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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리고 빠질 때 보면 우리 겪어 봤잖아요. 중소용주 엄청 빠지다가 올라올 때 못 올라오고. 예. 그러게. [콧방귀] 그러니까 지금 분위기가 이제 슬슬 안 좋아지니까 이제 리스크 요인을 한번 다 따져 보는 거죠. 그렇죠. 예. 그 지금 좋을게 별로 없잖아요. 사실 좋을 건 뭐냐면 실적 좋은 거밖에 없습니다. 음.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실적이 좋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앞으로 실적 가이던스가 좋다. 근데 문제는 실적 시즌이 끝나 버렸어. 이제 그러면 이제 모멘텀이 뭘로 움직일 거냐가 되게 중요한데 그러면 앞으로 한 두 달은 실적이랑 관련 없는 이제이 뉴스 리포트 뭐 이런 걸로 이제 움직여야 되잖아요.
모멘텀을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다행히 이제 노무에서 세게 써 줘 가지고 괜찮긴 한데 보시면 여기 3분봉 오늘 하락 출발해서 선물은 다시 양봉으로 이렇게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럼 이제 진짜지 아닌지 보려면 이걸 딱 가서가 봐야지. 진짜 아직은 진짜입니다. 여기가 여기 매수의 물량이 더 많죠. 매수되기 효과가 외국인들이 사고 있다. 근데 지난주 금요일 날 외국인들이 갑자기 8,억 이상을 샀어요. 네. 그동안 계속 팔다가 이익 시현 들어간 거 같습니다. 이익 실현. 예. 일부 차익 실현을 좀 하고 있는 거 같다. 아랫 [콧방귀] 방향으로 계속 걸어놨다가 오히려 빼니까 마지막에 말아올렸습니다.
음. 그래서 외국인들의 선물 흐름을 좀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계속 봐야 돼요. 그 외국인들 근데 외국인들만이 파생에 이렇게 배팅한게 아니라 아까 우리 얘기했는데 버스에도 우리 개인들 저버스에만 해도 지금 34조가 매수가 들어왔다니까 7, 이후로 프로그램 그니까 그 프로그램 매도가 엄청 세다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다 연관이 되는 거 같아.이 파생에서. 그렇죠. 예. 예. 그래서 지금 제가 요거 봐 다시 왜 코스피 차트로 왔냐면 완전 저는 머릿속에 대자뷰가 여기가 떠올라요. 11월 달에 이때 외국인들이네이 10월 달 상승장에서 계속 매도를 늘렸어.
음. 그러고 나서 11월 달에 별 이유 없이 계속 흔들 때 요거를 털고 나갔습니다. 예. 이런 이런 조정이 나올 수 있다. 그죠? 기분이 기분이 묘하죠. 예. 그래서 제가 요번에도 근데 그리고 생각해 보면 이게 거의 뭐 7거래 1, 8거래일 만에 1천 포인트가 올랐는데이 정도 조정은 예 좀 우리 귀엽게 봐 주자. 음예 하여튼 좀 기간 조정 정도가 딱 좋은데 그렇죠. 그 기간 조정으로 마무리되면 좋은데 이게 갑자기 가격 조정까지 쉬게 올까 봐. 걱정을 좀 하는 거죠. 다행히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그리고 우리 지금 코스피 밸류가 높지 않다라는 거.
이제 여덟 배가 안 돼요. 아직 코스피가 7.6배 그럴 거예요. 지금 이게 지금 또 빠져 가지고 그러니까 지수는 사실은 지금 부담이 없게 싼데 중요한 건 이제이 가이던스를 믿어 주냐 안 믿어 주냐의 문제인 거죠. 갑자기. 그렇죠. 예. 아까 뭐 노무에 얘기했듯이 음. 그 진짜 이것이 향후 5년 6년 계속 이렇게 갈 사이클이냐. 그렇죠. 예. 그러니까 뭐 당장 이뭐 12개월 포워드도 이걸 믿을 수 있느냐 뭐 이런 이제 얘기들을 하면 그러면 답이 없지. 그렇지. 믿어 줘야지. 일단 어 믿어야지. 안 믿으면 뭐 예 지금 현실에서 믿어야 된다.
네. 하여튼 그 지금 공매도 쇼 그니까 숏과 롱의 치열한 지금 전쟁 전쟁 쩌의 전쟁이라고 봐야죠 지금. 예. 근데 항상 숏이 져요. 음. 아니, 그러니까 해지를 한다고 하면 그냥 그렇죠. 그 뭐라 그럽니까? 그냥 그냥 현금 가지고 있는게 그러다 저가 매수기에 노리는게 낫지. 그렇죠. 하여튼 뭐 잘하시는 분들은 또 그걸로 또 하시니까 뭐 네. 잘 이게 되게 재밌는게 제가 그 윗방향과 아랫 방향 같이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되게 마음이 안심이 될 거 같죠? 위로 올라도 불안하고 떨어져도 불안합니다. 불안하고 불안한데 수익은 수익은 또 별로 안 나.
안 나. 왜? 왜? 얘가 플러스 나면 제가 마이너스고 그렇지. 그지? 응. 하여튼 우리가 뭐 어마어마한 자금 운영하는 해지 펀드들 아닌 다음에는 그렇죠. 그니까 그 해지펀드들은 내려갈 때는 내려간 걸로 먹고 올라간 건 올라갈 때 올라가는 데로 먹기 때문에 그걸 따로따로 분리해서 하기 때문에 가능한데 어 일반 개인이 혼자 그렇게 하기는 좀 어렵다. 선물 근데 아직 예 120억으로 줄었어요. 어 [콧방귀] 하여튼 변동성 예 줄었습니다. 뭐 일단 좀 보시죠 뭐 좀 봐야 됩니다. 이거는 어 그리 근데 아직까지는 매수 대기가 크다. 어, 그럼 약간 좀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음. 지금 여전히 3분봉 보시면 예, 지금 호시 효과 보지 마시고 예, 바닥에서 올리죠. 이렇게 예, 개파락해 놓고 올리고 있다. 그러면 일봉으로 보시면 지금 그래도 여기 보면 지수가 10일선 밑에서 시작해서 10일선을 위로 올리려고 지금 애쓰는 걸로 보이거든요. 아직까지는. 예. 요렇게 해서 위에만 올려 놓으면 선물 [콧방귀] 기준으로 1100한 예, 70선만 갖다 놔도 오늘은 선방한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그 선물이 1, 단위가 넘어간다는 거 저는 참 예, 옛날에 뭐 200, 300대 거래하다가 예 예, 참 대단한 시장이 나온 거예요, 지금.
네. 참 이게 참 그래요. 음. 삼성전자. 어, 지금 예. 삼성전자 하여튼 뭐 오늘 파업 근데 글쎄요. 너무 좀 순진하게 생각하나? 이게 우리 국민 정서상 쉽지 않을 거라고 봐요. 난 파업하기가. 파업을 제가 볼 때는 이재용 회장이 이제 나와서 회장님이 나와 가지고 막 머리를 한 세네 번씩 조아리면서 죄송하다 막 이랬잖아요. 예. 거기에서 게임 끝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 노조 위원장은 빳빳하게 이래 가지고 그냥 뭐 그리고 지금 나오는 뉴스들 보니까는 어르신들은 뭐하냐면 저 어린놈 이렇게 해요. 응. 그렇지. 우리 회장도 저렇게 고개를 숙이는데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우리만의 정서가 있어. 이번에 쿠팡이 실수한게 이김범석 의장이 미국식 미국식 사고를 한 거야. 한국에서는 일단 응. 어떤 상황들은 최고가 와서 이렇게 인사하고 근데 저도 딱 그 이재용 회장이 사과하고 그러면서 아이 쉽지 않겠다 노조들 그러면서 노조에서 나온 그니까이 친구들이 일부겠지만 너무이 의기 양 음 그니까 뭐 별 얘기가 다 있더라고 뭐 그게 그렇게 하면 정서상의 문제도 있지만 이게 여론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렇지? 아니 우리 정서상 우리 여론이 안 되지. 그러니까 그러고 나서 바로 김민석 총리가 긴급 뭐 뭐 조치권 발 뭐 이런 것들 쓸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게 뭐냐면 여론이 돌아섰다고 느끼면 정부는 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예. 항상 부담은 여론이거든요. 예. 그래서 여론전을 노조가 못 한다. 그래서 뭐 저는 이제 잘 해결될 걸로 어 아 딱 그 절하는 순간 끝났다. 그렇죠. 저도 그래서 국민정서상 끝났다. 예. 이게 쉽지 않을 것이다. 노조는 졌다. 뭐 이렇게 보고 싶네. 근데 또 모르지. 파업 예 뭐 못하게 한다면 나라에서 못하게 하면 못 하 그지 못하는 거지. 우리 여론이 이런데 뭐 밀어붙여도 되지. 저러다가 이제 나중에 11% 준다는 거시급으로 준다는 것도 못 받을 수 있어요. 한 8% 주면 어떡할 거야. 예. 그죠. 예. 여론을 이용해야 되는데 이게 이게
그렇지. 그러니까 그러니까이 그 자신들의 새 국가 경제이가 좀 하여튼 이게 좀 들어갔어. 그러니까 뭐이 말하는 것들 보니까 문제 아니면 이제 한국 경제가 잘못될 수도 있다라는 어떤 그런 것들이 있어. 뽕이. 근데 그거를 볼모로 잡으면 국가가 가만히 있겠냐고. 그렇지. 아니 국가를 떠나서 주주들이 가만히 있냐고. 주주는 국민인데 그또 사람들이 또 가만 안 있고 지금 한 천만 넘지 않나요? 삼전 주주들. 저 삼성전자 많아요. 내가 제가 예. 화요일 날 예 5월 14일 날 29만9,500원에 잘 팔고 또 샀어요. 3점 가지고 단타졌단 말이야.
아, 좀 쌓해 가지고 걸어놨던 팔렸더라고. 네. 그래서 열심히 또 다시 샀죠. 예. 더 많이 샀습니다. 자, 하여튼 그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국민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다 국민주기 때문에 국민 여론이 직방이지. 주주의 마음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요즘에 이제 그런 거 보면 현대차가 참 잘해요. 요즘에 음. IR 담당도 좀 바꿔 주고 쇼가 아니라 이게 소통을 해야 돼. 소통. 그렇지. 진심. 그니까 최선을 상대를 인정하는 진심을 계속 보여야 맞습니다. 네. 하여튼 근데 쉽지 않아요. 자, 지금 이제 아, 근데 또 호재들은 계속 나오는데 주가는 빠지고 이게 아마 많은 분들 고민일 거야.
이거 공시 나오는 거 보면 막 매출 일어나고 하거든. 전력주들도 지금 보면. 근데 주가는 빠지니까. 그러니까 주가는 심리의 영향을 또 받고 그다음에 이게 밸류가 부담스러우면 빠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어 이게 그동안 조금 고평가되어 있던게 제자리로 온다. 제자리 이하로 온다. 그러면 그때가 매수 기회입니다. 예. 항상 빠질 때를 잘 노려라. 예. 근데 우리가 저점 모르잖아요. 조정 뭐 눌림목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면 나눠서 하는 거지 뭐. 음. 그렇지. 그럼 돈이 없는데요. 그죠. 그렇지. 예. 그 손절을 이럴 때 하는 거야.
손절을 이럴 때. 그렇지. 같이 그 비슷해졌을 때. 예. 그렇죠. 생각을 가만히 우리 이성적으로 해 보면 시장에 돌아설 때 걔가 과연 얼마나 올라올까? 음. 예. 요런 것들을 잘 생각해 보십니다. 근데 너 때문에 팔았는데 막 급등하더라. 이런 얘기는 또 하지 마시고. 그럴 수도 있어. 그거는 개별 종목의 이슈니까 저는 잘 모르죠.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가능성도 있는데 우리가 일반 론을 얘기하는 거니까. 일반 론. 일반론. 음. 음. 일반 제가 예, 방산주 이런 거 좀 보셔야 돼요. 예. 전쟁 쉽게 안 끝날 것 같아. 아이, 참 모르겠습니다.
저도 장 막판에 그 가지고 있는 현금에 한 40% 40% 정도를 종가 배팅을 했는데 종가 배팅이라 그래서 단타로 생각하시면 안 되고 중장기로 가져갈 만한 종목 아, 지금 사면 괜찮겠다 싶어 가지고. 네. 저는 이제 주식 계좌에 있는 현금은 다 예 몰빵했습니다. 삼성전자로. 음. 노조가 미워요. 몰빵했습니다. 몰빵했는데. 아 일단 저는 이제 현금 넌 나나살에 저 나나살 현금이 뒤에 있습니다. 예. 그래요. [헉 소리] [콧방귀] 자, 그렇다면 네, 오늘은 삼성전자가 한 1.2% 정도 하락 출발할 거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아, 선물도 조금 아쉽게 뭐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콧방귀]
그다. 그렇게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뭐 급락이 나오거나 할 거 같진 않아요. 예. 음. 출발한 이후에 다시 반등이 좀 나올 전략 후강을 좀 예상해 보면서 음. 아, 예상하면 안 되는 거. 근데 저도 그 생각니다. 오늘 좀 밑꼬리가 좀 달리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자꾸 생기는게 왜일까요? 노무라의 그 그래서 그럴까? 예. 그러니까 이게 아 이게 많이 올랐어에 대한이 고민은 있지만 음 아 그래도 이렇게 호재 계속 이렇게 잘되는데 잘되는데 아 그리고 지금 지수가 레벨이 너무 싸요. 그리고 미국이 생각보다 조정이 안 나왔는데 그리고 야간 야간 선물도 좀 괜찮잖아요.음
우리가 이렇게까지 많이 빠실 이유가 있나? 뭐 좀 단계 많이 오른 것뿐인데. 예. 그것 때문이야. 아, 근데 단계에 많이 오은 것도 우리가 돈을 잘 벌어서 그런 거 아니야. 그렇죠. 예. 아니, 뭐 지들이 버텨 준 것도 없습니다. 아, 버텨나? 예. 버텨졌죠. 예. 그렇습니다. 예. 어,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 예. 왜요? 3.6%나 올라가네요. 예. 자, 뭐 1% 대피 코스닥 1% 대에서 네. 아, 뭐 공방전이 벌어지네요. 건전하게 정도면. 예. 근데 선물은 한 2% 대까지 빠지고 있는데. 근데 좀 지켜봐야 돼. 네. 아직은 기관이 좀 매도하는 걸로 나오고요.
선물은 조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 또 한번 밀릴 수는 있습니다. 있는데 어 제가 볼 때는 그다 그렇게 뭐 금요일처럼 어 주구장창 팔 파는 그런 모습은 나오지 않을 않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예 그럴 만한 이유도 [콧방귀] 좀 별로 없고 그렇죠. 예. 일단은 우리 금리 올라서 빠진 거라고 하면 일단 그 정도 이격은 지금 줄여 놨으니까 예, 조금 더 예, 긍정적으로 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 뭐 좀 지켜보자. 예, 그리고 좀 안 좋은 종목 있으면 좀 했다가 오늘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뭐 현대차나 밀리면 조금씩 뭐 한두씩이라도 좀 담아 보시면서 포트를 좀 대형주로 좀 바꾸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좀 특징 섹터나 종목들이 좀 보이시는게 있나요? 지금 뭐 오늘은 대부분 다 지금 보니까 뭐 주성 엔지니어링이 급락 이후에 다시 반등이 나오고 있고요. 어, 여긴 다 그러니까 이것도 주성 엔진이 올라간 이유가 뭘까? 그 이거저 테라. 네. 저거 저이 뭐야? 태양광. 음. 이것도 결국에는 일런 머스크 묻은 거죠. 스피어 X. 스페이스 X. 네. 스페이스 X 관련주들이 오늘 좀 세다.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이 코스모 로보틱스 이거 뭐 계속 가네요. 예. 한번 빼긴 했는데. 예. 아, 진짜 신규 상장주죠. 예. 신규 상장주.
하여튼 신규 상장주는 뭐 우리 워낙 많이 얘기했으니까 조심해야 되는 요소들. 네. 그다음에 인텔리안테크 뭐 이런 종목들 움직이고 미래세 벤처 아주 아B 다 이게 이제 스페이스 X 관련된 종목들이 오늘 좀 유동 많이 움직이고 있고 코스피에서도 예 방산주 SK DNA 그다음에 뭐 아 L DNA SK SK텔레콤 그 다 뭐 투자 관련된 건 회사들이 미래세 증권 예 어 코스피는 그닥 그렇게 강한 종목이 많이 없습니다. 예. 음. 그래서 코스 닭에서도 예.이 정도고. 오늘 로봇주들은 좀 약한 흐름. 아, 근데 그 로봇주 이거 어떻게 봐야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진짜 이 실적이 안 받티브잖아. 이게 이게 너무 과열 아니냐? LG 그룹주도 그렇고 LG 그룹주만 보면은 워낙 뭐 실적으로 보면은 싸니까. 그런데 로봇주 과열 아니냐에 대한 의견. 과열은 아니다. 아니다. 예. 일부 과열은 있을 수 있는데 예. 네. 조정이 나오면 괜찮다. 음. 왜냐면 결국엔 이제 실적 시즌 끝나고 피지컬 AI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거잖아요, 지금요. 예. 그러면 이제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겠구나라고 하면서 지금 움직인 거기 때문에 뭐 단기 급등한 이후에 좀 쉬긴 해야죠. LG 그룹도 그렇고 현대차 그룹도 그렇고.
예. 이렇게 좀 조정이 나오고 있죠. 현대차도. 예. 이러면 또 예. 기회를 주는 거다. 좀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 너무 [콧방귀] 뭐 이게 지금 뭐 로봇 관련된 거 나쁘게 얘기 볼 이유는 없고 일부 이제 우리가 좀 빨리 올라왔잖아요. 예. 빨리 올라온 거니까 조금 이제 조정은 좀 나올 수 있다. 예. 이렇게 보겠습니다. 지금 또 갑자기 선물을 막 미네요. 3 어 그러게 갑자기 와. 지금 코스피도 한 5천억 넘게 물량이 나오고. 음. 그니까 외국인들이 지금 작정을 하고 이제 익실환하려고. 예. 자꾸 미는 거 같습니다. 이게 지금 음.
일단은 오늘 뭐 지금 삼성전자가 1%대 하락을 하고 있고 SK닉스 2.6% 대, 현대차가 4%대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우리 지난주 금요일 날은 뭐 빠진게 없으니까 그죠. 음. 일단 오늘 첫 조정이다라고 봐야죠. 윗꼬리 단 거 빼고는. 예. 그렇게 보시면 되고. 음. 예. 네. 그렇네요. 별로 지금 뭐 LG LG 그룹주들도 다 같이 밀리고 있고 현대차가 밀리니까 LG 그룹도 같이 다 밀리고 있다. 예. 가장 센 테마는 그냥 스페이스 X 테마네요. 예. 지금 다 그쪽으로 몰린 거 같아. 자 회사들 그니까 중소용주들 음 지금 큰 돈 가지고는 좀 안 되니까
7,300대까지 내려갔는데 7,300대까지 갔다라는 거는 이미이 제가 얘기했던 7,400대는 깨 버린 거예요. 음. 예. 그러면 조금 더 열어놔야 된다. 예. 조금 더 보수적으로 열어 놓으시고 대응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한숨][헉 소리] 자. 아, 좀 좀 괜찮아질 줄 알았더니 뭐 이렇게 또 그러게요. 너무 갑자기 세게 확 밀어 버리네요. 그러면서 또 선물은 막 사요. 또 아, 지금. 아. 자, 하여튼 이게 특별하게 지금 악재가 지금 나온게 없죠. 네. 미국 시장이 뭐 더 빠지지도 않은데. 그러니까 음. 다스닥이 0.4% 마이너스긴 한데
아, 좀 빠졌네요. 미국이 밀리면서 같이 거 같습니다. 지금 봤는데 유가가 지금 어떻게 되나요? 음. 유가가 유가는 그냥 102 뭐 유가는 별로 움직임이 없. 아, 원 달러가 100 15002원 좀 상승을 했고요. 1,00원대를 깨버려서 [콧방귀] 금리는 좀 떨어지고 있고. 음. 음. 그냥 이제 제가 볼 때는 우리나라 시장을 좀 흔들려고 외국인들이 오히려 야간 선물을 미국 야간 선물을 이용하는게 아닌가 요즘에 그런 생각도 들어요. 네. 네. 미국 야간 선물을 떨어뜨리면서 같이 좀 우리를 미은 그런 형태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콧방귀] 좀 뭐 오후까지 좀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변동성을 좀 커지니까. 음. 야, 하여튼 뭐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3% 대, 2%대 빠지고 있고 하여튼 고민이 좀 되는 하루가 되겠네요. 예. 근데 뭐 예, 근데 뭐이 또한 지나가리라일까? 아니면 그니까 결국 이거죠. 이게 조정이냐 아니면은 이제까지 상승이 꺾이는 신호냐? 조정이죠. 조정. 지금 이거에 대한 거에 따라서 꺾였다고 보는 심리가 영향을 받을 것 같아. 네. 애매한 거 같고 지금 이제 요거랑 보시면 돼요. 이때 전쟁 때 이렇게 빠졌잖아요. 그죠? 3, 4일 날. 네. 지금 거의 그 정도 수준으로 빼고 있는 거거든요.
음. 근데 그럼 과연 전쟁이 낫냐? 전쟁이 뭐 재개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전쟁이고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거는 단기 조정으로 보는게 맞죠. 또 한 번의 기회를 주는 거니까. 오히려 지금은 예. 내가 현금이 어디 있나 잘 찾아보시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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