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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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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020 돌파.. 이유는 '이것'입니다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5-06-20 · 유튜브 시청 63,91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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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코스피가 23.9%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SMP 500이 1.7% 상승에 그쳤습니다. 주가를 결정하는게 금리뿐만 아니라 기업 이익이죠. 앞으로 기업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면서 주가는 조정 국면을 벌릴 가능성이 높다. 안녕하세요. 김영입니다. 제가 3분기 경제 및 증권시장 전망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리포트를 그 드리기로 했습니다. 많이 신청해 주셔서 고맙고요. 리포트 신청은 이번 주 금요일까지입니다.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에 신청 가능하고요. 신청들은 6월 23일 월요일이죠. 문자로 3분기 리포트 발성을 드릴 예정입니다.

전화번호 잘 써 주셔야 리포트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3분기 리포트 신청 전이신 분들은 지금 영상 아래 고정 댓글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연전에 6월 FMC가 있었습니다. 발표 내용하고요. 금융 시장하고 관련시켜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FMC 발표문 보면은 지난 5월하고 좀 변화가 있습니다.에 우선 경제는 견조한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 이런 표현은 지난번하고 일치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실험률 측면에서 나중에 그 통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만은 지난 5월 달에는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고 있다.

예. 그러나 이번에는 안정되고 있다. 이런 표현을 없애 버렸습니다. 그래서 실험률이 다소 올라갈 수 있다. 이런 의미를 담고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경제 전망을 좀 수정했습니다. 근데 지난번에는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더 커지고 있다. 그렇게 이야기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불확실성이 아직도 크지만은 그래도 불확실성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에 바꿨습니다. 그래서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을 유지하고 있죠. 2020년 코로나 때문에 소비가 이축되면서요. 미국의 실제 GDP과 잠재 GDP 거의 8% 미만으로 떨어졌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정부의 과감한 재정 정책 연준회고 통화 정책으로에 경제가 급격하게 회복됐고요.에 지금은 실제 GDP가 잠재 GDP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예. 그만큼 미국 탄력적으로 경제가 회복됐다는 겁니다. 예. 고용을 보면 더 탄력적이죠. 2020년 3, 4월에 코로나 소비가 이축되자 기업의 매출 이익이 줄어들고요. 미국 기업들이 두 달 사이에 약 2,187만 명 일자리를 줄여 버립니다. 그 이전에 10년 동안 늘었던 일자리를 단 두 달 사이에 줄여 버린 나라죠. 예. 그리고 경기가 회복되니까 5월 5월까지 약 2,914만명 일자리를 늘렸습니다.

실험률단 14%까지 올라갔다 3.4%로 떨어졌습니다. 최근에 안만하게 오르고는 있습니다만은 고용 굉장히 좋은 상태죠. 예. 그리고 인플레이션에서는 다소 상승한다. 이런 표현을 넣었습니다. 미현준이 강조한게 PC 개인 소비출 물가 상승률인데요.에 지난 4월에는 2.1%로 좀 안정이 됐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간세 효과가 아직은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반영되면 하반기에 물가 상승률이 다소 올라갈 것이다. 파울 연준장이 이런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 전망에 대해서 수정했는데요. 전체적으로 보면은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올해 내년 낮췄습니다.

경제 성장률 전망치 낮추니까 실험률은 올릴 수밖에 없고요. 예. 그다음에 인플레이션율은 다소 올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난 3월에 올해 경제 성장률이 1.7%로 전망했는데요. 이번에 1.4%로 낮췄습니다. 내년에도 1.8에서 1.6으로 낮췄고요. 실험률 약간 올렸죠. 지난 3월에 4.4였는데 이번에 4.5로 올렸습니다. 내년에도 약간 올렸고요. 그런데 물가 상승률은 다소 올려 버렸습니다. 사실 경제 성장이 낮아지면 수요가 이쪽되면서 물가 상승률도 낮아져야 되죠. 예. 그런데 PC 물가 상승률에 지난 3월에 올해 2.7% 했는데 3.0%로 올려 버렸죠.

내년에도 올렸습니다. 이런 거를 보면은 어떤 측면에서 미국 경제가 스태그 플레이션이다. 마이너스 성장하는 건 아닌데요. 예. 미국 경제가 1.4 1.6% 성장하면 실제 지표가 잠재 GDP 밑돌게 되는 거예요. 저는 그런 의미에서 미국 경제가 침체다. 이런 표현을 쓰는데 경제 성장을 낮추고 물가 상승률을 올려 버렸으니까 미국 경제가 스테그플레이션에 가깝다. 이런 표현을 쓸 수가 있는 거죠. 에. 그러나 연방 기금 금리 중간 수준은 3.9%로 예. 그대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러면 물가 상승률 올려 버렸는데 왜 금리를 유지했느냐? 미연준의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최대 고용이죠.

물가는 좀 올라가지만은 고용을 더 중시하는 통화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미연준 기존 금리 상단이 4.5%인데요. 3.9%니까 앞으로 두 차례 정도 인하할 것이다. 이런 전망이에 가능한 겁니다. 시장 컨센서스도 연준의 그 전망치하고 같습니다.에 사실 지난 2년 동안 미국 경기에 굉장히 높은 성장을 했습니다. 2023년에 2009 그다음에 2024년에 2.8번 성장했죠. 예. 그러나 시장 컨센서스 블룸버 컨센서스입니다 올해 1.4, 내년에 1.5입니다. 성장률이 절반 정도 떨어진다는 거죠. 아까 연준 전망치하고 예 비슷하고요.

예 그다음에 물가는 좀 오른다는 거고 실험률도 연준 전망치하고 같습니다. 예 그리고 연방 기금 금리인데요. 올 연말 4.0 내년 말 3.45 연준이 해상한 거하고 시장 컨센서스가 거의 비슷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점도표가 평균은 같습니다마는 지난번보다 금리를 높은 수준에 점을 찍은 위원들이 다소 많아졌어요. 그래서 일부 위원들은 금리를 안 내리겠다. 이런 의미를에 담고 있는 것이죠. 근데이 점도표라는 것은 이제 경제 전망에 따라 언제든지에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예. 재견을 좀 말씀드리면요. 예, 저는 블룸버 컨세선스나 연준 전망보다 조금 더 비관적입니다.

저는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거라 보고 있는데요. 예. 과거 보면은 장단기금자 10년하고 3년 국채 수익률 차입니다만는 이게 역전될 때 외없이 경기 침체가 왔다는 거죠. 저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험률이 아직 낮은 수준에서 유지하고 있습니다만는 12개월 실험률 이동 평균이 올랐을 때 1945년 이후 데이터입니다만는 외에없이 경기 침체가 안 썼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미국 GDF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정이 69%나 되죠. 예. 그런데 소비가 앞으로 증가세가 돈화하거나 감수할 수가 있어요.

제가 5월에 중순에서 6월 첫까지 미국 다녀와서 미국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만은 이제 그 소비가 줄어드는 조짐을 그 사람들한테서 제가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출보다는 소득이 상대적으로 덜 늘었고요. 그래서 저축률이 낮아지고 그다음에 실질 소득이에 정체되고 있습니다. 물가가 많이 오르니까요. 여기다 최근에 그 주가도 조종 보이기 때문에 아마 부효과도 거의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소비가에 둔화되면서 미국 경제 성장률이 많이 낮아지던지 혹은 마이너스 성장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연간 전망철 1.3%인데요. 아까 연준이나 블룸버 컨센서스하고 뭐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은 약간에 낮습니다.

물론 하반기에는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설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문제는 과연 연준이 언제 금리를 내릴 것인가 이건데요. 연준이에 FMC를 1년에 그 여덟 번이 옵니다. 이미 그네 번은 끝났고요.네 번 다 기준 금 다 동결했어요. 예. 그리고 이제 남은게 7월, 9월, 10월, 12월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초거 테일러 준측에서 적정 금리를 추정해 보면은 적정 금리가 3.5% 안팎 나와요. 그래서 지금 현재 금리가 미국 경제력에 비해서 예, 지나치게 높다는 것입니다. 금융 시장하고 관련시켜서 좀 말씀드리면요. 일반적으로 10년 국채 수익률이 기근 금리보다 높죠.

이게 당연한 겁니다. 예. 그러나 최근에는 더 낮은 수준 유조하고 있습니다. 근데 2000년에서 2024년까지요. 10년 국제 수익률 평균이 3.2% 연방 기음 금리 평균이 2.0% 정도 됩니다. 그래서 10년 국채 수익률이 1.2% 포인트 정도 높은데요. 예. 지금 10년 국채 수익률이 4.4% 안팎입니다. 예. 그러면 시장이 기대하는 기존 금리는 3.2%라는 겁니다. 예. 저정 금리 3.5%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시장이 기대한 수준하고 제가 적정 금리 추정한 거고 비슷하다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저는에 3.5%까지 내릴 수 있다.

이런 거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뭐 미국이 금리를 내리고 시장 금리 하락하면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수밖에 없죠. 예. 그래서 지금 기준금이 내리고 달러 인덱스도 하락하는 과정입니다. 예. 문제는 달러 인덱스가 하락했는데요. 여기서 멈출 것인가? 앞으로도 더 하락할 것인가 여기가 달려 있죠. 그런데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만 저는 3차 달러 하락 추세가 이제 시작됐다. 예,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달러 인덱스를 보면요. 85년 그걸 플라저하기 이후 달러 인덱스가 51% 하락했겠죠. 예. 그리고 2000년대 IT 거품이 붕괴되면서 미국 GDP가 31%에서 21%까지 줄어들면서 달러 인덱스가 40% 정도 하락했습니다.

예. 그리고 달러 인덱스가 지난 2년 동안 거의 정체됐었죠. 앞으로 달러 인덱스가 지속적으로 하락할 걸로 보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무선 IMF가 세계 경제 전망을 하면서 2030년까지 세계 지입해서 미국 비중 축소라는 겁니다. 이거는 앞으로 5년 동안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것이다. 이런 전망이 당겨 있고요. 예. 그다음에 뭐 여기는 안 나타냈습니다만는에 미국의 대내 불균형이 너무 심화됐습니다. 연방부채 GDP 대비 120% 순대회 부채 GDP 대비 87% 예. 미국로 직접 투자나 증권 투자 자금이 좀라도 덜 들어가면 달러 약세가 될 수 있고요.

예. 그다음에 세계 중앙은행이에 계속 달러 보유비증을 줄이고 있죠. 예를 들어서 2000년에 세계 중앙은행 외한 보유액 중 달러 비중이 71%였는데요. 작년 말에 58%로 줄어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줄어들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예. 특히 중국이 미국치를 계속 줄이고 있고 금을 사고 있죠. 이런 거 보면은 달러 인덱스는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미국 채권을 지금 많이 산다고 언론은 많이 보도가 되는데요. 예. 미국 금리 떨어질 겁니다. 아까 제가 연준이거 3.5%까지 내릴 것이다. 뭐 그렇게 내리면 국채 수익률도 떨어지죠.

이런 의미에서 미국에는 좀 투자하셔도 좋습니다만은 문제는 한율이 떨어지면서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서 한 차선을 입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제 적극적으로 투자한 시기는 아니다. 계속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주가인데요. 금리가 내릴 때에 미국 주가가 뭐 올라간 적도 있고 떨어진 적도 있습니다만은 주가를 결정하는게 금리뿐만 아니라 기업 이익이죠. 예. 저는 금리는 떨어져 가지고 이거 주가 상승 요인이지만은 앞으로 기업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면서에 주가는 조정 국면을 벌릴 가능성이 높다. 이런 말씀을에 계속 드려왔습니다.에 미국 주가가 장기적으로는 명목 GDP를 따라서 때로는 가대 평가 혹은 가소 평가되는데요.

예. 그런데에 최근에 미국 주가가 명목 GDP에서 지나측에 가대 평가됐습니다. 미외가 미국 잠재 성장률 전망했는데요. 올해 4.6 뭐 내년 4.1 내후년 4.3% 명목 성장률입니다. 명목 성장률은 실질 성장률에다 GDP 플레이도 물가를 더한 건데요. 이렇게 성장하더라도에 미국의 적정 SP 500이 5,000에서 6,000 사이에 나옵니다. 예. 그래서 미국 주가가 최근에 6,145까지 올라갔었죠, SMP 500이요. 어, 그러다가 5천 이하로 잠깐 떨어졌다가 예, 최근고 6,000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만는 예, 저는 미국 주가 SMP 500이 뭐 6,150을 뚫고 추가적으로 뭐 6,500, 7천 가기보다는 주로 큰 범위는 5,에서 6, 사이 이런 조종이 앞으로 2, 3년 거치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제가 올해는 뭐 내년까지도에 미국 주식보다는 우리 주식을 사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특히 그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때는 SP 500보다 코스피 상승률이 훨씬 더 높았죠. 예. 저는 올해 이런 모습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6월 18일까지 제가 보는 세계 그 주요 주가 지수인데요. 우리 코스피가 23.9% 9%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MSCI 평균 주가가 한 5% 올랐는데요. 특히 미국 SMP 500이 1.7% 상승에 그쳤습니다.

그래서 이런 모습이 이미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예. 저는 올 하반기뿐만 아니라 내년까지도 우리 코스피 상승률이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는 가운데 SMP 500 상승률 더 노플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 전반적으로 제가 주식 비중을 늘려야 된다. 늘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주식 비중에서도 올해 내년은 미국 주식보다는 상대적으로 우리 주식 비중을 더 많이 가지고 계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에 앞으로도 경제 지표가 계속 발표되면은 주식 배분뿐만 아니라 자산 배분에 대해서도 계속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리#환율#코스피#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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