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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풀버전] 반도체 가격 정점이 온다…다음 Q사이클, 문제는 ‘돈’이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이형수x장우진x김광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18 · 유튜브 시청 92,922 · Board Views 2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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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병목이 돈이 될 거라고 또 보고 있거든요. 머니이 돈이 부족하면 투자를 할 수 있냐? 아무리 AI 관련된 경쟁이 이런다고 하더라도 한계를 말 수 있다. 삼전닉스가 점유율 75%였어요. 올해 2분기 기준으로 63%입니다. 카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사들이 자기네 데이터 센터에다가 칩을 넣는 건데 여기에 과연 중국산을 넣을 수 있을까? 미국은 미국 수수로 생산하고 중국은 중국 수술로 생산하면 그 우리는이 반도체를 어디다 팔 것인가? 전 지금 주도주가 없는 장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소부장이 물론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주도주라고 보기엔 조금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섹터도 좀 작고 전반적인 이동성 위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한다면 새로운 주도주의 탄생을 기다릴 수도 있네요. 주도주는 있죠. 주도주가 삼성전자인 거고요. 그 주도주가 박스권에 갇히니까 코스피도 박스권에 갇혀 있는 거죠. 결국 여기서 이제 그 핵심은 병목을지고 있는 아이템이 중요한 거 같아요. 병목.이 이 AI 성장이 정말로 금리를 이겨낼 정도로 성장률로 뽑아 준다라고 한다면 AI 사이클 반도체 사이클은 더 이어지면서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계속 갖춰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메모리 3, 엔비디아 쪽만 지금 신경을 쓰고 있잖아요.

왜냐면 제일 큰 시장이니까. 그런데 그렇게 가면 너네가 M비디아한테 코 깨는 거야. 결과적으로는 한국 반도체와 손을 잡고자 하는 거잖아요. 이것은 소위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 초크 포인트를지고 있다. 저는 비중수의 기회 지금이라고 봅니다. 일단 저는 분할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매수하기 좋은 시점 저는 매도를 서둘러 하실 필요까진 없다라는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 주도주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마 삼전스에 또 물려 계신 분들이 많이 있다고 저는 들었는데요. 그런 분들께 꼭 필요한 오늘의 토론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반도체 도대체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갈 것인가? 아, 실물 경제적 현상과 자본 시장에 전개될 현상들 두 가지 한번 두 분과 함께 3자 토론으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네. 네, 안녕하십니까.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금시공의 대표의사 장우진입니다. 현재 범성공자 장우진이라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경제 관련된 얘기들을 쉽게 풀어 드리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네. 네. 반갑습니다. 저 여러 차례 나왔는데요. 어 IT의신 이형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네 침투의 법칙 작가이기도 합니다. 아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이제 두 분께 대질문 일단 과거와 미래를 이제 어 들여다보기 위해서 과거를 한번 논해 볼게요. 2020년 10월까지 올해 이제 시장의 모습을 어떻게 보셨는지 주로 이제 반도체 주식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어떻게 지켜보셨는지만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주식은 일단 상반기는 너무 좋았죠. 네. 네. 근데 그 좋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저는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적으로는 AI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을 기본적으로 보고 있고 여기에 유동성이라고 하는게 폭발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전 세계적인 시장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시장의 국한에서 봤을 때 정부의 정책이라는게 플러스 알파가 있었죠.이 이 세 가지로 인해서이 반도체 관련된 주식은 상반기 굉장히 좋았었는데 어 상반기 말로 갈수록 우리는 경계를 했었고요. 그 경계했던 주요 이유가 두 가지 축 중에서 유동성이라고 하는 축이 후퇴를 하기 시작했었거든요. 유동성의 후퇴가 결국은 이제 반도체 쪽에 큰 타격을 입혔고 여기 추가적으로 레버리지가 굉장히 많이 쌓여 있다 보니까 정부의 정책도 이제 레버리지 펀드 쪽으로 많이 포커스가 돼 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레버리지가 쌓였던 것들이 일식적으로 이제 소멸이 되면서 7월에대 급락을 겪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다시 7월, 8월, 9월 지금 10월까지 상황을 본다고 하면 7, 8, 9월에 반도체가 또 그렇게까지 반격을 강하게 하진 않았어요. 반등이 나오긴 했는데 뭐 SKS 기준으로 뭐 120만 원까지 떨었던게 뭐 190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좀 조정을 받는 상황이 됐고 반도체 쪽으로 전체적으로 유동성 돌아가지 못한 상태에서 코스닥이 오히려 큰 부을 일으키는 그런 이제 수남매적인 장세가 연출이 됐습니다. 그게 이제 과거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네. 감사합니다. 또 어떻게 보셨는지.

네. 뭐 일단 올해 시장은 우리 그 장대표님이 너무 잘 정리를 해 주셨으니까 저는 이제 이번 사이클 큰 사이클 측에서 좀 말씀을 드리면 뭐이 정도 테크 사이클은 보통 한 10년짜리 혁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 인터넷 혁명 그리고 이제 그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한 모바일 혁명이 한 10년 정도의 사이클이라고 보면 네이 사이클은 산업의 사이클이에요. 근데 이제 자산 시장의 사이클은 그 절반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왜냐면 한 10년짜리 사이클이라도 자산 시장은 한 중반 정도 오면 피크아웃을 해 버리거든요.

네. 그래서 보통은 도입기에서 성장 기록할 때 포인트를 잡는게 제일 중요한데 예. 그래서 저는 이제 침투 10%를 제일 중요하게 보고 어 있는데 이제 사실 이번에 책을 쓴 것도 그런 측면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면 사이클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이거는 2023년부터 자산 시장이 움직이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10년 사이클이면 5년이면 3년, 4년, 5년, 6년, 7년 내년까지 있는 이제 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다고 보는 건데 네. 그 5년이란 사이클 안에서도 업다운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자산 사이클의 후반부, 그러니까 5년짜리 자산 사이클에서 이제 후반부로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그러면 3년, 4년, 5년, 6년 상반기까지는 가격이 드라이브를 걸었던 사이클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걸 이제 피해 사이클이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계속해서 공급량은 제한되어 있고 메모리 가격이 ASP라고 하는 평균 판매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면서 아 성장이 일어나고 있구나. 그게 이제 결국 주가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던 어 거였고요. 그게 이제 하반기 들어오면서부터는 이제 성장률이 피크 아웃을 하게 되면서 둔화되면서 이제는 Q의 사이클이 시작되고 있다라고 봐요. 근데 어 시장에서는 기존의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기까지에는 시차가 필요합니다. 근데 기존에는 PS 사이클에 익숙해 있던 투자자들이 QS 사이클로 공감하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필요한데 거기서 지금은 어 조정이 나오고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 QS 사이클에 대해서는 저는 그래서 내년까지는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의 자산 시장까지는 기회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일단 두 분이 이렇게 견해를 주셨고요. 그 두 분의 견해에서 제가 좀 관심깊게 볼 만한 그 가격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되질문드리고 견해를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가격 사이클은 언제 끝난다고 보시는지? QS 사이클이 온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가격 사이클은 어느 지점이 정점이라고 생각하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가격 사이클은 성장 율이 둔화되면 그때가 정점이라고 보통 생각합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기존의 반도체 특히나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같은 경우는 성장율이 정점을 찍으면 그로스 자체 꺾였어요.

항상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당연히 성장률이 정점을 찍었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그로스가 꺾일 거라고 보는 투자자들이 있는 거고요. 그런데 이제 어 이번은 과거와 달라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거죠. 네. 그게 왜 그러냐면 공급 사이드하고 수요 사이드가 달라진 측면들이 있어요. 이제 공급 사이드 측면에서 그러니까 수요 먼저 이야기를 할게요. 수요 사이드에서는 메모리 반도체라는 건 원래 최종 소비 시장이 결국 B2C였거든요. 스마트폰이나 PC 내구 소비자였기 때문에 결국 경기에 따라서 이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그게 보통 우리가 올림픽 주비라고 하는 4년 사이클 업사이클은 2년에서 2년 6개월 다운 사이클은 1년에서 1년 6개월 요게 딱 패턴이 맞았어요 기존에는.

근데 이번에는 뭐가 다르냐면 B2C가 아니에요. 최종 그 전방 시장이. 지금은 어 생성 AI를 개발하고 있는 하이퍼스러라고 회사들이 AI 인프라를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투자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반도체를 지금 블랙홀처럼 빨아들인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에 아예 용량이 없을 수도 없지만 과거처럼 B2C 제품처럼 경기에 아주 민감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왜냐면 인프라 성격이 강합니다. 내구 소비제가 과거에 어떤 패턴이었다면 지금은 인프라 성격이기 때문에 인프라는 어 경기가 조금 나빠지더라도 충분히 어느 정도는 유지가 되는 측면들이 있어요.

왜냐면 인프라는 거는 갑자기 도로에 길이 패이거나 아니면 전부대가 넘어지면 유지 보수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가 어떻게 되더라도 좀 이제 유지되는 측면이 있고 그리고 이제 공급 측면에서 보면 어 기존에는 메모리 반도체라는 거는 커모디티 법용제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고의 영향이 있고 그 제고에 따라서 가격이 급연등했고 어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사이클이 금방금방 끝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AI 인프라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전부 다 어 그 주문형으로 바뀐 건 아니지만 일부 아주 큰 덩어리가 이제는 어 커모디트에서 스페셜티 이제는 주문용으로 바뀌기 시작했어요.

대표적인게 HBM이라는 아이템이고 이제는 CPU에 이제 필요한 그 지원하는 메모리가 소캠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점점점 이제 법용에서 주문형으로 점점 시프팅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결국은 공급 사이트 또 이제 그 주문형 제품이 늘게 되면 기존의 법용 라인의 그 공급을 제한하는 잠식 효과가 있습니다. 왜냐면 기존에 DDR 5 라인을 HBM으로 전환하게 되면 같은 생산량을 만들기 위해서 1GB의 HBM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기존의 법용제에서 투입하는 두 세 배를 웨이퍼를 투입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수율이 낮아요.

이게 그런게 이제 공급을 제한하는 측면들이 있는 거죠. 그게 과거하고 다른 점이다. 그래서 결국 Q의 사이클이 어느 정도 더 갈 거라고 보고 있는 이유 중입니다. 저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네. 좀 길게 이야기죠? 네. 괜찮습니다. 근데 [목을 가다듬음] Q의 시대가 올 거라는 부분을 저 공감해요. 아마 비슷한 생각이실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그 피해 시대가 간다는 말씀이잖아요. 저도 갈 거라고 봐요. 자산 시장에서 아니면 산업적인 측면에서. 일단 산업적인 측면에서 반도체 가격이 언제 꺾이느냐라는 질문인 건데 가격은 꺾여도 Q가 늘어난다라는 관점이시니까 그러면 이제 큰 틀에서 그 P는 언제쯤 정점을 찍을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여쭈는 거예요.

혹시 그런 생각이 있으세요? 어, 일단 뭐 적어도 내년 중순까지는 유지될 것 같다. 어,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중순 예를 들면 한 6월 정까지는 정점을 향해 올라가긴 올라간다. 근데 이제 성장률은 이미 픽아웃. 가격 상승률은 좀 떨어지겠지만 가격은 여전히 레벨업이 된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보시는 근거들을 이제 말씀 주셨어요.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가격이 어느 지점에 좀 픽아웃 될 거라고 보시는지 여쭤보 싶습니다. 진짜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이게 이제 매크로랑 전 연관이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사실은 말씀하신 대로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5년이 가고 내년까지 가는 것들이 정상적이라고 봅니다.

그 이상으로도 수요 공급이 더 타이트하니까 더 갈 수 있다라고 보는데 지금은 좀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인물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트럼프. 네. 트럼프가 전쟁을 일으키면서 시장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금리가 올라 버렸어요. 근데 아까 이제 이영 대표님이 굉장히 잘 말씀 주셨던 거라고 생각하는게 인프라 성격 그니까 기존의 B2C가 아니고 인프라 성격으로 바뀌었다라고 말씀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 인프라 성격으로 바뀌었던 것에 이제 저는 중요하다고 보는 건 이게 결국은 케팩스이 케펙스는 금리 굉장히 민감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투자기 때문에이 투자라고 하는 건 투자의 자금을 모아야 되는 거고

올해 6월 시장이 무너졌던 그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그때부터 현금 흐름이 마른 상태에서 투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금리가 더 민감해져서 저 시장이 한번 또 충격을 받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이 인프라 투자라고 하는 것들이 금리로 인해서 만약에 생각보다 속도가 늦어진다 그러면 반도체 쪽에서 수요 공급의 불일체가 생각보다 빠르게 해소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언제가 될지를 예수측하기 전는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그것보다 좀 더 당겨질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예측하긴 어려운데네 반도체 가격의 정점이 예를 들면 2분기 끝자락이 아니라 뭐 1분기나 아니면 올해 4분기나 이런 정점이 좀 당겨질 수 있다.

그리고 당겨질 만큼의 이제 매크로 환경을 트럼프가 주장했다. 어 네. 좋습니다. 두 분의 견해 굉장히 강하게 존중하고요. 저도 이제 의견을 좀 드려 본다면 예, 저도 조금 비슷한 이제 매크로 관점에서 보는데 근거를 보면 반도체이 업계에서 풍양자라고 알려져 있는 이제 마이크론의 최근 실적 발표를 좀 살펴보면 어 이제 가이던스의 어느 정도 가격이 어 제시되어 있어요. 근데 그 가격이 뭐 굉장히 조심스러워요. 정말 가격을 전망하는 건 너무나 어렵고 저도 가격을 제가 직접 전망하진 않아요. 저는 보통은 이제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의 가격 전망을 맞다라고 일단 가정하고 나머지를 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런 것을 보면 26년 4분기 좀 늦어지면 1분기 정도로 이렇게 어 정점을 좀 조심스럽게 예측을 하고 물론 조금 가격이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여지는 27년 2분기 그니까 이런 이제 견해는 좀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가격의 정점은 곧 온다라고 이제 보고 계신 거네요. 그렇죠. 근데 그런 것들을 지금 26년 중반부터 받아들이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저는 의문을 제시하고 있어요.이 시장에서. 그래서 어 예를 들어서 미국 시장은 굉장히 강하게 어 나스닥을 중심으로 어 전고점을 갱신하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한국 반도체는 한국 코스피는 박스권에 갇혀 있는 이유가 또 상당 부분 거기에 있지 않나?

가격이 나름 뭐 늦게 보더라도 27년 2분기. 또 좀 빠리 생각하는 사람들은 26년 4분기. 가격이 나름 정점을 이룬다면 Q의 시대가 온다 하더라도 주식 시장에선 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을까라고 일단 보고 있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선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일단 가격이 여기서 더 올라가기 힘들다고 저도 인정합니다. 일단 지금 매출 총익률이 82% 나오거든요. 마이크로는 같은 경우는. 아, 그리고 이제 보통 메모 3사 지금 영업 익률이 70% 중후반입니다. 그럼 여기서 더 올라가기는 쉽지 않다라는게 엔비디아가 다음 가이던스를 보면 매출 총익률 가이던스를 낮추고 있어요.

결국 그게 메모리 가격이 비싸서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더 그 올리기는 쉽지 않다라는 걸 인정하는데 저의 이제 QS 사이클의 기본 전제는 네네. 어, 가격이 소프트 랜딩하는 가운데 Q가 뚫고 올라오는 거거든요. 그럼 결국 성장이라는 건 P * Q잖아요. 그 그러면 결국 성장이 나오기 때문에 자산 시장이 좀 더 여기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 요게 기본 시나리오고요. 그리고 이제 요거보다 더 베스트 시나리오는 가격이 여기서부터 슬금슬금 좀 더 올라가는 거. 예. 기존 수준도 부담스럽지만. 예. 그래도 한 자리 수라도 이제 계속 슬금슬금 올라가면서 큐가 올라오는 그럴 경우에는 오히려 더 뭐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자산 시장이 좀 더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뭐 우리 장대표의 시나리오대로 이게 더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왜냐면 어 인프라를 투자하는 하이퍼스러는 여기서 절대 자기들이 항복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게 금리가 너무 높게 되면 결국 자본 시장에서 자본 조달에 실패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을 이제 우리 장대표는 어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이제 거기에서 조금 더 이제 플러스 알파는 어 정부의 의지 결국 이제 미국 정부가 결국이 AI 혁명이라는 건 미중 패권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거기 때문에 결국 [콧방귀] 이거는 그냥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좀 더 좋은 무기를 비싸더라도 어 구입할 거라고 보는 측면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좀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영수 대표님의 견해에 대해선이 부분 어떻게 보시는지 어쩌 보시죠. 오, 맞습니다. 그렇게 미중 갈등에 대한 것들은 사실 저도 2025년부터 계속해서 얘기하면서 반도전에 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서 이제 조금 고민을 해 보는게 이런 거죠. 그니까 우리가 멜서스 인구학 같은 것들을 보면 수학적으로 우리가 인구가 계속 올라가면 식량이 부족해서 큰일 난다 그러면서 이제 산화자가 그걸 했잖아요. 그러니까 수학적으로 계산을 해서 된다 된다라고 하는 것들과 실제 환경이 그렇게 되는 건 약간 다를 수도 있거든요.

지금 보면 이제 어 빅테크들이 엄청난 투자를 해야 되고 투자를 계속 할 수밖에 없고 올해 대비해서 내년 내년 대비해서 내 후년 올라갈 거라고 증가할 거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병목이 돈이 될 거라고 또 보고 있거든요. 뭐니?이 돈이 부족하면 투자를 할 수 있냐?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AI 쪽으로 결국 다 모아주면서 투자를 했었는데 아무리 AI 관련된 경쟁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한계를 말 수 있다. 그러면 이제 성장이 앞단에서 약간 둔화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거기에 대한 우려도 어 이제는 좀 해야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게 이제 미국에서도 반영을 하는 거 같아요.

그 전제가 어떤 거냐면 최근에 오픈액에 관련된 논란이 있었잖아요. 매출액 관련해서 580억 달러냐 700억 달러냐. 근데 그 자체의 논란으로 문제가 없다 있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시장에서이 매출의 그 규모 120억 달러 그 차이에 굉장히 크게 민감하게 반응했다. 결국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는이 앞단의 투자의 숫자를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건데 그 뒷단에서 그러니까 밑단의 기업들은 실적이 나오지만 앞단의 기업들은 실적이 안 나오는 거죠. 치고 나가야 되는 기업들. 그럼이 기업들이 무한정 자금을 조달할 수 있냐? 그러면 그런 것들은 한 개 도달했다고 볼 수도 있다.

그 우리는 아직 모르는 거죠. 모르는데 금리가 높아진 상태에서 혹시라도 자금 조달의 이슈가 생기거나 데이터 센터에 지연이 생기면 어 Q의 성장이 조금 질레이될 수도 있겠네. 근데 저는 프라이스의 가격이 꺾인 다음에 Q의 사이클이 온다는 것에 이견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근데 저는 그게 오려면 반대로 가격의 저점을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어느 숫자 어느 시점에서 야이 정도 확실하니까 그러면 이단부턴 QSI 클로 가면 밸루에이션 올려줘. 그게 저는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 과정 속에서 진통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할 뿐입니다.

어 그러면 제가 한번 되여 보겠습니다. 그 말씀하신 것은 결과적으로 그니까 P 사이클에서 QS 사이클로 갈 것이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공감하신데 저도 공감합니다. 다만 그 피해 고점이 어느 지점이냐라는 거예요. 다만 그런 지점이 오려면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 진통이 있다. 한번 큰 조정을 겪어야지만 이제 QSI로 갈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맞습니까? 가격 실제로 꺾이는 거 눈으로 확인해야지 될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결국은 반도체 가격 이제 실물 경제에서 반도체 가격이 나름 픽크아웃되는 것을 보면서 어, 이제 시장에선 반영하는 거죠.

주가에 리밸루에이션이 있는 거죠. 그리고 나서는 이제 다시 갈 수 있는 거죠. Q대로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십니까? 일단 뭐 그럴 가능성도 있는데 어 저는 이제 일단 그런 우려를 7월에 프라이싱했다라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왜냐면 일단 막상 그 가격이 떨어져서 저점을 찍을 때는 이미 주가는 오를 거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왜냐면 반도체라는 재화 자체가 굉장히 선행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미 그 지표하고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실적이 되게 잘 나오면 주가가 빠지고 지금처럼 실적이 오히려 별로 안 좋게 나오면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데

일단 지금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게 보시는이 각각의 뷰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제 반도체 시장 지금 어디까지 왔고 우리가 고려해야 될 변수들이 무엇인지 이런 것을 좀 가음하시는데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 지금 이영수 대표님께서 이번에 써 주신 침투율의 법칙이 책에서 핵심 메시지를 좀 담고 있으니까 참조하시길 바라고 또 장우진 대표님께서 이미 써 주신 전자 공시 모르면 주식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이 이 책도 같이 말씀드리고 고정 댓글 상단에 그 태에 두 책을 안내를 해 드릴테니까 더 관심 갖고 어 양쪽 입장이 조금 차이가 있고 그 차이가 있는 이유는 전제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인데 그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우리가 시장을 읽어 나가는데 왜냐면 그 전제가 어디로 갈지는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제로 좀이 질문 드리고 싶어요. 반도체 시장에 있어서 이영수 대표님은 제가 앞에 말씀 살짝 나눠 보니까 어 긍정적으로 보시는 경향이 있고 조금 이제 우려하는 부분들이 있어 보이십니다. 그러면 일단 두 분 다 우려하는 점도 있고 두 분 다 긍정하는 점도 있을 거예요. 이영수 대표님조차 이런 부분들은 좀 우려가 된다 하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요. 가장이 반도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삼전스에 영향을 미칠 가장 우려할 만한 점은 혹시 하나 꼽는다면 뭘 꼽으시겠습니까?

금리죠. 금리. 네, 맞습니다. 일단 그 경기에 덜미감한 건 맞는데 사실 [목을 가다듬음] 우리 장대표가 지적한게 맞아요. 그러니까 자본 시장에서 자본에서 조달을 실패할 가능성은 결국 금리라는 거거든요. 이제 그 돈이 부족한 거죠. 돈이 부족하니까 더 많은 어 프리미엄을 줘야 되기 때문에 금리가 높아지는 거잖아요. 이제 만약에 그게 고차가 된다고 할 경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일단 우리가 보통 5대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이야기하거든요.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어 구글 그리고 메타 오라클요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올해 케팩스 총합 그러니까 얘네들이 어 AI 인프라 쪽에 투자하는 케팩스 총합이 한 8천억 달러 정도 됩니다.

이게 이제 우리나라 돈으로 이야기하면 천조원이 정도 되는 거죠. 근데 내년이 되면 적게 보는 쪽은 1조 2천억 달러 많게 보면 1조 4천억 달러까지 보거든요. 근데 이게 미국 국방비를 훌쩍 넘어요. 네. 훌쩍 뛰어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민간기업 다섯급 군데서 지금 투자하는 규모가 미국 국방별이 뛰어넘는다라는 거는 이게 이제 과거 역사적인 인프라 사이클에서 봤을 때도 사실 이제 부담스러울 수준까지 온 겁니다. 근데 이제 그런 와중에 금리까지 지금처럼 계속해서 5% 위에서 놀고 있다 그러면 당연히 이제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이제 여기에서 이제 아마 장대표와 제가 어떻게 보면 매크로 상황을 인식하는게 조금 이제 다를 수가 있을 거라 보는데 저는 이게 계속해서 이렇게까지 높게 유지될 거냐 저는 이게 이제 어떤 마찰적인 요인이라고 보는 거죠.

물론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구조적인 요인이 없지는 않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높게 역대급부의 어떤 금리가 유지되고 있는 거는 결국 그이란 쪽에서의 어떤 그 전쟁 이슈가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될 경우에는 좀 다시 금리가 하향 안정화가 될 수 있다.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삼전직스 주가의 최대 변수 말씀하신게 이제 금리라고 하셨고 금리가 24년 만에 최고점에 다 달았는데 이게 더 치고 올라간다면 좀 더 악제가 될 수 있겠지만 이게 나름 정점 짓고 떨어지는 국면으로 간다면 또 삼전닉스도 다시 한번 엄청난 기회를 볼 수 있다라는 견해를 주신 거 같아요.

혹시 최대 변수 하나를 꼽자면 어떤 걸 꼽으시겠습니까? 지금 전체 시장에서요? 네. 어. 저는 투자를 꼽을 것 같습니다. 투자를 꼽는다. 어떤 의견이십니까? 그니까 투자 쪽에서 혹시나 뭔가 딜레이가 된다면 지연이 된다 그러면 이슈가 생길 수가 있다고 보는데 어 여러 가지 요인들이 좀 작용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단순히 금리만 작용을 해서 지연이 되면 괜찮은데 지금 전력도 부족하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간 선거 앞두고 있기 때문에 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지금 림비 연상이 일어나고 있죠. 야, 전력 부족하고 용수 부족한데 데이터 센터까지 들어온다고라고 하면서 그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크니까 데이터 센터 자체의 승인 허가 이런 것도 굉장히 많이 딜레이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투자 규모가 생각처럼 들어가지 않게 되겠죠. 지금 이제 상황들을 벌어진 것들을 보면요 지연 그니까 돈이 부족하거나 전력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데이터 센터가 자체 지연되거나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투자가 되지 않으면 그다음의 문제는 단순히 프라이스가 가격에 꺾인다가 아니고 이게 순환 그 구조를 막 영거 순환 금융으로 엔비디아가 출자 보증해줬고 이렇게 부정이 돼 있는 상태에서 생각보다 숫자가 덜 나온다 그랬을 때 엔비디아 같은 기업들은 버티겠죠. 근데 그 밑단에 네오클라우드라든가 다른 부품주들 같은 경우에는 무너질 수도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 투자가 정말로 잘 이루어지는지 그거를 우리는 좀 잘 지켜봐야 될 시점인 거 같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가 3자 토론이니까 저도이 부분에 대해서 좀 의견을 좀 드려 보면요. 어, 계속 저희가 한 30분 동안 이렇게 말씀 나눈 것 중에 핵심 중에 하나가 이제 금리인데이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 이렇게 올라가 버리면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하기가 부담스럽죠. 그렇죠. 그래서 저는요 아모데이나 샘 올만이나 뭐 어 AI 속도 조절 해야 된다라고 주장한이 인물들은 하나같이 회사 발행하기가 부담스러운 입장의 기업들이다라고 좀 보고 있고 그래서 속내는 자금 사정인데

음 그냥 명분상 속도 조절 해야 된다. AI가 인류를 괴롭히지 않겠느냐라고 저는 주장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마치 제가 우리 독자분들께 한번 공유해 드린 적이 있는데 어 한 여섯 명이 그 철봉에 오래매달리기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근데 내가 힘이 다 빠져 가지고 이제 놓기 직전이에요. 음. 그니까 그런 주자만이 야, 우리 그만하자라고 하는 거예요. 난 더 오래 매달릴 수 있는데 왜 그만하자고 하지라는 거예요. 젠슨왕 CEO 입장에서는 야, 그만하면 내가 지금 내가 매출이 안 일어나는데 왜 그만하자고 그래? 그니까 서로 입장이 다른데 그 입장은 자금 사정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그만큼 국채 금리가 높아져 있기 때문에이 과정에서 나타날 일 중에 하나가 옥석가리다.

이게 굉장히 재밌게요. 우리나라에서도 사례를 들어보면 22, 23년 동안 금리를 대대적으로 올렸을 때 그때 이제 시중 금리도 많이 올라갔었거든요. 그때 부동산 PF 부실 문제가 났었고 그 부동산 PF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는 건설사들이 줄도산이 있었어요. 옥석가리기에요. 결국은 금리가 높아져 버리니까 이렇게 그만하자 하는 그런 기업들이 상당히 힘들어졌다. 이것도 굉장히 우리가 고려해야 될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제가 또 하나의 여담을 꺼내 들면 저는 의외로 시장 점유율에 있다. 저는 반도체 기업들이 다 같이 돈 잘 벌고 있다고 봅니다.

다 같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같이 돈 잘 버는데 재밌게도 그 반도체 그 메모리로만 한정해 보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정말 엄청나게 커지고 있다. 그건 맞아요.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들어가 있는 기업들은 하나같이 돈 잘 버는 거죠. 삼전닉스나 마이크론이나 뭐 CXMT 포함해서 다 돈 잘 버는 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점유율 싸움이다. 근데 시장에서는이 점유율에 민감하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2024 5, 6년을 비교해 보면 1분기 24년이 3전닉스가 점유율 75%였어요. 그리고 25년이 70%로 쪼그라들고 올해 2분기 기준으로 63%입니다.

제가이 숫자를 잊을려야 잊을 수가 없어요. 너무 중요한 숫자여서. 근데 그동안 상당 부분에 시장 점유율을 차지해 나가는 기업이 바로 창신 메모리 반도체예요.이 점유율이 계속 0이었다가 2였다가 6이었다가 올해 이분기 한 12%로 올라가는 이런 결인 거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혹여나이 반도체 업계는 다 돈 잘 버는데 내년도 잘 벌고 피는 올라가지만 휘가 꺾일지 모르지만 Q가 올라갈 수도 있어. 그래서 저 실물 경제에 대해서 의심이 없는데 혹여나 이런 걱정들을 하는 거죠. 조선도 내줬고 우리 철강도 우리나라 제일 잘하는데 중국한테 내주고 자동차도 내주고 디스플레이도 내주고 배터리도 내줬던 것처럼 결국은 반도체도 내주는 거 아니야 하는 걱정 우려 이런 걸 상당 부분 갖고 있고 그 부분도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나타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이 AI 폼들이 반도체 기업들 같이 어 소위 나스닥은 SP 500은 날아가고 있는데 한국은 이렇게 박스권에 갇치는 그 모습을 보여주는 그 한 가지가 이게 아닌가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두 분은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충분히 우려할 만한 산이라고 보고 있어요. 예. 어, 중장기적으로는 그게 저는 리스크가 맞다라고 생각해요. 어, 근데 이제 그 이게 만약에 과거처럼 렉서스와 올리브처럼 네. 이게 세계가 평평한 세상이었다 그러면 굉장히 위험했을 것 같아요. 어. 예. 그때는 뭐 중국산이든 한국산이든 뭐 미국산이든 가격이 싸면 결국 시장 점유를 확보하는 거니까.

맞아. 근데 지금은 B2B 시장하고 B2C 시장을 시장을 발라서 봐야 될 것 같아요. 네. 예. 그러니까 시장 점유율를 우리는 물거려서 하나로 이제 이렇게 해서 계산을 하지만 사실 B2B 결국은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회사들이 자기네들의 AI 인프로를 위해서 자기네 데이터 센터에다가 그 칩을 넣는 건데 여기에 과연 중국산을 넣을 수 있을까? CXMT가 성능도 안 나올 뿐로 혹여나 성능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걸 쓸 수 있을까? [콧방귀] 혹시나 화웨이처럼 스파이웨어가 심어져 있었지 않을까? 이런 의문들을 미국 정치권에서는 하지 않을까?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B2C 시장하고 B2B 시장은 이제로 봐야 될 것 같고요. 어 그래서 그것 때문에 중국이 과거 디스플레이나 전기차나 2차전지나 뭐 이런 것처럼 축격한 속도는 굉장히 늦출 수 있다고 봐요. 그 또 하나가 어 과거에는 중국이 뭔가 이런 뭐 제조 뭐 디스플레이 굵기나 전기차 굴기나 뭐 이런 것들 할 때 제약이 없었는데 지금은 미국이 첨단 장비를 못 들어가게 막고 있다는 거죠. 첨단 그 소재도 마찬가지고 그런 것들이 또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요인들이 되고 있고요. 중장기적으로 리스크는 맞지만 우리가 초격차를 할 수 있는 여건은 굉장히 많이 마련돼 있다.

그리고 이번 사이클에서 돈도 충분히 벌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음 사이클에서도 우리가 좀 더 체력이 좋아진 거는 분명하죠. 그렇지만 이걸 또 이제 너무 우리가 방심하고 B2C 시장이니까 저기는 그냥 대충 중국한테 던져도 된 이렇게 보면 안 돼요. 왜냐면 결국은 AI의 다음 전장은 B2C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AI 인프라가 중요한데 결국은 이게 온 디바이스 AI라는 피지컬 AI라는 결국 엣지 디바이스 쪽으로 내려오게 돼 있는데 거기서 만약에 중국사 메모리가 다 시장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그건 굉장히 리스크가 될 수 있죠. 그래서 그래서 뭐 어떻게 보면 지금 Q 사이클은 필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다만 이번 자산시장 사이클에서는 저는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여는 예, 두 사람의 이제 의견을 들으셨는데 혹시 대표님이 해당 뭐 중국 반도체의 부상이 주제에 대해서 어떻게 인식하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미국의 다음 대통령이 누구냐 누구냐에 따라서 굉장히 많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네네. 사실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미국은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간에 공통의 적으로 중국을 공일하게 두고 있기 때문에 중국을 견제하려고 하는 입장은 굉장히 똑같이 가져가고 있죠. 그렇게 따지면 중국으로의 어떤 반도체 장비 수출 그다음에 중국의 반도체어 사용 이런 것들이 굉장히 제한될 거거든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어 미국과의 어떤 관계 또 유럽과의 관계를 통해서 반도체 쪽에서의 어떤 시장 주도권은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일단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언젠간 시장이 또 한번 붙임을 겪을 거잖아요. 그 붙임을 겪었을 때 먼저 타격을 받는 기업들은 누굴 거냐 이렇게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된 상태가 아니고 수요가 감소했을 때 그 수요 감소의 충격을 먼저 받는 기업들은 누굴 거냐라고 보면 중국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상태에서 중국의 부상을 지나치게 우할 건 없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로봇에 대한 걱정을 좀 합니다.

피지컬 A 중에서도 로봇을 걱정을 하는 이유는 중국이 로봇을 지금 가장 잘 하고 있고 치고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저렴한 로봇을 기반으로 해서 전 세계 시장에 들어가기 시작할 때 그때 이제 어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어떤 충격이 있었지 않을까라고 좀 걱정을 하거든요. 우리나라도 보면 메모리 반도체가 살아났던 주요 계기 중에 하나가 물론 이제 이병철 회장님이 그때 강하게 수사한 것도 있었지만 제가 기억하기로는 어 그때 말하는 인형이 전 세계적으로 유형을 하면서 저가 반도체가 필요한데 그걸 공급해 수 있는 업체가 한국의 반도체 업체라서 그때 물량을 공급하면 살아났다는 것들을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로봇을 기반으로 해서 중국 업체가 수요 감소를 이겨내고 살아난다고 했을 때 결국에는 기술 경쟁에서 이겨내야지만 우리나라 반도체가 앞서 나갈 수 있 있는 거니까 그거는 좀 시간은 필요한 거 같아요. 지금은 걱정할 필요 없다. 지금 당장 걱정할 필요 없고 시간 뒀을 때 우리나라 기업들이 기술 발전을 하면서 앞서 나갈 또 기회도 충분하게 있으니까 지금부터 너무 걱정할 건 아닌 거죠. 좋습니다. 두 분이 또 공통되게 중국 반도체 부상을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는 식으로 이제 말씀을 주셔서 저는 조금 걱정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번 대해여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니까 저는 어떤 생각이냐면 이거 뭐가 맞다라는 주장이 아니라 제가 맞다는 주장도 아니고 두 분의 견해가 굉장히 궁금해서 한번 또 여쭤 보겠습니다. 어 기본적으로 이제 B2C와 B2B를 구분해서 보시는 논리도 상당히 공감이 가고요. 맞는 말씀이시고 다만 이제 중국은 중국 자국이 필요로 하는 반도체는 내가 스스로 생산하겠다. 자족 자급 자족하겠다는 거잖아요. 중국 못지 않게 미국도 마이크로을 빌두로 우리가 필요한 반도체는 우리가 스스로 생산하겠다라는 방향성을 선정한 거잖아요. 예. 소위 각국이 반도체 굴기를 선언한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반도체 생산에서 그 많은 반도체를 미국과 중국에 수출하기 위함인데 근데 미국은 미국 수수로 생산하고 중국은 중국 수술로 생산하면 그 우리는이 반도체를 어디다 팔 것인가? 그니까 B2C, B2B를 구분해서도 말씀하시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 미국의 소위 B2B 영역의 데이터 센터용 어 반도체를 중국 걸 사갈 것이다라고 보진 않아요. 다만 중국의 생산량이 늘어나고 결과적으로 지금은 쇼티지 상황이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급등했었던 것인데 앞에 처음 말씀 주셨던 전력 부문의 어떤 쇼티지, 전력 쇼티지로 인한 추가적인 케팩스 투자가 단행되기가 좀 어려워지는 여건 그러니까 수요가 좀 줄어드는 거죠.

근데 이제 생산은 중국 반도체가 또 미국 반도체가 대대적으로 생산을 늘려 나가는 여건이면 한국도 생산을 사실 늘릴 계획만 하고 있지 줄일 계획은 안 하고 있거든요. 정부와 민간이 다 같이 그러면 지금은 그 반도체가 수요가 놀라오일만큼 증가할 거라고 저도 확신하고 있어요. 근데 그 수요 이상으로 그 수요를 충족할 만큼의 공급이 이렇게 3국이 대대적으로 늘려 나가는 과정은 반도체 가격을 이제 조정케 만들 여지도 분명히 있어 보이고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어 반도체 수출이 미중에 공급되는 길이 좀 꺾이게 만드는 그런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것을 저는 가장 우려하고 있는 거고 제가 저는 이제 주식 시장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우리 나라를 걱정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지금 전체 수출의 40%가 반도체인데 이게 우리 경제를 나름 호황으로 가져온 26년 물론 모두가 체감하는 경기 호항은 아니지만 그런 호황으로 나름 가져왔단 말이야. 총량적으로는. 근데이 반도체 가격이 꺾여 버리면 거시 경제 자체가 우리도 꺾일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좀 저는 가장 염려하는데 오히려 중국 반도체 걱정하지 않습니다라는 말씀이 저는 걱정돼요. 네. 안도할 때 위협적이라고 보는 사람이거든요. 전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토끼가 왜 달리기 위해서 졌을까? 낮잠 잡고 안도했기 때문이다. 거북이 걱정 안 해도 됩니다라고 했기 때문에 걱정 걱정될 만한 일이 벌어진게 아닌가?

토끼 입장에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두 분 또 반도체 깊이 있게 들여다 보시는 분이니까 한번 견해를 여쭤 보겠습니다. 일단 좀 처음 드리자면 약간 이제 오해가 있는 부분은 일단 [콧방귀] 저희는 이제 주식 시장의 관점 그니까 왜냐면 저랑 장대표 같은 경우는 일단 주식 시장이 천착해서 이제 반도체를 투자의 관점으로 많이 보거든요. 이제 우리 그 교수님 같은 경우는 아주 이제 큰 때 국가 비전 측면에서 많이 보기 때문에 이제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고 사실 그 측면에서는 우리가 충분히 중국이라는 어떤 부상에 대해서 견제하고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제가 아까 조금 더 이제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서 조금 더 이제 천만을 하자 그러면 저는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가 점점 더 파운드리어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네. 네. 여기서 결국 이제 어떤 경쟁의 핵심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기존처럼 커디 경우에는 싸게 제일 잘 만들면 돼요. 싸게 많이 만들면이기는 게임이었죠. 이제 사실 그 게임이면 중국이 더 유리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자금도 풍부하고 어쨌든 중국 정부라는 어떻게 보면 엄청난 이제 뒷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는 수요이 안 나와도 막 돌리니까 결국 이제 규모의 경제에서는 더 유리할 수도 있는데 앞으로 필요한 부과 가치가 높은 반도체 같은 경우는 점점 더 커스터마이즈 돼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AI 인프라에 최적화된 이제 그 M비디어 GPU에 최적화된 HBM 그리고 이제 그 서버 CPU에 최적화된 소캠 그리고 이제 아마 휴먼노이드 로봇도 처음에는 법령 중심으로 꾸릴 겁니다. 뭐 SOC 기반으로 해서 LPDDR이나 뭐 랜드 플래시를 가지고 이제 구성을 하겠지만 결국 여기서도 지연이라는 것들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결국 그게 어 프로세스하고 메모리가 최대한 가까이 붙거나 아니면 하나의 코패키지가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만약에 그런 구조에서 매물 회사가 지금처럼 단순히 싸게 잘 만드는 쪽으로 경쟁 포인트를 가져간다 그러면 저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이 시스템을 만든 회사하고 딱 붙어서 로봇을 만드는 회사 아니면 뭐 AI를 만든 회사하고 딱 붙어서 그 회사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입안의 혀처럼 제공해 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려면 메모리를 기반으로 플랫폼화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이 이 여기서 제일 잘하는 회사가 저는 엔비디아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엔비디아는 AI 인프라는 영역에서 자기만의 제국을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GPU, AI 가속기라는 거 하나로 시작했지만 그 CPU하고 GPU를 엮어서 이제 같이 팔기 시작했고 이제는 서버렉 시스템으로 팔기 시작했고 이제 냉각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거의 사실상 데이터 센터를 텅키로 하드웨어로 제공해 줄 수 있고요.

거기서 뭐 어 루멘텀이나 코일르런트 등 회사들한테 뭐 100억 달러 규모에 투자를 당행하고 그리고 이제 그록 3 같은 LPU를 만든 회사를 인소를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어 하드웨어적으로는 버티클하게 수직 통합을 하고 있고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으로는 기존에 쿠다라고 하는 어 강력한 소프트웨어 생태를 가지고 있지만 시뮬레이션을 돌리는 옴니버스 그리고 로보스 개발할 수 있는 그릇이나 아이작 그리고 여기서 합성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 코스모스 같은 것들을 계속해서 옆으로 펼치잖아요. 그러니까 어 수직적으로는 하드웨어 수직 통합을 하고 어 수평적으로 여기에 소프트웨어를 펼쳐서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와서 여기서 개발하게 만드는 거거든요.

저는 메모리 회사가 그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엔비디아처럼 다 할 순 없지만 기본적으로 메모리를 쓰는 회사는 우리 플랫폼 모여서 같이 하자 그러면 같이 표준을 만들자. 그럴 경우에는 강력한 락인 효과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런 부분에서는 중국이 조금 이제 따라오기는 쉽지 않을 것다. 물론 자국의 화웨이나 뭐 뭐 저기 뭐 자기네들 바이트 댄스나 이런 회사들하고는 할 수 있겠지만 미국의 빅테크는 결국 우리하고 같이 천착해서 갈 수 있다 보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우리나라가 어떤 식으로 가야 되는가 하는 제안까지 주셨습니다.

역시 같은 주제로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뭐 기술적인 부분을 충분히 말씀해 주셨으니까 저 이제 정치적인 부분을 다시 한번 얘기드리면 네 저는 미국의 대통령이 다음에 어떤 사람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만큼의 구구적인 성향을 보일 가능성은 낫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 트럼프 같은 그 성향이라고 하기는 약간 실제로 또라이라고 얘기 편을 하죠. 그러니까 트럼프는 내 편이 없습니다. 동맹국을 예하지 않아요. 기존에도 미국과는 분명히 다른 모습입니다. 그냥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다음 대통령이 트럼프와 같은 행보를 보일 거냐라고 본다면 그럴 가능성은 낫다라고 보거든요.

결국은 미국과 중국은 양립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미국은 동맹국을 예하면서 중국을 압박해야 된 상황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 중국을 압박하는 카드로서 우리나라를 활용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죠. 실이죠. 최근에 뭐 마스가라든가 원전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중국을 견제하는 카드로서 우리나라를 활용해 준다고 할 때 반도체는 분명히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이제 우리나라가 샌드위치로 끼었기 때문에 거기서 타격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또 우리나라는 살아남아야 되니까 기술 발전 기술 개발 이런 것들이 마이크로보다 훨씬 더 밀도 있게 들어가는 것들이 존재하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던 그 기술 개발도 마찬가지인 거고 HBM이 먼저 들어간 것도 마찬가지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미국의 입장에서도 마이크로만 살아나는 건 결코 원하지 않을 겁니다. 그럼 미국 기업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이게 그 공급 업체들이 다 변화돼야지 자기들도 가격 경쟁력을 갖고 있는 거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을 살려주고 계속해서 같이 갈 수밖에 없는 파트너로서 인정한다면 지금 상태에서 중국 업체들은 견제를 하고 당연히 발전해야 되는 거긴 한데 우리나라는 지금 다람지 채밖에 돌아가는 것처럼 발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그 걱정을 좀 덜한다라고 얘기드릴 수 있습니다.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제 증시로 한번 여쭤 볼게요. 삼성전자가 26년 중반 이후 나름의이 박스권에 갇혀 있다 이렇게 표현하면 거의 맞는 모습인 거 같아요. 어, 근데 일정 부분 주도주가 바뀌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좀 하게 만들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두 분께 여쭤보겠습니다. 네. 일단 뭐 주도주가 순환되는 거는 미국 쪽에서는 확인하죠. 네. 어, 일단 뭐 미국에는 워낙 그 AI 관련된 그 기업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단순히 반도체뿐만 아니라 거기에 뭐 네트워크 거기 관련된 뭐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있고요.

다 이게 모든 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수납매가 돌 수가 있어요. 미국 같은 경우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그냥 온 메모리거든요. 기존에는 어떤 테크 혁명이라는게 굉장히 로컬라이제이션 돼서 움직일 측면이 있거든요. 인터넷 혁명도 그렇고 모바일 혁명도 그런 측면이 있는데 AI 혁명은 사실 전 세계적으로 움직이는 혁명이거든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성자 독식이에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그 어떤 테크 혁명이 있으면 거기 로컬에 독자적인 모델이나 플랫폼들이 어느 정도는 살아남을 수가 있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는 거죠.

AI라는 인프라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면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주가가 상승 탄력을 붙어서 가는 거는 AI 밸류 체인 안에 있는 국가들밖에 없어요. 미국하고 중국하고 그리고 대만하고 한국하고 일본 정도밖에 없거든요. 사실 나머지 나라들 보면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우리 증시 안에서 봤을 때도 사실 우리 메모리 빅 2가 전체 이익의 7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사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철저하게 우리는 메모리 컨셉으로 가야 되는 거고 이게 사실은 지금 어떻게 보면 미국 그 테크 안에서는 수납매가 돌고 있는데 우리나라 안에서 수납매가 돌 수 없기 때문에 약간 그 지금 수급이 제한되는 측면들이 있다라고 볼 수 있고 상대적으로 대마는 거기에서도 좀 더 낮죠.

반도체 설계도 있고 파운더리도 있고 서버도 있고 네트워크 쪽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여기 안에서 이제 순환매가 돌 수 있죠. 그리고 이제 그 섹터라는게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고 있는 거고 우리나라에도 물론 네트워크 장 회사들도 있고 뭐 관련 있지만 그게 사실 글로벌 플레이어라고 보기는 힘들거든요. 메모리를 제외하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쨌든 우리나라 주도주는 메모리가 담당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네. 우리나라의 주도주는 뭐 삼성전자가 비록 하반기의 박스권에 갇혀 있었을지라도 주도주가 바뀔 순 없다. 국내에서는 소위 3전닉스가 계속 주도주가 될 수 있다.

그렇죠. 그러니까 잠시 쉬는 사이에서 일부 수급이 코스닥으로 가면서 이제 코스닥 소부장이 뜨는 거지. 이게 사실은 수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게 미묘미한 수급이기 때문에 예. 좋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전 지금 주도주가 없는 장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가 어떤 힘을 이르면서 그럼 다른 섹터들이 주도하면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간게 있었냐라고 본다면 소부장이 물론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주도주라고 보기엔 조금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섹터도 좀 작고 원전이나 이런 것처럼 옛날 뭐 우리가 조방원을 얘기했던 것처럼 확실하게 대대적인 상승을 보였냐라고 그런 것들은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유동성 위축 속에서 우리는 박스권에 갇혀 있었고 주도주가 없다.

그러니까 이거 우리가 질문을 할 때 저는 반도체가 다시 주도주가 될 수 있냐 없냐를 더 포커스를 두고 얘기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결국은 AI 쪽에 성장이 계속된다는 시나리오가 나오고 여기에 따라서 가격이 무너지지 않거나 살짝 밀린다고 하더라도 Q의 사이클로 가면서 이제는 밸류가 달라져야 된다라고 하는게 먹힌다고 한다면 다시 반도체가 주도주로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만약에이 사이클이 오기 전에 뭐 시크레드 리스크가 만약에 온다거나 아니면 금리의 어 상승으로 인해서 전반적인 유동성 위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한다면이 주도주가 무너진 상태에서 시장의 전반 전반적으로 우리나라는 지금 먼저 무너졌지만 미국 시장과 가고 있잖아요.이 미국 시장도 같이 무너지면서 전체 시장에 조정이 온다고 한다면 새로운 주도주의 탄생을 또 기다릴 수도 있는 배경이 되지 않을까라 봅니다.

좋습니다. 저는이 주도주가 사라졌다라는이 표현이 인상적인데 그 말씀에 대해선 저는 이제 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말씀도 굉장히 좋고요. 주도주는 있죠. 주도주가 삼성전자인 거고요. 그 주도주가 박스권에 갇히니까 코스피도 박스권에 갇혀 있는 거죠. 주도주가 없다면 오히려 미국장이 강하게 움직일 때 같이 강하게 움직였을 텐데 그니까 주도주가 힘을 못 내고 있으니까 코스피도 힘을 못 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보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어쩌고 주도주 정의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 아네네 그럼 주도주 어떤 정의를 혹시 갖고 계신가요?

어, 제가 주식 시장에서 이제 생각하는 일반적인 주도주는 시장을 끌고 올라가는 네. 주식을이 끌고 가는 장세. 그러니까 코스피가 강하게 상승하는 장이 아니라 한다면 주도주가 아예 없는 거네요. 그렇게 보시는 거네. 좋습니다. 그러니까 주도주의 정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떻게 같은 견해를 갖고 계신가요? 네, 맞습니다. 주도주에 대해서는 저도 뭐 동일한 생각인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 사실은 주도주라는 거는 원래 원칙적으로는 빠질 때 덜 빠지고 올라갈 때 잘 올라가야 되는데 사실 고점 대비에서 40% 빠졌기 때문에 사실 이제 원래는 주도에서 이탈하는게 맞아요.

삼성전자 하이넥스는 그니까 이거는 이제 시장적인 관점에서는 근데 사실 이익 70%를 담당하고 있는데 이게 주도주가 아니라 하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니까 주도주는 맞는데 주도주가 힘을 잃었다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건데 어쨌든 이제 우리가 쓰는 용어에 조금은 정의가 다를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을 좀 충분히 생각해서 어 받아들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이제 1월에서 9월까지 이제 누적 수출 데이터를 보면 그게 매 반도체가 그 전년 대비에서 성장률이 180% 정도 나왔더라고요. 그 반도체 빼고 나머지 산업들 다 합쳐 가지고 어 보니까 18% 나옵니다.

그러면 10배 차이잖아요. 성장이.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반도체가 조도주가 맞는 거죠. 예. 여기에 또 지금 주셨던 이제 수출 데이터 가지고 말씀네 26년을 놓고 보도 봐도 세 달씩 이제 분기별로 쪼개 보면 하반기 7, 8, 9월 동안이 3분기 동안의 반도체 성장률 수출 성장률은 다른 1, 2분기 때랑 또 비교가 안 돼요. 전체 수출액에서 상반기까지는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38.7% 7% 정도 되는데 이제 3분기로 가면서 40%를 넘죠. 그만큼 이제이 실물 경제적으로도 주도하는 건 분명 반도체인 것이고 어 주식 시장에도 주도주인데 근데 그 주도주가 힘을 못 내고 있는 거죠.

그래서 힘을 못 내니까 코스피가 이렇게 박스권에 갇치는 어 저도 이렇게 그렇게 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제가 맞다 누가 맞다라는 것이 아니라 각자 조금씩 언어가 다르니까 그 부분을 좀 받아들여서 해석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시장의 관점과 산업의 관점이 조금씩 달라요. 그렇죠. 그렇죠. 좋습니다. [콧방귀] 자, 그러면 이렇게 여쭤 볼게요. 이제 산업 관점을 떠나서 27년의 주도주는 무엇으로 바뀐다 혹은 바뀌지 않는다 좋습니다. 뭐가 주도주가 될 거 같은지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한 번씩. 일단 이제 이거는 그 시장을 글로벌하게 볼지 아니면 국내만 제안해서 볼지 따라 좀 다른 거 같아요.

이제 미국에서는 어쨌든 이제 뭐 주도주 수납매가 또 돌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다 가지고 있으니까. 네네. 근데 이제 사실 우리나라는 메모리 빼면 이제 주도주라고 할 만한게 마땅치 않아요. 그래서 어쨌든 메모리가 다시 AI 인프라의 주인공으로 와야지 이제 주도주가 될 수 있는 건데 결국 여기서 이제 그 핵심은 병목을지고 있는 아이템이 중요한 거 같아요. 병목. 그러면 병목을지고 있다라는 건 결국 그 비싸게 팔 수 있고이 가격을 고객한테 다 증가할 수 있다라는 건데 그거는 일단 제고의 리드타임으로 지금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보면 어 리드 타임이 계속 극단적으로 지금 늘고 있는 쪽이 보면 한 세 개 아이템이 있어요.

그게 이제 디램이고요. 디램은 뭐 지금 가격 꺾인다고 걱정하고 있지만 사실 실상 리드 타임을 더 늘고 있거든요. 주문하면 오히려 더 늦게 받아야 되는 상황이고 그 하드디스크 드라이버도 지금 어 굉장히 리더 타임 늘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 기판이죠. 그 프로세서를 패키징할 때 쓰는 그 FCBGA 혹은 이제 ABF 기판이라고 하는 거 그게 이제 지금 극단적으로 어 리드 타임이 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수급이 점점 타이트해지는 아이템이 한 세 개가 있습니다. 그게 이제 하나가 MLCC 그 적층 세라믹 콘덴서라고 하는 MLCC 그리고 이제 엔터프라이즈 SSD 어 그리고 이제 CPU죠.

예. 최근에 보면 이제 CPU 관련주들은 이제 주가가 좋은 것도 결국 그게 수급이 타이트해진다라는 건 이제 가격이 더 많이 비싸질 수 있다라는 거고 아이러니하게도 원래는 AI 혁명 이후로 계속해서 쇼트지이었던게 GPU였거든요. M비디아 GPU가 계속 쇼티지였는데 지금은 비디아 GPU는 정상적으로 들어왔어요. 예. 그래서 주도주의 다음 흐름이라고 하면 계속해서 리드 타임 내고 가격이 올라가는 그런 쪽을 잘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어떤 견십니까? 27년의 주도주 뭐 전체 산업 입장에서 봤을 때는 반도체가 주도주라고 하는 건 뭐 이겨는 없을 것 같습니다.

뭐 전체 실적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건 동일하니까요. 반도체를 제외하고 봤을 때는 저 이제 새롭게 피지컬라고 하는 걸 계속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근데 여기는 저는 옵티머스의 속도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그 테슬라 옵티머스가 어느 속도로 나오냐에 따라서 시장에서 반응이 다를 건데 전기차가 일차적으로 크게 한번 상승했던게 모델 3라고 하는 대중화 모델 때문이었거든요. 마찬가지로 옵티머스의 양산 관련된 얘기들이 좀 더 가시어돼서 나온다고 한다면이 피지ic컬에 관련된 얘기들도 더 공격화될 거다라고 보고 있고 또 아까 잠깐이 얘기해줬던 병목 관점에서 봤을 때는 AI AI 앞에 이제 전력이 공급되지 않으면 모든 것들은 무형 지물이니까 지금 현재 상황에서 보면은 길게 들어가는 원전보다 오히려 원 사이트 전력적으로 포커스를 많이 두고 있거든요.

데 원사이스 전력적으로 보면 이제 원연 연료 전지라든가 그다음 태양광 이런 쪽에 관련된 기업들은 또 다시 부각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또 하필 그 머스카 기획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 태양광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태양광 관련된 기업들 또 우주 태양광도 얘기하고 있으니까 그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가져야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플러스로 또 AI 랜 관련된 이슈들이 또 본격적으로 얘기 나올 것 같아요. 그니까 이게 데이터 센터 지금 기지국에 데이터 센터를 넣어서 기지국에 연결된이 데이터 센터의 연산이 바로지 초저 지연으로 피지ic컬 A 로봇이라든가 자율쟁으로 연결되던 다른 개념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니까 6G라든가 아니면 AI 기국에 랜이 들어간다는 거 자체가 기지국 자체의 수요 변화로 이어지기 때문에요 관련된 기업들이 내년에 굉장히 각강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말씀합니다. 저도 이제 주도주 관련해서 견해를 좀 조심스럽게 드려보면요. 어 저도 이제 기본적으로 주도주는 뭐 매년까지 아니지만 1, 2년의 격차를 두고 한 번씩 변화한다라고 기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뭐 가장 대표적으로 근래 경제 동안에만 한번 되돌려 보면 20년 21년에 어 ESG 열풍 불면서 재생 에너지가 하나 주도주 역할을 했었고 그리고 22년 23년 메타버스 NFT가 잠깐 반짝이었다가 그리곤 전기차가 또 하나의 주도주로 부상했다가 23년 4년에는 이제 배터리가 이제 말 그대로의 주도주로 부상했었고 25년부터는 저는 이제 반도체가 주도주로 어 완전히 전환된 거 같고요.

반도체 안에서도 25년에 주도주는 GPU였었고요. 26년에 주도주는 메모리였었다 이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고요. 어,이 부분은 뭐 상당 부분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GPU 같은 경우도 쇼티지가 집중됐을 때 가격이 급등하고 Nv디아의 주가가 가장 강하게 상승했었고요. 근데 그 주도주 자리를 내줄 때 박스권에 갇치죠. 그래서 올해 박스권에 갇혔잖아요. M비디아가. 그런 모습이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어 결과적으로는 이제 뭐 지금 딱 단정 짓는 건 아닙니다만 상당 부분 주도주로서의 자리가 흔들리면서 어 박스권에 가이 얻고 그리고 앞에 우리가 한 한시간 동안 이야기 나눈 여러 가지 변수들이 같이 작용하면서 어 주도주 자리를 상당 부분내어 준게 아닌가 이렇게 먼저 평가를 합니다.

어, 저는이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 부분 공감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저는 전력 부분을 개인적으로는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 우리 독자분들과도 제 책을 통해서 많이 소통을 했었는데이 부분 한 가지만 좀 포인트를 강조해서 말씀드리면 한번 눈여겨 보세요.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 투자를 막 이끌었었어요. 원래 25년 당시에 뭐 에이펙 정상 회담하고 뭐 어 대미 투자 뭐 얼마 이렇게 정할 때 한국은 3,500억 달러 뭐 이거 정할 때 초반에는 조선업 가져하라 반도체 미국에서 만들어라 뭐 가전 제품 모바일 미국에서 만들어라 반도체도 마찬가지 소위 대미 투자였단 말이에요.

근데 대미 투자 2호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 지정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현상을 캐치한게 대미투자 1호 한국이 LNG 전력이에요. 후속 사업도 원전력이고요. 일본의 대미 투자도 원전력이고요. 유럽의 대미 투자로도 재생 에너지 기반의 풍력 태양광 유럽은 그쪽에 잘하고 있으니까 일본은 원전 잘하고 있고 우리 LNG 잘하니까 각 국가가 제일 잘하는 전력 수급을 우선 순위에 둔다. 그러니까 전 세계 AI 패권 전쟁 뭐 좁힌다면 미중간에 AI 패권 전쟁의 결해서 상당 부분 AI 모델의 격차가 중국과 차이가 없이 좁혀지는 과정에서 어 인프라 투자 더 많이 해야 되는데 인프라 투자할 만한 여건이 잘 안 되는 거죠.

잘 안 되는 거죠. 전력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이 AI 밸류체인 전체에서 가장 병목 현상이 두드러지게 집중되는게 전력이 아닌가라는 것을 어 충분히 가음하게 할 만한 이런 단서인 거 같고요. 이펙트는 어 그리고 그 전력 수급의 차질이 있을 것이다라는 경고는 이미부터 다 여러분들이 받아들이고 계시니까 이게 결과적으로 27년에는 전력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서 데이터 센터 건설을 못 하고 그게 소위 말하는 인프라 어 반도체 수요를 어 조금 떨어뜨려서 가격의 정점을 만들고 하는 논리에서 결과적으로 어 3전직스가 박스권 건에 갇치는 것이고 그리고 조금씩 전력 부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게 아닌가?

저는 요렇게 좀 주두주가 바뀐다면 피지컬 AI도 마찬가지지만 주로 이제 말씀하신 피지컬 AI는 로봇 부문을 좀 중심으로 말씀 주셨는데 로봇은 조금 더 조금 더 먼미래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그런 관점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이 주도주가 어떻게 어디로 바뀔까이 부분을 관심 갖고 보고 계시고 그 부분이 투자의사 결정에 정말 가장 중요한 대주제 아니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이 각자 각자가이 주도주 관점에서 커멘트를 주셨잖아요. 먼저 이영수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한번 말씀 여쭤겠습니다. 우리 3자토론이니까.

네. 일단 그 산업적인 관점에서는 100% 동의해요. 일단 뭐 전력이 지금 병목인 거는 문제가 맞고요. 일단 전력 자체가 없어서 지금 데이터 센터를 못 찍고 있는 뭐 그 상황도 이제 충분히 인지하는데 투자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제 전력이나 이런 원전이나 이런 것들은 어 리드 타입 너무 길어요. 그러니까 어 이게 이제 자산시 사이클 측면에서 봤을 때는 자산시장 사이클 후반부에서 봤을 때는 이게 분기마다 어 주가들이 이익 증가율에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전력 인프라나 우리 그 보면 이제 HD 현대이나 뭐 LS 일렉트릭이나 효성 중공업 같은 회사들이 이제 변합기나 이런 쪽을 이제 납품을 하는데 이게 너무 길어요.

그니까 수준은 많이 받아 놨는데 일단 이제 당장 실적할 시상이 좀 떨어지다 보니까 약간 우선 수준에서 좀 밀리는 느낌이 납니다. 수급에서. 그래서 수급 측면에서는 그러니까 요거는 단기적인 관점으로 봐야 되겠죠. 자산 시장이 단기점 관점에서는 당장 숫자가 얼마나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뭔가 답을 해 주는 쪽으로 좀 더 수급이 집중되지 않을까 그게 이제 다컴버 때도 그랬더라고요. 보면 어 그때 대표적인 이제 주도주가 마이크로소프트하고 IBM이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마다 계속해서 서프라이즈를 내면서 결국 사이클이 끝날 때까지 보면 익률이 거의 50%까지 올라갔었고요.

IBM은 요게 한 18%가 피크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둘 다 주가 퍼포먼스가 굉장히 달랐는데 뭐 과거에 그랬다고 해 볼 이번에도 반드시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이 정도의 테크 사이클에서 봤을 때는 자산시장 후반부에서는 이익률에 오히려 더 민감하더라. 네전은는 이제 계약금 받고 중도금 받고 이제 납품하고 급을 받는데 일단 지금은 열심히 만들고 있지만 이게 결국은 돈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좀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까 그리고 그 사이에 오팡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원래는 100만 달러로 팔규한 걸 200만 달러 갑자기 올리고 이런게 안 되잖아요.

네. 가격과 측면에서 조금 이제 캡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전력적으로 이제 주도주가 옮겨가기에는 ? 네. 뭐 말씀에 충분히 동감합니다. 근데 제가 얘기했던 것들은 전력이기나 이런 쪽보다는 온 사이트 전력이었으니까 온 사이트 전력은 실제로 이제 실적이 내년부터 좀 본격적으로 나가기 시작할 거거든요. 태양광도 그렇고 태양광도 장기 계약 같은 것들 있기 때문에 음 뭐 길게 보는 것들 또는 수주가 쌓여 있기 때문에 이미 실적이 가셔야 된 것들 말고 새롭게 실적이 얹어지면서 시장의 눈높이를 다시 높일 수 있는 기업들을 보시는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네. 아까 이제 말씀하셨던 것들 중에서 뭐 기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 시장이 전반적으로 같이 다 무너지는 분위기잖아요. 최근에 보면. 그러니까 AI 관련된 기대감들이 전반적으로어야 이거 조금 위험한 거 아니야? 금리 때문에 눌리고 있는 분위기라서 뭐 그런 거 더해서 보면 밸류가 약간 걱정인 거 같아요. 저 그 기판주라든가 이런 IT 부품주 소부장 쪽을 보면 미래의 어떤 이익에 대한 것들을 다 당겨 왔거든요. 그러면이 기업들은 반도체랑 또 다릅니다. 반도체는 PR네 배도 싸 이런 거고 그 기업들은 미래 뭐 2028년 2029년까지 보면이 기업들이 PR 이제 12배까지 되니까 실적 좋아져라고 하는 건데 그러면 그 실적을 다 맞추는 것도 있어야 되고 야 그때 가서 12배면 싸냐 진짜 싼 거 맞아라고 하는 거를 또 한번 시장에서 그걸 이겨내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라서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말씀 감사합니다. 두 분의 견해 속에서 어 삼성전자 박스권에 갇혀 있었던 모습이 그 계속 박스권에 갇칠까라는이 대질문 아니면 어 다시 또 주도주로서 역할을 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올까 아니면 주도주 자체가 바뀔까? 이런 주제로 좀 말씀을 나눴다면 이제 삼성전자를 또 SK 하이닉스를 좀 우려하는 시각 말고요. 또 삼정닉스가 다시 기회를 가져갈 수 있다라는 어 최대 긍정적 변수. 지금까지는 최대 악재를 좀 나눴다면 최대 긍정적 변수가 뭐가 있을까를 좀 말씀 나눠 보면 균형은 좀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거꾸로 여쭤 보겠습니다. 3전닉스가 갖게 될 최대 변수, 긍정적인 포인트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I 사이클의 연장이죠. 네. 네. 지금 뭐 시장이 버티는 것들은 AI 성장대 지금 채권 금리라고 본다면 성장이 더 나오니까 금리는 누를 수 있어라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이 A의 성장이 정말로 금리를 이겨낼 정도로 성장률을 뽑아 준다라고 한다면 AI 사이클 반도체 사이클은 더 이어지면서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계속 갖춰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뭐 HBM4, HBM 4이 쪽으로도 결국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더 앞서 나가면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AI 사이클만 더 간다 그러면 반도체가 다시 한번 또 레벨업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또 어떤 견해 갖고 있습니까? 요거는 이제 반도체 업계 내부의 이슈와 외부 환경에 대해서 약간 좀 발라서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내부적으로 보면 일단 3분기 어 10월 말에 이제 SK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지 않습니까? 네. 네. 이제 거기 컴퍼런스 저는 제일 주먹하는 거는 많지만 이제 굳이 추행해서 보면 두 가지데 결국 내년에 HBM 가격을 얼마나 올리는지 여기에 대해서 이제 확실한 포인트를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이게 많이 보는 쪽 거의 100% 올릴 거라고 보는 쪽도 있고 지금 굉장히 보수적으로 보면 50%밖에 못 올린다.

굉장히 엇갈리고 있거든요. 반도체 전문가들 사이에서. 그래서 이제 여기서 그러면 가격을 얼마나 올릴 수 있냐. 그러면 그 HBM의 빛 그로스와 함께 이걸 이제 어 실적에 대해서 추정이 또 바뀔 수가 있겠죠. 또 하나는 이제 주주 환원에 대한 후속 조치입니다. 하루에 1조 6천억씩 그 자사준 매입으로 받아줬단 말이에요. 그동안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특히나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40조원 규모를 자사주 매입 소각을 했고 삼성전자는 이제 일단 저 임직원 인센티브용으로 이제 주식을 산 건데 그게 이제 지금 10월 중에다 이제 마무리가 됐지 않습니까?

이제 하이닉스도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는 분위기고 그러면 이게 단발 속으로 그러면 하고 끝나는 거냐? 아니면 계속해서 우리가 지속하는 거냐? 여기에 따라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제 멀티플에 대해서 릴리팅해 주는 요건들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어 이거 이제 단발성게 아니라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024년 5년 6년 3년 계획에 따라서 이제 진행을 한 거고 이제 향후 3년에 대한 계획이 나와야 되거든요. 이제 거기에 대해서 이제 그러면 뭐 배당이 나라든지 아니면 우선주에 대해서 자사주 매입 소각이든지 내년에 프리캐시플로우의 50%라고 그러면 한 160조원 정도의 어 재본이 나오는데 이걸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뭐 지금 ADR 어떤 수요가 계속 늘고 있잖아요. 최근에 이제 싹스 지수나 썩나 이런 쪽에 이제 어 특내 편입이 됐기 때문에 특히나 연 연 연말에는 아마 나스닥백의 특내 편입 이슈가 있는데 편입이 된다 그러면 그 ADR에 대한 수요가 더 늘기 때문에 추가 발행이 아마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추가 발행할 경우에는 SK 스퀘어 지분이 또 희석될 수 있기 때문에 또 추가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야 될 것 같다. 이제 거기에 대해서 또 나온다 그러면 이게 또 이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어, 이건 이제 반도체 업계 내에 우리 안에서의 이제 이슈인 거고 대회적으로 봤을 때는 결국 금리가 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계속해서 이렇게 금리가 높은 수준은 결국 이게 저 중력이거든요. 예. 그러니까 중력이기 때문에 이제 중력이 당기는 흐이 좀 약해지면 지금은 EPS라고 하는 이제 불력이 충분히 좋기 때문에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려면 결국 중의 전쟁이 어느 정도 마무리 돼야 되고 그리고 이제 라든 부분들이 안정화 돼서 이제 인플레에 대해선 지금 우려가 조금 이제 완화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만약에 구조적으로 이게 금리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라고 하면 이제 녹록지 않죠. 근데 저는 일단 그게 그렇게 아닌 안 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네. 네.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국채 금리를 결정짓는 여러 변수들 제가 영상을 통해 정리를 해 드렸는데 그중에 계속 급등하게 만들도 있어요.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고 격화되고 그리고 국제 유가를 더 올려놓고 이게 기대 인플레를 자극한다. 그럼 국제 유가뿐만 아니라 국채금이도 같이 움직이겠죠. 근데 그런 변수가 어 반전된다면 중동 전쟁이 급반전된다면 국채 금리가 또 급반전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삼전닉스가 또 급등할 수 있다라는 여러 가지 견해들을 다 공유해 주셨고 이런 요인들이 나타날까라는 그 시나리오를 한번 짜 보시고 그것에 맞게 선택하시면 의사 결정하시면 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 그럼 이제 제가 본질적인 질문을 하나 이렇게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이죠. AMD 대표가 한국에 왔었고 반도체 기업들 대표들과 간 다음에도 가졌고 삼성전자와도 미팅을 가졌습니다. 근데 AMD가 그림 그리고 있는 것이 AMD가 직접 생산하고 있는 뭐 GPU, CPU, 그 한국의 MPU,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까지 이제 개별 반도체 시장이 아니라 이게 하나의 이종으로 어 집합된 하나의 플랫폼화하고 이것을 바탕으로이 플랫폼의 효율화를 이루고 그것을 이제 세계 시장으로 또 진출하자라는 그런 합의를 이제 모아가는 모습이라 이라고 저도 평가를 합니다.이 속에서 또 한국 기업에게 기회가 집중되는 건 아닌가 하는 뭐 의견들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논의되지 않았던 또 다른 하나의 주제니까 혹시 어떻게 보십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그 표준 경쟁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AI 인프라로 가면 뭐 GPU 환장, CPU 환장 쓰는게 아니거든요. 이거를 병렬로 수십만 장, 수백만 장을 연결해서 써야 돼요. 그래서 칩하고 칩을 연결하는 거를 이제 스케일 업이라고 하죠. 그리고 이제 서버하고 서버를 연결해서 클러스터링 하는 걸 스케일 아웃이라고 하고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끼리 연결하는 거를 스케일 어크로스라고 하는데 사실 그런 연결해서 제일 좋은 거는 그냥 엔비디아 솔루션 쓰면 돼요.

네. 그래서 실제로 일론버스크도 처음에는 자기네들 에이 설계에서 뭐 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그냥 엔비디어 솔루션 쓰는 거예 텅케로 쓰는게 제일 낫다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런 쪽에 방기를 드는 회사들이 있죠. 왜냐면 엔비디아가 처음에는 자기네들 독자 표준만 고집을 했죠. 칩하고 칩을 연결할 때는 MV 링크라는 자기네들의 독자 프로토콜을 자기네들 칩을 사야만 지원해 줬고 그리고 이제 스케일 아웃 같은 경우는 인피니티 밴드라는 기술을 이제 지원을 해 줬고 근데 이제 이게 엔비디아만으로는이 생태을 다 끌고 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점점 열어 주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어 인피니 밴드의 경쟁 기술이 이더넷이라고 하는 건데 이제 이더넷을 M비디 플랫폼으로 들어올 수 있게 이제 길을 열어 준 거고 그리고 이제 어 MV 링크를 또 이제 비디아 GPU하고 외부에 가하고 연결할 수 있게 MV 링크 퓨전이라는 걸 통해서 이제 연결을 다 지원해 주는 거죠. 자 그렇게 되면 다 M비디아 생태계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AMD나 인텔 같은 회사들은 굉장히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제 인텔은 이제 엔비디아 쪽에 거의 줄을 섰기 때문에 좀 다를 수도 있지만 그래서 어 어떻게 보면 약간 반 엔비디아 진영을 모을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그 기술을 어떻게 보면 오픈 소스화 해서 약간 펼칠 필요가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AMD가 스케일 업이나 스케일 아웃이나 스케일 오크로스 측면에서 굉장히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쪽을 다 이제 그 개방형으로 생태계로 이제 어이 확장하려고 하는 거죠. 이제 그런 것들을 위해서 이제 뭐 여러 회사들 만나고 특히나 여기서 또 메모리가 지원해 주는게 되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지금 메모리 3사가 다 엔비디아 쪽만 지금 신경을 쓰고 있잖아요. 왜냐면 제일 큰 시장이니까. 그런데 그렇게 가면 너네가 엔비디아한테 코 깨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항상 대안을 마련해야 돼. 그런 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을 것 같습니다. 음. 어떻게 보십니까? 네. 제가 뭐 기술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한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이종 접합을 그냥 스탠다드한 그 커버트 상품들 모아서 이렇게 결합한다는 그런 개념은 아닌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네. 그렇게 되면 이제 어 그 안에 여러 가지 칩들을 같이 한번 넣어서 설계한다고 한다면 이게 우리나라한테 분명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에이화 되고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반도체를 단순히 사다 쓰는게 아니고 미리 설계부터 연계해서 같이 가는 거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발전을 한다 그러면 더더 군다나 중국의 싼 반도체를 무조건 사오는 그런 형태는 없을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뭐 AMD라든가 MBD라든가 이렇게 우리나라 기업들과 연계해서 반도체를 계속해서 고도화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같이 개발한다라고 하는 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미국과의 어떤 관계도 더 돈독해 하면서 미국의 동맹의 범주에 들어가면서 같이 기술 개발하니까 분명히 좋은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네. 기본적으로 이렇게 했을 때 플랫포마하고 세계 시장을 진입할 때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이제 토큰 상향을 만들 수 있고 당연히 전력 효율화도 만들 수 있고 이런 것들은 또 한 번의 기회이고 전력 효율화까지 이루어진다면 어 전력이 가져올 쇼티지 문제를 또 해결할 수도 있고 그니까 단기간에 이루어질 일은 아니지만 구조적으로 어 이런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것이니까 뭐 AMD 대표님이 한국에 와서 직접 찾아온 거 아닙니까?

저는 이런 현상을 보면서 국봉이 아니라 아니 엔비디아 세계 시가 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음 젠슨왕 CEO도 한국에 두 차례나 최근에 왔었고 AMD 사장님도 어 한국에 방문했고 결과적으로는 한국 반도체와 손을 잡고자 하는 거잖아요. 이것은 소위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 초크 포인트를지고 있다. 라는 면에 대해서는 어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뿌듯하게 생각하는데이 테크와이 산업과이 자본 시장을 이제 스터디하시는 두 분은 그런 것들을 보면서 좀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일단 너무 뿌듯하고 좋죠. 예. 그런데 이제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피크일 수도 있다라는 걱정도 있거든요. 예. 그니까 어 지금은 너무 좋고 우리가 초크포인트를지고 있는 거지만 이게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자치 여기 취해 버릴 경우에는 인텔 꼴이 날 수도 있거든요. 그니까 인텔이 결국 어 PC 시대와 서버 시대를 주도를 했지만 거기서 확장하는데 실패를 했잖아요. 온 CPU만 열심히 하다 보니까 결국 엔비디아처럼 진화 발전을 못 한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도 메모리라는 굉장히 중요한 초코 포인트를지고이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쪽으로 계속해서 확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기존에 우리 그 메모리 쪽에 계시던 분들을 제가 표화하는 건 아니지만 어 싸게 많이 만드는 쪽으로만 특화돼 있단 말이에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점점 더 이제는 고객 지향 주의적으로 어 커스터마이징하는데 좀 더 체적화된 일 인재와 시스템으로 길러내는데 맞는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럼 그 말씀은 곧 아까 말씀던 것처럼 이게 피크일 수 있고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라는 것은 우리 나라를 이제 걱정해서 하시는 말씀이죠. 이대로 안주하면 안 된다. 그죠? 예. 너무 중요한 말씀 주셨습니다.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도 이제 뭐 비슷하게 생활한 부분도 있고 한데 어 우리나라 기존에 기 발전했던 것들을 보면 다른 나라와 협업하면서 안축키면 기술을 이렇게 가져오고 뭐 그렇게 발전했던 것들 있잖아요. 네. 근데 하이스 하이스 입장에서 잘 모르겠지만 삼성전자 입장에서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니까 AMD와 협업을 하면서 결국 A 삼성자들은 메모리 자체가 아니고 파운드리를 성장을 시켜야지 그리고 파운드리 전 세계적인 시장 점유를 높여야지 우리가 기회를 할 수 있다라고 보는데 AMD와 계속 협업을 한다라는 건 그 칩에 관련된 그 생산을 또 파운드리로 가져올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되니까 그 협업의 단계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새로운 사단 먹걸리로 충분히 가져온다면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러면 기본적으로 이제 우리 자본 시장도 봐야 되고 삼성전자가 또 SK 하이닉스가 이런 이런 상황이 마련된다면 충분히 급등할 수 있다라는 논의를 지금 했고 그 논의 속에서 이게 어쩌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오히려 그런 시그널들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라는 말씀도 어 굉장히 어 굉장히 쫑긋하게 만드는 그런 표현인 거 같고 그만큼 우리 경제가 상당한 호기를 만난 건 사실이니까이 기회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방편도 어 마련을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두 분이 이미 지필해 주신이 책 한 가지 먼저 이영수 대표님께서 이렇게 침투의 법칙 이런 책을 내 주셨고요.이 책에서 영수 대표님이 그동안 고민했었던 것들을 많이 녹여내 주신 거 같아요.

언제 매도해야 되는지 언제 매수해야 되는지 그 신호들을 제시해 주신 거 같습니다. 역시 장우진 대표님도 전자공시 모르면 주식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라는 책을 집필해 주셨습니다. 두 가지 책 고정 댓글에 안내를 해 드릴테니까 관심 갖고 좀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 혹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일단 그 지금 제일 핵심적인 수요는 하이퍼스러들이거든요. 네. 하이퍼스켈러들의 실적 발표에서 케펙스 전망이 꺾일 때 원래는 뭐 올해 2,억 달러 투자하기로 했는데 아 우리 조금 [콧방귀] 이제 슬로우하게 할 것 같습니다. 뭐 한 1,800억 달러 투자할게요.

이제 이러면 위험합니다. 근데 그렇게 안 나오니까 혹시나 얘들이 이제 자본 시장에서 자금 조달을 실패할까 봐 이제 금리를 보는 건데요. 계속해서 지금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팩스 전망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지만 언젠가는 꺾일 겁니다. 그래서 케팩스 컷이 나올 때 이제 조심해야 되고 또 어 그거보다는 또 이제 메모리 측면에서는 어 스팟 가격하고 고정 가래 가격이 지금 이제 많이 벌어져 있잖아요. 게 어 과거에는 이게 이제 서로 뚫고 내려올 때 데드 크로스 때 이제 봐야 된다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렇게 보면 늦을 것 같고 오히려 그 갭이 빠르게 축소될 때 좀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집합 가격이 고정 거래 가격을 따라서 내 이렇게 이제 갭이 붙을 때 이제 그렇게 조심해야 될 것 같고 또 하나 이제 리드 타임 갑자기 쇼티지였는데 갑자기 원래 주문하면 주문 받는게 인도 받는게 한 40주였는데 갑자기 30주 25주 이런 식으로 리드 타임이 준다 그러면 이제 공급이 원활하다는 거고 그거는 가격이 급하게 꺾일 수도 있다라는 거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 좀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네 세 가지 포인트 너무 좋습니다. 혹시 이때 매도해야 합니다라고 혹시 말씀 주실 건 있으실까요? 저 이제 뭐 개별적인 산업이나 기업 자체를 본다고 말씀 주신다면 전 시장의 유동성을 일단 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네. 전체 시장의 유동성이 이탈한다고 한다면 저 이렇게 보통 비유를 드리거든요. 우리는 어 그냥 관역에 화살을 맞추면 하는 게임을 하고 있다. 주식 시장이라고 하는 건 날이 맑을 때 정말 1m 앞에 가서 화라산을 쏴도 되는 거고 아니면 정말 비발한 몰아치는데 말을 타고 100m 앞에서 말을 화 활을 쏠 수 있는 거죠. 어떤 걸 선택할 거냐라고 보면 그냥 나를 좋을 때 가면 된다. 근데 그 날 좋은게 유동성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네 유동성이 기본적으로 마르는게 느껴지면 근데 유동성이 마른다 무조건 다 빠지는 건 아니니까 분할 매도 관점에서 보시는 것들을 가장 추천드리고요.

그다음에 저는 그 가장 중요한 키워드 자체를 수요와 공급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 수요보다 공급이 많다. 그러면 그 시장은 이제 점점 안 좋아지는 거니까 그걸 경계되는데 산업적인 측면에서의 수요와 공급도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물량 측면에서 수요 공급도 있을 건데 지금 반도체가 꺾인 건 산업 측면에서 수요와 공급이 틀어진 건 아닙니다. 그런데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물량 매도 측면에서 공급이 늘어났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그거를 이끌었던 건 정부의 뭐 레버리지 투자 규제 요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도 이것도 작용을 했었고 그다음에 시타델의 어 어디죠?

레오폴드 아브리너이 그 펀드를 공격하기 위한 자금도 있었기 때문에 그게 겹치면서 많이 밀렸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시장에서 유동성과 수요 공급 수요 공급도 시장에서의 수요 공급 그다음 산업에서의 수요 공급을 종합적으로 보시면서 매도 타이밍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굉장히 직구준 질문인데요. 네. 그 이런 걸 보면서 매도 타이밍을 정해야 된다. 근데 두 분 대표님은 그 매도 타이밍이 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뭐 이것은 여건이 계속 바뀌니까 언제든지 어 바뀔 수 있습니다만 두 분이 지금 생각하시기에 어느 시점에 예를 들어 뭐 27년 어느 시점 아니면 바로 지금 뭐 다 좋습니다.

두 분은 혹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비중축소의 기회는 지금이라고 봅니다. 지금? 네. 지금 유동성은 상당히 위기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근데 아까 이제 이영수 대표님의 의견과 살짝 다른게 어떤 거냐면 어 전쟁이 끝나면은 금리가 내려갈 거다라는 그 시기는 지났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그니까 그 전쟁으로 인해서 물가가 전이되는 것들이 이미 시작이 됐고 그렇기 때문에 연준 인사들이 공급 사이드를 얘기하지 않고 이전에 기대 인플레이션을 얘기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AI 성장 자체가 성장 플러스 성장이 인플레이션을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이 꺾이지 않은 인플레 반대로 또 금리가 꺾이지 않 쉽게 꺾이지 못하는 그런 상황으로 연출되고 있다.

그렇게 보면 지금 유동성의 압박이 나오는 상황에서 비중을 좀 축소해 두는게 지금 맞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유동성 압박 문제 때문에 케펙스 투자를 더 적극적으로 단행할 수 없지 않겠느냐라는 견해를 주셨어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이니까 사실은 지금 매도해야 된다라는 말씀도 주신 겁니다. 두 분이 원래 굉장히 친한 사이이세요. 고향도 비슷하시고요. 오늘 이후로 서로 안 보이시죠? 네. 어, 거의 시장 의견이 합치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네. 이게 좋은 거고요. 항상 존중합니다. 맞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이렇게 제시되는 것이 그게 좋은 모습이니까.

어, 이영수 대표님은 지금이 아니라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저는 지금은 이제 분할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맞습니다. 결국 이제 펀더멘탈로 봤을 때는 지금 너무 좋은 상황인데 결국 매크로라는 중력이 결국 금리라고 하는 중력이 결국은 그 더 못 올라가게 지금 잡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게 늘슨해지면 저는 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 이제 QS 사이클이 본격화가 된다고 할 경우에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회가 많다. 그래서 일단 뭐 지금 만약에 분할 매수해서 투자한다 그러면 내년 상반기 쯤에는 이제 이익 실현 뭐 생각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두 분 의견에 대해서 두 분을 다 반대 반박하는 그런 의견도 저는 하나 갖고 있는데 한번 말씀을 드려 보면 한 가지는 유동성 압박 있는 거 맞아요. 그래서 케팩스 투자의 증가세가 꺾일 수 있다라는 것은 아마이 반도체나 테크주에 투자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다 공유된 내용인 거예요. 근데 제가 갖고 있는 의무는 뭐냐면 이게 결과적으로 옥가리기가 전개되는 것이고 자금줄이 충분하지 않은 자금에 목말라 있는 이런 기업들이 소위 이렇게 유동성 압박이 있을 때 어 투자 철를 하거나 적극적으로 투자를 더 진작시키지 못하는 상황인데 이렇게 되면 굉장히 재밌는게 나머지 AI 폼들이 홀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시장을 다 같이 가져가게 돼요. 그래서 이들 기업들은 더 속도를 내면서 케펙스 투자를 단행할 수도 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케펙스 투자의 증가세는 저도 꺾인다고 봅니다. 증가세는네 케펙스 투자는 올해보다도 내년이 더 늘어날 거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반도체 기업들의 업황이 소위 실물 경제에서이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돈은 올해든 내년이든 의심할 바는 없다. 다만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유동성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매도하는 것이냐 뭐 이것은 이제 여러분들이 선택할 일이지만 저는 매도를 서둘러 하실 필요까진 없다라는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어 박스권의 갇칠 가능성은 또 여전히 높다라고 의견을 갖고 있는 거. 왜냐면 두 분의 의견도 아닌 저는 주도주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주도주 자체가 바뀌는데 여전히 업황이 괜찮아요. 그러면 이게 급한 조정이라기보다는 박스권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높고 뭐 투자자 관점에서 아무리 물려 있어도 장기 투자했을 때지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그렇 그 굳이 지금 매도해야 된다는 생각까지는 아닌 것입니다. 이렇게 먼저 말씀드리고요. 이영수 대표님께서도 말씀 주셨던 것처럼 여러 가지 QSI이 오고 기회가 온다라는 말씀도 상당 부분 일리가 있는데 저는 아까 계속 지금 한 시간 넘게 말씀 나눴던 주도주 자체가 메모리를 떠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떠나는 현상들은 지금도 일부 관측이 되고 있고 어 그 떠날 때 주도주가 더 이상 아닌게 될 때 이제 박스권에 갇치는 현상인 거고 GPU 의 시대였던 25년에 엔비디아가 그렇게 강하게 상승하던 공면에서 실적 업항은 여전히 좋은데 주가는 박스권에 갇혀 있듯이 그런 모습이라고 평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저도 갖고 있습니다.

세 명의 이제 의견이 어 다르고 다르니까 더 좋을 거 같고요. 어 세 명의 의견들을 고로 여러분들을 참조하셔서 여러분들은 또 더 나은 판단 의사 결정 내리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이렇게 삼전직스 이때 매도해야 된다라는 견해를 이제 저희끼리 한 사이클을 돌았잖아요. 한 사이클을 돌고 난 뭐 생각의 변화나 아니면어 일정 부분 처원이 필요하다거나 하실 말씀들이 있을지 이영수 대표님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네. 일단 뭐 그 저와 다른 의견들을 많이 들게 돼서 종았던 거 같아요. 예. 일단 뭐 지인들하고 만나도 이렇게 깊게까지 이제 뭐 이렇게 논쟁을 하지는 않으니까 아 너는 이런 의견을 가지고 있구나이 정도로 이제 알고 있었는데 좀 더 이제 깊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이제 결국 아이디어라는게 튀어야 저는 이제 요런하고 시냅스 반응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또 저도 제 투자 아이디어를 조금 더 이제 점검을 하는 계기가 된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뭐 좀 더 이제 그 메타인지를 가지고 시장을 좀 더 냉정하게 봐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있는데 아직까지는 뭐 제 뷰가 바뀌거나 이런 건 아닌데 어 생각해 볼 여지는 많이 오늘 얻어가는 거 같습니다. 그렇군요. 혹시 어떻게 보십니까? 자, 그니까 지금이라고 말씀드렸던 것들을 보면 이제 트레이딩 관점에서 일단 얘기를 드렸던 거고 아까 말씀하셨던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면 장기 투자했을 때 내가 이미 손실 좀 낮다거나 해서 매도실이 크게 없다라고 본다면 버티는 것도 답입니다.

결국 저는 반등할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근데 여기서 현금이 없다라고 한다면 현금을 들고서 오히려 더 싸게가가 가져갈 수도 있는 기회가 되고 혹시나 여기서 더 밀리는데 현금이 없다 그러면 바닥에서 팔 수도 있거든요. 그 항상 마음의 여유 속에서 우리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거니까 그 여유를 가진다는 측면에서 비중 축소 다 팔고 여기서 시장 망할 겁니다. 그렇게 얘기드린게 절대 아니고 비중 축소를 하고 현금을 갖춰 두시라는 측면 길게 보고 오히려 우리는 긴 승부 속에서 여유를 가져도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 거라는 거 당부드리고 싶다.

제가 갑자기 시장 하락론자처럼 얘기된 거 같아 가지고 그런 건 아니다. 음. 음. 그니까 하락론자라고 판단내려지지 않고요. 삼전 닉스는 나름의 뭐 정점일 수 있다라는 의견을 주시지만 그 대안을 말씀 주시니까 이제 시장 자체가 하락한다라는 주장은 아니신 거잖아요. 어 저 이제 전체 유동성 때문에 시장이 잠깐 빠질 수도 있다라고 보는데 그게 뭐 여기서 시장 끝이니까 타지 마세요가 아니고 다시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유동성 관점에서 제가 두 분께 긍정적인 저의 해석을 좀 한번 공유해 드릴까요? 제가 역시 맞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어떻게 보면요.

음.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만 10월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은 없고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왜 이런 생각을 하냐면 뭐 물론 어 10월 한 달 동안 발표될 뭐 CPI, BPI 또 PCE 물가를 보고 결정을 해야 될 일인 거예요. 보지 않고 이렇게 예단할 수는 없어요. 당연히. 그러나 지금 보지 않은 상황에서이 세 가지 데이터를 고루 어 추정해서 의견을 드린다면 미국의 물가 상승률의 정점은 여전히 5월 달이 됩니다. 물가 상승률의 정점. 물가의 정점은 지금이에요. 내일이에요. 그리고 모래가 될 수도 있어요. 물가의 정점이 아니라 물가 상승률의 정점은 어 5월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고요.

그렇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이유가 상당 부분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보겠습니다. 아 물론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게 오랫동안 머물면 그 자체만으로 시장에 상당한 압력을 줘요. 신규 투자를 못 하게 한다거나 그게 결과적으로 총수요를 좀 둔화시키면서 물가 상승률을 끌어올리지 못하게만 그러니까 치플레이션 현상이 있으면서 또 에너지 가격이 급등함에도 불구하고이 460여가지의 소비 품목에 걸쳐서 고루 물가 상승세가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 물가가 전이되지 않고 있는 거예요. 다른 부분으로 그런 부분은 좀 한 가지 의견을 갖고 이건 의견입니다.

또 한 가지 이것은 조금 강한 제 주장을 지금부터 말씀드리면 물가 상승률은 27년이 되면 확실히 떨어진다라고 의견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건 산수입니다. 산수. 왜냐면 모든 물가 상승률 데이터는 전년 동월이에요. 근데 26년에 국제 유가가 100달러라고 한번 해 볼게요. 27년에 국제 유가가 안 떨어져서 여전히 100달러라고 하더라도이 100달러라고 100달러가 유지된다는 가정이 어 오히려 좀 희박하지 않습니까? 희박할까? 희박하다고 본다면 국제 유가는 26년보다는 떨어질 것으로 보는게 좀 많은 분들이 동의하는 뷰 아닙니까? 이것은 EIA의 전망이나 IA의 전망도 똑같습니다.

국제 유가는 지금이 정점이고 27년에는 상당 부분 안정화된다라는 견해를 갖고 있어요. 왜냐면 총수요가 급격히 떨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총수요 자체가 공급도 떨어졌지만 이번에는 공급이 더 떨어져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산수의 논리로 국제가 100달러에서 안 떨어지고 유지된다 하더라도 국제육가 상승률은 0%가 됩니다. 그니까 25년 국제유가 대비 26년 국제 유가 상승률이 정말 몇십%가 될 수 있지만 26년 대비 27년에 국제 유가 상승률은 0%가 됩니다. 그리고 100달러 밑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국제 유가 상승률은 마이너스예요.

이게 23년에도 똑같이 그랬습니다. 22년에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23년에 국제 유가가 그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국제 유가 상승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이게 물가 상승률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23년의 물가 상승률이 22년에 정점을 찍고 급격히 떨어지는 이유가 그겁니다. 그래서 제가 의견을 드린다면 12월에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 하더라도 미국 기준으로 10월에 동결하고 12월에 추가 금리 인상 한다라고 다 가정하더라도 그게 기준 금리 인상에 끝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리고 27년이 되면 추가 금리 인상은 없고 어느 시점에 적절히 금리인하는게 좋을까를 판단하기 시작할 수 있다.

이것은 굉장히 유동성 관점에서 어 또 달리 급격히 전환되는 시나리오입니다. 저는 이렇게 강하게 의견을 갖고 있고 주장 이거는 거의 주장에 가깝습니다. 12월까지는 의견에 가깝고 이런 부분들도 이제 유동성 관점에서 우리가 참조를 하신다면 주 두 분이 이제 그 산업 섹터를 깊이 있게 들여다 보시니까 저는 이제 거시 유동성 관점에서 의견을 드려봤습니다. 자, 이렇게 긴 시간 저희가 삼자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혹시 삼자 토론 진행하신 소감 어떠셨는지 한번 소감 말씀 여겠습니다. 네. 이렇게 세 명의 산 적은 또 처음인 거 같아서 네. 재밌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일단은 네. 그리고 저도 이제 항상 뭐 이영 대표님 얘기를 듣긴 하지만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저도 생각을 항상 발전시키거든요. 혼자서 저 막 막 혼자 꼬여 있고 막 그러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 저렇게 생각하면 이거는 내가 성격을 잘못했구나라고 고치게 되는데 저도 다시 한번 더 고민을 해 보고 저의 뷰를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 너무 좋습니다. 영수 대표님도 부탁드립니다.네 뭐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는데 어 일단 생각과 생각이 부딪 부 부딪친다라는 건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어 어떤 사고의 어떤 확장 가능성이 어 제가 예측지 않았던 방향으로 충분히 갈 수 있는 어 그런 것들 길을 열어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굉장히 많은 어 생각들과 아이디어를 많이 얻어 갑니다. 그래서 제 뷰가 좀 더 어 정교해지지 않을까? 네. 많은 도움됐습니다. 좋습니다. 두 분 토론 너무 좋았다고 하시니까 이제 나가시는 길에 말 안 하고 막 싸우고 그러지 마시고 농담입니다. 예. 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저는 여러분들께 종종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반도체는 이제 더 이상 마이크로 레벨이 아니다. 산업 섹터가 아니다.

이거다. 하나의 큰 것이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40% 이상을 장악하는게 반도체고 당연히 주식 시장도 삼전닉스가 웃을 때 코스피도 웃고 삼전스가 우를 때 코스피가 우는데 어떻게 자본 시장이나 실물 경제 그 모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이걸 하나의 섹터라고 볼 수 있는가?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매크로를 원래 보는 사람이지만 반도체만큼은 좀 공부 많이 하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여러분들이 또 매크로를 보는데 또이 반도체 섹터를 보는데 두 분의 견해가 어 정말 어이 풍양자처럼 역할을 하시길 바라고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여러 가지 각도로 시장을 좀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셨기를 바라는 마음 그게 우리 경남과 가 토론합시다의 취지거든요.

예. 그러셨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두 분의 책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로 안내를 해 드릴테니까 또 참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고 다음번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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