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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금요일에이어서 월요일의 잠금 해제도 2분과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과 이렇게 2거래일째 뵙게 되는데 일단 저희 특징주 먼저 전반적으로 머니 맵과 함께 살펴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삼성전자 출발 분위기가 그래도 나쁘지 않았는데 어 2% 상승흐름을 확대해 가네요. 지금 대만 매체 쪽에서 어 아마도 엔비디아 부분 퀄 테스트 통과 관련해서 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반면에 SK 하이닉스는 1% 넘게 좀 빠지고 있고요 소부 장단에서 혼조세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 오늘 2차전지 종목들이 상당히 강하게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와 가장 크게 연동이 된다라고 하는 lnf 88% 넘는 급등세 시원을 하고 있습니다. ira 세부 가이던스가 확정이 되면서 소재 관련주들 상승 탄력 받아줄 수 있다라는 소식 들려 고 있는데 삼성 SDI 오늘 5%대 급등 나오고요 오늘 전반적으로 2차 전지 쪽으로 수급이 몰리고 있는듯한 분위기입니다. 자 자동차 섹터에서 기아도 3.45% 강세 제약 바이오 섹터는 전반적으로 분위기 좋다가 일단 종목들 일부는 좀 차익매물 나오고 있습니다. 어 오늘 초반만해도 게임주도 좋았는데 NC 소프트 1.64% 상승흐름 반납하고 있고요 퍼로 비스도 1.73% 강세 흐름 띄고 있습니다.
자 전력 기기 쪽도 HD 현대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강세 흐름 속에서 어 전반적으로 장 초반과는 약간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2차 전주 쪽으로 수급 몰리는 분위기 감지가 되고 있네요네 머니맵 살펴보고 왔고요 오늘 김종효 이사님과 어떤 종목들 이야기 나눠 볼지 첫 번째 종목부터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은 hl 만두입니다. 여전히 적자인 이유는이라고 소제목이 붙어 있는데 실적 발표 내놓고 나서 오늘 장 초반에 만도 금 하면서 출발을 했죠. 자 오늘 첫 번째 키워드 바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3분기 실적 관련해서 할 얘기가 좀 많을 것 같거든요네 일단 예상치를 채우지 못한 것도 시장에선 충격이었죠.
어 동사가 어 지난 분기부터 계속 얘기하고 있던게 올해는 연관한 4% 정도의 영업 률을 거둘 수 있다라고 했는데 지금이 준비된 그림 보시면요 전체적인이 수주는 잘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지역도 어 고르게 분포되어 있고 차 비중이 여전히 40% 정도를 유지하면서 다른데 비중이 올라가고 있어요. 중국과 인도의 비중이 올라가고 있는데 뭐 중국과 인도는 당연히 현대차 물량도 있겠지만 로컬업체 비중도 일부 늘어나면서 긍정적인 흐름은 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동사의 그 맞은 일이 올라가지 않고 있는 이유가 작년에는 투자비 있거든요.
그니까 투자비와 관련된 그 고정비와 관련된 부분 때문에 마진율이 낮아졌다 거기까지 오케이 왜냐면 미래를 위한 투자 아니까요. 그런데 올해로 넘어오면서 여전히 이게 회복되지 않다 보니까 의외로 이제 주가의 흐름이 굉장히 정치대 있는 모습 그다음에 실망스러운 실적에 주가의 차익매물이 오늘 좀 많이 흘러나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3분기 실적은 일단 마진율이 저는 가장 큰 문제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적자로 돌아선 것은 일시적인 비용이고 4분기의 회수한다고 했으니까 그건 뭐 큰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은데 3분기 실적에서 저는 핵심은 여전히 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아 이전의 실적은 어느 정도 투자에 대한 비용 증가가 원인이었다면 이번에도 반등을 하지 못하는 실적에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주가 차익매물 출회로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두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hl 만도가 다시 주가가 그래도 올라 주려면 반등의 실마리가 보여야 될 텐데 앞으로 4분기 실적은 어떨 것인가 그 부분을 또 저희가 짚어 봐야겠죠네 일단 4분 적도 아주 그 극적인 뭐 반전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 그 클레 무브와 관련된 자회사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어 비용을 3분기에 반영하면서 일정 부분 이제 이것을 벗어나려는 모습 그래서 hl 클랩 브라고 하는 회사가 뭐 하는 회사냐 그 자율주행과 관련된 솔루션 회사라고 봐야 될 텐데 어 분계 실적이 크게 적자로 전환된 것은이 클래 무부가 투자한 중국 회사와 관련된 손실이 반영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란 말이죠.
그런데 이게 계속 이렇게 마이너스만 있었던 건 아니고 일정 부분은 회수 비용도 있는데 아 회수 이익도 있는데 이걸 전혀 반영하지 않은 상태에서 3분기에는 적자 비용만 반영한 것이 실적의 악화 요인이었고 때문에 일단 이것만으로도 긍정적 효과는 있다 그다음에 지금 현재 동사가에서 얘기한 부분에 따르면 4분기에 일정 부분에 이익이 올라오면서 약속했던 4% 영업 이익률은 달성할 수 있겠다라는 의지를 밝히고 있어요. 뭐 물론 이건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그런데 동산은 지금 어 모멘텀에 줄고 있는 현대 기아 차에만 주력하고 있는게 아니고 GM이나 중국 로컬 업체들 쪽에도 계속 비중이 넓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중국 OEM 쪽의 전체적인 비중을 보시면 여전히 뭐 10% 이상의 비중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 중국에서 여전히 뭐 잘 못하고 있는 현대기아차 이런 쪽도 어 그 줄어든 상황이지만 반대로 GM이나 중국의 로컬 업체들의 비중에 계속 늘고 있다라는 점이 성장하고 있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4분기보다는 내년도에 좀 더 기대할 요인이 있고 4분기에는 hl 클레무브 때문에 약세를 보였던 실적이 회수 이익으로 인해서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좀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예 그래도 4분기는 확실한 반등의 모멘텀이 자리를 하고 있네요.
자 그렇다면 현재 h 만도 오늘도 주가가 좀 크게 빠지고 있는데 적정 밸류에이션 어느 정도라고 저희가 볼 수 있을까요. 이 종목이 과거에는 하이 싱글 이상의 영업 이익을 냈던 회사거든요. 그때는 뭐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높게 유지가 됐었는데 뭐 지금은 그 수준은 당연히 아니고요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뭐 PR 측면에서는 지금 뭐 크게 보기가 어렵고 당연히 뭐 실적이 좋지 않았으니까 PV 측면에서 보면 이제 바닥 짓고 회복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 배까지 가기에는 저는 조금 한계가 있어 보이고 한배에 조금 못미치는 한 0.8배 정도까지는 좀 가능하지 않을까 특히 4분기 일정 부분에 실적 해 보기하면 충분히 그 정도 영역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5만 원대 한 초반 정도의 목표가를 설정한 어 투자 전략은 유효하다고 보고 있고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뭐 지금 오늘의 조정은 오히려 저는 뭐 도망갈 자리가 아니고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또이 종목을 적극적으로 사고 있는 주체도 외국인보다 기관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기간 매수가 이어진다면 5만 원 초반 정도의 목표가를 설정해 두고 저는 어느 정도의 분할 매가 충분히 가능하지 않느냐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만도 어 오늘의 좀 폭 깊은 조정은 오히려 매수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거기다가 기관 매수세가 유입이 된다라고 한다면 목표가 5만 원대 초반까지도 잡아볼 수 있겠다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자 hl 만도 오늘 주가 흐름과 또 앞으로의 모멘텀까지 체크를 해 봤고요 두 번째 잠금해제 종목으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종목은 GS window 지금부터 주목해야 할 이유는이라고 또 질문이 던져지고 있는데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자 주가대비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분석 나오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네 지금 석유 제품의 수출을 물량 기준으로 보면 뭐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뭐 주가는 아시다시피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면 자 지금 이게 물량 기준 어 지금 그 Q 기준으로 본 것이기 때문에 Q 기준으로 봤 된 거의 역대 최고 수준으로 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주가도 일정부분 올라야 될 텐데 이게 뭐 최고가 아니겠지만 일정부분 올라와야 될 텐데 주가가 저렇게 떨어지고 있다라는 거 결국 뭘 의미하는 걸까 적자 수출한 거 아닌가 그니까 지금 여러 가지 그 물량 공급 그 과잉 부담 때문에 오히려 가격을 좀 떨어뜨려서 판 건 아닌가 손해를 보면서 판 거 아닌가라는 그런 부담감이 있는 거죠.
그래서 GS 주가가 어 잠깐 반등을 보이다가 그 잠깐 반등을 보였던 건 또 대왕고래 프로젝트 이런 부 부분과 맞물려서 일정 부분 반등을 보였었는데 그에 다시 이제 그립을 이으면서 전체적으로 좀 약세를 보여주고 있는 측면이 있죠. 그래서이 종목의 전체적인 추위를 보시면 일단 이런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적에 크게 늘지 않았다라는 점 정도가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그림을 하나 좀 더 볼까요. 더 보면 지금 현재이 종목의 전체적인 추위에서 그러면 영업 이익이 과연 크게 축소되는 모습이었나 그렇지 않았다라는 거죠이 종목의 영업 이익은 어 지금 뭐 3분기에 기대되고 있는 것도 크게 위축되지 않는데 지금 그 준비된 정제마진 추위를 보시면 정제 마진도 그렇게 바닥 수준은 아니거든요.
한 6개년 간의 그 전체 평균치에서 중간 정도로 지금 회복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3분기까지는 적자를 피하긴 좀 어렵겠지만 혹은 뭐 실적 둔화를 피하기 어렵겠지만 어쨌든 다른 회사보다는 상대적으로 좀 나은 실적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결국에는 정제마진이 여전히 부진하다는 이야기인데 어 그럼 앞으로 GS 실적은 어떻게 될 것인가이 부분 체크하고 가야 될 거 같아요네 근데이 회사는 뭐 지주 회사예요. 그다음에 GS 칼텍스 하는 정유사의 실적이 가장 큰 덩어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일단 2024년도 실적이 아직까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개선되는 요소는 보이지 않고 있고 2025년이 된다고 해서 아주 드라마틱한 회복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현재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건 그 칼텍스 외 나머지 부분이라는 건데요 나머지 부분은 발전자 회사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 발전자 회사에서가 최근에 상승하면서 일정 부분 수익이 좀 올라올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는 것 이런 부분들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고 자이 종목의 주가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떨어지면서 어 매력이 또 발생한 건 배당 매력이에요.
그니까이 종목도 배당을 뭐 쉽게 바꾸진 않을 것으로 보여서 현재의 가격대라면 시가 배당률 기 기준으로 한 6% 내외 정도의 배당 수익률을 기대할 수가 있고요 그러면 12월 12월 달에 소위 배당을 노린 연기금이나 금융 투자의 대거 매수가 들어오는 기간이라는 점에서 아마 기관 중심의 수급은 조금 더 강해질 수 있다라고 판단해 본다면 저는 뭐 지금은 여전히 도망갈 자리는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어 드라마틱한 회복세를 기대하긴 어렵겠으나 결국 GS n 지주 사이기 때문에 배당 매력이 상존하고 있다라는 부분 짚어 주셨습니다.
자 세 번째 포인트로 이어가 볼 요 GS 역시 밸류에이션 점검해 봐야겠죠네 자 밸류에이션 측면이 지금 아주 매력적이냐 그렇습니다. 지금 준비된 그림 보시면 0.3배 하회해 역대 거의 최저 수준으로 다시 빠지고 있는 상황인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 수출이 물량 기준으로는 다시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라는 점 그다음에 이런 물량 증가가 뭐 저가 수출이 됐든 뭐가 됐든 기존의 물량들을 밖으로 뽑아내면서 일단 계속 공장에 가동률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뭐 정제 마진도 최근 들어서 뭐 최악 수준은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봐서 실적이 더 급격하게 떨어질 가능성은 낮아졌다 그렇다면 역대 최저 수준의 밸류는 아 일정 부분의 반등은 가능하다라는 거죠.
현재이 종목이 0. 한 24배 정도까지 빠져 있는 상황 PV 기준으로 어 자산 가치가 14만 원이 넘는 종목이 주가가이 정도까지 빠져 있다면 약간의 호재만 그도 탄력적인 반등은 나타날 수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되겠죠. 그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저는이 종목에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이 종목의 비를 한 뭐 0.3 5배 정도만 생각해 본다고 하더라도 5만 원한 중반대 가격까지는 충분히 반등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이제 공격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여전히 어렵고 그다음에 정유업종 쪽에서의 예전만큼의 급격한 이익 상승은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악재가 부재하다는 관점에서 저는 뭐 지금부터는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어서 분할매수 정도의 관점 을 보고 전력 그다음에이 전력 쪽의 상승 이런 부분들도 한번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고 있다 그다음에 11월 12월 달은 전반적으로 기관 수급이 더 강화되는 구간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예 아 GS 지주사로 일단 수급적인 부분 포인트 기대를 해 볼 수가 있겠고요 그동안 주가 상승은 좀 대왕고래 이벤트에 영향을 받았던 부분이 있었는데 때는 이제는 GS이 지주사의 본질에 좀 집중할 때가 아닌가 분할 매수 유효하 고요 목표가는 55,000원 제지해 주셨으니까이 가격대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서 접근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월요일에 잠금해제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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