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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 발표 D-day, 글로벌 반도체 위기 or 기회?ㅣ손석우ㅣ윤진ㅣ김태성

한국경제TV · 2026-06-24 · 유튜브 시청 18,16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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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실적 디데입니다. 이렇게 비장한 음악까지 깔아서 저희가 이렇게 원대하게 소개를 하는 거. 원래 저희가 이렇게까지 안 하거든요. 마이크론 실적 할 때 합니다하고 중요하게 다루긴 하지만 비정한 마음으로 다루진 않는데 지금 상황이 비장하게 다뤄야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자, 미증 사이트 비장하게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플래컨트컨티 윤진 대표 스타 인베스트먼트 김대성부장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비장하죠? 비정하게 됐습니다. 어떻게다 보니까 마이크론 실적이 되게 중요하게 돼 버렸어요.

지금 실적 발표에 앞서서 우리 삼성 하이닉스가 매우 흔들렸고 네. 네. 그리고 이제 ADR 상장까지도 확정이 됐고 막 호재와 악재들이 막 뒤범벅된 상태에서이 모든이 복잡함을 정리해 줄게 마이크론 실적이 돼 버렸습니다. 일단 [콧방귀] 실적 어떻게 나올까 예상부터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니까 지금 당장의 실적은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근데 결국에 이제 가이던스를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예상치를 좀 뛰어넘는 가이던스가 나와야 하는데 사실 EPS는 주당 20불 이상을 엄청나게 크게 상의하기란 현실적으로 조금 어려울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마진율을 이렇게 높게 잡아왔는데 지금보다 더 높은 마진율을 기대를 하는 것도 조금은 어떻게 보면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결국 포인트는 두 가지일 것 같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케펙스 투자의 규모. 그러니까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만약 케펙스 투자의 규모를 올린다고 하면 당연히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SK 하이 하이닉스를 비롯해서 전체적인 케펙스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장비주로까지 이제 수납매가 크게 퍼지겠죠. 그래서이 부분을 꼭 체크를 해야 된다는게 저의 첫 번째 생각이고 두 번째로는 뭐냐면 결국엔이 쇼티지가 언제까지 이어질 거냐라는 것에 그의 컨퍼런스 콜에서의 대답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지금으로는 내년 하반기까지 이제 쇼티지가 계속 이어질 거라고 하는데 만약 여기서 그다음과 혹은 더 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준다고 하면 시장은 여기에 또 환호할 가능성이 높고 근데 말뿐만이 아니라 여기서 무엇을 같이 이야기를 해 줘야 되냐면 저는 LTA 계약이 전체 현재 매출에서 얼마만큼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준다면 그리고 그 비중 자체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높다면 시장에서는 한 번 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포함해서 샌디스크 그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과 같은 침메이커 기업들이 더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은 마련이 될 거다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LTA 계약 이런게 롱텀 말하는 거죠. 네. 장기 계약. 한국말 써 주세요. 헷갈려. 알겠습니다. 이제 농담이고이 본부장님 말씀하신 거는 이제 이게 반도체가 기존에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늘 이제 업항의 흐름을 타는 맞아요. 거여서 그때마다 가격이 올랐다 떨어져서 수요가 올랐다 내려. 이게 사실 좀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아예 그런 고정값으로 묶어 둘 수 있는 장기 계약이 하나의 트렌드로 부상을 했고이 비중이 높아지면 마이크론 실적에 대한 호평도 나오게 될 거다. 자, 이렇게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윤 대표님이어서 듣겠습니다.

어, 사실 이제 EPS 전망에 대해서는 저희는 이제 하한선 같은 경우는 18.9 정도 예측을 하고 있고요. 어, 사실 이제 컨센서스 평균은 이제 20.9 정도가 이제 시장 컨센서스로 보고 있는데 사실 상회를 하더라도 21.3 3 정도가 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 현재 시점에서 그런 정도 EPS 범위 실질적으로 최근 들어서 이제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 컨센서스 예측률은 굉장히 좀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 크게 벗어나지 않는 형태가 될 거 같고요.데 실질적으로는 이제 앞으로에 대한 점유율 미래 점유율에 대한 부분에서 사실 26년도 말까지 기준으로 지금 마이크론의 컨센스 어 전망에 대해서는 20% 이하로 화해하는 17% 정도를 평균값으로 두고 있고요.

그다음에 반대로 이제 여기서 점유를 뺏어 가는 삼성 같은 경우에는 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정도의 예상률까지로 올라갈 걸로 전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이제 이전 대비해서 확실하게 레벨 2와 3의 싸움에서 삼성이 이길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요 점유일에 대한 비중을 마이크로이 뺏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거에 대한 트리거가 사실 HPM 4에 대한 계약 순서에서도 좀 많이 볼 수가 있었다라고 보여지고 그다음 ASML 장비 수입 수량에 대해서도 미래 컨센서스 전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장비 수량에 대한 다른 증설 대수가 어쨌든 이제 삼성이 조금 더 빠를 걸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 국민들 입장에서는 이런 면에서 삼성이 상대적으로 점유를 올라간다라는 면이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가 있는 면이고 마이크론에 대한 실적점만 기준으로 봤을 때는 상대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현재 기준으로 이제 미래의 포워드피어를 예측을 했을 때는 상대적으로 포드피어에 대한 하락 전망치 여기서 이제 포트 피어를 하락한다는 거는 상대적으로 밸루에이션이 좋아진다는 뜻입니다.어요 하락 전망치에 대해서는 삼성이 조금 더 하향 전망치를 높게 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마이클론의 실적 발표 이후에 사실 오히려 청산 물량에 대한 고려 포인트가 반드시 원래는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근데 어 그나마 이제 실적 발표 이후에 긍정적으로 보는 측면은 어젯장에 이제 하이닉스와 삼성 발로 어 사실상 이제 마이크로도 동반 조정을 좀 큰 폭으로 받았기 때문에 오늘장 보시면은 이제 사실상 메모리 업계 전반적으로는 부분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상태이고 실질적으로 실적 발표 나고 나서도 요런 흐름들이 크게 흔들리진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주가는 현재 수준에서 어 크게 벗어나지 않는 레인지로 움직이게 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주가 나왔으니까 다음 질문이 사실 이제 주가에 대한 부분을 여쭤 보려고 했어요.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앞서 우리 금모스 캐스터가 분석해 준 걸로는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 후에 주가 흐름이 어땠냐? 열 번 중에 한 여섯 번 부진했거든요. 네. 그럼 이제 이번에도 어떻게 보면 그때가 똑같이 동등 비교는 하기 힘들겠지만 전반적으로 이제 가이던스에 실망을 하거나 재무상 문제점 때문에 뭔가 실망을 실망 포인트가 도드라지면

주가가 빠질 것 같은 이제 두려움이 있다는 거죠. 어. 일단 위치상 참 부담스러운 구간에서의 가격적인 조정이 나오게 되면 일시적인 변동성은 우리가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어 예상치에 부합했다라는 것, 그러니까 예상치를 뛰어넘지 못했다라는 것 때문에 주가의 조정 변동성이 나오게 되면 그 조정은 굉장히 빠르게 지나갈 가능성이 저는 높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반대로 우리가 예측한 것보다 조금 모자른 부분들이 혹은 불안한 부분들이 체킹을 하게 되면 이제 그때는 다시 한번 플러스 마이너스 계산기를 좀 두들겨 봐야 될 거 같아요.

해서 저는 내일 [콧방귀] 아침에 일어나서 사실 숫자보다는 결국엔 강력한이 컨퍼런스 컬에서의 가이던스를 제시를 해 주느냐 안 하느냐가 더 중요할 거 같고 더욱이 어 내일 저녁 되면 또이 실험 관련한 그니까 고형 관련한 지표가 좀 준비가 되어 있죠. 그리고 다음 주에는 여러 그니까 어 내일 저녁이 그 신규 실업수당 청구네 준비가 되어 있고 다음 주 같은 경우에는 졸트부터 시작해 가지고 ADP 비농 고용 지표까지 해서 대다수의 고형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는 또 주간이거든요. 마이크론세론의 성조온다라 그 이후에 가가진 상황에서 고용 지표까지도 양호하게 나오면 다시 또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들은 남아 있으니까 서두를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기술주라는게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을 계속 봤잖아요. 고용이 잘 나오면 고용이 강하게 나오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두대가 됐고 사실 기술주에는 조정의 빌미가 됐잖아요. 똑같은 패턴이 반복될 수 있지 않겠어요? 네. 개인적으로는 지금 유가가 생각보다 빠르게 떨어지고 미국의 국채 금리도 오늘 거기에 맞춰서 연동이 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을 해 보면 이번 주에 실적에 대한 약간의 실망스러운 움직임이 나와도 지표를 통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나올 때 결국엔 테크주들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구조임을 생각을 해보면어 이번 주에

어 한 한 수에 또 배부를 순 없다고 너무 크게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단계적으로 물량을 좀 소화해 나가는 과정들을 지켜보는게 훨씬 더 나을 것 같다는 의견 한번 드리겠 드겠습니다. 네. 미장 계장을 했습니다. 오늘 상당히 중요한 날이죠. 일단 출발은 괜찮습니다. 어제 또 많이 빠졌었기 때문에 오늘 그 흐름을 일단 끊어냈다는 데는 의미가 있을 것 같군요. 윤 대표님 사실 최근 들어서 이제 증시 자체가 좀 조정폭으로 전환하는 그런 움직임들이 좀 뚜렷하게 발생하다 보니까 사실 이런 실적 발표 마지막 시즌에 대해서 굉장히 좀 예민하게 반응하는 움직임은 있습니다.

네. 어 제일 중요한 건 어쨌든 실적 발표의 빅테크들 중에서 가장 이제 후반 분기 후반부에 위치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여기서 발생하는 어 리밸런싱 직전의 차익 실현 매물들이 분명히 생존하는 부분이 있고요. 다만 이제 어 최근 들어서 이제 메모리 그다음에 OD램 그다음에 HBM 등등 중심으로 새롭게 테마성으로 설정된 ETF들이 굉장히 패시브적으로 많은 상태인데요 자금들에 대한 이탈 여부가 상당히 좀 중요한 상태였습니다. 어 최근 이제 하이닉스랑 삼성이랑 선 조정을 받고 나서요 인덱스들이 공정이 빠지면서 마이크론도 같이 좀 큰폭에 주정을 받았었고요.

근데 그 부분이 사실상 실적 발표 이후에 하락할 수 있는 여력에 대해서 일정 부분 다 선반영을 어느 정도 해 줬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추가적으로 하락을 보이더라도 한 7% 정도의 여력으로 보고 있는 상태이고 만약에 이제 어 실적 발표가 대단히 좀 악제로 나온다면은 물론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만 어 현재는 긍정적인 실적 발표를 가정한 하에 그 정도로 보셔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이제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요 랠리 구간에서 사실상 마이크론이 만약에 뭔가 어 실적적인 부분이 문제가 생긴다던가 어 그런 부분이 생겼을 때 사실상 이제 삼성전자나 주요 기업들이 반대로 이제 마이크론의 점유율을 뺏어오는 입장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국내장에서는 그 랠를 이용해 가지고 반대로 이제 재매수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김태 본부장님 한 말씀 듣죠. 지금 시장 상황 개냥 초반이긴 하지만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그니까 눈치를 보는 거죠. 한 우리 장만 그런 것이 아니라 지금 전 세계 시장이 내일 아침에 있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을 보면서 사야 될 거냐 말아야 될 거냐 굉장히 좀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건 칩메이커 기업들뿐만 아니라 M7 기업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이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혹은 램 리서치와 같은 장비주들까지도 현재 관망장세에 들어가 있는 상황임을 감안을 해 보면 오전의 흐름에 그 지금 장 초반에 흐름에 우리가 뭔가 강하게 배팅을 할 수 있는 구간은 아직은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이제 눈여겨 봐야 될 쪽 중에 하나는 뭐냐면 저는 소프트웨어 보안 쪽에 대한 관심도를 한번 높여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합니다. 대표적으로 플로엘터 네터스도 있고요. 그다음에 포티넷도 있고 지스케일러도 있죠. 그니까 돈을 쓰는 쪽과 지금 돈을 받아서 어떻게 보면 수익을내는 곳에 입장 차이는 굉장히 크거든요. 최근 M7 기업들이 좋다 좋다 하지만 자금 조달에 대한 이슈 그리고 하필히면 그 자금 조달하는 현재의 시기가 금리 인상이 될 수도 있는 그 시기에 맞물리다 보니까 돈을 쓰는 쪽에 대한 투심은 굉장히 약할 수밖엔 없는데 이걸 받아서 칩을 생산한다거나 아니면 여기서 보안 쪽을 담당하는 기업들은 알게 모르게 EPS 추정치도 계속 올라오고 있고 실적에 대한 기대치도 굉장히 지금 높은 상황임을 감안을 해 보면 저는 오늘 같은 경우에는 소프트 웨어들 중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세 기업 뭐 어 포티네도 도 있을 것 같고요.

팔로하라이트 네트워스 G스케일러 이쪽에 대한 관심도를 한번 높여 보는 것도 저는 중요하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가 미장을 다루는 프로그램인데 한국 기업을 다시 한번 분석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SK 하이닉스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SK하이닉스도 저희가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나스닥의 다음 달이면 상장을 하니까요. ADR 상장 확장이 됐는데 정격적 발표였어. 다시 밀어지는 줄 알았거든요. 윤 대표님. ADR 상장이 SK이닉스에는 주가에는 이게 도움이 됩니까? 아니 별거 아닙니까? 뭡니까? 정확하게 따져 주세요.

어 그냥 명확하게 얘기드린 건 도움이 된다라고 밖에 얘기해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되게 많이 도움됩니까?네 네. 많이 도움이 된다라고 볼 수밖에 없고요. 어, 이건 이제 수치적으로 좀 얘기드릴 수 있는데 어쨌든 이제 이번에 사실상 신주 발행 형태로 2.5% 정도 배정이 예정되어 있고 그다음에 시총 대비해서는 이제 뭐 2.16% 정도로 보시면 되는데 사실 이전에 한번 이제 자사수 소각을 통해 가지고 2.1% 정도 한번 소각한 적이 있었고요. 그래서 그 과정을 통해서 이제 미리 이제 신규 발행량에 대해서 선수각을 진행을 하고 다시 이제 그 발행량을 미국으로 돌려 가지고 어 추가적으로 이제 신주 발행을 하는 방식으로 좀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요 자금 규모로 봤을 때는 사실 전체 시총 대비해서 그렇게 크다라고 보기는 좀 어려워요. 물론 금액 자체는 크죠. 금액 자체는 크지만 전체 시청 대비해서 그렇다고 보기 좀 어렵고요. 근데 어쨌든간에 신규로 이제 예정 유입되는 미국 증시에서 내부에서의 자금 총액 기준으로 봤을 때는 사실 46조 정도로 전망치가 됐었기 때문에 거의 그 금액만큼 비등하게 어 전망이 배정이 되는 상태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제 신규 유입되는 자금만큼 거의 시총에 비례하게 자금이 투입이 먼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건 이제 근데 사실상 배정 받아 가지고 들어오는 분량이기 때문에 당장 뭔가 주가의 큰 변동성을 일으키기보다는 후행성으로 들어오는 패시브 자금들의 규모가 얼마나 더 되느냐가 오히려 더 큰 변수가 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최근 들어서 사실 이제 미국 증시 내부에서도 ETF들 설정을 하고 혹은 이제 단일 종목 ETF들도 굉장히 좀 많이 존재를 하는데요 설정되는 ETF들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간에 미증시 내부에 존재하는 상품들 기준으로 이제 신규 설정들을 많이 들어가게 되고요. 그럼 상대적으로 미증시 내부에 ADR 설정이 됐을 때는 이런 설정들을 하기가 조금 더 편한 국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분명히 이제 전체 시총 대비해서의 어떤 신규 발행 물량만큼 전부 다 자금이 들어와서 소환을 충분히 해 줄 걸로 보여지고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자금들도 분명히 상존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당연히 SK이닉스 입장에서는 더 긍정적인 요인이 반드시 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패시브성 자금 때문에 그렇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단 하나 좀 문제가 될 수 있는 포인트는 뭐냐면 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어떤 이제 탑투 기업들을 사기 위해서 우리나라로 굳이 들어와 가지고 이제 어떤 매수에 대한 플레이들을 많이 진행을 했었는데 물론 이제 파생 형태로 설정하는 방법들도 다양하게 있긴 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이제 주식을 직접 매수하는 쪽을 선택을 선호로 했었죠. 네. 현재 시점에서는 이제 ADL 상장이 되어 버릴 경우에는 사실상 자금 유출이 발생할 수는 있다라는 거. 그래서 우리나라 환율적으로 봤을 때는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거는 본부장님께도 좀 의견을 듣죠. 일단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굉장히 관심을 가진 이슈였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더 핫한 음네 기업이 됐습니다. 그니까 수급적으로는 당연히 어떻게 보면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거라서 나쁠 건 없죠. 나쁠 건 없는데 네 반대로이 수급이 많아진다라는 것은 양날의 검이라는 거죠. 올라갈 때는 한없이 좋은 영향을 주지만 반대로 밀려 내려갈 때는 또 이게 2에서 3%에서 조정이 끝날게 5에서 7%로 확장이 된다든지 아니면 5에서 7%의 조정으로 끝날게 최근처럼 좀 깊게 더 조정이 나온다든지 그런 양날의 검의 형태를 좀 띄고 있는 상황이라 좋다 안 좋다라기보단 유동성이 풍부한다고 한하는 것 그리고 ADR을 통해서 미국 증시에 지금 대비를 한다는 건 시장의 중심에 SK6 삼성전자가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수급적으로는 좋지만 변동성적인 측면에서는 우리가 조심해야 될 부분은 분명히 있다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알겠습니다. 자, 마이크론 실적부터 SKNS ADR 상장까지 다 맞물려 지금 돌아가고 있는 상황. 이제 내일 어 우리 시각으로 새벽 5시에 마이크로 실적이 이제 발표가 되고 그 첫 직탄는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 증시가 맞게 되니까 어 일단 기대와 긴장 속에 어 실적 발표를 기다려 보도록 하시죠. 자, 마지막으로 스페이스엑스 소식을 좀 짚어 볼까요? 스페이스가 주가 락세를 일단은 네. 어, 전환시켜 놨습니다. 간신히 어, 전환을 시켜 놓긴 했는데 회사체 발행에 대한 이슈가 좀 있습니다. 지금 어, 상장에이어서 130조원이 넘는 회사 발행 주문이 이제 몰렸다라고 하는데 특이한 점이 있어요.

윤 대표님 단기문엔 몰렸는데 장기문에 조금 더 높은 금리를 요구했다라는 거예요. 뭔가 플러스 알파정의 금리를 요구했다라는 거는 아, 장기적인 시각은 스페이스섹스 아직 잘 모르겠어. 이게 반영된 거 아닌가요? 사실 스페이스섹스가 지속적으로 회전율을 굉장히 좀 빠르게 증가시키는 기업이기도 하고 어쨌든 이제 미래 플랜으로 가장 먼저 제시하고 있는게 데이터 센터 건립에 대한 부분인데 여기서 건립은 이제 우주에 대한 데이터 센터 건립이죠. 그래서 사실상 건립이란 표현이 좀 안 맞을 것 같고 위성을 쏜다에 대한 편현이 좀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요 플랜드를 전부 다 실행하기 위해서는 어쨌든 기존의 스페이스 X가 소비했던 자금 규모 대비해서 거의 최소 15배 가량의 자금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채권에 대한 발행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는 측면에서 미리 이제 장기 채권에 대해서는 훨씬 더 어 시장 금리 대비해서도 좀 더고 금리를 요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단기체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지금 당장 현금을 플랜에 있어서는 에비타 기준으로 뭐 흑자를내는 그런 분기들도 존재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단기체에 대해서는 조금 긍정적으로 작용을 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거는 이제 스페이스가 초장기적으로 갔을 때 이런익 부분들을 정말 환수할 수 있느냐에 대한 시장에서는 퀘스마크가 분명히 던져지는 것은 맞는데 어 기술적인 가치로 봤을 때는 분명히 어 기존에 없던 데이터 센터에 대한 건립 이외에도 어 사실상 이제 스타링크를 통해 가지고 스타실드나 최근에 신기수를 기반으로 국방 계약들을 많이 따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어 단기체에 대한 뭔가 뭐 파산이나 이런 좀 극단적인 어떤 시나리오를 예측하시는 분들은 그럴 필요는 없다라고 얘기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미증시 사이트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블랙헌트 해커티 윤진 대표 스타 인베스트먼트 김태성부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램리서치#나스닥#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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