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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Accuracy score+0.3
순 place114
Scored calls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0.7% / 5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5.6% / 25.2% / 39.2%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un's economy la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코스피 (15)#SK하이닉스 (12)#엔비디아 (12)#테슬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엔비디아 실적이 울면 올해 산타는 없습니다(ft.실적 미리보기)

Jun's economy lab · 2023-11-21 · 유튜브 시청 118,20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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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타가 도루를 뛰었습니다. 벌써 한 달간 증시를 보면요 상승률이 상당합니다. 빅테크 주식이 모두 10% 이상 올랐고 엔비디아는 특히 20% 넘게 올랐어요. 반도체도 좋은데 인텔은 한 달간 28% 올랐습니다. 인텔 주식이 그동안 저평가 받다가 드디어이 뒤따라 잡기를 시작했는데요. 은행주도 10% 넘게 올랐고 제조업도 상승률이 좋아요. 산타렐리 조금 빨리 왔는데요. 물가 상승이 둔화 되니까 채근 금리가 빠지고 시장을 위협했던 것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증시가 연말 랠리를 시작했습니다. 소비자 물가와 생산자 물가가 하락하는 거는 경기 둔화를 의미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금리인상 압박이 약해졌다 이렇게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물가가 둔화된다는 거는 기업의 매출 성과가 잘 안 나올 가능성도 있다는 거죠.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 기업의 실적이 약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소비가 그나마 살아 있는 편이긴 하지만 지금 4분기와 내년 1분기가 소비력이 가장 약하기 때문에 모든 걸 살 수 없다는 겁니다. 실적이 유지되는 기업이 있는 반면 실적이 안 나오는 기업이 더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시장에서 선 반영을 하니까 이제 이거를 반등 삼아서 먼저 올라갈 거예요. 그래서 4분기 1분기이 구간 때 랠리가 나오기 시작했던 거죠.

그런데 만약에 침체가 더 길어질거다 보면은 이제 4분기와 1분기 때 너무 빨리 올랐잖아요. 다시 또 조정을 받으면서 그다음 번에 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의 관점은 연말과 연초가 이제 침체의 바닥이 아니냐 얕은 침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증시가 상승했다 요렇게 볼 수 있는데요. 그러면이 어려운 구간을 이겨내고 매출가 이익이 성장하는 기업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 기업에 투자를 하면은 실제 적이 잘 나오니까 돈이 쏠릴 수밖에 없고 그 기업의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 증시는 AI Pro 인해서 오른 종목들이 많은데 특히 엔비디아가 가장 수혜 주에요.

올해만 250% 넘게 올랐습니다. 엔비디아의 무서운 점은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한다는 점인데요 특히 최근 2분기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연속으로 냈어요. 이번에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 순이익은 244% 더 성장할 거라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다음 분기는 2번 분기 대비 매출 10% 순익 3% 성장할 거라 보고 있는데 성장 속도가 둔화되는 모습 모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실적 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여주고 다음 분기 실적 예상치를 더 위로 잡아 준다면 주가가 한 번 더 상승하겠죠. 이미 주가가 500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번에 어닝이 잘 나오면 주가는 500달러 위로 훌쩍 넘어갈 거고 만약에 이거를 못 일어나게 되면은 500달러 밑으로 쭉 내려가게 됩니다.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에 따라서 흑망 성세 달라진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엔비디아의 가장 큰 리스크는 지정학적 문제인데요 미중 갈등이 약간 누그러질 수도 있는 분위기긴 한데 AI 이용 반도체 만큼에서 바이든이 양보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앞으로 전쟁이 무인화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최근 전쟁에서도 드론으로 가성비 좋은 효율을 내고 있잖아요. 나중에 무인전투기 무인 전차 AI 미사일 로봇 군인이 등장하면 과거에는 항공 모함을 얼마나 많이 가졌냐 국력의 차였다면 이제는 AI 반도체를 가진 곳이 곧 국력이 될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 중국에 절대 줄 수 없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규제에 따라서 엔비디아가 수출에 영향을 받는데요. 엔비디아는 중국의 70억 달러 규모 AI 칩 시장에서 90% 이상 점유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번 규제를 회피하는 모델을 출시해서 중국에 팔고는 있지만 비싼 것을 제대로 팔지 못하는 리스크는 항상 존재하거든요. 특히 AI 인해서 데이터센터 시장은 연 51%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하고 있는 다른 사업부들이 성장세를 봤을 때 10% 정도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데이터 센터로 인한 주가 상승이다 볼 수 있겠죠. 이게 꺾이게 되면은 주가가 크게 꺾이게 되는 겁니다.

엔비디아 황사장이 영리하다 생각되는게 실적 발표 전에 새로운 AI 칩 h200 공개해서 기대감을 올렸어요. 이존 h 100보다 출력이 두 배 높아졌습니다. 가격이 공개되지 않아서 이제 매출이 얼마나 될지 가늠하긴 어렵겠지만 h 100이 4천만 원으로 시작해서 6천만 원까지 찍었거든요. 그럼 h200 8천만 원 정도는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h 20000의 차세대 메모리 hbm 3가 들어가는데요. 이걸 만들 수 있는 데가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내년 2분기부터 출시되는 h 20000으로 인해서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hbm3 물량을 늘려야 되겠죠.

결국 매출이 늘어난다는 얘기입니다. 뉴스에서 하이닉스는 hbm 3가 모두 매진됐다 말하고 삼성전자는 내년 말까지 생산 능력을 두배 이상 늘리겠다고 말을 합니다이 h 20000을 먼저 받아쓰는 회사는 아마존 구글 오라클인덱스 of 구축하고 이것을 활용해서 돈을 벌어야 되겠죠. 만약에 이렇게 순조롭게 비용 전가가 된다면은 엔비디아 다음으로 돈을 버는 회사는 클라우드 회사가 될 겁니다. 한 달간 시장을 보면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소폭 올랐는데 엔비디아 실적이 이번에 잘 나오고 다음 분께 예상치도 상향된다 men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도 더 올라갈 수 있겠죠.

반대로 잘 안 나오면은 산타 랠리가 여기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 실적이 잘 나올 거냐 이게 알 수가 없는게 악재가 없는 것도 아니에요. 엔비디아의 AI 칩 경쟁자가 서서히 나올 기미를 보이고 있거든요. AMD 있는 이제 mi 300 칩을 내놨는데 24년 데이터 센터용 GPU 매출을 2조 5천억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AMD 출시해도 연말이고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 중반쯤 될 거니까 그래도 두 3분기까지는 엔비디아 전성 시대가 아닐까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현재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이 90% 이제이 파일을 다른 기업들이 야금야금 먹으러 들어온다는 거죠이 경쟁자가 신제품을 출시하면 엔비디아가 할 수 있는 전략 중에 하나가 경쟁사와 엔비디아의 기술 격차가 벌어져 있잖아요.

그럼 엔비디아가 이제이 개발했어요. 경쟁사가 따라왔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는이 구형 모델 가격을 풀려 쳐요 가격을 뚝 떨어뜨립니다. 그러면 AMD 제가격을 받을 수가 없죠. 낮게 같이 내려야 됩니다. 엔비디아는 근데 그 사이에 신모델이 나왔죠. 가격을 비싸게 받아요. 그러니까 mvd 이익 자체는 크게 훼손이 안 되는데 경쟁사들은 신나게 개발위 이제 붙고 나서 이익 좀 회 하려고 하니까 엔비디아가 가격을 후려쳐서 돈을 못 버는 거죠. 그렇게 두 바퀴 세 바퀴만 돌리면 연구하는데 돈은 다 쓰고 제품을 팔아서 돈을 못 버니까 경쟁사들이 다 도산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살아남는 기업은 엔비디아 밖에 안 되겠죠. 이걸 썼던 전략이 삼성전자에 그 치킨 게임 공식을 엔비디아가 그대로 쓴다면 2 3년 뒤에도 엔비디아 밖에 살아남는 회사가 없겠죠. 빅테크 회사들도 자체 칩을 내놓고 있는데 이게 비용적으로 이익이 아닐 겁니다. 엔비디아는 한 제품을 범용적으로 대량 생산을 하니까 이제 마진을 낼 수 있는데 빅테크 그이 아무리 수요가 크다 하더라도 자기들 제품을 위해서 생산하는 거 자체는 케파가 크지 않겠죠. 그러면 마진율은 많이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식에서 중요한 거는 돈을 버는 능력인데요 엔비디아의 독점이 계속된다면 내후년에 80미리 달러로 우리 돈으로 매출이 100조원을 넘어가게 됩니다.

주당 순이익은 올해 10달러를 넘고 내년에는 17달러 예상하고 있어요. 그 다음회에는 20달러를 넘을 거로 보고 있는데요. 그러면이 어떻게 되냐면 올해 추정 펀은 45배 이만이 속도라면 2년 뒤에는 2배가 됩니다. 입니다. 빅테크가 2배면 비싸지 않은 가격이죠. 그러면 지금 주가가 한 1년 반 정도의 성장을 선반영하며 한 1년에서 2년 정도 주가를 선반영 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엔비디아의 기세가이 추세대로 간다라는 가정하에서는 그다지 비싼 가격은 아니에요. 근데이 성장을 내지 못하면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라는 겁니다.

반대로 여기서 성장을 더 업을 시키면 주가가 더 위로 올라가겠죠. 시장에서 걱정은 AI 인해서 시장이 흥분을 했고 올해 큰 상승을 했 했어요. 내년에도 그만큼 또 성장할 수 있냐라는 거거든요.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버금 가는 기술의 흐름이라 보기 때문에 AI 장기적으로 돈을 벌어다 주는 좋은 모델이 될거다 생각을 하는데 엔비디아는 AI 가는 금강에서 청바지를 열심히 파는 회사예요. 우리는 지금 청바지 파는 개수로 금강의 매출을 가늠해 보고 금강의 성장세를 가늠해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엔비디아 매출이 떨어지면 AI 시장의 성장성이 둔화되고 있다 생각하겠죠.

그러면 그동안 올랐던 증시가 흔들릴 수가 있어요. 우리가 산타를 만나려면 내일 새벽 비디아 실적 이 잘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저도 옷도 지금 엔비디아 색깔 옷을 입고 있잖아요. 기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우회에서 얼마나 샀을지 이게 막혔을에 따라서 이번 실적에 영향을 주는데 뉴스도 나오고 있지만 결국은 실적 열어 보기 전에는 알기 어려울 거 같아요. 그래서 예측은 하지 않고 실적이 나온 다음에 왜 그랬는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저번 분기 때도 이제 큰 매출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이제 뻥 매출 아니냐 이러면서 이슈가 있어 가지고 주가가 좀 떨어졌었어요.

그리고 다음 분기는 예상치가 얼마나 될 거냐 얼마나 상향 시키느냐에 따라서 또 주가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로 실적에 나오는 숫자만 가지고 환호하지 말고 가이던스를 얼마나 상향시켰다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I

#엔비디아#금리#SK하이닉스#삼성전자#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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