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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나스닥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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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오르는 '5가지 이유.' 국채 손바뀜이 일어난다. 나스닥은 왜 최고치를 경신하나 [경읽남 265화]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05 · 유튜브 시청 77,032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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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 읽어 주는 남자 김어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완연한 가을이죠. 계절의 왕이라고 불리는 말 그대로 10월 어 가을의 완연한 모습들을 여러분 경험하고 계십니다. 날씨는 참 좋은데 경제 날씨는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이 경제 날씨를 결정짓는 것 바로 글로벌 국채 금리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데 글로벌리 국채 발작 증세가 일어나고 있고 너무나 높은 국채 금리에서 계속 맴돌고 있는 모습인데 과연 이것은 무엇 때문이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나스닥은 최고점을 경신하는가 하는 질문도 답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국채 금리가 어느새 5%를 넘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간다는 것은 한 가지는 미정부의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다른 나라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아 많은 부채 의존에서 나라의 돈을 공급한다라는 것을 뜻하죠. 근데 많은 부채 의존한다라는 것은 어쩌면 미래에 쓸 수 있었던 것을 현재 미리 끌어다가 쓰는 개념이 되다 보니까 이러다 보면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이자를 상환하기 위해서 또 부채 의존하고 그리고 이러다 보면 부채를 상환하지 못할까 하는 우려 부채에 대한 경고음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중요한 것은 부채 위기가 전개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가장 우리 경제 위협이 될 수 있는 것은 민간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해서 적극적으로 신규 투자를 단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높은 국채 금리는 그만큼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아져 버리면 민간 기업들이 자금 마련이 어려워지고 결과적으로 경기가 계속 위축되는 양상으로 갈 수 있다 하는 우료가 있는 것이죠. 근데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가장 대표적인 우려는 자본 시장 아닙니까? 방금까지는 실물 경제 얘기를 했어요. 그 실물 경제에 관한 이야기가 바로 구축 효과입니다. 근데 금리가 올라가져 버리면 돈이 어디로 쏠립니까? 아무래도 부동산으로 쏠릴 수도 없고 주식으로 쏠릴 수도 없고 아무래도 금이라든가 그밖에 나머지 코인 시장이라든가 전반적인 시장에 돈이 적극적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그만큼 금리가 올라가니까 현금이 매력적이 되는 국면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상대적으로 말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 우리는이 본질적인 국채 금리가 올라간 배경 근거들을 파악하고 그리고 그 배경들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채 금리가 더 오를지를 진단하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나스닥은 왜 최고치를 경신하는지 부분까지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사실 저도 매년 경제 전망서를 발관하고 있지만 아 이번 27년 경제전망서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많이 강조했죠. 세계 각국 정부가 많은 재정을 투입하고 부채 위기에 놓이고 국체 금리가 올라가는 이런 상황하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라는 것을 논해 봐야 될 텐데 지금부터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글로벌 국채 금리는 말 그대로 최고점을 찍고 있습니다. 30년물 국채 금리도 5.6%를 초과한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언제까지 올라갈까 하는 질문들을 여러분들도 갖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도 마찬가지 5.3%까지 찍으면서 정말 다 뭐 역사상 최고치 뭐 20년 만에 최고치 22년 만에 최고치 계속 최고점을 갱신해 나가면서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에요. 실제 미국 국채 금리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리 대부분의 나라들도 국채 금리가 다 같이 오릅니다. 그럼 다 같이 오르게 만드는 배경 요인도 있겠죠.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미국 심년물 국채 금리는 글로벌 금리의 가이던스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미국 금리가 오르면 나머지 금리도 같이 올라가게 돼요. 예를 들면 논리는 이런 겁니다. 무위험 투자잖아요. 국채를 산다. 근데 미국 정부가 망해요. 뭐 죄송하지만 한국 정부가 망해요. 상대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는 뭐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도 지구가 뭐 어떻게 되더라도 끝까지 남아 있을 건 미국 정부 아니겠는가 하는 것이 일반적인 채권 투자자들의 생각이에요. 그렇죠? 그런 생각 때문에 기왕 돈을 미국에 빌려 줄까 한국에 빌려 줄까 한다면 같은 금리라면 미국에 빌려주고 싶죠.

근데 미국의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나머지 나라들도 금리를 올려잡아야 자국의 국채가 매도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도 글로벌 국채 금리가 다 같이 오르는 현상은 미국 국채 금리에 탓도 있고 세계 각국 정부도 하나같이 재정을 대대적으로 투입하기 위한 재정지배 현상도 있고 또 세계가 같이 맞닥뜨리고 있는 중동불안 지정학적 리스크 거기에 국제 유가 상승과 인플레 압력을 같이 만나고 있죠. 이제 본격적으로이 글로벌 국채 금리가 오르게 된 배경 지금 말씀드린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여러분께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지정학적 긴장감이에요.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 국제 유가가 상승해요. 중동 전쟁에 대한 두려움, 공포감이 집중될 때마다 국제 유가가 상승할 수밖에 없어요. 보시 22년의 국제가 나름의 정점을 찍었었다가 러우 전쟁 이후죠. 그 이후에 국제 유가는 하향화 되던 흐름이었습니다. 중동 전쟁 이후에 국제 유가가 다시 한번 급등했고이 급등한 국제 유가는 당연히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죠. 앞으로 인플레이션을 가져오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를 만들죠. 그럼 언제이 지정학적 긴장감은 해소될까요? 미국이 중동에서 나갈 때까지 지금은 미국이 철수하지 않는 한 사실은 중동 전쟁은 끝난다고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정학적 긴장감은 어떻게 전개될까 곧 종존 있을까 아닐까 그건 누구도 알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향후이 국채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첫 번째 요인 지정학적 긴장감이 요인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국제 유가가 어떻게 전개되느냐를 결정짓고 그게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도 있고 또 이게 완화되면 반대로 국제가 떨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건 누구도 모른다. 다만 이런 원리를 가지고 국채 금리를 들여다 보면 어떨까? 다만 여러분이 저한테 질문을 주신다면이 지정학적 긴장감의 정점은 26년 3월이었고 2차 정점은 9월이었다.

그리고 10월 들어서는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소 완화될 것이다로 저는 가정하고 있는 겁니다. 아 이게 안정화될 것이다. 전쟁 끝났다. 이게 아니라 그렇게 가정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그런 것이죠. 그동안 여러분께 많이 설명드렸기 때문에 왜 그렇게 가정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생 설명을 생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당연히 이렇게 국제가 상승하고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면 세계 각국은 통화 긴축적 스탠스로의 전환이 있죠. 그동안 세계 각국이 금리를 인하해오던 그런 여정에서 갑자기 선하죠. 선회해서 통화 긴축으로 전환되죠.

보시는 것처럼 세계 각국은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하던 피벗세 시대에서 어 이제 26년 들어 언제 금리 인상하지? 언제 금리 인상하지? 26년 중반부터 스탠스가 바뀌었고 결국은 9월 금리를 인상합니다. 결국 그밖에 나머지 나라들도 마찬가지죠. 한국도 두 번의 금리 인상하고 유로존도 두 번의 기준 금리를 인상합니다. 이렇게 긴축적 스탠스 통화긴축의 행보가 결과적으로 국제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그런데 향후 발표되는 역시 물가 지표에 따라서 지금으로서는 아마도 추가 금리 인상 할 거야. 또 추가 금리 인상 더 남았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터였는데 여러 요인들이 겹쳐서 예를 들어서 물가 지표가 상당히 생각했던 거보다 진정되고 있다. 예를 들면 두 번째 물가 지표 외에도 주요 연준 위원들이 어 금리를 서둘러 인상할 필요까지 없다라는 발언이 있다든가 이런 것들이 통화긴축적 스탠스를 떨어뜨리죠. 최근에도 어 9월 말쯤부터 10월 초에 들어서 존 윌리엄스라든가 제펄슨이라든가 부위장급 인사들이 하나와 같이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다라는 발언을 하면서 국채 금리가 또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 두 번째 고려 요인은 바로 통화긴축 여부다. 그렇죠? 세 번째로 가겠습니다.

세 번째는 재정확장입니다.이 재정 확장에 대해서는 제가 266화에서 더 본격적으로 다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만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정부가 재정을 대대적으로 늘리죠. 결과적으로는 이런 거예요. 물가도 오르고 경기는 경기대로 짓누르는 거예요. 물가는 끌어올리는 그리고 경기는 끌어내리는 이런 방향으로의 역행하는 압력이 작용됐기 때문에 중동 전쟁의 영향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근데 재정 정책은 확장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갑니다. 사실 다른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오르는 거예요. 만약에 금리는 인상하는데 재정은 긴축적이다.

그러면 이렇게 국채 금리가 많이 오를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근데 재정은 확장적이기 때문에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해야 되기 때문에 통화당국은 금리를 인상하고 재정당국은 또 시중 금리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하죠. 결국은 재정확장도 국채불안에 배경이 된다. 그런데이 세 번째 요인 재정확장 영역은 구조적인 요인일 겁니다. 조금 있다 모아서 말씀드릴게요. 역시 지정학적 요인으로서 우리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중국의 미국 매도세예요. 보시는 것처럼 중국의 미국채 보유액은 2000년대 중반 약 2013년 정도가 정점이었었고요. 그리고 그 정점을 짓고는 뭐 매년 거의 미국의 국채를 매도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특히 2026년 들어서 말이죠. 더 가파르게 1월, 2월, 3월 가파르게 미국채를 매도하고 있고요. 더군다나 최근 6, 7월 들어서 더 가파르게 매도하고 있다. 이것도 역시 세계 미국채를 많이 보유한 거의 대장들로서는 중국이 어느새 세 번째 국가가 되긴 했지만 이미 미국채를 많이 보유한이 중국이라는 나라가 적극적으로 미국채를 매도하고 있다. 미국채 시장에서 당연히 미국채를 매도하는 매도자와 발행하고자 하는 발행자가 발행도 늘리고 매도 늘리고 하다 보면 국채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다른 말로 국책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때 미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하던 중국이라는 나라가 어느새 2위로 또 어느새 3위로 내려오게 된 것 중국의 미국채 매도세도 국채불안의 배경이 됩니다.이네 번째 요인도 큰 틀에서 보면 구조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네. 구조적인 요인도 같이 맞물리는 겁니다. 다섯 번째 국채뿐만 아니라이 채권 시장에서 빅테크 기업들 세계를 주름짓는 그런 하이퍼스케일러급 어 빅테크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해서 적극적으로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고 움직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죠. 웬만한 빅테크 기업들을 고려해 보면 또 웬만한 나라보다 그 위상이나 위험성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우선 순위에 오르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뭐 순위에 오르지 않는 신흥국 중에 국채를 발행해서 국채를 매입하는 것보다 이런 몇몇 빅테크 기업들이 구글이라든가 어 세계 뭐 아마존이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했을 때 그 기업이 무너질 가능성이 덜 보이지 않으세요? 그런 빅테크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하다 보니까 국채도 발행되고 회사체도 많이 발행되고 그러면 국채 채권 발행량이 많아지니까 상대적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회사체 발행이 멈춘다면 덜할 수 있겠지만 빅테크 회사체 발행도 역시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된다.

앞으로도 4대 하이퍼스케일러급의 잉여 현금 흐름을 보면 잉여 현금흐름이 26년 들어 쫄딱 매마르다 보니까 어 케팩스 투자는 해야 되는데 잉여 현금흐름은 부족해. 그걸 무엇으로 메굽니까? 회사체 발행을 통해 메꾸는 거죠. 그런 움직임이 같이 맞물려 돌아가다 보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 굳이 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채권 시장 안에서이 빅테크 회사체는 국채 대체제격이 된다. 뭐 이런 뜻이 되겠죠. 그래서 국채 불안이 약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 여섯 번째 이유를 덟게요. 국채금리가 오르게 되는 배경 여섯 번째는 바로 투자 주체의 변화, 손바뀌김이 일고 있다입니다.

이것이 여섯 번째 이유이기도 하고 향후에도 국채 금리의 변동성을 가져오게 할 만한 요인이 되고도 있습니다. 그 부분 한번 설명드릴게요. 일단 영내 어 국채 발행기에 대해서는 연준이 매입하거나 비연준이 매입하거나 이렇게 구분할 수 있는데 누가 봐도 비연준의 매입세가 강하죠. 연준의 매도세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이죠. 결과적으로 미국채 보유 비중을 보면 비연준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늘어나 거의 80%입니다. 그리고 역외 역시 국채에 대해서 시장에서 어 누가 보유를 많이 하고 있느냐 판단해 보면 마찬가지 공공과 민간으로 구분했을 때 민간의 미중이 절대적으로 높다.

그리고 공공은 미국체를 상대적으로 선호하지 않는다. 그럼 이게 결과적으로 보유 비중을 살펴본다면 민간의 비중이 늘어난다. 민간의 비중이 이미 50%에 가깝게 늘어났다. 이것은 민간 비연준 어 결합하면 비연준 민간 그죠. 연준이 아닌 민간들이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라는 얘기는 민간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기 마련입니다. 공공이나 연준보다. 그러니까 금리의 레벨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이 국채 금리 상승의 배경으로 여섯 번째로 껐고요. 다만 또 한 가지 요인은 민간이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라는 것은 앞으로도 금리의 변동성이 더 심화될 수 있겠구나.

쉽게 말하면 공공이나 연주는 샀다 팔았다 하지 않아요. 근데 민간은 샀다 팔았다 하거든요. 그리고 국채 금리에 굉장히 기민하게 대응을 하기도 합니다. 트레이딩 역할도 많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금리의 변동성은 더 심화될 수 있다. 이게 시장의 변동성을 야기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이 손바김 투자 주체의 변화는 국채 금리를 상승케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고 향후 금리 변동성 확대라는 또 다른 주제로서 설명을 교차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런데 많은 분들의 질문은 이거죠. 나스닥은 왜 최고치를 경신하는 겁니까?

국채 금리가 높으면 당연히 나스닥이든 나머지 주식 시장이든 하방 압력을 받는 거 아닙니까? 아니 무위험 투자 자산이 5% 6% 수익성을 가져다 주는데 그지 위험하게 주식 투자할 필요 있습니까?라는 생각을 갖는 투자자들이 국채 비중을 늘려 나갈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근데 왜 나스닥은 최고치일까요? 지난주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보셨죠? 마이크론 매출액과 주당 순익 보십시오. 정말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죠. 정리를 해 본다면 마이크로는 이번 분기가 지난 분기 대비 379% 매출액이 늘었습니다. 연간 기준으로도 올해 마이크론의 실적은 전년 마이크론 실적보다 256% 증가했습니다.

실적으로 입증하지 않습니까? 실적으로 입증하는 기업들 소위 국채 금리가 아무리 높아도 돈은 어디로 가야 되거든요. 그 돈이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질문이에요. 단적인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다라는 얘기는 기본적으로 미국채 혹은 그밖에 다른 나라들의 국채 국채를 매수하지 않는 움직임인 거잖아요. 국채를 매수하지 않고 매도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럼 그 돈이 어디로 가는가? 금으로 가요, 코인으로 가요? 부동산 시장으로 가요. 국채 금리가 높으면 나머지를 다 누르고 있는데요. 그니까 어디론가야 되는 거예요. 근데 어디론가 갈 때 결국 찾아가는게 뭐예요?

실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는 기업들. 지금은 그 기업들이 뭡니까? AI 밸류 체인에 있다. 제 누차 말씀드렸던 AI 밸류 체인 안에 있다라는 거죠. 그밖에 나스닥을 꼭꼭 메우고 있는 1위부터 5위까지의 그 실적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볍게 보겠습니다. 비디아 매출액 증가율 106%입니다. 역시 알파벳 24%입니다. 애플 16%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17.8%입니다. 제가 무 말씀드립니까? 아마존 역시 19%가 넘습니다. 여러분 세계 경제 성장률이 3%가 안 돼요. 우리 경제 내내 2% 성장할까 말까 하면서 전개되다가 작년에 1.1% 올해 반도체 역대급 호황으로 3.6 3.7%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이들 AI 밸류체에 있는 빅테크 기업들은 실적으로 이미 성장세를 보여 주고 있잖아요. 적어도 15% 16% 성장하잖아요. 세계 경제가 3% 성장하고 미국 경제가 예를 들어서 2% 성장하는데 이들 기업들의 성장률은 15% 19% 500% 된다. 실적으로 입증되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뭡니까? AI 돈의 영류죠. AI가 가져온 돈의 영류인 것이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특정 영역은 대대적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 세상을 뒤집어 놓은 AI가 돈의 역률을 가져온다. AI 밸류체인 안에 있는 기업들의 행보를 우리는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른바 그 돈의 역류를 우리는 들여다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지금까지 드려왔었고 제 그 말씀을 정리한 책이 바로 돈의 영류 2027년 경제전망서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나아가서 제가 10월 24일이면 북콘서트를 합니다. 아 24일 월간 특강에서는 트럼프 중간 선거 이후에 여러 시나리오들이 있을 거예요. 굉장히 복잡해요. 그 시나리오별로 경제가 어떤 흐름을 가져갈까라는 것을 같이 진단해 보고 10월부터는 매월 특별 게스트 강연자를 초대해서 같이 강의를 할 텐데 이번 특별 게스트는 전력 인프라 전망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 한 분을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세계 경제 또 미국 경제 한국 경제 어떤 흐름이 전개될까라는 것을 함께 그려보고 전력 인프라 전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이렇게 추천드리고이 책과이 월간 특강 두 가지 공지상 링크를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드릴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클릭해서 확인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 주 경제 읽어 주는 남자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콧방귀]

#금리#나스닥#현금#마이크론#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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