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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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적 후 현대차 급락 원인은 비용 증가이며 4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이 높다. 2025년엔 믹스 개선 둔화, 인도 성장 한계, 픽업 수요 대응 불가로 실적 개선 근거가 약하다.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피어 대비 비싸지 않지만 EPS 성장률이 둔화되어 박스권 전략이 유효하며 20만 원 초반 매수, 상단 매도를 제시했다. LG이노텍은 애플 부품주 전반 약세 속 경쟁 심화로 마진이 하락했고, 4분기 실적 회복은 어렵다는 판단이다. 매출 다변화 확인 전까지 분할 매수 관점에서 목표가 23~24만 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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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금요일에 잠금 해제는 2분과 함께해 봅니다.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과 오늘 금요일 종목들 하나하나 열어보기로 하겠고요 머니맵 먼저 간단하게 살펴보고 오겠습니다네 삼성전자 여전히 힘을 못 내고 있네요. 1% 안팎의 등락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계속해서 신적 를 경신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입니다. 반면에 SK 하이닉스는 3% 가까운 상승흐름 그려주고 있고요 다만 그 훈풍이 소부장 단까지 일제히 끌어올려 주지는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2차 전지 출발이 굉장히 좋았는데 삼성 SDI n 약보합에 움직이고 있고요 오늘 소재 단이 또 강하고 lnf 5% 급등세 시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아 은행주들의 시세도 오늘 굉장히 화려하게 뿜어 주고 있는데요. KB 금융이 호실적 등에 없고 7% 급등세 오늘 우주항공 국방 섹터 폴란드 두다 대통령의 방한 일정으로 인해서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가 1.6% 현대로템이 0.8% 가까운 상승흐름 그려주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오늘 방산 주들지 함께 살펴보고 왔는데 오늘은 좀 리뷰부터 들어보고 시작을 해 볼게요 방산주 중에서 중소형 방산주이 주 초반에 또 흐름이 좀 꽤나 좋았거든요. 9월 23일에 김종효 이사님과 만나봤던 종목이 바로 s&t 다이내믹스 역수입니다. 최고가 기준으로 15.1% 상승흐름 그려주고 있는데 어 지금 국방 섹터 관련해서 주 초반에 나왔던 시세를 과연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그 부분이 좀 궁금해요.
중소형 방산주 계속 봐도 될까요네 결국은 국내 전차에서 가장 부족했던 마지막 2% 파워 트레인을 어 국내향 다 쓸 수 있느냐가 관건이었는데 그 핵심 종목이 snt 다이나믹스 절에서 뭐 국산의 성공과 더불어서 향후 매출이 늘어날 거다라는 기대가 있었던만큼 결국 뭐 대장 주들의 흐름에 쫓아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이 종목은 뭐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았는데 결국 뭐 대장주인 하나 에로 스페이스나 현대 로템 뭐 이런 종목 군들이 꺾이지 않는 이상 같은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의 배팅하는 것이 좋겠고 그래서 저는 뭐 아직은 뭐 홀딩 관점 정도에서 바라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다음에 뭐 조정폭이 추세를 깨지 않는 정도에서 진행된다면 오히려 뭐 추가 매스도 어 어느 정도의 주정이 나타난 이후에는 좀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지금 뭐 지정학적인 여러 가지 변수에서 그나마이 수출주 중에서 가장 자유로운 것은 좀 방산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뭐 대장주인 빅 3를 가지고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그 빅 3 외에 또 한 종목을 꼽아보자면 저는 그 파워트레인 관련 종목인 s&t 다이나믹스가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K2 전차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이 파워트레인 영이를 하고 있는 snt 다이내믹스 window 방산 대표주를 물론 괜찮습니다만 꺾이지 않는다면 s&t 다이믹스 우리가 오히려 신규 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종목이다 이야기 해 주셨고요 본격적으로 김종효 이사님과 만나볼 종목들 하나하나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그 첫 번째 종목인데요 어제 실적 발표를 내놓고 현대차 좀 급락이 나왔습니다. 3분기 실적 평가는이라는 소제목이 붙어 있는데 아이 평가 내용을 상당히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자 현대차의 첫 번째 키워드 아무래도 3분기 실적 짚고 가야겠죠.
이번에 이렇게 가 급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 뭐라고 보시나요네 일단 뭐 컨센서스를 하한 부분이 있다 근데 그 컨센서스 하의 부분에서이 한대 차에 대해서 좋게 얘기하고 싶은 분들은 억지로 이제 서사를 붙인게 어 지금 뭐 미래 발생할 비용을 선반영 했다라는 그런 내용으로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요. 저는 3분기 전체적인 국내 기업들의 실적의 핵심 포인트는 비용 증가다 아고 보고 있고요 비용 증가에 따라서 결국 애널리스트들의 추정 실적이 계속 틀릴 것이다라는게 핵신 포인트입니다. 자 현대차의 실적도 쪼개서 지금 우리가 잘 보시면은 전체적으로 거의 모든 비용이 다 증가했다는 거죠.
환율 효과를 빼면 전체적으로 거의 모든 비용이 다 증가했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러면 저 비용 증가가 4분기에는 고쳐질 수 있는 일시적인 것인가 아니면 구조적으로 무언가 비용이 늘었는가 대한 판단이 중요한데요 일시적인 비용도 분명이 있지만 구조적으로 증가한 부분도 있죠. 자 그렇게 본다면 현대차의 4분기 실적은 또 또 컨센서스를 화해하거나 낮춰진 컨센서스 정도를 맞출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우리가 상반기까지 얘기했던 이조은 실적에서도 주가가 왜안 가나라는 어떤 그런 논리가 조금은 희석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이 계속해서 국내 기업들 실적 발표 내놓는 가운데 비용 증가가 눈에 뛴다는 포인트 짚어 주셨어요. 현대차 역시도 그동안 실적에 잘 나왔던 부분들을 상쇄하는 것이이 비용이 아닌가라는 이야기가 시장에서 나오고 있는데 자 그렇다면 두 번째 키워드 2025년엔 어떨 것인가이 부분도 궁금하거든요네 현대차 실적 개선의 핵심은 뭐 환율은 부수적인 것이고 가장 기본적인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 바로 믹스 개선입니다이 믹스 개선이라고 하는게 차종 판매 변화 SV든지 상대적으로 비싼 차종의 가격 이동을 통해서 제품 이동을 통해서 그래서 원래 현대차는 뭐 아반떼나 쏘나타 팔던 기업에서 SUV 쪽으로 전체적으로 이동하면서 마진이 올라간 것이 핵심이죠.
그다음에 뭐 하이브리드 이런 쪽에서도 꽤 마진율이 높은 상황이었고요 그런데 지금 보시면 현대차의 대당 공원이 추정치이긴 하지만 자 2024년부터 꺾이 2025년도 하양 있니다. 그다음에 2026년 정도까지 정치고 2027년에도 뚜렷한 개선은 없는 상황이죠. 그러면 대당 공원 이익이 이렇게 가니까 그러면 이익을 유지하려면 뭐가 필요합니까의 대폭 증가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이익이 늘어난다는 얘기죠. 그니까 대장 면 AS 줄어드니까 결국은 판매량이 급증해 된다는 건데 판매량을 어디서 늘리 국내는 이미 뭐 눈에 띄게 감소하기 시작했고 자 미국에 대해서도 내년에 큰 성장은 어렵다라는게 중론이고 본다면 인도 글쎄요 인도가 그렇게 의미 있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뭐 신차 기준에서 500만 대도 안 되는 시장이 뭐 성장해 봐야 얼마나 성장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놓고 봤을 때 지금 우리가 인도 IPO 돈이 들어오는 것에 주목할 것이 아니고 그동안 현대차에 이어왔던 믹스 개선이라고 하는 가장 긍정적인 부분 그다음에 환율 효과라고 하는이 두 가지 부분이 내년도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라고 본다면 환율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이 ASP 믹스에 개선은 우리가 좀 제한적일 수 있겠다 실제로 89월 달에 현대기아차의 판매도 꺾이고 있고 gmi 되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여기서는 지금 경트럭 특히 이제 그 미국에서 많이 타려는 픽업 트럭이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현대기아차는 미국 게 어 픽업 트럭을 만들 수 있는 공장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놓고 봤을 때 현재 미국이 올인하고 있는 현대 기아차의 실적이 흔들릴 수도 있고 마지막으로는 어 만약에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지금 실적의 관세 부분은 반영이 되었나 이것도 우리가 질문해 봐야 되겠죠네 아 참 여러 가지 변수를 마주하고 있는 현대차 자 세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이번 키워드는 밸류에이션 있니다. 그렇다면 지금 상황 속에서 현재 차는 위치가 어느 정도에 머물러 있는가이 부분을 체크하고 가야 될 거 같거든요네 현대 기아차가 지금 우리 시장 대비해서 뭐 한 1분 혹은 뭐 좀 절반 정도 수준의 밸류에이션 아니냐 너무 싼 거 아니냐라고 하지만 그건 시장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글로벌 피어 그룹과 비교를 해야죠. 자 글로벌 피어 그로가 비교를 했을 때 현대기아차의 전체적인 모습은 RO 대비해 비로 보면 뭐 고평가는 아니고 그렇다고 뭐 아주 심한 저평가도 아니다. 그냥 뭐 비슷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문제 는 이쪽이 자 EPS 성장률을 3년치 그다음에 EPS 기준으로 12개월 포워딩 한 피로 보면 현대 기아차의 위치가 어디 있을까 성장이 확연하게 다른 회사 대비해서 떨어지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지금 뭐 폭스바겐 같은 경우가 지금 뭐 주가도 박살이 나 있지만 폭스바겐 정도가 마이너스고 나머지 회사들은 다 저 위쪽에가 있거든요.
그니까 향후 3개년 더 성장한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반면 현대차가 유일하게 지금 저 밑쪽으로가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런 상대 비교 글로벌 피오 그룹과 상대 비교했을 때 밸류도 그렇게 싸지 않은데 일단 성장이 둔화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거 지금 그 애널리스트를 분석한게 아니고 현대차 자체도 내년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좋지 않게 보고 있어요. 그니까 이런 부분들을 놓고 봤을 때는 우리가 현대 기아차의 밸류에이션이 싸다라고 해서 무조건 접근하는 것은 조금 위험한 전략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지금 뭐 다른 완성차 기업들과 비교를 했을 때도 밸류에이션이 아직 싸지는 않다 그렇다면 저희가 가격 전략은 어떻게 가져 가면 좋을까요네 저는 뭐 결론적으로 현대차는 박스권 전략으로 가야 된다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자 이제 준비된 그림을 또 하나 보시면은 현대차의 전체적인 그 추위에 있어서 밸류에이션에 바닥에서 좀 반등하고 싶어 하는 그런 논리가 분명히 존재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밸류에이션 바닥 측면이 저는 한 20만 원 초반 정도의 가격은 어 뭐 락바텀이라고 보고 있는데 그 정도의 가격에서 지금 올라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상단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강력한 상담 모멘텀이 존재하느냐 관건인데 그런 부분들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뭐 현대차는 한 20만 원에서 한 27만 원 정도의 박스를 설정해 두고 되도록이면 20만 원에 붙어 있는 정도의 가격에서 매수를 하고 상단에서는 매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뭐 한 한 달 전에 한 27만 원 8만 원 정도의 목표가를 제시한 적이 있는데 그 목표가를 바꿀 필요는 없겠지만 공격적으로 살 필요는 더더욱 없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좀 주가 가 낮아졌을 때 조정받을 때 매수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관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현대차 실적을 받아본 뒤에 시장에서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현대차는 내년 전망을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고 있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전략은 박스권 전략이 유효하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면서 이전에 제시해 주셨던 28만 원 목표가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으로 바로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이번 종목은 AG 이노텍 있니다. 역시 실적주 가지고 오셨는데 과도한 주가 하락이라는 물음표가 붙어 있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볼게요 자 L 이노텍의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전일 급락 LJ 노택 to 역시 실적 받아들고 급락이 나왔죠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애플은 괜찮잖아요.
애플은 뭐 신고가도 갔다가 지금 벌 별로 밀리지 않고 있는 국면인데 도대체 애플 부품주는 왜 이러나 살펴봐야 되는데 이건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질문을 던져야 될 건 왜 LG 이노 택만이 아니죠. LG 이노텍 man LG 이노텍 도라는 질문을 던져야죠. 어 다 안 좋은 건지 그러니까 애플 빼고 부품주들이 다 안 좋은 건지 아니면 LG 이노 택만 안 좋은 건지를 따져볼 필요가 있는데요. 보시면 다처 참하죠. 지금 뭐 라간 이라든지 써니옵티컬 같은 LG 택과 경쟁하고 있는 기업들의 주가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뭐 어 중국 증시는 그렇다 치고 대만 증시가 나쁜게 아니잖아요데이 안에 있는 라가는 망가지고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결국은 보면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군들이 미국 시장의 특성상 조금 덜 빠지고 있을 뿐이지 애플을 제외한 전체적인 부품주들의 흐름은 미국 시장에서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고 아시아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LG 노택 qu 경쟁하고 있는 종목 군들은 다 같이 망가지고 있는 거다라고 본다면 LG 선택의 하락이 과도하다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나타나는 것은 시장의 컨서 컨센서스를 크게 화해했는데 그 이유 자체가 결국 뭔가 경쟁이 심화되면서 마은 예상보다 안 나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폰이 많이 팔리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마진이 왜 이렇게 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이 조금 더 중요하다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L 이노텍의 실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그리고 최근의 주가 흐름을 타 경쟁사들과 비교했을 때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그 관점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포인트 바로 이어가 볼게요 실적입니다. 어 결국에는 경쟁 때문에 실적이 꺾이고 있는 것인가이 부분이 포인트가 될 텐데 아 이건 어떻게 좀 저희가 볼 수 있을까요. 여기 실적의 택신 포인트는 그러면 이제 벗어나야 애플 쪽에서 벗어나서 전장 이라든지 부분을 확장해서 매출이 좀 크게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이익이 늘어날 수 있는데 지금 준비된 그림 보시면 이게 뭐 맞을지 틀릴지 다시 지켜봐야 되겠지만 매출 성장이 별로 없잖아요.
그런데 내년도에 이익률이 좋아진다고 했는데 뭘로 좋아진다는 거죠. 갑자기 경쟁이 줄어 듭니까 그니까 이건 뭔가 이유가 더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애플 벤더에서 벗어나서 애플에 거의 올인하고 있는 카메라 모듈이 70% 그 매출에 거의 대부분이 애플로 가고 있는 그 애플향 종목이라는 것에 벗어나서 전장 쪽으로도 많이 가고 다른 쪽 매출 비중이 급격하게 늘면서 우리 외형이 성장되고 있다라는 걸 확인해 줘야이 종목의 실적이 좋아진다고 우리가 믿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애플도 최근에 뭐 판매량 자체도 크게 늘지도 않겠지만 뭐 중국 쪽에서 여러 가지로 헤매고 있고 그다음에 중국 쪽에서 막 가격을 할인해서 팔아야 될 정도로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만큼 부품사들의이기 개선되기는 더더욱 어렵다 거기에다가 카메라 모듈를 이렇게 여러 회사가 경쟁하고 있다면 더더욱 크게 늘리기는 좀 어렵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서 LG 노 텍에 일단 단기적으로 4분기 실적은 회복이 어렵고요 내년도에 실적에 대해서는 결국 매출 상승의 포인트가 나와야 된다 이게 핵심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네 자 그렇다면 세 번째 키워드로 바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지금 만약에 역사적인 저점이라 매수 기회로 삼아 볼 만한 가인요가 전략까지이어서 쭉 들어볼게요네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이다 봐야 되겠죠. 다만 추가적인 하락이 제한적이라는 것이지 현재 구간에서 반등을 아주 급등할 수 있을 정도의 그런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인 하락이 제한적이라면 뭐 분할 매스 정도의 관점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예전에 제시했던 목표 가격인 29만 원보다는 가격을 실적이 안 나오고 있으니까 한 20% 정도 다운을 해서 저는 한 23만 원 정도 24만 원 정도의 목표 가격을 어 제시하면서이 정도의 가격까지 반등은 가능하니까 추가적인 만약에 조정이 나온다면 어 조정폭은 제한적이라고 봐서 분할 정도의 관점을 바라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LG 이노텍 지금 실적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 속 그리고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목표가는 24만 원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자 금요일에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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