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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주 동안 뉴욕 증시에서 주목해야 할 업종과 종목들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김장의 업사이드 이번 주부터는 금요일에서 화요일로 시간대를 조금 옮겨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은 전쟁을 좀 거둬내고 보면 우리가 가장 걱정했던 건 역시나 금리이 고금리가 계속된다면 연말에 아마 소비를 누를 가능성 그래서 경기가 둔화될 가능성을 염려하고 있었는데 그 안에서도 어 오히려 나는 다르다라고 표현을 외치고 있는 코스트코라는 종목에 대해서 오늘은 어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말씀드린 대로 코스트코에 대해서 오늘 좀 얘기를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일단의 최근 실적 발표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어땠습니까 아 일단 코스코는 뭐 아시는 분 대부분 아시겠습니다만 창고 용어로 무대기로 하는 거 벌크라인 할인 할인점 뭐 이렇게 어 그런게 유통업체의 대명사인네 어 이제 애널리스 리포트가 나오겠는데 제목이 어 지금 상황에선 그런 거 같아요.
꾸준함의 대명사 꾸준하다는 측면 이게 주식이 뭐 한꺼번에 30% 50% 가는 건 아닌데 이젠 장이 불안할 때 잘 안 빠지는 거죠. 강성이 있는 겁니다. 내성이 있어서 가져왔는데 마침 실적이 발표가 됐는데요. 어이 분들의 실적은 조금 조금 달라요 그래서 지금 발표된 4 4분기 실적이 있는데 올해 그 5월 8일부터 9월 3일까지 어이 코스코의 44분기 총 17조에 실적이 나왔습니다. 어 매출도 한 10% 정도 어 yy 상승했고 어 이익은음 더 좋았어요. 한 2% 정도 올라서 예상보다 조금 무슨 얘기냐 왜냐면은 마진 컨트롤이 잘 되는 거니깐요 괜찮은 거지요 어 일단 결과론적으로 한 18에서 15% 정도 더 어 yy 성장했는데 어 이제 그 중요한 거는 우리 흔히 얘기할 때 유통 점에서는 세임 스토어 세일즈 스라고 하거든요네 지금 새로 오픈된 지점도 있을테니까 빼고 작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는 그거 기존 점이라 하는데 기존 점에서의 매치 성장률이 한 3% 나왔다고 보여지고요 어 기존점 올라가 가장 큰 거는 50분이 많아서 그런 거죠.
객수 내 점하는 사람들의 그 내방 객수가 5% 점인데 유통업에서 5% 점은 굉장히 견조한 성장으로 보기 때문에 어 만약에 지금 매크로 이런 것이 컨선이 신경이 쓰인다면 꾸준함의 대명사인 코스코를 볼 만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음 알겠습니다. 꾸준함의 대명사라고 코스트코를 정의해 주셨는데 말씀해 주신 대로 실적이 괜찮았다는 것을 확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다른 유통 주를 얘기를 해보자면 좀 불안한게 사실이거든요. 그 안에서도 코스트코가 이렇게 빛날 수 있는 대표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예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코스코가 좋았던 지구는 기본적으로는네 이제 창고형 회원제로 운영을 한단 말이에요.
회원제로 운영한다는 것은 아무나 아무나 쉽게쉽게 들어와서 아무나 사는게 아니란 말이에 그래서지 경쟁사가 좀 어 일반 타겟 같은 거 그런 거하고 달리 무슨 절도 문제라든지 이런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제 안정적인게 회원제 고음 있다는게 그런 것이 있고 과잉 제고 문제가 다소 있었습니다. 한 몇 분기 전에데 제고 문제도 많이 이제 해소돼 가지고 어 상당히 기민한 대처를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게 아까 회원제 그다음에 제고도 줄고 하는데 어 아까 마진이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마진이 상대적 좋았던 이유도 우리 피비 제품이라고 하잖아요.
증권가 피비 그거 말고 어 프라이빗 브랜드죠. 어 이제 자기네가 스스로 만들어서 파는 어 거 하게 되면은 코스 컨트 잘 되겠죠이 코스 컨트 라는 비중 코스 컨트롤이 잘 되는 프라이빗 브랜드 매출 비중이 한 30% 웃돌고 있어 갖고 보통 유통 업체들은 다비를 갖고 있습니다만 그 비중이 보통 20% 안 파이거나 조금 낮거든요. 그 10% 이상 되는 피비의 비중 그래 아까 말씀드린 기본적으로이 회사의 아이덴티티 벌크 상품의 판매 비중이 어 많고 그 충성도가 높다 보니까이 매크로가 애매할 때 실적이 꾸준하게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어 일단 코스 컨트롤 할 수 있는 구조다 PB 비준이 높고 벌크가 있고 회원제가 돼 있다 그다음에 과잉 제고도 많이 어 이제 지나갔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그 사실은 어 그래서 주가가 아주 싸진 않아요.
우리 회사가 항상로 왔을 때는 보통 한 4 30배 후반 40배까지 갔었거든요. 지금도 한 30배 한 중반 초반 되기 때문에 엄청 싼 건 아닌데 그만큼 평균보다는 낮기 때문에 여전히 어 밸류에이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매력 까지 아니더라도 좀 여유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어 엄청 싼 건는 아니다라는 얘기 해 주셨습니다. 여유는 조금 뭐 아직까지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리고 유통주 안에서도 좀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분명히 어 그런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어 아직까지 요인은 있다고 볼 수 있기는 하지만 뭐 그렇게 싸지는 않다라는 것도 좀 신경 쓰이긴 하네요.
그 얘기를 계속 조금 유통에 대해서 불안하게 좀 얘기를 하는 이유 중에 어 뭐 경기 두나 우려도 있습니다만 요즘에 비만약 관련해서 비만 치료제와 관련해서 열풍이 좀 불다 보니까 이게 또 유통주 타격이 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이게 무슨 뜻인가요 그 그러게요 그 일단 처음에는 잘 몰랐던 부분이었던 거 같은데 사람들이 생각이 그런 거죠. 이젠 그 비만 약이 대표적으로이 당뇨 치료제 하다가 비만약 된 거잖아요. 그 식욕을 억제하는 기본 포인트거든요. 몸에서 나오는 효소 같은 거 이런 거를 어 식욕을 억제 지않은 포만감을 주고 반만 떨어지게 하는 거죠.
한 마디로 그래 이제 이렇게 맛을 떨어지게 하는 욕구를 충족시 욕구를 낮추는 효과라니까 그것이 부작용일 수 있죠. 다른 업체 그러니까 특히 식료품을 파는 입장에서는 어 어 맛이 떨어지니까 식료품 사는 것도 좀 주실 수 있고 이런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그럼 그 관련되는 회사들이 식료품 회사도 있고 그다음에 뭐 탄산음료도 그럴 수도 있고 그걸 주로음 유통하는 그거 중심으로 유통 업체들이 이럴 수 있죠. 그래서는게 뭐 코카콜라 뭐 그다음에 뭐 월마트 이런 업체들도 그런 관련되는 영향을 받았던 거고 뭐 하다 못해 타겟 같은 경우도 타겟 사가 다른 경우에도 불구하고 그거는 창고의 도둑 문제도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그 이제 음식료를 취급하는 음식료 관련되는 어 관련되는 회사들이 어 이거 뭐지 전반적으로 이제 사람들이 덜 쓰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영향이 있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트코는 아까 창고형 매 대고 아까 음식료 전부가 아니잖아요. 당연히 그다 보예 그니까 그 영향은 좀 제한적이거나 시간에 지나는 노이즈다 이렇게 판면 수 있기 때문에 진짜 핵심이 되는 뭐 예를 들어서 코카콜라가 그런 이슈가 되는지는 좀 더지 실적을 통해서 확인해야 되니까 나머지 그 기업들은 어 조금 과한 우려다 이렇게 일단은 보여집니다음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 당뇨 치료제에서 출발해서 비만 치료제로 우리가 발전을 했던 건데 이게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도 안 맞아 봐서는 알 수 없지만 식욕을 맞춰준다면 다른 그 식료품들을 덜 살 가능성 이런 걸로 인해서 이제 유통주들의 좀 휘청거릴 수 있다라는 분석이 나오는 거 같은데 좀 두고 봐야 될 거 같아요.
혹시 그건 없을까요. 이게 좀 비싸잖아요. 치료제가 비싸죠. 비싸죠. 예 비싸다는 측면에서 지금 안 그래도 소비도 좀 둔화되고 사람들 지갑도 얇아지고이 영향이 좀 크지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그 하는데 비싸잖아요. 싼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 뭐 뭐 몇몇 달 해갖고 한 2 2 300만 원 그것이 뭐 한 달에 몇십만 원 들어가는 건데 그 먹는 코카콜라라이트면 오히려 그 돈을 줄인다면 뭐 을이라는 거꾸로 그런 쪽을 줄일 거 같은데 지금 시장에서는 거꾸로 돼요 의류는 손을 안 댈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것도 신기하네요.
시장 조사는 하면은이 저기 비만치료제 역 역풍을 받는 거에서 벗어난 것이 의라 실제로는 또 다른 그 그 시장 조사에 의한 말이죠. 9월 달에 한 겁니다만 아 우리 학자금 대출도 있고 막 하고 그러는데 그 퍼치스 파가 줄아 그럼 어디를 먼저 줄일 거예요라고 저번에 말씀드린 거 같은데 거기서 먼저 어 영향을 받는 것이 세군데에 사람들이 10명에서 일곱 명이 소비를 줄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소비자가 줄 줄게 되면은데 세 가지 중에 하나가 흔히 얘기할 외식 외식 아 그 그 외식이 자기 식료품 지수랑도 다른 거예요. 어 이제 여행음 그 또 하나 뭔지 아세요.
글쎄요 의류에요. 아 그러니까 돈이 들어가는 거를 줄이는 거예요. 그냥 미용이라는 뭐 화장품이나 이런 건 나중에 줄이는 거거든요. 그럼 우리 식료품 음식료 먹는 거 물론 비만한 사람들이 그걸 줄일 수 있는데 비만한 사람 아닌 많은 사람들은 또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빠진 거가 그거로 잘 설명되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조금 노이즈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우리 시장의 반응이라는 건 항상 오른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지켜보 필요가 있다고 좀 보여집니다음 알겠습니다. 사실 비 치료제가 이렇게 우리의 생활 패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게 저는 제가 봤을 때 사상 처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정말 어느 섹터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지금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그걸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거 한 가지도 말씀을 드리면요 만약 이것이 장기가 될 가능성이 있잖아요. 한두 달이 아니고 장기가 되면은 음식료 업체들도 대응을 나옵니다음 뭐든지 액션에 있으면 리액션이 있는 거잖아요. 작용과 반정데 반장은 뭐죠. 거기에 맞는 그러니까 어 비만 비만 하는 사람들이 좀 신경을 쓸 수 신경을 덜 쓰게 만드는 저 칼로리 됐던 식욕을 덜 감소시키는 그런 음식들을 만들게 돼 있거든요. 주가가 많이 빠지면 또 역발상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그 대체제인 비만 치료제가 자기나 신제품 메이저를 걸 걸고 넘어지는 건데 거기서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 새로운 제품을 칼로리가 났다든지 어떤 형태로 가에 제품을 내놓기 때문에 주가는 지금 한 3주 2 3주 그 영향을 받은 거 같은데 어 더 빠지기는 아직 만만치는 않은 거라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음 알겠습니다. 근데 혹시 뭐 마지막에 이런 내용들을 포함한 뭐 명언을 소개해 주신다고 얘기를 들었 아 이거 사실은 추석 직후라고 지난 이번 주까지 한 열흘 정도 우리가 많이 쉬었잖아 중간에 일 그래서 장이 빨리 안 올라가니까 그다음에 뭐 그 저 중동에서 전쟁도 일어나고 정신 없지 않습니까 근데이 이게 노이즈 노이즈 수도 있고 어 노이즈라 것은 지향점인 방향이 있으면은 노이즈는 결국 지나가거나 시간이 좀 걸 걸릴죠.
있거든요. 그래서 한마디 가져오면 우리 뭐 앵커님 혹시 등산 좋아하시면 모르겠는데 등산 갈 때 어 우리는 일년 평지를 가는게 아니고 숲을 갖고 산을 가다 보니까 잘 안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뭐 조급하면 조급할수록 보이지 않게 되는 거죠. 그리고 천천히 돌아가면 오히려 나중에 길이 나오는데 산이 오를 때 그 그러한 길을 보기 위해서 조금은 좀 쉬어간다 내지는 천천히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좀 바라보 수도 있고요 지금에 여러 가지 나오는 것들이 진짜 노이 에 불과할 것인지 그 지향점 지향점은 오늘 보세요. 주가 같은 경우도 그 저기 유가가 많이 오르고 여러 가지 뭐 전쟁 일어나도 하지만 전쟁 일어나는 반장은 뭐죠.
아 전쟁을 의해서 소비여력이 떨어지고 아니 소비여력이 아니고 그 저기 유과가 많이 올라가고 그러면 어 인플레가 우려 되니까 금리 인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이 바로바로 사람들 다른 면을 보 본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금리 인상을 못 할거다 소비여력이 떨어지니까 그렇게 보는 상황이 늘어나서 지금 방 보시면은 미국에서 지금 패드에서 11월 달 12월 달에 금리 인상 확률이야 팍 떨어졌어요. 11%이 빠졌거든요. 왜 금 유가 상승과이 전쟁에 의한 노이즈로 인해서 어 저기 이제 그 그렇죠. 동결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내년도 3월인가 5월 딱 간다 이런 식으로 반응이 액션 리액션 바로 온단 말이에요.
다만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심리 때문에 주가는 바로 올라가지 않지만 좀 잘 지켜 보면은 천천히 보면은 길이 보일 수 있다 마치 등산할 때 그런 것처럼 어 그런 식으로 한번 바라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음 니다음 알겠습니다네 지금 현재 시점에서 굉장히 좀 헷갈리는 구간이 겁니다. 매크로 변수도 안 그래도 어려웠는데 거기에 전쟁이라는 이슈가 한 가지 더 추가가 되면서 어 걱정해야 될 일 고민해야 될 일이 많아진 것 같은데요 그래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좀 더 큰 그림에서 조금 더 멀리서 보시면 어 길이 보일 거라는 그런 얘기 남겨 주시면서 어 오늘 순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 전략 본부장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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