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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황. 증시 급락 원인 총정리. 브로드컴, 마이크론 약세 여파 분석. 금리, 환율, 외국인 수급 문제는. 본격 조정 진입? 또 빅찬스 가능성. 특징주와 큰손들 매수 종목들

시황맨TV · 2026-06-05 · 유튜브 시청 26,88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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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주가 빠지고 또 외국인들 매도 나오면서 환율도 올라가고 또 금리도 높은 수준이다 보니까 이제 외국인들 매도 집중되고 증시 크게 하락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아, 미증 씨가 이제 종목들의 순환매를 돌아서 시장 자체가 그렇게 크게 빠진 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미증 씨는 옳은 종목이 더 많았잖아요. 그리고 또 중동 사태도 협상이 좀 되려나 이런 기대감도 없지 않았거든요. 근데 오늘은 우리 증시에서는 반도체 영향력이 워낙 큰 주식 시장이다 보니까 반도체 하락의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를 어이 아래쪽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외국인 오늘도 매도했습니다. 어제보다는 매도가 좀 줄긴 했지만 어쨌든 전기 전자 운송 장비 기계 이런 업종 중심으로 이제 매도를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금융주 올라가고 제약주 일부, 소부장은 아주 일부 종목 정도 이제 올라갔는데 전체적으로는 오늘도 하락 종목이 일방적으로 많은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시아 증시에서 우리가 좀 유난했어요. 오늘 뭐 아시아 증시가 전체적으로 좋은 날은 아니긴 했는데 아무래도 반도체 그중에서도 이제 메모리 관련된 뉴스가 크게 부각되다 보니까 우리 증시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우리 보통 올라갈 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주도했다.

그리고 메모리 강세가 한국 증시에 가장 큰 상승 동력이다. 뭐 이렇게 표현이 됐었는데 그 관련해서 악재성 뉴스 악제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좀 노이즈가 좀 세게 작동하다 보니까 이제 시장이 밀리는 특히 유난하게 밀리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그렇게 밀리도록 유발한 뉴스는 우선 브러드컴 실적 관련된 내용들이 가장 큰 영향을 줬죠. 그러니까 브로드컴이 실적은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이제 가이던스가 AI 칩이 한 1,억 달러 정도 예상했었는데 이번에도 똑같이 예상을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서는 계속 좋아지기만 하는 그니까 좋아졌는데 그거보다 계속 더 좋아지는 이런 걸 기대하고 있는데 그냥 좋아.

그러니까 이걸로 끝내 버리니까 이제 투자자들이 좀 실망하게 된 거죠. 그리고 또 알파벳에서 이제 거래선을 다연한다고 브로드컴이 알파벳에 깐부인데 여기서 이제 알파벳하고 같이 뭘 만들고 하다가 우리 다른 데서 좀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좀 친구 열어 둘 거 같은데 이러다 보니까 좀 브로드컴이 앞으로 외로워지겠구나 이런 걱정이 좀 더해진 거죠. 그래서 이제 브로드컴의 주가가 좀 빠졌고 또 하나는 우리는 브로드컴보다 왜냐면 어제 우리 증시 돌아갈 때 브로드컴이 하락할 걸 알았기 때문에 그 저거보다는 우리는 마이크론 주가 하락한게 더 큰 영향을 줬을 겁니다.

특히 이제 가격 하락에 대한 걱정이 작동을 했잖아요. 어 증권사들이 중국에서 반도체 공급을 늘릴 거다. 앞으로. 그렇게 되면 스마트폰 이거와 스마트폰 출화량이 축소되기 때문에 가격이 정점을 맞이할 거다. 이런 주장을 했고 또 HBS HSBC에서는 향후에 이제 업체들이 반도체를 덜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이제 중국의 D램 개발 속도도 고려를 해 볼 때 역시 반도체 가격이 지금 같다라고 보장을 못 해.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근데 사실 이것도 그 모순이 또 있어요. 각각 보면 그 모순이 좀 있는게 예를 들면 레이모드 제임스에서는 스마트폰 출화량이 축소되는 거를 이제 어떤 수요의 감소로 해석을 했잖아요.

근데 스마트폰 출량이 줄어드는 거는 메모리가 무족해서 그런 거거든요. 그럼 중국에서 반도체를 공급하면 메모리가 충분해지니까 스마트폰이 출화량이 줄어들 리가 없잖아요. 그 안에 보면 약간 이제 모순이 없잖아 있는데 근데 그런 이제 셈이라고 뭐 그까 하나하나 문구만 가지고 따지지 않는게 아니라 시장에서는 아 그래도 많이 올랐으니까 그 많이 올랐는데 전혀 가격 고점론 이야기 안 했었는데 한 몇몇 곳에서 이야기하기 시작하네 이러다 보니까 이제 불안해지는 거죠. 안 올랐다면 상관이 없을 텐데 이제 많이 오른 상태다 보니까이 부분을 좀 부담으로 생각을 했던 거 같습니다.

여기에 이제 또 마이크로넷의 CEO가 주식을 팔았다. 예. 주식을 팔았다라고 또이 내용이 알려졌잖아요. 근데 이게 사실은 이게 뭐 이게 고점론 이렇게 주장하는게 아닌데 이게 그런 것도 아니에요.이 뭐냐면 이제 그 미국에서 어떤 제도가 있냐면 10B-1 제도라는게 있는데 이게 이제 어떤 제도냐면이 갑자기 이제 느닷없이 회사 임원이 주식을 회사지 주식을 확 팔아버리면 그러면은 어이 회사 뭔가 있구나. 나쁜게 있구나. 아니면은이 알려지지 않은 뭔가 재료를 가지고 이용을 해 가지고 주식을 파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의심을 받을 수 있잖아요.

실제로 정말 그럴 수 있는 확률이 높게도 되고 그래서이 제도를 딱 규정을 둡니다. 그래서 이제 회사 임원이 우리는 어떤 날 무슨 발표가 될지 몰라. 그래서 그냥 특정 날짜이 날짜에 우리는 주식을 팔게요.라고 딱 정해 놓습니다. 예. 그걸 정해 놓고 또는 어떤 주가에 도달하면 그냥 자동으로 정리되도록 하는데 대부분 다 날짜에 측정해 놓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근데이 CEO의 매도는 저 날짜에 걸린 거예요. 그니까 한참 전에 한참 전에 마이크론가 아 나는이 주식의 일부는 현금이 필요할 수도 있고 뭐 하기 때문에 좀 이제 현금화를 할 거야.

근데 뭐 지금이 아니라 한참뒤 예약을 걸어 놓을테니까 알구들 있으세요라고 해서 몇 달 전에 예약을 걸어 놓은 거였거든요. 근데 이제 그걸 갖다가 이제 시장에서는 뭐 업항이나 피크니까 시오가 판 거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한 거죠. 아마 저 사람 매도가 나가는지 몰랐을 수도 있어요. 한참 전에 이제 걸어 놓은 거니까. 근데 어쨌든 이것도 투자자들에게는 좀 불안해하는 예. 그런 요인이 됐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최근에 다시 금리가 자꾸 올라가고 막 이런 상황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또 연준에서 연준인사들의 어떤 금리 인상 이런 이야기 많이 하고 또 친 트럼프 계열의 연준 인사도 금리 인상 발언을 하고 막 그랬잖아요.

그래서 올해 연말에 어쩌면 금리가 올라갈지도 모르겠다. 지금 이제 반반인데 50대 50 정도 되는데 어 최근 들어서 한 70% 대까지 올라간 적도 있었거든요.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이. 그니까 이게 우리나라도 한국은행이 이제 환율도 잡아야 되고 하니까 금리를 올릴지도 모르겠다. 이런 이야기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투자자들에게는 좀 부담으로 작동이 되는 그리고 뭐 중동 사태가 어떻게 끝나야 물가가 진정되고 금리도 안 올리고 이렇게 될 텐데 그것도 이제 트럼프는 맨날 이번 주에 한 달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게 또 이제 결론이 안 나오다 보니까 어 시장에서는이 부분도 이제 주말사에 또 뭔 뉴스 나올지도 모르니까 또 주말에 10년물 4.5 넘기고 30년물이 5.0 넘어가면 낭팬이 줄이자 뭐 이런 분위기가 나왔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오늘 빠져서 주간 단위로 하락으로 마감하는네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그 아침에 한번 그 밀어 올리는 시도가 있었거든요. 예. 한번 밀어올리는 시도가 있고 좋게 보면 그 저점을 이제 깨지 않고 장중에 이제 컨트롤이 된 거는 다행인데 이제 문제는 5% 정도 빠지면 보통 우리나라 대형주들이 삼성원자가 4월 이후에 처음으로 이틀 연속 빠졌거든요. 그 보통 이렇게 빠지면 어 코스피가 뭐처럼 조정이냐라고 하면서 강하게 매수가 들어오면서 들어올렸었는데 오늘 그게 가동이 안 됐어요. 그러니까 매도가 센 것도 있지만 매수가 좀 망소와 달리 망설렸다.

그거는 제가 이제 특징주 보면서 설명을 드릴 거고 이제 그런 모습이 있었고 코스닥은 1년 만에 50일 저 200일선으로 내려갔어요. 200일선 근처까지 꼬리 달고 그 위로 올라오긴 했지만 어제 그렇게 반전이 나오면서 그게 어제 150을 그래서 넘어갔어야 되는데 이게 저항으로 인식을 하다 보니까 이제 오늘장에서 힘이 좀 떨어진 걸로 보여집니다만은 저 200일선이라는 거는 그 1년 평균치 예 1년 동안 그니까 1년 동안의 어떤 추세선 그 이걸 이야기하는 건데 1년 동안 가장 컨디션이 나빴을 때만큼 지금 주가가 내려온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굉장히 좀 약해졌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약간 좀 고민이 되는 거고 특히 이제 좀 또 특이한 건 오늘 코스닥에서 상승한 업종이 아예 없었습니다. 예. 전업종 하락이었어요. 예. 근데 이렇게 된 거는 제가 보기에는 어저께 올라갔을 때 올라갔던 이유 중에 하나가 코스닥 활성화 대책 관련된 회의가 어제 열린 걸로 알려졌었잖아요. 근데 오늘 구체적으로 보도가 나온게 없죠. 예. 어떤 걸로 어떻게 하겠다 이런 보도가 나온게 없다 보니까 어제 기대했던 투자자들 일부가 또 빠져나가면서 그 매도가 더해져서 예, 좀 낙폭이 컸던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200일선까지 이게 빠질 일인가 싶긴 한데 어쨌든 1,200포인트 넘어갔던게 1천이 됐어요.

예. 고점 대비 거의 뭐 20% 가까이 이제 급락하는 이제 그런 형태가 됐죠. 뭐 주요 종목은 하이닉스 인버스 관련된 종목군들이 이제 급등을 해 버렸죠. 그러니까 이게 ETF가 들어올 때까지만 해도 주식 시장에는 이제 긍정적인 측면도 있을 거다. 이런 기대감이 있었거든요. 왜냐면 삼성자 SK이닝스는 계속 올라가는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게 들어오면 어쨌든 해외 쪽으로 나가서 뭐 반도체 ETF 사는 사람들이 차라리 국내 주식으로 들어오면 되니까 실제로 좀 들어온 거 같아요. 해외쪽 투자하셨던 분들이. 그런데 이게 이제 위아래로 변동성 두 배짜리가 나오니까 삼성은데 SK 하이닉스 가지고 옵션 거래하듯이 막 단타를 치거나 이게 하이닉스가 내려가도 수익이 많이 나는 방법이 생겨 버린 거잖아요.

예. 이러다 보니까 약간 좀 시세가 왜곡되는 예. 그런 현상이 나타나게 된 거죠. 그러니까 어 약간 이제 ETF의 어떤 부작용이 이번 주 중반 이후에는 좀 나타나는 그런 모습이었고 다음에 미국 시장에서 오늘 올랐던게 뭐 금융업종 이런 것들 강하게 올라갔었잖아요.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 강하게 올라갔던 금융주가 오늘 이제 같이 또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고 반면에 이제 깐부 종목은 최근에 약간 이제 좀 흐름이 좀 와야 된 거 같다고 제가 이게 윗걸리 달고 막 이렇게 된 거 봐서는 좀 흐름이 좀 와야 돼 가지고 변동성 단타 이런 식으로 바뀐 거 같다고.

근데 제가 오늘 네이버를 띄운 이유가 뭐냐면 젠슨이 왜 네이버를 가지 만나지 뭐 이거를 생각을 해 보니까 저는 처음에 그냥 데이터 센터하고 소프트웨어 측면 AI 소프트웨어 측면 그 이것만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네이버 본사가 안에서 로봇 시스템이 그렇게 잘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로봇 시스템이 잘 돼 있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그 직원분이 커피를 하나 딱 주문을 하면 로봇이 와 가지고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이제 커피를 딱 갖다 주고 그리고 서빙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하여튼 그런 형태로 돼 있어서 젠슨이 네이버를 모델로 해 가지고 그 안에 회사 돌아가는 거를 전체 이제 피지컬 AI 어떤 기준 또는 좋은 샘플 이렇게 좀 두려고 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그 엔비디아 회사 측면에서 보면은 그 피지컬 AI라든가 이런 것들이 자꾸 이제 활성화돼야 회사 쪽에 주문이 폭증할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그 앞으로 먹걸이까지 다 확보하게 되는 거라서 그 우리나라 오는 이유가 있죠. 하여튼 뭐 메모리 지원되고 피지컬 AI 만들 수 있고 소프트웨어 있고 데이터 센터 있고 뭐 하여튼 다 있잖아요. 예. 다 있다 보니까 그 한국을 서로 하는 거 같은데 일단 뉴스는 세론이 되면서 젠슨이 오는 일정으로 근처로 오면서 주가는 빠졌는데 이제이 사람이 또 워낙 말발이 센 사람이라 주말사에 또 다양한 뉴스를 또 쏟아낼 것 같긴 합니다.

대형주는 오늘 뭐 시가총에 두 종목이 260포인트 떨어뜨리면서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고 빅이 다 빠지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였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오늘 시총 상단에서는 9위까지 다 빠지고 그 원익 IPS 하나만 이제 플러스가 나고 나머지 이제 다 빠지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는데 근데 낙폭이 너무 컸어요. 그 구위권 이내 중에 제일 덜 빠진게 3.6%였고 그 평균적으로 딱 봐도 거의 한 7, 8% 마이너스가 나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코스닥 대책이 안 나왔네. 여기에 대한 어떤 실망감 뭐 이런 것들이 좀 가동이 된 걸로 보여집니다.

자, 수급은 외국인들이 오늘 매도했는데 제가 아침에 외국인들 매도는 좀 줄어들 거라고 어제 빠졌으니까. 근데 오늘 줄긴 했는데 줄인게 4조 4천억이에. 근데 여기서 이제 하나 잘 봐야 되는게 오늘 지수가 되게 많이 빠졌고 특히 삼성문자 SK닉스가 되게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가 더 많이 빠졌거든요. 그러면 한국 비중이 자동으로 굉장히 많이 줄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매도 플러스 지수 하락 플러스 삼성자 SK닉스 플러 급락. 그러니까 월에는 외국들 매도가 이론적으로 보면 특별하게 뭐 미국의 금리 폭등이라 유가가 다시 급등하지 않는다면 월일 이론적으로는 외국인 매도가 되게 많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환경에서 외들 매도가 안 줄고 증신은 빠지고 이래 버리면 좀 이상해지는 거죠. 그러니까 월요일에 현재 외 환경 그니까 외국들 리밸런싱이라는 환경만 놓고 볼 때 외국대 매도가 줄 가능성이 있어서이 하락한 거를 월요일에 곧바로 어느 정도 많이 하지 않으면 좀 상당히 불편해질 수 있다. 이게도 되게 좀 체크가 필요하고요. 애매한 종목은 오늘 삼성자 SK 하이닉스 3조 예, 두 종목 3조 팔아서 여전히 전차 9단 쪽에 이제 매도가 많이 치우쳐 있었고 매수는 뭐 삼성자 우선주 그다음에 SK 스퀘어 또 이런 것들은 또 담았어요. 그다음에 금융주 예 신한지라든가 KB 금융이라든가 뭐 이런 종목군들을 또 매수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기관이 오늘 좀 주목을 했었는데 왜냐면 삼성전자 SK이닉스 그동안 쭉 샀었는데 미국에서 전할 리가 난도 과연 살 거냐 근데 오늘 팔았습니다.

예 오늘 팔고 매 근데 또 매수한 거는 어 AI하고 연결거리가 있는 종목군들은 또 샀어요.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LG노택, 뭐 네이버 이런 것들도 사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그다음에 이제 금융 지주 뭐 이런 것들을 좀 샀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외국인들은 뭐 에코프로 에코프로비M 뭐 이런 종목거든. 근데 이제 반도체 그 이쪽에 좀 매도가 있었는데 또 반도체가 매수에도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저 주로 반도체를 많이 팔았는데 그중에서 몇몇 개 꼽아서 매수했다. 이제 이렇게 우리가 보면 될 거 같고요. 외국 기반 투자자들은 오늘 좀 매수 쪽 상단에가 있는게 대부분 다 반도체입니다.

뭐 원익 IPS, 테스, PSK 홀딩스, HP, SP, 테크윙, 이오테크닉스 하여튼 뭐 아래 보면은 반도체 쭉 깔았잖아요. 그래서 기관은 하락을 이용해서 반도체주를 따박따박 담았다. 이제 이렇게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자, 일단 프로브로트컴과 마이크론이 큰 조정이 나왔습니다. 이게 보통 대장주가 이렇게 빠지면 이게 제가 이제 보니까 이번에 브로드컴이 역대 시가 총액 하루 감소폭으로 4위인가 아마 그 정도 될 거예요. 근데 제가 이제 탑텐 기록을 좀 살펴보니까 그다음날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 확률은 반반이더라고요. 뭐 급락한 그다음 날 곧바로 매수를 붙이거나 그러진 않았기 때문에 오늘 주가는 예측하기가 쉽지 않은데데 어쨌든 대장주가이 정도 낙폭이면 사실 기회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일부에서는 이제 반도체 뉴스 그니까 뉴스를 유발을 하고 특히 최근에 공매도가 늘 비중이 늘어나 있는 상태였거든요. 공매도 세력들이 이걸 또 활용할 거냐 아니면은 이거 기회잖아라고 해서 이제 붙을 거냐 그러니까 월요일에 우리 중에 또 영향 줄 수 있으니까 좀 봐야 될 거고 그다음에 금리를 좀 의식하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연준 인사들의 어떤 금리 발언들 그다음에 이제 코스피가 이건 뭐 주관 증시 전방대 시간에 설명드릴 텐데 그 주간에 하락마감하게 됐잖아요. 근데 코스피가 하락하면 그다음 주에 올라가는 예 그런 패턴을 보였었거든요.

그다음 주 과연 올라갈 거냐? 그리고 특히 젠슨이 오면서 뭐 엄청 돌아다니잖아요.이 PC방 가서 이제 페이커 만났다고 하는데 하여튼 여기저기 엄청나게 돌아다닐 거라서 다니면서 이제 우리나라하고 관련돼서 굉장히 센 발언을 많이 할 텐데 이제 셀 온 측면도 있지만 구체화되는 측면이 있으니까 이제 또 관련된 산업에서 어떤 이제 반향이 있는지 이거 어떤 산업이 이슈가 되는지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그 역대 시총 감소 이제 순위 보면 이번에 이제 그 MB 저 브로드컴이 2,800억 달러가 하루에 감소해서 역대 4위거든요.

그 역대 최고는 엔비디아가 한 방에 6,억 달러 가까이 줄어든 적이 있었어요. 이제 그때까지 최고인데 근데 그 브러드컴이 6% 이상 하락한 경우를 살펴보니까 총 39번이 있었대요. 예. 39번 있었는데 어 이렇게 하락하고 나서 주가가 어떻게 됐나 봤더니 한 달 후에는 오를 확률이 80% 3개월 확률은 90% 1년 후에는 38번이 올랐답니다. 그러니까 대부분 다 이제 하락은 기회였다라는 거죠. 그리고 상승률도 보니까 이제 1주 평균은 3% 한 달은 8% 이런 식으로 계속 이제 올라갔다는 거예요. 근데 물론 이제 여기에는 통계적인 함정도 있죠.

그러니까 브로드컴이 체결이 워낙 올라가왔기 때문에 그니까 뭐요 요런 건 대부분 다 이제 기회를 활용해 볼 만한데 이미 충분히 올라서 피크 아닌가 이렇게 보는 시각이 있기 때문에 과거 데이터하고 지금 데이터하고 막연하게 비교하기는 쉽지 않다. 이런 시각도 분명히 있긴 할 겁니다. 근데 이제 그런 걸 떠나서 어 AI가 여기서 완전히 적점을 쳤다라고 장담하기는 쉽진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핑계킴에 워낙 많이 올랐잖아요. 워낙 많이 올라서 좀 매물 소화가 필요한 구간이었고 미국 시장 자체가 1985년 이후에 10주 연속 올라간 적 없었는데 이번 주 오르면 10주 연속 올라가는게 되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경계감이 좀 부각된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뭐 흐름이 바뀌었다라기보다는 좀 매물 소화가 필요한 자리에서 나온 이제 핑계거리 뭐이 정도로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예. 책돈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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