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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실적을 내놓고도 주가가 급락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10월의 악몽이 11월에도 이어지지가 않을까는 우려감이 팽배했습니다. 하지만 11월 첫 거래일인 오늘은 비교적 선방하면서 저점 통과에 대한 기대감도 키우고 있는데요. 코스피 반등에도 고민이 깊을 투자자들은 지금 어떻게 시장을 바라보고 대응해 봐야 될지 오늘은 이재모 독립서치 아리스 대표와 함께 11월의 투자 전략 꼼꼼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대표님 지난 거래일 미증시를 돌이켜 보면 뭐 인텔이 거의 30% 가까이 급락을 했잖아요. 공포감이 너무 컸었는데 오늘의 일단 국내 증시 반등이 나와요.이 반등을 본격적인 추세 전환을 시작으로 봐야 될지 아니면 하락장 속에 반짝 기술적 반등으로 바라봐야 될지 궁금합니다.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지수 수준에서는 엄청나게 폭발적 반등이 나올 수는 없더라도 저도 바닥을 계속 확인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무리 엄청난 호재가 나와도 주가가 세게 가기는 어려운 좀 시점이라고 보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더 빠지지 않는 구간이 과연 어딜까를 많이 체크하는 거 같고 지난주에도 지수에 계속 변동이 나왔었는데 지수가 반등이 나왔던 나름의 구간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 구간을 제가 이제 분봉으로 봤을 땐 대략 한 5, 한 400선 정도 되면은 외국인들이 매수를 강하게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매수로 전환되는 흐름이 있었습니다.
여튼 오늘 뭐 지난주 금요일 외국인들을 계속해서 여전히 매도를 하는 건데 그래도 반등이 나오는 구간이 어딘가 봤을 때는 대략 지수로는 한 5,400선 되는 거 같고요. 오늘도 일단은 계장 초반의 지수가 약간씩 밀리면서 시작을 했지만 여튼 계속 반등이 지금 나와 주고 있거든요. 그 말들은 올라가려는 반등은 아니지만 적어도 떨어뜨리지 않겠다는 그 정도의 어떤 매수는 계속 들어오고 있는 거죠. 그니까 자산에 또는 가격을 우리가 지키기 위한 그니까지지 구간을 우리가 찾아간게 지금은 맞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주 삼성전에 SK이닉스 뭐 이번 주에 실작 발표하는 기업들 계속 우리가 체크하는 거고요.
그래서 바닥을 이제 확인하고 시간을 좀 더 태우면은 올라간 타이밍이 오는데 그 기회를 이제 잡기 위해서 우리는 준비를 좀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시간을 그렇게 보내고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지난주 인텔에 열어 있는 실적 발표라 이런 것들 보시면은 결국 미국 쪽의 어떤 기업들이나 비테크들은 투자는 계속해서 많이 했는데 수익성은 생각보다 안 나온다. 이게 문제인 거죠. 그래서 어닝 쇼크라고 저는 표현하겠는데 국내 기업들은 사실은 반대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빠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게 지금 수익성의 문제로 어떤 종목들이 피함에 있어 가지고 매수 매도 의견을 갈리는 거 했을 때는 그렇다면 국내 지수 사실은 지금 아직까지도 빠진이 올라가는게 맞다라고 보는데 일단 방향성은 같이 가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9월 10월 그다음에 12월까지는 가장 핵심적으로 저는 어 금리이 매크로가 계속해서 예 시장의 어떤 방향성을 이제 자주 우지하는 어 키워드가 될 거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말씀을 쭉 들어 보니까 사실 지금 우리 지수가 5,900포인트를 넘었습니다. 물론 뭐 9,포인트에서 만 포인트를 보다가 5,900포인트가 성이 안 차죠. 그런데 오늘은 워낙 크게 두려웠기 때문에 오늘의 반등에 대해서 의미 부여를 하는 분들이 꽤 계실 것 같은데 이재호 대표가 보셨을 때는 그래도 여전히 박스권에서 그냥 저점을 다지는 그런 구간이다라는 것에 무게가 확실히 있는 건가요? 저는 거기에 더 무게를 두고 있고요. 만약에라도 지지를 해 가지고 계속해서 좀 더 위로 갈 수 있는 힘을 가지려면은 저희의 10월 그 이전 그니까 9월 말에 그니까 기억해 보시면은 미국에서 금리를 한번 예 울리는 이슈가 있었고요.
그 이후에 잘 보시면은 시장이 그런데 버텼거든요. 근데 10월들어 급격히 내려갔습니다. 그러니까 지수가 무너진 거죠. 그때 시장에 나왔던 이야기가 추세가 이제 더 무너진 거 같다는 이야기들 조금씩 나왔는데 시장에서는 아무도 그걸 또 강하게 얘기를 못했어요. 예. 왜냐면 더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그걸 이야기를 못 했던 건데 6,000에서 7천 그 정도는 지켰어야지 그래야 좀 더 탄력갖고 위로 올라갈 수 있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한 단계 더 내려온 상황에서 반등이기 때문에 지금은 올라갈 때 좀 더 힘들겠죠. 그래서 저는 지금은 당장 그천 만 원까지 가긴 어려울 거 같고 여튼 연말까지는 계속이 5천대라도 계속 지키는게 중요하다.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어 그러면 지키는게 중요하다면 여기를 그니까 이전 저점이 지금 직전 저점이 5,300포인트 정도잖아요. 여기를 깰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어 과거 국내 시장 평가할 때 항상 우리나라는 PBR 기준. 1.2배 이거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걸로 사실은 25년도 20년도 밸류를 시장에서 했던 거 같진 않아요. 갑자기 타겟아 열배 갑자기 피아를 들고 나오면서 예. 그래서 사실은 우리 9천 넘어갔을 때 얼초 비슷하긴 갔었죠. 예. 그러니까 나름대로 밴드를 봤을 때는 고점까지 갔던 겁니다. 그러면 하단은 어딜일까를 지금 바라봤을 때는 지금 저는 P를 놓고 봐도 하단에는 있다라고 보고는 거고요.
그다음에 PBR로 놓고 오면은 한 단계 더 내려갈 수 있더라고요. 예. 근데 그걸로 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수익 수에 좀 더 포커스를 둔다면은 어 25 26년도 우리가 시장에서 PER로 이야기했듯이 PER 지금 뭐 시장에서는 우리나라 뭐 네배다 이런 얘기 하잖아요. 예. 저점 구간에 있는 거기 때문에 5,300선 정도가 그래도 바닥이 되지 않을까라고 일단 희망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 그럼 이렇게 한번 여쭤 볼게요. 오늘 이재모 대표의 말씀이 꽤 중요해 보입니다. 왜냐면 내일부터 이젠 중간 선거 결과도 우리가 왔다고요.
오늘 우리 투자자분들께서는 야, 그래 잘 될 거다라고 희망를 돌리시는 분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근데 말씀을 쭉 들어 보니까 여전히 불안하다라는 것인데 혹시 지난주에 우리가 인텔 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이번 주 AMD가 그런 단초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것도 일부 시장에서 좀 걱정을 좀 하는 거 같아요. 아무튼 AMD 역시 어 우리나라 특히 삼성자도 연결이 많이 되어 있다 보니까 여기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그러면 당연히 이제 삼성전자를 필한 반도체 또 AI 배치행 기업들이 또 주가들이 무너지면서 또 증시 전반적 분위기가 안 좋게 되면은 예 우르는 무너진 현상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계속 걱정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이번 주 제가 볼 때는 AMD 실적도 물론 중요하지만 미국의 중앙 성거를 저는 좀 더 중요시 보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연말까지 금리가 중요할거다 말씀드리고 있고이 금리가 어느 정도 다시 방향성이 내려가려면 예 전쟁 이슈 이게 좀 제업된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를 좀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 그런 이벤트가 필요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의 중간 선거 이게 지금의 공화당이 아닌 민주당이 좀 더 우세하게 되면서 방향을 좀 바꿔 주는 트럼프 정부 정책이 좀 바뀌는 것들을 저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거고요. 그런 것들의 유가를 좀 더 낮춰 주고 물가를 낮춰 주고 그런 것들을 좀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AMD 실적보다 일단 이번 주는 미국의 중앙 선거이 결과를 좀 더 예의 주시하고 있고요.
지금 트럼프가 또 한 얘기 중에 중앙선가 끝나고 나면 다시금 또 이란을 공격할 거다. 그런 이야기를 또 했습니다. 그러면 다시금 유가를 이제 자극할 것 같고 그러면 단기적으로 또 국내 징시에 또 충격을 죽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이번 주는 가장 저 핵심 이벤트로 개별기업대 실적도 있지만 예 미국의 중간 선거를 좀 꼽아내고 싶습니다. 어 사실 10월을 돌이켜 봤을 때는 코스피가 뭐 한 달 동안 거의 16% 가까이 급락을 하기도 했고 어떤 행동을 취하기가 정말 몹이 어려운 장이었던 거 같아요. 수급적으로도 투심이 많이 위축이 됐었고요.데 11월에 대표님 말씀처럼 바닥을 좀 다지는 구간이 계속 이어진다면 개인 투사자분들은 지금 포지션을 좀 어떻게 잡아봐야 되는 걸까요?
지금 개인분들에게 계속 많이 권해드리는 의견은 관망인 거 같고요. 관망의 상태에서 현금을 계속해서 모으거나 또는 그 모은 현금을 언제 쓸지를 스터디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 무슨 얘기냐면 어 시장은 여튼 악재라는게 계속 나온다 해도 그게 계속 반영되지 않아요. 지금 인텔의 사실은 이슈들도 대부분 보면은 계속 반복되는 악재가 같습니다. 그니까 악재를 계속 받아들여도 시장은 이제 묻어지는 구간이 오는 거고 반대로 약간의 호재만 나와도 분위기가 바뀌는 흐름이 나오는데 그거를 결국 27년 28년 29년 우리나라로 볼 때는 삼성자와 SK이닉스의 이익이 계속 증가되는게 확인되는 그런 걸 다시 한번 보여 주면은 지금 여튼 사단 인식은 누구나 다 갖고 있는 거고 올라갈 모멘텀을 찾는 건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모멘텀은 결국 가장 강약한 건 실적입니다.
실제 계속해서 잘 나오는게 확인만 되면은 주가는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그때를 지금 기다리는 거고 그때를 위해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나름의 뭐 삼성전자, SKS 이런 종목들의 포트폴리오 포지션 잘 유지하시고 계속 생기는 여유 현금들은 모아놔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언젠가 힘을 한 번에 써야 되는데 그 시기를 위해서 시장 상황도 보는 거고 스터디도 지금 하는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자, 주도주 논쟁 한번 여쭤 볼까요? 그니까 대한민국 사람들 참 주도주 좋아하는 거 같아요. 예전에는 조방 원전 얘기했다가 지난 1년 동안은 이제 SK닉스와 삼성원자 얘기 많이 했죠.
근데 오늘 또 조방 원전이 살짝 고개를 들다 보니까 다시 주도주가 예전에 주도주 구간이 명관 조방 원전으로 바뀌는가에 대한 기대감이 살짝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지금 주도주가 바뀔 거 같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시장에서는 삼성자 SQ 하이닉스 그니까 AI 데이터 센터 이런 쪽에 대한 밸류체인뭐 전력 기기 포함해서 그다음에 삼성 전개 필두나 뭐 기판이나 MSC 이런 쪽이 제가 볼 때는 훨씬 더 실제 퍼포먼스도 좋은 거 같고 예 그다음에 기대치도 나름에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조바운을 불렸던 나름에 25년도 26년 상반까지 좀 시장을 이끌었던 섹터가 많이 내려왔다가 약간의 는 지금 반등을 보이는 그런 수준이지 밸루에이션을 봐도 아직까지도 엄청 싸다 이렇게 표현할 수도 없고요.
그리고 뭐 원전이라든지 이런 쪽을 보시면은 실질적으로 엄청나게 결과를 많이 냈다든지 그런 건 없었습니다. 엄청난 기대감에 상당히 고배를 받던 종목들이 많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건설주들이 건설주라고 불리지 않고 원전주라고 불리면서 과거에 PER로 다섯 배씩 받다가 갑자기 막 30배 40배씩 받았습니다. 그 구간을 찍고 지금 내려오는 구간에 있는데 여전히 밸루이션해 보시면은 예 과거보다 비싼 구간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려가는 구간에서의 약간의 반등 정도라고 오늘 개인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 기대감으로 한동안 참 주목을 받았던게 원전주이기도 하잖아요.
지난주에는 이제 팀코리아 내부 갈등 우려 좀 여러 가지 악재가 나오면서 두산 에너빌리티나 뭐 건설주들이 좀 많이 빠졌어요. 근데 오늘은 이제 전반적으로 다 같이 또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이 악재에 따른 하락이 좀 과도했다고 보시는지 그럼 원전주 지금은 어떻게 전략을 세워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이 이 이슈를 가지고 제가 해석한 거는 뭐 하루 또는 뭐 이틀에 걸친 어떤 주가의 어떤 변동이 중요한 거냐 그 내부에서 지금 이야기됐던 것들은 결국이 공사비 차이가 1조 넘기 때문에 결국 이거를 누가 책임질 거냐 이런 소재였던 거죠. 결국 한수원측은 일단 공기업입니다.
그리고 대회공소 두산 너비티는 4기업이지만 여튼 기업이라고 하는 건 이익을 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정부 입장에서는이 팀 코리아가 다 잘 합쳐 가지고 완벽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 좋겠지만 내부적으로론 각각에 누가 더 이익이 있냐 없냐 이런 걸 좀 따져본다는 거죠. 내부에 자이 생기면 사실은 이런 소식들이 나왔던 거 같고요. 그러면은 원전을 우리는 주식장만 놓고 볼 때는 수출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상당히 좋은 걸로 받아들였지만 내 말을 뜯다봤더니 실질 수익성 시릭 이런 걸 지금 많이 따져 보는 거 같고요. 그렇게 놓고 보면은 우리가 기대한 것만큼의 수익성도 없을 수도 있겠다.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원전 쪽은 너무 사실은 기대감이 부풀려져 있다가 약간의 그 나름의 거품이 좀 빠지고 있는 건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개별 기업들 중에서는 너무 고별 받았다고 느껴진 기업들은 오히려 좀 투자 어떤 관심 용게 빼시면 좋겠는데 대표적으로 저는 상반기 대우 건설이 그렇게 많이 갈 정도의 어떤 퍼포먼스였냐 그건 아니었다는 거죠. 차라리 현대서 이런 기업들이 훨씬 더 가능성 높은데 주가 밸류는 더 쌌었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좀 더 뭐 실력이 나올 수 있는 뭐 현대 건설 이런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섹터 내에서는 선별 그니까 최선호 종목이 돼야 되는데 대고서 이런 종목이 최선호가 지금 됐었기 때문에 그 어떤 위치가 좀 바뀌고 있는 건 아닌가라고 이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대건설에 큰 뭐 엇카신 적 있는 건 아니고네 말씀하시는 거 쭉 보면 그래도 이번 팀코리아의 가장 뜨거운 감자였으니까 그래도 대건 실적은 잘 나왔죠네 맞습니다. 거슬주들이 뭐 실적은 다 좋은데 제가 말씀드린 거는 실적 대비해서 주가가 그냥 어디에가 있냐 이건데 예 대원설 상반기에 너무 과하게 올라갔었다 그 말씀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렇게 대우 건설은 과하게 올라가기로도 했는데 제약 바이오는 오르진 않습니다. 제약 바이오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제약 바이오에 저는 이제 제약 바이오를 약간 좀 구분해서 좀 봐야겠다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최근에 제가 시장 변동 구간에서 올라오는 종목들 봤는데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그니까 전통적으로 수익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상대적 주가가 올라왔는데이 기업들의 수익성이 시장에서 빚이 나서 올라왔냐? 그건 아닌 거 같고 순남의 관점이 일단 더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대다수의 주도주 삼성자 SKS 이런 종목들의 매도가 일단 나오는 과정에서 일부 자금들은 어디론가는 들어가는데 그게 대표적으로 일단 제약주였던 거 같고요. 제약주요 네. 그중에 시총이 좀 높았던 기업들 위주로 들어갔던 거 같고요 기업들이 그렇게 빨간 살짝 켜는 구간에서 실적 발표 이런 걸 봤더니 뭐 셀트론 요런 기업들은 계속 지난 분기 어 계속 매번 올해 내 보시면 최대 실적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에서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았죠. 왜냐면 셀트 돈을 잘 벌어도 삼성전자이네스보다는 못 벌었거든요. 그런데 여전히이 기업들 보시면은 실적은 아주 탄탄하게 올라가고 있고요. 상대 주가들이 소해가 되면서 밸루에이션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선 그런 측면에 관심을 갖는 거 같고요. 최근 제가 관심과 갖게 본 종목은 이제 한미약품인데 한미약품이 지난주에 이제 처음으로 국내에서는 예 비만 치료자르는 걸 출시했죠. 보험 이제 적용되면서요 기업들이 실적 발표했는데 실적에 미스가 났습니다. 근데도 주가가 빠지는게 아니고 되려 올라갔었고요.
그리고 기술료 반영 그 부분이 3분기 못 했는데 4분기 내년 1분기 반영을 한다라고 하면서 분기 단에 보니까 이익 전망치는 확 올라가더라고요. 아마 그래서 시장에서는 실적 그다음에 뭐 모멘텀 이런 걸 봤을 때 지금 국내 제약주들을 보는 거 같고요. 바이오는 여전히 금리가 계속 이렇게 인상되는 분위기라면은 힘을 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익성이 없는 순수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아직까지는 우리가 좀 투자하기에는 좀 부담은 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관심 있게 볼 만한 기업은 한미약품이나 셀트리온 요런 기업들 좀 대형 제약주가 좋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네. 자, 한 대구 건설은 높낮지가 있었고 제약 바이오는 그래도 잊혀질만 하면 꾸준하게 시세를 냈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이 종목을 한번 제가 음, 많은 부분들이이 종목을 얘기하기를 참 부담스러워 하세요. 왜냐면 네버다이 네이버입니다. 1년 전 가격으로 돌아갔더라고요. 네.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제가 올해 네이버 그다음에 카카오 주가 힘을 못 쓰겠다 싶었던 거는 어 금리 이슈입니다. 금리랑 항상 주가가 반대로 가더라고요. 금리 올라갈 때 예 주가가 내려옵니다.이 기업이 근래 엄청 힘들었던 구간이 언제냐면 2022년도입니다. 금리가 엄청 빠른 속도로 미국에 올라갈 때 소위 말하는 플랫폼 기업들이 기업들 주가가 거의 힘을 못 썼고요.
네이버는 그나마 상방의 힘을 잠깐 썼던 것들은 예 젠슨왕 효과라고 봐야겠죠. 그 그 3대 주주로 들어오는 부분들 협업 이야기들 그다음 피지컬 AI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좀 힘을 썼었는데 여튼 모멘텀 이슈로 주가는 움직였던 거고요. 펀더멘터만 놓고 보면 펀더멘탈은 계속 줬습니다. 근데이 부분은 주가의 반영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네이버는 실적이라든지 이런 부분보다는 역시나 모멘텀이 필요한데 그 모멘텀 중에 하나가 역시나 내 인비디어의 협업 이야기가 있는 거 같고요. 또 한 가지 제가 그냥 주가 안 간 이후 제 나름의 생각은 두나무 합병이슈 이게 있는데 생각보다 이게 속도가 빨리 못 가고 있습니다.
그 네이버 입장에서는 사실은 좀 더 큰 시장, 새로운 시장 가줘야 되는데 향외는 스테이블 코인과 연동된 지급 결제까지가 줘야 되는데 그 부분이 지금 합병이 안 되다 보니까 늦어지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주가를 올릴 요인인데 0 힘을 못 쓰니까 모멘텀이 좀 낮아져 있으니까 주가가 계속해서 그냥 하락으로 가는 건 아닌가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그럼 전체적인 전략을 이제 정리를 해 볼게요. 오늘 반등이 나오지만 사실 국내 증시가 상승이 나와도 워낙 한 하루 이틀 오르다가 또 다시 빠지는 경우가 최근에 너무 많았기 때문에이 상승을 믿어도 될지 잘 모르겠거든요.
전체적인 11월의 투자 전략을 좀 정리해 주신다면요. 주익 시장에 뭐 여러 개 경험들이 있는데 가만히 있는 것도 투자라는 이제 표현을 씁니다. 시장에서는 한 단어로 표현하면 뭐 관망이라고 표현하는 거죠. 오늘 내가 시장은 보고 있지만 사는 것도 파는 것도 아니에요. 다만 포트폴리 종목들의 또는 업항의 변화 이런 것들을 계속 체크하는 거죠. 그래서 관망은 하지만 계속해서 스터디를 하는 거고요. 시간은 계속 가지만 우리가 일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또 돈을 열심히 모읍니다. 여유 현금을 계속 모은 다음에 그 총알를 언제 쓸까?이 타이밍 들어가서 우리가 재는 거죠.
그래서 지금 시점의 전략 11월 12월 넘어갈 때 27년 전망들이 나오기 시작할 거고요. 그래서 그런 전망들을 보시면서 27년은 어느 업종이 좀 주도할까? 어느 종목이 좀 좋을까를 보는 거고요. 그런 걸 위한 스터디 이도를 계속 하는 거고 그 기간 동안 생긴 여유 현금을 잘 모아 두셨다가 그런 것들을 언젠가는 다시 매수로 써야 되는데 그 매수를 쓸 시기, 타이밍, 종목, 섹터가 어딜까 그런 것들을 지금 11원에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 스터디를 되게 강조해 주시는데 스터디 해 보시니까 좀 좋게 보이는 섹터가 있으세요?
여전히 제가 지금 가장 좋게 보는 건 역시나 반도체나 전력 기기 숫자가 일단은 계속 나오고 확실한 쪽이 좋아 보이고요. 그 부분에서는 당연히 삼성자 SK이니스를 포트폴리오에는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이제는 약간의 스모캡 종목들 그러니깐 그 테마선 움직일 수 있는 쪽 기술에 대한 부분들 이런 쪽도 관심 가져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종목들은 뭐 시장이 약간 이렇게 안 좋게 되면은 항상 빚을 바라니까 그런 종목들은 약간의 뭐 소소한 재미로서 예, 관심 있게 스터디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뭐 독립 리서치 아리스 대표와 함께한 투자 전략 따라잡기는 오늘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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