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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역에서 지난 31일 생활비 상승과 교육환경 아쿠화 등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프랑스 네무브에 따르면 전국에서 32만 명이 참가했고 또 수도파리에서만 7만 명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10월 17일 55만 명 또 24일에는 41만 명의 참가자는 줄었지만 시위는 지금 3주째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뿐만 뿐만 아니라 뭐 독일에서도 프랑스 시위 사태 후 처음으로 징병제 반대 등을 요구하는 청년 시위가 전국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굉장히 유럽이 시끌시끌한데요. 어 오늘 아주 특별한 분 모셔서 유럽 상황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프랑스 방송인이시죠. 로빈 데이아나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로빈. 안녕하세요. 예. 이름에도 나오신 적 있으세요? 어 아니요. 처음이에요. 예. 아, 그래요? 아니 저 뭐야 비정상 회담에서 이렇게 참 재밌게 보고 그 그랬던 로빈을 여기서 볼 줄이야. 아, 근데 한국에 오신지 얼마 되셨어요? 저 이제 15년이 됐어요. 한국산지 15년이 됐고요. 예. 2010년도에 한국에 처음 왔어요. 네. 한국에 처음 올 때도 한국말 그렇게 잘하셨어요? 아, 전혀 못 했죠. 그때는 안녕하세밖에 못했죠. 안녕하세요.밖에 못 했는데 지금은 뭐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됐어요.
아 저 억양이나 저 뉘앙스가 완전 뭐 다 되셨는데 한국 사람. 음 아 그래요. 오늘 모신 이유 왜 이렇게 지금 프랑스가 시끄럽습니까? 뭐 시작 원인은 이제 학생들은 어 풀만이 많아서 뭐 이제 그 교육 시스템이 개혁을 해 가지고 어 너무 복잡해지는 거예요. 시스템이 이제 대학을 가야 되는데 거기서는 너무 복잡해지니까 그전에 있었던 문제들은 더욱 폭발시키는 거죠. 뭐 어 난방이 없어서 겨울에 난방이 없어서 베닝을 입고 교육을 받거나 뭐 어 약간 취 뭐 좀 안 죽은 상태에서선 취박히 그런 것들이 이렇게게 있으니까 어 학생 불만이 너무 많아서 이제 처음으로 17일 날 그니까 그 전에도 조금했지만 17일 날 좀 복발적으로 어 시위를 하게 됐는데
어 이제 3주째니까 이제 3주 동안 좀 시끄럽게 예 좀 주째 네 이게 그음 제가 먼저 하나 더 추가적으로 문제는 그 학생들의 그러한 학생들의 그러한 저 요구 사항이나 이거는 그거 한데 그 이후에 돌아가는 상황이 이거는 거의 무슨 폭동 내지는 아 납득이 안 되더라고요. 그죠. 그죠. 예. 이제 그렇게 시작했지만 점점 이제 규모가 커지면서 어 그럼 나쁜 일들은 벌려지게 되는 거죠. 근데 거기서는 좀 정확히 얘기하는 거는 이제 약간 뭐 약달이나 뭐 복동하는 사람들은 따로 문제인 거 그니까 범죄자들이 이렇게 뭐 모여서 그렇게 뭐 그니까 자기가 기회다라고 생각해 가지고 뭐 명품이라든지 그런 매장에서 이제 좀
그러니까 자기 이득을 보기 위해서 이렇게 좀 계획을 잡아서 이렇게 나쁜 짓을 하는 건데 대부분 어 시비를 보면은 조금 조용히 조금 하는 편인데 근데 아무래도 이제 좀 안 좋은 얘기를 나오니까 이제 뉴스도 나오고 뭐 그런 걸 드는 거죠. 예. 그죠. 음. 원래 이게 처음에는 9월 달에 그 빨리 외곽쪽 한 고등학교 그 학생들부터 시작이 된 거죠. 그교육 말씀대로 굉장히 하다 보니까 그 이전에는 교육환경이 그렇게 안 나빴던 거예요. 궁금해요. 그전에서도 사실은 조금씩 조금씩 나빠지고 있었던 건데 이번에 그 크게 약간 조금 어 시작됐던 문제는 아까 그 박곡십이라는 계획 그 시스템은 개혁을 하면서
그게 약간 폭발시키는 제도였던 거 같아요. 어 그전에 부족해서 교육을 제대로 못 받았던가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다시 일어나게 되는 케이스인 거 같아요. 실제로 그 청년들이 느끼는 그 미래에 대한 불안감 박탈감이 굉장히 큰 상황이 상황이었 엄청 엄청 크죠. 예. 네크 어 뭐 지금 졸업해도 일자리 거의 많이 없으니까 이제 뭐 집값도 올라갔고 뭐 물가 상승도 했고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문제를 복합적으로 이렇게 봤을 때 어 우리는 미래는 없다. 절망가면 거죠. 절망가면 거죠. 예. 예. 로빈 저기 프랑스 최근에 다녀오신게 언제죠? 저 4개월 전에 다녀왔습니다.월 5월에 다녀왔어요.
네. 15년 전 한국 건너실 때하고 지금의 프랑스하고 그 느낌 있잖아요. 야,이 살아 있다니 지나. 왜 이렇게 분위기가 안 좋지? 어느 쪽이었습니까? 어, 저는 많이 느꼈어요. 15년 한국에 살면서 그 계속 왔다 갔다 했잖아요. 근데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예 눈에서 보일 순 있어요. 약간 사람들도 이제 어, 좀 분노를 많고 분노는 많아지고 뭐 그냥 진짜 일반적으로 뭐 택시 달 때나 이게 그런 걸 달 때도 사람들이 얘기하는 걸 있잖아요. 네. 불만이 엄청 많아요. 이제 어 뭐 그 에너지 때문에도 이게 전쟁도 일어났잖아요. 그래서 에너지를 문제 생기니까 또 이제 제 자기가 뭐 어떻게 집값을 이렇게 할 건지 모세값을 어떻게 낼 건지 그런 걱정을 엄청 많이 하고
어 물가 같은 경우에는 저도 이제 그 마트에 갔을 때도 많이 느꼈어요. 옛날에는 네 어 한국이랑 비슷했는데 지금은 확실히 브론 확실히 비싸요. 확실히 비싸요. 어, 글쎄요. 뭐 일반화 하기는 어렵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어려서부터 이렇게 뭐 동화책을 보면서 뭐 하면서 프랑스는 네. 상당히 저에게는 뭐랄까 좋은 나라였어요. 아, 네. 예. 나폴레옹의 나라였고 아, 네. 예. 학창 시절에는 프랑스 대혁명으로 뭔가 서구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갖다가 또 맞네. 그 근데 요즘 프랑스 할 것 같으면은 좀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 허접해 보여요. 아, 네.
이해되십니까? 어, 저도 똑같이 느껴요. 느껴요. 똑같이 느끼고. 지금 마크롱 몇 년째 하고 있습니까? 저희 연휴을 해서 이제 9년 차. 그래서 내년에 선거를 하니까 예. 이제 딱 마지막 해. 음. 예. 그렇게 사람이 없습니까? 프랑스야. 그렇게 오래 해요. 그 뭐 나라를 갖다 잘 그거 하는 것도 아닌 거 같은데. 뭐 프랑스 사람들도 그렇게 말이 많았었죠. 이제 어떻게 그니까 투표를 했는데도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라는 생각들도 많이 하고 있고 그래서 내년에 지금 뭐 6개월 정도 남았는데 많이 시끄러울 것 같아요. 네. 6개월 동안 이번 대선도 굉장히 주목을 봤던데.네 네, 맞아요.
많이 쉬울 거 같고. 어, 안타깝게도 뭐 이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좀 여러 가지 그런 사건들이 인호할 것 같은 거 선거 전으로. 네. 네. 네. 항상 그 선국 캠페인에서는 그런 얘기를 나오니까. 예. 네. 안타깝게도. 그래요. 근데 오래 전부터 항상 프랑스 대선 전국 때만 되면은 이렇게 어 뉴스의 전면에 나오는 마린 르벤. 네. 네. 네. 거기가 이제 보수 쪽으로 네. 분류되는 그쪽이지 않습니까? 지금 어떻게 집권 가능성이나 그 사람의 정체 철학은 뭐예요네? [콧방귀] 어, 글쎄요. 이제 금 년 전부터 이제 10, 10년 정도 계속 뭐 인기를 얻고 있는 그런 추세거든요.
예. 그니까 어 그래서 저번 선거 때도 이제 그 2차 투표에서도 올라갔었고 이번에도 사실은 좀 어 많은 분들은 좀 지지하는 좀 지도하는 어 쪽인 거 같은데 어 반대로 이제 멜렁존 쪽에서는 또 이제 그 예 그쪽에서는 이제 또 올라가고 있고 그래서 되게 시끄럽게 약간 옛날에는 좀 더 중간 쪽이었지만 지금은 약간 그냥 그 극단적으로 이제 그 문제들을 좀 더 어 심각해지니까 그 그 현상이 일어난 거 같아요. 네. 음. 사실 이게 정치적 불만도 불만이겠지만 이게 체감되는 그 경제적 상황 때문에 이렇게 시위까지 일어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이제 우리가 흔히 언론에서 접하는 내용은 프랑스면 이제 복지가 굉장히 잘 되어 있는 나라로 이제 인식이 되어 있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중산층이 많이 무너지고 있다는 내용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이제 복지가 이렇게 좋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제적인 어려움이라든지 아니면 삶의질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어디 있다라고 보시나요? 어 사실은 복지 너무 잘됐다. 뭐 그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생각을 많이 하지만 근데 프랑스 사람 입장에서는 이제 어 우리가 알고 있었던 그 복시 시스템이 점점 눈에서는 무너지게 보는 케이스잖아요. 그래서 어 우리가 그렇게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뭐 어떤 정책을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정부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지출
음 좀 내려야 되는데 줄여야 되는데 근데 거기서는 시민들은 이제 뭐 40년 50년 60년 동안 이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쉽게 그걸 포기를 할 수 없고 또 지금은 이제 아까 얘기했던 그 물가 뭐 주업이나 그런 건 문제들이 이렇게 다 일어나고 있는데 올라가고 있는데 또 거기서는 그러면 우리 복지는 이렇게 줄을 거야 이렇게 그런 불만이 생기니까 뭔가 악순원인 같아요. 이제 한쪽에서는 이렇게 해야 되는데 한쪽에서는 이렇게 쉽게 받아 수는 없고 그래서 계속 이제 왔다 갔다 하고 그런 문제 일어난 거 같아요. 결국 뭐 미국이나 뭐 어디나 프랑스도 우리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제 점점 [콧방귀] 갈수록 이런바 afford빌리ity 먹고 살 만하냐 생활할 만하냐 이게 이제 점점 이슈가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 이제 워낙에 프랑스 국채 수익률이 막 뛰고 뭐 주가도 좀 상대적으로 유럽 국가들 중에서 좀 밀리고 해서 금융 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프랑스가 돼도 된다. 뭐 이랬는데 조금 이제 그 분위기도 사아들었고 근데 프랑스가 옛날 무슨 뭐 그리스나 포르투갈 그 그 당시 유로존 재정위기 날 때에 그런 나라들하고는 그래도 좀 체급이 다르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세요? 그죠? 사실은 뭐 유럽 중심은 중심인 나라 중에는 뭐 프랑스, 독일, 우리 이들이 그런 나라들인데 근데 거기선 만약에 그리스처럼 사건이 터지면은 유럽에 어 무너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음. 어 앞으로 이게 만약에 해결이 안 되면은 유럽 미래에 대해서 좀 어 좀 깜깜하다고 얘기해야 되나요? 좀 예. 사람들이 거기서 더감고 뭔가 열심히 이래도 이제 뭔가 나아지는게 없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그 생각 그니까 그 생각할 순간부터 뭔가 너무 어 부정적으로 얘기하고 있나요? 아 그래요? 네. 그만큼 프스의 중요성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래서 잘 해결되어지는 쪽으로 가야 된다.이 말씀으로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럼 지금 시위대 주장은 그런 거죠. 그러니까 프랑스 그 재정 지출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보니까 그 국가 채무 자체가 지금 한 120%에 육박한 상황인데
이게 결국에는 마크롱 정부가 부자 감세 정책을 실행해서 세수가 부족해서 그런 거다. 이걸 주장하고 있는 거죠. 네. 네. 네. 그래서 정부 입장에서는 이제 어 그 좀 지출을 이렇게 줄여야 되는데 그래서 뭐 또 이제 연금 문제도 있으니까 연금도 나이도 이렇게 올라가야 되고 뭐 지금은 65세 67세 이렇게 골라야 되고 그렇게 하려고 할 때마다 이제 11일 거고 그래서 반복적으로 이제 몇 년 전에도 이제 그 연금 개혁했을 때도 크게 일어났었고 또 그전에는 2017년도에서는 그 노란 조기 예. 시위를 일어났을 때도 되게 오래 갔었거든요. 그래서
어 그게 다 사실은 원인은 비슷한 거 같아요. 예. 원인 비슷한데 그냥 뭔가 해결하지 못하니까 계속 이게 조용해지다가 다시 터지고 조용해지다가 다시 터지고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음. [콧방귀] 영국이 그 이위에서 이제 탈퇴한 음네. 브시트 이후에 이제 또 프랑스가 조금 그거 하면은 또 프랑스가 엑시한다고 프렉시트 이런 얘기도 나오긴 합니다만 네. 글쎄 그럴 가능성은 별로 어떻게 보세요? 글쎄요. 제가 몇 년 전만 해도 사실은 이제 영국은 그 브렉시 극계에서 했을 때 많은 프랑스 사람들이 뭐 이렇게 뭐 어 영국을 배신했다 막 그런 발언 많이
있었었는데 네네. 신했다.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근데 어 요즘 언론도 봐 보면은 많은 그렇게 그 얘기를 좀 더 많아진 거 같아요. 옛날에 비해서. 물론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네 계속 이런 상황에서는 뭐몇년 전 5년 10년 전 후에는 뭐 충분히 좀 더 어 인기가 있을 것 같은 그런 발언 같아요. 예. 그 사실은 아까도 기 했는데도 몇 년 전부터 이제 유로를 우리 그만 써야 된다 뭐 이런 얘기도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어 점점 약간 유럽이 문제라고 유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많아지는 거 같아. 예. 뭐 예를 들면 프스는 우리가 해야 되는데 근데 유의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쉽게 그거를 마음대로 할 수는 없으니까 네.
그런 어 그니까 그 유럽이 우리 약간 좀 그 뭐라고 되죠? 정말로 가아버린다. 약간 그 예예 그런 얘기하는 분들은 많아요. 많아지고 있어요. 네. 예. 예. 음. 아니 그러면은 저 로빈 저기 제가 검색을 하다 보니까 프랑스하고 이탈리아 양쪽 다 국적이 있으세요? 네, 맞아요. 네. 아부 그 아빠가 아버님이 그 이때리 사람이라서 아, 그러시구나. 예. 그러면 한번 여쭤 볼게요. 네. 프렌츠 프랑스든 프랑스하고 이태리 리라와 쓰든 이태리하고 둘 다 유로화를 쓰잖아요. 유로준 출범 이후에. 누가 덕보고 있어요? 그렇게 돈이 달라지면서 어 무서운 거
어 즉 어느 쪽이 더 유리해졌냐고요? 아 자기나라 돈 쓰다가 이제 유로로 통합을 했잖아요. 유로화로. 그렇게 됐을 때 프랑스 사람들하고 이태리 사람들하고 누가 더 유리한가 싶어 가지고 이때리 유리더 더 유리한 거 같아요. 예. 근데 제가 뭐 전문가 아니라 좀 어려운 얘기다. 예. 제가 좀 예. 제가 안 좋은 얘기를 하면은 또 이제 큰날 수는 있으니까요. 예. 제가 그냥 어 뭐 프랑스 사람들이 뭐 치인들 생각을 했을 때 아까 유로를 쓰면서 그 프런스가 좀 제일 뭔가 희생하다는 말을 좀 그렇지만 좀 과한 거지만 조금 어 부담이 많이 됐다라는 의견들은 많아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네. 뭐 가족들도 그렇고. 네. 로빈 평소에 이렇게 출연하시는 방송이나 활동하시는 분녀하고는 조금 다른 성격이잖아요. 죄송해요. 제가 아니 죄송할게 아니라 그런 로빈한테 이런 질문하는 제가 죄송한데 사실 그런 의무는 유로존이 처음 출범할 때부터 있었어요. 도대체 독일 프랑스 같은 나라하고 그리스나 뭐 이런 그 당시에 문제됐던 나라하고 어떻게 똑같은 돈을 쓰느냐이 말이 돼 하는 그런 좀 거기었는데 그럭저럭 지금까지는 잘 유지가 되고 있거든요. 네네. 어, 좀 신기하기도 합니다. 음. 서로 뭐 다 경제 상황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그렇죠.
저번 궁금한게 이번에 그 청년들 결집이라든지 시위 학산에 일조한게 뭐 틱톡이라든지 인스타그램이 SNS 때문이다라는 얘기까지 나와 가지고 지금 보니까 그 SNS 접속을 일시적으로 차당하는 방안까지 검토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올 정도인데 이거 사실 민주주의 후퇴라는 비판도 있는 거 같고 어떤 의견이세요? 저는 어 뭐 그니까 자유의 표현이라고 자유의 표현은 이제 그 프런스의 그냥 중심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예 자유의 표현이 있어서 우리가 뭐 혁명도 일어나서 그니까 혁명이 일어나서 자유 표현을 웃게 됐는데 어 요즘은 약간 뭐 정부 입장에서는 얘기를 하자면 이제 약간 뭐 복동 일어날 일어나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보니까
그런 어 좀 범죄 이제 좀지를 것 같은 뭐 이런들이 있어요. SNS에서. 그래서 그런 걸 잡으려고 그렇게 하는 건데 어 대부분 편 사람들은 이런 얘기 나왔을 때는 무조건 비판합니다. 무조건 이거는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시위를 현장을 가면은 이제 그 그 막 쓰잖아요. 예. 시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막 뭐 피켓들 두고 쓰잖아요. 근데 대부분 많 얘기 많이 나와요. 아 우리 입을 막진 말라. 음. 어을으면된 뭐 이런식으로 표현하는 분들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계약을 보고 이렇게 좀 검토하는 중인데 굉장히 많이 불 그 불만 가지고 있고 어 그 지금은 마크론 대통령이 지지율 엄청 많이 떨어졌다고 뭐 올해 그 이번 달에 예 엄청 많이 들졌다고 하더라고요.
로빈 [콧방귀] 한 15년 사 살아 보시니까이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유럽 국가들에 비해서 어떤 점이 좋고 또 어떤 점이 조금 부족합니까? 저는 현 사람 입장에서는 이제 뭐 제가 정치는 잘 모르지만 어 그 사람의 그 대한 그런음 직업에 대한 인식 그니까 일할 때 어떤 그 일할 때 원하는 걸 좀 다른 거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이제 좀 쉬려고 일하는 거고 예 쉬려고 하는 거고 그래서 여러 가지 그런 복치 시스템이 일어나는 거고 한국에서는 그래도 좀 더 열심히 하면은 좀 더 얻을 수 있고 좀 더 돈을 벌 수 있고 좀 더 미래에 대해서 좀 더 안정적으로 살 수 있고 그냥 그런 차이 있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더 한국적은 더 선언하는데 예. 물론 전용하니지만 예. 근데 예. 그게 제일 큰 자이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건 제일 큰 차이점. 음. 아, 쉬려고 일한다. 네. 프랑스 같은 경우는 저도 젊었을 때 그래서 아, 실제 때 더 재밌게 쉴 수 있게끔. 네. 네. 네. 프랑스에서는 점심 제대로 한번 먹으면 꽤 오래 먹죠. 점심은 사실은 그렇게 뭐 오래 먹지는 않은데 근데 대부분 좀 어 갈은 갈은 좀 많이 하죠. 갈 예 빨리 집에 예 갈 갈은 빨리 집에 가야 되고 빨리 쉬야 되고 예 거기서 집에 있으면은 뭐 이제 일 생각을 안 하고 예 그런 거 같아요.
생하고음 혹시 이번에 다시 좀 얘기 돌아가 보자면은네 프랑스에서 어떤 이런 해법을 좀 가지고 있다라고 보세요. 어떻게 될까요? 어떤 정치적으로 봤을 때도 뭐 지금 뭐 우 극진좌 막 떠오르고 있잖아요. 어떨 거라고 보세요? 네. 아, 그래서 이제 진짜 너무 약간 이런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이제 양쪽에서는 이제 조금 이제 아, 뭐 내가 뭐 이런 얘기를 했지. 약간 그렇게 자기 입장을 얘기를 하다 보니까 오히려 좀 복잡해지고 거기서는 뭐 어떻게 약간 해결하려는 그런 구체적인 정책이 안 나온 거 같고 그 6개월 지금 남았으니까 그 6개월 동안 좀
아 많이 많은 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저도 이제 어떻게 미래에서 어떻게 될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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