인들도 데리고 오고 뭐 이제 물자도 사고 해야 되니까 화폐가 엄청나게 많이 발행되고 가치가 뚝뚝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 부분이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이 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그 지역 부근은 무역이 이제 거래가 어려울 거 아니에요.이 이 국가량도 무역이 안 되고 거길 지나가는 길도 대부분 다 막힐 거 아니에요.이란 때문에 호르무주 해형 막히는 것처럼 이제 그렇게 막히게 되면은 이제 공급망이 병목이 생기면서 원자 가격들이 좀 올라가거든요.

그럼 그게 인플레이션을 일으켜요. 인플레이션이라는 건 사실은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걸 의미하다 보니까 돈을 많이 뿌려서 화폐 가치 떨어지지. 거기다 공급만 병목 때문에 원자재 가격 오르면서 화폐 같이 떨어지지.이 이 쌍방으로 터지니까 그러니까 이제 화폐를 버리고 뭔가 공급이 안정되고 한정되고 희소한 자산 그런 걸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게 바로 대한이 금이고 그 불안감이 이제 그 본질이 그거였다. 그래서 금으로 갔다. 요걸 이해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대부분 과거에 이제 전쟁을 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때도 이제 단기간 좀 올랐었고 뭐 이제 그 전에도 걸프전이라든가 한국 전쟁 때라든가 그다음 그 밑에 다른 전쟁들도 다 그렇게 금가에 올랐던 역사가 있는데 근데 이제 1970년대 같은 경우를 보면은 중동 정쟁이 딱 터지면서 원자 가격이 폭등하니까 지금처럼 금가격이 뚝 떨어졌어요.

왜? 원자적 가격 폭등하면서 그때도 이제 중앙은행의 그 어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되게 강했거든요. 그 시기에도 그렇다 보니까 인플레이션 어 이거 불안한데 화폐 들고 있는 거 불안한데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보다 더 불안한게 뭐냐면 어 중앙은행이 금리를 미친 듯이 올리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 더 큰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지금도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생기니까 금가 가격이 떨어지는 건데 근데 이제 재밌는 건 뭐냐면 실제로 이런 우려가 있을 땐 가격이 떨어지는데 금리 인상을 막상 하면 그때부터 금각이 회복하고 다시 랠리를 펼쳐요. 그래서 이제 1970년대도 지금 상황이랑 가장 유사한 시기인데 1974년부터 이제 쭉 금가계 조정을 받다가 75년부터 금리 인상을 하니까 이때부터 금갈기 회복하기 시작하다가 그다음에 이제 나중에 이제 후반부러 가면서 금가격이 정말 미친듯한 폭등이 나오면서 마지막 피날레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올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지금 계속 진행되면서 금가이 계속 이렇게 막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 막상 어뭐 9월에 금리 인상 지금 확률 75%까지 올라갔던데 9월에 금리 인상한다 그러면 9월부터 상승할 이제 회복할 확률이 크고 만약에 9월 아니고 12월부터 금리 인상을 했다. 그럼 이제 12월부터 이제 금 가격이 다시 회복하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갖고 습니다.

#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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