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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코스피 반등 전망과 AI 투자 우려

SBS Biz 뉴스 · 2026-11-03 · 유튜브 시청 4,03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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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팔란티어#금리#미국중간선거#코스피#AI투자#오라클#애플실적#증시전망#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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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SBS Biz 뉴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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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국내 증시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과거 1974년 이후 중간선거 13회 가운데 선거 후 약 6개월간 대체로 상승했지만, 이번에는 AI 랠리 속에서 치러지는 만큼 같은 패턴이 반복될지는 별도로 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최근 약세의 배경으로는 오라클의 자금 조달 부담이 거론된다. AI 기업들의 설비투자 재원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옥석 가리기가 활발해졌다. 애플은 실적이 양호했지만 매출총이익률 전망 하향과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으로 주가가 밀렸고, 팔란티어는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늘었음에도 시장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중간선거 결과는 하원 민주당 우세, 상원 접전으로 전망된다. 현상 유지에 가까운 결과가 시장에 가장 덜 불확실하다는 평가다. 민주당이 상원까지 장악하면 입법 충돌 가능성이 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과 행정명령을 고려하면 과도한 악재로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AI 데이터센터 주민투표나 주지사 교체의 투자 영향은 제한적이며,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 투자 기조를 뒷받침한다는 관점이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앞서 중간 선거 판세를 분석해 봤는데요. 결과에 따라 뉴욕 증시도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중간 선거 특집 2부 시나리오 증시 영향보겠습니다. 곽병렬 리딩 투자 증권 경영진단 실장 나오셨습니다. 시장님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자, 중간 선거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어, 선 판세를 예상을 해 봤습니다. 자, 선거가 끝나면 오늘 좀 중식이 좀 좋지 않은데 선거가 끝나면 뭐 시장이 조금 불확실성이 사라진다 이런 얘기 있던데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예, 그 과거 패턴만 놓고 보면 선거가 끝나면 분명히 좋았던 거 같습니다.

02. 분명히 좋았어요. 네. 어 74년 이후를 제가 통계적으로 좀 봤더니 13번 이제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약 한 6개월 정도 주가를 봤더니 대체로 선거가 끝나고 한 6개월 정도 한 두 자리 수 정도 상승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로 확률로는 뭐 상당히 높습니까? 없 그럼요. 그럼 물론 이건 SP이 그렇다는 거니까 우리나라 시장에 곧바로 대입할 수는 없겠지만 확률적으로만 놓고 보자면 아무래도 선거라고 하는 불확실성이 해소가 됐던 것들을 시장은 조금 어 어떻게 보면 부담을 좀 어 해소가 된 걸로 좀 받아들인 측면이 있겠다. 역사적으로론 좀 그렇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03. 다만 지금 과연 이번엔 다를 건가에 대해서는 지금의 상황과의 상황을 좀 같이 보려고 하는 것들은 조금 나눠서 봐야 될 측면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예. 지금은 사실은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모두 AI 관련되 있는 랠리가 펼쳐지는 와중에서 어 닥치게 된 선거라는 측면에서 과연 선거가 지나고 나서도 AI와 관련되 있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어떻게 작용할 것인가를 또 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거기 때문에 선거를 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선거 이후에 과연 미국 정부가 어떤 스탠스를 가져갈지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우리 기업들은 어떻게 반응할지를 어떻게 보면 또 좀 어 2차 방정식, 3차 방정식을 좀 우리 입장에서 좀 풀어야 되는 측면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04. 네. 그러네요. 선거 중간 선거 이후에 주가가 올랐던 역사가 그대로 대풀이 될 것인가 아니면 이번에 다를 것인가 그걸 미리 좀 엿 엿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오늘 시장에 그걸 예고한다고 봐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좀 궁금합니다만 오늘은 시장이 좀 약해요. 혹시 악재가 좀 있었습니까? 예. 그 어제 사실 그 최근 빅테크들 실적이 나오는 거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데 어제 이제 오라클이 오라클 예 오라클이 잘 아시다시피 지금 이제 어 자금을 조달해야 되는데 그거를 뭐 주식이나 채권으로 이제 뭐 다수 지금 자금을 조달해야 되는 상황이 밝혀지면서

05. 아 시장을 굉장히 압박을 했거든요. AI 기업들이 아직도 자금과 관련되 있는 압박을 받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작용을 하면서 어제 오라클 주가가 많이 빠지면서 미국 AI들이 좀 흔들린 측면이 있거든요. 자금 조달 뭐 증자도 하고 발행도 하고 발행도 해야 예 아무래도 시장 입장에서 보자면 조달 비용 자체가 지금 싸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지금 하겠다라고 한다는 거 자체가 아 이게 끝은 어가 이게 지금 AI가 앞으로 성장하거나 이런 건 이해를 하겠는데 과연 여기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기업들과 여력이 없는 기업들에 대한 옥석가리기를 지금 어떻게 보면 되게 활발하게 하는 상황이라고 지금 봐야 되는 거 같고요.이 이 부분은 이제 시장은 좀 부담을 느낀 거 같습니다.

06. 뭐 설비 투자는 계속 한하는 건 알겠는데 그 설비자를 누구 돈으로 하는 것일까 그리고 투자해서 돈은 실제로 호주머니에 잘 들어오는가를 조금이 투자자들이 냉전하게 아주 엄묵하게 지금 판단하고 있다. 그렇게 봐야 되겠네요. 예. 그 근데 그것도 또 애매한게 사실 지금 AI들 중에서 어 AI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 증자라든지 회사치 발행을 하는 것도 이렇게 보실 수도 있거든요. 장사가 굉장히 잘 되는데 가게를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확장시켜야 되는 거죠. 그렇죠. 확장시켜야 되니까 여기에다가 뭔가 지금 어 돈도 남들 돈도 빌려와야 되고 아니면 동업자를 더 만들어 가지고

07. 해야 되는 지금 와중인 건데 과연 그렇다고이 가게가 원래 손님이 없던 가게는 아니다라는 거죠. 손님은히 많이 들어올 거 같은데 여기에 들어가는 돈들은 좀 많으니 아 이게이 친구 너무 지금 사업을 확장하려고 하는 의지는 알겠는데 너무 어 어떻게 보면 과도하게 투자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우저들을 어떻게 보면 시장 참여자들이 조금 하는 상황이 부담이 되는 거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런 AI 기업들의 수익성 그리고 투자비를 어떻게 조달하냐에 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처럼 해소되지 않습니다. 실제 지금 기업들이 실적을 계속 발표해서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고 이렇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거 같은데 어제도 그렇더라고요.

08. 지금 애플과 팔란티어도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 자체는 뭐 괜찮아 보이던데 주가가 좀 떨어졌잖아요. 그것도 이제 오라클 압재 영향을 좀 받은 것 같은데 결국은 실적이 계속 나와도 과연이 기술주 투자의 심리를 이렇게 돌려 놓는데 이게 좀 충분치 않다. 이런 지금 분석인가요? 사실 어제 애플 실적 보면은 어 너무 실적 잘 나왔거든요. 어 사실 아이폰 판매도 두 자릿수로 성장했고 매출이랑 주당 순위도 모두 예상치를 넘었는데 이제 빌미가 됐던 거는 이번에 이제 매출을 매출 초익률 전망치가 애플이 조금 낮아졌습니다.이 낮아진 것도 사실은 45%니까

09. 과연 이게 낮다라고 얘기해야 될지 좀 애매하긴 한데요. 근데 이제 그 이유가 어 그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랐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 매출 총익률에 전망치를 낮춘다는 것 때문에 빠졌던 거였거든요. 네. 이거는 근데 또 우리 입장에서 보면 그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메모리를 공급하는게 사실 반도체 회사니까 우리 입장에서 이게 또 좋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도 있는 거죠. 근데 애플 입장에서는 애플이나 소비자들 입장에는 너무 이것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혹시 수요가 꺾이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도 지금 같이 혼제돼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이 혼재되는 것들에 대한 오해를 계속 풀어야 되는

10. 어떻게 보면 계속 우리가 제가 뭐 2차 방교, 3차 방교식 풀어야 된다. 그 푸는 것처럼 누구한테 좋은데 누구한다고 이게 전체적으로 소비를 또 둔화시킬 건지 이거에 대한 어떻게 보면 사람들의 혼돈이 지금은 작용하는 어떤 그런 와중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애플 실적을 기하셨으니까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 구글이나 아마존에 비해서 애플은 상대적으로 AI 설비 투자를 조금 덜하는 편이죠. 상대적으로 그건 좀 투자자들한테 조금 그래도 안도를 할 수 있게 만드는 건 아닐까요? 어, 당연히 사실 애플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 AI 투자를 많이 한다기보다는

11. 사실은 어, AI를 하고 있는 다양한 어떻게 보면 플랫폼들을 가져다가 이제 쓰는 어떻게 보면 애플은 그런 전략을 지금 취하고 있는 건데요. 어, 당연히 이와 관련돼 있는 서비스 비용이라든지 아니면 뭐 여기 들어가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뭐 메모리라든지 이런 것들도 역시 AI라고 하는 그 가치 어떻게 보면 생태계의 영향을 얘도 안 받을 수는 없는데 남들보다 덜 받는다 뿐이지 사실 그 영향은 얘도 받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애플에 대해서도 조금 사람들이 너무 냉정하게 본게 아닌가 사실은 그렇게까지 볼 필요는 저는 좀 없는데 시장이 지금 예민하다 보니까 애플에 대해서 또 어떻게 보면 그런 잣대를 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12. 애플과 함께 실적을 발표한 팔란티어 AI 소프트웨어 기업인데 매출이 굉장히 많이 늘었네요.이 정도라면 전년 대비 두 배 같습니다. 네. 그만큼 많이 사용한다는 얘기죠.이 소프트웨어를 기업들이. 예. 그러니까 팔란티어는 미국이 국방부에 들어가는 AI 플랫폼을 사실은 만들어 주는 어떻게 보면 미국 정부에 특화되 있는 AI 플랫폼 기업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AI 소프트웨어들 중에서도 굉장히 좀 컨셉이 좀 다른 측면들을 가지고 있는 기업인데요. 어 사실 지금 미국 고객들의 매출까지 지금 정부 매출뿐만 아니라 미국 고객들의 매출까지 지금 같이 덩달아 늘어나는 형국이기 때문에 사실

13. 뭐 호재가 되게 많아 많았다고 우리가 볼 수도 있는데 역시 지금 어 실정만으로론 지금 부족하고 어 지금 IT나 AI의 심리 자체는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변수들이 지금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은 굉장히 좀 인정을 안 해줬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장까지도 지금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데 자 이게 중간 선거 결과 저희가 판세를 예상했습니다만 앞에서 하원은 어 야당인 민주당이 우세하다. 상원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약간의 민주당 우세 분위기가 있다. 이런 상황인데 그 결과에 따라서 뉴욕 증시 우리 증시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시장이 선호하는 선거 결과는 뭘까?

14. 어떤 결과가 나오면 시장에 좀 우호적일까? 어떻게 판단해 봐야 돼요? 시장은 기본적으로는 변동성을 싫어합니다. 불확질성을 싫어하죠. 예. 현상 유지가 되는게 가장 좋습니다. 현상 유지. 예. 현상 유지 내지는 현상 유지에 가까운 정도의 결과. 예. 그렇다는 얘기는 어 여기서 만약에 하원은 뭐 지금 예상대로 민주당이 가져가더라도 어 상원에서 별다른 변화가 없다라고 하면 사실상 입법권이 어떻게 보면 상원에서는 어떻게 될지 몰라도 상원에서 또 막히는 국면이 될 거니까. 예. 지금의 어떻게 보면 구도에서 큰 변화는 없는 거거든요. 네. 그게 제가 봐서는 가장 불확실성이 적고 시장이 그냥 어 뭐 별로 바뀐게 없네.

15. 하원 민주당승 상원은 현화당의이 정도면 뭐 불확실성 해소에 큰 걸 보다른 변화가 없는 어 입법에 입법과 관련돼서 입법권이 행정권을 굉장히 어떻게 보면 견제는 하겠지만 사실상 공화당이 아직은 장악을 하고 있는 형국이 될 테니 트럼프가 하는 정책 자체가 굉장히 뭐 브레이크가 많이 걸린다든지 그렇게 볼 수가 없는 거죠. 그렇다고 보면 기존과 달라진게 없는 거지 않습니까? 아과 달라진게 없어. 그러면 사실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거죠. 어 그렇게 바라보실 필요가 있는 거고 민주당이 근데 너무나 선전을 한다. 상원까지도 상원까지 장악한다. 네.

16. 예. 그러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조금은 어 우리가 좀 주의해 할 필요가 있는게 어떤 쟁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어 입법부 자체에서 또 어떻게 보면은 브레이크 걸 수 있는 어떻게 보면 힘이 생기는 거기 때문에 예.요 요 중에서는 아마 민주당이 어떤 스탠스를 취하느냐에 따라서 호학제가 어떻게 보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것도 물론 어 어떤 특정한 정정책이라든지 어떤 뭐 입법이 발휘가 돼서 그게 트럼프의 어떻게 보면 거부권까지도 통과된다라고 하는 가정하에서 그렇다는 거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때 민주당의 설령 상원을 잡는다고 해도 또 트럼프가 또 거부권을 행사한다든지 아니면 또 무슨 행정 명령 같은 것들을 통해서 본인의 의사를 계속 관철시키려고 할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높기 때문에

17. 또 훈련 설령 그렇게 된다고 해도 이걸 모조리 악제로 받아들여야 되냐도 사실 따져볼 문제다. 이렇게 뭐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중간 선거의 결과 자체보다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실장의 말씀대로 지금 AI라는 큰 AI 투자 AI 산업의 큰 맥락이 지금 전체적인 증시로 좌우와 있기 때문에 이번 선거의 결과 지금 주지사 선거도 있고 각 주에 AI 데이터 센터 설비에 관한이 주민들의 참반 투표를 묻는 것도 많이 진행이 되고 있더라고요. 예.이 이 결과는 상당히 앞으로 증시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이 부분은 예. 어마 지금 뭐 텍사스라든지 뭐 조지아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금 AI 데이터 센터를 많이 또 어떻게 보면 설비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아마 여기에 이제 주지사라든지 어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 뭔가 정권이 바뀌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18. 어 우려들을 갖고 있는 거 같은데 제가 봐서 이거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라고 생각하는 게 왜요 어 의외로 미국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랑 좀 다르게 어 정권이 바뀐다. 예. 그리고 기존에 했던 투자들이 완전히 뒤 뒤엎어진다. 이런 경우들이 그렇게 막 흔한 건 아닙니다. 음. 어 정는 전정권 내지는 전에 어떻게 보면 전에 주지사가 시행했던 어떻게 보면 사업 같은 경우가 승계가 되고 그 승계가 됐던 어떻게 보면 그 계약들 같은 경우는 계약의 연속성이라는 측면에서 이미 계약이 사실은 다 치뤄진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은 추가적으로 계약을 다시 갱신해야 된다든지 이럴 때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몰라도 큰 골격에서 이게 다 달라진다 이렇게 보는데 제가 봐서 그것도 너무 과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19. 예. 그리고 또 어떻게 보면 미국이 지금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거나 훨씬 더 공격적으로 가져가야 되는 거는 사실 이거는 저는 정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아, 공화, 민주 관계 없이 다 원할 수 있다. 저는 그거는 해계모니의 싸움 중국과의 해계모니 싸움이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서 더 느려진다. 중국보다 훨씬 더 투자가 설비 투자가 늦어져서 중국의 역전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미국 더 취각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봐서는 이거를 어 여기와 관련돼 있는 투자가 멈춘다.이 투자의 강도가 약해진다. 이렇게어 몰아가는 거 자체가 너무 어떻게 보면적인 생각

20. 너무 어떻게 보면은 그 이분법적인 생각 이것도 굉장히 입체적으로 생각하실 필요가 있다. 음, 비록 이런 부분에 대한 규제를 조금 선호하는 민주당이나 상화하원 또 주지사가 이기더라도 이미 AI를 둘러싼 미중간의 결로 전쟁해서이기 위해선 그렇게 덜 영향을 받을 것이다. 이제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예. 자, 그리고 중간 선거에서 혹시 그 밖에도 어, 주목할 변수, 우리 증시에 영향을 줄 변수가 또 있을까요? 어떤 걸까요? 어, 아무래도 지금 중간 선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았던 거. 미국의 외교 정책이 저는 영향을 좀 받았다고 생각이 됩니다.이란

21. 전쟁이 이제 대표적이겠죠. 예. 어떻게 보면 원래대로만 놓고 보면 유가를 좀 안정시켜야 돼서 사실은 어 뭔가 좀 이랑과의 뭔가 협상이나 무드가 좀 좋아질 거라고들 많이들 예상을 했는데이 가정이 좀 깨졌거든요.이 가정이 깨졌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오히려이 부분이 선거가 끝나고 나서 그다음에 2년 후엔 또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물과 관리를 안 하면 사실 만약에 이번에 트럼프가 크게지면은 [목을 가다듬음] 또 어떻게 보면 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어떻게 보면 유가나 이런 것들 잡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크게 졌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무조건 잡아야 된다라고 생각할 수도 저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22. 그렇다고 보면 그 변수 역시 굉장히 좀 어 오히려 선거 이후의 영향을 굉장히 좀 줄 수 있는 영 요인이 될 것이다. 이렇게 또 보고 있고요. 그리고 역시 이제 가장 우리가 또 주목해야 되는 부분은 11월 같은 경우는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미연준이 사실은 선거 직전에는 금리 변수를 건들지 않는 특징이 있어서 사실 이번에 금리를 안 건드렸거든요. 근데이 안 건드렸던 금리를 아마 12월엔 선거가 지나고 나니까 아마 지금의 인플레이션 수준이나 지금의 미국 경기 상황을 고려해서 금리 정책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마도 어 지금으로 봐서는 아마 금리 한 번 정도 더 올리는게 대부분의 생각이기 때문에 아마 밀어왔던 금리 인상도 아마 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23. 이런 것들이 아마 선거 이후에는 영향을 줄 것이고요. 그리고 계절적으로 보면 미국은 11월이 가장 소비 성숙입니다. 소비 그렇죠. 예, 기다리고 있거든요. 더군다나 선거가 지나고 나면 조금 더이 어떻게 보면이 불확실성이 좀 해소가 되면서 소비를 더 하려고 하는 경향들이 나타날 수도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아마 그 영향도 또 어떻게 받을지도 굉장히 좀 우리가 관심 있게 봐야 되겠다. 산업별로 조금 이렇게 혜택이 달라지는 곳이 있을까요? 뭐 신재생 에너지가 좀 뜰 것 같다든지 민주당의 어떤 이런 정치 우위로 예. 만약에 민주당이 이번에 굉장히 뭐 결과가 좋았다면 당연히 민주당의 뭐 가장 우호적인 것들이 신재생 에너지 지금 말씀하신 이런 부분들이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헬스케어입니다.

24. 헬스케어 예. 전통적으로 민주당은 지금 어 헬스케어 정책과 관련된 훨씬 더 오바마케어부터 해서 지출을 많이 늘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돼 있는 산업이 아무래도 매출이 같이 늘어나겠죠. 지출을 늘리려고 한다는 얘기는. 음수 아니면 당선을 기존처럼방산 좋다든지 대형은행이 좋다든지 아니면 이제 가성화폐가 좋다든지 뭐 런 쪽으로 생각하시 우리 시장은 상당히 지금 강세로 돌아서질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 올라 하루 내리고 하는 분위기인데 뭐 저점 근처에 왔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지금 11월에 들어섰는데 어 향후 우리 시장 분위기는 좀 달라질 수 있을까요?

25. 11월 투자를 어떻게 조금 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예.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어 그래도 좋은 거는 우리가 지금 어떻게 보면 조정 중에 뭐 5천선 근처에 근처까지 왔다 갔다 하는 와중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러면서 어 분명한 거는 우리가 가격 매력은 충분히 저는 생겼다라고 생각하고요. 어 가격 매력이 생긴 상태에서 이제 아마 시장은 미국 중간 서거가 끝나면 내년을 바라볼 겁니다. 내년에 과연 어 실적이 어떨 것이냐, 내년에 경기가 어떨 것이냐로 지금의 관심사가 아마 돌려질 건데 내년 같은 경우도 지금 우리 분위기 우리나라의 지금 실적을 이끌어 가고 있는게 이제 반도체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될 텐데 어 이번에 뭐 컨퍼런스 콜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년에 대한 전망이 특별하게 나빠지거나 그런 것들은 없기 때문에 아마도 시장의 관심이 지금 요런 이슈들보다 내년으로 포커스가 옮겨 갔을 때 비로소 우리 시장은 어떻게 보면 아 그래도 내년은 더 좋아질 거기 때 한번 사보자라고 하는 그런 심리들이 좀 더 강화될 수 있는 여지들이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이 돼서요 변수들이 좀 지나는게 오히려 저 우리한테 더 나은 상황이다.

26. 이렇게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 특집 2부 미중간 선거에 따른 증시 영향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곽병렬 리딩 투자 증권 경영진단 실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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