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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진짜 뜨거워요. 정말 잘 팔린대요. 결국 이번에 호르몬 제업 막히면서 많은 전 세계 소비자들이 좀 놀랬어요. 번 더불 건 없고. 근데 반도체랑 비교를 하니까 아 굳이 여기서 살 필요 있나? 지금 많은 그 빅테크들이를 이제 직접 구매를 합니다. 제일 미국에서 큰 회사가 그 미국 시장이 40%가 폭등해 버렸어요. 와. 예민수의 경제 토크 LS 증권 염승환 이사님 염블리 염승환 이사님 오셨는데요. 2차전지 얘기하겠습니다. 2차전지가 좀 살아나는 거 갔다가 그죠. 살아나는 거 갔다가 또 좀 침체됐고 엘젠설이 되기면 수주받아서 살아나는 거 같은데 또 그죠.
그렇고 그죠. 그 누가 이러더라고요. 사실은 이제 결국은 캐짐을 당장은 아니지만 캐짐을 벗어나는 구간이 내년 훈년을 온다고 하면 지금 2차전지 괜찮다 그러면서 미국에 있는 2차전지 ETF라는 알면 리튬이든가 알려주는데 상당히 그 일리가 있는 그죠. 지금 이럴 때 그죠. 예. 그런 얘기 그 저는 공감이 갖고 이제 그 종목을 체크를 해 놨는데 네. 지금은 어쨌든 당장은 S인 거죠. 던져볼 게. 그죠? 그 전기차가 당장 되면 좋은데 근데 사실 아시겠지만 전기차가 유럽이 진짜 뜨거워요. 정말 잘 팔린대요. 테슬라 전기차 판매도 급증하고 유럽에서
유럽에서 되게 잘 나가요. 뭐 중국 전기차 말할 것도 없고. 근데 아시겠지만 핵심은 우리의 핵심 지역은 미국이죠. 그렇죠. 미국이 안 돼요. 미국이 안 되니까 우리 입장에서 좀 안타까운 거죠. 그죠? 중국이 그니까 뭐냐면 유럽에서 우리가 점유이 놓고 잘 나가면 지금 수혜를 좀 받을 텐데 유럽이 잘되는데 거의 중국이 가져가고 있대요. 그니까 이거를 반영을 못 하니까 좀 안타깝다. 그래서 좀 그 부분은 좀 어쩔 수 없지만 근데 말씀하신 대로 미국이라고 전기차가 영원히 안 팔릴 건 아니거든요. 결국엔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도 나중에 지급이 될 거고
결국 [콧방귀] 이번에 호르몬 제험 막히면서 많은 전 세계 소비자들이 좀 놀랬어요. 휘발류 값에 대한 또 공포가 매번 느끼고 우리나라도 요즘에 지금 이제이 외산 자동차 중에 제일 많이 팔리는게 테슬라 모델 Y. 이게 BMW 벤츠랑 이제 비교도 안 된대요. 할인해서 할인했잖아요, 지금. 예. 보조금도 주고 하니까. 그래서 지금 한 달에 만대 이상씩 나간대요. 엄청 잘 팔려. 그러니까 근데 그 이유가 뭐 할인도 있겠지만 그게 컸어요. 기왕 바꿀 거 이제 전기차 가자.이 이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 분들 많거든요. 근데 상품성이 좋잖아요.
또 테슬라는 그러니까 이제 인프라도 좀 깔려 있고. 근데 이제 미국만 이게 아니다 보니까 안 팔리다 보니까 아직은 좀 전기차 쪽 캐은 맞지만 그거죠 더 나쁠 건 없고. 근데 최근에 이제 급등하다 급락한 이유는 그런 부분은 아 근데 결국엔 미국 안 팔리는데 우리가 밸류를 높게 줄 수 있나? 전기자 요게 하나가 있고 두 번째 이것도 수급이죠. 아 기왕이 할 거면 이제 2차전지가 그렇다고 싸진 않죠. 최근에 올랐잖아요. 올랐었기 때문에 좀 어느 정도 비싸졌는데 반도체랑 비교를 하니까 아니 삼성전자 하이닉스 여섯 배인데 삼성했을때 LG엔솔 PR 딱 딱 대입하니까 막 30배 40배 나오니까
이거 뭐지? 네. 그럼 차라리 여기가 주가가 안 갔으면 사 볼 만한데 그게요. 삼성을 때 주가 15만 원에서 60만 원 갔어요. 네배, 다섯 배 오르니까. 아, 굳이 여기서 살 필요 있나? 이런 심리. 한템 시작. 예. 시작. 근데 오, 삼성전디스 훨씬 좋아. 가자. 이렇게 좀 됐던 거 같아. 그러니까 이거는 펀드멘트가 무관하게 좀 약간 수급 이슈가 있었고 그리고 또 2차전지는 코스닥이 또 많잖아요. 예. 그렇죠. 이제 그 거기에 또 많다 보니까 이것도 똑같죠. 레버리지 사기 위한 하나의 또 매도 이런 것들이 좀 겹쳐서 사실 이거는 2차전지만 그런게 아니라 변합기도 요새 안 좋아요.
그게요. 뭐 조선주 안 좋고 방산 다 안 좋아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2차전지뿐만 아니라 좀 공통되게 결국 너무 3전 닉스에 쏠린 부분들이 결국 좀 발목을 잡았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결국은 숫자가 모멘텀이 될 거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삼성전자 하인이 그렇게 올랐는데 PR이 더 낮아진다. 그 얘기는 숫자가 된다는 거잖아요. 네. 결국 그러면 어 2차전지들도 숫자로 확인해야 되는데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게 쪽이 먼저 확인이 되는 거고 그죠. 1분기는 안 좋았는데 2분기 쪽 2분기에서 ESS 쪽에서 성과가 난다.
뭐 이런게 좀 기대할 수 있는가요? 그러니까 이제 1분기 지난 4분기하고 1분기까지는 좀 실적이 바닥을 다지는 구간이고 이게 보고서 보면 공통적으로 체약은 지났다. 그리고 리튬값이 되게 중요해요. 리튬값이 오르면 전반적으로 가격이 올라가니까. 그래서 리튬값이 최근에 좀 올랐다 주춤하지만 리튬도 지금 공급이 부족하다 그러더라고요. 예. 그래서 리튬값이 옛날처럼 이게 급락갈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그러면서 실적의 하방은 이제 되게 단단해졌고 전기 기대하기 어려워도 지금 ES 시장이 뜨고 있고 지금 많은 그 빅테크들이 ESS를 이제 직접 구매를 합니다.
제일 미국에서 큰 회사가 ESS가 그 플루언스 플루언스 에너지가 주가가 오늘 저희가 촬영하는 시간에 그 미국 시장이 40%가 폭등해 버렸어요. 와 그니까 이게 뭐 하는 회사냐면 ESS를 서진 시스템이 아시죠? 네가 만들어서 플스 플루스가 그걸 설치해 주고 공급하는 회사거든요. 근데 옛날에는 보통은 이제 발전소나 이런데 공급하던 회사인데 지금 데이터 센터 기업이 직접 납품해요. 필요하니까. 그래서 이번에 지멘스가 하는 사업에 그 이번에 플루언스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 지멘스뒤에 MBD가 또 있는 거예요. M비디어 플랫폼 안에 들어가나 봐요.
S가 결국 데이터 센터 심장부에 S가에 들어가기 시작하는 거야. 이제는 우리가 예상만 했던게 현실화 되는 거죠. 그래서 근데 아시겠지만 미국에서 ES 시장은 절대적으로 중국을 이제 쓰면 안 됩니다. 예. 못 써요. 유럽은 뭐 다른 문제겠지만 그렇게 우리가 생각을 한다면 미국에서 안보 목적으로도 좋고 최근에 그래서 LG솔이 미국 데이터 센터 기업으로부터 에너지 업체로부터 수주 받은 것도 원래는 CAT이 받는게 맞거든요. 음. 음. 그냥 점유율이 압도적이에요. 사실은 우리는 점유율 거의 없어요. 근데 작년에 삼성 SDI가 테슬라 수주 받았죠.
SK 이노베이션도 작년에 플랫 아이언이란 미국 기업 있어요. 재생 에너지 발전 거기 수주받았죠. 이번에 LG엔솔도 다 수주받는 건 결국엔이 시장에서 중국을 배척하려는 목적. 근데 AI 데이터 센터 앞으로 많이 줘야 되고 그 어떻게 보면 반도체랑 논리는 좀 비슷할 수 있어요. 데이터 센터라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 예 그래서 근데 다만 반도체랑 다른 점은 중국과 좀 일부 경쟁한다는 측면 그거 하나랑 그다음에 이제 본업이 좀 안 되는 거 전기차가 좀 안 돼. 그러니까 거기서 좀 할인을 받는 거죠. 그런 정도는 있지만 그래도 없었던 시장이 이제 열려 버린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S는 시장이 열리는 건 이제 본격화 됩니다. 구조적이에요. 내년 내운년까지. 그걸 본다면 어 배터리 주들에 대한 시각을 좀 바꿔야 된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에 이제 어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나면서 사실 2차전지 뭐 좀 열어 주는 거 아니야. 그죠? 뭐 이거 딜하면서 그죠. 네. 그런 것 때문에 괜히 우려도 있었는데 사실 아무 얘기 없었잖아요. 그죠? 솔직히 얘기하고 사실은 뭐이 어떤 고부가 같이 사계 자동차 배터리도 아니고는 뭐 LFP가 그죠. 경쟁력 있잖아요. 그죠? 가격 경쟁력 있고 우리도 LFP 하니까 그죠.
솔직히 경쟁력 있는데 미국이 중국을 안 막아 주면 어려운데 중국이 막아주니까 사실 우리가 트럼프 욕하는 사람 많때 고마워 해야 되 고마워하는 건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게요. 그래서 이제 ESS 아까 얘기한 그 EV 쪽이 그러면 요건 단기적으로 그렇죠. 이V 쪽도 사실은 이제 캐짐을 돌아나오는 거잖아요. 그죠? 그런 그런 어떤 본업이 될 수 있는 S플러스 어 전교차도 팔리기 시작하네. 이럴 수 있는 그런 시기는 그러면 대략 어느 정도쯤 생각하면 될까요? 저는 내년부터 그래도 미국도 좀 괜찮아지지 않겠냐. 왜냐면 지금 계속 저가 전기차 그러니까 사실 전기차의 좀 단점이 라인업이 좀 부족했어요.
근데 최근에 이제 중국이 그걸 깨버렸고 저가 라인업 우리나라에서 기아가 라인업이 다 갖추고 있어요. 저가부터 고가까지. 그리고 테슬라도 지금 모델 3까진 있지만 모델 2도 언제든지 나올 수도 있고 거기다 또 핵심이 저는 되게 테슬라가 전기차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완전 자율 중 있죠. FSD 요게 지금 미국만 되잖아요. 거의 우리나라에서도 모델 X1부 모델만 업데이트 해 줬죠. 근데 결국 핵심은 모델 Y나 모델 3에 넣어 줘야 되거든요. 근데 미국은 넣어 주는데 다른 나라를 안 넣어 줘요. 그러니까 그 규제가 풀리는 거. 유럽도 지금 뭐 승인해 준다 이런 얘기 있고 중국도 결국 올해가 아니더라도 전 내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이게 중가 테슬라 모델에도 업데이트를 해 주지 않겠냐?
그러면 이걸 직접 타 보신 분들이 다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완전 넘사벽이래요. 네. 수요가 그 예. 그럼 기본적으로 이거는 테슬라 사야 되잖아요. 그리고 전기차 기반이에요. 자율행 원래 자체가 그러면 이게 확산되기 시작하거든요. 어 전기차 사자. 음. 그리고 현대차의 전기차도 만약에 그런게 탑재된다면 확산이 되겠죠.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그 테슬라의 완전자율 주행이 진짜로 확산될 수 있는지 요게 내년 올해보다 내년이 훨씬 더 확산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미 시작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보여주면 이제 사람들의 선택은 그냥 전기차로 갈 수밖에 없어요.
결론적으로. 그래서 그러면 캐이 끝나가겠죠. 내년에는. 미국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올해까지는 미국은 좀 어렵다 하더라도 올해 또 말의 중간 선거에서 아무래도 민주당이 좀 유리한 편이고 그래서 내년에는 케즘도 끝나가면서는 본격 모멘텀이 사실 내년이에요. 데이터 센터 대규모로 지어지거든요. 데이터 센터가 지어져야 이걸 공급을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25년부터 지으면 2년 걸리니까. 그래서 내년엔 뿜고 이제 전기차 캐짐이 좀 끝나가면서 뭔가 이제 우리가 좀 실망했죠. 지난 3년간 처음 힘들었던이 배터리 섹터에서도 뭔가 좀 구조적인 걸 좀 우리가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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