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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뭐가 다르냐면 B2C가 아니에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회사들이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투자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반도체를 지금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B2C 제품처럼 경기에 아주 민감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미국 시장은 굉장히 강하게 나스닥을 중심으로 전고점을 갱신하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한국 코스피는 박스권에 갇혀 있는 이유가 또 상당 부분 거기에 있지 않나? 저는 병목에 돈이 될 거라고 또 보고 있고 뭐니?이 돈이 부족하면 투자를 할 수 있냐?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AI 쪽으로 결국 다 모아주면서 출를 했었는데 아무리 AI 관련된 경쟁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한계를 갈 수 있다.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마 삼전닉스에 또 물려 계신 분들이 많이 있다고 저는 들었는데요. 그런 분들께 꼭 필요한 오늘의 토론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반도체 도대체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갈 것인가 아 실물 경제적 현상과 자본 시장에 전개될 현상들 두 가지 한번 두 분과 함께 3자 토론으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네. 네. 네 안녕하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금시공의 대표의사 장우진입니다. 현재 범성공자 장우진이라고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경제 관련된 얘기들을 쉽게 풀어 드리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네.네 네, 반갑습니다. 저 여러 차례 나왔는데요. 어, IT의신 이형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 네. 침투의 법칙. 네. 작가이기도 합니다. 아,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이제 두 분께 대질문. 일단 과거와 미래를 이제 들여다보기 위해서 과거를 한번 논해 볼게요. 2026년 10월까지 올해 이제 시장의 모습을 어떻게 보셨는지 주로 이제 반도체 주식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어떻게 지켜보셨는지만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주식은 일단 상반기는 너무 좋았죠. 네. 네. 근데 그 좋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저는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AI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을 기본적으로 보고 있고 여기에 유동성이라고 하는게 폭발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전 세계적인 시장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시장의 국한에서 봤을 때 정부의 정책이라는게 플러스 알파가 있었죠.이 이 세 가지로 인해서이 반도체 관련된 주식은 상반기 굉장히 좋았었는데 어 상반기 말로 갈수록 우리는 경계를 했었고요. 그 경계했던 주요 이유가 두 가지 축 중에서 유동성이라고 하는 축이 후퇴를 하기 시작했었거든요. 유동성의 후퇴가 결국은 이제 반도체 쪽에 큰 타격을 입혔고 여기 추가적으로 레버리지가 굉장히 많이 쌓 있다 보니까 정부의 정책도 이제 레버리지 펀드 쪽으로 많이 포커스가 돼 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레버리지가 쌓였던 것들이 일식적으로 이제 소멸이 되면서 7월에대 급락을 겪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다시 7월, 8월, 9월 지금 10월까지 상황을 본다고 하면 7, 8, 9월에 반도체가 또 그렇게까지 반격을 강하게 하진 않았어요. 반등이 나오긴 했는데 뭐 SKS 기준으로 뭐 120만 원까지 떨었던게 뭐 190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좀 조정을 받는 상황이 됐고 반도체 쪽으로 전체적으로 유동성은 돌아가지 못한 상태에서 코스닥이 오히려 큰 붐을 일으키는 그런 이제 수남매적인 장세가 연출이 됐습니다. 그게 이제 과거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네. 감사합니다. 또 어떻게 보셨는지. 네. 뭐 일단 올해 시장은 우리 그 장대표님이 너무 잘 정리를 해 주셨으니까. 네. 저는 이제 이번 사이클 큰 사이클 측면에서 좀 말씀을 드리면 [목을 가다듬음] 뭐이 정도 테크 사이클은 보통 한 10년짜리 혁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 인터넷 혁명 그리고 이제 그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한 모바일 혁명이 한 10년 정도의 사이클이라고 보면 네이 사이클은 산업의 사이클이에요. 근데 이제 자산 시장의 사이클은 그 절반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왜냐면 한 10년짜리 사이클이라도 자산 시장은 한 중반 정도 오면 피크아웃을 해 버리거든요.
네. 그래서 보통은 도입기에서 성장 기록할 때 포인트를 잡는게 제일 중요한데 예. 그래서 저는 이제 침투 10%를 제일 중요하게 보고 어 있는데 이제 사실 이번에 책을 쓴 것도 그런 측면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면 사이클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이거는 2023년부터 자산 시장이 움직이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10년 사이클이면 5년이면 3년 4년 5년 6년 7년 내년까지 있는 이제 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다고 보는 건데 네 그 5년이란 사이클 안에서도 업다운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자산 사이클의 후반부 그러니까 5년짜리 자산 사이클에서 이제 후반부로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그러면 3년 4년 5년 6년 상반기까지는 가격이 드라이브를 걸었던 사이클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걸 이제 피해 사이클이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계속해서 공급량은 제한되어 있고 메모리 가격이 ASP라고 하는 평균 판매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면서 아 성장이 일어나고 있구나. 그게 이제 결국 주가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던 어 거였고요. 그게 이제 하반기 들어오면서부터는 이제 성장률이 피크 아웃을 하게 되면서 둔화되면서 이제는 Q의 사이클이 시작되고 있다라고 봐요. 근데 어 시장에서는 기존의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기까지에는 시차가 필요합니다. 근데 기존에는 PS 사이클에 익숙해 있던 투자자들이 QS 사이클로 공감하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필요한데 거기서 지금은 어 조정이 나오고 있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 QS 사이클에 대해서는 저는 그래서 내년까지는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의 자산 신장까지는 기회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일단 두 분이 이렇게 견해를 주셨고요. 그 두 분의 견해에서 제가 좀 관심깊게 볼 만한 그 가격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되질문드리고 견해를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가격 사이클은 언제 끝난다고 보시는 QS 사이클이 온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가격 사이클은 어느 지점이 정점이라고 생각하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가격 사이클은 성장 율이 둔화되면 그때가 정점이라고 보통 생각합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기존의 반도체 특히나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같은 경우는 성장율이 정점을 찍으면 그로스 자체 꺾였어요. 항상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당연히 성장률이 정점을 찍었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그로스가 꺾일 거라고 보는 투자자들이 있는 거고요. 그런데 이제 어 이번은 과거와 달라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거죠. 네. 그게 왜 그러냐면 공급 사이드하고 수요 사이드가 달라진 측면들이 있어요. 이제 공급 사이드 측면에서 그러니까 수요 먼저 이야기를 할게요. 수요 사이드에서는 메모리 반도체라는 건 원래 최종 소비 시장이 결국 B2C였거든요.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내구 소비자였기 때문에 결국 경기에 따라서 이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그게 보통 우리가 올림픽 주라고 하는 4년 사이클 업사이클은 2년에서 2년 6개월 다운 사이클은 1년에서 1년 6개월 요게 딱 패턴이 맞았어요 기존에는.
근데 이번에는 뭐가 다르냐면 B2C가 아니에요. 최종 그 전방 시장이. 지금은 어 생성 AI를 개발하고 있는 하이퍼스러라고 회사들이 AI 인프라를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투자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반도체를 지금 블랙홀처럼 빨아들인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에 아예 용량이 없을 수도 없지만 과거처럼 B2C 제품처럼 경기에 아주 민감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왜냐면 인프라 성격이 강합니다. 내구 소비제가 과거에 어떤 패턴이었다면 지금은 인프라 성격이기 때문에 인프라는 어 경기가 조금 나빠지더라도 충분히 어느 정도는 유지가 되는 측면들이 있어요.
왜냐면 인프라는 거는 갑자기 도로에 길이 패이거나 아니면 전부대가 넘어지면 유지 보수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가 어떻게 되더라도 좀 이제 유지되는 측면이 있고 그리고 이제 공급 측면에서 보면 어 기존에는 메모리 반도체라는 거는 커모디티 법용제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고의 영향이 있고 그 제고에 따라서 가격이 급연등했고 어 그런 것 때문에 이제 사이클이 금방금방 끝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AI 인프라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전부 다 어 그 주문형으로 바뀐 건 아니지만 일부 아주 큰 덩어리가 이제는 어 커모디에서 스페셜티 이제는 주문용으로 바뀌기 시작했어요.
대표적인게 HBM이라는 아이템이고 이제는 CPU에 이제 필요한 그 지원하는 메모리가 소캠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점점 점점점 이제 법용에서 주문형으로 점점 시프팅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결국은 공급 사이드 또 이제 그 주문형 제품이 늘게 되면 기존의 법용 라인의 그 공급을 제한하는 잠식 효과가 있습니다. 왜냐면 기존에 DDR 5 라인을 HBM으로 전환하게 되면 같은 생산량을 만들기 위해서 1GB의 HBM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기존의 법용제에서 투입하는 두 세 배를 웨이퍼를 투입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수율이 낮아요.
이게 그런게 이제 공급을 제한하는 측면들이 있는 거죠. 그게 과거하고 다른 점이다. 그래서 결국 Q의 사이클이 어느 정도 더 갈 거라고 보고 있는 이유입니다. 저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좀 길게 이야기죠? 네. 괜찮습니다. 근데 [목을 가다듬음] 아 Q의 시대가 올 거라는 부분을 저 공감해요. 아마 비슷한 생각이실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그 피해 시대가 간다는 말씀이잖아요. 저도 갈 거라고 봐요. 자산 시장에서 아니면 산업적인 측면에서. 일단 산업적인 측면에서 반도체 가격이 언제 꺾이느냐라는 질문인 건데 가격은 꺾여도 Q가 늘어난다라는 관점이시니까 그러면 이제 큰 틀에서 그 P는 언제쯤 정점을 찍을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여쭈는 거예요.
혹시 그런 생각이 있으세요? 어, 일단 뭐 적어도 내년 중순까지는 유지될 것 같다. 어,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중순 예를 들면 한 6월 정까지는 어정점을 향해 올라가긴 올라간다. 근데 이제 성장률은 이미 픽아웃 가격 상승률은 좀 떨어지겠지만 가격은 여전히 레벨업이 된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보시는 근거들을 이제 말씀 주셨어요.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가격이 어느 지점에 좀 픽아웃 될 거라고 보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진짜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이게 이제 매크로랑 좀 연관이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사실은 말씀하신 대로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5년이 가고 내년까지 가는 것들이 정상적이라고 봅니다.
그 이상으로도 수요 공급이 더 타이하니까 더 갈 수 있다라고 보는데 지금은 좀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인물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트럼프. 네. 트럼프가 전쟁을 일으키면서 시장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금리가 올라 버렸어요. 근데 아까 이제 이영 대표님이 굉장히 잘 말씀 주셨던 거라고 생각하는게 인프라 성격 그 기존의 B2C가 아니고 인프라 성격으로 바뀌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 인프라 성격으로 바뀌었던 것에 이제 저는 중요하다고 보는 건 이게 결국은 케팩스이 케펙스는 금리 굉장히 민감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투자기 때문에이 투자라고 하는 건 투자의 자금을 모아야 되는 거고
올해 6월 시장이 무너졌던 그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그때부터 현금 흐름이 마른 상태에서 투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금리에 더 민감해져서 저 시장에 한번 또 충격을 받았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이 인프라 투자라고 하는 것들이 금리로 인해서 만약에 생각보다 속도가 늦어진다 그러면 반도체 쪽에서 수요 공급의 불일체가 생각보다 빠르게 해소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언제가 될지를 예수측하기 전는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그것보다 좀 더 당겨질 가능성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예측하긴 어려운데네 반도체 가격의 정점이 예를 들면 2분기 끝자락이 아니라 뭐 1분기나 아니면 올해 4분기나 이런 정점이 좀 당겨질 수 있다.
그리고 당겨질 만큼의 이제 매크로 환경을 트럼프가 조장했다. 어 네. 좋습니다. 두 분의 견해 굉장히 강하게 존중하고요. 저도 이제 의견을 좀 드려 본다면 예. 저도 조금 비슷한 이제 매크로 관점에서 보는데 근거를 보면 반도체이 업계에서 풍양자라고 알려져 있는 이제 마이크론의 최근 실적 발표를 좀 살펴보면 어 이제 가이던스의 어느 정도 가격이 어 제시되어 있어요. 근데 그 가격이 [콧방귀] 뭐 굉장히 조심스러워요. 정말 가격을 전망하는 건 너무나 어렵고 저도 가격을 제가 직접 전망하진 않아요. 저는 보통은 이제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의 가격 전망을 맞다라고 일단 가정하고 나머지를 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런 것을 보면 26년 4분기 좀 늦어지면 1분기 정도로 이렇게 어 정점을 좀 조심스럽게 예측을 하고 물론 조금 가격이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여지는 27년 2분기 그니까 이런 이제 견해는 좀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가격의 정점은 곧 온다라고 이제 보고 계신 거네요. 그렇죠. 근데 그런 것들을 지금 26년 중반부터 받아들이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저는 의문을 제시하고 있어요.이 시장에서. 그래서 어 예를 들어서 미국 시장은 굉장히 강하게 나스닥을 중심으로 어 전고점을 갱신하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한국 반도체는 한국 코스피는 박스권에 갇혀 있는 이유가 또 상당 부분 거기에 있지 않나?
가격이 나름 뭐 늦게 보더라도 27년 2분기. 또 좀 빠리 생각하는 사람들은 26년 4분기. 가격이 나름 정점을 이룬다면 Q의 시대가 온다 하더라도 주식 시장에선 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을까라고 일단 보고 있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선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일단 가격이 여기서 더 올라가기 힘들다고 저도 인정합니다. 일단 지금 매출 총익률이 82% 나오거든요. 마이크로는 같은 경우는. 아, 그리고 이제 보통 메모 3사 지금 영업 익률이 70% 중후반입니다. 그럼 여기서 더 올라가기는 쉽지 않다라는게 엔비디아가 다음 가이던스를 보면 매출 총익률 가이던스를 낮추고 있어요.
결국 그게 메모리 가격이 비싸서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더 그 올리기는 쉽지 않다라는 걸 인정하는데 저의 이제 QS 사이클의 기본 전제는 네네. 어, 가격이 소프트 랜딩하는 가운데 Q가 뚫고 올라오는 거거든요. 그럼 결국 성장이라는 건 P * Q잖아요. 그 그러면 결국 성장이 나오기 때문에 자산 시장이 좀 더 여기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 요게 기본 시나리오고요. 그리고 이제 요거보다 더 베스트 시나리오는 가격이 여기서부터 슬금슬금 좀 더 올라가는 거. 예. 기존 수준도 부담스럽지만. 예. 그래도 한 자리 수라도 이제 계속 슬금슬금 올라가면서 큐가 올라오는 그럴 경우에는 오히려 더 뭐 우리가 예상한 거보다 자산 시장이 좀 더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뭐 우리 장대표의 시나리오대로 이게 더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왜냐면 어 인프라를 투자하는 하이퍼스러는 여기서 절대 자기들이 항복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게 금리가 너무 높게 되면 결국 자본 시장에서 자본 조달에 실패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을 이제 우리 장대표는 어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이제 거기에서 조금 더 이제 플러스 알파는 어 정부의 의지 결국 이제 미국 정부가 결국이 AI 혁명이라는 건 미중 패권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거기 때문에 [콧방귀] 결국 이거는 그냥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좀 더 좋은 무기를 비싸더라도 어 구입할 거라고 보는 측면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좀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영수 대표님의 견해에 대해선이 부분 어떻게 보시는지 어쩌고 보시 오 맞습니다. 그렇게 미중 갈등에 대한 것들은 사실 저도 2025년부터 계속해서 얘기하면서 반도 전에 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서 이제 조금 고민을 해 보는게 이런 거죠. 그니까 우리가 멜서스 인구학 같은 것들을 보면 수학적으로 우리가 인구가 계속 올라가면 식량이 부족해서 큰일 난다 그러면서 이제 산화자가 그걸 했잖아요. 그니까 수학적으로 계산을 해서 된다 된다라고 하는 것들과 실제 환경이 그렇게 되는 건 약간 다를 수도 있거든요.
지금 보면 이제 어 빅테크들이 엄청난 투자를 해야 되고 투자를 계속 할 수밖에 없고 올해 대비해서 내년 내년 대비해서 내 후년 올라갈 거라고 증가할 거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병목이 돈이 될 거라고 또 보고 있거든요. 머니이 돈이 부족하면 투자를 할 수 있냐?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AI 쪽으로 결국 다 모아주면서 투자를 했었는데 아무리 AI 관련된 경쟁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한계를 말 수 있다. 그러면 이제 성장이 앞단에서 약간 둔화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거기에 대한 우려도 어 이제는 좀 해야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게 이제 미국에서도 반영을 하는 거 같아요.
그 전제가 어떤 거냐면 최근에 오픈액에 관련된 논란이 있었잖아요. 매출액 관련해서 580억 달러냐 700억 달러냐. 근데 그 자체의 논란으로 문제가 없다 있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시장에서이 매출의 그 규모 120억 달러 그 차이에 굉장히 크게 민감하게 반응했다. 결국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는이 앞단의 투자의 숫자를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건데 그 뒷단에서 그러니까 밑단의 기업들은 실적이 나오지만 앞단의 기업들은 실적이 안 나오는 거죠. 치고 나가야 되는 기업들. 그럼이 기업들이 무한정 자금을 조달할 수 있냐? 그러면 그런 것들은 한 개 도달했다고 볼 수도 있다.
그 우리는 아직 모르는 거죠. 모르는데 금리가 높아진 상태에서 혹시라도 자금 조달의 이슈가 생기거나 데이터 센터에 지연이 생기면 어 Q의 성장이 조금 질레이될 수도 있겠네. 근데 저는 프라이스의 가격이 꺾인 다음에 Q의 사이클이 온다는 것에 이견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근데 저는 그게 오려면 반대로 가격의 저점을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어느 수 어느 시점에서 야이 정도 확실하니까 그러면 이다부턴 QSI 클로 가면 밸루에이션 올려 줘. 그게 저는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 과정 속에서 진통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할 뿐입니다.
어 그러면 제가 한번 되여 보겠습니다. 그 말씀하신 것은 결과적으로 그니까 P 사이클에서 QS 사이클로 갈 것이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공감하신데 저도 공감합니다. 다만 그 피해 고점이 어느 지점이냐라는 거예요. 다만 그런 지점이 오려면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 진통이 있다. 한번 큰 조정을 겪어야지만 이제 QS로 갈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맞습니까? 맞. 가격 실제로 꺾이는 거 눈으로 확인해야지 될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결국은 반도체 가격 이제 실물 경제에서 반도체 가격이 나름 픽크아웃되는 것을 보면서 어, 이제 시장에서선 반영하는 거죠.
주가에 그 리밸루에이션이 있는 거죠. 그리고 나서는 이제 다시 갈 수 있는 거죠. Q대로.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십니까? 일단 뭐 그럴 가능성도 있는데 어 저는 이제 일단 그런 우려를 7월에 프라이싱했다라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왜냐면 일단 막상 그 가격이 떨어져서 저점을 찍을 때는 이미 주가는 오를 거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왜냐면 반도체라는 재화 자체가 굉장히 선행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미 그 지표하고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실적이 되게 잘 나오면 주가가 빠지고 지금처럼 실적이 오히려 별로 안 좋게 나오면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데
일단 지금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게 보시는이 각각의 뷰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제 반도체 시장 지금 어디까지 왔고 우리가 고려해야 될 변수들이 무엇인지 이런 것을 좀 가음하시는데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 지금 이영수 대표님께서 이번에 써 주신 침투율의 법칙이 책에서 핵심 메시지를 좀 담고 있으니까 참조하시길 바라고 또 장우진 대표님께서 이미 써 주신 전자 공시 모르면 주식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이 이 책도 같이 말씀드리고 고정 댓글 상단에 그리고 태깅에 또 책을 안내를 해 드릴테니까 더 관심 갖고 어 양쪽 입장이 조금 차이가 있고 그 차이가 있는 이유는 전제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인데 그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우리가 시장을 읽어 나가는데 왜냐면 그 전제가 어디로 갈지는 사실 정의 내리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주제로 좀이 질문 드리고 싶어요. 반도체 시장에 있어서 이영수 대표님은 제가 앞에 말씀 살짝 나눠 보니까 어 긍정적으로 보시는 경향이 있고 조금 이제 우려하는 부분들이 있어 보이십니다. 그러면 일단 두 분 다 우려하는 점도 있고 두 분 다 긍정하는 점도 있을 거예요. 이영수 대표님조차 이런 부분들은 좀 우려가 된다 하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요. 가장이 반도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삼전닉스에 영향을 미칠 가장 우려할 만한 점은 혹시 하나 꼽는다면 뭘 꼽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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