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현대차관련증권방송출연자 · 한국인
요약 보기
2020년 특징주 TOP3(현대차, LG화학, 삼성전자)를 짚으며 현대차는 전기차 전략과 저평가 자산가치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봄. LG화학은 물적분할 우려는 과도하며 외국인 매수 지속으로 보유 관점, 목표가 최대 30만원 언급.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개선과 실적 증가 전망으로 85,000원 돌파 시 10만원까지 가능성을 제시하되 외국인·기관 매도 리스크를 경고.
다듬은 글
4 2002 신현읍 있는 특징주 3위는 요 네 바로 현대 차였습니다. 83회 나 언급이 돼 있더라구요 4 2 12월 초에 전기차 플랫폼을 또 공개하면서 2025년까지 20 세종의 전기차를 출시하고 좀 연간 또 100만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한다면 발표도 있었고 또 인수 소식도 있었구요 합병 소식도 있고 다양한 이슈 거리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현대차 어떻게 좀 올 한해를 분석해 볼 수 있을까요. 저는 계속적으로 현대차는 꼬인 듣고 허프 후 후에 때 가야겠죠. 왜냐하면 이미 소년단 져 평가 홈 되었잖아요. 제가 2017년에 도 현대차를 굉장히 좋게 언급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 많은 분들이 현대차는 기술력이 없다 아 랜드에 투자도 안 한다 이런 언급을 상당히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니까 어때요 엄청나게 rnd 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었고 기술력도 있다는 것이 드러나자 예 에 그렇기 때문에 현대차는 이제 본연의 자산 가치를 찾으러 갈 수 있다 본연의 자상 자체는 70조 정도가 되는데 아직도 시가총액은 30점 때에 머물러 있다 보니까 이제 본연의 자산 가치 많고 올라가 만 32만원 정도 까지는 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대차는 눌리면 은 매수에 기회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이제 32만원 때까지 만약에 현대차가 올라간다면 현대차를 지탱하고 있는 또 그치만 계열사가 있지 않은게 동별 싸 예 오늘 현대위아 가 아주 강력하게 올라갔네요.
특히 지 로보틱스 쪽으로 제 현대차가 집중을 하다 보니까 어떤 상황이에요. 이제 어이 공작기계 좀 외 조금 강점이 진 2개 열다가 상승 여기 강력하게 나타날 수 있는 여력이 존재 하자 예 그래서 이제 저평가 상태에 머물러있던 계열사 들도 이제 본격적으로 상승 여기 이어진다고 보실 좋을 것 같아요. 해서 현대차를 따라잡기가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이 현대위아 같으니 계열사들을 좀 노려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현대위아 오늘 지금 7.5% 때 강세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네요. 능력의 보시면 좋을 것 같고 확인하게 팬임을 뿅 현대차 건가요 네 현대차는 당연히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은 올해 가 저희 수안 현대차그룹 회장의 원년 회가 될 수가 있습니다. 사실 기존의 올해 내연기관 차 의 핵심 그 임무에 링 임원들이 많이 그 주도 했었습니다. 많은 시대가 바뀌고 있는 뭐 양 전기차 라든가 수소차 요런 쪽으로 진행이 좀 글로벌 기업들은 가파르게 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사실 현대차가 좀 늦은감이 좀 있었죠. 그런데 이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부유물 하면서 본격적인 기회 봉을 잡으면서 현대차의 주가가 상당히 올랐고 앞으로도 성장성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전체적 요지를 고려했을 때는 추가적인 상승이 없음 남아 있습니다.
자 현대차 하면은 방향이 함께 봐야 되는 것들이 있죠.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아 기타 한번 현대 요런 볼 보셔야 되는데 저는 그 현대차를 좀 말씀드리면서 약간의 오늘 그 올해 마지막 날이니까 선물 좀 될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도 모르시더라구요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가 투자한 미국계 그렇게 믿습니다. 밸류 다행히 라는 회사가 있는데요. 어디에서도 1번째 언급을 해드리겠습니다. 많은 1 아이다 관련된 기업입니다. 여기에 집은 줄 알 축제 투자를 2019년 도 쉬울 때 했기 때문에 현대차는 하방 이 압도되고 한번 둘은 부분들이 부각이 됐을 때 아 우리 개인투자자 분노 특히 우리 2대의 시청자 본전은 좋은 수율 커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4 뭐 앞에서 둘다 하셔야 되구요 제가 야 해봐야 op 참 걸 안 될 것 같아요. 예 일단은 제가 저 같은 경우는 제 제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자 너트 보아 했어요. 그때 이제 7월달에 제가 부자 종목으로 해서 뜬 대짜 계약자 태어나 뭐 이렇게 해서 내려가게 몇 개의 종목들을 이제 그 때 말씀 드렸어요. 그때 이제 많은 투자자 분들께서 7월 다듬어 제약 줄어드나 바이어 그다음 뭐 카카오 이쪽으로 많이 쏠려 있을 때 제어 채널 달의 앞으로 현대차 기아차 이런 종목들을 잘 보셔야 된다고 말씀드려 썼거든요. 근데 그대로 지금 너무 많이 올라오고 나왔어요.
근데 이제 여기에서 이제 그 때 제가 말씀드렸어요. 떤 그 시점에 뭐 참여하신 분들 매매 하신 분들은 뭐 충분히 지금도 계속해서 가지고 갈 순 있어요. 근데 지금 이 자리에서 이제 중요하겠죠. 근데 들어가느냐 아니면 기다린 야 이게 중요한 거 같은데 제가 볼때는 조금 기다렸다가 눌리면서 한번 정도는 공략 해봤지 올라갔을 때 자막 아주 떨어지면 많이 아픕니다. 아프지만 되니까 좀 눌림 왔을 때 잡을 때 거 같고 그 다음에야 저희가 이제 그 특이 실에서 어제 같은경우도 이제 현대 이와 같은 같이 자거든요. 투자 하신 분들은 가을에 이제 매수 하셨어요.
예 빨리 하신 분의 7월달 하셨고 그래 박정희 실 피 좀 더 두리 이야기했을 때 나도 그걸 하고 있다 서로 이렇게 있거든요. 근데 공개 예 계획서 그때 이 자리서 로 이제 언정 했었어야 내가 뛰고 있는 거다 그거는 하지마라 했는데 그렇게 약해 근데 전압 악장이 시점과 둘 다에게 좋게 본 이유가 아까 말한 것처럼 현대차에 대한 가치가 너무 저평가 돼 있었고 또 우리 앞 부다 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정의선 체제 로 바뀌었어요. 그러면 바뀌었으면 이걸 어떤 걸 보여 줘야 되거든요. 그 보여주는 그 어느 정도 주가가 빠졌을 때 보시면 아시겠죠.
많은 지분을 그때 많이 넘겼어요. 주가가 빠졌어요. 대체적으로 이번 코롤라 우에서 3월달에 주가가 다 빠졌을 때 요 뭐 이 거의 모든 회사들이 자식들에게 지분을 많이 넘겨 쓰는 요 저가 에서 넘길 수 있었을 때 면에서 지분을 받았기 때문에 넣어도 널 보일 것 같고 4 제 주변에 이제 아신 분의 이야기를 통해서 보면 한데 그럼 차원에서도 그룹 좆을 전반적으로 주가가 어느 정도 끌어올리겠다 라는 이야기가 지금 들렸 거 든 요 그러니까 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현대 유화 라던가 현대모비스 도 좋다는 말씀 드립니다. 네 어쨌든 현대차 그럼 상대 차 아래 있는 현대위아 현대 모비스에 까지도 함께 보라는 조언 그리고 내년까지 도 고당 이렇게 또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럼 계속해서 2위 종목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 2위 종목 확인해 보도록 하죠. 네 바로 lg 화학이 얻습니다. 어 정말 정체성 등 업황 기대감으로 등 좀 모든 수혜를 받으시는 종목이 아닌가 라는 생각에 트는 종목이 기도 했거든요. 좀 어떻게 보셨어요. 네 뭐 lg 와 대단하죠. 올해의 굉장히 우리 개인 투자자에게 좋은 수익을 남겨준 이애 편적 인 종목이라고 개인을 생각하고 있고 또 물적 분화를 발표로 인해서 시장의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면서 우리 개인 투자자 분들의 마음을 상당히 불안케 했던 종목이라고 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래도 우리가 항상 그 지나고 난 뒤의 아 지금 생각해보면 사실 그러한 그 이슈가 좀 났을 때 주가가 아 좀 지금보다 훨씬 아래쪽에서 이슈가 나왔던 거거든요. 아픈데 왜 구민들의 수급이 들어와 주면서 1단계 내 벨 업이 되면서 주가가 더 올라와 있는데 아 만약에 우리 그 뭐 개인투자자 분들께서 어떤 사람들의 아 좀 더 확대 해석을 하는 내용을 좀 듣기 담아 듣는 것보다는 조금 더 이론적인 내용을 좀더 또 원칙적인 내용들을 좀 길을 기울였다 며 난 아마 lg 하악 같은 경우엔 70만원대 정도 투자 하신분들 수익이 났을 거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은 물적 분할을 하게 되면은 아 수직적 개월 수직적으로 4분할 수십 개 오라가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가치의 변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은 사업자 의 사이에 집을 100번씩 모양이 때문에 이런 내용들을 좀 원칙적인 내용들을 어 보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구요 어 그리고 뭐 추후에는 좀 본 추사 좀 과정도 있겠고 물론 우리 개인투자자 분들이 어떤 생각이 클립 한 얘기는 아닙니다. 물론 약간의 또 그러한 여 지들이 있던 거죠. 하지만 우리 게임 투자자 분들 중심을 좀 잡는 입장에서는 원칙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사실 조와 밤이었는데 2차전지를 통상적으로 많이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근에 이슈를 좀 보면은 lg 화학의 메디포스트 가 세포배양 플랫폼 기술을 2절 냈어요.
그래서 이 바이오 사업도 합니다. 밥도 사업을 하고 있는 거고 더불어서 또 ai ai 요런 그걸 통해서 또 이렇게 신약 개발도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다양한 쪽에 있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고 있다는 건 분명 같아요. 주가가 지금 8 118,000원 인데요 현재 지금 시장에서 예고에 얘기하는 최고 목표가 는 극 3만원까지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소 좀 부담스러운 받습니다. 하지만 아 좀 뭐 갖고 계신 분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래도 궁중 여지가 있다 라고 말씀드리고 올해 위해서 내년 1분기까지 는 손 양 승 장성을 고 우리가 지금 생각할 수 있고 야 아담한 이제 좀 분비 대비해서 그 모자 4분기 나 조금 순이익도 안에서 나타난 느낌 들지 많은 내내 1분기 때는 좋다고 하니까 아직도 볼 반점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4 내년 1분기까지 좋을 수 있다 보유 관점으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하체 대표님은 어떻게 보셔야 내의 종목 같으면 제가 이제 이 대위의 오기 전에 꽤나 방송에서 제 3월 24일 날개 관심 종목으로 말씀드리면서 그치고 깬다 라고 제목 효과를 증거를 잡아야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유튜브 댓글 창에 올라 오더라 거의 마치 셨나요. 돌파 했잖아요. 아 각이 있는데 그러더라 그래서 제가 그랬죠. 두고봐라 않았나 하는 데 지쳐 11년에 그 점을 돌파를 하고 지금 계속해서 가고 있는 것은 사항 이잖아요. 근데 이제 뭔가 달고 짜다 못해 슬라 쪽에 해서 배터리 열망이 내고 소주 하는 부분인데 이제 이제 중간에 이제 분 파리 되면서 내 너 이쪽은 따로 인자 분리가 되는 그런 부분인데 냐 그 후에 이제 그 비중을 차지했던 게 분리가 되고 그 다음에 나머지 나무 있는게 얼마나 이제 이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가 이제 감 거인 되겠어요.
더 이제 여러분도 노 이제 기본적인 하기 때문에 뭐 첨단 소재를 하든 다 이런 생명공학 이런 기능 될것 같은데 제가 볼때는 자 조금 축가가 부담스러운 자리인 것 같아요. 왜냐면 얼 봉 이라던가 이렇게 연봉을 좀 봤을 때 많이 올라갔고 또 과거의 이제 연봉을 좀 보심 아시겠지만 은 올해 - 27% 까지 갔다가 짐 채권 백지 10% 까지 올라오는 장 때 양봉이 좀 만들었는데요. 강화에 전 보시면 아시겠죠. 는 작년에도 5g 종목들이 올라가니까 뭐 2000 20년대 에도 5g 들이 좋을것 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어떤가요 달로 이렇게 조치가 낚아 게 항상 그 해에 뭐 이렇게 인기가 있었고 조미 행했던 접목된 그다음 걔는 조금 주춤한 계양 있었어 그래서 제가 항상 주식 하신 분들 한테 이런 말씀들은 위에 따라 매수 하지 말아라 그냥 웬 따라 매수 했다가는 나중에 큰코 다칠 수가 있으니까 제가 볼 땐 조금 부담스러워 좀 자리가 되고 있다란 말씀드려 해서 일단은 제가 볼때는 가격대가 어느정도 조금 놀림이 확실히 들어왔을 때 그때 한번 우리가 가져보시기 자나 말씀 든요 개인투자자 보니 때 좀 들어가시는 게 고민이 까요.
그러죠. 마냐 마느냐 아니면 그냥 가지고 가느냐 내 제가 볼때는 조금 부담스러운 자리다 라고 말씀 드림 신경을 쓰는 좀 기다려라 그쵸 신규 매수 는 종목이 완전히 줄 때까지 그러다 내다니 기다리자 마세요. 지나 소유 관점이 얘기 해 주셨고 박정식 대표님은 야 돼 시장에 많이 부탁을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손이 안 나갑니다. 4 요런게 시장이 여기서 눌리지 않고 만약에 더 추가적으로 상승 여기 나타나게 된다면 이 lg 화학 또 눌리지 않고 추가적인 상승 역의 나타낼 수 있다고는 바라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아직까지 지금 수급 상태를 보면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보유 포지션을 증가시키고 있는 것이 아직 박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4 그렇기 때문에 기관들은 조금 자금을 빼 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외국인의 사랑의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 역 시장만 받쳐준다면 춤 토니 나타날 수 있을 것 같고 이게 지금 어제가 이거이거 또 대략 언제 어째 이때가 대략 10월달 정도였는데 이 때 기업분할 물적분할 이슈가 나오고 나서 주가가 좀 많이 눌러 짜 나요. 570,000 원 정도 선에서 는 매수가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혹시 물리 신 분들은 이 때 추가 암에서 해도 된다 라고 이제 언급을 해 드렸고 이땐 언급 뜰이 이유가 지속적으로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계속적으로 매수를 해줬고 내 지금까지도 이어 가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lg 화학을 현재 이제 보유하신 분들 솔직히 저는 어 기술적으로 만 접근하면 지금도 매수가 가능하다 고 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절 라인만 조금 짧게 잡고 대응 하시면 될것 같아요. 손절 라인 대란 80만원 정도 잡고 예시 끔 현재 매수를 해도 될 것 같고 이 상태로 어 만약에 시장이 안올리고 추가적인 상승 여기 나타난다면 90,000 940,000 정돈 95만원 940,000 원 정도까지는 상승 여기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과거에도 왜 그 2007년 되었냐 조성이 가 한참 하트 했잖아요.
4 그때 현대중공업 같은걸 지금 지금은 한국 조선해양이 줘 그 주가가 대략 2만 원 대에서 13만원 때까지 2006년도 말까지 올라 왔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때 가지고 평가 라고 생각을 하고 매도를 많이 했거든요. 근데 2007년도 들어서 어떻게 쓱 응시 몸은 어때 까지 날라 갔어요. 그래서 이 lg 화학 또 시장만 눌리지 않는 다면 그렇게 갈 수 있는 여지가 존재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이미 이제 배터리 이슈도 상당히 많지만 이게 제 또 바이오 적 하고 지속적으로 또 연간 되서 또 기업을 확장 시키려는 의지가 좀 보이고 있습니다.
헬렌 들어오니 메디포스트 와 이 줄기세포 배양 플랫폼 기술 이전 계약을 했고요 또 그 전에는 이 유전자 치료제 개발 기업인 icn 하고 또 계약을 체결했고 그 저항 또 2년 전부터 10건의 라이센스를 지속적으로 제품 체결을 하고 있기 때문에 4 바이오 회사로 노 또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 일정부분 존재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목표가를 또 부식 담아놓은 정도까지도 바라고 젤 신제품 졸라 여잘 께선 잘나는 잘게 잘 거에요. 색다른 또 분석이 있으셨습니다. 자 이렇게 일까지 살펴 봤고 대망의 1위를 도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확인해 보시죠. 자 2020년에 뱉는 특징주 탑 쓰리 1 종목입니다. 1위는 요 네요. 삼성 전작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쵸 4 삼성전자는 뭐 이제는 국민 주 가 아닌가 싶어요. 4 어떻게 보세요. 올 한해 합 활약 저는 뭐 삼성전자가 어떤 그 이런 적으로 내용적으로 봤을 때는 대통 함께 미에 승리의 상징 이다 라고 젠가 수행 같아요. 사실 그 우리 통합 개미가 엄청난 유동성을 가지고 삼성전자를 매수했는데 다른 종목들 굉장히 핫하게 좀 중일 때 3중 진짜로 못 올라가는 상대적으로 이 그런 패턴을 보여 줘서 상대적인 어떤 약간 실패한 개념이 아니냐 남의 기사 풀로 더 많이 나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은 아 전체적인 또 수 급증 현상이 불어오고 잘 아시는 것처럼 내년 이제 반도체 업황 이에 대한 개선 기대감이 또 있는 거죠. 예 그런 부분도 있고 아 지금 그 뭐 아무래도 삼성그룹 하면 이제 주주 하는 정책을 생각하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도체가 더불어서 뭐 삼성 물산 을 색다른 시선 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은 이 배당에 대한 확대 뭐 이유는 그 삼성 일가의 했던 그 연부 연납 세금 납부를 위해서 뭐 괴담 함께 할 수밖에 없다 이게 하지만은 결론적으로는 주주를 위해서 하는 한다는 개념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가격이 주 8만원 인데요 예 제가 볼때는 내내 1분 주인은 조금 뭐 순익 땅에서 약학 아 좀 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은 현재 지금 80,100원 대비해서 안 73,000원 밑으로 마족 강하게 만 빠진다면 은 아 뭐 뭐 큰 무리수 없이 보유할 수 있는 종목이 않겠나 생각이 들고 만약에 내년에 그 현지 쯤 시장이 과열 약간 파일 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좀 되고 있는데 계속해서 주가가 상 방향으로 가게 된다면 은 삼성전자가 대표적인 에 그러한 종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있고 다만 축가 에 수준을 조금 부담스러운 건 없잖아 있는거죠.
하지만 만약에 조정의 기회가 있으면 자신감 있게 사는 전략을 취하면서 꿀 구하는 전략 이 맞지 않게 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 얘기 계속해서 듣고 있는데 하체 대표님의 의견은 어떠세요. 뭐 삼성전자 이야기 하면은 좀 께 어찌 그 오는 3월 달에 시장이 폭락이 나왔을 때 개인투자자는 이렇게 길쭉 사셨어요. 그렇게 해서 이거 손보 1 실패 하냐 면서 이제 차츰 몇 시간인데 지남 회복하면서 4월달 5월달 뭐 6월 다 이렇게 7월달 보면 뭐 제약 족하고 카카오에서 뭐 엔씨소프트 가니까 는 기사에서 조용성 기사가 나와서 개인 투자자 분들 한번 원자에서 실패를 거 같다 뭐 쉽게 할 수 있다 하면서 자금을 빼서 다른 데로 옮겨야 된다 이렇게 막 이야기 했었는데 악수하게 마지막에 와서 는 삼성전자가 닮은 지수에서 어떤 역할을 하면 상당히 도움을 두고 있는 사항인데 제가 이제 그 친구들끼리 이제 그 카톡방 했어요.
거기에 삼성 쪽 의 연구원의 분만 심과 있고 또 현대차의 분노하는 연구의 아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때 제가 7월 3일에 현대차 기아차 삼성전자 이렇게 언급을 해 줬거든요. 몰 후에 삼성의 있는 그 징후가 갈 일은 없을 거 같다 고 먹으니 강해 1 끊없는 되세요. 두고봐라 갈거 같다 라고 했는데 일단은 뭐 반도체 같은 경우는 우리의 그 산업의 쌀 이라고 하잖아요. 우리가 안들어간 데가 없어 위치 방송 한데 점을 다 반도체 해요. 그만큼 많이 차지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이제 파운드리 쪽에서 이렇게 메모리 쪽에서의 뭐 수비 계속해서 개성이 된다는 부분이 보브 다음에 삼성전자 쪽에서 이제 메모리 사업이 아니라 시스템 반도체 쪽으로 투자를 하고도 세계에 있던 하겠다고 전부 쪽에서 그쪽으로 투자가 좀 이루어지고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 보심 될거 같고 그 다음에 또 내년에도 삼성전자 쪽에서 스마트폰이 아 3억대 의논도 생산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저는 이제 우리 에어컨이 맛있지만 은 제가 바닥에서 올라온 개 말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요. 제가 이전에도 12월 2일날 한번 전력 여러분께 추천 들고와서 작가님께서 매수 하시라고 했는데 그대로 올라왔을 때는 제가 매수한 만에 떨어져 알았는데 선언 저도 지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제가 볼때 삼성전자를 매수하는 것 보다는 삼성전자 핸드폰 에 관련된 부품주 들 이런 종목들을 오히려 도매 술 하시는게 더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된다는 말씀 드립니다. 네마 책의 대표님이 갈 것 같다 이런 종목들은 각인 가더라구요 4 능력이라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4 박샘 팬이 민요 4 삼성전자 너무 좋죠. 시장이 언제까지 상승 력을 이어질까 핵심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 삼성전자가 지금 지속적으로 개인들의 순매수 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또 그 외에 따른 여러가지 거 팡이 좋아한 지금 tv 도 지속적으로 1위를 달성 하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에 올해 대비 15% 가 넘는 3 억대의 수준의 트 마트 폰을 생산을 할 것 같다라는 전망도 나타나고 있고 fn 가이드에 따르면 매년 영업이익도 10조 이상 증가할 것으로 현재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내년 예상 영업이익이 46조 원 정도 잡히고 요 그리고 2022년 은 동 10 실 좋은 정도로 달성할 수 있다라고 지금 언급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다가 이제 d 램 가격이 지금 올라가고 있죠.
근데 내년에는 1분기 하오 5% 2분기에는 9% 3분기에는 12% 그리고 4 번개는 7% 상승 여기 이어질 것 같다 라는 조 전망이 아주 강력하게 현재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이 파운드리 쪽도 지속적으로 성장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 예전에 함안 이라는 회사를 인수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보통 해서 그런데 그 회사가 실적이 두 각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런데 2022년 부터 이 자율주행 3 파랑 맞물리면서 본격적인 실적이 두 각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시장이 눌리지 않는 계속 갈 수 있다라고 언급 드리고 싶고 현재 기술적으로 는 8만 5천 5자리 까지는 열려있어요.
그래서 단기적인 관점으로 85,000 오다리 자리까지 보시면 좋을것 같고 8만 5000원을 돌파하면 10만 전자 많이들 매치 시 잖아요. 가능성이 열립니다. 10만원까지 그래서 그렇게 된다면 우리 시장도 1년 정도는 더 긍정적인 상승 여기 나타날 수 있는 여지도 존재 하겠죠. 그래서 핵심 포인트는 시장이다 근데 우리가 쪼끔 이제 유의해야 되는 상황은 이경 목뼈의 수급 주체를 보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이 12월달 들어서 지속적으로 자금을 빼고 있어요. 우리의 기관도 계속적으로 현재 매도 포지션을 잡고 있단 말이죠. 누구 만다 냐 면 자 12월달 들어서 개인이 지속적으로 매수를 해주고 있는 상황인데 개인만 엄청 들어왔으니 그렇다 라는 건 시장 리스크 에 굉장히 취약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시장에 따라서 삼성전자는 조금 민감하게 어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4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