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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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쎌(LC 장비)은 HBM 적층 공정에서 열 노출을 줄여 수율을 높이는 차세대 장비로 제시되며, 한미반도체 대비 시총이 작아 상승 여력이 크다고 주장. 12,000원 이하 분할 매수를 권하고, 5월·6월 미국 증시 상승과 대선 기간 강세를 예상. 과거 추천 종목(캠 등)의 수익 실현 사례를 강조하고, 구독·문자 신청을 통한 유료 리딩 참여를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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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5월 9일 정규장이 마감됐고요. 지금 시간은 4시 28분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레이저셀을 한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꼭 부탁드립니다. 어제 영상을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어제 추가 조정이 나오더라도 11,500원 라인은 깨지 않을 거라고 말씀드렸고, 찍고 이렇게 반등하는 모습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기가 막히게도 오늘 1,140원을 딱 터치하더니 결국 12,000원을 돌파하고 마무리가 됐죠. 지금 이런 그림으로 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12,000원 이하 구간에서 분할 매수하셨던 분들은 멋지게 반등을 맞이하셨을 거예요. 영상을 보시고 그 언저리에서 매수하신 분들, 수익 축하드립니다.
내용을 전달드리기 전에 최근 제가 금투세 폐지 관련해서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이 도입에 대해 찬성하시는 분도, 반대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 생각보다 의견을 많이 주시지 않더라고요. 금투세 내용을 한번 다시 읽어 보시고 의견을 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이 어떤지 알아야 저도 방향을 정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찬성은 1번, 반대는 2번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브로드컴에 8단 HBM 샘플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SK하이닉스는 이미 8단 5세대 HBM3를 엔비디아 쪽에 공급하고 있고,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한 돌파구로 12단을 테스트하고 있고, 2분기 테스트가 끝나면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 경쟁이 브로드컴 쪽으로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현재 샘플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핵심은 수율입니다. SK하이닉스의 수율이 60~70% 수준에서 오르내린다고 하는데, 수율을 1%만 올려도 수백억이 좌우되기 때문에 10%를 개선하면 몇천억이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수율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공정 과정입니다.
레이저셀이 왜 주목을 받느냐. 레이저 접합 장비이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말씀드린 한미반도체는 TC 본더 장비인데, HBM을 쌓을 때 하나를 쌓고 열을 가해 붙이고, 또 하나를 올려 열을 가해 붙이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나씩 열을 가하다 보면 최하층에는 지속적으로 열이 가해지기 때문에 변형이 올 확률이 높고, 그만큼 불량이 생기고 이것이 수율로 이어집니다.
반면 LC 장비는 한 번에 다 쌓아 놓고 한 번에 열을 가해 접합시킵니다. 열에 덜 노출되니 불량률도 줄어들 수밖에 없고, 그래서 차세대 장비로 꼽히고 있습니다. 수율 역시 좋아질 것이라는 거죠. 공정 장비가 중요해지는 만큼 앞으로 레이저셀의 LC 장비가 대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HBM은 세대가 계속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6세대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벌써 나오고 있어서, 공정 장비 역시 기술이 더 발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미반도체가 올라온 흐름을 보세요. 바닥 구간에서 15배 올랐습니다. 이것만 봐도 레이저셀은 충분히 유망한 종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레이저셀의 시가총액은 1,000억 원 수준인데, 한미반도체는 12조 원입니다. 어마어마한 차이죠. 그래서 앞으로 더 주목해야 할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HBM 소식과 함께 장기적인 관점으로 들고 가시길 바랍니다.
내용은 여기까지 정리했고, 주가를 보기 전에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5월 종목은 무조건 잡으셔야 합니다. 내용은 제가 정리해서 올려 놨으니 한 번씩 지켜보시고, 다음 주까지 진입하고 마감할 예정입니다. 5월 두 배 종목, 무조건 잡고 가시길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두 배"라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번호를 잘 확인해서 문자 남겨 주세요.
제 계좌는 아직 손실 중이지만, 단기적으로 꾸준히 수익을 쌓아 나가고 싶습니다. 구독해 주시고, 구독했다는 문자도 남겨 주세요. 구독 문자를 남겨 주신 분 중 검색식이 필요하신 분께는 하루에 한두 개, 많으면 세 개 정도 포착되고 있으니 받아 가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상한가 문자를 남겨 주시면 검색식은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돈 주고 절대 사지 마세요.
매일 종목도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화기업을 공유해 드렸는데, 거래 재개되면서 상승이 나올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매수 가격과 매도 가격을 다 잡아 드리니 여러분은 가격대만 잘 확인하고 대응하시면 됩니다. 실시간으로 확인을 못 하실 수도 있으니 문자 메시지로도 한 번 더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소통방에 들어오고 싶으시면 초대해 달라고 문자 남겨 주세요.
캠은 오늘 최저 26,350원에서 시작해 빠졌다가 강하게 상승해서 10% 이상 수익이 나왔습니다. 동화기업은 19,380원에 시작해 저가에서 살짝 밀린 뒤 상승이 나와 역시 10% 수익이 났습니다. 동화기업의 장중 최고가는 14% 가까이 올랐고, 캠은 최고 16.95%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단기 수익 종목을 꾸준히 공유해 드리고 있으니, 아직 구독하지 않으셨다면 구독해 주시고 구독 문자도 남겨 주세요. 구독 문자를 남겨 주신 분 중 다섯 분을 추첨해서 금융투자 상품권도 드리고 있습니다. 예수금이 없으신 분들은 꼭 받아 가셔서 예수금으로 전환하시고, 꾸준히 수익을 쌓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의견은 같습니다. 12,000원 이하 구간에서는 매수를 진행하셔도 됩니다. 내일이 금요일이니 한 차례 조정이 나오면 그때 매수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고점인 11,500원 라인을 깨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12,000원에서 11,500원 사이에서 분할 매수하시라고 어제도 말씀드렸고 오늘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한미반도체가 어마어마하게 올라온 것을 참고하면, 레이저셀은 시총 1,000억 원 수준으로 아직 갈 길이 멉니다. 1조 원만 가도 주가가 얼마나 올라야 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목표를 분명히 잡아 두시고 장기 투자하실 수 있도록 분할 매수를 잘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께 많이 말씀드렸듯이, 5월과 6월에도 미국 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빅 이슈로 자사주 매입 붐이 이야기되고 있는데, 잉여금이 많이 쌓여 있으니 자사주 매입을 선택하더라도 미국 증시의 상승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여기에 오늘 새롭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올해는 미국 대선이 있습니다. 과거 통계를 보면 대선 6개월 전부터 증시는 항상 반응이 나왔고, 6월에서 8월 사이에 증시가 아주 좋았습니다. 다가오는 6월과 8월, 여러분이 반드시 기회를 잡으셔야 합니다. 여기에 하반기 금리 인하까지 맞물리면 4년 만에 돌아오는 기회인 만큼 꼭 잡으셔야 합니다. 이번에 놓치시면 또 4년을 기다리셔야 합니다. 준비하셔서 6월, 8월, 그리고 금리 인하 시기를 잘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항상 강조드리지만, 금투세 도입에 대해 찬성인지 반대인지 의견을 꼭 문자로 남겨 주세요. 남겨 주신 분들께는 단기 수익 종목을 챙기실 수 있도록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별도로 레이저셀 자료도 보내 드릴 테니, 찬성은 1번, 반대는 2번으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상반기 대시세를 아직 잡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확실한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들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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