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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진단] 트럼프 정책 한계 도달...'결자해지' 시점은 ㅣ이선엽ㅣ한국경제TVㅣ머니플러스

한국경제TV · 2025-05-22 · 유튜브 시청 15,40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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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오락가락 관세 정책으로 전례없는 불확실성에 휩사인 국내회 증시. 과연 그의 결제해지 시점은 언제가 될지 이선협 신한투자 증권 전 이사 모시고 자세한 투자 전략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트럼프의 행보를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눠보면 한쪽에는 관세 정책이 있고 또 다른 한 축에는 감세안이 있을 것 같은데 먼저 관세 이야기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국가들과 협상이 진행 중인데 전반적으로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이런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이 이 중에서 가장 주목하고 계신 국가는 어딜까요? 일본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있었던 국가들 중에서 유일하게 이제 협상을한 국가가 영국인데요. 영국은 미국과 관련해서는 미국 자체가 무역 흑자국이기 때문에 기준이 될 수 없고 모든 국가들에 대해서 뭔가 아 관세는 이렇게 부과를 하고 어느 정도 양보를 하면 어느 정도 관세를 내려주는 거 나라에 대한 가장 큰 기준은 일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알고 계시는 호주와 카나다 같은 경우는 이번 선거에서 반 트럼프 진영이 그니까 트럼프를 반대한다라고 하면서 당선이 됐기 때문에 이들 국가한테 뭔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인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인도 같은 경우는 잘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미국이 원하는 사업을 투자를 유치해 주기 어려운 국가입니다.

아시다시피 트럼프 같은 경우는 자동차 또는 반도체 해학과 같은이 산업들을 미국의 투자 유치를 하고 싶어 하는데 이런 것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 국가가 일본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특히 환율과 관련해서도 굉장히 중심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될 국가는 일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눈여겨 봐야 할 국가로 일본을 강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럼 우리와의 협상 이야기도 좀 해보면요네. 한국과 미국의 관세 조율를 위한 2차 실무 협의가 시작이 됐는데 지금 보시면 대선전의 마지막 실무협의요. 또 월세지 전널의 기사를 보니까 최대 쟁점은 자동차 품목 관세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함께 짚어 주시죠. 맞습니다. 지금 말씀을 주셨지만 트럼프가 공약을 할 때 그다음에 이번에 취임사에서도 가장 키우겠다라는게 자동차 산업이었었어요. 어쨌든 목적 자체가 자동차에가 있기 때문에 자동차에 대해서 어떤 얘기를 할 것이냐가 가장 중요한 건데 뭐 근본적으로 자동차에 대해서 관세를 많이 부고하겠다라는게 목적이 아니라 결국 한국이든 다른 국가들이 미국의 자동차 공장을 많이 미국으로 이전했으면 하는 그런 발람이 있는 거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조건부 관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한국이라든가 또는 일본 이런 국가들이 현재 있는 자동차 공장들을 많이 미국으로 이연시킨다라면 현재보다 관세는 면제가 되거나 또는 많이 낮아지는 수준의 어떤 협상용이라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궁극적으로론 이전이 목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관전 포인트 짚어봤고요. 관세 영향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호 관세는 유회가 됐지만 지금 10%의 품목 관세 그러니까 보편 관세가 시행 중이죠. 실제로 미국 기업들의 생산비 증가 소비자 가격 정가 가능성은 얼마나 현실화됐다고 보시나요? 아직까지는 현실화되지 않았습니다. 아, 미국 같은 경우는 이번에 관세가 부과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지난 1, 2, 3월 달에 먼저 선 구매를 통해서 일정 부분 제고를 축척을 해 놨기 때문에 사실 지금까지는 미국 소비자들한테이 관세에 대한 피해가 전가되지 않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데이터를 보니까 이렇게 재고를 품 제어 놨던 재고가 이번에 4월 그러니까 5월 초과 되면 거의 소진이 됩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이번 달부터는 이제 관세에 대한 부과 앞서 말씀드린 보편 관세인 10%에 대한 본격적인 영향력이 시작된다라고 봐야 되겠죠. 이에 따라서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도 월마트한테 가격 올리지 말아라고 압박을 준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라고 보여지는데 아마 오늘 나이키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는 걸 발표했으니까 실제 뭔가 관세에 대한 영향은 5월부터 본격화되고 이와 관련한 지표는 6월에 발표된다로 보시면 되니까 6월에 나온 지표는 우리한테 굉장히 사실은 불리한 지표가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판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좀 정리를 해 보면 6월에 공개되는 5월 지표에는 결국에는 10% 보편 관세가 반영이 될 것이다라는 점인데맞습니다. 이렇게 물가 지표가 튀어오르는 걸 소비자들이 목격하게 되면 미국 내에서도 반발이 심할 것 같습니다. 정책에 후퇴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어, 우선 그렇게 6월에 이렇게 지표에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되기 시작하면 문제는 주식 시장이 온전하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미국채금이 올라오고 있는데 추가적으로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고 이렇게 추가적으로 자극이 된다라면 시장 입장에서는 조종 요인이 될 수밖에 없어서 지난 4월의 관세 부과에 따른 조종 이후에 2차 조종에 사실은 빌미가 될 수도 있겠다라고 판단할 수가 있을 것 같고 그러면 단순히 지수만 빠지는게 아니라 최근에 일어났던 트래픽 딜레마 즉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의 주식도 빠지고 달러 가치도 빠지고 미국채 금리도 오르는 일이 사실 제연될 가능성도 도 배지할 수 없어 보입니다.

그렇게 보면 현재 진행되고 있었던 어떤이 보편관세 부분들 아니면 다른 정책 쪽에서 현재와는 다른 정책적 후퇴 가능성도 염두해 둘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렇군요. 지금 한국 수출도 아무래도 영향을 받는 상황이다 보니이 이슈도 진단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트럼프의 관세 브레이크에 대미 수출이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들 연일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수출 의존 구조가 근본적으로 흔들리고 있다는 말들도 나오고 있는데 동의하시나요? 그렇습니다. 왜냐면 미국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가장 큰 틀의 정책의 틀이 뭐냐면 미국이 소비도 하고 생산도 직접하겠다라는 의미가 되어 있는 거니까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미국이 어 생산을 많이 하게 되면 한국은 그만큼 생산을 줄여야 됩니다.

그렇게 보면 사실 우리의 수출 구조가 변화할 수밖에 없다로 보여지고 이게 쿠션을 먹고 중국에 영향을 미칩니다. 당연히 미국의 생산이 늘어나게 되면 중국 같은 경우도 생산이 줄게 되는데 그러면 중국은 중국의 생산이 줄어든만큼 내수를 통해서 뭔가 이런 것들을 보관하려고 할 텐데요. 중국의 내수가 커지는만큼 또 한국의 수출을 줄일 수 있는 그렇죠. 한국에서 수입을 덜하게 되는 그러니까 중국 입장에서 이거를 국산하라고 부르는데 이런 역할들이 되는 거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미국에도 또는 중국에도 수출이 줄어드는 이런 어떤 역할로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선 굉장히 앞으로 볼 때 불리한 여건이 될 수밖에 없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관세 이야기를 했고요. 또 다른 정책 감세한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세과 관련해서 지금 미국 의회에서 계속 논의가 진행 중인데 공화당 내부 특히 강경파 사이에서 반발이 심합니다. 그럼에도 트럼프가 감세안을 밀어붙이는 이유는 뭔가요? 우선 공약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를 봐야 될 것 같고요. 트럼프는 여전히 이런 감세안이 지속이 되어야 성장을 할 수 있다라고 믿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이번에 감세한들 보면 단순 감세한이 아니라 법인세 감세한도 있고 거기다 우리가 알고 있는 뭐 TV라든가 요런 것들에 대한 세금 감세한도 있거든요.

반면에 이미 아시는 것처럼 부자들에 대한 증세는 또 얘기가 따로 나오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지금 감세안에 대한 어느 정도 당위성을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나름대로 여러 가지 시장에 대한 불안이 있기 때문에 모든 걸 다 감세하겠다 이런 부분들이 아니라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세수학보 이런 것들을 통해서 부자들에 대해서는 증세를 해야 되는 그리고 지금 말씀드렸던이 감세안이 새롭게 뭔가 감세를 하는게 아니라 기존에 했던 감세안이 연장되는 거잖아요. 그럼 바꿔 생각을 해 보면 이걸 만약에 안 했을 경우 그 이후에 사람들이 세금이 늘어났을 경우 소비가 줄고 경제가 후퇴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를 더 성장시키기 위해서 최소한 현재는 경제를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있는 감세한 정책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지금 감세한이 어쨌든 의회를 통과하게 되면 뭐 무디수의 분석을 인용을 해 보면 연간 3.8조 달러씩 부채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에 반발해서 국채를 대량으로 매도하고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채권 작용단이 돌아올 수 있다는 분석들 나오고 있고요. 실제로 간밤에는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을 했습니다. 국채 입찰이 부진했죠.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상당히 우려가 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왜냐면 지금 미국의 재정적자가 굉장히 심하죠. 현재 미국의 국가 부채가 36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론 5경이 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어 뭔가 재정적자와 관련전환을 이루라는게 무디스의 얘긴데 어떻게 보면 지금 상황에서 돈은 더 쓰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돈을 더 쓰면 더 걷둬야 되잖아요. 근데 더 걷는게 아니라 덜겠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시장 입장에서선 굉장히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이것 때문에 트럼프도 이걸 모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돈을 더 쓰는 거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게 뭐냐면 결국에는 다 쓰겠다가 아니라 기존에 내가 쓰는 건 쓰고 다른 것들을 덜 쓰겠다라는 정책으로 변하고 있는 거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만큼 트럼프도 현재 상황에서 무조건 더 쓰고 아니면 덜 받겠다가 아니라 쓰는 거에 대해서는 뭔가 품목을 바꿔서 조종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한 걸 보면 분명히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라는 건 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거고 그게 시장에서 현재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자. 지금 잠깐 속보 하나 체크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관련 속보가 나왔는데요. 어제 시장에서 주시했던 회사 분할과 관련해 공시를 통해 분할 결정을 공개를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7시 45분부터 9시 30분까지 거래가 정지된다는 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보 확인해 봤고요. 다시 감세한 이야기로 돌아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는 무디스가 앞서 언급을 해 주신 것처럼 신용 등급을 강등하면서 재정 문자를 재정 적자 문제를 지적을 했습니다. 시장 영향은 일단 제한적이었지만 건전 이슈 계속 이렇게 되면 더욱더 안 좋아지는게 맞겠죠?

그렇습니다. 사실 이번에 내린 거 자체가 사실 큰 문제가 되는 건 아닌 건 맞습니다. 예고성이라고 보시는 거 어 예고성이라기보다도 어떻게 보면 후행적인 거죠.음 음. 하지만 분명한 거는 어 이제 무디스까지 내렸다라는 것 자체가 아 미국이 이제는 건전성과 관련해서 참 문제가 있구나라고 하는 건데 여기에 대해서 경고 거죠. 일단은 전망 자체가 안정적이니까 당장 무슨 일이 벌어지진 않겠지만 미국에서 걱정하는 가장 큰 문제가 너무 빛이 늘어난 속도가 빠르다라는 겁니다. 그니까 빚이 있어서 문제가 아니라 늘어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까 이건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데 미국의 빛이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36조 달러인데 여기서 어떤 문제가 발생을 하냐면 5경이면 5경이면 여기서 앞서 말씀드린 국채 금리가 미국제 10년물 금리가 만약에 1%만 오른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되면 추가적으로 부담해야 되는이자 비용만 500조가 넘습니다.

그럼 그 500조면은요. 우리나라 1년 예산이 600조니까 거의 우리나라 1년 예산에 달하는게 가만히 앉아서이자 비용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지금 미국의 1년 예산을 놓고 보면은요. 1년 예산들 중에서 그냥 북박이로 무조건 써야 될 돈이 70%가 넘고 거기에이자 비용과 관련한 비용이 3.4%나 나갑니다. 무슨 얘기냐? 이젠 미국이 세금을 거둬도 사실은 우리를 얘기하면 기본적으로 써야 될 비용 위에 추가적으로 써야 될 돈이 없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성장하기도 되게 어려워지는 거고 어쨌든간에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이 재정적자 관련한 문제는 사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무디스의 걱정대로 또 최근에 워렌 버핏이라는 분도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큰 걱정을 했는데 의외가 너무 당만하다라고 얘기를 많이 경고를 줬단 말이죠.

그래서 이에 대한 경고가 시장에 저는 스물스물 반영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감세안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 시장에서 좀 무료하고 있는 내용들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이죠. IRA의 단계적 폐지가 담겨 있는데 이미 우리 관련 기업들의 주가에는 해당 내용 우려감들이 반영이 되어 있다고 보시나요? 그렇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아직도 추가적인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게 뭐냐면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내가 어떤 걸 쓰고 싶은데 어떤 걸 쓰면 다른 걸 빼야 되잖아요.

그럼 빼야 되는 쪽이 우리한테 피해를 주고 있는 겁니다. 아마 이걸로 끝나지 않을 것 같고요. 뭐 그게 다른 분야도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니까 분명히 미국 정부도 트럼프도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이 감센에 대한 부담을 충분히 알고 있고 이걸 상세하게 하는 방안이 뭐냐면 결국 다 쓰겠다가 아니라 내 건 쓸 건데 바이든이 했던 건 뺄 거야. 이런 식으로 가고 있는 거고요. 앞으로도 업종별로는 바이든이 했었던 것 중에서 뺀다라고 하는 이런 분야와 관련해서는 주가에 어떤 식으로든 부담이 될 수밖에 없겠습니다. 자, 트럼프 정책과 관련해서 지금 환율도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재무장관이 지금 G7 재무장관 회의에서 만나고 또 환율이 논의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이 일본의 엔화 절상을 요구할 가능성은 얼마나 된다고 보시나요? 없습니다. 어, 지금 시장에선 있다라고 얘기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면 지금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향후 긴 그림을 보면 그 가능성이 있지만 지금이 아닌 가장 큰 이유는 물가입니다. 지금 관세를 올려서 물가 부담이 있는데 만약에이 상황에서 달러라는 것 자체가 너무 약세로 가게 되면 약세로 가게 되면 즉 일본의 엔화나 한국의 원화나 중국의 위한화가 강 약세로 가게 되면 그 뭐죠?

나름대로 이렇게 되게 되면 물가 부담이 커지게 되겠죠. 그래서 지금은 아니고요. 시간을 두고 나중에 이제 우리나라 일본이나 이런 국가들 미국에 투자를 많이 할 거 아닙니까? 미국에서 생산 비중이 높아지면 그땐 우리 원화 강세 그땐 노릴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당장은 아니고 큰 그림에선 이게 맞는 건데 지금이 아니라 그 이후에 벌어질 거고 지금은 미국 입장에서는 달러 가치가 안정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들어오는 수입 물가가 낮아지면서 나름대로 피해갈 수 있는데이 상황에서 오늘 뭐 달러가 약세였지만 훨씬 더 달러가 약세로 가고 그 상황이 지속되게 되면 미국은 국채 금리가 더 급등하게 됩니다.

그러면 현재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쓸 수 없게 된다는 점 있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무역 협상이 다 끝나고 난 이후에 환율 협상이 논이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어 어느 정도 미국에 대한 투자가 진행된 다음에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미국 입장에서도 환율을 건드리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이 아시겠지만이 환율과 관련한 어떤 그 정책을 세운 분이 스티브 마이런 보통 스티브 미란이라는 사람이이 정책을 많이 간구를 했었던 거거든요. 미국이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미국이 경제에 비해서 너무 강한 달러 가치가 되어 있고 그로 인해서 미국의 제조업이 굉장히 불리한 위치에 쓰여 있고 이로 인해서 미국 근로자들이 해고가 됐다라는게 그분의 주장인 건데 사실 지금 당장 이걸 논의하기 되게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죠.

왜냐면 지금 트럼프의 정적 자체가 굉장히 앞뒤로 꼬여 있다라는 점. 이런 것들 때문에 당장 환율을 이렇게 얘기하기는 어려운데 문제는 이런 논의가 있든 없든간에 현재 미국이 추진하고 정책 자체가 시장 신뢰를 잃어가면서 달러도 약세, 국책 금리는 급등, 그다 주가는 하락 요런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게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단 안정이 중요하지 않을까 뭐 그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거기 아무래도 무역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가 돼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환율 이야기를 잠깐 해보면 원 달러 환율이 간밤 야간 거래에서 1371원 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런 반응은 과하다고 보시는 걸까요? 어,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원화의 강세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앞서 말씀드렸던 미국과의 어떤 합의 아니면 그 가능성 이런 것도 있지만 그거보다는 저는 그 가능성은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현재 미국 스스로 취하고 있는이 정책 자체에 대한 신뢰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금가 보르고 있는게이를 대변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결국 시장에서는 어 달러라는 거에 대해서 내가 옛날만큼 신뢰를 못 하겠는데 그럼 외한 보유구를 달러가 아닌 다른 걸로 할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요.

이미 많은 투자자분들이나 우리 환경에서도 얘기를 많이 해 주셨겠지만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하는 것 자체도 결국 이걸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미국의 국채 금리는 너무 오를 거 같은데이 국채 금리를 오를 수 있는 수요는 잡아야 되겠고 그게 중국이 안 해 주고 다른 국가들이 안 해 주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스테블코인이라는 것 수요를 창출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어떤 움직임이 있는지 왜 이게 나왔는지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렇다면 정말 짧게 이런 시장 속에서 전략은 어떻게 세야 될까요? 사실 당분간 불확실성이 지속된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아마도 여름으로 갈수록 특히 6, 7월로 갈수록 저희한테는 시장의 변동성이 좀 확대되는 구면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변동성 확대가 우리한테는 제가 볼 때는 또 다른 기회를 줄 수도 있다. 저는 여전히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로 인해서 뭔가 시장이 변동을 보인다라면 저는 비중을 늘려야 될 기회가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투자 전략까지 이선협 신한 투자 증권 전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

#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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