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SDI 폭등 LG엔솔 반등 시작! 테슬라 실적 약화에도 국내 2차전지 주가 상승은 계속된다!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4-20 · 유튜브 시청 11,989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참 챙길게 많은 한주입니다. 이번 주 우리가 시장에 대한 전략 어떻게 챙겨 봐야 될까요? 일단 오늘이 시간의 코스피 코스닥은 다시 한번 상방을 가리키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 시점에서의 전략을 챙겨 볼게요. 오늘은 장인 투자 클럽 이창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지금 시장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주말 사이에 아, 엄청난 호재송의 뉴스가 전해지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다가 또 실망도 컸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일단 실적에 집중을 하는 걸까요? 그렇게 크게 흔들리지는 않는데요.

환율은 또 널뛰고 있는 상황이고요. 우리가 어디에 시장 좀 포커스를 맞춰 보는게 좋을까요? 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유가랑 환율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아무래도 호르무 제역 봉쇄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는 유가 안정이 일단 1순이라고 볼 수는 있겠는데 좀 떨어지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유가 흐름을 좀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우리가 이제 3월 달에 급등하고 이제 4월 초까지만 해도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어 이게 이제 한 4월 한 8일 한 초 정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이제 수직 낙화를 하기 시작하더니 어 트럼프가 이제 그 어 최후통첩 기관으로 이제 얘기를 했었던 구간이기도 하잖아요.

그 이후에 이제 뭐 2주간의 합이 어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 이러다 보니까 그 이후부터는 아 이제 주먹 다짐이 아니라 주먹 다짐 끝났구나 진짜 막 미사일 쏘고 뭐 가서 뭐 이제 화면에 A이도 사망하고 초반에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런 이제 그 긴장감 지정학적 긴장감은 다소 좀 해소되고 있구나. 입실름하는 단계구나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게 된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유가도 이제 뭐 쭉 수직 낙카까진 아니더라도 점진적으로 계속 우아향을 하고 있는 단계예요. 그래서 80불 정도까지도 계속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이제 그 미국이란 전쟁 모멘텀으로 인해서 유가가 막 급등을 출발했던게 아무래도 이제 70불을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이제 급등을 시작한 거라 한 70불 정도까지는 떨어져 줘야 아 그래도 안전 국면으로 돌아섰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80불 초반이기 때문에 안심할 만한 단계는 아니고 여전히 유가가 좀 비싼 편입니다. 그래서 이전 수준까지 되돌리려면 한 10열 불 정도는 더 떨어져야 될 거 같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어 결국에 이제 주말 동안에도 호르무즈어 뭐 완전 개방 얘기도 나오고 그랬는데 뭐 순식간에 다시 또 이제 말이 바뀌고 이랬잖아요.

그래서 그 금요일 저녁이었나요? 뭐 그때쯤으로 이제 기억을 하는데 아니 무슨 토요일인가 금요일 날 그때 해가지고 말이 그냥 순식간에 또 바뀌어 버리니까 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좀 당황을 할 수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어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말이 뭐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하긴 할 거예요. 근데 여기에 너무 민감하게 대응하진 마시고요. 뭐 이전 수준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뭐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터져 버린다 이러면 그건 문젠데 그럴 가능성은 좀 약할 거 같아요. 전쟁이라는게 뭐 무조건적으로 그런 건 아닌데 어 처음에 이제 터지면서 악재가 발효가 됐을 때 좀 시간이 지나면은 점점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들거든요.

지금도 좀 그런 양상입니다. 솔직히 우리가 지금 미국이란 전쟁도 14이 끝날 수 없다라고 많이 얘기해요. 왜냐면 입장가 너무나도 명확하고 서로 물러날 수 없는 부분들을 가지고 합의점을 도출해 내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렇게 따져 보면 뭐 러우 전쟁은 지금 끝났나요? 관세가 끝났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설사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이기째 약해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거 이제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게 이미 미국 같은 경우에는 전쟁이 끝났다라고 신호를 좀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다우라든지 특히나 나스닥이나 SMP 500 같은 경우에는 전쟁으로 급락했던 수준보다도 훨씬 더 이제 지금 증시를 들어올리면서 3대 지수가 전쟁 전으로 돌아갔거나 전쟁 전의 고점보다도 훨씬 더 높은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쟁 전 고점보다도 지금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기 시작했고요. AI 기반의 성장도 지금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죠. 미국만 그런 것이냐? 아, 그렇지 않습니다. 뭐 지금 니케이 같은 일본 지수도 전고점까지 회복이 이루어졌고요. 대만 같은 경우에도 전쟁 전에 고점을 뚫고 올라가고 있는 시점이에요.

한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전고점을 거의 돌파하기 직전이기 때문에 이러한 식의 분위기라고 하면 증시 분위기가 좀 좋아지지 않을까? 무엇보다도 이제 제일 중요한게 말씀드렸던 그 유가랑 달러 인덱스인데 달러 인덱스가 최근 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3월 달에 올렸었던 달러 인덱스를 다시 떨어뜨리면서 원점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환율이 불안하긴 한데 그래 비교적 방어가 그때보다 잘된다. 1,500원 초반까지 갔었는데 그래서 이제 자금들도 위험 선호 심리가 올라가면서 주식 시장 그리고 아시아권 시장으로의 낙수 효과도 앞으로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실리를 확보하기 위한 뭐 신경전 정도라고 좀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물론 뭐 변수는 여전히 있기 때문에 어떠한 국면으로 흘러 들어갈지는 계속해서 뉴스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만 그렇게 크게 걱정하진 않아도 되겠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유가도 어느 정도 안중을 보여주고 있는 단계이기도 하고요. 오늘 원달러 환율이 뭐이 시각 현재 한 15원 넘게 올라가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방어가 잘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이제 우리는 내성이 생긴 듯합니다. SK 하이닉스의 실적에 조금 더 주목도가 높은 듯한데요. SK 하이닉스는 오늘 고가 부근에서 지금 거래가 이어지고 있거든요.

이번 주에 실적이 나오잖아요.이를 앞두고 우리가 포트 정비를 해 본다면 반도체 우리가 어떻게 담아 봐야 될까요? 어, 일단 반도체는 지금 2차 슈팅이 또 나올 가능성도 꽤 높다라고 보긴 합니다. 근데 우리가 삼성전자랑 SK닉스를 많이 비교하잖아요. 뭐 삼성전자는 이미 실적 발표를 했고 SK닉스는 기대감이 남아 있어서 지금 더 잘 가고 있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도 있겠지만 보통 이제 우리가 SK닉스가 어쨌든 HBM 분야에 있어서 패권을 장악한 건 사실이기 때문에 먼저 앞서 나가기도 했고 이러 점을 감안해 봤을 때는 실제로 지금 영업 이익률이나 순위익률을 보더라도 프리미엄을 훨씬 SK닉스가 많이 받고 있어요.

어, 그렇다라고 하면 SK닉스 주가가 삼성전자보다 더 잘 가는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SK닉스가 맨 처음에 삼성전자보다 훨씬 더 잘 갔고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너무 못 갔다 보니까 이전 파동에선 삼성전자가 좀 더 잘 갔어요. 근데 이번에는 SK닉스가 지금 주가만 보더라도 삼성전자보다 먼저 신고가를 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한번 또 이제 상승 사이클로 접어든다라고 했을 때는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가 좀 더 강한 모습 그 또 대장주로서 더 많이 올라가는 모습, 먼저 가는 모습 보여 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이제 AI 산업이 확장되고 있고 아직까지는 이제 미국의 그 빅테크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지속적으로 채권 발행으로 돈을 어찌 보면 자금 조달을 했고 그걸 계속해서 AI 인프라를 확보하는데 돈을 쏟아붓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제는 그만 돈을 쏟아붓고 좀 자금 매수를 하지 않을까 기대했던게 실망으로 바뀌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계속 지지부진한데 하드웨어 기업들은 연일 이제 실적이 좋게 나오면서 아직까지도 주가를 계속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이게 당분간 이어질 것 같다라고 좀 생각이 들다 보니까 AI 산업 확장으로 인한 투자 유입이 지속되지 않을까?

수요도 앞으로는 당분간 계속될 것 같다 시장은 평가하고 있고요. SK닉스 실적 발표가 지금 삼성전자도 뭐 어닝 서프라이즈가 터졌는데 SK닉스가 뭐 실적 쇼크가 터질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프라이즈에 준하거나 서프라이즈 수준에 이제 실적 발표를 할 걸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SK하이닉스 역시도 이번에 실적 발표 이후에 한 번 더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또 도약하는 그런 시기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서요. 상승 사이클을 지금부터도 계속 좀 보여 주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어, SK 하이닉스의 실적 그렇게 크게 걱정은 사실 안 되긴 하는데 한 가지 걱정이라면 너무나 기대가 큰 것이 걱정입니다.

그 계속해서 이익 추정치는 올라가고 있고 앞으로의 가이던스도 잘 나와만 잘 나와야만 하는 지금 단계까지 접어든 거 같아서 이번 주 목요일에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할 텐데 우리가 반도체 삼성 SK 하이닉스 좋다는 건 이제 누구나 알 테고 그러면 약간은 소외된 쪽에서 기회를 찾아본다면 유리기판 어떻게 보세요? 최근에 지난주부터 해서 유리기판주들의 시세 분출이 나오고 있고 오늘도 필롭스가 한 10% 넘게 올라가네요. 네. 뭐 일단 우리가 이제 테마주로 본다라고 했을 때는 피롭스 같은 종목들이 훨씬 더 이제 유리 기판의 성격을 많이 띄고 있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피롭스뿐만 아니라 뭐 SKC라든지 삼성전기도 많이 보잖아요. 근데 SKC도 최근에 이제 시세 분출이 한번 강하게 나와 주기도 했고요. 좀 조정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피옵틱스나 이제 SKC 부분에 있어서의 주가 상승이 어느 정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데 이제 중요한 점이 뭐 솔직히 이제 색체 측면에서 보면은 어 테마를 훨씬 더 짙게 받고 있는 건 필업스랑 SKC인데 저는 이제 유리기판 쪽에서는 삼성전기를 좀 더 좋게 봤어요. 왜냐면 MLCC와의 시너지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훨씬 더 이제 밸런스가 좋은 종목이라고 봤거든요.

근데 우리가 유리 기판을 투자하겠다라고 하면 삼성전기가 유리 기판의 색채를 더 짙게 띄고 있나라고 보면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왜냐면 MLCC 색체가 워낙에 강하기도 했었고 여태까지 어 지금 현재 삼성전기가 주가는 많이 올렸지만 유리기판만 보고 투자할 거야라고 하면은 뭐 조금 이제 다른 대안을 더 많이 보셨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필업스라든지 SKC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유리 기판이 결국에 이제 올 미래기는 해요. 그래서 충분히 투자 메리트가 있기는 한데 어 이게 사실 유리 기판이 필수기도 하고 올라갈 거라는 건 알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좀 필요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장에서 완전히 부업이 되는 단계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해 가지고 어 현재 단계에서는 시간이 좀 필요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 그걸 좀 감안해서 투자하시겠다라고 하면 저는 괜찮은데 금액을 지금 아직 뭐 크게 투입할 만한 단계라고 보여지진 않아서 이전만 좀 주의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한마디로 단기적으로 승부를 보기에는 지금은 아직은 모르겠다라는 관점이시네요. 멀리 봤을 때는 언젠가 다가올 미래임은 분명하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유리판만 놓고 봤을 땐 필로픽스 뭐 SKC 같은 종목들이 매력 있을 수는 있겠지만 아 좀 더 균형이 맞는 MLCC 사업도 잘 나가고 있는 삼성 전기가 조금 더 양호하겠다라는 쪽으로도 답을 받아본 듯합니다.

자, 우리 오늘 조선과 조선 기자재로도 전략을 챙겨 볼 텐데요. 최근에 조선 정말 이야기 안 했었거든요. 그만큼 소해가 되어 있는 섹터인데 사실 실적은 뭐 여태까지 계속해서 좋았었고 앞으로도 뭐 마스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은 살아 있는 부분이고 근데 조선주 담아 볼까요? 또 그렇게 매력은 없어 보이기도 하고요. 대표님 시각 어떠세요? 음. 뭐 사실 이제 조방원 같은 경우에는 계속 좋을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조선 방산 원전은 산업 주기 사이클이 워낙에 길기 때문에 기본 1, 2년짜리가 아니라 5년 10년짜리 상승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게 이거를 지금 와서 따라 들어간다라는게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거든요. 어, 그리고 또 10년짜리 사이클이라고 하면 중간에 조정 기관을 거친다라고 하면 한 1, 2년 또 쉴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점을 내가 각오를 하고 들어가겠다 하면은 나쁘진 않습니다. 근데 이제 금액을 좀 초반에 들어갔던 분들에 비해서는 줄여서 들어가셔야 되겠죠. 아무래도 기술적으로 수백%가 올라간 자리에서 들어가시는 거니까요. 근데 이런게 난 부담스럽다. 그렇게 떨어질 가능성을 난 염두해 두면서 하고 싶지 않다라고 하면 지금 아직 안 올라간 섹터도 많습니다.

가는 것만 보시니까 그런 거지. 2차전지라든지 제약 바은 아직 사실상 주가가 굉장히 매력적인 범위에 있고 실적도 잘 나오고 잘 나올 걸로 전망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는 이제 적절히 이런 조선주나 방산주처럼 어 원전주도 그렇지만 잘 가고 있는 섹터랑 들가고 있는 섹터 바닥 치고 올라오는 종목들 섹터랑 적절히 좀 섞어 가지고 전략을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게 괜찮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조선주를 뭐 사면 안 된다 안 올라간다는 아니지만 어 금액 조절이 좀 필요해 보이기는 해요. 과감하게 들어갈 자리는 아니다.

근데 그렇다고 못 들어갈 만한 자리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조선주가 이제 뭐 솔직히 전력 인프라나 지금 어 더 나아가서 이제 본다라고 하면 방상 같은 경우 뭐 5, 6년 주가를 내리 올리지 않았습니까? 뭐 100배 올라간 기업들도 있고요. 이런 기업들이 굉장히 좀 부담되는 건 사실인데 조선주가 지금 현재 시점에서 본다라고 했을 때 뭐 엄청나게 장기간에 걸쳐서 올라갔다고 보긴 좀 어려워요. 키아 뭐 한 2년 남짓시거든요. 그래서 요런 점을 좀 감안해 보면 상승 사이클은 충분히 더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또 뭐 엄청 고평가되지도 않았습니다.

내고 있는 이익 비해서 뭐 내후년까지의 이제 실적은 충분히 또 잡혀 있기도 하고 그 이후 실적까지도 또 기대해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있으니까 저는 지금 현재 아무래도 그 지정학정 리스크가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군합 모멘텀으로 이제 하나오션이라든지 이런 기업들 더 이제 좀 주목을 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하나 그룹에 있는 하나우션이나 아니면 HD 현대 중공업 이런 기업도 괜찮고 그리고 삼성 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FLNG 분야에서 지금 전 세계 1등이잖아요. 이번 전쟁 전쟁이 끝나고 나면 아마 이제 트럼프가 또 에너지 인프라에다가 힘을 엄청 쏟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원래 한 그나마 경쟁자로 2등 기업으로 평가받던게 중국 기업인데 거기도 이제 배척을 해 갖고 견제를 하다 보니까 어 이제는 그냥 압도적인 1등이에요. FLNG에 있 있어서는. 그래서 어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전개한다라고 했을 때는 삼성준공업이 또 한번 도약을 할 가능성이 있으니 또 알레스카 프로젝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많이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고란 점을 감안해 보면서 한번 긍정적인 포인트를 짚어 보셔도 되겠고 어 금액은 좀음 다소극적으로 들어가시는게 좋겠습니다. 뭐 조선주는 여전히 좋다라는 관점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전체 장기간에 빅사이클이 도는 산업이다 보니 여전히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출중한 산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지만 많이 올라가 있는 자리임은 분명합니다. 그렇다 보니 신규 접근을 하시기에는 일단 비중 조절이 관건이다 말씀 주셨고요. 삼성준공업 하나 오션 그리고 HD 현대 중공업까지 타픽으로 보실 필요가 있겠고 기자재주는 뭐 시세가 지난주 금요일에 한 차례 나왔었거든요. 일단 조선 보고 봐야 되겠죠. 어떻게 보세요네? 어, 일단 이제 제가 말씀드린 세계 기업들이 어느 정도 받쳐 줘야 그런 기업들이 따라가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그 세 개 기업을 먼저 보시는게 좋겠고요.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제 기자제 종목들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느 정도 이제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기업들도 존재하긴 해요. 뭐 예를 들면 지금 오리엔탈 전공이라든지 하나 엔진 그리고 뭐 현대 마린 엔진이나 마린 솔루션 같은 이제 요런 기업들도 어느 정도 아직 좀 저평가되어 있긴 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너무 이제 중소용주로가 버리게 되면은 시장에서 외면 받을 수도 있고 좀 재미를 못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웬만하면은 지금 뭐 보통 기자재 종목들로 대표적으로 얘기하는 세진중 공업이나 아니면은 이제 그 엔진 종목들 있죠?

마린 엔진이나 하나 엔진 이런 기업들은 저는 기자재 종목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 어 너무 이제 사이드로 가고 시청이 너무 낮은 기업들은 좀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뭐 오리엔탈 전공 잘 가고 있기는 한데 요런 종목이나 아니면 엔진 종목 세진 중공요 정도까지만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조선과 조선 기자재 관련해서 우리 진단해 봤습니다. 2차전지 이야기 나눠 봐야 될 텐데요. 앞서 시황 봐 주실 때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안 갔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고 지난주에 딱 대표님의 타픽이 LG 에너지 솔루션이었습니다. 오늘 2차전지 또 잘 가요.

삼성 SDI가 52주 신고가를 경신을 매일 하고 있는 상황인데 LG엔 솔 여전히 타픽인가요? 어, LG 에너지 솔루션 여전히 이제 전 좋다고 보고요. 타픽은 역시 삼성 SDI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SDI가 이제 대장이고 뭐 가더라도 삼성 SDI가가 줘야 다른 종목들이 따라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어, LG솔은 조금 이제 다른 측면이 이미 대주주인 어, 국민연금 공단이었나요? 이제 일단 LG 화학이랑 국민연금 공단이 대부분 가지고 있어서 어, 맞네요. 그래서 지금 현재 LG 화학이 거의 80% 가까이 지분을 확보하고 있고 국민연금 공단이 6%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요것만 합쳐도 한 85% 6%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시중에 애초에 유통되고 있는 물량 자체가 그렇게 많은 기업이 아니에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이제 외국인들이 일정 좀 담은 거죠. 정넘 때에 삼성 SDI가 외국인 보유비정은 훨씬 많습니다. 어쩔 수 없는게 이제뭐 LG 에너지 솔루션은 대주주가 쥐고 있는게 있으니까 풀린게 없으니까 좀 그런게 있겠죠. 그래서 삼성 SDI가 좀 탄력적으로 많이 올라가고 있기도 하고 좀 저평가돼 있는 측면도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 LGN솔은 대량 그 전기차 캐짐으로 인한 계약 캐지 이슈가 좀 충격을 많이 주기도 했었다 보니까 조금 이제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대장주는 삼성 SDI 어쨌든 지금 들가고 있고 아직 출발을 제대로 안 했기 때문에 LGN 소리 안 갈 거라고 생각되진 않거든요. 좀 안정감 있게 확보를 한다라고 했을 때는 LG 엔솔도 한번 눈여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 현시점에서의 2차전지 명확한 대장은 삼성 SDI라고 봐 주셨는데 LG 에너지 솔루션 그럼 지금 자리 진입도 가능해요. 대표님 오늘이요? 네. 어, 네. 지금이 순간에도 LG 에너지 솔루션은 뭐 너무 싸고 저는 올해 연말에서 내년 초 혹은 뭐 그 이후까지는 좀 봐야 되겠지만 연말에서 내년 초까지 2차전지 업항은 계속 좋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 LG 솔루션 가격은 뭐 들어가는데 뭐 겁먹을 만한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2차전지는 싸다, 저렴하다라고 좀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이번 주에 또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있잖아요. 사실 테슬라와 2차전지가 커플링된지는 오래된 거 같은데 자율주행이나 로봇적으로의 반등을 노려봐도 괜찮을까요? 어, 일단 이제 아무래도 테슬라도 그렇지만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그 피지컬 AI라고 부르는 로봇이나 자유주행 같은 경우에는 혁신업종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혁신업종 뭐 제약 바이오도 그렇고 로봇도 그렇고 자율주행이나 이런 혁신업종들 가장 큰 특징이 금리에 민감하잖아요. 근데 이제 최근에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금리 인하를 못 할 것이다라는이 실망감이 시장에 부여가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런 섹터들이 전체적으로 좀 기가 죽었습니다.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전쟁 모멘텀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다 그랬잖아요. 관세 때도 금리 인상할 수 있다이 얘기 나왔었거든요. 연말에 어떻게 됐죠? 금리 인하했죠. 지금도 오히려 금리 인상해야 된다. 이런 얘기 나오는데 저는 금리 인하 기존은 바뀌지 않았다라고 보기 때문에 오히려 이럴 때 이제 매수하기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 실적 잘 나오는 기업들은 지금도 괜찮고 오히려 로봇이나 자율주행 뭐 자동차 쪽도 지금 기회가 많이 열려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네. 어, 제약 바이오는 일단은 실적주 중심으로 제약 바이오까지 언급을 해 주셨고 로봇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있었습니다만 오히려 그쪽으로 우리가 포커스를 둘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금리 인하가 될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말씀 주셨기 때문에 로봇주 이제 고점 대비해서 한 3, 40% 내려가 있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거든요.이 안에서의 또 기회도 잘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장인 투자 클럽 이창대와 함께 시장에 대한 전략 챙겨봤습니다. .

#환율#코스피#나스닥#S&P500#SK하이닉스#삼성전자#한화오션#한화#삼성중공업#삼성SDI#LG화학#테슬라#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