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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투자상 1%들 오늘장 어떤 종목 매수하고 매도하고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10시의 남자 소재민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뭐 매일매일 오를 수 없다라는 걸 머리로는 알지만 또 이렇게 삐끗하면은 서운한게 사람 마음인 거 같아요. 그렇죠. 어 뭐 사실 제가 어제도 미증 씨 막 올라갔을 때 그 약간 어제 상승 같은 경우는 국제가 하락으로 올라가 그러니까 국제가 하락했기 때문에 미증 씨가 최근에 상승을 보였던 건데 사실 제가 어제도 그런 말 하지 않았나요? 국제가 하락한 이유가 도대체 이란하고 오만하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협상을 하는게 어떤 지정확정 리스크 해소랑 연결될 수 있는지 사실 감이 잘 안 오거든요.
저는. 물론 그런 건 있죠. 미국하고 이란하고 직접적으로 협상을 했을 때 미국이 이란한테 원하는 건 그거잖아요. 아, 이제 비핵화를 해라. 안 그러면은 너네들 내가 계속 때려 줄 거야. 이러면서 이제 문제가 발생된 거죠. 사실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행권과 통행료를 두고 미국하고 이란하고 마찰이 일어난게 아니잖아요. 그럼 결국 비핵화 협상을 진행함에 있어서 뭔가 이란한테도 뭔가를 지어 줘야 되고 미국도 그로 인해서 비핵화 협상을 가야 될 텐데 사실 미국하고 이란하고 협상할 때 이란한테 호르무제역 그럼큼 너네 통행료 받아라. 이거 너네들이 다 관리해라.
사실 이렇게 됐을 때 국제적으로 비난을 피할 수가 없거든요. 뭐 그럴 거면 도대체 왜 전쟁을 일으켰니라는 지금도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미국하고 이란하고 협상 과정에서 이란한테 뭔가를 미국이 준다라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느끼니 5만하고 이란하고 협상한 거에 대해서 미국이 뭐 5만 너네들의 입장을 존중해 줄게. 뭐 이런 식으로 돌아가면서 가는 건가? 이말는즉은정스를 상다는 거 아기 한 뭔가의 중간단계 정도 그 물론 아예 의미가 없다라고 말할 수 없겠죠. 호르모제 헤업이 뭐 개방된다라고 했을 때.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건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미국하고 이란하고의 종전인데 여기까지 가는 과정을 만들기 위한 뭔가 시작점인데 이거 정도 가지고 뭐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라 떠들면서 국제 유가가 급락을 했고 그걸로 시장이 올라갔다 사실 좀 근거가 좀 빈하다라고 보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시장도 그런 거 같습니다. 만약에 이런 상황에서 하루 이틀 내 뭔가 결과가 나온다 혹은 추가적인 뭔가 이슈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현재 국제 유가의 하락 같은 경우는 최근에 7월 달에 좀 강한 상승을 보였던만큼 그 상승에 대한 단순 조정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그래서 한 74불 아래로 내려가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74불 안 깼죠.
한 75불, 76불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만약에 여기서 80불 위로 다시 올라가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최근에 이제 국제 유가 하락하면서 생겼던 기대감들이 또 실망감으로 바뀌면서 시장 무너질 수도 있거든요. 따라서 지금 시장이 반등 나오는게 국제가의 하락으로 반등 나오는 건 별로 좋은게 아니고요. 뭔가 다른 걸로 올라가야 되는데 이제 그게 나오는게 내일 발표되는 고용 지표예요. 미국에 대한 고용 지표가 발표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고용이 좀 침체되는 모습을 좀 보여 줘야 아 지금 이것 봐. 고용도 이렇게 흔들리는 거 보니까 약간 경기 위축될 수도 있지 않겠니?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상 하려고 진짜 할 거야. 약간 요런 식으로 고용 지표가 좀 약간 안 좋게 나오는 모습이 나와 줘야 시장은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 거예요. 근데 만약에 고용이 너무 탄탄하게 나와 버렸다 그러면 와 고용 탄탄한 곳 보소. 근데 이거 국제 유가 올라가는 거 보니까 금리 인상할 수도 있겠는데 또 이런 불안감이 나오면서 뭐 국제 금리 올라가고 막 이러면서 시장 다시 또 무너질 수도 있거든요. 따라서 지금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건 내일 고용 지표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지표를 앞두고 당연히 이제 경계심으로 아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유가 떨어지는게 좀 명확한 사실 갖고 떨어지는 건 아니고 약간 기대감이랑 지정확정 리스크 해소의 시작점을 알릴 수 있는 고작 그 정도 가지고 이렇게까지 빠진게 맞나?
다시 반등 나오는 거 아니야? 이런 경계심들 때문에 어제 미증 씨도 좀 조정을 줬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오늘 국내 증시 빠지는 것도 그러한 이란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어제도 말하고 그제도 말하고 월요일부터 말했던 거 이제 이제 여러분들 이제 제가 금요일까지는 그냥 봐라. 어 금요일까지 봐라. 뭐 어제도 지금이라도 그럼 삼성전자 24만 5,000원 막 어제 막 탈란할락 말랑 막 했잖아요. 결국 탈란 못 했죠. 어 그리고 제가 그때도 그럼 지금이라도 사요. 그냥 이틀만 더 봐라. 금요일까지 이거 확실히 보라라고 말한 이유를 오늘 또 느끼고 계실 거예요.
그냥 아 그래 어제 제가 말한 대로 좀 팔 걸. 제가 여러분들한테 분명히 24, 25 라인에서는 일부 비중을 줄이고 어 거기 안착하는 거 보고 재매수를 하던지 하는 거다라고도 많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뭐 사실이 방송을 챙겨 보신 분들은 말한 대로 진행되고 있는 거라서 오늘 낙폭이 뭐 그리 놀랍진 않다. 그리고 제가 이번 주는 어디를 탈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 좀 지키는게 중요한 한 주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럼 코스닥은 어디를 지키는게 중요한지 혹시 780 아니 아니 7 지금 어 맞아요. 어 맞아요. 맞아 맞죠?네 제가 맞았습니다.
아네 맞습니다. 780이요. 당연히 틀릴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시면네 780포인트 자 코스닥 같은 경우가 하락 추세를 벗어나는 포인트는 780포인트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코스닥은 어디죠? 790포인트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이번 주 금요일 정도까지 코스닥 지수가 780포인트 위로만 올라가 준다라고 하면 뭐 별 문제 될 거 없고요. 사실 그런 건 아쉬울 수 있어요. 아씨 코스피 지수도 올라갔으면 좋을 텐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좀 하락 추세에 벗어나면 좋을 텐데. 뭐 이런 생각들 많이 하실 수 있는데 사실 지금 시점에서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도 하락 추세 벗어나려면 최소한 한 6,700 6,800 정도는 가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아직 코스피는 하락 주세 상단 돌파 시도도 못 하고 있어요.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하락 주세 상단에 이렇게 막 박치기는 하고 있는데 아직 안착하거나 돌 그 돌파하고 안착하지 못하고 있죠. 코스닥 쪽이 오히려 먼저 지금 추세 전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어서 아마 많은 분들이 아 코스피나 3전 닉스도 좀 따라가면 좋을 텐데라고 생각을 하실 순 있지만 어 본격적으로 수급 분산이 나오기 위해서는 코스피라던가 3전 하이닉스에 대한 매력보다는 코스닥 쪽에 매력이 좀 올라가는게 좋기는 해요. 그니까 제가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3전닉스도 반등 나오면 좋고 코스피도 추세 전환하면 좋기는 한데 이게 만약에 과하게 잘못 나오면 또 어떤 현상이 나온다?
5월 6월하고 비슷한 상황이 나올 수 있어요. 또 그죠. 또전닉스만 가는 약간 전닉스만전닉스 주주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3전닉스만 가도 상관이 없겠죠. 근데이 시장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또다시 5월 6월과 같은 포모성 수급 솔림이 안 나오기 위해서는 제가 그때도 그때부터도 계속 강조했지만 3전 닉스가 좀 재미가 없어지는게 중요해요라고 했잖아요. 그니까 얘네들이 죽어라 이게 아니라 얘네들이 그냥 횡보 정도만 하고 시장 지수 정도로만 상승하는 좀 약간 그 정도의 움직임만 보여 주는게 수급 분산을 위해서는 도움이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 그런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지금 코스피보다 코스닥 쪽이 오히려 약간 그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이고요. 어 어제 코스피 지수 갭상승 나왔고 오늘 갭상승분 반납한 거기 때문에 전혀 문제될 거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일단은 오늘 내일까지 해서 코스피 같은 경우는 어디를 올라갔으면 좋겠다 보다는 한 6,250에서 6,300 정도 선요 정도 선만 내일 지켜 준다라고 하면 문제 될 거 없고요. 그리고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도 780포인트 정도만 지켜 준다라고 하면 문제 될게 없어요. 지금은 중요한게 어디까지 올라갔으면 좋겠다.
어디를 돌파했으면 좋겠다. 이것보다는 힘들게 뚫고 올라온 자리를 이번 주 금요일까지 지켜 주는게 더 중요하니까 오늘 내일 좀 시장 재미 없다라고 하더라도 지켜줄 자리만 지켜주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또 추가적으로 사실 국내 증시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제일 중요한 건 내일 저녁에 있는 미증시거든요. 그 여러분들이 토요일 아침에 딱 눈을 떠서 핸드폰을 딱 봤어요. 네. 뭐 내일 만약에 뭐 코스피가 뭐 지켜주든 뭐 코스닥이 못 지켜주든 뭐 지켰든 말든 뭐 그걸 떠나서 그냥 토요일 날 아침에 눈을 딱 봤는데 어 나스닥이 26,000포인트 RN에 어 망했다.
어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눈을 떴더니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를 검색했더니 엔비디아도 210불 아래네 그러면 아씨 8월 달 망한 거 같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반대로 눈 떴는데 나스닥이 26,000 위에 있고 엔비디아도 210불 위에 있어요. 그러면 뭐 8월 달에는 좀 안정적인 상승 흐름이라던가 박스권 흐름 나올 수 있겠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진짜 중요한 건 사실 국내 증시 지금 뭐 등락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보다는 금요일 날 잠 끝난 미증시 증시 그니까 토요일 아침에 여러분들 눈 떴을 때 볼 나스닥과 엔비디아의 주가가 제일 중요하다 요것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분명히 지금 시장은 수급 솔림에서 수급 분산으로 넘어가고 있는 과정인 거 같아요. 지금까지는 수급 솔림, 수급 분산 그 사이 어딘가에서 막 시장 얻덕 터지고 있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약간 그 보이거든요. 탈출구가. 어 이제부터 수급 분산 시작인가? 대충 근처까지 온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 오늘 좀 빠진다라고 해서 너무 실망하실 필요는 없다. 요렇게 좀 정리하겠습니다. 네. 네. 토요일 아침에 눈을 때 나스닥과 엔비디아의 주가가 중요하다. 아, 주말을 좀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 이렇게 시장에 대한 코멘트 들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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